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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 용과 함께 배우는 유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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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쪽 | | 141*203*15mm
ISBN-10 : 896496392X
ISBN-13 : 9788964963920
돌연변이 용과 함께 배우는 유전학 중고
저자 빅반 | 역자 남진희 | 출판사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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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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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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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과학교사모임 추천도서 ★★★
괴짜 과학자 시그마 아저씨가 들려주는 유전학 특강,
유전학의 멋진 법칙과 최신 유전학 정보를 말랑말랑하게~

저자소개

저자 : 빅반
모든 문제를 술술 풀어내는 과학자들의 모임 ‘빅반’은 20여 명의 박사와 연구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들은 수학, 화학, 양자물리학, 생물학, 신경과학, 전기통신공학, 유전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최신의 과학을 대중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독백 형식의 공연이나 찾아가는 워크숍, 어린이 대상의 과학 활동, 과학책 저술 등의 작업을 이어 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좀비 고양이와 함께 배우는 양자물리학》 등이 있다.

역자 : 남진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중남미 문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교육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 등에서 강의를 하면서 스페인 문학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내 친구 11월의 구름》, 《사랑에 미친 꼬마》, 《눈으로 들어 보렴》, 《방울새 코끼리 키쿤가》, 《비자 비아 비자 벨》, 《꼬마 돈키호테》 등의 동화와 《사랑과 교육》, 《사람의 아들》, 《상상동물 이야기》 등의 고전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프롤로그
1. 유전
2. DNA는 무엇일까?
3. 돌연변이
4. 형질전환
5. 진화
6. 복제
7. 후성유전학

책 속으로

그 순간 굉장히 날카롭고 귀에 거슬리는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희한하게 생긴 부리를 크게 벌리고 마치 까마귀 울음소리 같은 소리를 내며 엄청나게 긴 혀를 내밀었다. 아무도 입을 열지 않았고 어떤 반응도 보이지 않았다. 침묵을 깬 사람은 이모였다. ...

[책 속으로 더 보기]

그 순간 굉장히 날카롭고 귀에 거슬리는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희한하게 생긴 부리를 크게 벌리고 마치 까마귀 울음소리 같은 소리를 내며 엄청나게 긴 혀를 내밀었다.
아무도 입을 열지 않았고 어떤 반응도 보이지 않았다. 침묵을 깬 사람은 이모였다.
“얜 뭐니? 되게 못생겼잖아. 그래도 매력이 없다고는 하지 말자. 귀염 떨면서 살아갈 것 같으니까.”
“헐, 혀가…… 혀가 둘로 갈라졌어요.”
막스는 눈이 둥그레졌다.
“둘이야! 정말!”
아다는 방금 태어난 새끼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 채 소리쳤다.
“너희가 보기에 병아리 같니?”
시그마 아저씨는 괜스레 오른손으로 왼쪽 귀를 긁적이며 질문을 던졌다.
----41p

“형질전환 연어 맛있어 보이니?”
아저씨가 아주 색다른 탭 댄스를 추면서 이야기했다.
“식당 주방엔 어떻게 들어가셨어요? 숙소를 엉망으로 만든 걸로는 부족하셨나 봐요.”
막스가 아저씨를 놀렸다.
“과학자는 모름지기 인내심이 강해야 해. 난 언젠가는 위대한 셰프가 될 거야!”
“대체 그 연어를 어디에서 구하셨어요? 3킬로그램은 족히 넘어 보이는데요? 정말 커요!”
아다가 물어보았다.
“이건 사랑하는 나의 형질전환 생선이야.”
아저씨가 쟁반에 올려놓은 연어를 가리키며 이야기했다.
“‘뻬뽀’라고 이름을 붙였지. 유전공학의 위대한 발명품이야. 너를 바라보는 이 핏발 선 눈동자,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니?”
아다는 말없이 한숨만 내쉬었다.
“시그마 아저씨 머리엔 좀 엉뚱한 유전자가 들어 있나 봐요.”
막스가 한마디 덧붙였다.
----104p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링 위에 야간 결투를 앞둔 두 선수가 올라왔습니다. 제 오른쪽에 있는 선수는 춥고 비가 많이 오는 영국 런던에서 왔고요, 항상 흘러내린 머리카락으로 온 얼굴을 덮고 다니는 차아아알스 다위위윈입니다! 오늘은 모자를 써서 머리칼을 감췄지만 말이에요.
그다음 제 왼쪽으로는 방금 프랑스 파리에서 도착한 좀 신경질적으로 생긴, 계속되는 가난과 가정적 불행으로 나중에는 실명까지 하게 된 장 바아아티스트 라아아아마르크입니다!
이 둘은 19세기를 강타한 진화에 대한 가장 강력한 이론을 만든 과학자들입니다. 우리에게 진화에 대해 가장 잘 설명해 줄 수 있는 사람들이지요. 이젠 각자의 손에 마이크를 들려 드리겠습니다. 자, 결투를 시작합니다!
----130~13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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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 귀여운 병아리와 돌연변이 용이 형제 사이라고? 말랑말랑 사이언스 1권 ≪좀비 고양이와 함께 배우는 양자물리학≫ 편에 나온 아다와 막스, 괴짜 과학자 시그마 아저씨가 이번엔 필리핀에서 뭉쳤다! 여기에 유전학을 전공한 과학도 호세리타가 가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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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여운 병아리와 돌연변이 용이 형제 사이라고?
말랑말랑 사이언스 1권 ≪좀비 고양이와 함께 배우는 양자물리학≫ 편에 나온 아다와 막스, 괴짜 과학자 시그마 아저씨가 이번엔 필리핀에서 뭉쳤다! 여기에 유전학을 전공한 과학도 호세리타가 가세한다. 우여곡절 끝에 필리핀에 도착한 이들은 곧 부화를 앞둔 다섯 개의 알과 맞닥뜨린다. 예상대로 하나둘 알을 깨고 나온 것은 귀여운 병아리였다. 드디어 마지막 알이 깨지고…… 그런데 넌 누구? 둘로 갈라진 혀, 부리가 아닌 주둥이, 얇은 막처럼 생긴 날개에 꼬리까지 달렸다. 부모는 같지만 병아리 형제가 저마다 다르게 생긴 것처럼 얘도 분명히 병아리일 거야! 날개가 달렸으니까.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막내 병아리는 삐악삐악 울지 못하고, 옥수수도 먹지 못하고, 날갯짓도 어설펐다. 그 모습을 유심히 지켜보던 아다는 막내 병아리가 돌연변이 용이라는 엉뚱한 추측을 하기에 이른다. 이 말도 안 되는 추측을 증명하기 위해 아다와 막스는 시그마 아저씨와 호세리타에게 유전학 특강을 듣게 되는데…….

◎ 흥미진진 펼쳐지는 괴짜 과학자의 유전학 특강
과연 막내 병아리의 진짜 유전자는 무엇일까? 닭이 변이를 거듭해 용이 된 걸까? 혹은 병아리와 용이 합쳐진 하이브리드일까? 아다와 막스는 병아리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유전학의 세계로 빠져든다. 시그마 아저씨와 똑똑한 호세리타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유전학의 멋진 법칙과 최신 유전학 정보를 맛깔스럽게 안내한다. 예를 들어, 형질전환에 관해 설명할 때는 이 둘이 사회자가 되어 형질전환 유기물 경연 대회를 박진감 넘치게 중계하고, DNA와 RNA는 유전 암호를 이용해 비밀 메시지 쓰는 법을 기초로 설명해 나간다. 진화에 이르러서는 과학자 다윈과 라마르크가 힙합 가수로 등장해 랩 배틀 하듯이 자신들의 주장을 펼치고, 복제를 이야기할 때는 호기심 많은 아다의 멋진 상상력이 빛을 발한다. 마지막으로 염기 서열 변화 없이 환경이 유전자에 영향을 미치는 후성유전학까지 유전학의 모든 것을 훑으며 강의는 마무리된다. 이제 막내 병아리의 유전자 서열 분석 결과만을 남겨 둔 상태, 과연 그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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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괴짜 과학자 시그마 아저씨가 들려주는 신나는 말랑말랑 사이언스 두 번째 이야기 € < 돌연변이 용과 함께 배우...

    괴짜 과학자 시그마 아저씨가 들려주는 신나는 말랑말랑 사이언스 두 번째 이야기

    < 돌연변이 용과 함께 배우는 유전학 > 은 유전학의 멋진 법칙과 최신 유전학 정보들을 재미있게 만날 수 있답니다.

    괴짜 과학자 시그마아저씨를 2권에서 처음만났지만 정말 ~~

    ㅋㅋㅋ 괴짜라는 별명이 괜히 붙은게 아닌가봅니다.

    필리핀으로 특강을 진행하러 가는 길이고 유전학 분야를 연구하는 학생

    호세리타와 함께 마르코 핀치 교수님의 연구실에서 함께 일을 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핀치 교수님은 3주동안 여행을 하신다네요. -.-;;;

    대신 핀치 교수님은 시그마 아저씨와 호세리타에게 중대한 임무를 부탁하셨습니다.

    바로 인큐베이터에 있는 다섯 개의 알이 며칠안에 부화할거라는~

    무엇이 부화하던간에 잘 부탁한다는 말씀과 함께 말이지요 ^^

    첫 번째 알에서 병아리가 태어나자 다른 알들도 알을 깨고 부화했어요.

    그런데 참 신기하지요. 똑같이 생긴 알에서 모두 다르게 생긴 병아리가 부화했거든요~

    참 신기하지요? 이는 바로 '멘델의 법칙' 때문인데요.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유전학에 대해 시그마 아저씨가 정말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초등학생인 두 딸들도 아~~하 하면서 이해하는듯 싶어요 ^^

    유전이 무엇인지, DNA 가 무엇인지, 돌연변이와 형질전환, 진화와 복제, 후성유전학까지~

    더욱 궁금한 이야기는 호세리타의 설명을 덧붙여 읽으면 더욱 이해가 쏙쏙!

    또한 집에서도 실험할 수 있는 방법들도 알려주고 있어서 시간될때 아이들과 함께 실험해보기로 했어요.

    유전학의 재미있고 멋진 법칙들이 궁금한 친구들이라면 꼭 읽어보세요 ^^

  • 유전학, 돌연변이, 용? 쉽게 접할 수 없는 단어라는 것은 나이 어린 아이들도 다 아는이야기 이지만 한꺼풀 벗기고 들어가면 생...

    유전학, 돌연변이, 용? 쉽게 접할 수 없는 단어라는 것은 나이 어린 아이들도 다 아는
    이야기 이지만 한꺼풀 벗기고 들어가면 생명에 대한, 고귀한 진화속의 유전에 대한
    비밀스런 이야기들임을 알게 된다.
    세상의 모든 생명이 있는 존재는 같은 유전자 즉 동일 유전자가 %만 다를 뿐 엄연히
    존재 한다고 한다.
    그렇게 따진다면 넓은 의미에서 우리는 모두 같은 동족이거나 친구라 해도 어색하지
    않을 것 같다.
    태초의 생명은 세̊일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나 그 하나로 부터 진화되어 현재의 우리까지
    진화한 것을 보면 그 속에서도 밝혀지지 않은 숨은 비밀들이 분명 존재하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부모가 가진 특성이 자신에게 전해지는 현상을 유전이라 한다.
    어른들도 이해하기 난해한 유전에 대한 이야기를 전국과학교사 모임에서 검증, 추천한
    책을 만나 본다.


    이 책 "돌연변이 용과 함께 배우는 유전학" 은 양자물리학이 나오고 4차 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 시대에도 여전히 인간의 존재뿐만이 아니라 생명이 있는 모든
    존재의 중요성을 깨우쳐 주는 역할로의 유전학에 대해 청소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다섯개의 알에서 깨어난, 마지막 알은 앞의 병아리들과는 다른 둘로 갈라진 혀를 가지고
    있어 용이라 부르기로 했지만 선뜻 이해하기 힘든 상황이라는 것을 살필 수 있다.
    그렇게 이해하기 어렵거나 생명체에 대한 궁금증을 알 수 있는 것이 바로 유전학이고
    보면 중, 고등학교 생물 시간에 잠시 배우는 내용만으로는 유전학에 대한 이해를 충분히
    갖지 못할 수도 있다.


    생명체가 가진 DNA, DNA는 거의 모든 생물의 유전물질이며 생물이 가진 특성인
    대립형질, 대립 유전자와 우성, 열성 등 유전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그 결과는 또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설명하는 글과 그림을 통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아이들과 함께
    읽고 토론 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는데 매우 유용할 것이라는 판단이 든다.
    유전물징 DNA를 통해 대립형질을 받게되면 병아리도 용도 또는 악어나 나비로도 탄생
    될 수 있음을 깨닫게 되는바 그야말로 새가되고 싶고, 하늘을 나는 또다른 무엇이 되고
    싶은 마음도 어쩌면 내제된 어떤 욕구의 표출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또 한편으로는 그렇게 본다면 우리는 모두 같은 동족? 존재라 할 수 있는데 왜 세상은
    이렇게 살기 힘이 드는지 등 또다른 문제와 궁금증을 자아 낼 수도 있다.
    유전이야기를 하면서 진화론에 대해 말하지 않을 수는 없는바 찰스 다윈과 라마르크의
    랩배틀 같은 주장과 설명은 다분히 오늘날 청소년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배려차원이
    아닌가 한다.
    유전학의 시초부터 현대의 후성유전학까지를 모두 섭렵할 수 있는 작지만 알찬 책, 꼭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공유해 보고 싶다.

  • #탐 출판사에서 유익한 청소년을 겨냥한 교육 서적들을 자주 보는 요즘이다. 알찬 내용에 쉽게 이야기를 통해 풀어 설명하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연계 독서를 할 수 있어 탐 출판사 책들을 아이에게 자주 노출해준다.




    우선 내용이 알차다. 유전학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을 잡을 수 있고 이야기 전개가 재미있다. 책의 구성도 좋은데 디자인이 신선해서, 아이가 지루할 틈이 없이 볼 수 있어 더 좋았다.



    도식화된 그림도 좋고, 설명하는 부분이 최대한 쉽게 설명하려는 의도와 노력이 보인다. 대화하는 분위기를 조성해서 질문과 답변을 받을 수 있고, 독자로 하여금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고, 자신의 생각을 적는 메모장도 있고,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실험도 소개되어 좋았다. 방학엔 시간이 많아 이렇게 참여할 수 있는 실험이 있어 좋았다.


    이 책은 큰 그림을 그리고, 그 안에 세부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유전, dna는 무엇인지, 돌연변이와 형질전환, 진화, 복제 그리고 후성유전학까지, 용어가 다소 어렵게 느끼지만, 설명을 읽다 보면 다 일이 있는 이름이고 이해하기 크게 어렵지 않아 했다. 우선 용어만 입에 붙고 기억을 한다면, 이야기를 통해 자세한 세부내용을 살을 부치듯 습득할 수 있다.


    '호리세타가 너에게 설명해 줄 거야!' 란 코너는 정보/지식을 전달을 하는데, 이 또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고 기본적인 유전학에 대해 개념잡기에 매우 유익하다. 언제나 그렇듯, 아이의 책을 통해 나 역시 새롭게 배우는 기분이었다.


  • 돌연변이 용과 함께 배우는 유전학 € € 전국과학 교사모임 추천도서로 유전학이라는 전문가가 아니면 어려...

    돌연변이 용과 함께 배우는 유전학

    전국과학 교사모임 추천도서로 유전학이라는 전문가가 아니면 어려울 수 있는 분야를

    학생들이 읽으면 좋을 책으로 나왔기에 얼른 읽어보게 되었다.

    제목부터 돌연변이 용과 함께 배우는 으로 시작되는 유전학

    우리가 유전학 하면 떠오르는 한가지 DNA!

    어릴적 유전에 대해서 무척 궁금했던 적도 많았는데,

    그냥 추측만 있고, 전해들은 말이 전부인 나에게

    책을 찾아보려는 생각을 못했기에 상식이 너무 부족하다고 생각된다.

    그래서 더욱 이 부분은 좀 더 쉽게 나와있는 책을 찾아보게 될 것 같다.

    학생들을 위한 쉽게 설명되어 있기에 보기가 좀 편한것도 사실이다.

    이 책에서는 다섯 개의 깨어난 병아리 5형제로

    각기 다른 생김새와 특성의 차이가 생기는 유전적인 이유를,

    돌연변이 용을 통해서 친절한 설명으로 이야기가 전달되고 있다.

    우린 영화에서 주로 경험했지만, 우리가 건강한 삶을 위해서 우리에 복제인간으로

    장기도 이식할 수 있는 수술을 받고 생명을 연장하는 내용을 경험하게 되었다.

    그런데 장기복제는 가능하다고 하지만, 우리에 기억을 가지고 잇는 뇌도 가능할까?

    쉽지 않을 것 같지만, 불가능이란 말은 하지 않고 싶다.

    지금은 100세 시대다 말하고 있지만, 그렇게 된다면 삶은 더 많이 연장되어질까?

    생명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기에 언젠가는 영화나 가상으로만 존재한 이론이

    실제로 존재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을 갖게 되지만,

    우리에 생각이 어떻게 바뀔지는 장담하기 힘들 것 같다.

    많은 것들을 선택하면서 변화될 것 같다.

    우리가 현 시대를 살아가면서 미래를 준비하며

    우리에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를 위해서 유전학이라는 우리에 생명과 삶이

    깊은 관계를 가지고 있기에 더욱 관심갖고,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하게 된다.

    간단한 실험방법들을 소개하고 있기에 더욱 관심갖고 직접 체험해 보고싶은

    유전학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볼 수 있을 책이였다.

     

  •   돌연변이 용과 함께 배우는 유전학의 저자 빅반은 20여 명의 박사와 연구원으로 이루어진 과학자들의 모임으...

    유전1.png
     

    돌연변이 용과 함께 배우는 유전학의 저자 빅반은 20여 명의 박사와 연구원으로 이루어진 과학자들의 모임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어요. 각각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해서 더 알차게 만나볼 수 있네요.


    괴짜 과학자 시그마 아저씨가 들려주는 유전학 특강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유전학과 관련된 다양한 지식을 넓혀나갈 수 있어요. 필리핀에 도착한 아다와 막스 그리고 유전학 분야를 연구하는 학생인 호세리타와 시그마 아저씨는 핀치 교수 실험실에서 만나게 되고 인큐베이터에 있는 곧 부화할 알 다섯개를 만나게 되요.

    병아리가 태어날거란 기대감에 흥분해 있는데 드디어 알에서 깨어난 병아리들 하지만 마지막으로 깨어난 것은 혀가 둘로 갈라지고 꼬리도 달리고 레이날도라는 특이한 이름까지 지어주네요.

    레이날도는 다른 병아리 흉내를 내지만 소리를 잘 내지 못하고 옥수수 알갱이도 먹지 못해요.

    아다는 막내병아리 레이날도를 돌연변이 용이라고 추측하는데...시그마 아저씨와 함께 유전학에 대해 하나씩 알아볼 수 있어요. 멘델의 분리의 법칙을 통해 한눈에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어요.

    DNA란 무엇인지 알아보고 제비, 악어, 고래, 토마토, 파리등 살아있는 모든 것들이 DNA를 가지고 있다는걸 알 수 있어요.


    저비용 실험

    집에서 바나나 DNA 추출하기

    준비물과 실험 순서가 자세히 나와있는데 집에서도 충분히 실험을 통해 바나나 DNA를 어렵지 않게 추출해 볼 수 있는데 호기심을 가지고 재미있게 실험도 하면서 이해를 도와줄 수 있겠어요.

    심화 자료 돋보기를 통해 좀 더 다양한 지식과 정보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 사람의 세포 하나에 들어있는 DNA의 길이를 똑바로 펴면 약 2미터쯤 된다고 하니 흥미롭네요. 돌연변이, 형질전화, 진화와 복제, 후성유전학까지 알차고 재미있게 유전학에 대해 배워보면서 쉽게 접근해 볼 수 있어 좋았어요. 유전학 법칙과 최신 유전학 정보까지 알차게 만나볼 수 있어 유익하게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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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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