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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푸스(THE OPUS)(양장본 HardCover)(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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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쪽 | A5
ISBN-10 : 8927203690
ISBN-13 : 9788927203698
오푸스(THE OPUS)(양장본 HardCover)(전2권) [양장] 중고
저자 더글라스 맥어렌 | 역자 홍희정 | 출판사 태동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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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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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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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을 위대한 작품으로 바꿀, '오푸스'! '오푸스'의 창시자 더글러스 버미런의 『오푸스』. 10여 년간 전세계의 성공한 사람들을 만나 인터뷰하면서 그들이 이루어낸 성공의 비밀을 통찰력 있게 밝혀온 저자가, 가장 놀랍고 훌륭하며 위대한 작품을 뜻하는 '오푸스(Opus)'적 삶을 살아가도록 우리에게 도전하고 있다. 소설 형식으로 구성하여 흥미진진하게 읽혀나간다. '오푸스'를 유언처럼 남기면서 세상을 떠난 세계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작곡가인 가상의 인물 '빈센조 비발디'의 생애를 되짚어가면서, 모든 사람이 칭송할만한 놀라운 성공을 이루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특히 확실한 비전, 끝없는 노력, 진실된 열정, 그리고 위대한 희생이 우리 삶을 위대한 작품으로 바꿔놓게 될 것임을 일깨워준다.

저자소개

목차

오푸스
조사를 시작하다

The Opus - VISION
씨앗을 심다
빈센조 여행을 시작하다

The Opus - PLAN
마법은 작은 첫걸음에서부터
음악이 흐르기 시작하다
역경의 기회

The Opus - PERFORMANCE
다시 시작된 희망, 다시 시작된 노력
빈센조의 오푸스Opus가 완성되었다
당신의 오푸스는 무엇인가

오푸스 노트
오푸스의 주인공들

책 속으로

“오푸스(opus)는 작곡가의 가장 위대한 작품이자 우리에게 있어서는 가장 놀랍고 훌륭하고, 비범한 인물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 - 페기 오닐 (Peggy O'Neil) “여러분의 오푸스(opus)는 최고가 되는 것, 가능한 가장 크고,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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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푸스(opus)는 작곡가의 가장 위대한 작품이자 우리에게 있어서는 가장 놀랍고 훌륭하고, 비범한 인물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 - 페기 오닐 (Peggy O'Neil)

“여러분의 오푸스(opus)는 최고가 되는 것, 가능한 가장 크고, 가장 놀라우며, 가장 돋보이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 더글라스 버미런 (Douglas Vermeeren)
-본문 중에서...

[소년의 얼굴에서 미소는 바로 사라졌지만, 바이올린의 떨림은 계속 느낄 수 있었다. 어린 빈센조에게는 바로 그 순간 시간이 멈춘 듯 했다. 바이올린의 선율이 자신 안에 있는 욕망과 열정을 단단하게 연결시켜주는 것 같았다.]

나는, 빈센조가 이 순간에 대해 썼던 감상을 읽은 기억이 난다. 그리고 그가 언급했던 스승들 중 몇몇은 그의 삶에서 이 순간을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다.

“사람은 아주 어린 나이에 자신의 길을 선택하거나 그보다 훨씬 이후에 선택하기도 한다. 나는 그 시점이 중요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신에게 진정으로 에너지를 주는 어떤 일을 시작해야 하는 것이다. 열정을 가지고 전념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한다.” - 빌 팔리 (Bill Farley)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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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위대한 작품, 예술품, 가장 놀랍고 훌륭한 것을 우리는 오푸스OPUS라 부른다. 세계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작곡가인 빈센조 비발디를 취재하러 간 기자인 나는 그가 이 세상에 전하는 단어로 평생 잊을 수 없는 단어인 ‘오푸스 The Opus’라...

[출판사서평 더 보기]

위대한 작품, 예술품, 가장 놀랍고 훌륭한 것을 우리는 오푸스OPUS라 부른다.

세계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작곡가인 빈센조 비발디를 취재하러 간 기자인 나는 그가 이 세상에 전하는 단어로 평생 잊을 수 없는 단어인 ‘오푸스 The Opus’라는 말을 듣는다.
"작곡가의 가장 위대한 작품"이라는 말뜻 이외에 다른 무엇이 있기에 시대 최고의 작곡가가 자신의 마지막을 오푸스The Opus라고 했을까?


From vision, To Plan, To Performance

언젠가는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바이올린 연주자가 될 것이며, 가장 커다란 콘서트홀에서 음악을 연주할 것이라고 낡은 노트에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적어서 늘 지니고 다니는 것으로부터 위대함은시작되었다.
빈센조 비발디가 음악가로서는 겪지 않아야 할 좌절을 딛고 결국 음악가로부터 존경을 받는 음악가, 위대한 교향곡을 작곡한 사람, 바이올린의 거장으로 칭송받게 된 인생의 여정을 통해 우리는 시크릿에서 얻은 모든 것을 뛰어넘는 위대함을 발견하게 된다.
도전하지만 좌절하는 사람들은 늘 자신의 목표를 버리곤 한다. 하지만 어느 누구나 전문가로 시작하는 사람도 없고 처음부터 거장이 되지 못한다. 희생과 노력이 함께한다면 우리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게 된다. 결단, 자신의 열정에 진실해 지는 것, 역경을 이겨내는 것, 놀라운 성공을 이뤄 내는 모습을 통해 진정한 인생의 작품(The Opus)를 만나게 될 것이다.
시크릿의 주인공들이 전하는 ‘시크릿 너머의 위대함’을 접하는 순간 스스로 자신의 위대한 작품(The Opus)을 만들게 될 것이다.


이제 우리의 인생을‘작품’으로 만들어 주는 위대한 이야기를 만난다.

From Vision

- 그 자리에 이르거든 멈추지 말거라. 너의 오푸스는 네가 하고 있는 일이 아니라, 네가 원하는 모습이 되기까지 네가 남긴 흔적일 게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확실한 비전을 갖는 것이다. 머리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자기 가슴 속 깊은 곳에서 원하는 것, 그것이 비전이다. 우리가 본능적인 느낌에 가까워질수록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귀담아들을 수 있다. 그래야 비로소 우리 스스로 원하는 분명한 비전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To Plan

- 그는 스스로 독자적인 연주 기법을 만들어냈다. 그 누구오아도 같지 않게 연주하려고 애를 썼다. 하지만 기본을 흐트러지지 않게 하기 위해 노력했다.

성공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 사이의 차이는 실패를 다루는 방법에 있다. 성고한 사람은 실패를 받아들이고 이해하며 그 실패로부터 새로운 방법을 배운다. 이를 위해 지불한 교육비가 그들이 얻은 실패인 것이다.

To Performance

- 만일 당신의 오푸스를 만들고 싶다면, 이제는 행동을 취해야 할 때다. 위대한 어떤 일이 자신에게 일어나게 해달라는 더 이상의 기도도, 소망도, 희망도 갖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 행동을 취하라. 성공하라.

어떤 것을 의심 없이 완전히 믿는다면, 행동을 취하게 된다. 나는 항상 ‘매력 attraction’이라는 단어의 마지막 여섯 글자가 ‘행동 action’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김정미 님 2010.05.05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불가능하다 싶을 정도로 꿈을 꿔라. 그것이 당신이 태어난 이유이다

회원리뷰

  • 오푸스 | so**2752 | 2010.05.1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위대한 작품, 예술품, 가장 놀랍고 훌륭한 것을 우리는 오푸스OPUS라 부른다.   세계외 최고 바이올린 리...
    위대한 작품, 예술품, 가장 놀랍고 훌륭한 것을 우리는 오푸스OPUS라 부른다.
     
    세계외 최고 바이올린 리스트 빈센조 비발디를 취재하려 간 가자는 단지 오푸스라는 말만을 남긴체 운명해 버린순간 오푸스라는 궁금증속에서 의문을 제기하며 책장을 연다.. 
     
    그는 vision,  Plan,  Performance  가장 위대한 바이올린 리스트가 되기 위해선 역경과 두려움을 버리고 만들어 낸 오푸스는 위대하고 베토벤의  교향곡을 만들어 내는 위대한 삶을 만들어 지는듯하다..
    어떤일을 하기를 꿈꾸며 꿈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해 옮겨 성공하기 까지의 삶은 결코 쉬운일은 아닐것이다.그러나 위대한 작품을 오푸스라는 이름으로 하여금 노인의 연주를 어린 나이에 배 위에서 바이올린 연주소리는 자신은 "당신의 삶을 위대한 작품"으로 바꿔 놓은 이야기는 가슴을 뛰게 만들고 있다.
     
    가상의 인물 '빈센조 비발디' 이름만 들어도 열광할 수 있는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작곡가  그와 소중하고 지혜로운 이야기 가득한 특별한 이야기..신성한 따을 밥기라고 하듯 그를 만난 대면하는 순간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는 당당한 모습을 온데간데 없고  나약해진 그저 인간으로써 누워 잇을 모습 뿐이었다.
    그 무어이 그들 바꿔 놓았을까요? 인터뷰의 한마디...오푸스..
    당신의 위대한 성공의 바탕인 된것이 무엇 이었냐는 말한 질문에...그는 오푸스라는 단어를 남기고 호흡을 멈쳐버린것이다..
     
    오푸스가 그에게 마지막 남긴 말이다..
    그저 처음에는  자신의 수첩에 오푸스라는 말을 수첩에 적은체 채워지지않는 무엇을 궁금해 하며  빈센조는 일곱살때 부터 유럽에서 새론운 나라 미국으로 건너가면서   물보라를 맞으며  표현할 수 없는 무엇가 예감을 하면서 뱃머리에서 밤하늘의 별을 보며 무엇인가 만들어 보겠노라도 다짐을 하며  인생의 마법처럼 스치면서  울려퍼지는 소리를 들으며  배안에서의 현악디의 울리소리 매혹적인 신비의 소리를 찾아 선율이 들리는쪽으로 흥분과 두려움이 자신의 몸을 감아내는냥  빈센조는 그 흐르는 음악으로 언젠가는 연주하고 말겠다는 영혼속의 음악을 지휘하며 몸짓을 노인의 연주소리를 들을수 가 있었다.
     
    "연주를 마친 노인은 유쾌하게 웃으면서 어린 빈세조가 살펴볼 수 있도록 바이올린을 내밀었다.몇 년 후,빈센조는 이 순간을 그의 삶에서 가장 위대한 순ㄷ간이라 부르곤 햇다.그것이 바로 그가 최초로 바이올린을 만져본,위대함이 시작되는 순당이었던 것이다.(P47)
     
    노인은 "내 안의 믿음이 바로 그 열쇠란다"라는 말을 하며 스스로 결심해야 한다고 말하며 빈센초는 노트에 또박또박 언젠가는 가장 위대한 바이올린 연주자가 될것이라는 굳은 결심를 하며  가장 큰 콘서트홀에서 음악을 연주할 것이라고 다짐을 한다.
    목표를 세우고  비젼에 맞춰 원하는 삶의 방식이 되도록 하는것이라고 말한 데비 앨런처럼 결심.흥분.열정.결심.기쁨등이 눈에 가득 담겨 있는것들로 채워저 나가는것들이 희망의 꿈을 만들어 갑니다..
     
    속담중에 "시작이 좋아야 일이 잘 되고,시작이 잘못되면 그것을 바로 잡기 힘들다.는 말이 있듯이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것이 무엇인지를 찾아 올자른 방버으로
    자신의 삶의 끌어 올르는 열정을 안고 바이올린이 자신이 필요한것이라는것을 직감히고 흥분으로 가슴을 가득 매웟다고 한다.
     
     
    바이올린을 들고 노인 연주자를 떠 올리며 자신이 줄을 켜는순간 날카로운 소리는 꿈에서도 생각하기 싫은 소리를 내는것으로 자신이 생각했던 전혀 다른 소리를 났다고 한다.그는 자신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인내가 필요하다는 순간을 깨닺고 연주법을 배워야 한다는생각을 하며 계획을 성취하기 위해서 음악 공부를 해야 했고 수업료를 벌기위해 일을 해야 했다. 시간의 흐르면서 스스로 독자적인 연주 기법을 만들게 되었다.그러나 배우는 과정에서  절대 이룰수 없다는 방해꾼들이 이야기에  의기소침하기 미련이지만  자신의 품었던 꿈이 되살아나면서 방해되어지는동작들을 퇴색시키고 끊임없는 노인의 연주법을 떠 올릴며  새로운 용기를 가지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계획을 진행하다 보면 에상하지 못한 방해꾼들이 있기 마련이다.그 역경을 기회로 삼아  열정적인 꿈을 절망적인 탄식과 좌절으로 바뀌는 순간이 온다고 해도, 역경속에 희망을 내동댕이 치기위해서  심지여는 바이올린을 팔고 싶을 정도로 극도로 허약함을 들춰어 내야 했지만.바이올린을 든  상점주인은 짐직이라도 하듯  천천히 그의 심장이 선율을 그려내기 시작하며 연주하는 모습이 어린 시잘 배 위에서 만난 노인의 팔에 들러 있는 바이올린을 처음 으로 봤던 때의 그 느낌을 기억해 내기 시작했다고 한다,상범주인의 연주하는모습으로  기뼈하는 어머님의 모습이 떠 오르며, 처음 바이올린을 사와서 즐거워 했던 것들로 생생하게 가슴을 울릴게 했다고 한다.
    그  순간을 깨달은 저자는 무엇보다 바꿀수 없는 소중한 희망을 가슴이 품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실행으로 다시 시작된 희망을 얻게되고 다시 시작된 노력으로  도전과 실패가 되는 장애를 스스로 극복해 내는 모습들에 응원을 보낸다..
    빈센초가 거둔 모든 성공이 항상 쉬운 것은 아닌것이다. 누구가 자신이 에상할 수 없는것들로 두려움들이 생겨 마비되기도 하지만. 한 가지 목표를 가지고 최고의 추진력을 발휘함으로써 자신의 인생에 충만함을 맞볼 수 만 있다면  나날이 성장할 수 있을것이며 자신의  기획했던 소망도 이루워 진것이다.
    인간의 진념으로 이루워낸 소중한 오푸스의 완성은 아주 소중한 자신의 비밀 노트에 용기를 주고  불가능 하다고 싶을 정도로 커더란 꿈들을 이루워낸 오푸스 주인공인  데비멜런.자넷 애트우드.빌 바트만.존 비엘.잭 캔필드.베티 k 쿠퍼.존 디마티니.밥 도일.빌 팔리.엘리자베스 포이트.모리스 굿맨.마크 빅터 한센.윌러 졸리.마크 르블랑.프랭크 맥과이어.루안 미젤.수 모터.페기 오닐.기스 로버츠.조 루비노.엔드 러쉬.마시 시모프.에드 데이트.더글라스 버미런.조 비테일.타미 왈쉬등의 열정을 담아 위대한 작품.예술품,가장 놀랍고 훌륭한 것을 일깨워주는 오푸스라 부르는 저장들의 모습들을 새롭게 재 조명해 가는것들이 자신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 희망의 비전을 만들어 가는것들이 행복하게 해 줍니다.
  • 오푸수 | kh**ww | 2010.05.0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오푸스 - 라틴어로 작품을 의미함. 특히 한 음악가가 만들어낸 가장 위대한 작품에 붙이는 음악용어  ...

     

    오푸스 - 라틴어로 작품을 의미함. 특히 한 음악가가 만들어낸 가장 위대한 작품에 붙이는 음악용어

             여기에서는 최고가 되는것을 의미한다.

     

    이책은 세계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작곡가인 빈센조 비발디에 대한 이야기에 대해 설명하며,

    그의 삶을 조명하는 형식으로 시작된다.

    그리고 중간중간의 유명인사들을 인터뷰한 내용들을 섞어 가며 책을 집필하였다.

    처음 부분은 그가 왜 바이올린을 잡게 되었는지 나오게 된다.

    미국으로 이민을 가는 배 안에서 그는 그곳에서 연주를 하는 노인을 보고 그의 길을 꿈꾸게 된다.

    "나도 저 곡을 연주할거야"라는 생각을 품기 시작한다.

    그때부터 그는 그의 인생을 만들어 가는 것이었다.

    미국으로 가서 바이올린을 사서 연습을하여 어느정도의 실력까지 오르게 된다.

    하지만 그에게도 시련과 좌절이 닥쳐오게된다.

     

    어느날 갑자기 눈이 보이지 않는것이다.

    바이올린을 켜기위해서는 악보를 봐야 하는데, 악보를 보지 못하자 바이올린에 대한 열정도 점점 식어져 갔다.

    삶의 희망을 잃어버린 그는 결국 바이올린을 팔기로 결심한다.

    악기점을 찾은 비발디는 악기를 내밀었다. 하지만 평소 눈여겨 보던 악기점 주인은 그에게 새로운 희망을 준다.

    "때로는 악보가 필요 없지요, 눈으로 보이는 걸 연주하는 것보다 마음에서 우러나는 연주를 하는 것이 최고니까요"라며

    비발디에게 새로운 희망과 다시금 열정을 심어 주었다.

     

    결국 그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연습한 결과,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가 되었고, 영원히 우리들의 마음속에 있게된

    것이다.

     

    나는 요즘 즐거보는 티비 프로그램이 하나있다.

    M본부에서 하고 있는 희망특강 <파랑새> 라는 프로그램이다.

    그곳에서는 우리들이 흔히 말하는 성공한 사람들의 성공한 이유를 분석하여 유명한 강사분들이 직접 강의를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그곳에 나온 김연아를 떠올렸고, 스티븐 잡스도 떠올렸다.

    김연아가 트리플악셀을 하기위해 3000번을 넘어 져도 포기하지 않고 1번더를 외치며 30001번은 하는것여 최고의 피겨스케이팅 선수가 되었고,

    스티븐 잡스는 대학에 중퇴를 하였고, 자신이 설립한 애플사에서 쫓겨났었고, 췌장암도 극복하며, 지금은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있다.

    이처럼 실패와 좌절을 맛보지 않고는 최고가 될 수 없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실패를 두려워하여 모든사람들은 안전한것만 추구하고 도전하지 못하게된다.

     

    모든 사람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않고 실패했다고해서 포기 하지않고, 자신의 목표와 꿈을 향해 계속 전진하여

    자신만의 진정한 '오푸스'를 찾기를 바란다.^^

     

     

    "실패를 경험해 보지 않고 성공한 사람을 만나본 적이 없다"

        -빌 바트만-

  • 오푸스 | as**220 | 2010.05.0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오푸스...책을 읽기 전에 혹시 무슨 뜻인가 하고 사전을 찾아보았는데, 이는 작품번호를 나타낼 때는 op.로 약하는 일이 많고...
    오푸스...책을 읽기 전에 혹시 무슨 뜻인가 하고 사전을 찾아보았는데,
    이는 작품번호를 나타낼 때는 op.로 약하는 일이 많고
    op.post(opus postumus의 준말)는 유작(遺作)이라고 한다.
    이 책이 영화로도 만들어진다고 해서 그런지 중간중간 사진이 들어가 있어서
    이야기의 흐름을 타고 페이지가 자연스레 넘어가게 한다.
    액자 스타일의 구성인 듯 하다.
    거장 빈센트 비발디를 인터뷰하기 위한 기자의 이야기로 시작되어
    비발디의 성장과정이 축으로 물흐르듯 흘러가고
    각계 각층의 명사들로부터 명언들이 함께 제시된다.
    낡은 고서를 비밀의 방에서 찾은 듯한 느낌이랄까?
    일반 종이가 아닌 노르스름한 특유의 종이가 주는 느낌이 좋다.
    이 책은 Vision, Plan, Performance의 3가지 목차로 나뉘는데
    비단 음악가로서의 성공뿐 아니고 우리 삶에서 성공에 이르는 길도 이 순서와 같다 생각된다.
    원대한 꿈을 꾸고, 철저히 계획하며, 그 계획에 맞추어 실행에 옮겨보는...
    그러다 보면 넘어지기도 하고, 다치기도 하며, 손해를 볼 수도 있지만 말이다.
    이 책 오푸스는 주인공이 현악기에 매료되어
    성인이 되어 눈이 안보일 지라도 마음의 악보를 통해 연주해 가는 과정을 그리며
    중간중간에 훌륭한 저명인사들의 명언들이 제시되어 있어 소장가치 또한 높다고 하겠다.
    좋은 글에는 밑줄을 그으며 보려고 연필을 들고 읽기 시작했는데
    죄다 줄을 긋게 될까봐 종국에는 연필을 내려놓고 글을 음미하게 되었다.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을 이루었나 하는 결과물만이 아닌
    그 결과를 향해 가는 긴 과정의 흔적이 중요하다는 말이 여러차례 나온다.
    직장생활도 그렇고, 우리네 인생도 그렇고 과정보다는 결과지상주의로 흐르고 있어
    수많은 실패와 좌절의 순간을 소중히 느끼기 보다는
    빨리 달콤한 열매를 따고 싶은 마음뿐인데
    이 책에서는 실패와 좌절의 경험 또한 정말 갚지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다.
    모든 것을 다 갖추기 위해서 물불을 가리지 않고 달릴 필요도 없으며
    한순간에 내가 가진 것들을 잃게 될 수도 있음을...
    그것이 인생이 가진 아이러니라는 생각이 든다.
    아침 출근 버스에서 잡기 시작한 책을 버스에서 내리기 직전 기분좋게 닫았다.
    덕분에 오늘 하루가 더욱 값지게 느껴졌다.
  • 처음에 오푸스라는 책의 제목을 들었을 때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오푸스[The Opus]..... 마치 한편의 추리소설의...

    음에 오푸스라는 책의 제목을 들었을 때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오푸스[The Opus]..... 마치 한편의 추리소설의 제목같지 않으세요?

    그 의미가 무엇일지 궁금하게 만드는 오푸스!

    오푸스에는 깊은 뜻이 들어있었답니다~

     

     

    "그 자리에 이르거든 멈추지 말거라.

    너의 오푸스[Opus]는 네가 하고 있는 일이 아니라,

    네가 원하는 모습이 될 때까지 네가 남기는 흔적일 게다."

     

    속의 수많은 명언 중 가장 인상적인 구절이었습니다.

    빈센조 비발디도 이 말의 의미를 알기까지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합니다.

    완성품을 만들기 보다 그 완성품을 만들어가는 과정 하나하나, 행동 하나하나가 모두 중요한 작품이라는 것이지요.

    이 책에서는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비전을 실행하고 목표를 달성하고 만들어간 어떤 것을 오푸스라고 하는 것이지요.

    삶의 열정과 꿈의 결정체랍니다.

    우리 꿈의 결정체가 만들어지는 그 가장 중요한, 가장 위대한 순간이 이 책과 함께 펼쳐지고 있습니다.

    마치, 또 다른 시크릿, 비밀을 찾아가는 것 같은 오푸스!

    시크릿을 보신 분이시라면, 새로운 재미로 이 책을 만나실 것 같습니다.

     

    에서는 빈센조 비발디로부터 오푸스를 찾아가고 있고 또다른 오푸스의 주인공들(잭 캔필드, 존 디마티니, 밥 도일, 모리스 굿맨, 마크 빅터 한센 등)의

    명언들을 함께 실고 있어 가슴을 떨리게 합니다.

    그런데, 저처럼 클래식에 문외한인 분들은 빈센조 비발디에 대해서 잘 모르시겠죠?

    그래서 빈센조 비발디에 대해서 영문검색을 정말 열심히 해봤는데~ 잘 안나오더라구요...ㅠ

    그래서 열심히 찾아봤는데, 오푸스 Movie를 찾았답니다!!!!

     

     

    푸스의 영화가 있었나봐요~ 다큐멘터리 형식인 것 같고 2008년 3월에 개봉한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 번역본은 아직 찾을 수 없구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책 속에 있던 다양한 이미지들이 이 영화속에서 나온 것으로 볼 수 있어요~

    영상을 보시면 책 속 이미지를 미리 보실 수 있으신 거죠~

     

    리가 우리만의 오푸스를 만들기 위한 방법을 세 단계로 책에서는 정리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단계, 비전을 만들고 두번째 단계 그 비전을 실행하기 위핸 계획을 만들며 마지막 단계에서 실행에 옮기는 것이죠.

    당신의 꿈이 상상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한 것인거에요!!

     

    에서는 멋진 오푸스를 만들어 낸 인생 선배님들의 다양한 명언이 등장합니다.

    마치 한 편의 명언집을 보고 있는 것 같고 그 명언들을 마스터하면 무언가 저 또한 제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말을 해 줄 수 있을 것 같단,

    막연한 설렘이 들더라구요~

     

    어떤 것을 의심 없이 완전히 믿는다면, 행동을 취하게 된다.

    나는 항상 '매력attraction'의 마지막 여섯글자가

    '행동    action'이라는 것,

    대부분의 사람들은 행동을 하지 않고 그 행동을 어떻게 할까 생각하는 것에만 주의를 집중한다는 사실을 말해준다.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믿는다면,

    그것을 분명하게 시각화할뿐 아니라 모든 에너지가 그것을 향하도록 모아두어야 한다.

     

    펜서존슨의 유명한 저서 선물에 보면,

    "과거는 역사이고 미래는 미스테리이며 현재는 선물입니다. 그래서 현재Present는 선물Present입니다" 란 구절이 있잖아요.

    이 구절 이후 정말 오랜만에, 간만에 찌릿한 영어 구절이었습니다.

    매력attraction은 결국 행동action에서 시작된다는, 그 쉽고도 당연한 논리를 전, 왜 이제껏 몰랐는지 모르겠습니다.

     

    러분의 진정한 오푸스를 위하여,

    원하는 것을 명확히 하고 그것을 위해 단순히 시크릿, 긍정의 힘으로 전파만 보내는게 아니라, 꼭 행동으로 옮기시길!! 바라겠습니다.

     

     

     

  • 위대한 작품, 예술품, 가장 놀랍고 훌륭한 것을 우리는 오푸스(opus)라 부른다.   오푸스의 사전적인 용어의 ...

    위대한 작품, 예술품, 가장 놀랍고 훌륭한 것을 우리는 오푸스(opus)라 부른다.

     

    오푸스의 사전적인 용어의 의미는 음악에서 사용하는 작품번호를 뜻하고 복수로 사용하면 오페라라고 한다.

    과연 어떠한 의미에서 오푸스라는 제목의 책을 만들게 되었을까.

    그 질문에 대한 답은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다. 오푸스는 한 사람이 만들어낸 위대한 걸작, 가장 위대한 작품을 말한다. 자신만의 오푸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과연 어떻게 해야하는 것일까.

     

    이 책은 vision, plan, performance 3가지 큰 목차로 나눌 수 있다.

    바이올린의 거장 빈센조 비발디의 생애를 통하여 진정한 오푸스란 어떤 것인지, 오푸스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시작점에서부터 준비를 해야하는지, 고난과 역경이 닥쳤을 때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이겨내야 하는지에 대하여 말하고 있고, 중간중간에 실제로 성공한, 자신만의 오푸스를 완성한 사람들의 명언들도 같이 곁들여져 있다.

     

    누구에게나 목표와 희망은 있게 마련이다.

    물론 소소하고 작은 목표에서부터 원대한 희망까지, 다양한 크기의 꿈이 있을 것이다.

    목표를 설정한다는 것, 꿈을 갖는다는 것은 모든 일의 시작이다. 한 사람의 생의 시작이다.

    빈센조 비발디는 어린 시절 배안에서 바이올린을 연주하던 노인을 보고 나도 저렇게 멋진 바이올린 연주를 하고 싶다라는 생각과 함께 바이올린 연주가로서의 꿈을 키우게 된다.

    누구나 자신이 가야할 길을 찾곤 하지만 빈센조 비발디와 같이 어린 시절 자신의 꿈을 찾을 수도 있고, 훨씬 나이가 들어 자신만의 길을 찾을 수도 있는 것이다. 그게 언제가 되든지 찾아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스로를 속인다. 그래서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보다 못한, 그 무언가에 정착한다."

                                                                                             조 비테일(Dr. Joe Vitale)

     

    자신을 믿고, 자신의 꿈이 이루어지리란 것을 믿는다면 세상에 하지 못할 일은 없는 것이다.

    모든 것은 생각하는 만큼 이루어지게 된다.

     

    "생각의 크기가 결과의 크기를 결정한다. 큰 생각을 품는다면 큰 결과를 얻을 것이다."

                                                                          마크 빅터 한센(Mark Victor Hansen)

     

    자신의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실패했다고 느껴질 만큼 좌절하는 순간이 온다해도, 그건 실패한 것이 아니다.

    남들의 눈에 실패한 것처럼 보이는 것일 뿐이지 아직 자신에게 희망이 있고, 꿈을 이루려는 의지가 있다면 그것은 실패한 것이 아니라 아직 성공을 위하여, 꿈을 이루기 위하여 다가가는 과정일 뿐이다.

     

    "의사들이 뭐라 생각하든 상관없었다. 의학 전문가의 생각이 무엇이건,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믿건 상관없었다. 문제는 내가 무엇을 믿느냐 하는 것이었다. 많은 사람들은 '난 이런저런 일을 할 수 없어. 모두가 할 수 없다고 하던 걸' 하고 생각한다. 내가 그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어떻게 보느냐가 아니라, 자기 자신이 자신을 어떻게 보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모리스 굿맨(Morris Goodman)

     

    "장애는 기회 대신 단점만을 보는 사람에게 존재한다."

                                                   존 디마티니(Dr. John Demartini)

     

     

    누구에게나 남들과는 다른, 남들이 가지지 못한 특별한 재능은 있다.

    다만 그것을 발견하게 크게 성장시킬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을 뿐이다.

    세상의 모든 시련과 고난은 경험이 되고 훗날의 밑거름이 된다는 사실은 나 또한 알고 있다.

    언제나 시련앞에 무릎꿇지 않는 것. 나 또한 나에게 바라마지 않는 것이다.

     

     

    오푸스가 완성되는 순간.

    그 순간은 자신의 목표를 이루고 성공하는 순간이 아니라 언젠가 자신을 바라보며 자신과 똑같은 꿈을 꾸는 이에게 너도 할 수 있다라며 응원하고 격려해 줄 수 있는 순간이다.

    내가 가진 것을 남에게 베풀고 세상에 널리 알리는 것. 그것이 진정한 오푸스인 것이다.

     

    "불가능하다 싶을 정도로 커다란 꿈을 꿔야 한다. 꿈은 차이를 만들고, 유산을 남긴다. 또한 당신이 오푸스가 될 꿈을 남기게 될 것이다. 그것이 바로 당신이 태어난 이유이다."

                                                                                                  윌리 졸리(Willie Jo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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