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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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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쪽 | A5
ISBN-10 : 8937834111
ISBN-13 : 9788937834110
최고의 공부 중고
저자 켄 베인 | 역자 이영아 | 출판사 와이즈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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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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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좋은 상품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aki***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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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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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기 위한 행복한 공부는 과연 무엇인가! 창의성의 천재들에 대한 30년간의 연구보고서『최고의 공부』. 30년간 교수법과 학습법을 연구해 온 ‘교수를 가르치는 교수’ 켄 베인 박사는 이 책에서 세계적 리더들의 공부법과 대학 생활에 관한 연구 성과를 보여준다. 노벨상이나 에미상 수상자들과 같은 세계적 리더들과의 인터뷰와 학습 동기부여에 관한 여러 연구 결과를 종합하여 대학생활에는 과연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성적을 위한 공부와 행복을 위한 공부는 어떻게 다른지, 성공한 학생들과 평범한 학생들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인지, 각 분야 창조적인 리더들의 공부전략은 무엇인지, 공부를 계속하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지 등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담아냈다. 무엇보다 개인의 지능과 능력은 타고 난 것이 아니라 노력으로 충분히 발전시킬 수 있다고 말하며, 무한한 지적 호기심을 가지고 깊이 있는 학습을 하고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전하라고 강조한다. 젊은이에게 궁극적인 꿈을 이루기 위한 공부법이 무엇인지 시선한 해법이 되어 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켄 베인
저자 켄 베인(Ken Bain)은 세계 최고의 교수법 전문가로서 ‘교수를 가르치는 교수’라는 별명을 가진 그는 세계 최고 석학들의 교수법을 공개해 화제가 된 EBS 다큐멘터리 《최고의 교수》에 출연하여 하버드대학교 마이클 샌델, 피츠버그대학교 골드스타인 교수와 같은 최고의 교수 여덟 명을 직접 선정한 것으로 유명하다. 뉴욕대학교 부설 최고의교수법연구소, 노스웨스턴대학교 교수개발센터, 벤더빌트대학교 교수센터, 몽클레어주립대학교 대학학습연구소 등의 연구소장을 역임하며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와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찾아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미니파이퍼재단이 수여하는 우수교수진상, 올해의 교수상, 올해의 명예교수상 등을 수상했다. 또한 해리트루먼도서관, 린든베인스존슨도서관, 포드재단, 국립인문재단, 국제연구협회에서 수여하는 상을 받았다. 그가 집필한 미국 최고 교수들의 교수법을 연구한 세계적 베스트셀러 『미국 최고의 교수들은 어떻게 가르치는가』는 교육과 사회를 주제로 한 뛰어난 연구서에 수여하는 버지니아&워런스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는 현재 역사학을 가르치고 있는 교수이자 University of the District of Columbia의 부학장으로 재직 중이다.

목차

추천사 / 프롤로그

1장 성공의 뿌리
성적은 중요하지 않다 / 폴 베이커 교수의 최고의 강의 / 새로움을 창조하기 위한 준비 운동
쉽게 떠오르는 답을 거부하라 / 성공을 향한 위대한 힘

2장 공부하는 인간
학습 유형에 관한 연구 / 피상적이고 전략적인 학습의 위험 / 심층적 학습이란 무엇인가
동기와 보상에 관한 심리 실험 / 유혹을 뿌리치는 힘 / 최고의 학생들이 가진 공통점

3장 리더들은 어떻게 공부하는가
메타 인지 능력을 키워라 / 능력의 통합을 통해 가능성을 열다 / 내 안에 숨어 있는 열정
나를 매료시키는 문제를 파고들다 / 실패를 통해 자유로워지는 경험 / 학습된 무기력을 극복하라
창의력을 부르는 습관의 힘

4장 당신의 생각을 통제하라
생각에 대한 생각 / 우리의 뇌는 어떻게 현실을 구축하는가 / 사고의 틀에서 탈출하는 방법
뇌의 구조를 알면 생각을 통제할 수 있다 / 언어가 당신의 생각을 통제한다 / 편향과 프레이밍 효과
즐거움을 만들어 내는 스위치 / 고정 관념의 덫에서 탈출하라 / 가치관을 확립하라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5장 당신의 능력은 한계가 없다
실패를 인정하고 받아들여라 / 고정된 인생관과 유연한 인생관 / 꾸준한 노력이 타고난 지능을 이긴다
당신의 잠재력을 믿어라 / 타고난 능력이 모자라서 실패하는 경우는 없다
실패가 두려워 도전하지 않을 것인가 / 기회는 언제나 우리를 스쳐 지나간다
실패의 순간 당신의 뇌는 발전한다 /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꿈꾸다

6장 생각하고 질문하며 토론하라
정답 없는 문제들이 더 많다 / 불확실성에서 길을 잃지 않다 / 진실을 향한 강력한 추진력
답이 없는 문제를 대하는 방법 / 지식을 쌓고 무너뜨리고 배워라

7장 자신을 사랑하라
자존감은 양날의 칼 / 누구에게나 인생의 위기가 찾아온다 / 인생의 힘겨운 순간들
자기 위로로 고통을 극복하다 / 돈과 명예보다는 공부의 의미를 찾아라
뛰어난 회복력, 자신을 사랑하라

8장 폭넓은 분야를 탐색하라
어느 교수의 이야기 / 다양한 분야에 대한 관심 / 올바른 합의를 이끌어 내는 힘
스스로 배움을 선택하는 자유 / 새로움을 발견하라

9장 최고의 학습법
진정 원하는 것을 발견하라 / 강한 내적 동기로 무장하라 / 학생 평가 방식을 주목하라
능동적인 책 읽기 / 습관이 차이를 만든다 / 글쓰기 연습은 소통하는 능력을 강화시킨다
배움을 스스로 선택하라

에필로그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교수를 가르치는 교수’란 별명을 가진 교수법 전문가 켄 베인 박사는 EBS 다큐멘터리 <최고의 교수>에 출연하여 하버드대학교 마이클 샌델, 피츠버그대학교 골드스타인 교수와 같은 최고의 교수 8명을 직접 선정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가 100명의 창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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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를 가르치는 교수’란 별명을 가진 교수법 전문가 켄 베인 박사는 EBS 다큐멘터리 <최고의 교수>에 출연하여 하버드대학교 마이클 샌델, 피츠버그대학교 골드스타인 교수와 같은 최고의 교수 8명을 직접 선정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가 100명의 창의적 리더들과 나눈 인터뷰와 30년간의 연구를 바탕으로, 성적을 위한 공부와 행복을 위한 공부는 어떻게 다른가, 성공한 학생들과 평범한 학생들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인가, 각 분야의 창조적인 리더들의 공부 전략은 무엇인가, 공부를 계속하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에 대한 실천적인 해답을 들고 찾아왔다.

켄 베인 박사는 자신이 계속 발전할 수 있다고 믿는 호기심 가득한 학생이 성적을 위해 공부하는 높은 지능의 전략적 학습자들을 결국 능가하게 된다는 점을 밝혀냈다. 자신을 통제하는 능력인 ‘메타 인지’, 그리고 능력을 적절히 활용해 실천할 수 있다는 ‘자기 효능감’을 발견한 학생들이 사회적으로 성공한다. 이 책은 입학과 취업 등 눈앞의 목표에만 급급한 젊은이들에게 궁극적인 꿈을 이루기 위한 공부법이 무엇인가에 대한 신선한 해법을 제시한다.

EBS 《최고의 교수》에서 8인의 최고 석학을 직접 선정한 켄 베인의 역작!
각 분야의 창의적 리더들은 어떻게 공부하는가?

경제협력개발기구 국제학생평가(PISA)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는 핀란드에 이어 세계 2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수학을 좋아한다고 답한 학생은 8%, 과학을 좋아한다고 답한 학생은 11%로 조사 대상국 중 최하위에 머물렀다. 학업 성취도는 세계 최고 수준이지만, 정작 공부를 좋아하지 않고 자신 없어한다면 인생의 목표를 위해 수십 년간 공부에 정진할 수 있을까?
교수법 분야 세계 최고의 석학 켄 베인 박사는 “좋은 점수만을 목적으로 공부하는 학생들은 실패를 두려워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수많은 대학생이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성적에 관한 압박 때문에 극심한 우울증에 빠져있다고 말한다. 성적이 좋고 능력이 뛰어나더라도, 흥미와 자신감을 가지고 평생 배움을 계속해 나가지 못한다면 최고가 될 수 없다. 켄 베인은 최신작 『최고의 공부』에서 단지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 공부하는 학생들을 ‘피상적이고 전략적인 학습자’라고 비판한다. 나아가 노력하면 능력이 향상될 수 있다는 강한 믿음을 가지고 깊이 있는 탐구를 계속하는 ‘심층적 학습자’가 궁극적인 행복과 성공을 거머쥔다고 역설한다.

‘교수를 가르치는 교수’란 별명을 가진 켄 베인 박사는 “학생들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를 연구하는 세계적인 교수법 전문가이자, EBS 다큐멘터리 《최고의 교수》에 출연하여 하버드대학교 마이클 샌델, 피츠버그대학교 골드스타인 교수와 같은 최고의 교수 8명을 직접 선정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가 100명의 창의적 리더들과 나눈 인터뷰와 30년 이상의 연구를 바탕으로, 성적을 위한 공부와 행복을 위한 공부는 어떻게 다른가, 성공한 학생들과 평범한 학생들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인가, 각 분야의 창조적인 리더들의 공부 전략은 무엇인가, 공부를 계속하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에 대한 실천적인 해답을 들고 찾아왔다.

켄 베인 박사는 자신이 계속 발전할 수 있다고 믿는 호기심 가득한 학생이 성적을 위해 공부하는 높은 지능의 전략적 학습자들을 결국 능가하게 된다는 점을 밝혀냈다. 자신을 통제하는 능력인 ‘메타 인지’, 그리고 능력을 적절히 활용해 실천할 수 있다는 ‘자기 효능감’을 발견한 학생들이 사회적으로 성공한다. 이 책은 입학과 취업 등 눈앞의 목표에만 급급한 젊은이들에게 궁극적인 꿈을 이루기 위한 공부법이 무엇인가에 대한 신선한 해법을 제시한다.

인생의 의미와 목적을 발견하고 꿈을 실현하는 최고의 공부법은 무엇인가?

켄 베인 박사는 100명의 창의적 리더들과 나눈 인터뷰와 30년간의 연구를 바탕으로 최고의 공부법을 탐구했다. 그는 노벨상 수상자, 맥아더 천재상 수상자, 에미상 수상자와 같이 위대한 발견이나 새로운 사고방식으로 이름을 떨친 사람들, 훌륭한 판단력을 가진 사람들, 탐구와 발명, 문제 제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인터뷰했다. 혁신적인 방식으로 병원을 운영하는 의사, 학생들의 삶을 크게 변화시킨 교사, 사람들의 웃음 코드를 바꾼 코미디언, 독자들을 휘어잡은 작가, 음악의 정의를 바꾼 음악가, 혁신을 일으킨 벽돌공이나 의상 디자이너. 이들은 모두 새로운 상황에도 느긋하게 적응해 당면한 문제들을 잘 풀어낸 최고의 학습자들이다.

1986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한 더들리 허슈바흐, 2012년 타임지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된 유명 코미디언 스티븐 콜버트, TED 컨퍼런스에서 《거미줄의 놀라운 세계》를 발표한 최고의 거미 전문가 셔릴 하야시, 모바일 디바이스 분야의 구루이자 팜컴퓨팅과 핸드스프링을 10억 달러짜리 기업으로 키운 혁신가 제프 호킨스, 창의적인 인재들에게 수여되는 맥아더 천재상을 수상하고 혁신적인 도시형 수직농장을 기획한 윌 앨런, 세계적인 저널리스트 데이비드 프로테스, 사형 제도의 공정성에 심각한 의문을 제기한 미드애틀랜틱 이노센스 프로젝트 사무국장 숀 암브러스트 등은 모두 각자의 분야에서 창의성을 발휘해 성공한 사람들이다.

켄 베인이 만난 최고의 학생들은 성적이나 경제적 성공과 같은 외적 동기에 휘둘리지 않고 자기 안의 ‘내재적 동기’를 찾아내는 힘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정신의 역동적인 힘’을 발견한 사람들이다. 최고의 학생은 어려운 문제에 훨씬 더 오래 매달리면서 쉽사리 포기하지 않는다. 켄 베인 박사는 최고의 공부란 정신 속에 뿌리 깊게 박혀 있는 버릇들을 벗어 던지는 것이라고 말한다. 쉬운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깨닫고, 내면의 힘을 믿으며, 도전을 멈추지 않으며, 모든 것에 의문을 던지고 노력한 사람들이 바로 최고의 학생들이다. 또한 켄 베인 박사는 최고의 학생들이 언제나 세상의 모든 것을 면밀히 검토하고 비판적으로 사고하며, 새로움을 추구하고 폭넓은 공부를 한다고 강조한다. 그가 말하는 최고의 공부 전략은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일을 즐기고, 생각을 자극하는 공부를 하며, 폭넓고 통합적인 공부를 꾸준히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당신도 켄 베인이 인터뷰한 최고의 학생이 될 수 있을까?
그는 『최고의 공부』에서 흥미로운 심리 실험을 소개하며 최고의 공부를 실천하는 실마리를 알려준다. 컬럼비아 대학교와 스탠퍼드 대학교의 심리학자들은 공부 기술을 가르쳐주는 8주간의 워크숍을 진행했다. 심리학자들은 100명의 지원자들을 은밀하게 두 그룹으로 나누었는데, 통제 집단에게는 공부 기술을 가르쳐주고, 실험 집단에게는 공부 기술과 함께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 특별 교육은 학생들이 “운동을 하면 근육이 발달하듯이, 뇌 역시 공부를 하면 물리적으로 발달한다”는 내용을 소리 내어 읽는 것이었다. 워크숍의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 통제 집단보다 특별 교육을 받은 지원자들이 노력하면 지능이 향상될 수 있다는 더 강한 믿음을 갖게 되었다. 그들은 수업에서 더 큰 의욕을 발휘했으며, 몇몇은 단기간에 성적이 크게 향상되었다.
켄 베인 박사는 심리 실험의 결과를 통해, 자신이 계속 발전할 수 있다고 믿는 성격적 강점들은 언제든지 학습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마지막으로 켄 베인 박사는 학생들에게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는 데 필요한 당부의 메시지를 전한다.

1. 당신을 가로 막고 있는 영원한 장애물은 없다.
2.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슴 뛰는 일을 찾아라.
3. 당신은 오늘보다 내일 더 성장할 수 있다.

그가 전한 당부의 말은 어느 시대보다 힘든 현실을 살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긍정적인 희망을 심어준다. 인생의 의미와 목적을 사색하며, 노력하는 한 성장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꿈을 위해 정진한다면 누구나 인생의 행복과 성공을 누릴 수 있음을 수많은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이 책은 우리에게 최고의 공부를 하도록 자극하는 실천적 지침서이다.

추천사
자신의 노력과 끈기로 최고를 추구하는 대학생들에게 위대함을 만드는 자신만의 ‘2%포인트’를 채울 수 있는 매직과 같은 지침서.
- 최효찬, 자녀경영연구소 소장, 비교문학 박사

무엇을 하고,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하는지 다채롭게 설명한다. 모든 학생들은 이 슬기로운 지침을 토대로 진정한 공부의 목적을 찾아야 한다.
- 파멜라 바넷, 템플대학교 교수학습센터장

베스트셀러 『미국 최고의 교수들은 어떻게 가르치는가』의 저자 켄 베인의 학습법에 대한 30년간 연구 결과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 놓았다.
- 호세 안토니오 보웬, 서던메소디스트대학교 예술대학 학장, 영국 왕립예술협회 회원

오늘 배운 것들의 의미를 생각하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고민하라. 최고의 학생들은 질문의 답을 찾고,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좋아한다. 학생과 학부모, 교육 정책을 연구하는 선생님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용기를 심어주는 인생 지침서.
- Kirkus Reviews

켄 베인은 서로 다른 지식을 연결하고 학문의 경계를 넘나드는 모험가들이 바로 최고의 학생들이라고 말한다. 마지막 장에는 좋은 성적을 받는 동시에 깊이 있는 학습을 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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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박순아 님 2014.01.18

    생기면 어머니는 이렇게 말씀하시곤 하셨죠. ‘지금 당장은 실망스럽겠지만, 앞으로 쭉 펼쳐질 기나긴 시간을 생각해 봐. 영원의 관점에서 보면 이 순간은 아무것도 아니란다.’ 그리고 지금 당장의 실패에 연연하지 않으면 또 다른 기회가 열릴 거라고 하셨어요.”

  • 박순아 님 2014.01.17

    한 단어를 주고 마음에 떠오르는 것을 무엇이든 쓴 다음, 작문의 형식이나 규칙 같은 건 신경 쓰지 말고 의식의 흐름을 이용해 그 단어들이 자유롭게 흘러가도록 내버려 두라고 했다

  • 박순아 님 2014.01.17

    속상한 경험에 대한 감정과 생각을 언어로 변형시키면, 육체적·정신적 건강이 향상되는 경우가

회원리뷰

  • 이 책을 읽은 건 두어 달 전이다. 난 이 책을 읽고 내가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블로그의 이름을 바꾸었을 정...

    이 책을 읽은 건 두어 달 전이다.

    난 이 책을 읽고 내가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블로그의 이름을 바꾸었을 정도로 깊은 감동을 받았다.

    이 책이 왜 내게 큰 감동을 주었을까?

    그건 내가 지금껏 해온 성적과 등수 위주의 공부가 다 잘못되었음을 알려 주었고 앞으로 어떤 공부를 해야 하는지의 방향을 제시해 주었기 때문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많은 천재들은 그저 공부만 잘하는 천재가 아니라, 사회를 혁신한 창의적인 천재들이었다.

    우리는 그저 말 잘 듣는 수재들을 양성하는데 급급한데 이 책은 그래서는 안 된다는 것을 우회적으로 이야기해 주고 있다.

    아직도 이 책을 안 읽어보신 분이라면 꼬옥 읽어보시길 바란다.

    자신의 인생을 바꾸고 자신이 속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에너지로 가득 찬 책이기에 읽어보시길 권해본다.

  • 배움에는 정도가 없고, 이를 위해서는 최고가 되기 위한 최선의 공부를 하여야 한다. 오늘 점심시간에도 책을 놓을 수 없는 이...

    배움에는 정도가 없고, 이를 위해서는 최고가 되기 위한 최선의 공부를 하여야 한다.

    오늘 점심시간에도 책을 놓을 수 없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기 때문이다.

  • 최고의 공부 - 읽고 쓰기 | lj**202 | 2013.10.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공부' 많은 사람들이 과히 가까이 하고 싶지 않아 하는 단어다. 어릴 때부터 들어오던 '제발 공부해라...

     

    '공부'

    많은 사람들이 과히 가까이 하고 싶지 않아 하는 단어다. 어릴 때부터 들어오던 '제발 공부해라'는 평생 뇌리에 남안 잔상효과로 공부라는 것에 대해 자연스럽게 몸이 알아서 거부하는 효과를 보이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한다. 아니면, 공부라는 것은 똑똑한 놈들이나 하는 그들만의 리그이거나. 여하튼, 나랑은 전혀 상관이 없는 것이라 여기며 사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데, 똑똑한 놈들은 똑똑한 놈들대로 나처럼 머리가 안 좋은 놈들은 안 좋은 놈들대로 공부를 할 수 밖에 없다. 아니, 우리는 공부라고 전혀 생각하지 않는 많은 것들이 결국에는 공부라는 것을 깨닫게 되거나 깨달아야 한다.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 공부해야 하고 업무에 익숙해 지기 위해 공부해야 하고 보다 발전하기 위해 공부해야 하고 불행히도 남들에게 뒤쳐지지 않기 위해 공부해야 한다.

     

    문제는 공부라고 하면 번뜩 드는 생각은 성적을 내야 하는 공부이다. 1위부터 꼴찌까지 몇 등까지는 합격이고 그 밑은 불합격이라는 절대 평가내지 상대 평가를 통해 서열을 세우는 공부에 익숙하고 그런 공부만이 공부라고 생각하는 관습내지 이미지로 공부에 대해 거부감이 크다는 것이다. 오죽하면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공부는 바바이라는 이야기가 있을까 말이다. 최근에는 조금 달라지고 있는 듯 하지만.

     

    공부를 하겠다는 생각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지만 공부를 하기 위해 책을 읽은 것은 아니였지만 결과적으로 책을 읽는다는 것은 결국 공부를 한다는 의미가 된다. 어떤 분야의 책을 읽든 책을 저술한 작가의 생각을 읽는다는 것이 내가 알지 못했던 것을 알게 되거나 잘 못 알고 있던 것을 정정하게 되거나 알고 있던 것을 다시 확인하는 과정이다.

     

    '최고의 공부'에서 암기로 시험에 대비하는 '피상적 학습자' 보물찾기 하듯이 공부하는 '심층적 학습자'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공부 하는 '전략적 학습자'로 구분을 한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저 셋 중에 하나도 포함되지 않는 듯 한데 굳이 따져 볼 때 시험과는 상관없는 공부를 하는 편이니 심층적 학습자에 가까울 것 같다.

     

    책 내용중에 자존감이 오히려 공부를 방해한다는 내용이 나온다. 생각과는 좀 다른 관점이다. 시험 성적등을 자존감과 연결시키기 때문이라 설명하며 오히려 자기 연민이 공부를 더 잘 하게 만들어 준다고 한다. 그런데, 이게 자존감이 맞나하는 생각이 든다. 자존감은 스스로 자신에 대한 애고라고 할 수도 있는데 무엇인가와 결부하는 것이 자존감일까하는 판단이 든다. 책에서 자존감을 성적(??)결부하는 것이 문제라고 하지만 그러면 그걸 자존감이라 표현보다는 다른 표현이 옳은 것이 아닐까 싶다.

     

    공부에 대한 꽤 많은 책과 다큐를 봤다. 동양의 공부 방법과 서양의 공부 방법에 대해서도 나름대로 읽고 보면서 생각을 했고 공부라는 것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로 읽고 보게 되었다. 이런, 모든 것들은 공부로 성공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라 볼 수 있다. 공부를 해서 예전과는 다른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알려준다고 할 수 있다.

     

    '최고의 공부'도 마찬가지로 다양한 공부방법에 공부에 대해 설명을 하고 알려주지만 대체적으로 공부라는 것을 통해 자신의 인생을 개척하고 변화시키고 도전해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다. 공부는 현재가 아닌 미래를 위해 하는 것이다. 현재에 안주하면 공부를 할 이유가 없다. 

     

    현재가 만족스러우면 궁금한 것도 없고 새로운 것을 추구해야 할 이유도 없고 더이상 알아야 할 이유가 없다. 자신이 부족한 것을 아는 자만 끊임없이 공부할 수 밖에 없다. 자신이 어떤 분야에 있어도 부족한 것을 깨달은 자만이 계속 공부라는 것을 하게 되고 남들보다 앞 서 가게 될 수 있다. 꼭 남들보다 앞서 가기 위해 공부하는 것은 분명히 아니다. 궁금한 것을 알기 위해 공부하다 보니 저절로 남들보다 앞서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뿐이다.

     

    아마도, 진정한 공부는 여기에 있는 것이 아닐까 한다. 단순히 남들보다 좋은 점수를 얻어 좋은 성적으로 좋은 출발점을 삼기 위해 하는 공부나 남을 이기기 위해 하는 공부에서는 즐거움을 만끽하기도 힘들고 얻는다 해도 좋은 성적을 얻은 즐거움이지 모르는 것을 알게 된 것에 대한 즐거움은 아닐 것이라 판단한다. 지금까지 좋은 성적으로 좋은 결과를 얻는 시험 공부를 제대로 한 적이 없어 그 부분은 정확하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없지만.

     

    무척이나 다양하고 다양한 사람들의 사례를 소개하고 있는데 꼭 '최고의 공부'에서 만이 아니라 공부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것들에서 공통적으로 내가 느끼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읽고 쓴다는 것이다. 글이 생기기 전에는 구전으로 전달이 되었고 글이 생긴 후에는 몇 몇 사람들에게만 전달이 되었고 본격적으로 책이 대중화 된 이후부터 사람들은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읽어야만 한다.

     

    읽는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이후에 생각이라는 과정을 거쳐야만 공부라는 것이 완성이 된다. 생각하기 위해 막연히 골똘히 한 가지에 집중하는 것은 힘들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이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쓰는 것이다. 읽는 것이 먼저 읽고 쓰는 것이 나중의 과정이지만 쓰는 것은 꼭 필요한 것은 아닐찌라도 읽는 것은 공부라는 것에 있어 분명하고도 확실한 출발점이다.

     

    책 내용에서도 공부라는 것에 대해 여러 이야기를 하지만 소개되는 모든 사람들에 대해 하나같이 읽는 것에 대한 설명을 한다. 걔중에는 쓰기까지 간 사람도 있고 읽는 것에만 소개되는 사례도 있지만 읽는 것은 결국 모든 것의 출발점이다. 읽어서 아는 것이 없다면 쓴다는 것은 나올 수 없다. 들어가는 것이 없는데 나올 수 없는 것이다.

     

    창의성이란 아무 것도 없는 무의 상태에서 갑자기 번개처럼 나오는 것이 아니다. 전혀 상관없는 것들이 합쳐지고 뒤섞이고 재배열되는 것과 같은 횡종연합, 이합집산등을 통해 창의력이라는 창의력(??)이 생겨나는 것이다. 획일적인 교육에서는 나올 수 없는 것이다. 아무런 연관성 없어 보이는 것들이 오히려 고민하는 문제의 해결이 되는 경우도 많다. 

     

    결국 최고의 공부라는 것은 궁금하고 모르는 것을 계속해서 탐구하고 알려고 노력하는 일련의 과정이 아닌가한다. 오죽 한가지에만 집중해서 계속 공부해 나가는 사람은 그 분야에서 우뚝서고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이고 쓸데없이 나처럼 이것 저것 찝적대는 사람은 그저 좀 공부를 하는 사람으로 남는 것이 아닐까도 싶은데 쌓이고 쌓이다보면 하나로 귀결되어 도움이 될 것이라 믿으며 오늘도 책을 읽고 글을 쓴다.

     

     

     

    공부에 대한 책(사진클릭)      

     

  • 최고의 공부 | ch**y84 | 2013.08.01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최고의 공부. 제목만 보면 이 책 읽고 나면 정말 뭔가 제대로 성적내는 비법을 알려줄 것만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ㅎ...
    최고의 공부.
    제목만 보면 이 책 읽고 나면 정말 뭔가 제대로 성적내는 비법을 알려줄 것만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ㅎㅎ
    성적내는 비법이라기 보단, 제대로 된 공부를 하는 방법을 알려준 도서인것 같아요.
     
    지금 현실은 오직 성적매기기에 급급한, 그게 최대 목표인 요즘의 상황들.
    이 문제가 최근의 문제가 아니라 1700년대부터 시작되어 지금의 치열한 성적세계가 되었다는 얘기로 시작이 됩니다.
    이때까지 읽었던 많은 도서들이 그러했듯. 이 책 역시 다양한 예시들로 A-B 두가지 이상의 비교들로 조금 더 쉽게 접근 할 수 있게 풀어 주었습니다.
    그런 예시들에 제 모습들을 대입해 볼 수 있어서 나는 어떤 유형의 사람인지.. 조금 더 이해가 쉬웠던 것 같네요.
     
    최고의 공부. 비법..!!
    이 책을 읽으면서 공통점으로 발견 한 점은 성공한 이들은 책을 많이 봤다는 것. 스스로 생각을 많이 했다는 것. 자신이 원하는 진정한 목표가 있다는 것. 그리고 주위의 좋은 조언자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자연에 주위 환경에 자연스럽게 익숙해지면서 책도 많이 읽고, 스스로 그 책에 관한 것이라든지. 주위의 다른 사물이나 환경에 대해서라든지. 자기자신에 대해 스스로 많은 질문을 던져보고 다양한 생각들을 많이 해보았다는 점.
    요즘 현시대에서는 무조건 책만 던져주고 그것만 달달 외우고 정해진 하나의 답만을 찾아 결론짓는 것에 익숙해져있는 우리인데, 책을 읽으면서 처음에는 그런 다양한 생각들은 시간 많은 사람이나 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하면서도 다르게 생각하면 다양하게 접근할수 있기에 굳이 정답이 아니더라도 이렇게도 생각해보고 저렇게도 생각해볼수 있다면 좀 더 발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자신이 원하는 진정한 목표를 찾는 것.
    이건 저 역시도 예전부터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 목표가 자신이 관심있어 하는 직업이든, 돈이든, 자신이 진정 원하는 즐거이 할 수 있는 목표.
    여기 책에서도 보면 "여러분이 이 강의실에 가져와야 할 것은 여러분 자신과 참여의지입니다."라고 하는 교수의 한마디가 있는데요. 참여의지. 그것만 있다면 반은 성공한 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큰 자존감은 나를 해칠수있다는 것도 배웠고, 공부의 비법, 성적올리는 방법보다는 제대로 된 공부. 공부뿐만 아니라 제대로 된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론을 알려준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 [도서] 최고의 공부 | co**xmania | 2013.07.0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최고의 공부 중에서 ... -98p "자네가 뭔가를 생각하고 있을 때 그 생각에 대해 생각하려면...
    최고의 공부 중에서 ... -98p
    "자네가 뭔가를 생각하고 있을 때 그 생각에 대해 생각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고 물어본 적이 있다.
    (…)
    대학 생활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창의적인 인생을 살려면
    그 질문에 대한 답을 꼭 알아야 한다.
    그래야만 생각도 인생도 말끔해질 수 있다.
    처음 <최고의 공부>라는 제목을 보았을 때 지루한 책일 것이라 예상했었다. 분명 지루한 얘기를 늘어놓고, 공부를 이래서 '잘하게 된다', '못하게 된다' 연설을 늘어놓을 것이라 생각했다. 이 책에 흥미를 가지게 된 이유는 일단 인문서로 분류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저자를 보니 교사를 가르치는 교사라는 별명을 가졌다고 한다. 삽시간에 베스트에 오르며 이 도서는 여러 번 나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늘 가깝지만 멀게 느껴지는 그 것이 바로 '공부'이다. 성적높은 공부도 아니고 쉽게 하는 공부도 아니고 <최고의 공부>라니. 이 제목이 어떤 내용을 품고 있는 것인지 궁금해서 책장을 펼쳤다.
    나는 누구이고, 나 자신을 어떻게 이용할 수 있을까? 이렇듯 스스로를 발견하는 일이야말로 성장이다. 우리가 가진 것은 우리 자신밖에 없다. 인류 역사상 나와 똑같은 육체, 나와 똑같은 인생 경험을 가진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 나와 정확히 똑같은 뇌를 가진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나 자신이 바로 하나의 종족이다. 그래서 나는 다른 사람들과 다른 각도에서 문제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자신이 가진 정신의 역량을 제대로 발휘하려면, 먼저 자신이 누구인지, 그리고 어떤 식으로 문제를 푸는지 알아내야 한다.
    -24p
    성적은 높지만 과목을 좋아하는 경우는 거의 없는 우리나라 학생들. 진정한 학습의 목적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다. 적어도 나는 내가 좋아하는 과목이 있었다. 나는 일단 국어 수업을 어린 시절부터 매우 좋아했다. 고등학교에선 문학 수업이 참 좋았다. 사회계열에선 정치와 법과 사회를 좋아했는데 비교적 나의 관심사대로 잘 공부하게 된 것 같다. 세상에 오직 하나 뿐인 나. 그래서 다른 사람과 다르고 나에겐 나만의 학습이 필요하다. 누구를 따라할 필요도 없고, 누군가의 눈치를 볼 필요도 없다. 중요한 것은 나만의 목적을 설정하고 대신 최선을 다하는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내용이었다.
    그렇다, 능력보다는 태도의 문제다. 그들은 과제에 훨씬 더 오래 매달리면서 쉽사리 포기하지 않는다. 다른 친구들이 "난 역사, 음악, 수학, 작문은 잘 못해요" 라고 징징댈 때, 그들은 "그건 아직 안 배웠어요"라고 말한다. 전통적인 학교 교육은 제일 먼저 손을 들어 답하는 학생에게 상을 내린다. 그러나 정작 세상을 바꾸는 혁신적인 창작은 느리고 꾸준한 전진을 통해 이루어진다. 시간과 정성을 들여야 한다. 뭔가를 붙들고 진득하게 노력해야 자신의 능력을 정확히 알 수 있다.
    -38p
    위의 내용을 보면 알 수 있다. 나는 못하는 일이 있으면 쉽사리 포기할 때가 많았다. 완전 모르는 것도 아니고 노력을 해보지 않고도 저건 어려울 것 같아혹은 하기 싫고 지루할 것 같아라고 판단하며 많은 배울 거리에 내 맘대로 어렵고 할 수 없는 일로 낙인찍었다. 결국 못하는 일은 점점 더 못하게 되었고, 그러한 분야의 성취도는 점점 떨어졌다.
    나의 학습 평가도 그리고 나의 창의성을 잘 성장시키기 위해서 어떠한 학습 태도가 필요한지 돌아보게 되었다. 일단 나는 내가 원하는 방향을 잘 선택한 것일까? 나의 생각을 통제하고 한계에 부딪히게 하는 것들 과감히 털어버릴 필요가 있다. 실패한 것은 두려워하거나 다시는 도전할 수 없는 것이 아니다. 누구나 실패를 할 수 있고 그것은 성공으로 가는 다리가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왜 이론적으로는 아는 일들이 이렇게 어렵게만 느껴졌는지 새삼 바보같이 느껴졌다. 나를 통제하는 법을 훈련하고 나를 믿고 소신 있게 나아가면 내가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일이 나의 학습 성적과 직업으로 이어진다는 법칙을 알려주었다. 이 책을 보고 나니 EBS에서 방영한 <최고의 공부> 방송도 보고 싶어졌다.
    100명의 창의적 리더들처럼 지금 당장을 조급하게 여기고 제풀에 지쳐서 포기하게 되기보다는 먼 미래를 보고 나를 좀 더 깎고 다듬고 싶어졌다. 비단 학습 능력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하는지 좀 더 똑똑하게 살아갈 방법을 배운 느낌이다. 인생에 있어서 모든 것들이 다 배울 수 있는 것이고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은 중요하다. 그래서 인식을 전환하고 나를 능동적이고 창의적으로 살아가게 조정할 필요가 있다. 소개된 사람들도 평소 내가 읽고 인상 깊게 보았던 교수들이고, 최고의 학생들이었다.
    나 역시 최고의 학생이 될 가치가 있다. 나를 보듬어 주고 또한, 나를 던져야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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