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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때문에 고민입니다
| | 143*206*20mm
ISBN-10 : 8957752048
ISBN-13 : 9788957752043
마케팅 때문에 고민입니다 중고
저자 이승민 | 출판사 이코노믹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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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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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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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를 어떻게 알리고 홍보해야할까?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바이럴마케팅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마케팅 때문에 고민입니다』. 그간 저자가 강의와 컨설팅을 하며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들을 바탕으로 그에 대한 답변을 한 권의 책으로 정리한 것으로, 돈을 들이지 않고도 얼마든지 다양한 전략을 구사해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한다.

왜 똑같은 마케팅을 하고 누구는 매출 10배를 올리고 누구는 매출 부진으로 가게 문을 닫아야 할까? 저자는 이를 마케팅완성 6단계 핵심원리로 설명한다. 파트 1에서는 매출공식을 말하고 있으며 파트 2에서는 잠재고객을 구매고객으로 만들기 위한 전략을 이야기한다. 파트 3에서는 내부광고를 통해 고객을 잡아야 한다고 하며, 파트 4에서는 상위노출과 키워드의 개념에 대해서 알려준다. 파트 5에서는 고객은 좋은 콘텐츠를 원한다는 사실을 설명하고 파트 6에서는 측정의 중요성에 대해 말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이승민
한국교원대학교 일반사회교육과 졸업

기업 운영
현) (주)애드리절트(온라인 광고대행사) 대표이사
현) 리치웨이(부자교육 플랫폼) 대표
현) 미다웍스(웹솔루션 개발) 이사
전) 인문계 고등학교 사회과 교사

매체운영
페이스북페이지) ‘뭐입고 나가지’ 외 다수 100만 팔로워
카카오채널) ‘뭐입고 나가지’ 40만 팔로워
빙글)패션분야/ 맛집분야 상위랭커 (1.5억 view 이상)

수상 이력
2015 소비자가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온라인마케팅부문) 대상 수상(한국경제)
2016 소비자가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수상(2년 연속 수상)(한국경제)
2016 소비자의 선택 온라인마케팅 부문 대상 수상(산업통상자원부/중앙일보)

목차

프롤로그 온라인마케팅, 6가지만 알면 됩니다!

Part 1 매출공식도 이해하지 못한 채 사업 시작하지 마라

01 매출공식은 사업의 기본이다
02 공식 1. 유입량을 올려라
03 공식 2. 구매전환율을 높여라
04 공식 3. 합리적인 객단가를 설정하라

Part 2 잠재고객은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01 잠재고객 분석이 최우선이다!
02 잠재고객님, 나의 당신은 누구신가요?
03 잠재고객님, 당신은 지금 어디에 계신가요?
04 감정이입을 잘하는 자가 승리한다!
05 잠재고객을 구매고객으로 만들기 위한 3가지 전략

Part 3 내부광고를 통해 고객을 꽉 잡아라

01 고객의 재방문이 없는 건 고객이 아니라 당신 잘못이다
02 ‘당신을 만난 건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선택이야!’
03 내부광고에 신경 쓰면 실제 서비스도 좋아진다
04 신규고객보다 기존고객 관리에 더욱 신경 써라

Part 4 상위노출에는 기본 원리가 있다

01 ‘상위노출’, ‘상위노출’한다, 상위노출이 뭔지도 모르면서
02 키워드의 개념부터 이해하자
03 알고리즘을 분석할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한다
04 상위노출 몰라도 할 수 있는 노출 마케팅

Part 5 고객은 좋은 콘텐츠를 원한다

01 콘텐츠를 제작하기 전 답해야 하는 두 질문
02 내 얘기가 아니라 그들이 원하는 이야기를 하라
03 잘 터지는 게시물을 만들려면?
04 콘텐츠 제작에 도움되는 팁들

Part 6 측정불가 → 관리불가 → 개선불가

01 잘못을 알아야 고친다
02 측정이 빠진 마케팅의 결말은?
03 CPA 광고를 내 사업에 적용하기
04 CPA 솔루션 활용하기
05 당하지 말고, 이겨내세요!

책 속으로

매출을 조금이라도 높여 보려고 마케팅을 공부하면서도 정작 매출이 일어나는 원리에 대해선 잘 모르고 있다. 이는 대학 입시생이 입시 제도에 대해선 하나도 모르면서 “어 하나만 잘하면 좋은 대학 간다던데요?” 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원하는 대학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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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을 조금이라도 높여 보려고 마케팅을 공부하면서도 정작 매출이 일어나는 원리에 대해선 잘 모르고 있다. 이는 대학 입시생이 입시 제도에 대해선 하나도 모르면서 “어 하나만 잘하면 좋은 대학 간다던데요?” 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원하는 대학이 있으면 당연히 그 대학의 입시요강을 파악하고 그에 유리한 준비를 해야 한다. 자기소개서, 학교장 추천서, 내신등급, 수능점수 등 필요한 요소들을 체크하고 요건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하나씩 끌어올려야만 합격이 가능하다. 사업에 있어서 매출공식이란 대학의 입시요강과도 같다.
-18p

유입량을 보다 효율적으로 올리기 위해서는 검색조회수가 높은 메인키워드 몇 개를 노리는 것이 아니라, 검색조회수는 낮지만 구매전환율이 일어날 수있는 수많은 서브키워드를 장악해야 한다. 금액적인 면에서도 이 방식은 매우 유용하다. 병원의 경우 메인키워드는 클릭당 2만 원이 넘는 경우도 많은데, 서브키워드는 그것의 1/280도 안 되는 70원이다. 그렇다면 메인키워드 10개를 잡을 비용으로 최소 2,850개 이상의 서브키워드를 잡아둘 수 있다는 말이다.
-32p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잠재고객’은 건너뛰고, 오로지 자신이 팔 상품에만 모든 관심을 쏟는다. 예를 들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람이 정작 우리 가게를 찾아올 ‘손님’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고, 내가 만드는 음식의 맛, 재료 즉 ‘상품’에만 신경을 쓴다는 것이다. 성공하고 싶다면 우선 나의 관심 1순위가 ‘상품’에서 ‘고객’으로 바뀌어야 한다. 나의 잠재고객은 어떤 특징을 가지며, 어떤 필요와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부터 끊임없이 고민해야 한다.
-77p

보통 ‘내부광고’라고 하면 거창한 무엇을 생각한다. ‘광고’라는 말 자체가 주는 묵직한 이미지 때문일까. 그러나 내부광고는 그리 복잡한 개념이 아니다. 손님을 끌어들이기 위한 1차 마케팅 후에 실제 유입된 고객을 만나는 시점부터 그들을 돌려보내기까지, 모든 일련의 2차 마케팅 과정을 의미한다.
제품과 서비스에 대해 더욱 만족을 느끼도록 하는 것, 불편 없이 시원스럽게 구매를 결정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 다음번에 또 찾아오고 싶게끔 만드는 것, 나아가 우리의 팬이 되도록 만드는 것이 바로 내부광고의 힘이다.
-113p

많은 업주들이 신규고객을 갈망한다. 맞다, 신규고객이 많이 와야 매출이 팍팍 늘어난다. 그러나 나와 이미 관계를 맺고 지갑을 연 이들을 탄탄하게 챙기는 것은 더욱 중요하다.
기존고객들을 잘 챙기지 못하면 신규고객이 와도 매출이 늘 수 없다. 들어온 만큼 나가 버리면 결국 제자리걸음일 뿐이니까. 가장 강력한 마케팅은 ‘만족한 고객’이란 말도 있지 않은가? 기존고객을 만족시키면 그들이 알아서 주변 지인들에게 추천하며 영업사원 노릇을 톡톡히 해준다. 이는 돈 한 푼 들이지 않는 진정한 입소문 마케팅이다.
-136p

나는 네이버 메인의 상위노출은 생각조차 하지 않았고, 단지 최신순으로 정렬되는 일부 장터게시판에 상위노출이 되도록 노력했을 뿐이었다. 그럼에도 그 결과는 충분히 만족스러웠다. 그런 곳을 공략하는 것만으로도 매일 문의전화가 3~4통은 왔다.
이제는 상위노출의 단어 범위를 좀 더 넓게 생각하자. 다시 강조하지만, 어려운 네이버의 메인 검색 상위노출만 ‘상위노출’이 아니다. 온라인에는 수많은 플랫폼이 있고, 대부분은 시간순 정렬처럼 간단한 구조로 되어 있으므로 조금만 노력하면 누구나 쉽게 상위노출을 할 수 있다. 정성껏 콘텐츠를 작성하고, 자기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부분에서 열심히 상위노출을 시도한다면 그 노력은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
-166p

비슷한 길이의 콘텐츠이지만, B학원은 두 번째 질문인 ‘why me?’에 대한 답이 매우 명확하게 느껴진다. 실제 웹디자이너로 취업해서 활용할 지식을 배우는 교육이니 자기네들은 책에서 벗어나 실전에서 발생하는 상황들을 토대로 교육을 하겠다는 것 아닌가. 자신들의 차별점을 명확하게 인식한 상태에서 쓰는 콘텐츠들은 저렇게 힘이 있고, 소비자의 마음을 찌를 수 있다.
반면 A학원은 어떤가? 그냥 남들이 강조하는 것들을 따라서 나열했을 뿐이다. 친절하다, 좋은 설비를 갖췄다, 할인 중이 다…… 등등 A학원만의 색깔, 콘셉트 같은 게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거창하게 콘셉트랄 것도 없이 “왜 나인가?”에 대한 나만의 차별점을 정리해 보라. 모든 콘텐츠는 그 차별점을 토대로 제작되어야 한다.
-179p

이기고 싶다면 무엇보다 중요한 건 바로 ‘측정’이다. 내가 마케팅에 들인 투자가 얼마인지 기록하고, 그에 따른 결과는 어느 정도인지 꾸준히 체크해야 한다. 측정이 안 되면 관리가 안 되고, 관리가 안 되면 개선이 안 된다. 개선이 안 되면? 다음 말은 차마 잇지를 못하겠다.
-209p

나를 찾아오는 분들은 대부분 경기가 안 좋고, 사업 환경이 나빠지고 있고, 마케팅은 점점 더 어렵다고 힘들어한다. 그 심정을 모르는 바 아니다. 나 또한 동일한 어려움을 겪고 있고, 여러 차례 사기까지 당하면서 시행착오도 정말 많이 겪었으니까.
고객의 마음을 여는 일이 어디 말처럼 그리 쉬운가. 그게 쉽지 않으니 엉뚱한 곳에 돈을 쏟아붓기도 하고, 이런 책을 읽으며 답답함을 풀어보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 아니겠는가. 하지만 진짜 한번 해 보기로 마음먹었다면 여섯 번 넘어져도 다시 도전해 보자. 조 지라드도 고객의 마음은 그때부터 움직인다고 하지 않았던가.
-24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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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마케팅 비법을 알고 싶은 당신에게 이 책은 ‘우리 기업을 어떻게 알리지?’ ‘우리 가게를, 우리 쇼핑몰을, 우리 병원을 어떻게 홍보하지?’라는 고민을 가진 사람들에게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바이럴마케팅의 모든...

[출판사서평 더 보기]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마케팅 비법을 알고 싶은 당신에게

이 책은 ‘우리 기업을 어떻게 알리지?’ ‘우리 가게를, 우리 쇼핑몰을, 우리 병원을 어떻게 홍보하지?’라는 고민을 가진 사람들에게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바이럴마케팅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왜 똑같은 마케팅을 하고 누구는 매출 10배를 올리고 누구는 매출 부진으로 가게 문을 닫아야 할까? 저자는 그 차이를 마케팅완성 6단계 핵심원리로 설명하고 있다. 파트 1에서는 매출공식을 말하고 있으며 파트 2에서는 잠재고객을 구매고객으로 만들기 위한 전략을 이야기한다. 파트 3에서는 내부광고를 통해 고객을 잡아야 한다고 하며, 파트 4에서는 상위노출과 키워드의 개념에 대해서 알려준다. 파트 5에서는 고객은 좋은 콘텐츠를 원한다는 사실을 설명하고 파트 6에서는 측정의 중요성에 대해 말하고 있다.

-어떻게 마케팅할지 답답할 때 읽는 책!
-가게, 병원, 음식점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바이럴마케팅의 6가지 핵심원리
-온라인마케팅의 원리, 구조는 물론 매출상승의 노하우까지 공개한 책
-기울어 가는 사업도 살려낸 전무후무한 역대급 강의 그대로

최고의 매출을 달성하고 싶은가? 회사의 브랜드 가치를 올리고 싶은가? 그렇다면 당신의 눈을 뜨게 해줄 이 책을 정독하라. 저자는 돈을 들이지 않고도 얼마든지 다양한 전략을 구사해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시중에 출판된 마케팅 도서들이 매출을 올리기 위한 마케팅의 필요성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면, 이 책에선 좀 다른 것들을 기대해도 좋다. 오늘날 주된 마케팅으로 자리 잡은 ‘온라인마케팅’의 원리와 구조, 매출상승에 대한 실제 경험을 베이스로 한 노하우와 더불어 잠재고객의 니즈에 맞춰 제품을 홍보하고, 차별화된 브랜딩을 하며, 누구나 쉽게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까지 상세히 담고 있다. 많은 비용을 투자하고도 제대로 마케팅 효과를 보지 못한 소상공인들에게는 등불 같은 책이 될 것이다.

그렇다. 세상에 손님이 없이 이루어지는 사업은 없다.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고객이 알아주지 않는다면 아무 쓸모가 없다. 멋진 아이템을 가지고 희망찬 창업을 하지만, 그중의 80%는 제품을 고객들에게 알리지 못해 결국 폐업의 길을 걷는다. 실제로 저자가 소개를 받고 미팅을 가보면 아이템이 안 좋아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은 거의 없었다고 한다. 다들 마케팅 단계에서 적절한 해법을 찾지 못해 헤매고 있을 뿐이다.
“제품이 좋아서 한번이라도 써보기만 하면 재구매가 나올 텐데, 도무지 알릴 방법을 모르겠네요.”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우리한테는 어떤 마케팅이 적합한가요?”
“업체한테 맡겨서 마케팅을 해봤는데, 기대한 것처럼 결과가 안 나오네요…….”
[마케팅 때문에 고민입니다]는 그간 저자가 강의와 컨설팅을 하며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들을 바탕으로 그에 대한 답변을 한 권의 책으로 정리한 것이다. 지금도 아마 많은 분들이 저런 답답한 마음을 안고 있을 것이다. 그런 분들을 모두 만날 수는 없기에, 저자는 그동안 직접 경험하고 값비싼 수업료를 지불하며 얻은 주요 팁들을 책으로 정리하려고 마음먹었고 그렇게 이 책을 내게 되었다고 한다.
‘우리 기업을 어떻게 알리지?’ ‘우리 가게를, 우리 쇼핑몰을, 우리 병원을 어떻게 알리지?’라는 고민을 가진 사람들이 방법을 찾지 못해 엄청난 시간과 비용을 허비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말이다.
저자는 수천 건이 넘는 마케팅 실무를 대행하다 보니 업종을 불문하고 잘나가는 곳들은 이 6가지 핵심원리 중 일부만 뛰어난 경우가 없었다고 한다. 기본만 충실하다 해서 매출이 느는 게 아니었고, 테크닉만 화려하다 해서 사업이 지속적으로 클 수 있는 게 아니었다. 음식만 맛있다고 장사가 잘 되는 게 아니고, 모객만 잘한다 해서 매출이 계속 느는 게 아닌 것처럼 말이다. 그들은 앞으로 이 책에서 설명할 6가지 온라인마케팅 핵심원리를 전체적으로 골고루 이해하고 잘 활용하고 있었다. 이 책을 집어든 당신도 저자가 전하는 이 6가지 핵심원리만 잘 따라 익힌다면 충분히 그들처럼 멋진 성공사례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혹자는 이쯤에서 이렇게 말할지도 모르겠다. 하나도 제대로 하기 힘든데, 어떻게 그리 많은 걸 한꺼번에 다 잘 할 수 있겠냐고. 그렇지만 걱정 마시라. 누구에게나 힘든 초창기 시절은 있었기 마련이다. 저자 역시도 마케팅을 처음 해보던 초창기 시절은 매일매일 고민하며,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쳤다고 한다. 결코 당신이 부족해서 잘 안되는 것이 아니고, 누구나 처음은 원래 그런 것이다. 그리고 저자가 알려줄 6가지 핵심원리는 정말 쉽고 간단한 것들이다.

소비자들은 점점 스마트해지고, 온라인의 영향으로 창업의 문턱이 낮아지는 만큼 경쟁은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 경기는 계속 안 좋아지고, 중소기업들은 아예 살아남기조차 힘든 시기라고 한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꿋꿋하게 살아남아 새로운 고객을 유치하고 기존의 고객들과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며 매출을 올리는 곳들이 있다. 단언컨대 그들은 ‘마케팅’을 소홀히 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그리고 그 마케팅은 이 책에서 소개하는 단 몇 가지를 이해하고 적용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

저자는 페이스북, 카카오채널의 팔로워를 최단기간 140만 명으로 늘리고, 게시물 하나로 국내에 치즈등갈비 열풍을, 독특한 전략으로 쇼핑몰 서버를 다운시키는 쾌거를 이뤄낸 온라인마케팅 최고수다. 네이버 및 각종 SNS를 아우르는 통합 마케팅으로 ‘죽어가는 회사도 살려낸다’는 저자는,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전무후무한 방식으로 현 소비시장에서 필수적이라 할 수 있는 온라인마케팅의 효과와 역할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현재는 주업인 광고대행 외에도 기업이 직접 온라인마케팅팀을 꾸려 외주 광고비는 줄이고 효율은 더 높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마케팅컨설팅과 기업 및 대학의 초청에 의한 실전마케팅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리얼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습득한 노하우를 전수하는 ‘국내 유일의 실전마케팅 강사’라는 타이틀답게,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다양한 기법들을 잘 알려주는 것이 그의 강의의 특징이다. 최근에는 오너 중심으로 해오던 마케팅 교육에서 취준생들을 위한 취업경쟁력 확보를 위한 마케팅 교육까지 대상의 범위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판매자는 더 많은 매출을, 소비자는 더 큰 유익을 누릴 수 있는 세상. 저자는 온라인마케팅이 그 가교 역할을 해줄 수 있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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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책의 저자인 이승민 작가의 교육이력을 보면 쌩뚱맞아 보이게 ‘교육과’ 출신이다. 마케팅이랑은 멀어 보이는 학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광고실행사의 대표이사로 있다. 그만큼 이론적인 마케팅보다 실무적인 역향이 뛰어난 마케팅 방법을 알고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가지게 되었다. 마케팅 이력을 보면 페이스북 100만 팔로워, 카카오채널 40만 팔로워, 네이버카페 다수 운영, 웹 솔루션 이사, 플랫폼 대표, 광고대행사 대표로 마케팅 분야에 다방면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게 눈에 띄인다. 책은 총 파트 6으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1 매출공식도 이해하지 못한 채 사업 시작하지 마라, 파트2 잠재고객은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파트3 내부광고를 통해 고객을 꽉 잡아라, 파트4 상위노출에는 기본 원리가 있다, 파트5 고객은 좋은 콘텐츠를 원한다, 파트6 측정불가→관리불가→개선불가로 구분되어 있다.   ...

    책의 저자인 이승민 작가의 교육이력을 보면 쌩뚱맞아 보이게 교육과출신이다. 마케팅이랑은 멀어 보이는 학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광고실행사의 대표이사로 있다. 그만큼 이론적인 마케팅보다 실무적인 역향이 뛰어난 마케팅 방법을 알고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가지게 되었다. 마케팅 이력을 보면 페이스북 100만 팔로워, 카카오채널 40만 팔로워, 네이버카페 다수 운영, 웹 솔루션 이사, 플랫폼 대표, 광고대행사 대표로 마케팅 분야에 다방면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게 눈에 띄인다.

    책은 총 파트 6으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1 매출공식도 이해하지 못한 채 사업 시작하지 마라, 파트2 잠재고객은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파트3 내부광고를 통해 고객을 꽉 잡아라, 파트4 상위노출에는 기본 원리가 있다, 파트5 고객은 좋은 콘텐츠를 원한다, 파트6 측정불가관리불가개선불가로 구분되어 있다.

      <o:p></o:p>

    사업의 기본인 매출공식인 <매출=유입량+구매전환+객단가>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다. 매출로 가기 위해서는 일단 유입량을 늘리고, 유입된 고객을 구매로 이어지게 전환, 수익을 위해 합리적인 가격 설정까지 세단계로 압축하고 있다. 온라인에서 유입량을 늘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상위노출어떤 SNS던지 상위 노출이 된다면 일단 어느 정도 신뢰를 가지기 때문에 유입량이 쉽게 늘 수 있다. 하지만 유입량일 많다고 해서 구매까지 쉽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온라인의 특성상 쉽게 들어오는 만큼 구매로 이어지지 않고 쉽게 나가기도 편하기 때문이다. 유입된 고객이 이제 내부적인 마케팅으로 구매로 까지 전환시켜야 하는데, 여기서 많은 사장님들이 놓치는 부분이다. 일단 유입이 많으니 당연히 매출도 늘어야되는데 유입량에 비해 구매건수가 없는 것이다. 즉 내부광고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외부광고로 잠재 고객을 유입시켰는데 내부광고가 엉망이라서 성과를 못내고 있는 것이다. 내가 느끼기에는 이 책에서 내부광고, 내부고객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 옛말에 내실을 잘 다져야 큰 인물이 난다라는 말이 있는데 마케팅에서도 적용 시킬 수 있을 것 같다. 일단 들어왔으면 구매를 할 수 밖에 없는 편의, 연관성, 부가성을 부각시켜 단가의 합리성까지 만들어 구매로 이끌어야 한다. 밖와 안의 내실을 다 다졌는데 비합리적인 가격을 측정해서 팔게 된다면? 아무리 좋은 제품도 비합리성의 가격을 제시한다면 고객들은 바로 등을 돌리는 것이다. 그래서 매출이 좋을려면 이 3가지를 특히 중점적으로 관리를 해야되는 것이다. 다른 파트들은 좀 더 구체적이고 좋은 마케팅 방법을 설명해주고 있지만 파트1의 주제만 잘 생각해도 기본의 마케팅 방법을 변화 시킬 수 있을 것 같다.

      <o:p></o:p>

    다른 마케팅 책들을 보면 마케팅에 대한 기술적인 면을 설명하는 책들이 있는데 예를 들면 네이버 블로그 마케팅은 상위 노출이 될려면 이렇게 해야하고 저렇게 해야하고, 페이스북에서는 이렇게 해야지 팔로워가 올라가고, 유투브에서는 이런게 들어가야지 조회수가 올라간다 등 구체적이라고 하면 할 수 있는 정보들을 나열하는 기술적인 책에 비해 이 책은 기술적인 측면에 들어가기 앞서 마케팅에 대한 기본적인 목적 및 방향을 중점적으로 설명해주고 있는 것 같다. 어찌보면 가장 기초적일 수 있고 탄탄한 기본이 될 수 있는 첫 단추를 잘 꿰매어 주는 듯 하다. 이때까지 본질 없는 마케팅 방식을 유지해오던 사장님들을 변신시켜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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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lgun Gothic"; font-size: medium;"> 

    Malgun Gothic"; font-size: medium;">

    Malgun Gothic"; padding: 0px; line-height: 1.8; text-align: justify;"> 매출은 곧 마케팅으로부터 나온다. 양질의 상품과 기술을 갖고 있어도 마케팅 기법을 접목시키지 않으면 사람들의 관심을 받기 힘들다. 오프라인 시장에서 온라인으로 방향을 옮기면 플랫폼과 SNS를 통해 홍보할 수단은 무궁무진하다.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이 대세인 이유는 클릭 몇 번만으로 상품을 구매하기 쉽다는 점이다. 블로그에 작업하는 모습이나 사업장을 담고 상품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마케팅이다. 요즘은 유튜브에 채널을 개설한 뒤 동영상을 촬영하여 지속적으로 업로드함으로써 잠재 고객들의 신뢰를 얻고 팬층을 형성하기도 한다. 아무리 좋은 상품을 생산해내도 마케팅 없이는 매출을 끌어올리기 힘들다. 아마 모든 기업과 자영업자들의 고민일 것이다.

    Malgun Gothic"; padding: 0px; line-height: 1.8; text-align: justify;">

    Malgun Gothic"; padding: 0px; line-height: 1.8; text-align: justify;">

    Malgun Gothic"; padding: 0px; line-height: 1.8; text-align: justify;"> 마케팅은 실전에서 바로 써먹어야 하고 별도의 마케팅비를 지출하지 않아도 다양한 전략과 노하우를 활용해 원하는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면 시도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이미 알려져 있는 방법이라 하더라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매출량이 달라진다. 서로 비슷한 상품을 가지고 경쟁하지만 소비자들이 구매하도록 하는데 기법이 들어간다. 쇼핑몰에서 MD들이 그 역할을 하는데 통계 데이터에 따라 위치를 다르게 하거나 상품 노출 순서를 바꾸기도 한다. 양질의 검색 키워드로 유입량을 늘리면 구매 확률이 상승하고, 공감대 형성과 욕구를 채워줄 스토리텔링으로 구매전환율을 높일 수 있다. 합리적인 객단가는 경쟁 업체를 철저히 조사한 뒤 설정해야 한다.

    Malgun Gothic"; padding: 0px; line-height: 1.8; text-align: justify;">

    Malgun Gothic"; padding: 0px; line-height: 1.8; text-align: justify;">

    Malgun Gothic"; padding: 0px; line-height: 1.8; text-align: justify;"> 공식 1. 유입량을 올려라.

    Malgun Gothic"; padding: 0px; line-height: 1.8; text-align: justify;"> 공식 2. 구매전환율을 높여라.

    Malgun Gothic"; padding: 0px; line-height: 1.8; text-align: justify;"> 공식 3. 합리적인 객단가를 설정하라.

    Malgun Gothic"; padding: 0px; line-height: 1.8; text-align: justify;">

    Malgun Gothic"; padding: 0px; line-height: 1.8; text-align: justify;">

    Malgun Gothic"; padding: 0px; line-height: 1.8; text-align: justify;"> 대부분 방법을 알고 있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처럼 좋은 콘텐츠를 잘 만드는 것만으로도 인지도가 올라간다. 예를 들면 상세페이지부터 포장 용기까지 디자인에도 신경을 써서 만들면 고객들이 먼저 알아본다. 정말 마케팅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면 초보자들도 읽고 따라 하기 쉬운 방법들을 알려주는 이 책으로 접근해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다들 잘 팔고 싶은데 방법을 모른다거나 해결책을 모색하고 싶은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환경이 달라질수록 마케팅도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 쉽게 읽히고 간결 명료하게 정리해서 좋은 마케팅 기법으로 매출 상승을 이루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Malgun Gothic"; font-size: medium;">ϻϻϻ

  •   저도 바이럴 마케팅기법이 많이 필요해서 쉽게 읽히는 마케팅책이 필요했거든요. 그래서 <...

      저도 바이럴 마케팅기법이 많이 필요해서 쉽게 읽히는 마케팅책이 필요했거든요.

    그래서 마케팅때문에고민입니다 를 읽었어요.

    이 마케팅기법이 들어있는 책은 251p로 두껍지 않고, 쉽게 표현되어 있어 금방 읽을 수 있었어요.


    차례를 살펴보겠습니다.

    여러가지 마케팅기법들이 나오는 마케팅책입니다.

    특히 바이럴마케팅 기법이 필요하시다면 읽어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매출공식에 대한 내용이 가장 먼저 나옵니다.

    이어서 잠재고객을 분석하고 구매로 전환시키는 법.


    내부광고에 대한 내용,

    온라인 상에서 상위노출 시키는 방법,

    좋은 콘텐츠 제작하는 법.

    문제점을 측정하여 관리, 개선하는 법

    등이 나옵니다.

     

    직관적이고 쉬워서 바로 적용할 수 있겠더라구요.새롭게 알게 된 것도 있어고, 알고 있더라도 더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암튼 저 또한 요즘 영어교육사업 관련해서 여러가지 마케팅 방법들을 적용해 보고 있던 와중에 이 바이럴 마케팅책을 만나서 마케팅기법을 많이 알게 되었어요.

  • 마케팅 때문에 고민입니다는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마케팅 비법을 알고 싶은 당신에게 라는 소제를 달고있는만큼 ...

    마케팅 때문에 고민입니다는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마케팅 비법을 알고 싶은 당신에게 라는 소제를 달고있는만큼 마케팅에 대해서 조금 실전에 가깝게 쓰여진 책이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 책이였다.

    이승민 저자의 이력이 정말 특이하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전 인문계 고등학교 사회과 교사였다가 이후에 마케팅, 광고대행사를 운영하고 있는 대표라는 점에서 정말 독특한 이력이다라고 생각이 들었었다.

    대신 또 그만큼 깨어있는 생각으로 있었던 사람이였으니 사회과 교사를 할 때의 수업도 재밋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다. 어쨋튼 현재는 광고 대행사의 의뢰를 맡는 광고실행사를 하고 있는 대표이사다보니 마케팅에 대한 책을 조금 실전에 맞게 작성을 했을 거 같다는 기대를 하면서 읽어보게 된 이승민 저자의 마케팅 때문에 고민입니다였다.

     

    읽고 난 후 간단하게 한줄평을 해보자면 마케팅에 대해서 아주 기본적인 지식만 있거나 마케팅이 어떤걸지 감이 잡히지 않는 사람이 읽는다면 실전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마케팅에 대해서 상세히 쓰여져있는 이론서가 아닌 그래도 쉽게 말을 풀어서 써준 덕분에 읽는데도 편하고 이해하기도 편했던 느낌이 있던 책이였다.

    이 책이 기초서라면 이후에 더 심화된 내용이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심화된 내용들은 변화무쌍한 부분이 많은 부분들이 있어서 어렵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뭔가 마케팅에 관해서 어렵게 생각하고 있는 나에게 그래도 좀 더 쉽게 접근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단 생각을 들게 했고,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고 더 많은것들을 도전해보는게 좋겠단 생각이 들었었다.

    이 책은 온라인 마케팅 위주로 되어진 책이지만 개인적으로 영업직군에 있다보니 직업특성상 당장 접목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건 아니지만 크게 보면 같이 이용할 수 있는 부분들도 있는거 같아서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이게 된 부분이였다.

     

    목차를 보면 정말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알 수 있게 깔끔하게 쓰여진 목차라서 읽기 편했던 책 중에 하나였고, 조금은 컬러감이 있는 책인데도 책이 가벼운 편이라서 들고 다니면서 읽기도 좋았던 것 같다.

    그리고 책이 조금 지루할 수도 있을 내용이 있는 부분은 색감이 눈에 띄다보니 지루함을 덜어줄 수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으면서 매출이라는 부분에 대해서도 내가 너무 단순하게 생각했었구나라는 걸 느꼈었고,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잠재고객이라는 부분을 좀 더 깊이 생각해볼 수 있게 되는 시간이였던 것 같다.

    앉은자리에서 1시간반정도면 충분히 읽을 수 있을정도의 편한 단어들랑 설명들에서 마케팅에 대해서 정말 시작이 엄두가 안나서 궁금한 사람들이 읽으면 도움을 받을 수 있을거 같단 생각이 들었던 이승민 저자의 마케팅 때문에 고민입니다였다.

  • Malgun Gothic"; font-size: medium; white-space: normal;">ϻ

    Malgun Gothic"; font-size: medium; white-space: normal;">ϻMalgun Gothic"; font-size: medium; white-space: normal;">


    나는 케팅을 궁금해 한 적이 다.

     

    디자이너, 개발자 라는 꼬리표를 달고 살아 그런지 컨텐츠 개발에만 관심이 있지 그걸 팔거나 홍보하는 것에는 하나도 관심이 없었던 것 같다.

    지인중에 마케터가 한명도 없다.

    드라마에서 마케팅 팀장이 나오거나 광고업체가 배경일때를 제외하고 그쪽 세계를 본적도 들은적도 없다.

    한마디로 그건 남의 일이었다.

     

    내 관심사가 아니니 마케팅 관력 책을 사 본적도 빌려 본적도 없다.

    도서관에서 마케팅 관련 책을 펼쳐 보긴 했다.- 빌려 보지는 않았다. 너무나 어려워 보여서...

    그러던 내가 신사임당의 유튜브를 찾아보고 인스타 마케팅 책을 검색하고 MK대학 마케팅 강의를 들을까 고민하고 있다.

    술자리에서 친구들과 하는 대화의 80%가 어떤 사업을 해볼까 어떻게 온라인에 내 가게를 차릴까가 되었다.

    나의 무엇이 바뀐걸까?

    세상이 바뀐걸까?

    나같은 느림보 게으름뱅이까지 귀를 열 정도면 시장의 변화는 확실하고 변화의 속도는 토네이도급인 모양이다.

    그런 나의 결심과 필요에도 불구하고 도착한 책을 받아들고 살짝 후회를 했더랬다.



    역시 이건 내 영역이 아닌것 같았다.

    이정도 책 두께면 소설이면 하루면 다 읽을 양인데... 두려웠다.



    책날개에 실린 작가 소개가 휘리릭 읽어지지 않았다.




    차례를 보고는 과연 이 책 내가 읽을 수 있을까 자신감이 뚝뚝 떨어졌다.

     



    하지만 막상 내용을 보면 마케팅 책을 처음 본 나같은 사람도 쉽게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책의 내용이 쉽게 쓰여져 있다.

    이론으로는 이해가 힘든 부분들을 실제 적용 사례와 실패의 경험을 동원해 설명해 주니 확실히 이해가 쉽다.

    그래서 나같은 마케팅 까막눈에게 이 책을 추천 하고 싶다.

    그리고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마케팅 적용법이 나와있어 공부 시간이 많지 않은 이미 실전에 계신 분들에게 빠른 시간내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책을 읽으며 그동안 마케팅을 딱딱하게- 수치/통계- 만 생각한 것이 오해였음을 알게되었다.

    너무나 감성적이고 따뜻한 터치가 마케팅임을 알게 되었다.

    매출 공식 같은건 수학같은 느낌인데 공식 뒤에 숨은 내용이 문학적이다.




    그리고 마케팅이 생산 개발 만큼 중요한 파트 임을 이제라도 알아서 얼마나 다행인지...

    작가님의 글이 귀에 쏙쏙 들어 오는 문장인 것도 한몫하는 것 같다.

    아무래도 고등학교 사회쌤 이셨던 이력이 책을 쓰고 강의를 하는 데는 엄청난 도움이 되었겠지?

    지식을 가진 사람이 모두 그 지식을 남에게 잘 전달 하는 것은 아니다.

    쓸데없는 이론을 위한 이론 같은 것 말고 살아있는 지식을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설명해야 한다.

    예를 들어 현직 광고 대행사 대표가 알려주는 [대행사에 눈탱이 맞지 않는 방법] 같은 것 말이다.



     

     

    초록색 형광펜으로 줄을 그으며 고개를 끄덕거리고 무릎을 탁탁 치고 남편에게 괜히 아는 척을 했더랬다.

    요즘 온라인 마케팅에 관심이 높은 남편은 포스팅이 끝나면 자기도 책 보겠다고 줄서 있는 중이다.

    전체적인 평은 이정도로 해 두고 책 내용 중 몇가지를 정리해 두고자 한다.






    책의 초반에 나온 두가지 핵심 내용을 정리해 보았다.

     

     


    매출= 유입량+구매전환+객단가


    매출을 올리는 세가지 요소를 알아야 한다.

    유입량: 돈, 물건, 사람등이 들어오는 것,

    오프라인으로 치면 손님이 직접 가게를 방문하게 만드는 일이고,

    온라인으로 치면 나의 홈페이지나 쇼핑몰로 불러들이는 일이다.

    상위 노출/ 검색조회수/메인키워드+서브키워드 등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구매전환율: 좋은 콘텐츠란 구매전환을 높여주는 콘텐츠다.

    잠재 고객의 마음을 두드리고 그들의 지갑을 열게 하는 글.

    그들이 궁금해 하고 필요한 부분을 정리해 주고, 그에 대해 답을 써두는 글.

    아무리 좋은 제품이 많아도 구매 과정이 불편하면 결국 소비자들은 더 편한 곳으로 이탈한다.

    객단가: 합리적인 객단가를 설정해야한다.

    객단가를 올리기 위해서는 가격에 대한 고객들의 심리적 저항선을 떨어뜨릴 수 있는 합리적전략이 수반 되어야 한다.

    온라인에서는 시각적 요소를 활용해야한다.

    브랜딩이 잘되어 신뢰감을 주는 이미지가 형성되면 고객을 모으는데 유리하다.

    합리적인 명분을 가지고 자기 브랜드 만의 큭성을 살린 객단가 올리기 방법을 찾아야한다.

    EX) 옵션으로 묶어 팔기

    이 책을 구매한 분이 함께 구매한 책을 띄워준다.

     

     



    감정이입을 잘 하는 사람이 승자다!

    마케팅의 칼자루도 결국은 감정이입을 잘하는 사람이 쥐게 되어있다.

    자신이 팔고 싶은 상품을 메인 타깃 이외에 누구에게 더 팔 것인지를 끊임없이 생각하라.

    나의 잠재 고객을 잘 이해라고 그들의 마음을 잘 간파해 내는 사람이 결국은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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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재고객을 구매고객으로 만들기 위한 3가지 전략

    1. 잠재고객의 고민을 잘 알아야한다. 그들의 필요와 고민 등 그들에 관한 최대한 많은 것을 알기 위해 노력하라.

    2. 잠재고객의 검색경로를 찾아라. 그들이 어떤 키워드로 검색 하고, 어떤 용어들을 활용하여 정보를 얻는지 알아야한다.

    3. 잠재고객이 활동하는 커뮤니티를 알아야한다. 그곳이 당신의 고객들이 모여 있는 공간이다. 거기에서 그들의 문제와 고민에 대해 답을 해주어라.

     

     

    Why it?

    Why me?


    그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왜 내가 준비한 제품을 써야 하는가?

    왜 수많은 대안들 중에 나여야 하는가?

     

     


     
     
    왜 똑같은 마케팅을 하는데 누구는 매출을 10배까지 올리고 누구는 그렇지 못할까?

    소비를 좀 해봤다면 어렴풋이 알만한 내용들이 많이 나온다.

    콘텐츠의 힘이라던지 SNS 마케팅의 힘 인플루언서 시대 같은 말들은 이미 몸으로 느끼고 있는 부분이다.

    온라인 쇼핑을 하다 겪은 일들이 책의 곳곳에 등장한다.

    누구나 해 봤을 짜증나는 경험들 부터 왠지 마음이 가는 가게에 대한 경험까지..

    아 이래서 여기서 자꾸 물건을 샀었구나.

    아 여긴 이래서 망했구나.

    제품의 문제가 아니었구나.

    일정부분 희미하게나마 마케팅의 힘을 인정 하고 있었던 거다.

     

    그만큼 지금의 온라인 마케팅은 친밀하고 매일 매일 성장하고 있다.

     

    거꾸로 이야기하면 제품(컨텐츠)가 아무리 좋아도 마케팅을 잘못 적용하면 절대로 성공 할 수 없다.

     

     

    많은 사람이 판매자가 될때는 구매자의 경험을 잊기도 하고 놓치기도 한다.

    플래쉬 기반으로 된 옛날 홈페이지는 크롬브라우저는 볼 수 없다는 내용 조차 모르는 분들이 많단다.

    오프라인 매장에는 수천 수억을 투자 하면서 온라인 매장은 이미지도 안뜨고 에러가 많아서 사용 할 수 없을 정도로 두는 경우가 허다하다.

    클릭을 통해-클링당 비용이 지출- 겨우 고객이 들어왔는데 링크가 잘못 걸려 있는 경우도 많다.

    결재 페이지가 너무나 불편해 정말 사고 싶은데 못사는 경우도 많다.

    지금 생각해 보니 그런 불편한 경험들이 모두 사업자가 마케팅을 몰라서 생긴 일들이었다.

     
     
     

     


     

    그리고 매일매일 평균 3건 이상의 바이럴마케팅 업체에서 내 블로그를 쓰고 싶다는 메일이 오는 이유도 알게 되었다.

    내 별볼일 없는 블로그를 사서 뭐한다는 걸까? 하는 의문이 좀 풀렸다.

    결론은 저는 안팔아요!!!

    네이버에서 말하는 좋은 콘텐츠의 기준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꼭 사업을 하지 않더라도블로그를 쓰는 분들이나 SNS마케팅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 내용이라도 한번 읽어보면 좋겠다.

     

     

     




     
     

     


     
    책속에 온라인 마케팅의 원리, 구조 매출 상승의 노하우가 군더더기 없이 실려있다.

    쉬운 개념의 정리 부터 실적용 사례 그리고 CPA:Cost Per Action 광고, 랜딩 페이지 같은 다소 생소하지만 정말 유용한 내용들로 가득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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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중에서도 온라인마케팅은 더욱 복잡하다.



    나도 언젠가 온라인에 내 가게를 차릴 수 있는 날이 오겠지?

    내 가게를 차리지 않더라도 그 큰 시장에 내 가 할 수 있는 역할이 있을것이다.

    내 브랜드라니... 생각만 해도 두근두근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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