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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설천하 주역
568쪽 | A5
ISBN-10 : 8984454680
ISBN-13 : 9788984454682
도설천하 주역 중고
저자 도설천하 국학서원계열 편집위원회 | 역자 심규호 | 출판사 시그마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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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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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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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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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에서 인생의 지혜를 얻다! 쉬운 해설과 실례, 그림과 사진을 곁들여 동양의 고전들을 이해하기 쉽게 구성한「동양고전 시리즈」『도설천하 주역』. <주역>은 군사행동, 행려(行旅), 제사, 혼인 등 주로 당시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경험하거나 중요시했던 관심사로 이루어져 있는 점술서로, 수천 년의 삶의 역사가 담겨져 있다. 이 책은 사서삼경 중 하나인 <주역>을 그림과 더불어 알기 쉽게 풀이한 책으로 <주역>의 원문과 주석, 해설을 쉬운 언어로 풀어냈다. 64괘 전부를 일목요연하게 보여주고 그 의미를 해석했으며, 주역에 대한 지식이 없는 일반인들도 쉽게 알 수 있도록 도왔다.

저자소개

역자 : 심규호
역자 심규호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 졸업,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제주산업정보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육조삼가 창작론 연구』『연표와 사진으로 보는 중국사』『한자로 세상 읽기』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중국사상사 도론』『이중톈 제국을 말하다』『중국의 마르크스주의 문학이론-구추백의 영향』『인생이 첫만남과 같다면』『중국문화답사기』『낙타샹즈』『마교사전』『선진제자 백가쟁명』『중국 경전의 이해』『중국문예심리학사』『도교와 중국문화』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
1. 건괘
2. 곤괘
3. 둔괘
4. 몽괘
5. 수괘
6. 송괘
7. 사괘
8. 비괘
9. 소축괘
10. 이괘
11. 태괘
12. 비괘
13. 동인괘
14. 대유괘
15. 겸괘
16. 예괘
17. 수괘
18. 고괘
19. 임괘
20. 관괘
21. 서합괘
22. 비괘
23. 박괘
24. 복괘
25. 무망괘
26. 대축괘
27. 이괘
28. 대과괘
29. 감괘
30. 이괘
31. 함괘
32. 항괘
33. 돈괘
34. 대장괘
35. 진괘
36. 명이괘
37. 가인괘
38. 규괘
39. 건괘
40. 해괘
41. 손괘
42. 익괘
43. 쾌괘
44. 구괘
45. 췌괘
46. 승괘
47. 곤괘
48. 정괘
49. 혁괘
50. 정괘
51. 진괘
52. 간괘
53. 점괘
54. 귀매괘
55. 풍괘
56. 여괘
57. 손괘
58. 태괘
59. 환괘
60. 절괘
61. 중부괘
62. 소과괘
63. 기제괘
64. 미제괘
부록 설괘
서괘
잡괘
옮긴이의 글

책 속으로

1. 건괘乾卦 건괘는 하늘을 본받았다. 그러나 하늘의 형체를 본뜬 것이 아니라 하늘의 성질을 본받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하늘의 성질을 한 글자로 개괄한다면 곧 ‘건健’이니 건乾이 곧 ‘건健’이란 뜻이다. 그렇다면 ‘건健’이란 무엇인가? 건은 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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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건괘乾卦
건괘는 하늘을 본받았다. 그러나 하늘의 형체를 본뜬 것이 아니라 하늘의 성질을 본받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하늘의 성질을 한 글자로 개괄한다면 곧 ‘건健’이니 건乾이 곧 ‘건健’이란 뜻이다. 그렇다면 ‘건健’이란 무엇인가? 건은 천체가 규칙적으로 운행하여 영원히 그침이 없으니 그 어떤 힘으로도 제어하거나 변화시킬 수 없다는 뜻이다. 괘사는 ‘원형이정’ 네 글자로 ‘건’의 뜻을 풀이하였다. 하나로 합쳐서 말하면 ‘건’이고 나누어 풀이하자면 ‘원형이정’이라는 말이다. 그래서 대상大象은 괘의 덕으로 괘명卦名을 삼아 ‘천행건天行建’이라고 했다. 건은 영원히 그침이 없이 운행한다는 뜻이다. 하늘은 사계절이 교대하고 밤과 낮이 바뀌면서 해마다 끊임이 없다. 그래서 “하늘의 운행은 끊임이 없다”는 뜻으로 ‘천행건’이라고 한 것이다. 군자는 이러한 천도의 ‘건’을 본받아 자강불식自强不息한다. 군자는 하늘과 더불어 건의 덕을 지닌다. 그래서 스스로 강건해질 수 있으며 외부의 힘을 빌리지 않아도 스스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개괄적으로 말하자면, ‘원형이정’ 네 글자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 내용은 사물이 처음에 생겨나서 점차 장대해지는 과정에 관한 것이다. 사회적으로나 사람의 삶에 있어서도 처음 시작하여 점차 형통해지면서 자신과 남을 이롭게 하고 더욱 견실해지는 과정을 말하는 것이니, 이러한 과정이 하늘이 만물을 낳고 성장하게 하는 과정과 마찬가지로 영원히 그침이 없다는 것이다. 개인의 삶에서 사회, 국가는 물론이고 모든 만물의 발전 과정 역시 예외가 있을 수 없다. 하늘의 강건한 정신만 있다면 개인의 발전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듯 창대해질 수 있다. 하늘이 지닌 강건한 정신이란 곧 자강불식으로 끊임없이 스스로 강건해짐을 의미한다. 사람이 살아가는 데 이러한 자강불식의 정통해지며 자신과 남을 이롭게 하면서 장대하고 공고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초구 : 잠긴 용이니 쓰지 말라.
[상전] : 잠긴 용이니 쓰지 말라고 한 것은 양陽이 아래에 있기 때문이다.
初九 : 潛龍, 勿用.
象曰 : 潛龍勿用, 陽在下也.

[ 효사해석 ]
무엇이 ‘초구’인가? ‘초’는 본괘에서 가장 아래에 위치하여 처음 시작하는 효爻를 말한다. 비록 양효이긴 하지만 중괘重卦의 규칙에 따르면 초효와 이효는 지도地道, 삼효와 사효는 인도人道, 오효와 상효는 천도天道에 해당한다. ‘구’는 양효의 명칭이다. 그래서 ‘잠룡물용’이라고 한 것이다. 비록 아래에 자리하고 있지만 또한 규칙을 준수해야 한다. 잠시 양기가 아래에 숨어 있기 때문이다. 본 효의 결과는 ‘물용’이다. 그러나 ‘물용’은 쓰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라 잠시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아무 일도 하지 않음이 아니라 시기가 성숙되면 큰일을 하게 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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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동양고전 시리즈> 동양의 고전에서 지혜를 얻다 오랫동안 많은 사람에게 널리 읽히는 작품을 ‘고전’이라고 부른다. 동서고금을 초월하여 그 생명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것은 환경, 시대가 바뀌어도 이어지는 ‘삶의 지혜’가 그 안에 살아 숨 쉰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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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고전 시리즈>
동양의 고전에서 지혜를 얻다


오랫동안 많은 사람에게 널리 읽히는 작품을 ‘고전’이라고 부른다. 동서고금을 초월하여 그 생명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것은 환경, 시대가 바뀌어도 이어지는 ‘삶의 지혜’가 그 안에 살아 숨 쉰다는 뜻일 것이다. 한자로 쓰여 어렵게 느껴지는 원전에다가 쉬운 해설과 실례, 그림과 사진들을 곁들여 이해하기 쉽게 구성하였으니 동양의 고전 속에 숨어 있는 인생의 지혜를 맘껏 맛보라.

<도설천하 주역> 편

천지자연과 인간의 모습을 그대로 번역한『주역』!


『주역』은 원래 의혹을 해결하고 유예된 일들을 결정하는, 이른바 점치는 책이다. 산괘의 핵심은 길흉화복을 예측하는 일이다. 『역경』은 후대로 넘어오면서 많은 이들에 의해 도덕, 정치적 해석과 우주와 인생에 대한 철학적 내용이 덧붙여지면서 『전』과 합쳐져 유가의 으뜸가는 『경전』으로 자리 잡았다. 지금은 철학뿐만 아니라 현학(玄學), 연단술, 의학, 천문역산으로 해석 범주가 확대되었으며, 심지어 우주의 구조나 기공경락망, 기업 관리나 처세술 등에 응용되기에 이르렀다.
『주역』이 점복서에서 출발하여 지금과 같이 점복 이외의 실용서로 사용될 수 있었던 것은 아마도 그 안에 우리 인류가 오랫동안 겪고 고민하며, 해결하고자 노력했던 여러 가지 문제들을 고스란히 담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것이 비록 애매하고 오묘한 상징과 은유로 가득 차 있다고 할지라도 전체적인 흐름은 천지자연과 인간사회의 모습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는 뜻이다.
아마도 인류는 이른바 ‘생활’을 하기 시작하면서 아주 서서히 세상의 높고 낮음, 옳고 그름, 좋음과 나쁨, 슬픔과 기쁨, 약함과 강함 등등에 대해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위로 하늘을 우러르고, 아래로 땅을 보면서 천지자연이 또한 그러함을 깨달았을 것이다. 과연 어느 것이 먼저이고 어느 것이 나중인지는 알 수 없을뿐더러 알 바 아니다. 다만 그런 느낌과 생각이 점차 일종의 관념으로 정형화되고, 아울러 숫자를 포함한 기호 또는 문자로 표시되었다는 것은 분명하다. 어쩌면 팔괘이거나 육십사괘는 바로 이러한 관념을 숫자로 표기하고 조합한 것인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괘사나 효사는 이를 문자로 서술한 셈이다.
『주역』의 내용은 주로 당시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경험하거나 중요시했던 관심사로 이루어져 있다. 군사행동, 행려(行旅), 제사, 혼인 등이 바로 그런 것들이다. 물론 지금 우리의 관심사와 다르지만,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 삶의 중요한 부분으로 간주했다는 점에서 똑같다. 또한 그들의 삶이나 우리의 삶이나 거의 같은 순환, 또는 발전의 역사를 지닌다. 그렇기 때문에 『주역』은 수천 년 전의 점치는 책이지만 여전히 우리에게 유효한 것이다.
이 책 『도설천하 주역』은 사서삼경 중 하나인 『주역』을 그림과 더불어 알기 쉽게 풀이한 책으로, 『주역』의 원문과 주석, 해설을 쉬운 언어로 풀어 쓰고 있다. 64괘 전부를 일목요연하게 보여주고 그 의미를 해석한 책으로 주역에 대한 지식이 없는 일반 독자들도 쉽게 알 수 있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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