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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래도 우리는 민사고 특목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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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쪽 | A5
ISBN-10 : 899101013X
ISBN-13 : 9788991010130
누가 뭐래도 우리는 민사고 특목고 간다 중고
저자 김형진 외,박교선 | 출판사 글로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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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7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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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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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목고 진학의 최고명문, 영재사관학원의 입시 전문가들이
제안하는 우리 아이 진학설계도


민족사관고, 외고, 과학고 등 특목고에 전국 최다 입학생을 배출해온 평촌의 ‘영재사관학원’, 이 학원 원장과 선생님들이 고입수험생 부모들에게 특목고 진학의 의미, 전략에서부터 실전공부법, 성공사례까지 진학의 노하우를 속속들이 털어놓은 특목고 진학 전략서. 학생들도 직접 읽고 실제 지침으로 삼을 수 있는 진학 설계도와 같은 책이다.

<누가 뭐래도 우리는 민사고 특목고 간다> 공식 홈페이지
http://www.gominsa.com

저자소개

김형진
영재사관학원 원장. 82년 연세중학교를 시작으로 명지고, 삼괴중, 안양서중, 귀인중 등에서 수학을 가르쳤다. 수학경시대회 지도를 통해 영재교육에 눈을 뜬 그는 1996년 학교 안에서의 영재교육에 한계를 느끼고 과감히 사표를 던졌다. 그리고 무모하다는 주위의 만류를 뿌리치고 과학고, 외고, 민사고 전문의 입시학원을 개원한다. 앞뒤 가리지 않고 열정 하나만으로 행동하는 그의 과감함은 많은 아이들을 한계로 몰았고, 새로운 꿈과 도전의 기회를 안겨주었다. 스스로 자신을 특목고 예찬론자라고 부르는 그는 특목고야말로 열다섯 열여섯 중학시절에 아이가 시도할 수 있는 최고의 목표이며, 그것을 넘든 넘지 못하든, 그 시도 자체가 평생의 재산이 될 것이라 말한다. 특목고 입시에서 모든 부모는 주관을 가지고 끝까지 흔들림 없이 아이의 행복을 위해 애써줄 것을 그는 당부한다.


박교선
영재사관학원 부원장. 중등교육 13년 경력의 베테랑.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민사고 특목고 입시전문가이다. 1998년 3학년 입시부장을 시작으로 줄곧 민사고 특목고의 최전선에서 아이들과 함께 살아왔다. 지금껏 700명이 넘는 외고 합격생을 쏟아내었으며, 민사고 합격생 117명 배출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이루었다. 깊은 사고, 정확한 분석, 10년 앞을 내다보는 확실한 예측으로 아무런 참고자료가 없었던 민사고 특목고 입시에서 확실한 가이드 역할을 해주고 있다. 제자 사랑이 남다른 그는 늘 마음이 민사고로 향한다. 날씨가 좋은 날이면 훌쩍 횡성으로 떠나 보고 싶었던 제자들의 얼굴을 확인하고 격려의 말을 잊지 않는다.

목차

프롤로그
1장 민사고 특목고, 항상 가능성을 열어 두어라
2005, 혼란은 계속되다 | 내 아이를 특목고에 보내야 하는 이유 | 내신이라는 작고 사소한 전쟁
영재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 학교를 그만 두다 | 작은 기적 | 민족사관고등학교를 발견하다
선택, 그 반전의 드라마 | 경시대회를 왜 폐지하려 하지? | 사교육의 손발을 꽁꽁 묶어 놓다
영재를 키울 지도자를 육성해야 한다 | 과학 인재를 진정으로 아끼는 법
한국의 빌 게이츠를 만들고 싶다

2장 내 아이는 누가 뭐래도 민사고 특목고 보낸다
어머니는 위대하다 | 철새 엄마가 아이를 망친다
좋은 학원은 어렵게 가르치지 않는다 | 과외는 하지 않는 것이 낫다
아이를 자세히 관찰해 보셨나요 | 정기적으로 테스트를 받게 하라
학원을 판단하는 현명한 기준 | 조급한 어머니, 느긋한 아버지
아이의 적성을 속단하지 말라 | 좋은 엄마는 야단치기보다는 칭찬한다
엄마가 나서서 아이의 게으름을 고쳐라 | 민사고 준비는 실패도 성공이다
어머니에게 드리는 다섯 가지 부탁 | 아이와 함께 꿈을 심는 여행을 떠나자

3장 최고의 전문가가 제안하는 민사고, 특목고 입성전략
민사고·특목고 입성전략 | 민사고, 특목고 입시 전문가가 되다
민사고, 특목고 준비는 언제 시작할까 | 안정된 내신으로 성실성을 증명하자
선행 학습 - 빠를수록 좋은 것은 아니다 | 모든 공부의 시작은 ‘교과서’이다
문제왕을 만드는 심화 학습 | 에빙하우스의 망각 곡선 공부법
방학은 역전의 기회 | 경시대회와 올림피아드 따라잡기
토론 실력을 기르자 | 영재판별검사 | 심층 면접
내 아이에게 좋은 학교는 따로 있다 | 진학을 위한 세심 스케줄

4장 민사고 , 특목고 성공의 핵심 포인트
정확한 입시 분석-높이 날아 멀리 보자 | 성공의 키워드-학생의 승부욕, 선생의 열정
아이들은 관계 속에서 공부한다 아이에게 최선을 찾아 준다
카리스마 있는 선생, 이를 신뢰하는 학생 Do or Die-죽기 아니면 살기로 덤벼든다
원칙과 규율이 성공을 가져온다 | 때로는 회초리도 필요하다
책 읽는 습관을 기르자 | 그래도 학생의 중심은 학교다

5장 이렇게 공부하면 민사고 갈 수 있다!
- 과목별 공부 방향 잡기 -
국어 - 모든 공부의 기본
영어 - 지식을 넓히는 최고의 도구
수학 - 고민하는 자의 승리
과학 - 천재들의 유희

6장 우리는 특목고에서 미래를 발견했다
- 민사고, 특목고 진학에 성공한 학생들의 수기
제주 1호의 영광
외교관의 꿈을 안고 듀크로
우리 형제의 특목고 합격 비결
고마운 분들과 함께한 민사고 도전기
치열하게 공부했던 아름다운 그 시절
민사고에서 옥스퍼드까지
국제수학올림피아드 금메달의 영광
선생님의 관심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

책 속으로

왜 굳이 아이를 힘들게 공부시켜서 특목고에 보내야 할까. 좋은 대학에 보내기 위해서? 물론 그것도 한 가지 이유가 될 것이다. 하지만 보다 본질적이고 정당한 이유가 있다. 그것은 무엇보다도 ‘가장 즐겁고 아름다운 고등학교 시절을 보내기 위해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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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굳이 아이를 힘들게 공부시켜서 특목고에 보내야 할까. 좋은 대학에 보내기 위해서? 물론 그것도 한 가지 이유가 될 것이다. 하지만 보다 본질적이고 정당한 이유가 있다. 그것은 무엇보다도 ‘가장 즐겁고 아름다운 고등학교 시절을 보내기 위해서’이다. 언젠가 한 학생의 아버님이 아이를 특목고에 보낼 것인가 말 것인가를 고민하면서 나에게 질문을 던진 적이 있다.

“특목고가 대학입시에서 이렇게 불리한데, 그래도 선생님은 우리 아이를 특목고에 가라고 하십니까? 선생님이 부모 입장이라면 어떻겠습니까?”

나는 주저 없이 대답했다.

“저라면 반드시 보냅니다. 그래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 아이들이 행복해집니다.”

꼭 서울대를 보내야겠다는 마음은 추호도 없다. 그저 내 아이에게 최고의 학창시절을 주고 싶은 마음뿐이다. 좋은 친구들에 둘러싸여 치열하게 공부하면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할 기회, 높은 꿈을 품는 도전과 야망의 기회를 선사하고 싶은 마음뿐이다.

- <내 아이를 특목고에 보내야 하는 이유> 중에서



과외는 안 해도 괜찮은 것이 아니라 하지 않는 것이 더 낫다. 나는 과외로 성공한 경우를 본 적이 없다. 설사 성공을 했다 해도 과외 덕은 아니었다. 학원 교육이 중심이고 과외는 보조수단이었을 뿐이었다.

과외가 좋지 않은 첫 번째 이유는 그것이 너무나 폐쇄적이기 때문이다. 공부는 수많은 비교대상과 함께 경쟁하는 열린 공간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그래야 자신의 수준을 파악하고 더 나아지도록 노력할 수 있다.

또한 과외는 주로 대학생들 위주로 행해지기 때문에 비전문적이다. 서울대생이라고 가르치는 기술이 뛰어날 수 있을까? 이들은 교수법이나 입시경향에 대해 별다른 연구를 하지 않는다. 달라지는 출제경향에 대해서도 학원처럼 민첩하게 대처하지 않는다. 예측하는 눈도 없다. 많은 돈을 들여가며 아이에게 과외를 해줄 이유가 전혀 없는 것이다.

- <과외는 하지 않는 것이 낫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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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가장 효과적인 민사고, 특목고 입성전략 이 책의 뼈대는 물론 특목고에 진학하기 위한 전략으로 짜여져 있다. 부모들의 사고 전환과 가정내 지도법에 더해, 정말 중요한 것은 구체적인 목표이니까. ‘영재사관학원’ 선생님들이 숱한 경험 끝에 얻은 비장의 ...

[출판사서평 더 보기]

가장 효과적인 민사고, 특목고 입성전략
이 책의 뼈대는 물론 특목고에 진학하기 위한 전략으로 짜여져 있다. 부모들의 사고 전환과 가정내 지도법에 더해, 정말 중요한 것은 구체적인 목표이니까. ‘영재사관학원’ 선생님들이 숱한 경험 끝에 얻은 비장의 노하우를 과감히 공개한다.
물론 전략만 튼튼하면 민사고, 특목고에 그냥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부모는 없을 것이다. 영재사관학원 선생님들은 학원가에서 실력으로는 정평이 나 있다. 심지어 경쟁학원에서 말하기를, ‘학원 전략이고 방침이고간에 그 정도 실력있는 선생들만 있으면 누군들 특목고 못 보내느냐’고 할 정도니까. 이런 선생님들이 공부의 노하우를 꼼꼼하게 정리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말미에는, 민사고, 특목고 도전에 성공하여 현재 아름다운 젊음을 보내는 학생들의 사례가 다양하게 소개된다. 민사고를 졸업해 옥스퍼드 의대에서 공부하는 사례가 이 책에서는 대단한 것이 아니다. 제주도에서 갖은 고생 끝에 민사고에 진학, 의사의 꿈을 키우고 있는 아이. 미국 듀크대에서 외교관을 꿈꾸는 젊은이. 중학교 2학년 때 수학올림피아드에 도전, 우승을 하고 과학고를 거쳐 서울대를 조기 졸업한 학생. 특목고 대량 자퇴에도 흔들리지 않고 과학고를 졸업, 카이스트와 서울대에 모두 합격하고 현재는 반도체 박사를 꿈꾸는 학생 등.
중요한 것은 이들 학생이 대단한 수재들도 아니요, 학생의 가정이 대단한 엘리트 집안이나 상류층도 아니라는 데 있다. 물론 영재의 자질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인 것은 분명하지만, 평범하거나 심지어 어려운 형편에서도 아이들은 꿈을 키우고 이뤄내고 있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이들 사례는 독자들에게 아이의 장래 선택에 대한 올바른 기준을 제공해준다.

민사고, 특목고는 왜 가야 할까?
2005년 새 대입제도와 함께 또 한번 불어닥친 내신폭풍으로 학부모, 학생 모두가 불안해하는 상황이다. 내신 때문에 명문 8학군 학교도 자퇴한다는 판국인데 고등학교는 어디를 선택해야 할까? 반면, 최근 서울대 등의 명문대학에서 발표한 2008년도 입시전향에 따르면 ‘특목고생의 잔치’라 할 만큼 특목고 출신에게 유리하다. 통합교과형 논술 강화와 특기자 전형 비율 확대가 특목고의 교육목표와 커리큘럼에 부합되는 측면이 강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상황 이전에 민사고, 특목고가 최상의 선택이라고 강변하는 학원이 있다. 전국 학교와 학원을 통털어 민사고, 외국어고 최다 합격생을 배출한 학원. 강남, 강남은 물론이요 일산, 대전, 심지어 제주도에서까지 학생이 찾아오는 학원. 바로 평촌의 ‘영재사관학원’이다.
이 학원 원장과 선생님들은 말한다. 민사고, 특목고를 가는 이유는 단지 명문대에 가기 위해서가 아니라고. 아이의 더 큰 꿈과 장래를 위해서는 시야를 넓히라고. 게다가 특목고가 입시에 불리한 것도 아니다. 우수학생이 내신 때문에 전학을 했다가 결국 지방대에 가는 사례는 주변에 흔하다. 특목고의 안정된 면학분위기, 좋은 선생님들 아래서 우수한 학생들끼리 서로를 자극하며 3년을 보내는 것은 내신 두어 등급 유리하게 받는 것에 비할 수 없는 장점이 있다.

이 책은 정확하게는 민사고, 특목고를 내세워 입시 경쟁과 자녀이기주의를 조장하는 책이 아니다. 그보다는 부모들에게 아이의 장래를 올바르게 고민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입시 자체보다는 아이의 참 실력을 키워줄 수 있는 교육적 신념으로 가득차 있는 책이다.

현명한 부모는 영재를 둔재로 만들지 않는다
부모들에게 우리나라 교육제도는 무엇이 가장 문제일까? 조변석개하는 대입제도, 이해찬 세대의 학력 저하 등도 문제지만, 이 책의 저자들은 고질적인 하향평준화 교육을 가장 큰 문제점으로 든다. 경시대회를 자꾸만 페지하고, 공교육이 해결하지 못하는 영재들의 사교육조차 막고, 특목고, 자립형고교의 자율권까지 빼앗는 교육제도. 이런 상황에서 똑똑한 아이를 둔 학부모들이 택할 수 있는 길은 두 가지다. 조기유학을 보내든지, 아니면 부모가 아이를 철저하게 챙기든지. 이 책의 저자들은 말한다. 제도가 아무리 달라지든 부모가 정신차리면 아이에게는 문제가 없다고.
부모의 잘못된 인도로 인해 똑똑한 아이가 공부를 그르치는 경우는 적지 않다. 어느 학교, 학원이 좋다는 소문만 들으면 바로바로 아이를 옮기는 철새부모, 선행학습이 최고라며 초등생에게 수학정석과 성문종합영어를 가르치는 걸 자랑하는 부모, 엄마는 조급한데 아빠는 느긋하게 아이를 방치하다 성적이 떨어지면 뒤집어지는 집안. 이런 잘못에 대해, 저자들은 똑똑한 아이를 영재답게 지도하는 교육 방법을 이렇게 제안한다.
첫째, 학습진도가 느리고 성적 향상이 더뎌도 기초를 튼튼히 하며 기다려라.
둘째, 아이를 믿고 지나치게 다그치지 말라.
셋째, 부모가 먼저 컨디션을 고르게, 생활습관을 한결같이 유지하라.
넷째, 아이에게 공부를 떠먹이지 말고, 스스로 공부하게 만들어라.
다섯째, 야단치기보다는 격려하고 응원하라.
민사고, 특목고를 보내는 전략에 굉장한 비밀이 숨어있는 것은 아니다. 차근차근, 하지만 효과적인 공부는 어디서나 통하는 법이다. 이 책에서 저자들이 제안하는 공부 노하우를 따르다보면, 특목고 준비는 실패해도 성공이다. 이 책은 민사고, 특목고 진학은 둘째 치고 먼저 아이의 능력을 어떻게 키워줘야 하는지를 친절하게 안내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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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06.11.19 | eu**in113 | 2006.11.19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바람이 한창 추워졌다.   이제 겨울이구나 ^ㅇ^     이제...

     

     

    바람이 한창 추워졌다.

     

    이제 겨울이구나 ^ㅇ^

     

     

    이제 12월달이 다가오는데..

     

    기말고사도 준비하고,  내목표를 위해 열정을 다 바치리라 .

     

     

    흐흐 >_<ㅎ

     
     
    내가 고른 이책은 교보문고에서 삘 받아서 산 책 ^ ^
     
    꽤나 많은 도움을 준 책이다.
     
    아자아자 열심히하자..
     
    흐흐흐
     
     
    하지만
    아직 다 안 읽었다 ㅠㅜ ㅠㅜ 으으
     
    그리고 감상문도 안썼고,, 빨리 빨리 써야지이이 ㅎㅎㅎ
  • 이책은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 줄 수 있는 책이다. 그러나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절망을 느꼈다. 제주도에서.. 그 먼곳에...
    이책은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 줄 수 있는 책이다. 그러나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절망을 느꼈다. 제주도에서.. 그 먼곳에서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학원을 찾아다니는 학부모들을 보았다.. 나는 과연 우리 아이들을 위해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민사고, 특목고가 좋은 줄은 안다. 그러나 이런 시골에서는 다만 꿈이다. 그런데도 우리아인 그런 꿈을 꾼다. 그런 꿈을 꾸는 내 아들을 보면서 가슴이 답답해 짐을 느낀다. 대한민국 어디에라도 민사고, 특목고같은 내아이의 꿈을 펼칠 멋진 학교들이 널려 있는 교육환경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먼저 저자에게 감사의 글을 전한다. 주부들을 교육에 관심은 많지만, 막상 닥치면 어떻게 교육 준비를 하고, 누구에...
    먼저 저자에게 감사의 글을 전한다. 주부들을 교육에 관심은 많지만, 막상 닥치면 어떻게 교육 준비를 하고, 누구에게 우리아이의 교육을 맞겨야 할지 공통된 고민 일거다. 내가 알고 있는 사람중에, 기업 경영의 실력은 남들 보다 앞서는데, 외국의 지사장으로 임명될수가 없었다. 이유는 외국어 구사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이었다. 얼마나 안타까운일인가 ? 결국 그분은, 국내에서 임원으로 직장생활을 마치셨다. 민사고,특목고가 이렇게 아이들의 미래에 도움이 되고, 기쁜 추억으로 남을수 있는 학창시절을 보낼수 있다면, 무조건 많이 설립해야 한다고,본다. 준치는 썩어도 준치라고 했다. 치열하게 공부하고, 실력을 쌓고, 취미생활까지 하나의 특기로 발전시킬수 있는 학교 교육..... 영재, 인재를 교육하고,길러내는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이, 절실하고 아쉽다. 끝으로, 책이 알기쉽고 재미 있었는데, 채워지지 않는 갈증처럼, 2%의 아쉬움이 있었다.좋은 책이다.
  • 특목고가 우리의 미래를 | be**002 | 2005.09.0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좋은 책 이다 싶어 여러권 구입해 주변에 선물로 주었더니 의외로 많이들 특목고에 대해서 모르고 있었다. 본인 또한...
    좋은 책 이다 싶어 여러권 구입해 주변에 선물로 주었더니 의외로 많이들 특목고에 대해서 모르고 있었다. 본인 또한 많은 부분들을 새로이 알게되었는데 주변사람들 아이들 교육때문에 고민들이 많은것같다. 얼마나 많은 외화를 자녀 교육 때문에 외국에 소비 해야 하는가 ? 이책 덕분에 인사를 꽤 받았지만 이제부터 그들의 고민 또한 늘어 날듯 싶다. 허나, 저자의 말대로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라면 고민할수 있는 것 조차 행복한 현실이 아닐까 ?
  • 개인적으로... | tr**00 | 2005.09.05 | 5점 만점에 2점 | 추천:0
    개인적으로 나는 이 책이 맘에 안든다.. 난 중3인데.. 중3한테 맞는책도 아닌듯... 그리고 이 책은 학원을 다녀야지...
    개인적으로 나는 이 책이 맘에 안든다.. 난 중3인데.. 중3한테 맞는책도 아닌듯... 그리고 이 책은 학원을 다녀야지 꼭 훌륭한 사람이 된다는 식으로 나와있다. 내가 사는곳은 시골이라서 학원도 그다지 없고. 좋은학원은 너무~ 비싸다.. 그걸보면 꼭 이 책을 쓴 분의 학원에 다녀라는 소리같다.. 몇부분 공감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공부도 그렇게 넘으 잘하지도 못하는 나로써는. 이 책은 희망을 잃게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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