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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콘서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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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쪽 | 규격外
ISBN-10 : 8995843578
ISBN-13 : 9788995843574
심리학 콘서트. 1 중고
저자 다고 아키라 | 출판사 스타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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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9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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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책 상태 좋습니다.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pjhs*** 2019.09.25
17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wo*** 2019.09.24
16 잘 받았습니다. 보내신 날짜에 비해 배송은 좀 느리게 느껴졌지만 책 상태는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hwo*** 2019.09.23
15 책이 새것처럼 깨끗하군요. 잘 보겠습니다. ^^ 5점 만점에 5점 do*** 2019.07.10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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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열어주는 심리 테크닉을 전해주는 <심리학 콘서트>. 현대생활에서는 각 개인의 마음의 구조가 두 사람이나 세 사람 이상, 혹은 조직적 규모의 인간관계 속에서 서로 미묘하고 복잡하게 얽혀 있다. 우리는 이런 인간의 심리를 의식적으로 이용한 무수한 올가미에 걸려 있으며, 교묘하게 장치된 고의적 심리술에 통제당한다.

이 책에서는 마음의 탄생부터 상황별 속마음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심리술을 연마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법칙들을 나열하고 있다. 자신과 상대방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고, 이미 짜여진 심리술을 간파하여 더 이상 그 속임수에 걸리지 않도록 하기 위한 법칙을 제시하였다. 이를 통해 속임수의 덫에서 빠져나와 역으로 심리술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소개

저자 : 다고 아키라
저자 다고 아키라(多湖輝)는 도쿄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을 수료한 후 지바대학교 교수를 거쳐 지바대학교 부속초등학교장, 소니교육재단 고문 등을 역임했다. 현재 지바대학교 명예교수이자 중앙교육연구소 이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우리나라에서 열린 세계지식포럼 창의성 강연에 초청받을 정도로 세계적인 창의성 권위자로 통한다. 풍부하고 참신한 발상법으로 많은 기업의 주목을 받으며 ‘창의성 트레이닝’을 주제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했고 심리학, 공부법, 자녀 교육, 비즈니스 화법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펴냈다. 그의 주된 저서로는 『두뇌 체조』『60세부터의 생활방식』『다고 아키라의 심리학 교과서』『전략적 나이 들기』『가정교육의 지혜』『절망을 극복해낸 인생은 즐겁다』등이 있다.

역자 : 장하영
역자 장하영은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는 광고홍보학을 전공하였다. 글쓰기를 좋아하여 출판사와 잡지사 편집부에서 일하다 일본 문화학원에서 2년 동안 일본어를 공부하고 귀국하여 위너스 번역센터에서 번역 일을 시작했다. 『심리학 콘서트』를 작업하면서 마음의 메커니즘에 관심을 갖기 시작해, 심리학을 통한 자기 계발서 집필에 열정적으로 매달려 왔다. 심리학 교수의 개인 지도를 받으며 공부와 연구를 계속해 오고 있고 이와 함께 프리랜서 작가와 번역가 활동도 병행하는 중이다. 그의 역서와 저서로 『마음을 움직이는 7가지 법칙』 『지혜의 성공학』 『세상의 중심에 서다』 『부자의 철학』 『지식의 박물관』 『심리학 콘서트 1ㆍ2』 『즐겨찾기 지식 in』 『타인 조종술』이 있다.

목차

머리말

1부 마음속 미로를 찾아서

chapter 1 마음을 다스리는 심리학

1. 내 마음속 심리학
2. 마음의 눈으로 본 세상
3. 마음이 보여 주는 사람의 성격
4. 사회 안에 살고 있는 마음

chapter 2 감각을 자극하는 심리학
1. 사람을 만드는 감정의 구조
2. 표정을 만드는 감정
3. 감정 속 필링(Feeling)
4. 감정을 기억하는 에피소드
5. 좋고 싫음의 구조

chapter 3 거짓말로 알아보는 심리학
1. ‘거짓말’의 존재 이유
2. 사람과 함께 태어난 거짓말
3. 심리학 속 거짓말 찾기
4. 병이 되는 거짓말

2부 감춰진 속마음 꺼내기

chapter 1 한눈에 속마음 파악하기

1. 인사법으로 알 수 있는 속마음
2. 보디 존으로 알 수 있는 속마음
3. 표정으로 알 수 있는 속마음
4. 시선으로 알 수 있는 속마음
5. 손발의 움직임으로 알 수 있는 속마음
6. 버릇으로 알 수 있는 속마음
7. 옷차림으로 알 수 있는 속마음

chapter 2 대화로 속마음 파악하기
1. 화제로 알 수 있는 속마음
2. 말씨로 알 수 있는 속마음
3. 말하는 방식으로 알 수 있는 속마음
4. 취미로 알 수 있는 속마음
5. 기호품으로 알 수 있는 속마음
6. 애완동물, 애용품으로 알 수 있는 속마음
7. 이성관계로 알 수 있는 속마음
8. 성장배경으로 알 수 있는 속마음

chapter 3 행동으로 속마음 파악하기
1. 일하는 방식으로 알 수 있는 속마음
2. 실수로 알 수 있는 속마음
3. 돈을 쓰는 방식으로 알 수 있는 속마음
4. 내기로 알 수 있는 속마음
5. 편지, 전화로 알 수 있는 속마음

3부 상황을 역전시키는 심리술

chapter 1 자신에게 거는 심리술

1. 자신을 움직이는 심리술
2. 자신을 다스리는 심리술
3. 자신을 극복하는 심리술
4. 자신을 활용하는 심리술

chapter 2 다른 사람에게 거는 심리술
1. 상대방을 끌어내는 심리술
2. 상대방을 설득하는 심리술
3. 일의 능률을 높이는 심리술
4. 직장에서 사고를 줄이는 심리술
5. 조직을 이끄는 심리술
6. 상대의 속마음을 알아내는 심리술
7. 색으로 느끼게 하는 심리술

chapter 3 대중에게 거는 심리술
1. 상대로부터 친밀하게 하는 심리술
2. 소비자의 마음을 흔드는 심리술
3. 대중의 욕구를 찾아내는 심리술
4. 감정을 이용하는 심리술

funny psychology 재미있는 심리학 사전

책 속으로

서양과 같은 계약 사회에서 거짓말은 금물이다. 그 때문에 만우절과 같이 마음껏 거짓말을 할 수 있는, 숨을 돌리는 날을 마련했다고도 할 수 있다. 이날만은 매스컴까지도 빠짐없이 거짓말 솜씨를 경쟁하거나 한다. 그러나 그 외의 나라에서는 그렇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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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과 같은 계약 사회에서 거짓말은 금물이다. 그 때문에 만우절과 같이 마음껏 거짓말을 할 수 있는, 숨을 돌리는 날을 마련했다고도 할 수 있다. 이날만은 매스컴까지도 빠짐없이 거짓말 솜씨를 경쟁하거나 한다.
그러나 그 외의 나라에서는 그렇게까지 만우절에 열을 올리는 경우는 없다. 이것은 다른 나라들이 그다지 철저한 계약 사회가 아니라는 증거라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 사람과 함께 태어난 거짓말

흔히 말이나 글 또는 일에서의 실수를 깜빡했기 때문에 범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일상생활에서는 상대의 실수에 대해 그냥 지나치거나 가볍게 주의를 주는 등으로 관대한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직장에서는 이유가 어떻든 실수가 용납되지 않는다. 즉 일에 대한 열의가 부족하다고 지적을 받거나 근무태도가 태만하기 때문이라고 가혹한 비난을 듣게 되는 것이다. …… 이런 경우 실수를 하게 된 동기가 깜빡했다건 열의가 부족해서 혹은 게을러서 그런 것이라고 단정할 수만은 없을 때가 많다. - 실수로 알 수 있는 속마음

문제는 신체적 콤플렉스를 어떻게 극복하여 자신을 심리적 우위에 서게 하는가이다. 앞의 작은 나폴레옹으로 소개된 학자는 “처음 만나는 사람은 자기 눈 높이 이상으로는 절대 눈길을 주지 않고, 상대방의 두 배 힘으로 악수하여 신체의 핸디캡을 극복하였다”고 말해 주었다.
우스갯소리 한 대목에, 지배인이 다리를 저는 아가씨에게 “○○ 양은 한쪽 다리가 짧은 게 아니야. 오히려 한쪽 다리가 긴 거지!”라고 말하는 장면이 있다. 이것도 지금 말한 것 같은 의미에서 보면 중대한 진리를 포함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 자신을 극복하는 심리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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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어떤 심리전이든 상대가 뭘 원하는지 뭘 좋아하는지 뭘 싫어하는지 뭘 생각하는지만 알면, 세상의 모든 게임을 뜻대로 움직일 수 있다 책 소개 마음의 구조를 알고 심리술을 역으로 이용하는 방법 현대 생활에서는 각 개인의 마음의 구조가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어떤 심리전이든
상대가 뭘 원하는지 뭘 좋아하는지 뭘 싫어하는지
뭘 생각하는지만 알면, 세상의 모든 게임을 뜻대로 움직일 수 있다

책 소개

마음의 구조를 알고 심리술을 역으로 이용하는 방법

현대 생활에서는 각 개인의 마음의 구조가 두 사람이나 세 사람 이상, 혹은 조직적 규모의 인간관계 속에서 서로 미묘하고 복잡하게 얽혀 있다. 우리는 이런 인간의 심리를 의식적으로 이용한 무수한 올가미에 걸려 있으며, 교묘하게 장치된 고의적 심리술에 통제당한다.
그리하여 마음을 열면서도 교묘한 속임수의 덫에 걸리지 않는 심리 테크닉을 담은 『심리학 콘서트』를 발간하기에 이르렀다. 이 책은 마음의 탄생부터 상황별 속마음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심리술을 연마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법칙들을 나열하였다. 자신과 상대방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고, 이미 짜여진 심리술을 간파하여 더 이상 그 속임수에 걸리지 않도록 하기 위한 법칙들을 함께 제시하였다. 이를 통해 속임수의 덫에서 빠져나와 역으로 심리술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사람의 마음은 자신이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교묘한 심리술에 통제당하여 인형처럼 조종되고 있다. 무의식이라는 암흑의 이면(裏面)을 파헤치지 않는 한 상대의 마음을 진실로 이해하기는 어렵다. 이 인생 최고로 어려운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원하는 대로 사람의 마음을 운용하는 세 가지 방법을 이 책에 기술하였다. 우선 마음속 미로를 찾아 감각을 자극하는 심리학이 무엇인지 확인하여 자심의 마음을 다스린다. 둘째, 감춰진 속마음을 대화와 행동을 통해 파악한다. 마지막으로 꺼내어 자신, 타인, 대중을 대상으로 한 심리술을 분명히 인지하고 꾸준히 적용하도록 한다. 마음의 탄생부터 상황별 속마음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심리술을 연마하는 법칙들을 확인하고 연습하다 보면 여러분은 어느 새 마음을 원하는 대로 다스리고 상대를 쉽게 설득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출판사 서평

오케스트라의 지휘자가 되어 상대를 최고 연주자로 만들어라
사람의 마음은 때로 연극 무대나 빙산에 비유되기도 한다.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부분을 의식의 초점이라고 한다면 그 배후에는 빛이 닿지 않는 어두운 반의식의 부분이 있고, 이것은 또 어수선한 무대 뒤의 무의식의 세계로 이어진다. 빙산의 일각이라는 말을 떠올리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바다 밑에 숨어 있는 빙산의 몸체, 즉 무의식을 알지 못하는 한 우리는 상대의 마음을 진실로 이해하기 어렵다. 상황별 속마음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심리술을 연마하기 위해서는 우선 감정을 이끄는 희로애락 구조를 알아야 한다.
좋아하는 사람과 이야기하면 기분이 좋아진다거나, 뉴스를 통해 정치가의 부정을 보고 분노한다거나,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받으며 기뻐하거나, 업무 중 실수를 해서 불쾌해진다거나 하는 일상에는, 어떤 상황에서든 모종의 감정이 관련되어 있다. 감정은 희로애락 그 자체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을 즐겁고 기쁘게 해 주는 사람을 호의적으로 생각하며 반대로 자신을 불쾌하게 만드는 사람을 싫어하게 된다. 아이가 골칫거리란 사실을 머릿속으로 알고 그러니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막상 아이가 양탄자에 주스를 엎지르는 것을 눈앞에서 보게 되면 화가 나서, “이러면 못 써!”하고 고함을 치기도 할 것이다.
감정은 이렇게 우리들 마음에 작용하여 사물을 보는 관점, 생각, 행동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감정에는 기쁨, 놀라움, 슬픔, 화남, 두려움, 혐오와 같은 희로애락 이외에도 좋은 느낌, 나쁜 느낌, 좋아함, 싫어함 등의 마음의 상태도 포함된다. 이 책을 통해 감정과 마음, 행동의 관계에 대해 여러 각도에서 살피면 인간의 기본적인 마음의 구도가 이해될 것이다.

사람을 조정하는 감정은 무엇인가
“저 사람 어떤 사람이야?”라고 주변의 아는 사람에 대해 질문을 받았을 때 ‘화를 잘 내는 사람’ ‘늘 눈치를 보는 사람’, ‘왠지 즐거워 보이는 사람’과 같이, 우리들은 감정과 관련된 말로 답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번 인사이동에서 우리 부서로 오는 과장은 다혈질 같아!”라는 소문을 들었을 때, 어떤 생각이 드는가? ‘분명히 그 과장은, 다른 사람이라면 화낼 턱도 없는 부하 직원의 사소한 실수 가지고 화를 내거나 회의에서 자주 거칠어지는 사람일 거야!’라는 생각을 할 것이다.
요컨대 원래 그런 성격이니까, 일이 터질 때마다 화를 낼 것이라는 해석이다. 이처럼 그 사람이 원래 갖고 있는 성격에 의해, 어떤 감정이 드러나기 쉬워진다고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믿고 있다.
‘화를 잘 낸다든가 겁쟁이라든가 그런 건 천성이야. 그러니 이성으로 감정을 억누르거나 통제할 수밖에 없지!’라는 생각은 어느 정도는 맞는 말이다. 근래의 심리학에서는 인간의 중심이 되는 성격의 5할 정도는 유전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라고 말할 정도이다.
하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니다. 더불어, 유아기에 어떤 감정의 경험을 반복함에 따라서 성격의 경향이 만들어진다는 사실도 분명한 것이다. 우리들이 자신의 부족한 면을 개선하고 좋은 점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어떤 부분에 더욱 의미를 부여하여 노력할 것인가를 ‘선택’해야 한다. 앞서 말했듯 성격의 경향은 경험의 반복에 따라 만들어진다.
이전까지는 이미 만들어진 성격에 따라 자기 마음을 잘 조절하지 못하였다면, 이 책을 통해 마음의 구조를 확실히 이해하여 다스리는 노력을 해 보자. 반복되는 경험이 나의 성격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줄 것이며, 다른 사람의 속마음을 파악하여 이해하고자 노력하다면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불리한 상황을 역전시키는 결과로 분명 이어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원윤성 님 2014.01.27

    융의 외향형·내향형 이론에

  • 원윤성 님 2014.01.27

    크레치머의 체형별 유형론이나

  • 정희정 님 2013.10.12

    인간이라는 존재는 불가사의하게 잘 만들어져서, 슬픔이나 공포와 같은 불쾌한 감정 자체는 시간과 함께 약해진다. 이와 달리 기쁨이나 행복감 같은 쾌의 감정은 시간이 지나도 그다지 약해지지 않는다.

회원리뷰

  • 심리학콘서트 1권 | hi**ler | 2014.02.2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기간적으로 오랫동안 읽은 책이다. 물론 예전에 비하면 개천에서 용나는 경우이지만... 심리학 관련해서 시리즈로 책을 구입하였...
    기간적으로 오랫동안 읽은 책이다. 물론 예전에 비하면 개천에서 용나는 경우이지만...
    심리학 관련해서 시리즈로 책을 구입하였다.
    또 하나의 새로운 분야. 관심이 없으면 전혀 모르는 세계가 심리학인거 같다.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하고 생각을 하고, 말을 함에 있어서 사람의 심리가 어떠한지 서술해 놓은 책이다.
     
    2, 3권의 내용은 아직 못봐 모르겠지만, 적용편이 아닐까 싶다.
    1권은 심리학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를 기술해 놓은거 같고...
     
    다 외워서 다 알 수는 없지만 시리즈를 정독하고 나면, 나에게도 눈치가 생길까?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행동하기를 바라는지...
     
     
     
    한동안 분주하다는 핑계로 책을 읽지 못했다. 쿠키런도 한몫 했으리라 생각하고,
    샘으로 만화책 다운로드 받는것도 한몫을 했으리라...
    슬럼프는 이쯤에서 다시 흘러 보내고 다시 독서모드로 무엇보다 지겹지 않고 재밌는 책을 봐야
    계속 꾸준히 읽을 수 있을꺼 같다!!!
  • 심리학 콘서트 | fn**vil | 2012.02.2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책을 읽는데는 이유가 있다. 책을 읽는 것을 즐기지만, 아무 이유없이 그저 읽는 행위를 할 수 있을만큼(사랑하는데 이유가 없...
    책을 읽는데는 이유가 있다.
    책을 읽는 것을 즐기지만, 아무 이유없이 그저 읽는 행위를 할 수 있을만큼(사랑하는데 이유가 없다는 식의 말처럼) 책 읽기가 생활화 되어있지는 않은 탓이다.
    책을 읽는 이유는 보통은 '재미'가 있어서다.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재미'가 없으면 어지간히 고된 노동 같아지고 만다.
    다른 이유는 '필요'가 있어서다.
    생활과 인간을 더해 삶에서 필요한 지식 혹은 지혜 때로는 케이스를 알 필요가 있을 때 읽는다.
    그런데 따지고보니 결국 '재미'가 있어서이기도 하고 '필요'하기도 하기에 읽는 경우가 제일 많은 것 같다.
    처음엔 '필요'로 읽기 시작했는데 '재미'를 발견하고 흠뻑 취해버리는 것이나 '재미'로 읽다보니 '필요'를 발견하고 독서의 확장이 일어나는 일이 결코 드문 일이 아닌 것만 봐도 알 '지' 자다.
    잔소리가 길었지만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로 분류해 말하자면 '필요' 더하기 '재미'의 경우다.
    자기계발이라는 분류에 속하는 책들을 읽는 이유는 '타인'을 알기 위함이 아니다.
    그 모든 이유는 '나'를 알기 위함이다.
    내가 가장 자주 시달리면서도 가장 낯설게 여기고 또 두려워하는 마음의 상태를 이야기해보면 다음과 같다.
    "내 맘 나도 몰라."
    이 상태가 되어버리면 극도로(드러나든 드러나지 않든) 예민해지고 만다.
    털을 바짝 세운 고양이처럼 날카로운 시선으로 세상을 주변을 주시하며 위험과 위해에게서 나를 지켜내겠다는 강렬한 의지를 폴폴 풍긴다.
    그러다보면 결국 가장 우려하던 일과 맞닥드린다.
    피하고자 하는 것, 그래서 늘 생각하다보니 날 찾아오는 필연처럼.
    그런 '불안'을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다.
    "아는 것."
    병법에서만 유용한 '나를 알고 적을 알면 백 번 싸워 백 번 이긴다'가 아니다.
    앎에 있어서의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조건이 바로 '나를 바로 알기'일 테니까 말이다.
    갈등을 원치 않는다.
    원만함이 제일이다.(물론 보통은 이렇게 되지 않기에 바라는 것이지만)
    내가 당하는 것도 싫다.
    남이 당하게 하는 것도 싫다.(가능하다면)
    '절대'를 추구하지만 실현 불가능함을 알기에 '최대' 와 함께 '최선'을 택하곤 한다.
    내가 당하지 않으면서 남도 당하게 하지 않는 것에서 최대의 효과를 발휘하기 위해서는 알아야만 한다.
    먼저 '나의 마음'을 알고, '남의 마음'을 아는 것.
    결국 이 생각이 출발점이다.
    그런 의도에서 선택한 책이었고 당초의 목표치를 달성했음을 안다.
    책 속에는 내 마음을 알고 상대의 마음을 알고 그 앎을 바탕으로 상대의 마음, 심리를 표면으로 떠올리고 그에 대한 적절한 행동을 모색하고 판단하고 선택하여 행동하도록 이끌어 줄 일련의 예시들이 다양하게 담겨있다.
    말, 행동, 표정, 습관, 몸 상태, 눈, 입 등 정말 다양한 심리의 표출로와 그 의미를 한번쯤 들어두는 것도 좋겠다.
    먼저 나를 알고자 했다.
    내 표정, 말투, 습관, 행동이 타인에게 얼마나 내 심층 심리를 강력하게 어필하고 있었는지 어떤 식으로 했던 행동들 표정들 말들이 어떤 오해를 불러 일으켰던 것인지 과거 상심과 실의를 안겨주었던 오해의 순간들을 되돌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다른 이들을 알기를 바랬다.
    그들을 대하는 것은 늘 어렵기만 하다.
    알 것 같다가도 또 모르는 것 그것이 사람의 마음이라.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고 그 말이 진저 진리임을.
    내 마음을 바르게, 전하고 싶은 의도를 담아 표현하도록 많은 점에서 주의를 기울이고 노력해야겠다.
    오해 하는 것도, 오해 받는 것도 너무 괴롭고 슬프고 힘드니까 말이다.
    언제나 내 바램은 소박하다.
    그저 오늘도 하나만 더 알고 싶을 뿐이었으니까.
    이것 저것 다 정말 원하지 않는 것들은.
    정말 "하지도, 하게도 말자"
  • 심리가 궁금하다. | sh**un | 2011.07.1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책은 어떻게 보면 개론서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요약집같기도 하다.  사람들은 자신의 마음을 잘 모른...
     이책은 어떻게 보면 개론서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요약집같기도 하다.
     사람들은 자신의 마음을 잘 모른다. 그래서 타인의 마음에 대해 궁금해 한다. 자신의 마음을 잘 안다면 타인의 마음에 대한 궁금증이 그렇게 강렬하지 않을 것이다. 소크라테스가 말한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은 '나는 내가 모른다는 것을 안다.'는 말과 같은 말이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이 책을 보게 되면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타인의 마음에 대해서 어떻게 판단하면 되는지 소개한 책이지만, 결국 그것은 자신의 마음을 찾아가게 되는 시발점이 되는 것이다. 아무리봐도 남의 마음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때, 그때부터 자신의 마음을 쳐다보게 되는 것이다.
     
     설득보다 사로잡는 심리전의 테크닉 이라고 소개했는데, 읽어보면 그럴듯하다. 다만 이정도의 내용을 활용하려면 좀 더 봐야 한다는 것이다. 마음을 본다는 것이 쉽지 않다.
  • 에고,,, 공감 반 비공감 반 | wo**d66 | 2011.04.08 | 5점 만점에 2점 | 추천:0
    별로 크게 공감가는 내용은 아니네요, ㅜㅜ   걍 사람의 행동에는 심리적 요인이 작용 한다,, 는게 요점이긴 한데...
    별로 크게 공감가는 내용은 아니네요, ㅜㅜ
     
    걍 사람의 행동에는 심리적 요인이 작용 한다,, 는게 요점이긴 한데
     
    예를 든 부분들이 모두 공감 가지는 않아요 ㅜㅜ
     
    아니면 번역이 어수선 한가,,,
     
    끝까지 읽어주기 쉽지 않은 책 입니다 ㅎㅎ
  • 사람의 마음을 파악하기 | jk**chael | 2011.02.26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사람의 마음을 이해한다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 인것 같습니다 만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있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n...
    사람의 마음을 이해한다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 인것 같습니다 만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있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심리학 콘서트라고 하는 책인데요,
    일본인 심리학자가 쓴 책입니다.
     
    사람의 마음이라고 하는 것이 요상해서 어떻게든 자신의 감정을 어떠한 형태로 든지
    나태내게 된다고 하는데,
    행동, 대화, 옷차림 등 여러가지 면에서 개인의 감정을 나타낸다고 합니다.
    이러한 것을 쉽게 파악할 때 여러가지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겠지요.
     
    내용은 전문적인 용어보다는 일반인들이 쉽게 알아 들을 수 있는 용어로 정리되어
    있어서 쉽게 볼 수 있었어요.
     
    그런데 활용하기는 책에 나온 것 처럼 쉬운 것 같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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