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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 PLAIN AND TALL 세트(CD1장포함)(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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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쪽 | 규격外
ISBN-10 : 8956055211
ISBN-13 : 9788956055213
SARAH PLAIN AND TALL 세트(CD1장포함)(전2권) 중고
저자 롱테일북스 편집부 | 출판사 롱테일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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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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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 중급이라고 하기엔 많이 오래된 것 같지만 배송은 빨라서 좋았어요 5점 만점에 1점 ngdy0*** 2020.05.13
1,005 좋은책 구매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bwjdal*** 2020.05.1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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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영어 학습자들에게 적합한 최고의 뉴베리 수상작ㆍ수상 작가 작품을 엄선한「뉴베리 컬렉션」시리즈『Sarah, Plain and Tall』. 원서와 함께 워크북을 제공하여 학습자들이 어려운 어휘를 완벽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이해력을 점검하는 퀴즈를 덧붙여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오디오북까지 부록으로 제공해 리스닝과 소리 내어 읽기 연습을 하면서 원서를 두루 활용할 수 있다.

저자소개

목차

뉴베리 상이란?
이 책의 구성?
이 책의 활용법

chapter one
quiz & word list

chapter two
quiz & word list

chapter three
quiz & word list

chapter four
quiz & word list

chapter five
quiz & word list

chapter six
quiz & word list

chapter seven
quiz & word list

chapter eight
quiz & word list

chapter nine
quiz & word list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Sarah Plain and Tall | ge**o | 2015.04.24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이 카페에 가입하서 나서야 알게된 뉴베리상. 작년 후반기에 2014 리딩  계획에 챕터북과 뉴베리상을 받은 책들을&...
    이 카페에 가입하서 나서야 알게된 뉴베리상.
    작년 후반기에 2014 리딩  계획에 챕터북과 뉴베리상을 받은 책들을  추가 했다.
    내가 읽어본 뉴베리 수상작 중 그 다섯번째 책.
    다섯 권이었지만 3권은 내용이 다소 어두것이었고 나머진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 여운이 긴 책들이었다.
    이미 뉴베리 수상작을 읽은 선배들 중에는 내용이 어둡고 우울해서 읽고 싶지 않은 책이라는 분도 계셨고
    반면 교훈적인 내용도 많아  찾아 읽는 다는 분도 계셨다.
    역시나 내게도 많은 작품중에 재미와 감동을 주는책을 선택하기가 어려웠다.
    마침 이 책의 이벤트도 시작되었고 여러분들의 후기도 이 책을 선정해 읽는데 도움이 되었다.
    키크고 평범한 사라의 이야기...
    수채화 그림의 평범한 시골 풍경을 보는 듯한 느낌과 잔잔한 이야기...
    사실 이책도 별 기대를 하지 않았다. 그냥 그런 잔잔한 감동을 주는 책들 중 하나거니 했다.
    왜 많은 분들이 이책을 추천하는지 이제 알것 같다.
    앞으로 요런 책들 많이 만나고 싶다.
    빨리 읽지 않고  천천히 음미하면서 즐겨 줄테야.^^
  • 최근 [Summer to die] 에 이어 두번째로 읽은 영어원서이자 2014년 첫 번째 책이다.   (1)두 책...
    최근 [Summer to die] 에 이어 두번째로 읽은 영어원서이자 2014년 첫 번째 책이다.
     
    (1)두 책 모두 잔잔한 느낌으로 내용이 전개되고
    (2)도시와는 거리가 떨어지 시골이 배경이 되며,
    (3)화자가 모두 그 집에 살고 있는 한 아이라는 점 비슷하다.
     
    [Summer to die]가 자매의 죽음을 지켜보는 관점에서 그려졌다면,
    [Sarah, Plain and Tall]은 엄마의 죽음 이후 다시 한 가정이 성장해가는 모습이 그려져있다.
     
    엄마의 죽음 이후, 노래가 없어졌던 집안의 분위기는 마치 [사운드 오프 뮤직]을 연상케도 하였는데,
    그 곳에 Maria가 있었다면, 여기에는 Sarah가 그런 역할을 하게된다.
     
    Anna의 관점에서 펼쳐지는 스토리 전개는 아이들은 물론 이미 어른이 되어버린 나도 어릴적 모습들을 떠오르게 했다.
    현재 딸이자 아내이자, 엄마인 내 입장에서 이책의 주인공들은 여러가지 시사점들을 내게 던져주기도 하였다.

    아동문학상을 받은 책이지만, 어른들이 봐면 그 의미가 새롭고 다르게 느낄게 많다고 생각된다.
     
    쉬운 단어와 문체 덕분에 구지 workbook를 자주 보지 않아도 되고,
    한 chapter가 매우 짧아서 일하면서 쉴때 짬짬히,
    심지어 아이가 목욕하는 동안 짬짬히 읽어서 금새 읽었다.
    (5살이라 혼자 욕조에서 노는데, 이때 옆에 앉아서 1chapter씩 읽었음)
     
    회사 다니며, 또 육아를 하며,
    매일 똑같이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책을 읽는다는 것,
    특히 원서를 읽는다는 것은
    아직 원서읽기가 서툰 나에게는 큰 도전이였다.
     
    그렇지만, 쉬운 교재로 시작해 한편 한편 읽어나가니,
    다 읽었을때의 뿌듯함도 크고, 쳇바퀴 같은 일상에 촉촉한 활력소가 되었다.
     
    Facebook에도 다 읽은 두 도서를 내가 좋아하는 책 란에 스크랩해두었다.
    올해에는 롱테일 북스의 책을 매달 한권씩 읽어볼 요량으로 새로운 책들을 또 신청해두었다.
    그리고 연말쯤 되면 남편이 사놓고 들춰보지도 않은 [Herry Poter] hard cover를 한권 완독해 볼 작정이다.
  • 아..  이 책은 정말 저에게 보배와도 같은 작품입니다. 제가 일을 그만두고 3년 정도 육아에 매진하면서 보람도 있...
    아..  이 책은 정말 저에게 보배와도 같은 작품입니다.
    제가 일을 그만두고 3년 정도 육아에 매진하면서 보람도 있었지만 뭔가 자꾸만 뒤쳐지고 같은 자리를 맴도는 느낌에 서서히 지쳐갈 때,
    저 자신을 지키고자 원서읽기에 도전했는데 바로 이 책으로 시작했답니다.
    많은 선배 엄마들의 추천도 있었지만 처음 도전인데 막상 단어 찾으면서 읽기의 즐거움을 놓칠까봐 롱테일 북스를 선택한 건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정말 잘 한 일인 것 같습니다.
    벌써 대학 졸업한지 십수년이 흘러서 영어와는 담을 쌓고 살았는데 그나마 끝까지 읽을 수 있었던 건
    아마 단어장 덕분인 듯 싶어요.
     
    전혀 책에 대한 정보가 없이 읽었다가 나중에 찾아보니, 이미 한국에서도 번역본으로 출간된 적이 있던 작품이더군요.
    제목이 '키가 크고 수수한 새라 아줌마'라고 되어 있는데, 지금은 팔진 않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시대적 배경이 지금보다 많이 이전이라 문화적 차이가 있는데다가
    자극적인 클라이막스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크게 어필하기엔 조금 부족함이 있을 수 있어요. 
     
     
    하지만, 원서 읽기에 아직 자신감이 없는 분들이나, 이미 어느 정도 고지에 오른 분들에게도
    이 원서는 정말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단어 수준이 많이 어렵지는 않아요. 게다가 문장이 그리 긴 편도 아니고 분량도 적습니다.
    하지만 그 흔한 미사려구, 군더더기 문장 하나 없이 깔끔한 문장과 인물간의 대화 만으로 어찌나 감정이입이 잘 되던지..
    정말 좋은 글이란, 바로 이런 거라는 걸 팍팍 느끼실 거예요.
    원래 그런 글이 좋은 것 아니겠어요?
     
    아... 감상에 젖어 책 소개가 늦어졌네요.
    많은 분들이 아실 거예요. 이 이야기는 바로 우애좋은 남매들의 이야기랍니다.
    화자는 누나인 애나이구요. 남매에게는 외로운 아빠가 있어요.
    엄마는 칼렙을 낳고는 바로 그 다음날 안타깝게도 세상을 떠났지요.
    이제 아이들이 어느 정도 자라자, 가정에서 엄마의 자리를 대신해 줄 누군가가 필요함을 깨닫고
    아빠는 이웃집 매튜가 그랬듯 자기도 신문에 아내를 구한다는 광고를 냅니다.
     
    저는 이 부분을 읽고 그제야 시대적 배경이 지금과는 조금 다르구나 하고 느꼈지요.
    작가가 1938년 생이라니 아마 그 즈음을 배경으로 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어쨌거나 그런 광고에 응하는 사람이 있을까 싶었는데, 바로 누군가의 편지를 받습니다.
    자기 소개와 함께 아이들에 대해 더 알고 싶다는  그 시대로 치면 다소 적극적인 여성, 바로 사라였지요.
     
    과연 어떤 여성일까.. 정말 제가 가슴 졸였던 것 같아요.
    내용이 전개되면서 사라가 이 집을 방문하게 되고 함께 익숙하지 않은 시골 경험을 하며 서로 친해지게 돼요.
    하지만, 중간중간 바다를 그리워하는 사라의 모습에서 아이들은 불안감을 느끼게 됩니다.
    과연 사라는 우리와 함께 살려고 할까? 그녀가 내뱉는 단어 하나, 표정 하나, 몸짓 하나에도 반응하는 아이들..
    얼마나 가슴 아프던지요. 엄마의 빈 자리를 그동안 내내 느꼈을 아이들이기에 또한번 버림받지 않게 되길 간절히 바랬습니다.
     
    아이들도 아이들이지만, 저는 무뚝뚝한 아빠의 변화도 참 흥미로웠어요.
    아내가 죽고나서 더이상 집에서 노래부르지 않는 쓸쓸한 이미지에서, 사라를 위한 배려와 따뜻한 행동을 보니
    제가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더라구요. 아이들 못지않게 아빠도 아마 내심 많이 떨렸을 것 같아요.
     
    사라는 과연 이들과 함께 할까요?
    끝까지 줄거리를 풀어놓고 싶지만 혹시나 읽지 않으신 분들을 위해 요기까지만 내용 설명은 그만하구요.
     
    아마, 이 책을 읽으신 많은 분들이 이후 이야기가 많이 궁금하실 거예요.
    저도 그랬답니다. 그래서 막 찾아봤더니, 5부까지는 있는데, 더 있는가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아무튼 저 책들도 모두 읽고 싶어요.
    마지막까지 잔잔한 줄거리에 가슴 졸이는 긴장감이 느껴지게끔 완벽한 구성을 한 패트리샤 멕클라클렌..
    역시나 오랜 세월 영어교사를 하면서 글쓰기를 꾸준히 했다고 하더니, 그녀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아름답고 잔잔하지만, 고도의 필력으로 긴장감도 주고 감동도 주는 사라이야기..
    정말 강력추천합니다.
     
    저는 작년 말 이 책을 읽고 용기가 생겨, 벌써 원서를 마흔 권 넘게 읽고 있답니다. ^^
    물론 챕터북을 포함해서요. 아마, 제가 다시 이 책을 읽는다면 예전보다 많이 업그레이드가 된 자신을 발견했으면 좋겠어요.
    그때도 롱테일북스 단어장이 중요한 역할을 할 거라 믿습니다.
     
  • Sarah, Plain and Tall | ha**ulgil | 2014.01.1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우연찮게 만나게 된 책, 바로 요겁니다. *^_^* 이 작가분의 문체가 아주 간결하면서도 담백하고 또 진실되게 느껴지더라구요...
    우연찮게 만나게 된 책, 바로 요겁니다. *^_^*
    이 작가분의 문체가 아주 간결하면서도 담백하고 또 진실되게 느껴지더라구요.
    조용 조용한 우리의 일상과 그렇게 다르지 않은 삶! 그리고 그들의 생각이 자연스레 읽는 이의 마음에 스며드는 그런 책이지요.
    이 책의 뒷이야기들이 있다고 해서 찾아보니,
    SkyLark, Caleb's Story, More Perfect the Moon, Grandfather's Dance 등이 나와있다고 하더라구요.
    그중에 전 두번째와 네번째책까지는 읽었구요. 첫번째 책과 세번째 책은 오프라인상으로 구하기가 쉽지 않아 아직 못읽어 봤답니다. *^_^* 특히 네번째 책을 읽으면서는,,, 얼마전 죽음을 기다리며 투병하는 분들의 일상을 담은 다큐를 봤는데, 그분들 삶과 이 할아버지의 삶이 오버랩되면서 어찌나 눈물을 흘렸는지요. ^^;;
    각박하고 무미한 요즘, 그리고 너무나 경쟁적이고 눈을 뗄 수없을 만치 빠르기만 라이프스탈로 내 피곤함을 제대로 돌보지 못하는 우리에게 한 걸음만 뒤로 물러서면 또 다른 삶의 방식들이 있음을 알게 해준 그런 책이였습니다.
     
    판타지와 격렬한 소재에 너무나 익숙해져
    더욱 더 쎈, 더욱 더 강한 자극을 찾아
    매일 밤 붉은 눈으로 네모난 인터넷 세상을 헤매는 우리들에게, 
    잔잔하면서도 진솔된 느린 일상의 치유가 필요한 신 분들에게 강추합니닷!!
  • 원서로의 첫 발걸음 | mr**n | 2014.01.0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원서 읽기 도전에 앞서서 어떤 책을 읽어야하나 고민을 많이 했다. 나도 간지나게 해리포터나 좀 두께감 있는 '보기에 멋진&n...
    원서 읽기 도전에 앞서서 어떤 책을 읽어야하나 고민을 많이 했다.
    나도 간지나게 해리포터나 좀 두께감 있는 '보기에 멋진 책'을 읽고 싶었지만...
    영어실력이 허락치 않는 관계로 어린이 동화책 챕터북을 기웃거렸지만...
    표지부터 너무 폼이 안난다...
     
    상상해봤다.
    카페에 한 여자가 커피를 들고 캐릭터가 그려져 있는 동화책 원서를 펼친다.
    ...폼이 안난다...
    그러던 중에 뉴베리 수상한 작품들이 눈에 들어왔다.
    표지도 폼이 구겨지지 않는 선에서 적절하다고 느꼈다.
    조금 많이 얇아 보이지만 어떠하랴;
    물론, 원서를 읽는것이 멋져보여서 읽으려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남의 시선을 의식하는 소심한 나로써는 아주 탁월한 선택이라 생각했다.
    그리고 단어집과 오디오CD까지 들어있다. 이 이상의 금상첨화가 어디 있으랴.
    왠지 영어실력이 팍팍 상승하는것만 같아서 기분이 좋아졌다.
     
    만약에 원서읽기에 도전하는 사람이 추천작품을 묻는다면 난 이 책을 당당히 골라주겠다.
    뉴베리작품들중에서도 문장구조가 간단한 편이라 부담없이 시작하기 참 좋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문장 하나하나 잔잔한 감동을 주는... 번역본에는 없는
    그 영어의 표현만이 줄 수 있는 느낌들이 나의 영어실력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리라.
    영어공부는 이제 시작에 불과하지만 원서들을 선택할 때면 의례 뉴베리 수상작들을 살펴보게 된다.
    이렇게 차근히 쌓아가다보면 언젠가 나도 두꺼운 원서들을 스스럼없이 읽게 되겠지... 라고 위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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