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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촌에 투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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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쪽 | | 171*226*19mm
ISBN-10 : 1188373013
ISBN-13 : 9791188373017
귀촌에 투자하라 중고
저자 남이영 | 출판사 DS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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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1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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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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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촌에 투자하라』에서는 은퇴 후 투자는 나이 들어 벌이는 사업이니만큼 의욕적인 것은 바람직하지만 의욕이 넘쳐 욕심은 금물이며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안일한 태도도 문제지만 과도한 욕심도 경계해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저자는 대박을 꿈꾸다가 쪽박 차는 것보다 적더라도 꾸준한 수입이 생활에 안정과 활력을 찾고 또 은퇴 후 시골에서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이웃과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대해야 실패하지 않는지에 대해서 고민해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귀촌하면 행복은 덤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귀촌한 사람은 대부분 현재의 생활에 만족도가 높으며 경쟁이 심한 도시를 탈출한 것만으로도 대단한 성과다. 여기에 투자까지 안전하게 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풍족한 삶이 될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남이영
저자 남이영은 미술을 전공한 시인이다. 지난 세월 전공과 관련한 일과 글 쓰는 일로 밥벌이를 했다. 한때 중산층이라고 착각한 시절도 속절없이 지나가고, 생계가 막막한 시절도 겪었다. 이래서는 제대로 못살겠다싶어 인정 있는 시골로 귀촌했다. 행복이라는 단어를 까맣게 잊고 허겁지겁 살아온 세월이 애석할 정도로 시골 생활에 만족하고 있다. 평생 잠꾸러기가 시골에서는 새보다 일찍 깨고, 해보다 일찍 일어난다. 눈에 보이는 모든 자연은 공짜다. 온갖 꽃에 취하고 산나물, 들나물에 열매 채취로 부지런을 피우면 개미가 부럽지 않은 추운 겨울이다. 겨울이 지나면 다시 남부럽지 않은 천국이 온다. 천국에는 정이 넘치는 시골 사람들이 산다. 모두 귀촌해서 얻은 행복이다. 귀촌을 꿈꾸는 이들에게 용기를 전파하고자 ‘귀촌 전도사’와 ‘책 쓰기 전도사’로 나섰다. 《1억으로 수도권에서 내 집 갖기》에는 시골집을 구하기 위해 9개월간 고군분투한 이야기를 담았고, 이어서 《명랑 시인의 귀촌 특강》에서는 시골 생활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깨달은 삶의 진실들을 독자들과 나누었다. 또한 《나도 작가다》에서는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작가가 되는 길을 안내했다. 다른 이름으로 출간한 폴라로이드 사진시집 《사랑이 다시 올까》, 《폴라로이드 러브포엠》, 《폴라로이드 로드포엠》과 시집 몇 권이 있고, 수필집으로 《용인, 용인사람들》이 있다. 사진시집 《사랑이 다시 올까》로 초대작가 사진 전시회를 열었다.

목차

프롤로그 - 안녕하세요, 시골!

1부 행복의 기준은 내가 정한다

1장 욕심을 줄이면 다른 세상이 보인다
1 행복하려면 도시를 떠나라
2 포기하면 얻는다
3 시골 적응 유전자 분별법
4 내가 진정 원하던 삶
5 한 번 더 내 인생!
6 조금 불편하면 여유는 한가득
7 짐만 줄여도 운명이 달라진다고?

2장 은퇴, 귀촌이 정답이다
1 다시 꿈꾸기, 시골이라 가능하다
2 늦지 않았어, 나만의 인생설계
3 장기전, 어떡할래?
4 꼰대 육하원칙? 어떻게 늙을까
5 귀촌하면 청춘 온다
6 호기심을 발동하라

2부 도시사람 ,시골에서 먹고살기

1장 준비만이 성공의 지름길이다
1 두려움을 이겨내고 용기를 세워라
2 행복의 기준을 새로 정하라
3 기회를 만드는 기술
4 주변 사례는 훌륭한 선생이다
5 시간을 어떻게 보낼까
6 함께 강남 갈 친구, 누굴까
7 가족이 좋은 친구다

2장 알아야 사랑할 수 있다
1 배움에 늦는 일은 없다
2 구경하며 안목을 키워라
3 발품 팔면 널린 일자리
4 취미로 활력을 찾아라
5 도서관에 있는 보물을 캐내라
6 시골 장에서 배우는 창업 아이템
7 역사와 문화예술이 가까이 있다
8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3장 귀촌 투자 제안서
1 투자하기 좋은 곳, 시골
2 불편한 시골집, 달리 생각하라
3 시골 부동산에는 비밀이 있다
4 건물·창고·상가 임대업과 경매 투자
5 인력사무소, 시스템으로 승부하라
6 에너지 사업에 주목하라
7 태양광을 활용한 상품을 이용하라
8 재활용 상품도 무궁무진하다
9 동네 철물점은 왜 망하지 않을까
10 점심만 판다
11 작가로 탄생하라
12 공모전, 내가 간다
13 사업으로 펼칠 취미를 낚아라
14 다문화 공부방 창업도 있다
15 정크아트는 신나는 직업이다
16 특화한 여행을 개발하라
17 다양한 문화 사업에 끼를 펼쳐라
18 공짜로 채취한 것을 상품화하라
19 반드시 알아야 할 귀촌 투자 십계명

4장 어떤 준비를 더 해야 할까?
1 죽음부터 시작하라
2 내가 죽으면 누가 울어줄까
3 무엇을 어떻게 남기고 갈까
4 혼자라도 좋다
5 둘이면 더 좋다
6 내 인생 후회보고서
7 새 나라의 어린이가 좋다

에필로그 - 고마워요, 시골!

부록1 참고하면 좋은 사이트
부록2 귀촌 투자, 실전 Q&A

책 속으로

귀촌하기 전에는 행복을 떠올려본 기억이 별로 없다. 살고 있다고 느낄 새 도 없다. 사는 게 아니라 그저 바쁘게 지나가는 하루가 있을 뿐이다. 허겁지겁 쫓기던 생활이 귀촌하고 난 뒤에는 유유자적하는 삶으로 바뀐다. 바쁘다고 해도 즐거움이 뒤따른다.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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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촌하기 전에는 행복을 떠올려본 기억이 별로 없다. 살고 있다고 느낄 새 도 없다. 사는 게 아니라 그저 바쁘게 지나가는 하루가 있을 뿐이다. 허겁지겁 쫓기던 생활이 귀촌하고 난 뒤에는 유유자적하는 삶으로 바뀐다. 바쁘다고 해도 즐거움이 뒤따른다. 바쁘면 바쁜 만큼, 한가하면 한가한 만큼 행복이 커 진다. 시골이라 가능하다.
행복하려면 도시를 떠나라! 이 말을 실감한 건 귀촌하고 나서다.
1부/1장 욕심을 줄이면 다른 세상이 보인다 - 중에서

시골에 와서 생기를 찾았다. 발랄은 덤으로 따라온다. 나이를 거꾸로 먹는 길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한 십 년 전쯤에 어떤 할머니가 하신 말씀이 생각 난다. 내가 10년만 젊었어도 뛰어다닐 텐데, 하는 말씀을 듣고 속으로 일흔일 곱을 셈하며 웃어넘겼는데 지금은 가슴에 와 닿는다.
내가 10년만 젊었다면! 10년 후쯤 이 말을 내가 한다면 지금 나는 젊은 나이다. 인생에 늦은 나이는 없다. 시골이라 더 좋다.
1부/2장 은퇴,귀촌이 정답이다 - 중에서

시골 생활을 동경하고 시골의 인심과 정을 믿어도 마음 한구석에 단단히 자리 잡고 있는 두려움을 떨쳐내는 일이 쉽지 않았다. 시골 가서 뭐해 먹고 살 지? 하고 아무리 고심해도 답이 나오지 않았다. 그나마 인심 좋은 용인이라 근 근이 버텨왔는데……. 이러다가 쪽박 나락으로 떨어지는 건 아닌가, 밤마다 가슴 졸였다. 밖에서 보아야 알 수 있는 것과, 안에서 체험해야 알 수 있는 것이 따로 있다는 걸 귀촌하고 나서 깨달았다.
2부/1장 준비만이 성공의 지름길이다 - 중에서

은퇴를 앞두고 자격증을 따려고 공부하는 사람, 취미로 그림을 배우거나 어학원에 다니는 사람, 자서전을 남기려고 뒤늦게 글쓰기 공부를 하는 사람도 있다. 또 어떤 이는 봉사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자전거 동호회에 들어가 운동도 한다. 1년에 한 번씩 네팔 등반을 하며 소설가의 꿈을 키우는 사람도 있다. 누 구보다 활발하고 바빠 보인다. 공기업 사장을 지낸 지인은 은퇴 전에 부동산중개 자격증을 따서 현재는 제주도에서 부동산중개업을 한다. 자녀 모두 분가했으니 부부끼리 제주도에 서 부동산중개업을 하며 여생을 보내려는 것이다. 생각지도 못한 그이의 변 신에 처음에는 살짝 놀랐다.
2부/2장 알아야 사랑할수 있다 - 중에서

시골에 사니까 여러 가지 직업뿐 아니라 곳곳에 투자할 거리가 넘친다. 도시에서는 솔직히 투자하기가 겁난다. 사기를 당하기도 하고, 귀가 솔깃해 투자했다가 원금마저 잃고 빚을 지는 일도 생긴다. 대박을 꿈꾸다가 쪽박의 길 로 들어서기도 한다. 왜냐하면 도시는 투자조차도 경쟁과 비교가 따라붙기 때문이다. 시골은 이런 것들과 무관하다. 대부분 자연에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갈등 요소도, 누군가와 비교할 일도 줄어든다. 용기를 내면 시골에서도 농사짓지 않 고 먹고살 직업뿐만 아니라 투자할 거리가 뜻밖에 많다. 남은 인생을 귀촌에 투자하면 안정적인 삶을 이룰 수 있다.
2부/3장 귀촌 투자 제안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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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귀촌인구의 폭발적 증가 정부의 조사에 의하면 귀촌과 귀농의 가구 수는 2010년 4000여 가구에서 2014년에는 4만 가구를 돌파 했다고 한다. 또한 2015년 통계에서 귀농은 1만 1959가구 귀촌은 31만 7409가구로 2014년에 비해서도 크...

[출판사서평 더 보기]

귀촌인구의 폭발적 증가
정부의 조사에 의하면 귀촌과 귀농의 가구 수는 2010년 4000여 가구에서 2014년에는 4만 가구를 돌파 했다고 한다. 또한 2015년 통계에서 귀농은 1만 1959가구 귀촌은 31만 7409가구로 2014년에 비해서도 크게 증가 했고 2016에는 귀농귀촌인구가 50만 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귀촌 및 귀농의 인구 중 70% 가 50대 이상이었는데 이는 인생의 제 2막을 준비 하기위한 것으로
해석 되기 도 하지만 젊은 층의 귀촌 귀농 인구 또한 빠르게 증가 하고 있다.
그렇다면 귀농과 귀촌을 위해서는 어떠한 준비가 필요 할까? 귀농은 자신이 농사를 짖기위해 많은것을 준비 하지만 귀촌은 귀농과 다르게 준비 없이 귀촌 했다가 실패하는 사례를 많이 볼수 있다. 귀촌 또한 귀농 많큼 많은 준비가 필요 하다.

귀촌, 돈없도 괜챦아
귀촌을 하려는 열망이 커도 가진 돈이 없어 망설이는 이들이 많이 있다. 저자는 이들에게는 하루빨리 귀촌하라고 독려한다. 저자는 《귀촌에 투자하라》에서 귀촌을 하면 지출이 줄어들기 때문에 돈에 얽매이지 않고 사람답게 사는 길이 열린다고 이야기하면서 도시에서는 지출을 줄이려고 하면 쪼들린 생활에 궁상을 보탤 뿐이지만 시골은 지출이 자동으로 줄어드는 부분이 상당하고수입이 줄어도 즐거운 일상에 돈에 구애받지 않는 사람도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귀촌에 관심이 있어도 시골에 대해 아는 게 별로 없기에 궁리를 많이 하는 사람들은 아무래도 불편할 거 같다는 결론을 내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재미도 없을 거라 짐작하고 생각만 해도 갑갑하다고 여기며 시간을 보내다가 귀가 솔깃해지는 투자처를 소개받아 노후자금을 날리고 만다. 그런 사람들 중에는 얼토당토않은 일에 투자하는 바람에 패가망신에 가까운 일을 겪고도 이와 유사한 일로 재기하려고 몸부림치는 이도 있고 그나마 가지고 있던 돈도 다 날리고 그야말로 하루 벌어 하루 먹는 고단한 생활을 하는 사람도 본다. 젊을 때라면 몰라도 나이 들어 이런 상황이면 다시 일어서기 힘들다. 귀촌은 두려움과 소망 사이의 싸움이다. 저자 역시 귀촌을 결심하고도 4년을 망설였다고 한다. 저자는 한 손엔 간절한 소망을 붙잡고, 다른 손에는 막막한 두려움을 쥔 채한 걸음씩 내딛었다고 하면서 어찌나 힘든지 발걸음마다 소망을 키워나가도 갈수록 귀촌은 멀어보였다고 이야기 하면서 그래도 끈기를 앞세워 스스로 용기를 북돋웠고 저자처럼 돈이 없는 이들은 용기만큼 끈기가 필요하며 끈기야말로 귀촌에 이르는 큰 자산이라고 이야기 한다.

은퇴를 두려워 하지말자 시골에는 투자 할 수 있는 곳이 많다.
《귀촌에 투자하라》는 은퇴를 앞둔 이들은 물론이고, 미래가 불안한 이들에게 실제 보탬이 되고 좋은 결실을 얻기 바라는 생각으로 기획되었다. 은퇴 후 귀촌할 마음은 있는데 길이 보이지 않는 귀촌 희망자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귀촌에 투자하라》는 귀촌해서 농사짓지 않고도 살아갈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은 물론이고 투자할 거리도 자세하게 안내했고 또한 자신의 형편과 성향에 맞게 직업과 투자를 선택할수 있도록 맞춤형으로 제시 하고 있다. 《귀촌에 투자하라》에서는 은퇴 후 투자는 나이 들어 벌이는 사업이니만큼 의욕적인 것은 바람직하지만 의욕이 넘쳐 욕심은 금물이며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안일한 태도도 문제지만 과도한 욕심도 경계해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저자는 대박을 꿈꾸다가 쪽박 차는 것보다 적더라도 꾸준한 수입이 생활에 안정과 활력을 찾고 또 은퇴 후 시골에서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이웃과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대해야 실패하지 않는지에 대해서 고민해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귀촌하면 행복은 덤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귀촌한 사람은 대부분 현재의 생활에 만족도가 높으며 경쟁이 심한 도시를 탈출한 것만으로도 대단한 성과다. 여기에 투자까지 안전하게 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풍족한 삶이 될것이다. 모쪼록 이 책《귀촌에 투자하라》를 통해 많은 사람이 행복한 노후를 보내길 바라며 앞길이 보이지 않는 이들의 좋은 길잡이가 되기를 기대한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제 할 일을 하는 자연처럼, 사람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것을 배우고 익히는 것이 귀촌생활이다. 이 책은 오로지 저자 경험을 녹여낸 것이며 저자가 직접 경험한 시골에서의 안전하게 투자할 거리를 많이 소개 하고 있다. 안내한 투자 중에 자신의 형편과 성향에 맞춰 선택하기만 하면 되고 은퇴 후 시골에서 투자하기 위해서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하고, 어떤 마음으로 지내야 하는지 꼼꼼하게 안내했다. 귀농 책은 많이 있어도 귀촌 안내서는 매우 부족한 편이다.
이 책은 귀촌하려는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으면 하는 바람이다.
시골에서는 서두르면 안 된다. 특히 은퇴 후 귀촌은 나이 들어 실행하는 일이므로 그 어떤 일보다 꼼꼼하게 살펴야 한다. 열정은 필요하지만 욕심은 절대 금물이다. 투자 못잖게 주변을 돌아보며 봉사하려는 마음도 중요하다. 봉사야말로 자신을 이롭게 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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