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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하게 일하라 //1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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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쪽 | A5
ISBN-10 : 8994909176
ISBN-13 : 9788994909172
스마트하게 일하라 //118-8 중고
저자 강미라,허미연 | 출판사 가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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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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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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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기업들의 스마트 워크 3.0『스마트하게 일하라』. 이 책은 그동안 조직 내의 스마트 워크의 실체를 낱낱이 파헤치면서 ‘스마트하게 일하는 법’에 대하여 살펴보고 있다. 특히 저자는 ‘열심히는 하는데 만년 꼴찌’와 ‘손대는 일마다 대박’의 결정적 차이는 문제 해결력에 있다고 말한다. 빠른 시간 안에 문제를 정의하고, 무엇을 어떻게 변화시켜 목표를 달성할지, 가장 효과적인 해결책이 무엇인지 내놓은 사람만이 제한된 시간 안에 주어진 일을 제대로 끝내고 창조 여력까지 누릴 수 있다고 강조한다.

저자소개

저자 : 강미라
저자 강미라는 현재 삼일PwC Advisory의 파트너, 상무로 재직 중이다. 기업들의 전략 수립 및 다양한 컨설팅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현장의 고민과 해법을 찾는 데 주력했다. 최근에는 스마트 워크 시대의 핵심 인재들이 갖춰야 할 경쟁력인 신속한 문제 정의와 해결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노하우를, 그동안 축적해온 컨설턴트의 강점을 토대로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짚어주는 강의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자 : 허미연
저자 허미연은 삼일PwC Advisory의 시니어 컨설턴트로 사업전략 수립, 신성장동력 창출 외 다수의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문제해결 역량강화 프로그램의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목차

저자의 글: 지금까지 일했던 방식과 이별을 고할 때

1장 탁월한 성과를 내는 조직의 문제해결법
01 문제의 본질에 집중하라
02 현상과 사실 안에 문제의 답이 있다
03 우량기업 제록스를 궁지에 몰아넣은 문제 해결 과정
04 1단계 문제 정의 : 되는 조직은 문제 정의부터 남다르다
05 2단계 문제 구조화 : 복잡한 문제를 한눈에 파악한다
06 3단계 가설 설정 : 진짜 문제인지 궁금하다면 가설을 검증한다
07 4단계 자료 수집 : 경쟁력을 기르는 필살기, 자료 수집 원칙을 정한다
08 5단계 자료 분석 및 해결안 도출 : 효과적인 처방을 내린다
09 6단계 실행 계획 수립 : 실행력이 무기다
10 7단계 보고 자료 준비 : 상대를 설득할 스토리를 담는다

2장 평범한 사람을 창의적 인재로 바꾸는 커뮤니케이션 비밀
01 아이디어를 깨워라
02 아이데오를 세계 최대 디자인 회사로 키워낸 브레인스토밍
03 흥하는 기업과 망하는 기업의 결정적 차이, 보고와 지시
04 커뮤니케이션의 윤활유, 중간 점검
05 성공의 티핑포인트, 보고 요령을 익혀라
06 유능한 상사가 빠지는 함정
07 부하 직원의 성과를 향상시키는 질문법
08 목표를 달성하는 상황별 지시 요령

3장 상대를 설득하는 무기, 보고의 전략
01 퇴짜 맞는 보고서에는 이유가 있다
02 한 눈에 들어오는 보고서의 비결, 초두효과
03 상사가 좋아하는 문서 작성법
04 핵심을 찌르는 요약 보고의 기술
05 마음을 움직이는 프레젠테이션 공식
06 one slide, one message 원칙
07 명품 화술의 비밀
08 계약으로 직결되는 상황별 프레젠테이션 요령

4장 원칙 있는 평가보상이 기업의 성공 체질을 완성한다
01 인사고과가 아닌 ‘자신의 목표’와 비교하게 하라
02 성과 기준은 사전에, 공정하게, 그리고 공개적으로
03 구성원을 춤추게 하는 ROWE 프로그램

에필로그: 조직의 운명은 ‘smart’에 달려 있다

책 속으로

상사가 재촉해야 뒤늦게 보고서를 작성하거나 보고하는 경우, 결과가 좋지 않아 질책을 당할까 두려워서 미루는 경우, 본인 선에서 수습한다는 이유로 미적거리는 경우 등 제때에 보고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기도 한다. 결과가 좋지 않을 때는 상사가 사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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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재촉해야 뒤늦게 보고서를 작성하거나 보고하는 경우, 결과가 좋지 않아 질책을 당할까 두려워서 미루는 경우, 본인 선에서 수습한다는 이유로 미적거리는 경우 등 제때에 보고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기도 한다.
결과가 좋지 않을 때는 상사가 사태를 해결할 시간을 만들어줘야 한다. 혼날 때는 혼나더라도 보고 시기는 무조건 준수하는게 좋다. -p110, 흥하는 기업과 망하는 기업의 차이, 보고와 지시

맡긴 업무가 늦어진 이유는 단순히 부하직원이 게으리기 때문이 아니다. 부하직원이 평소에 하던 다른 업무가 바쁜 나머지 일이 밀리거나, 연이어 맡은 여러 가지 업무를 한꺼번에 처리하느라 제 시간에 해내지 못한 것이다.
유능한 상사는 부하직원의 업무와 우선순위를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먼저 부하직원의 일상 업무부터 물어보고, 여러 업무 간 우선순위를 함께 생각하고 지정해줘야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상사는 자신이 맡은 일부분의 업무만 이해하고 있다. -138p, 목표를 달성하는 상황별 지시 요령

별첨이란 전체 문서의 내용 중 덜 중요하거나 중요하지만 한 장에 담기에는 부족한 세부적인 항목을 별도로 정리한 페이지를 의미한다. 핵심 내용이 강조된 보고서를 준비하고 싶다면 별첨 기능을 활용하는 것이 유용하다. 별첨은 근거의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자료를 꼼꼼히 수집하고 분석했다는 인상을 줄 수 있다.
별첨이라고 해서 단순히 본론에 빠진 내용을 모아놓은 것으로 치부해서는 안 된다. 본 보고서와 마찬가지로 논리적이면서도 체계적으로 작성해야 한다. ‘중요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덜 중요한 것’을 정리한 것이므로, 핵심을 전달하는 데 불필요한 내용이라면 별첨에서도 빼야 한다. 결정적으로 별첨은 본 보고서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뒷받침하느냐가 중요하다. -p163, 상사가 좋아하는 문서 작성법

일과 삶의 조화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로우ROWE가 주목받고 있다. 로우란 Results-Only Work Environment의 약자로, 결과 중심의 근무 환경을 말한다. 즉, ‘업무가 제대로 처리되는 한, 모든 직원이 각자 원하는 것을 원하는 시간에 수행하며 자유롭게 일하는 것’을 의미한다. 철저하게 성과만으로 평가하며, 성과를 수행하는 과정에 대해서는 별로 초점을 두지 않는다.
여기서 ‘업무가 제대로 처리되는 한’이라는 조건에 주목해야 한다. 기존의 전통적인 직장에서는 조직 내에서 허용되는 행위와 불가능한 행위가 확연히 구분됐다. 출퇴근과 관련된 근태라든가 사무실에서의 공적인 일과 사적인 일의 구분 등이 그것이다. 하지만 로우에서는 이러한 구분이나 기준 자체가 사라진다. 로우에서는 업무만 완수한다면 모든 것이 허용된다. -p230, 구성원을 춤추게 하는 ROWE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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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아이디어 공작소’ 오픈… “스마트하게 일하라.” -LG전자 회의문화 혁신 스마트하게 일하라. -삼성화재 “열심만으론 성공 못해 스마트하게 일하라.” -최지성 삼성전자 사장 “짧고 쉽고 명확하게 스마트하게 일하라.” -정준양 포스코 회장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아이디어 공작소’ 오픈… “스마트하게 일하라.” -LG전자
회의문화 혁신 스마트하게 일하라. -삼성화재
“열심만으론 성공 못해 스마트하게 일하라.” -최지성 삼성전자 사장
“짧고 쉽고 명확하게 스마트하게 일하라.” -정준양 포스코 회장

구글, 애플, 3M 등 세계 최고 핵심 인재들의 스마트 워크 3.0

모두 함께 사무실에 모여 9시부터 6시까지 일하고, 필요하다면 같은 자리에서 연장 근무를 계속하는 것이 진짜 일하는 방식이라고 고집한다면 이는 시대에 뒤떨어진 생각이다. 구글, 애플, 3M처럼 스마트 워크 3.0 시대를 주도하고 있는 기업들의 일하는 방식에는 확연한 차이가 있다.
이 책은 그동안 조직 내에서 말로만 무성하던 스마트 워크의 실체를 낱낱이 파헤치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스마트하게 일하는 법’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특히 저자는 ‘열심히는 하는데 만년 꼴찌’와 ‘손대는 일마다 대박’의 결정적 차이는 문제 해결력에 있다고 말한다. 빠른 시간 안에 문제를 정의하고, 무엇을 어떻게 변화시켜 목표를 달성할지, 가장 효과적인 해결책이 무엇인지 내놓은 사람만이 제한된 시간 안에 주어진 일을 제대로 끝내고 창조 여력까지 누릴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 책에는 우리가 그동안 중요하지만 간과하고 있던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창의적인 해결안을 도출하는 법, 상사에게 보고하는 법, 상사로서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법, 내외부 고객을 설득하는 프레젠테이션 방법 등 어떻게 일을 제대로 잘 처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지침부터 임원 또는 사장으로서 더 높은 생산성, 더 높은 직원 만족도, 더 적은 이직률을 달성하기 위한 실용적인 팁까지 스마트한 조직을 만들기 위한 해법들을 제시한다. 마치 지혜로운 상사나 선배가 옆에 앉혀놓고 설명해주듯이 일하는 과정 하나하나를 세세하게 짚어주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아울러 스마트 워크를 성공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선도 기업들의 일하는 방식을 토대로 굿케이스(good case)와 배드케이스(bad case)로 구별해 정리해줌으로써, 시행착오를 줄이면서 보다 빨리 스마트하게 일하는 법을 체질화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다음의 실천 선언문을 읽는 동안 마음이 불편하고 어딘가 못내 찔린다면 당신 조직의 일하는 방식에는 뭔가 문제가 있는 것이 틀림없다.

〈스마트 워크 실천 선언문〉
우리는 이제껏 일에 주눅 들고, 일에 치여 허덕이며 살아왔다.
조금만 고생하면 나아질 거라 믿으며 참고 또 참으며 스스로를 다독였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는 삶의 주인공이라는 지위를 잃고
급기야 일에 길들여져 가고 있다.
지금부터 우리는 일의 주인이 될 것이다.

1. 더 이상 엉덩이로 일하지 않는다
관심과 열정이란 타임카드에 기록되는 것이 아니다.
2. 명탐정은 문제의 본질을 꿰뚫는다
문제의 본질을 놓치면 문제 해결이 산으로 간다.
3. 질식하는 창의성에 호흡기를 달아준다
방전된 아이디어는 즐겁게 놀아야 충전된다.
4. 회의懷疑스러운 회의와 이별을 고한다
타임킬러의 주범인 회의는 ‘짧고 알맹이 있게!’
5. 정보 다이어트에 돌입한다
과유불급. 정보에 등급을 매겨 기준 등급 이하는 쓰레기통에 버려라.
6. 앵무새는 날려보낸다
겉포장에 집중한 앵무새식 발표는 졸음과 실망을 부를 뿐이다.

조직의 운명은 ‘스마트’에 달려 있다
당신의 조직의 ‘스마트’ 지수는 몇 점인가?

스마트 워크 3.0 시대가 현실화되면서 기업들 사이에서 단연 ‘스마트(smart)’가 화두다. 누가 먼저 스마트한 조직으로 환골탈태하느냐에 따라 기업의 판도가 재편되기 때문에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일해왔던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일의 방식을 받아들이기란 생각처럼 녹록치 않다.

“동짓달 기나긴 밤에 사무실에 모여 않아
결론 없는 회의와 보고서 줄 맞추기
마눌님 팥죽만 하염없이 식는구나.”

국내 한 그룹사의 인트라넷 접속 화면에 뜬 이 시조가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안타까운 점은 끊이지 않는 야근, 목적 없이 표류하는 회의, 내용보다 형식에 치중하는 보고서 등은 시간이 지나도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최악의 경우는 일의 경험이 쌓일수록 프로가 되어가기보다 점점 일의 노예가 되어간다는 자괴감에 빠지고 만다. 조직을 위한 조직, 결재를 위한 결재, 보고를 위한 보고에 치여 어느새 녹초가 되고 만다. 이것이 냉정한 현실이다.
‘열심히(hard)’ 일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시절은 지나갔다. 기업 이익의 원천은 이제 ‘창의성’이다. 혁신적인 제품이나 서비스 하나가 기업 전체를 먹여 살리는 세상이 도래한 것이다. 그래서 많은 기업들이 창조적 인재를 발굴하는 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하지만 창의적 인재가 제대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시스템은 갖추어져 있지 않은 경우가 허다하다. 스마트 워크 3.0의 목표는 근본적으로 창의적인 일과 창의적 성과를 추구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억압이나 감시보다는 일의 자기주도성과 자율성을 극대화함으로써 보다 창의적인 성과가 낼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한다. 그뿐만 아니다. 늘 같은 시간에 동일한 장소를 맴도는 사람의 시야는 한정될 수밖에 없다. 자유롭게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일하도록 하는 것이 아이디어 생산에 유리하다.
이 책에 나온 베스트 바이(Best Buy) 사례는 머리로는 ‘스마트’를 외치면서 엉덩이는 여전히 의자에 앉아 있기를 바라는 조직에게 일침을 가한다. 베스트 바이는 전자제품 및 컴퓨터 관련 제품을 종합적으로 판매하는 미국의 유통업체이자, 전국 판매망을 갖추지 못해 일부 지역에서만 영업이 이루어졌지만 로우(ROWE) 프로그램을 도입한 후 14만 명을 거느리는 거대 기업으로 변신했다. 같은 기간 베스트 바이의 직원 1명당 평균 생산성은 35%나 증가했고 창의성 또한 크게 향상되었으며, 나아가 직원들의 기업에 대한 헌신도가 높아졌다. 이를 가능하게 한 것은 판매하는 제품이 좋다거나 제품의 종류가 다양해져서가 아니라 직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고, 업무 중에 자신의 개성을 마음껏 살릴 수 있도록 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저자들은 작심하고 리더들에게 쓴소리를 한다. 스마트 워크의 가장 큰 걸림돌은 리더들이라고 꼬집어 말한다. 리더들이 스마트 워크의 궁극적인 목표가 무엇인지 정확히 모르다보니 바뀐 환경을 무시하고 자신들이 일했던 방식으로 구성원들에게 시시콜콜 잔소리를 하는 것이다. 이 책은 통제형 근무방식이 사라지고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근무 형태의 현재 모습을 분석하고, 스마트 워크 시대의 근로자는 어떻게 일하는지, 그리고 회사는 이들을 어떻게 경영해야 하는지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입체적으로 밝히고 있다. 리더의 지원 없는 혁신의 결과는? 조직의 분열과 붕괴가 기다린다는 것을 명심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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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스마트 워크란 기업의 전산시스템부터 사무실 공간 배치, 일하는 방식, 임직원의 마인드 셋까지 전사적인 영역의 변화를 다루...
    "스마트 워크란 기업의 전산시스템부터 사무실 공간 배치, 일하는 방식, 임직원의 마인드 셋까지
    전사적인 영역의 변화를 다루는 큰 개념이다.
    그런만큼 구성원들의 개인적인 노력과 투자가 꼭 수반되어야 한다" (6 쪽)
     
     
    기업은 구성원들이 노동력을 제공하는 대가로 매월 꼬박꼬박 월급을 지급한다. '이 사람이라면 이 정도의 목표 달성이 가능할 것이다'를 전제로 고용계약에 입각하여 임직원들에게 투자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일의 완성도가 형편없이 모자란 경우가 허다하다. 이도 부족해 어떤 구성원은 심지어 회사에 경제적으로 손해를 입히는 결과를 불러오기도 한다.
     
    한편, 직원 개인의 입장을 살펴보자. 매일 아침 상사보다 일찍 출근하는 것은 기본이다. 지각 한 번 없이 출근하여 주어진 업무를 완수하려고 야근도 불사한다. 그도 그럴 것이 툭하면 회의 참석에, 보고서 작성 등에 시간을 허비하니 야근이 끊어질 수 가 없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직장인들이 야근을 당연한 듯 일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동짓달 기나긴 밤에 사무실에 모여 앉아
    결론 없는 회의와 보고서 줄 맞추기
    마눌님 팥죽만 하염없이 식는구나"
     
    일과 성과를 놓고 개인과 회사 간의 이견 차이는 심각한 수준이다. 이러한 대척점을 해결하기 위해 ‘삼일PwC Advisory’의 강미라 상무와 허미연 시니어 컨설턴트가 함께 해답을 제시했다. 즉 개인 차원에선 스마트하게 일하는 법을, 조직 차원에서는 직원들의 성과를 이끌어내고 그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방안들을 다루고 있다.
     
    책 내용은 중요하지만 간과했던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창의적인 해결안을 도출하는 법과 더불어 상사에게 보고하는 방법, 상사로서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법, 내외부 고객을 설득하는 프레젠테이션 방법 등 어떻게 하면 일을 제대로 잘 처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지침부터 임원 또는 사장으로서 더 높은 생산성, 더 높은 직원 만족도, 더 적은 이직률을 달성하기 위한 실용적인 팁까지 스마트한 조직과 스마트 워커를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해법들을 제시하면서 친절하게 일하는 과정 하나하나 세세하게 짚어준다.
     
    문제의 본질에 집중하라
     
    "경쟁사들이 우리 시장에 불길을 던지는 동안 우리는 무엇을 했을까요? 뒤로 물러서서 대세를 놓쳤고 대응할 시간을 잃었습니다. 우리는 수년을 뒤지고 말았습니다. 아이폰이 처음 나온 게 2007년 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아직도 비슷한 제품조차 시장에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13 쪽)
     
    한 시대를 풍미했던 노키아. 2011년 2월 10일, 노키아의 CEO 스테펀 엘롭은 사내 메일을 통해 의미심장한 메세지를 전달했다. 이 메시지는 급변하는 시장환경에서 과거처럼 매뉴얼을 따라 일만 '열심히'해서는 성과를 낼 수 없음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기업이든 구성원이든 성실이라는 무기만 믿고 일했다가는 고문관 꼬리표를 달고 살아야 할 상황이다.
     
    앞으로 다가올 스마트 워크 사회에서 일 잘하는 사람은 '밤늦게까지 야근을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라 '주어진 문제를 탁월하게 해결하는 사람'이다. 즉 무조건 열심히 일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가 무엇인지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일의 성과를 내는 시금석이다. 따라서, 열심히 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문제의 본질 '그것이 무엇인가'를 제대로 인식해야 한다.
     
    2000년대 초반 게임업체들은 게임을 더 화려하고 현실적으로 만들며, 훨씬 복잡한 스토리를 담는 것에 몰두해왔다. 이럴수록 게임기는 더욱 높은 사양의 하드웨어를 필요로 했다. 주고객인 10대를 잡으려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경쟁업체들이 이렇게 '더'에 집중할 때 닌텐도는 왜 극소수만이 게임을 즐길까라는 화두를 잡고 있었다. 마침내 닌텐도는 사람들은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원한다는 니즈를 정확하게 간파했던 것이다.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최인철 교수는 그의 저서 <프레임>에서 프레임이란 세상을 바라보는 창이라고 말했다. 그는 어떤 프레임을 통해 세상에 접근하느냐에 따라 삶으로부터 얻어내는 결과물들이 달라지므로 최상의 창을 갖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처럼 문제의 본질에 접근하려면 회사의 전략, 구조, 프로세스, 사람, 기술이라는 5가지 프레임을 제대로 알아야 할 것이다.
     
    흥하는 기업과 망하는 기업의 결정적 차이, 보고와 지시
     
    컨설팅 기업인 액센츄어는 흥하는 기업의 특징으로 '투명한 경영으로 비밀이 없고, 회사 일을 언론보다 임직원이 먼저 알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망하는 기업의 전조로 사장 앞에서는 자신의 의견을 말할 수 없는 직원들, 어차피 말이 안 통하므로 과묵할 수밖에 없는 직원들 그리고 '나 아니면 안 된다'식의 고집불통 사장 또는 상사를 꼽았다.
     
    흥하는 기업은 소통이 잘되고, 망하는 기업은 소통이 잘되지 않는다. 소통이 잘되면 기업은 흥하고,
    소통이 잘되지 않으면 점점 몰락의 길을 걷게 된다.(107 쪽) 
     
    말콤 글래드웰의 <아웃라이어>에 흥미로운 이야기가 등장한다. 1997년 괌에서 KAL기 추락 사고가 발생했는데 탑승객 254명 중에서 228명이 사망했다. 이 사고의 원인이 놀랍게도 '한국어 문화' 때문이었다. 한국어에는 극존칭부터 반말까지 호칭의 종류가 다양하다. 언어는 사고를 지배한다고 한다. 부기장은 기장의 실수를 인지했지만 선배이고 상사라는 기장과의 수직적 관계에 눌려 자신의 의견을 한마디도 꺼내지 못하고 많은 사람들과 함께 죽고 말았던 것이다.
     
     
    원인이 밝혀지자 대한항공의 해결책이 흥미롭다. 비행시 사용하는 공용어가 영어라는 데 착안하여 조종실 내에서는 한국 사람끼리라도 반드시 영어로 의사소통 하도록 조치한 것이다. 존칭을 사용하지 않는 영어를 사용함으로써 기장과 부기장 사이에 수평적인 사고를 가능하게 했다. 결과는 대만족이었다. 이후 대한항공은 획기적으로 사고 비율이 감소했고, 세계적인 항공사로 발돋움했다.
     
    보고서 - 퇴자 맞는데는 이유가 있다
     
    회사내 커뮤니케이션 중에서 말을 통해 진행되는 것은 전체의 30%이고, 글로 정리한 방식은 70%에 달한다. 비즈니스 상황에서는 무엇보다 명확한 의사소통이 중요하므로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정리한 문서를 토대로 의견을 주고받는다. 그래서 보고서는 조직 내에서 대표적인 커뮤니케이션 채널이다. 특히, 이는 상사와의 커뮤니케이션에서 중요한 수단이기도 하다.
     
    보고서는 언제든지 타부서와 공유할 수 있는 서류인 만큼 보고서에 대한 인상은 남기 때문에 신경을 써서 작성해야 할 것이다. 그래서 직속 상사는 부하직원이 일을 잘하는지 못하는지를 평가하는 하나의 척도로 이를 활용한다. 또한, 향후에 발생할 수 있는 책임의 소재를 분명하게 해두려는 의도도 깔려있는 것이다. 정확성과 품격 유지는 물론 논란이 될 만한 문구는 배제해야 한다.
     
    퇴짜를 맞는 보고서는 크게 3가지 유형이 있다. 첫째, 기본적인 틀을 갖추지 못한 경우이다. 둘째, 내용이 장황하고 불명확한 경우이다. 셋째, 보고서의 작성에 고민한 흔적이 없고 정성을 들이지 않은 경우이다. 보고서는 사안에 따라 적절한 서식에 따라야 한다. 보고서를 받아서 읽을 사람이나 그 내용에 따라 문체도 달라져야 할 것이다. 항상 핵심내용을 간결하게 써야 할 것이다.
     
    좋은 보고서에는 3가지 특징이 있다. 첫째, 논지가 명확하고 강조하려는 내용이 분명하게 드러난다. 둘째, 복잡하지 않게 구성함으로써 직독 직해가 가능하다. 셋째, 한눈에 의미가 파악된다. 이 중 두 번째와 세 번째는 메시지 배열만 잘 해도 그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을 것이다. 첫 단락부터 인상적인 문장을 쓰는 초두 효과나 첫 이미지가 긍정적이면 나중에 들어온 정보도 긍정적으로 처리된다는 맥락 효과가 그것이다.
     
    "영리하게, 똑똑하게, 스마트하게 일하라"
     
     
    스마트 워크가 기업에 도입되려면 CEO와 직원 모두 스마트 워크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어야 할 것이다. 첫째, 사무실 이외의 장소에서 한 일에 대해서도 생산성을 동일하게 인정해주는 기업문화가 조성되어야 한다. 둘째, 탄력근무제 같은 과도기적 형태의 스마트 워크를 우선적으로 도입하여 직원과 관리자 모두가 스마트 워크에 적응할 시간을 주어야 한다. 셋째, 스마트 워크로 우려되는 단점(예: 인사고과 불이익, 사생활 침해, 직원 유대감 약화 등)을 극복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등 경영진의 사전 노력이 반드시 전제되어야 한다. 향후 절대로 '지금까지 해왔던 방식대로 일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라.          
     
  • [스마트하게 일하라] | yy**25 | 2011.10.06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스마트하게 일하라] 스마트워크를 이책에서는 개인 차원에서는 스마트하게 일하는법을조직 차원에서는 직원들의 성과를 이끌어내고 ...
    [스마트하게 일하라]

    스마트워크를 이책에서는 개인 차원에서는 스마트하게 일하는법을
    조직 차원에서는 직원들의 성과를 이끌어내고 그들이 즐겁게 일할수 있는 환경구축법이란한다.
    과연 스마트하게 일하는게 어떤것일까?
    퇴근시간이 훌쩍 지나도 자리를 지키며 눈치보는일이 아직도 흔하다.
    이걸 깰수는 있을까 싶을 정도이다.
    이 책에서는 일의 노예이기보다는 영리하고 똑똑하게 일하는방법을 설명한다.
    상사에게 보고하는 방법, 상사로서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방법,
    내외부 고객을 설득하는 프레젠테이션 방법 등을 설명하였다.
    그로 인한 더 높은 생산성, 더 높은 직원만족도, 더 적은 이직률 달성법을 다루고있다.
     
    내용중에 이메일 보고 방법이 있어 순서대로 소개해본다.
    1. 핵심을 먼제 제시
    2. 명확한요청(조언 부탁드립니다.)
    3. 한눈에 알아보기쉽게 적절한 넘버링 체계를 활용
    4. 핵심 쟁점을 노리적으로 정리
    그리고 팁하나 메일끝에 끝인사는 '수고하세요'라는 말은 상사에게 부적합하구 대신
    '감사합니다' 로 끝인사와 000배상으로 마무리하시면됩니다.
     
    상사가 좋아하는 문서 작성법도 소개합니다.
    1. 전체적 관점을 먼저 제시한다.
    2. 핵심 내용과 결론을 설명한다.
    3. 결론의 근거를 제시한다.
    4. 세부실행 방안을 제시한다.
     
    포스코의 보고서형식도 눈에 띈다.
    3스텝과 3S 원칙의 가이드라인이다
    3스텝
    1. 보고서의 목적과 전달 내용의 핵심이 되는 결론을 제시함
    2. 결론을 뒷받침하는 근거를 제시함
    3. 향후 실행계획을 구체화함
    3S
    1. 짧게
    2. 쉽게
    3. 명확하게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스마트하게 일하라. | sd**ick | 2011.10.0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최근 강미라,허미연님의 저작 ‘스마트하게 일하라’를 읽은 소감을 전해드립니다. ...
    최근 강미라,허미연님의 저작스마트하게 일하라’를 읽은 소감을 전해드립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우리는 대체적으로 성실을 바탕으로 일하는 시간에 투자를 많이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평가를 주곤 하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제조업중심 특히, 70-80년대의 사회상황에서는 일하는 시간에 비례하여 생산성이 향상되는 부분이 분명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현재의 상황은 거리를 소멸시켜버리는 인터넷이라는 강력한 도구를 활용하고, IT라는 툴(수단)을 활용하여 시간대비 결과물의 양적 질적 수준을 높일 수 있는 것을 지향하는 조직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적 환경 속에서 스마트하게 일한다는 의미는 무척 중요한 명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저자들은 스마트하게 일하기 위해서는 일을 함에 있어서 우선, 문제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본질에서 벗어난 일련의 행동은 아무래도 목적이나 목표를 상실한 겉도는 활동으로 좋은 성과물이 나오기가 어렵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좋은 생산성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차별화가 이루어져야 함은 물론이고, 차별화의 출발점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필요로 합니다. 또한 조직이 한 목표를 위해서 조직원 들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능력이 일의 성과를 좌지우지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을 합니다.

    스마트 워크를 지향하는데 있어 특히 기업문화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것도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상사와 부하사원간의 커뮤니케이션 방법과 아울러 보고를 어떻게 단순화하면서 정확한 의미를 전달 할 것이며, 프리젠테이션시 청중을 집중시키기 위해서는 공감 할 수 있는 스토리라인을 전개하여 간단명료하면서도 호감이 가는 여러 요소들을 가감하여 활동하는 것도 일을 진척시키는데 필요요소일 것입니다.

    현재 디지털세상으로 바뀐 상황에서 IT를 기반으로 일을 진행하고 좋은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이제는 오프라인에서의 환경 속에서만이 일을 한다는 의미보다는 재택근무(원격지근무) 등의 환경도 평가와 보상의 체계가 제대로 마련이 되고,진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일을 함에 있어서 최종적인 결과물의 질적수준을 평가하는 환경이 스마트하게 일을 하는 환경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2011.10.3
  • 스마트하게 일하라 | ky**116 | 2011.09.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정보사회를 거쳐 스마트 사회가 도래 하였다. 요즘 서울 시내에서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해...
    정보사회를 거쳐 스마트 사회가 도래 하였다. 요즘 서울 시내에서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해보면 얼마나 기다리면 되는지 알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스마트폰을 이용하면 어디를 가더라도 목적지를 쉽게 찾을 뿐 아니라 근처 식당과 관광지 정보까지 얻을 수 있고, SNS를 통해 지인과 끊임없이 교감할 수도 있다. 정보통신기술은 개인 편의 뿐 아니라 삶의 질을 높이는 스마트 사회로의 발전 수단이 됐다.
     
    스마트 사회는 지식과 정보의 축적량 및 축적 속도가 중요했던 지식정보사회와 달리 이질적인 분야의 융합과 네트워킹을 통해 파괴적인 창조성을 요구하고 있다. 다시 말해 열심히 일하면 어느 정도 목표 달성이 가능했던 과거와 달리 창조성을 발휘해 스마트하게 일해야 성과도 생존도 보장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른바 ‘워크하드’에서 ‘워크스마트’로 일하는 패러다임이 바뀌었다.
     
    국내 기업에도 ‘스마트 워크’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스마트 워크란 사무실 근무를 벗어나 언제 어디서나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업무개념을 뜻한다. 즉, 직원 자체도 스마트해져야 하고, 조직을 관리 운용하는 개념도 혁신적으로 바뀌는 것을 포함하는 것이다. 구글, 애플, 3M 등 세계 최고 기업과 그 속의 핵심 인재들은 이미 ‘스마트 워크 3.0 시대’를 구가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 ‘삼일PwC Advisory’의 강미라 상무와 허미연 ‘시니어 컨설턴트’는 스마트한 상사는 업무지시를 할 때도 간결하면서 명확하게 하므로 부하 직원으로부터 존경과 신뢰를 얻는다. 스마트한 직원은 조직이 제시한 목표와 업무의 핵심을 정확히 파악하고 깔끔하게 일을 처리해 핵심 인재라는 영광을 얻게 된다. 이렇게 상하가 스마트한 조직만이 창조성을 발휘해 스마트 시대를 이끌어 가는 ‘리딩 컴퍼니’가 된다고 강조한다.
     
    이 책에는 우리가 간과하고 있던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창의적인 해결안을 도출하는 법, 상사에게 보고하는 법, 상사로서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법, 내외부 고객을 설득하는 프레젠테이션 방법 등 어떻게 일을 제대로 잘 처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지침부터 임원 또는 사장으로서 더 높은 생산성, 더 높은 직원 만족도, 더 적은 이직률을 달성하기 위한 실용적인 팁까지 스마트한 조직을 만들기 위한 해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모두 4장으로 구성되어 잇다. 1장 ‘탁월한 성과를 내는 조직의 문제 해결법’에서는 문제의 해결을 위해 정의, 구조화, 가설 설정, 자료 수집, 자료 분석, 해결안 도출, 실행계획수립, 보고 자료 준비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2장 ‘평범한 사람을 창의적 인재로 바꾸는 커뮤니케이션 비밀’에서는 흥하는 기업과 망하는 기업의 결정적 차이, 보고와 지시, 유능한 상사가 빠지는 함정에 대해 알려준다.
     
    3장 ‘상대를 설득하는 무기, 보고의 전략’에서는 상사가 좋아하는 문서 작성법, 핵심을 찌르는 요약 보고 기술, 마음을 움직이는 프레젠테이션 공식에 대해 설명한다. 4장 ‘원칙 있는 평가보상이 기업의 성공 체질을 완성한다’에서는 인사고과가 아닌 ‘자신의 목표’와 비교하게 하고, 성과 기준은 사전에, 공정하게, 그리고 공개적으로 하라고 한다.
     
    저자들은 시행착오를 줄이고 보다 빨리 스마트하게 일하는 법을 체질화할 수 있는 비결을 자세하게 들려주어 스마트한 조직을 구축하고자 하는 경영자나 또한 조직에서 핵심인재로 인정받고자 하는 비즈니스맨들을 안내해 준다.
     
                             “해당 서평은 가디언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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