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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푸드
| | 159*232*50mm
ISBN-10 : 8970657843
ISBN-13 : 9788970657844
브레인 푸드 중고
저자 리사 모스코니 | 출판사 홍익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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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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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51 100000000000000000 5점 만점에 5점 dan1*** 2020.10.27
50 상태가 최상급이라고 해서 구매했는데.. 아쉽게도 종이 색도 누렇게 변했고... 최상급은 아니고 상급인듯합니다. 그래도 좋은 책 구할 수 있으니.. 그 점에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3점 kanghyu*** 2020.10.08
49 ^^************** 5점 만점에 4점 zoo*** 2020.09.17
48 거의 새책이나 다름 없습니다. 전부터 이용했지만 앞으로도 애용할 것 같아요. 5점 만점에 5점 Sat*** 2020.09.07
47 `````````````````````````` 5점 만점에 5점 asdr9*** 202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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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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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가장 두려운 미래는 무엇인가?
암? 심장질환? 당뇨병? 아니 알츠하이머병!

미국 최고의 신경과학자이자 영양학자인 리사 모스코니의
2019 아마존 베스트셀러 《브레인 푸드》 뇌는 바꿀 수 없다. 또 뇌는 눈에 보이지 않아 문제가 생겨도 알 수 없다. 뇌 없이 살 수 없는 당신은 뇌를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가? 신경과학의 최신 연구는 뇌 세포의 손상과 그로 인한 기억력 및 인지력 상실을 멈출 수는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동시에 뇌가 필요로 하는 식품을 밝혀 매끼 식사만으로 노화나 가족력을 넘어 뇌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말한다. 이제 무심코 마시던 커피, 무심코 집어 먹던 간식을 내려놓고 뇌를 위해 무엇을 먹어야 할지 알아보자.

신경과학자이자 영양학자인 저자 리사 모스코니는 알츠하이머병과 치매 관련 최신 연구를 이끌어온 세계적인 학자다. 알츠하이머병과 올리브오일의 관계를 묻는 청중의 질문에 영감을 받은 그는 학계가 주목하지 않던 뇌 건강과 식단의 관계에 조명을 비추었다. 치매를 비롯한 뇌 질환에 대한 두려움이 커질수록 그에 대한 근거 없는 소문도 많아지고 있다. 이제 리사 모스코니 박사가 집대성한 뇌와 식품에 대한 믿을 수 있는 정보를 《브레인 푸드》에서 만나보자.

태어나면서부터 시작되는 뇌 노화!
당신의 뇌가 원하는 음식은 따로 있다

유아기 이후에 섭취하는 우유는 오히려 뇌에 해롭다? 건강을 위해 챙겨 먹어온 바나나가 뇌 건강에 독이 된다? 피곤할 때 당기는 단 음식들은 두뇌회전에 정말 도움이 될까? 식재료로 생각해본 적 없는 민들레가 뇌를 위한 특식일 수 있다? 꾸준히 섭취해온 미네랄 함유 영양제는 정말 뇌에 문제를 발생시킬까? 우리는 하루도 빠짐없이 일하는 뇌의 입맛에 대해 모르는 것이 너무 많다.

이 책은 우리가 섭취하거나 피해야 할 음식의 구체적인 리스트와, 그 음식의 영양소가 뇌에 미치는 영향을 상세히 설명한다. 또한 식습관을 통해 뇌 건강 상태를 가늠할 수 있는 테스트를 소개하고 있으며 최신 신경영양학 연구에 따라 설계된 24가지 레시피를 수록했다. 기억력과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싶은 이들, 뇌 기능의 노화가 걱정되거나, 또는 그런 고민을 가진 가족을 둔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무엇을 먹는가에 따라 미래의 뇌가 달라진다.

저자소개

저자 : 리사 모스코니
세계적인 신경과학자이자 영양학자. 현재 그는 신경과학 부교수로 근무했던 코넬의과대학에서 미국 최초로 건립된 ‘알츠하이머병 예방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이탈리아 피렌체대학에서 알츠하이머병의 유전적 측면과 관련된 신경과학과 핵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9년에는 뉴욕대학 의과대학에서 알츠하이머병 가족력 연구 프로그램의 팀장을 역임했고, 뉴욕대학의 ‘영양 및 뇌 적성 실험실(the Nutrition & Brain Fitness Lab)’을 설립했다.
지금도 식단, 영양, 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으로 기억력 상실을 예방하고 뇌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연구에 끊임없이 매진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The XX Brain(여성의 뇌 건강을 위한 놀라운 과학)》 등이 있다.

역자 : 조윤경
한림대학교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하고 건강, 심리, 과학, 의학, 수의학, 역사 등의 분야에 관심을 갖고 관련 분야 번역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마음 챙김 다이어리 : 스트레스를 없애고 행복을 주는 힐링 노트》, 《빛으로의 여행 : 가시 스펙트럼에서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는 빛까지》, 《마음은 몸으로 말을 한다 : 과학과 종교를 유혹한 심신 의학의 문화사》, 《바디 마사지》, 《숲 그리고 희망》, 《내안의 치유법-출간예정》, 《삼림욕 : 숲에서 몸과 마음의 평화를 찾다》 등 다수가 있다.

목차

STEP 01 뇌 건강에 대한 이해
01. 불안하게 다가오는 뇌 건강의 위기
02. 인간의 뇌는 입맛이 까다롭다
03. 물은 생명의 근원이다
04. 뇌 지방에서 기름기가 빠지면
05. 단백질의 효능
06. 탄수화물, 설탕, 그리고 더 달콤한 음식들
07. 비타민과 미네랄 제대로 이해하기
08. 식품은 정보다
09. 뇌를 위한 최고의 식단
10. 음식 외에도 중요한 것이 많다

STEP 02 인지력을 향상시키는 음식
11. 뇌 건강을 위한 음식에 대하여
12. 이제부터 양보다 질에 신경 써라
13. 뇌 건강을 위한 일주일 전략

STEP 03 뇌 건강을 위한 최고의 식이요법
14. 뇌를 위한 영양이 풍부한 식단이란?
15. 뇌 증진 조리법
16. 신경영양학적 돌보기의 세 단계

NOTES
INDEX

책 속으로

분명히 뇌에 좋은 것과 나쁜 것에 대해서는 어떠한 '결론'이 존재한다. 이 책에서 나는 신경과학자로서의 배경을 바탕으로 신경학 및 영양학적 프레임을 구축해보려 했다. 이는 식품이 어떤 역할을 통해 최고의 뇌 건강을 촉진하는지와 관련된 것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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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뇌에 좋은 것과 나쁜 것에 대해서는 어떠한 '결론'이 존재한다. 이 책에서 나는 신경과학자로서의 배경을 바탕으로 신경학 및 영양학적 프레임을 구축해보려 했다. 이는 식품이 어떤 역할을 통해 최고의 뇌 건강을 촉진하는지와 관련된 것이다.
이제 우리는 신경영양학, 또는 뇌를 위한 영양을 탐험함으로써 지금까지 과학이 무엇을 발견했는지 상세하게 추적할 것이다. 식품이 영양소로 분해되는 방식과 이렇게 분해된 영양소가 뇌를 어느 정도나 부양하는지를 살펴볼 것이다. 또한 뇌가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와 식품이 인지능력에 미치는 특별한 영향력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눌 것이다.
_p.11

사람들 대부분이 모르는 사실이 있다. DNA에 희귀한 유전적 돌연변이가 일어나 알츠하이머병이 발병하는 사람은 전체 환자의 1%도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나중에 더 상세하게 다루겠지만,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절대다수는 이러한 돌연변이를 동반하지 않는다. 나머지 99%의 경우 유전뿐만 아니라 생활방식에 의해 실제 발병 위험이 결정된다.
_p.25

지금 말할 수 있는 사실은 아직 곡물을 섭취하면 이름이나 열쇠를 놓은 장소를 잊게 된다는 증거가 없다는 것이다. 글루텐이 뇌에 해로운지는 아직 입증되지 않았지만 섬유 섭취가 부족하면 뇌에 해롭다는 사실은 입증되었다. 앞서 설명했듯이 인간은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고 건강한 면역계를 지원하기 위해서도 섬유를 필요로 한다. 글루텐은 섬유를 함유한 다양한 곡물과 가공 곡물에서 찾을 수 있으므로 식품에서 글루텐을 제거하면 적절한 양의 섬유를 섭취하지 못할 수도 있다.
_p.176

식탁을 건강하고 포만감을 주는 식품으로 채우는 것만으로도 단 디저트와 탄산음료, 더 많은 커피를 원하는 욕구가 줄어들 것이다. 또한 기운을 북돋을 만한 것이 필요하거나 디저트를 먹고 싶은 기분이 든다면 무작정 참을 필요가 없다. 그저 당신의 몸 안에 무엇을, 얼마나 자주 집어넣는지만 신경 쓰면 된다.
_p.250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식품만으로 충분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섭취하지 못한다. 하지만 이들은 영양학적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식단을 개선하기보다 손쉽게 영양 보충제를 복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앞서 살펴보았듯이 영양 보충제만 섭취한다고 해서 영양소가 제대로 작용하지 않는다는 과학적 증거가 계속해서 발견되고 있다. 인체는 복잡하고 영양소들 간에 서로 긴밀하게 협력하는 시스템을 통해 식품에 반응한다.
_p.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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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브레인 푸드 | th**kseh62 | 2020.03.0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홍익출판사에서 출간된 브레인푸드 광고를 처음보고 한번은 꼭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한동안 장바구니에 담았다가 드디어 구입했어요....

    홍익출판사에서 출간된 브레인푸드 광고를 처음보고 한번은 꼭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한동안 장바구니에 담았다가 드디어 구입했어요. 40대 남편 미취학 아동2명과 살고 있는 주부인데, 집에서 하루 세끼에 아이들 간식까지 다 집에서 해결하는 편입니다. 시골이라 외식도 한계가 있고 제가 운전을 못하니 늘 외출에 제약이 있다보니 장보고 제가 요리하는데 매일 세끼 다 하려니 간편식이나 냉동조리식품을 많이 먹는 편이에요. 아이들은 어리니 과일은 먹어도 야채는 편식하고 있어요. 아이 몸에 독이 쌓이고 있다라는 책을 보고서 음식이나 환경호르몬에 대해서 많이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이 정말 힘들더라고요.

    브레인푸드를 보면서 다시 한번 지식도 쌓고 새롭게 엄마로써 마음도 다시 다 잡게되었어요. 저 혼자의 건겅과 아이들 건강도 신경 쓰게 됩니다. 저자가 신경과학자이면서 영양학자라 전문적이면서 옮긴이가 조윤경이라는 분인데  번역 또한 쉽게 잘 되어 있어서 진짜 좋았어요. 내용 외적으로 다만 책이 두깨에 비교해서 너무 가볍고 좋은데 양장본치코는 접착부분이 부실해서 책이 금방 너덜너덜 해질것 같더라구요.  

  • "당신이 상상할수 있는 가장 두려운 미래는 무엇인가?

    KakaoTalk_20200110_224512813_15.jpg

    "당신이 상상할수 있는 가장 두려운 미래는 무엇인가?

    암? 심장질환? 당뇨병? 아니면 알츠하이머병!

    우리는 모두 건강하게 살아가기를 소원한다. 건강하게 살아가려면 운동을 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무엇보다 좋은 음식을 먹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것이 최선이 아닐까 생각한다.

    "분명히 뇌에 좋은것과 나쁜것에 대해서는 어떠한 "결론"이 존재한다. 식품이 영양소로 분해되는 방식과 이렇게 분해된 영양소가 뇌를 어느정도나 부양하는지를 살볼것이다.

    결혼을 하고나서 아내가 처음 차려준 밥상을 보고서 너무 행복했던때가 생각난다. 그때는 그냥 아내가 무엇을 만들어주어도 맛있게 먹었던 시절, 같이 먹을수 있어서 행복했던 신혼생활이었다. 1년뒤 사랑하는 첫째아들이 태어났다. 우리부부의 소원은 그냥 아이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잘자라는것이었는데 100일쯤 되었을때 온몸에 빨갛게 발진이 일어나서 병원을 찾으니 태열인듯 싶기도 하고 아토피 같기도 하다는 아리송한 의사선생님의 소견을 들었다. 처방해준 연고를 며칠동안 바르니 거짓말처럼 가라 앉았고, 다시 며칠뒤 울긋불긋 심해지기를 반복해서 다시 병원을 찾으니 이제는 아토피라고 정확히 진단을 하신다. 아토피라는 용어로 불리긴 했지만 실제로 병명코드를 확인해보니 "상세불명의 피부질환" 결국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서 사랑하는 아들이 고통받으며 괴로워하고 있는 현실이 되었다. 이후 검사를 통해서 가려야할 음식을 알게되엇고, 아이에게 좋지 못한 영향을 주는 음식을 피하면서 늦은 이유식생활이 시작되기도 했다.

    오랫동안 아이는 피해야할 음식이 너무 많아서 제대로 된 이유식을 하지 못하는 동안에 먹을수 있는 재료는 유기농재료를 구해서 만들어주고, 아토피 전용분유도 함께 혼합하며 아이에게 집중했던때가 있다. 자연스럽게 건강하게 먹는 식습관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오늘은 오랫만에 뇌에 좋은 음식을 책으로 읽어본다.

     

     

     

    KakaoTalk_20200110_224512813_16.jpg

    이 책의 저자 리사 모스코니는 세계적인 신경학자이자 영양학자로서 우리가 흔히 치매라고 알고 있는 알츠하이머병에 대해서 유전적 측면과 신경과학에 대해 연구하다 우연히 한 국제회의에서 알츠하이머병에 있어 올리브유에 대한 질문을 받으며 단순히 의료적 예방을 넘어 식품영양학과 뇌신경학을 연결시켜 식단, 영양습관, 운동 등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한 예방법과 뇌건강 유지법을 연구한다. 이 책은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정말 꼭필요한 뇌건강과 여러가지 유익한 식습관에 대한 관계를 조목조목 설명하면서 뇌건강을 지키기위해 무엇부터 시작해야하는지 뇌건강을 위한 식단관리의 필요성을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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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법 페이지가 두툼한 책인데, 책속에는 크게 뇌건강과 식품영향학적 상관관계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고, 뇌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영양소는 무엇이고, 또 뇌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과 다양한 식이요법을 설명해주고 있다. 그와 더불이 소개된 재료들을 가지고 쉽게 따라서 조리해볼수 있는 방법도 함께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어서 책을 읽고 좋은것을 알기만 하는것이 아니라 따라서 뇌에 좋은 음식을 만들어볼수 있으니 좋다. 특히 뇌건강을 위한 최소한의 영양소를 담고 있는 식품들과 균형있는 식품 섭취를 "뇌를 위한 식품 피라미드"라는 그림을 통해서 제시해주어서 한눈에 쉽게 설명이 되고 있다. 우리가 뇌건강을 위해서 규칙적으로 섭취해야할것들이 보기 좋게 설명되어 있기도 하다.

     

     

     

    KakaoTalk_20200110_224512813_19.jpg

    뇌를 살리는 음식

    물, 지방, 탄수화물, 비타민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도 소개하고 있다.

    뇌 건강에 도움이 되는 활동

    1.적당한 운동하기

    2.7~8시간의 긴 수명하기

    =>활동은 의외로 간단하다. 하지만 요즘 현대인들은 여러가지 복잡한 삶을 사느라 쉽게 지키지 못하고 있다. 나의 경우만 보더라도 적당한 운동은 시간이 없어서 못한다는 핑계를 대고 있다. 작은 습관을 도전하면서 억지로 계단을 걸으면서 생활속 운동을 조금씩 실천하는 중이다.

    긴 수면은 매일 퇴근후 아이들과 함께 저녁을 먹고 놀이를 하거나 학습활동을 하다보면 오후10시가 넘어가고 아이들을 재우고나서 책을 보거나 다른 일을 하다보면 기본 12시를 넘기는 일이 많다보니 수면시간이 늘 부족하다.

    움직이는 일을 하고 있지만 일할때 빼놓고는 나머지는 몸이 피곤하니 휴식을 취하길 원하는 생활습관이어서 실제로는 마음껏 움직이지 못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보니 짧은 활동을 정리해보면서도 참 마음이 아팠다. 내가 무엇을 위해서 이렇게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는지 다시한번 현재상태를 점검해보는게 필요한듯 싶다.

    책을 읽고나니 한번 망가진 뇌는 회복이 쉽지 않다고 한다. 그러니 망가지기전에 관리가 필요하고, 더 좋은 방향성으로 활용할수 있도록 분명히 도움이 되는 식단과 활동을 해야만 한다고 말하고 있다.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는 말처럼 뇌건강에 대한 필요성을 이제 알게되었으니 뇌건강을 유지하고 상승시켜나가기 위해서라도 책에서 소개된 다양한 조리법과 좋은 재료들을 가지고 슬기로운 식습관에 도전해봐야겠다. 아마도 치매에 대한 고민이 많은 사람들이나 뇌건강을 위해서 무엇을 먹어야 할지 궁금하신 분들이라면 이책을 적극 추천해주고 싶다.

    내몸은 내가 지킨다. 무엇이든 알고 먹으면 더 도움이 되듯이 옳바른 식습관을 통해서 뇌도 건강해지고 나의 생활도 더 건강하게 되기를 소원해본다.

     

    ϻ<해당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BRAIN FOOD | cs**3294 | 2020.01.0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매일매일 뉴스에서는 환경으로 인한 기후변화나 미세먼지로 인한 질병을

    이야기하고 있다.

    정말 나중에는 밖에서 공기를 마시며 활동할 수 없을지 모르겠단 생각도 든다.

    그래서인지 요즘 다양한 건강관련 책들도 많아지고 건강하게 오래 살수있는

    방법들로 잘~~먹고 좋은것을 먹고 안전하게 먹을수 있는 먹거리를 소개하고

    이런 먹거리로 몸의 어디에 좋은건지도 잘 보여주는 프로그램도 늘어난 듯하다.

    최근에 접한책은 [BRAIN FOOD]라는 책이다.

    노화와 고령화로 뇌세포의 손상으로 인한 치매& 알츠하이머 란 질병은

    본인 뿐아니라 가족 모두의 생활이 엉망이 되는 것이라

    뇌건강을 위한 전반적인 내용을 설명해 놓은 책이다.

    목차를 보면

    step1. 뇌건강에 대한 이해

    step2. 인지력을 향상 시키는 음식

    step3. 뇌 건강을 위한 최고의 식이요법

    순으로 정리되어 있다.

    step1. 뇌건강에 대한 이해에서는

    1900년을 전후로 환경, 영양, 생활수준이 개선되어

    천연두,소아마비,홍역 같은 질병은 예방접종으로 개선되어

    수명이 늘어났다는 것과 반면에 노령화로 인한

    시력,청력 상실되고 관절염,호홉기질환같은 노화의 부작용도

    같이 동반되어 장/단점을 이야기하며 급속적으로 늘어나는

    알츠하이머에 대해 이야기 한다.

    뇌세포는 대체할수 없어 더욱 평생관리가 필요하고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알츠하이머 99%의 경우 실제 발병위험이 유전에 따라 결정되지 않는다.-25p

    사람들이 안고 있는 위험이 무엇이든 유전자가 아니라 삶을 사는 방식과 더

    관련이 깊다. -25p

    이제 과학자들은 조금씩 우리가 섭취하는 식품과 뇌 건강 사이의

    강력한 연관성을 인식하게 되었다. 바로 이러하 ㄴ사실 덕분에,

    현대인들이 어쩌면 치매에 걸리는 음식을 섭취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27p

    실제로 뇌는 거의 80%가 수분으로 이루어진다. 활중 중인 장기치고는 꽤

    많은 수분 함량이다. 그리고, 지방, 단백질, 비타민과 미네랄, 탄수화물 순으로

    이루어진다.-55p

    현존하는 모든 다불포화지방산 가운데 뇌 건강을 촉진하는 것으로 가장 잘

    알려진 것은 오메가-3지방산과 오메가-6지방산 두가지다. 같은 오메가지만

    전혀 다른 기능을 하므로 매일 식사로 이두가지 다불포화 지방산을 모두

    섭취하도록 노력을 기울여야 마땅하다 -76p

    비타민은 뇌의 활동, 성장, 그리고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비타민은

    직접 에너지를 공급하지는 않지만 뇌의 에너지 생성를 보조한다.

    더 특정해서 말하자면 우리가 섭취한 음식에 저장된 에너지를 꺼내고

    다양한 물질대사 과정을 활성화하는데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131p

    step2. 인지력을 향상시키는 음식

    오메가-6지방산이 풍부한 오일 대신 오메가-3지방산을 함유한 것으로

    바꾸는 것이 바람직하다. 오메가-3지방산이 풍부한 오일 제 1위는

    아마씨오일이며 1테이블스푼당 7g, 이상으 오메가-3지방산을 함유

    하고 있다. 포도씨유, 해바라기씨유, 옥수수유, 대두유, 참기름, 땅콩유등

    오메가-6지방산이 풍부한 오일과 식품은 과하지 않은 정도로만 섭취해야

    한다. -239p

    정기적으로 신체활동을 해야 뇌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있다. 정기적으로

    신체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정적인 사람에 비해 마이크로바이옴이 건강하고

    염증이 적으며 뇌를 보호하는 호르몬 수치가 높다는 결과를 보여준

    연구들도 있다 -302p

    step3. 뇌건강을 위한 최고의 식이요법

    뇌스캔에 익숙한 덕분에 나는 스캔에 나타나는 것과 다양한 임상 및

    생활방식의 척도, 특히 식단과 영양학적 질 사이에 특정한 연관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관찰할 수 있었다 -307p

    특히 step3,- 에서는 뇌에 좋은 다양한 음식을 건강하게 조리해서

    먹는방법과 곡류, 생선, 육류등의 다양한 식품 조리법을 설명해놓아

    균형잡힌 식사로 뇌건강을 지키는 방법들이 나열되어 있다.

    바쁜 생활을 하는 요즘 사람들에게 먹는것도 중요한 일과가 되었다.

    찾아서 먹을수 있으면 뇌건강을 위한 음식을 다양하게 섭취할수

    있도록하고 뇌건강를 해치는 음식을 자제할수 있는 마음가짐도

    필요할 것같다.

    가족을 위해 나를 위해, 뇌건강을 위한 작은 실천이라도 할 수 있는

    생활방식을 조금씩 바꾸어 나가야 겠다~~^^

     

     

  • 우리의 뇌가 원...

    우리의 뇌가 원하는 음식이 무엇일까? <브레인 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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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에서부터 뒤통수를 한방 맞은듯한 이 느낌....


    왜 때문에 한 번도 나의 뇌가 어떤 음식을 원하는지 생각해 보지 못했을까요?



    정말 꼭 읽어보고 싶었던 도서라

    꼼꼼히 며칠에 걸쳐 읽었던 거 같네요.

     


    미국 최고의 신경과 학자이자 영양학자인

    리사 모스코니의 2019년 아마존 베스트셀러 <브레인 푸드>.


    알츠하이머병과 치매 관련 최신 연구를 이끌어온 그녀가

    학계에서 주목하지 않던 뇌 건강과 식단의 관계에 조명을 비추며

    뇌와 식품에 대한 믿을 수 있는 정보를 <브레인 푸드>에 담았다고 해요.


     

     




    요즘 들어 치매, 알츠하이머, 뇌졸중... 등을

    앓고 있다는 분들의 이야기를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는데요~


    가벼운 뇌질환부터 중증 뇌질환까지

    화두가 되고 있는 건 사실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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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는 바꿀 수도 없고,

    눈에 보이지도 않아 문제가 심각해질 때까지 알수가 없지요.

    하지만 뇌 없이는 살 수 없는 게 우리 인간이기도 하잖아요~

    이제 우리가 뇌를 위해 무언가를 해야 할 때인 거 같네요.


     


     




    신경과학의 최신 연구는

    뇌세포의 손상과 그로 인한 기억력 및 인지력 상실을 멈출 수는 없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동시에 뇌가 필요로 하는 식품을 밝혀 매끼 식사만으로

    노화나 가족력을 넘어 뇌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이제 무심코 마시던 커피, 간식을 내려놓고

    뇌를 위한 음식이 무엇인지 알아봐야 할거 같아요


     



     




    우리가 살면서 듣는 다양한 음식과 건강에 대한 썰~들...

    예를 들자면


    유아기 이후에 섭취하는 우유는 뇌에 해롭다?

    건강을 위해 챙겨 먹은 바나나가 독이 될수 있다?

    피곤할 때 당기는 단 음식들은 두뇌 회전에 도움이 될까?


    등등....


    어떤 게 맞는지 틀린 지, <브레인 푸드>를 읽으며 확인해 보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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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레인 푸드>는

    우리가 섭취해야 하거나 피해야 할 음식의 구체적인 리스트와

    그 음식의 영양소가 뇌에 미치는 영향을 상세히 설명해줍니다.


     




    또한, 식습관을 통해 뇌 건강 상태를 가늠할 수 있는 테스트를 소개하고

    연구에 따라 설계된 24가지 레시피도 수록돼 있답니다.


     

     


    정말, 주부라면 한 번쯤 꼭 읽어보고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뇌 건강 음식으로

    가족의 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최고의 건강 도서 <브레인 푸드>.




    뇌 건강이 고민되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드려요~~~




         

     




     

     

     




  • 우리의 뇌가 중요한 만큼이나 억수로 두툼해서 깜짝 놀랐던 책인 <브레인 푸드>이겠다.
    책의 크기도 엄청 클뿐만이 아니라 표지가 생명의 상징인 그린이어서 주제와 잘 어울렸다.
    2019 아마존 베스트셀러였다고 하며... 무려 15개국에 번역 출간된 책이라고 한다.
    <브레인 푸드>의 저자인 리사 모스코니는 세계적인 신경과학자이자 영양학자라고 했다.
    현재 코넬의과대학에서 미국 최초로 건립된 '알츠하이머병 예방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단다.
    그런 그녀가 어느 날 학회가 끝나고 한 청중이 올리브오일과 알츠하이머병의 관계를 묻자...
    생각 외로 뇌 건강과 식단의 관계를 조명한 것이 없구나 싶어서 다시 박사과정을 시작했단다.
    그 덕분에 우리는 뇌와 식품에 대한 이렇게 두툼한 책을 읽을 수가 있게 되었던 것이겠다.
    사실 방금까지 우리가 먹었던 것들이 지금에 우리 몸과 정신의 근간임을 모르지는 않는다.
    모르지는 않는데... 일일이 뭘 먹을 때마다 인식하고 있지는 않을 것이다. 나부터도 그렇다.
    내 건강을 위하여 되도록이면 이러저러한 것을 챙겨 먹어야지 해도 마찬가지로 쉽지가 않다.
    다 알고 있는데 굳이 읽어야 할까를 잠깐 고민했었는데 읽기를 참 잘한 것 같은 책이었다.
    이 책 <브레인 푸드>는 우리가 섭취하거나 피해야 할 음식의 구체적인 리스트가 실려있었다.
    우리가 섭취하거나 피해야 할 음식의 영양소가 우리의 뇌에 미치는 영향을 상세히 설명했다.
    또한 <브레인 푸드>는 식습관을 통해 뇌 건강 상태를 가늠할 수 있는 테스트를 소개했다.
    이 책의 말미에는 최신 신경영양학 연구에 따라 설계된 24가지 레시피가 수록되어 있었다.
    엊그제 책 도착 게시글을 작성하며 인간이 어쩔 수없이 거쳐야 할 생로병사를 언급을 했었다.
    사람으로서 나고 늙고 병들고 죽는 네 가지의 고통인 生老病死에서 벗어날 수는 없을 것이다.
    태어나는 것이야 내가 선택했는지 아니했는지는 몰라도 이미 태어났기에 생은 완성되었다.
    언제 생을 마감할지는 몰라도 (자연사, 돌연사, 사고사, 병사 건 간에) 그 또한 언젠가 완성된다.
    스스로 제 목숨을 버리지 않는 한은 어쩌면 누구에게나 공평한 것이 생과 사일 것이다.
    결국 친구할 수밖에 없는 병과 노다. 노 역시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막을 수는 없을 것이겠다.
    그렇기에 나 자신이 어느 정도 조절하느냐에 따라 사람마다에 차별화되는 것이 병이 아닐까 한다.
    그 병 중에서도 죽음에 더 가까운 나이가 되면 어떻게 깨끗하게(?) 죽는가가 관심사일 것이다.
    고백하자면 날이 갈수록 총기가 흐려짐을 내가 느낀다. 아직은 깜빡해도 그 즉시 알아챈다 마는...
    정신과 신경이 멀쩡하게 살아있으나 제 몸을 제가 어찌하지 못하는 루게릭 병 같은 것도 두렵지만...
    그것보다 더 두려운 것은 치매일 것이다. 노망났다는 말이 주는 의미를 생각해보면 될 것이다.
    예전에는 심장이 가장 중요한 줄 알았단다. 그래도 심장은 고치면 자기제어가 어느 정도 가능하단다.
    뇌과학자들과 전문의들에 의하여 뇌가 심장 못지않게 아니 심장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다.
    심장은 일부분이 망가져도 여전히 나답게 살 수가 있지만 뇌가 망가지면 이전의 삶과는 달라진단다.
    이토록 소중한 뇌가 한순간에 망가지지는 않는단다. 물론 사고에 의한 것은 제외하고 말이다.
    내가 원하지 않는데 나를 잃고 마는 알츠하이머 병과 같은... 치매라 불리는 증상이 그래서 두렵다.
    현재로서는 정확한 발명의 원인이 밝혀졌거나 치유법이 개발되지 않고 있다니 공포스럽기까지 한다.
    그렇지만 우리가 먹은 것이 곧 우리가 되듯... 먹거리만 잘 선택해도 개선의 여지가 있다고 한다.
    이 책 <브레인 푸드>는 건강한 뇌를 위해 무기로 써도 될 만큼 이렇게 크고 두툼하게 내놓았더랬다.
    우선 뇌가 마르지 않게 충분히 물을 마시고, 오메가-3와 오메가-6 같은 것을 섭취하여야 한단다.
    뿐만 아니라 올리브오일, 연어, 녹황색 채소, 난황, 카레, 베리와 같은 것도 먹어줘야 한다고 했다.
    멀리해야 할 것은 패스트푸드, 가공육류, 탄산음료 등과 같이 평소에도 몸에 좋지 않다고 하는 것들이다.
    어쨌거나 평소에도 몸에 좋다 권하는 것들이 역시나 뇌의 건강에도 좋았다 할 것이며...
    몸에 좋지 않다는 것 또한 뇌에도 좋지 않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지 않을 수가 없었다.
    늘 그렇듯이 우리가 무엇을 먹는가에 따라 미래의 뇌가 달라진다는 <브레인 푸드>라고 할 것이겠다.
    몸에 좋은 것은 뇌에도 좋다는 것을 한 번 더 강조한 책이 아닐까 싶었지만 어쨌든 좋은 책이었다.
    우리의 뇌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노화가 진행되고 있단다. 또한 뇌가 좋아하는 음식이 따로 있단다.
    깜빡깜빡해서 치매 올까 두려우신 분들이나 기억력을 높이고 싶은 분들이 읽으면 좋을 <브레인 푸드>였다.
    타고난 유전자의 영향도 있겠지만 어쨌거나 평소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역시 중대차 한 문제였더랬다.
    심리학 책에서 읽은 내용을 덧붙이자면 우울도 좋지가 않다니 어쨌건 평상시 활기차게 살아야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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