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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빅터(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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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5
ISBN-10 : 8947527939
ISBN-13 : 9788947527934
바보 빅터(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호아킴 데 포사다 | 역자 편집부 |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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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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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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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놓치고 있지는 않나요? “세상의 수많은 방해를 이기고 자기를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도 중요한 것인지 알게 되었어요.” _전이수

2011년 출간된 이후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바보 빅터》가 50만 부 판매 기념으로 SBS 영재 발굴단의 전이수 작가와 콜라보 스페셜 에디션을 출간했다. 이번 콜라보 스페셜 에디션은 천재 화가라 불리는 전이수 작가가 책을 보고 직접 그린 일러스트로 커버 디자인을 새롭게 꾸몄고, 그림 엽서 달력을 한정판으로 증정하며 독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바보 빅터》는 전 세계 수천만 독자들의 삶을 변화시킨 베스트셀러 ‘마시멜로 이야기’의 저자와 ‘관계의 힘’으로 인간관계로 괴로워하는 사람들을 응원했던 레이먼드 조가 함께한 작품으로 오늘의 절망을 내일의 희망으로 바꾸는 위대한 진실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소개

저자 : 호아킴 데 포사다
전 세계 수천만 독자들의 삶을 변화시킨 베스트셀러 《마시멜로 이야기》의 저자. 대중연설가이자 동기부여 전문가로서 다국적 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 했으며, 기업과 직원의 동기부여를 위한 강의를 했다. 그는 학문적인 내용을 실제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동기부여를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바보 빅터》는 우리 인생에서 결코 잊어서는 안 되는 ‘진실’을 말하고 있는 책으로, 어떤 일이 있더라도 결코 잊어서는 안 되는 ‘위대한 진실’이 있음을 알려준다.

저자 : 레이먼드 조
방송?문화 콘텐츠 분야의 스토리 작가. 영화, 방송, 출판, 광고, 게임, 공연기획에 참여했고 각종 매체에 문화평론을 연재하고 있다. 현재는 국내외를 오가며 영화, 방송, 만화, 출판 등의 분야에서 오랫동안 문화 콘텐츠 작가 겸 디렉터로 일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사람을 만나오면서 인간관계에 대한 통찰력을 쌓았다. 저서로는 인간관계로 괴로워하는 사람들을 응원하기 위해 쓴 《관계의 힘》이 있다.

그림 : 박형동
그린이 박형동은 베스트셀러 《플라이, 대디, 플라이》《리버보이》를 비롯한 많은 소설 작품의 표지 일러스트를 그렸고, 〈맥심〉〈팝툰〉〈판타스틱〉 등의 잡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다. 만화잡지 〈나인〉으로 데뷔해 작품집 《바이바이 베스파》를 펴낸 만화가이자, TV 시리즈 ‘내 친구 우비소년’ 26부작을 만든 애니메이션 연출가이다.

목차

한국의 독자들에게
프롤로그

IQ 테스트
못난이 콤플렉스
자신을 못 믿는 사람
에머슨의 제1법칙
세상으로 나가는 통로
고귀한 목표
호기심이 가져온 행운
믿음보다 큰 두려움
내 눈으로 보는 세상
생애 첫 선택
과거의 속박
포기, 세상에서 가장 쉬운 선택
행복의 자격
암기왕 잭
7년만의 귀향
나를 믿는다는 것
토크쇼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천재가 된 바보

에필로그

책 속으로

“선생님, 원숭이 IQ가 몇인가요?” 더프가 불쑥 질문을 던졌다. “원숭이는 50 정도고 침팬지는 65 정도로 알려져 있지.” “그럼 돌고래는요?” 로널드 선생이 대답도 하기 전에 교실은 이미 웃음바다가 되었다. 여기저기서 “꿔억! 꿔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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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원숭이 IQ가 몇인가요?”
더프가 불쑥 질문을 던졌다.
“원숭이는 50 정도고 침팬지는 65 정도로 알려져 있지.”
“그럼 돌고래는요?”
로널드 선생이 대답도 하기 전에 교실은 이미 웃음바다가 되었다. 여기저기서 “꿔억! 꿔억!” 돌고래 울음소리가 들렸다.
“하하하! 오늘 메를린 학교의 IQ 최저점이 깨지겠군.”
pp. 28~30

빅터는 학교 건물을 올려다본 후 트럭에 올라탔다. 트럭은 요란한 소리를 내며 후진을 하다가 다시 방향을 틀어 천천히 앞으로 나갔다. 차창에 기댄 빅터의 눈앞에 스프링클러의 물방울들이 춤을 추며 따라왔다. 그 뒤로 날개를 펼친 청동 독수리상이 보였다. 한 번도 주의 깊게 살펴보지 않았던 탓에 빅터는 조각상 기둥에 글귀가 새겨져 있다는 걸 처음으로 알았다. 짧은 한 문장이었다.
Be Yourself(너 자신이 되어라).
빅터는 무심한 표정으로 글귀를 바라보다 정면으로 고개를 돌렸다. 빅터는 그렇게 메를린 학교를 떠났다. 레이첼 선생은 트럭이 사라진 뒤에도 좀처럼 자리를 뜨지 못했다.
p. 53

“빅터는 취미 삼아 발명 비슷한 걸 해요.”
“어떤 발명품이죠?”
“이를테면 줄 없는 줄넘기랄지….”
여기까지 말하자 로라는 아차 싶었다. 안경 쓴 남자의 표정은 얼음처럼 굳어졌다. 로라는 괜한 말을 꺼낸 것 같아 죄책감이 들 지경이었다.
“정말 천재적인 발상이군요!”
안경 쓴 남자가 무릎을 쳤다. 로라는 자신의 귀를 의심했다. 천재적 발상?
pp. 90~91

“자신을… 믿으란 마말… 씀인가요?”
빅터는 레이첼 선생이 했던 말을 떠올리며 말했다. 그러자 테일러 회장은 고개를 크게 끄덕였다.
“바로 그걸세. 자네가 아무리 세상의 기준과 다른 길을 가고 있더라도, 자네 스스로 자신을 믿는다면 누군가는 알아줄 거야. 내가 이렇게 자네의 가능성을 발견한 것처럼 말이지. 하지만 반대로 자네가 자네를 믿지 못한다면, 그 누구도 자넬 믿어주지 않을 걸세.”
빅터는 마른 침을 삼켰다.
pp. 106~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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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오늘의 ‘절망’을 내일의 ‘희망’으로 바꾸는 위대한 진실! 300만 한국 독자들의 삶을 변화시킨 베스트셀러 《마시멜로 이야기》의 작가 호아킴 데 포사다와 《관계의 힘》으로 인간관계로 괴로워하는 사람들을 응원했던 레이먼드 조가 전하는 스스로를...

[출판사서평 더 보기]

오늘의 ‘절망’을 내일의 ‘희망’으로 바꾸는 위대한 진실!

300만 한국 독자들의 삶을 변화시킨 베스트셀러 《마시멜로 이야기》의 작가 호아킴 데 포사다와
《관계의 힘》으로 인간관계로 괴로워하는 사람들을 응원했던 레이먼드 조가 전하는
스스로를 믿는다는 것의 중요함을 일깨운 놀라운 이야기

국제멘사협회(Mensa International) 회장을 지낸 천재 ‘빅터 세리브리아코프(Victor Serebriakoff)’가 17년 동안 바보로 살았던 실제 사건을 중심으로, 이 시대 모든 이들이 살면서 겪게 되는 아픔과 고통을 이겨내고 희망찬 미래를 열어갈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전한다.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내용과 속도감 있는 이야기 전개는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메시지에 집중한다. 우리는 모두 자기만의 인생을 살고 있다. 또한 우리에게는 날개가 있다. 잠시 접어두었을 뿐이다. 나만의 날개를 활짝 펼치게 되는 날 우리는 모두 웅대한 비상을 할 수 있다. 이 책이 그 날개를 펼칠 수 있는 길로 안내한다.

?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잊지 않기 위하여…
자신의 진가를 모르고 자신감 없이 살아야 했던 IQ173의 천재 빅터와 아름다운 여성 로라의 감동적인 이야기《바보 빅터》. 17년 동안 바보로 살았던 IQ173의 천재 빅터와 자신을 못난이로 여기며 살아온 아름다운 여성 로라가 삶에서 잃어버린 진실을 되찾아 가는 여정을 그려냈다. 국제멘사협회 회장을 지낸 천재 빅터 세리브아코프가 17년 동안 바보로 살았던 실제 사건과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한 ‘트레이시’라는 여성의 이야기를 근간으로 하고 있다. 딱딱한 이론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소설 형식을 빌려 따뜻한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교훈을 선사한다. 급변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이 아픔과 고통을 이겨내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통해 용기와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 있는 그대로의 나, 더 나은 나를 발견하기까지…
살다 보면 많은 변화와 위기에 부딪히게 된다. 쓰디쓴 좌절을 겪기도 할 것이고 달콤한 기쁨을 맛보기도 한다. 대개는 자신의 의지로 극복할 수 있지만, 때때로 세상 자체의 변화 앞에 무기력해지기도 한다. 우리 모두 완벽하지 못하기에 겪는, 그렇지만 의미 있는 경험이다. 하지만 그 어떤 일이 있더라도 잃어서는 안 되는 것이 있다. 이것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어버리기 때문이다. 《바보 빅터》는 바로 이것을 이야기한다.

? 실존 인물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감동의 드라마
세상에는 우리가 쉽게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 때로는 동화보다 더 동화 같은 현실이 우리 주변에서 펼쳐지기도 한다. 이 책의 두 주인공 빅터와 로라의 인생이 그렇다. 스스로조차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했던 빅터와 로라, 두 주인공의 이야기는 실화를 바탕으로 했기에 더 설득력 있게 우리에게 큰 울림을 준다. 타인의 평가와 판단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현대인들에게 나조차 몰랐던 숨겨진 날개를 찾을 수 있도록 인도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조인경 님 2014.02.08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어.

  • 김광호 님 2013.12.30

    나는 그 어떤 세상의 말보다 내 생각을 가장 존중하겠다.나는 나를 사랑하겠다.나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겠다.나는 나의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겠다

  • 김광호 님 2013.12.29

    “인간이 인생을 바쳐서라도 진정으로 추구하려고 하는 것은 바로 의미 있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회원리뷰

  • 바보 빅터/한국경제신문 | is**joen | 2019.02.1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바보 빅터

     

     

     

    20190122_101132_920[1].jpg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호아킴 데 포사다

    호아킴 데 포사다는 1947년 브라질에서 태어나 자기계발, 동기부여 분야에서 세계적인 대중 연설가이자 저자로 활약하다 2015년 6월 11일 미국 마이애미 대학 병원에서 지병이던 암으로 사망했다.

    세계적인 대중연설가이자 자기계발 전문가인 그는 대표작인 『마시멜로 이야기』를 통해 전세계 수많은 기업과 독자들의 삶을 바꿨다. 그는 푸에르토 리코에서 경영학과 심리학을 전공하고 제록스 사에서 판매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심리업무 등 10년을 근무하였다. 이후 Learning International and Achieve Global사의 컨설턴트로 이직하여 8년간 활동하였다. 이후 자기 계발을 훈련할 수 있는 회사를 차렸으며, 1988년부터 마이애미대학 외래교수로 리더십과 협상론 등을 강의하였다. 씨티은행, 오라클, 펩시 등 다국적 기업체의 컨설턴트로 활동하였고, 기업과 직원의 동기부여를 위한 강의를 하였다. 또한 미 농구 밀워키 팀의 스포츠 심리학 컨설턴트로 선수들에게 참여 동기를 부여하여 더 나은 성적을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 그는 학문적인 내용을 실제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동기부여를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의 대표작 『마시멜로 이야기』는 '성공'에 대한 지혜로운 성찰을 다룬 책이다. 마시멜로의 실험 결과를 통해 삶의 행복과 성공의 진정한 의미를 전하면서 독자로 하여금 성공을 향한 꿈과 용기와 열정, 그리고 실천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안일한 만족과 나태함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평범한 '오늘'을 특별하고 즐거운 '내일'로 만드는 소중한 지혜로 받아들일 수 있게 한다. 우리는 모두 자기만의 인생을 살고 있으며 우리에게는 날개가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바보 빅터』도 한국 독자의 큰 사랑을 받았다. 산 후안 스타 지의 비즈니스 칼럼과 야후 라틴의 주간 칼럼 등의 매체에 정기적으로 기고했다. 2009년 한국을 처음 방문하여 강연회와 인터뷰를 하면서 한국 팬을 만났다.

    그외 저서로 『난쟁이 피터』가 있다. 『난쟁이 피터』는 키 작은 뉴욕 택시 운전사가 하버드에 들어가고, 졸업한 뒤 변호사가 된 이야기다. 이 책도 결국은 우리가 제대로 살기 위해 가장 필요한 인생의 목적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물질적인 성공이나 자신만의 인생을 사는 것을 넘어서 진정으로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내가 사는 이유, 내가 존재하는 목적을 호아킴 데 포사다는 일생에 걸쳐 고민하고, 대중과 나눴다.|||베스트셀러 《바보 빅터》의 공저자이기도 한 레이먼드 조는 스토리 작가로 활동하면서 영화, 방송, 출판, 광고, 게임, 공연기획에 참여했고 각종 매체에 문화평론을 연재하고 있다. 현재는 국내외를 오가며 영화, 방송, 만화, 출판 등의 분야에서 오랫동안 문화 콘텐츠 작가 겸 디렉터로 일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사람을 만나오면서 인간관계에 대한 통찰력을 쌓았다. 인간관계로 괴로워하는 사람들을 응원하기 위해 “상처를 주는 것도 사람이지만 상처를 치유하는 것도 사람이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관계의 힘』을 썼다.

     

    [예스24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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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년 동안 바보로 살았던 멘사 회장의 이야기

     

    '위대한 진실'이란 메시지로

    잃어버린 시간을 되찾는 여정 속에서

    나 역시 상실된 마음과 고통이 느껴져서 가슴 아팠고,

    오랜 시간 되찾은 인생을 보며 오열했다.

     

    이 책은 딸과 함께 읽고 싶어서

    아이가 제법 두꺼운 책을 읽을 수 있을 정도가 될때를 기다리며

    늘 위시리스트에 담아 두던 책이었다.

     

    바보로 살아왔던 거짓말 같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책은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많은 책이다.

     

    어릴 때부터 주변에서 나에게 대한 지적인 외적인 비난을 받은 아이가

    어떤 사람으로 커갈지 예상할 수 있다.

     

    낮고 낮아진 자존감으로

    세상을 살아갈 힘조차도 잃어버리고

    나를 상실하며 무기력한 삶을 살아갈 것을 나는 예상한다.

     

    적어도 나라면 그런 내가 밉고

    주변 사람과 어울리지 못하며

    자존감 낮은 아이로 주변을 서성이면서 살아가는 방랑자가 될지 모르겠다.

     

    아이를 키우면서 더더욱 이런 부분을 예민하게 받아들이게 된다.

     

    어려서부터의 자존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많은 책들을 통해 알고 있지만,

    실제로 낮은 자존감은 삶을 살아가는데 힘에 겹다.

     

    빅터에게 인생의 극과 극을 맛보게하는 두 사람이 나온다.

     

    아이큐 73의 바보로 살아가게 만드는 이와

    삶의 방향과 시선을 다르게 바라볼 수 있게 만들어주는 레이첼 선생님..

     

    "누구에게나 고민이 있지.

    스미스의 경우는 자기믿음을 상실했어. 그에게는 학벌과 경제력이 자기믿음의 원천이었지.

    그런데 커다란 실패를 맛보고 자기보다 더 좋은 배경을 가진 사람이 나타나자 급격하게 자아가 위축된 거야.

    사실 이런 사람들일수록 콤플렉스가 더 강한 법이거든.

    예를 들어 자신의 외모에 대한 우월감으로 사는 사람은,

    더 예쁘고 더 젊은 사람 앞에서는 무너져버리지.

    자기믿음은 결코 외적인 것에서 나오는 게 아냐."/p78


    "이 세상에 완벽하게 준비된 인간이란 존재하지 않아.

    또 완벽한 환경도 존재하지 않고,

    존재하는 건 가능성뿐이야.

    시도하지 않고는 알 수가 없어.

    그러니 두려움 따윈 던져버리고 부딪쳐보렴.

    너희들은 잘할 수 있어."/p107

     

    나에게도 이 책이 주는 메시지가 크다.

     

    늦은 때란 없다.

     

    다만 늦은 때라는 건 변화를 꿈꾸기 두려워하는

    내 안에 낮은 자존감에서 비롯되는 생각일뿐이다.

     

    나역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존재라고 생각하고 싶다.

     

    그런 가치를 누군가에게 평가받고 싶진 않다.

     

    주변의 시선과 평가 속에 틀을 두고 가둬두지 않고

    마음껏 나를 발산하며 살아가도 좋을 것이다.

     

    적어도 먼 미래에 내가 오늘의 시도에

    잘하였노라고 박수쳐줄 수 있는 정도라도 좋다.

     

    세상에서 가장 멍청했던 한 남자의 삶이

    행동의 위대함과 믿음의 승리로 이끈 삶으로의 변화는

    나에게도 벅찬 감격과 큰 울림을 선물해 준다.

     

    내 가치를 절대 업신여기지 말자.

     

    존재의 이유가 분명한 우리 하나 하나는

    그 누군가에게 그리고 이 세상에 빛나는 존재라는 걸 잊지말자.

     

    오늘의 내 삶이 얼마나 가치로운지

    위대한 내 인생에 한계를 긋지 말자.

     

     

     

     

     

     

     

     

     

     

     

  • 바보 빅터(호아킴 데 포사다, 레이먼 조, 한국경제신문)   전에 보았던 책이랑 표지가 ...
    바보 빅터(호아킴 데 포사다, 레이먼 조, 한국경제신문)
     

    전에 보았던 책이랑 표지가 달라졌더라구요. TV에 출연했던 전이수 작가의 그림 엽서 달력이 같이 포함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서평책이라 없는 것 같구요^^)

    먼저 지난 번 교0문고에 갔다가 전이수 작가 그림책을 몇 권 보았습니다. 어린 동화 작가 답게 어른이 상상할 수 없는 창의적인 그림이 눈에 먼저 띄었습니다. https://www.grafolio.com/euldong2 전이수 작가의 그림을 더 많이 볼 수 있는 곳입니다.

     

     

    [바보 빅터]는 17년 동안 자신을 바보라고 생각하고 살았던 빅터 라는 멘사 회장과 오프라 윈프리 쇼에 나왔던 트레이시라는 두 실제 인물이야기를 엮어 만든 이야기입니다. [바보 빅터]는 우리 인생에서 결코 잊어서는 안되는 진실을 말하고 있는 책입니다. 어떤 일이 있더라도 결코 잊어서는 안 되는 ‘위대한 진실’이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 위대한 진실은 무엇인가?

    어떤 답을 넣어도 자신이 생각하는 것이 정답이다.

    인간은 스스로 믿는 대로 된다.(안톤 체홉)

    Be Yourself(너 자신이 되어라.)

     

     

     

    문학 시간에 레이첼 선생님이 동조성향 실험이 생각난다. 동조성향 실험은 애시라는 심리학자가 기획한 실험으로 알려져 있다. 어떤 다큐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다. 세 사람의 법칙이라고 소개한 이것은 먼저 사람들이 많은 횡단보도 앞에서 한 사람이 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리킨다. 그러면 약속된 두 명이 같이 어 진짜, 저게 뭐야 하면서 같은 방향을 가리킨다. 그러면 주변에 있던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곳에 무엇이 있는지 찾아보려고 애쓴다. 여기에서 레이첼 선생님이 하시고 싶었던 말씀은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갖는 것이다.

    호기심을 갖고 있던 빅터는 고속도로 광고판에 있던 수학 문제를 풀고 로라의 도움을 얻어 테일러 회장이 있는 모두의 선망의 회사인 애프리의 직원이 됩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도 자신을 믿지 못하고 그만 두게 됩니다.

    로라는 작가라는 고귀한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레이첼 선생님과 의기 투합하지만 자신을 비난하고 믿지 못하는 가족들과 주변의 이야기를 듣고 실망하게 되고 꿈을 잊은 채 살아갑니다. 반면에 레이첼 선생님은 원고를 출판하겠다는 출판사가 없자 자신이 직접 출판하고자 새로운 목표를 세웁니다. 로라는 토크쇼 출연을 계기로 가족들의 속마음을 알게 되고 자신을 새롭게 믿고 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선생님의 입장에서는 레이첼 선생님처럼 아이들 하나 하나의 가능성을 인정하고 믿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무엇인가 실수하면 빨리 인정하고 사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거짓말이 커지게 되고 결국은 진실이 밝혀지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절대불멸의 진실이라고 믿는 과학은 또 어떤가? 천재들이 만든 복잡한 이론이 영원할 것 같지만 누군가 오류를 발견하면 그 이론은 허물어지지. 천동설의 운명처럼 말이네. 과학도 일시적인 진실일 뿐이지. 그 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않는 절대 진리가 존재하는지 나는 알 수 없네. 다만 확실한 건, 아이디어의 세계에서는 어떤 진리도 없다는 걸세. 오직 내가 진리야.”

     

     

    빅터는 자신의 영혼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나는 세상의 눈으로 살았던 내 인생을 돌려 받겠다.

    나는 그 어떤 세상의 말보다 내 생각을 가장 존중하겠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겠다.

    나는 나의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겠다.

    남의 재능을 부러워하지 말고 자기가 가진 재능을 발견하라. 당신의 가치는 당신 자신이 만드는 틀에 의해 결정된다.(콘래드 힐튼)

  • 바보빅터 | ky**ng1201 | 2019.01.2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바보 빅터_17년간 바보로 살았던... 바보 빅터이야기 많이 들어보셨을텐데... 이야기로만 듣고 책은 처음 읽어본다....
    바보 빅터_17년간 바보로 살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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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보 빅터이야기 많이 들어보셨을텐데... 이야기로만 듣고 책은 처음 읽어본다. (읽었는데 기억 못하는 것일 수도 있고)
     '마시멜로 이야기'로 더 유명한 호아킴 데 포사다가 쓴 글로 소설형식으로 쓰여진 자기계발서이다. 어렸을 땐 이런 류의 책으 좀 읽었는데... 책장이 술술 넘어간다는 장점이 있다.
    아이가 먼저 읽어 보고 싶다고 해서 자기 전에 조금만 읽어보라고 했더니... 정말 재미있게 읽더라는...
    그러고 내가 읽어보니 초등 중학년 전후면 재미있게 읽어볼 만할 듯 하다. 그래서 작가의 다른 책을 찾아보다가 중고서점에서 마시멜로 이야기를 사주었는데, 그 책도 그자리에서 재미있게 읽었다.

    서문에 보면 '한국의 독자들에게'라는 글이 있는데, 그의 책들이 특히 한국독자들에게 사랑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책 속에 소개된 책 '죽음의 수용소에서'도 감동깊게 읽었던 터라... 소장하고 있는 책이라 반가웠다.
    책 읽다가 몇 몇 문장에는 색연필로 줄도 쳐 두고, 아이에게 보여주니... 자기가 읽었던 거라고 이런 저런 얘기도 하고, 대화가 되니 참 좋더라.
     
    Be yourself
    예전에 책읽다가... 메모해뒀던 글인데, 또 만나니 반가워서 줄쳐 두었다.

    아이가 이 두 책권은 자기책이라고 한다. 이제 조금씩 같은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다. 서점이나 도서관에 가도 2시간 정도는 함께 책을 읽을 수 있는 나이가 되었다.
    '바보 빅터'는 초3아이가 재미있게 읽었고, 엄마도 읽어보니 좋아서 주변에 초등 중~고학년 자녀를 둔 친구에게 읽어보라고 몇 명 추천하기도 했다.

    한 사람에 대한 고정관념이 그 사람의 일생에 얼마나 큰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지.
    자기 자신의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자녀에게, 학생들에게 무심코 던지는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만들어준다.
    공부에 있어서도 신념이 얼마나 중요한 지 ....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되새겨본다.
    길지 않은 줄거리는 일부러 언급하지 않았다. 읽어보지 않았다면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참 좋을 책이라 생각한다.

     
  • 바보 빅터 | sh**0 | 2019.01.2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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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보 빅터/한국경제신문 | is**joen | 2019.01.2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바보 빅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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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호아킴 데 포사다

    호아킴 데 포사다는 1947년 브라질에서 태어나 자기계발, 동기부여 분야에서 세계적인 대중 연설가이자 저자로 활약하다 2015년 6월 11일 미국 마이애미 대학 병원에서 지병이던 암으로 사망했다.

    세계적인 대중연설가이자 자기계발 전문가인 그는 대표작인 『마시멜로 이야기』를 통해 전세계 수많은 기업과 독자들의 삶을 바꿨다. 그는 푸에르토 리코에서 경영학과 심리학을 전공하고 제록스 사에서 판매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심리업무 등 10년을 근무하였다. 이후 Learning International and Achieve Global사의 컨설턴트로 이직하여 8년간 활동하였다. 이후 자기 계발을 훈련할 수 있는 회사를 차렸으며, 1988년부터 마이애미대학 외래교수로 리더십과 협상론 등을 강의하였다. 씨티은행, 오라클, 펩시 등 다국적 기업체의 컨설턴트로 활동하였고, 기업과 직원의 동기부여를 위한 강의를 하였다. 또한 미 농구 밀워키 팀의 스포츠 심리학 컨설턴트로 선수들에게 참여 동기를 부여하여 더 나은 성적을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 그는 학문적인 내용을 실제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동기부여를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의 대표작 『마시멜로 이야기』는 '성공'에 대한 지혜로운 성찰을 다룬 책이다. 마시멜로의 실험 결과를 통해 삶의 행복과 성공의 진정한 의미를 전하면서 독자로 하여금 성공을 향한 꿈과 용기와 열정, 그리고 실천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안일한 만족과 나태함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평범한 '오늘'을 특별하고 즐거운 '내일'로 만드는 소중한 지혜로 받아들일 수 있게 한다. 우리는 모두 자기만의 인생을 살고 있으며 우리에게는 날개가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바보 빅터』도 한국 독자의 큰 사랑을 받았다. 산 후안 스타 지의 비즈니스 칼럼과 야후 라틴의 주간 칼럼 등의 매체에 정기적으로 기고했다. 2009년 한국을 처음 방문하여 강연회와 인터뷰를 하면서 한국 팬을 만났다.

    그외 저서로 『난쟁이 피터』가 있다. 『난쟁이 피터』는 키 작은 뉴욕 택시 운전사가 하버드에 들어가고, 졸업한 뒤 변호사가 된 이야기다. 이 책도 결국은 우리가 제대로 살기 위해 가장 필요한 인생의 목적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물질적인 성공이나 자신만의 인생을 사는 것을 넘어서 진정으로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내가 사는 이유, 내가 존재하는 목적을 호아킴 데 포사다는 일생에 걸쳐 고민하고, 대중과 나눴다.|||베스트셀러 《바보 빅터》의 공저자이기도 한 레이먼드 조는 스토리 작가로 활동하면서 영화, 방송, 출판, 광고, 게임, 공연기획에 참여했고 각종 매체에 문화평론을 연재하고 있다. 현재는 국내외를 오가며 영화, 방송, 만화, 출판 등의 분야에서 오랫동안 문화 콘텐츠 작가 겸 디렉터로 일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사람을 만나오면서 인간관계에 대한 통찰력을 쌓았다. 인간관계로 괴로워하는 사람들을 응원하기 위해 “상처를 주는 것도 사람이지만 상처를 치유하는 것도 사람이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관계의 힘』을 썼다.

     

    [예스24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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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년 동안 바보로 살았던 멘사 회장의 이야기

     

    '위대한 진실'이란 메시지로

    잃어버린 시간을 되찾는 여정 속에서

    나 역시 상실된 마음과 고통이 느껴져서 가슴 아팠고,

    오랜 시간 되찾은 인생을 보며 오열했다.

     

    이 책은 딸과 함께 읽고 싶어서

    아이가 제법 두꺼운 책을 읽을 수 있을 정도가 될때를 기다리며

    늘 위시리스트에 담아 두던 책이었다.

     

    바보로 살아왔던 거짓말 같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책은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많은 책이다.

     

    어릴 때부터 주변에서 나에게 대한 지적인 외적인 비난을 받은 아이가

    어떤 사람으로 커갈지 예상할 수 있다.

     

    낮고 낮아진 자존감으로

    세상을 살아갈 힘조차도 잃어버리고

    나를 상실하며 무기력한 삶을 살아갈 것을 나는 예상한다.

     

    적어도 나라면 그런 내가 밉고

    주변 사람과 어울리지 못하며

    자존감 낮은 아이로 주변을 서성이면서 살아가는 방랑자가 될지 모르겠다.

     

    아이를 키우면서 더더욱 이런 부분을 예민하게 받아들이게 된다.

     

    어려서부터의 자존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많은 책들을 통해 알고 있지만,

    실제로 낮은 자존감은 삶을 살아가는데 힘에 겹다.

     

    빅터에게 인생의 극과 극을 맛보게하는 두 사람이 나온다.

     

    아이큐 73의 바보로 살아가게 만드는 이와

    삶의 방향과 시선을 다르게 바라볼 수 있게 만들어주는 레이첼 선생님..

     

    "누구에게나 고민이 있지.

    스미스의 경우는 자기믿음을 상실했어. 그에게는 학벌과 경제력이 자기믿음의 원천이었지.

    그런데 커다란 실패를 맛보고 자기보다 더 좋은 배경을 가진 사람이 나타나자 급격하게 자아가 위축된 거야.

    사실 이런 사람들일수록 콤플렉스가 더 강한 법이거든.

    예를 들어 자신의 외모에 대한 우월감으로 사는 사람은,

    더 예쁘고 더 젊은 사람 앞에서는 무너져버리지.

    자기믿음은 결코 외적인 것에서 나오는 게 아냐."/p78


    "이 세상에 완벽하게 준비된 인간이란 존재하지 않아.

    또 완벽한 환경도 존재하지 않고,

    존재하는 건 가능성뿐이야.

    시도하지 않고는 알 수가 없어.

    그러니 두려움 따윈 던져버리고 부딪쳐보렴.

    너희들은 잘할 수 있어."/p107

     

    나에게도 이 책이 주는 메시지가 크다.

     

    늦은 때란 없다.

     

    다만 늦은 때라는 건 변화를 꿈꾸기 두려워하는

    내 안에 낮은 자존감에서 비롯되는 생각일뿐이다.

     

    나역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존재라고 생각하고 싶다.

     

    그런 가치를 누군가에게 평가받고 싶진 않다.

     

    주변의 시선과 평가 속에 틀을 두고 가둬두지 않고

    마음껏 나를 발산하며 살아가도 좋을 것이다.

     

    적어도 먼 미래에 내가 오늘의 시도에

    잘하였노라고 박수쳐줄 수 있는 정도라도 좋다.

     

    세상에서 가장 멍청했던 한 남자의 삶이

    행동의 위대함과 믿음의 승리로 이끈 삶으로의 변화는

    나에게도 벅찬 감격과 큰 울림을 선물해 준다.

     

    내 가치를 절대 업신여기지 말자.

     

    존재의 이유가 분명한 우리 하나 하나는

    그 누군가에게 그리고 이 세상에 빛나는 존재라는 걸 잊지말자.

     

    오늘의 내 삶이 얼마나 가치로운지

    위대한 내 인생에 한계를 긋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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