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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1
190쪽 | B6
ISBN-10 : 892586360X
ISBN-13 : 9788925863603
진격의 거인. 1 중고
저자 HAJIME ISAYAMA | 역자 설은미 | 출판사 학산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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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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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일본 「2011년 이 만화가 대단하다!」 1위 선정!! 만화 마니아들의 입소문으로 널리 알려진 화제의 작품 발매!! 수십 미터 크기의 거인과 인류의 대립이라는 거대한 스케일의 만화가 발행된다. 인간을 잡아먹는 거인 앞에서 인...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일본 「2011년 이 만화가 대단하다!」 1위 선정!! 만화 마니아들의 입소문으로 널리 알려진 화제의 작품 발매!!
수십 미터 크기의 거인과 인류의 대립이라는 거대한 스케일의 만화가 발행된다. 인간을 잡아먹는 거인 앞에서 인간의 공포와 절망이 극한에 치닫는 상황과 더불어 거인에게 맞서는 인류의 저항 의지를 보여주는 작품은 신인 작가답지 않은 꼼꼼한 설정을 보여주고 있다. 매 권마다 설정들을 보여주고 있어서 독자의 이해도를 높여주고 있으며, 다소 거칠지만 강렬하고 생도감 넘치는 필력을 통해 더욱 돋보이는 작품이다. 일본에서는 서점에서부터 트위터, 블로그 등의 입소문으로 엄청난 인기를 얻은 작품. 3권 합계 136만 부를 돌파하였다. 국내에서도 만화 마니아들 사이에서 널리 알아진 작품으로 2011년 최대의 화제작으로 손에 꼽을 수 있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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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진격의 거인 1 | ni**nina | 2020.09.1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인류는 거인들을 피해서 벽을 쌓고 100년간 새장 속의 새처럼 숨어 살았다.  ...

     

    인류는 거인들을 피해서 벽을 쌓고 100년간 새장 속의 새처럼 숨어 살았다. 

    갑자기 나타난 거인의 공격에 사람들은 혼비백산 하고 엘런의 엄마는 

    거인에게 잡아먹힌다. 한네스 씨가 엘런과 미카사를 구해준다. 그는 용기가

    없어서 두려움에 엘런의 엄마를 구하지 못했다고 고백한다.

    엘런은 거인에게 복수를 하겠다면서 분노한다. 

     

     

    훈련병들은 거인이 침입해 오면 출동한다. 어떻게 거인을 무찌르고 사람들을

    구할 수 있을지 흥미진진하다. 

     

     

    독특한 소재와 설정이 진짜 흥미롭고 재밌다. 페이지를 휙휙 넘기면서

    재미나게 봤다. 다음 권도 사봐야겠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훈련한대로 5팀으로 흩어져! 

    미끼는 우리가 맡겠다!!

    목표거리 100!!

    전공격반 !! 입체기동으로 이행!!

    8



    놈들이 벽을 부수고 도시에 들어왔을 때 말이야!!

    21



    100명 넘게 조사하러 나갔을 텐데 ··· 20명도 안 돼 ···  다들 잡아먹힌건가 ··· 

    29


    직접적인 공을 세운 건 아니어도 아들의 죽음은 !! 인류가 반격하는 데 밑거름이

    되었겠지요?!

    32



    제가 무능한 탓에 ···  그저 허망하게 병사를 죽음으로 내몰고 ···  녀석들의 

    정체를 밝혀내지 못했습니다!!

    34



    벽이 100년간 붕괴되지 않았다고 해서, 오늘도 붕괴되지 않으리란 보장은 

    없는데 말이야 ··· 

    45



    그날 인류는 떠올렸다. 

    녀석들에게, 지배당했던 공포를 ··· 

    52


    새장 속에, 갇혀 있던 굴욕을 ··· 

    이미 알고 있듯이 지금부터 107년 전. 우리 이외의 인류는 ···  모두, 거인에게 

    잡아먹혔다. 

    53



    너에게 네 엄마를 구하지 못한 건 ···  힘이 없어서였어.

    내가 거인에게 맞서지 못한 건 ···  나에게 용기가 없어서였어 ··· 

    80



    지금 이 순간에도 그 초대형거인이 벽을 파괴하러 온다 해도 이상할 것 없다.

    90




    거인의 신체 구조는 다른 생물과 근본적으로 달라 생식기는 존재하지 않고 

    번식 방법도 모르며, 대부분 남성 같은 체격을 하고 있어.

    몸은 극단적으로 고온이며 이상하게도 인간 이외의 생물에게는 일절 관심을

    보이지 않아. 

    거인의 유일한 행동 원리는 사람을 먹는 것인데 ···  인간이 없는 환경에서

    100년 이상 존속해 온 점을 생각하면 ···  음식을 섭취하는 것 자체가 

    불필요하지 않겠냐고 추측할 수 있다.

    165

  • 재미있긴한데.. | nj**9995 | 2018.09.2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연재 처음 시작했을대가 제일 재미있긴했지.. 지금은 좀 재미없어짐.. 너무 질질끌고.. 이때 재미를 다시한번....첫권부터 다...

    연재 처음 시작했을대가 제일 재미있긴했지.. 지금은 좀 재미없어짐.. 너무 질질끌고.. 이때 재미를 다시한번....첫권부터 다시 구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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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카 선물을 주기위해 구매를 하였습니다.              ...
    조카 선물을 주기위해 구매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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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걸 지르게 될 줄이야~   에니메이션으로 수없이 접해온 터라 굳이 만화책으로 살 이유가 있으랴마는  ...
    이걸 지르게 될 줄이야~
     
    에니메이션으로 수없이 접해온 터라 굳이 만화책으로 살 이유가 있으랴마는
     
    스토리 진행이 이쪽이 더 빠른 터라 구입을 결정했다.
     
    그거야 당연한 거겠지만
     
    어쩌면 에니쪽이 추월할지도;
     
    아무튼 난 주행 시작했으니 끝을 봐야겠다.
     
    근데 너무 재밌네
  • 끔찍한 미래다. 인간은 거인의 먹이로 전락하고 만다. 어느 날 인간을 습격한 거인들은 원인 불명, 정체 불명이다. 그들은 인간...
    끔찍한 미래다. 인간은 거인의 먹이로 전락하고 만다. 어느 날 인간을 습격한 거인들은 원인 불명, 정체 불명이다. 그들은 인간을 자신들의 먹이로 삼는다. 인간은 그들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고 급격하게 수가 줄어든 인간들은 벽으로 둘러싼 성채를 만들고 그곳에서만 살아가는 비참한 신세로 전락해버리고 만다. 별 속에 갖혀버렸지만 인간들은 스스로의 삶을 위해 거인들을 탐색하여 정체를 밝혀내기 위한 노력을 계속 해나간다. 하지만 그 안전하다고 생각했던 벽을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초대형 거인이 부숴버리고 사람들은 다시금 거인들의 습격을 받게 된다. 그렇게 월 마리아가 부서지고 원래는 그곳에 살았던 에렌과 미카사는 부모님을 잃고 월-로제로 들어가 목숨을 구한다.

    눈앞에서 어머니가 거인에게 먹히는 광경을 목도했던 에렌은 훈련병이 되어 거인과 싸우는 길을 택하고, 미카사 또한 그런 에렌을 따르게 된다. 마지막 과정가지 마치고 상위 10명안에 들게 된 두 사람은 안전한 헌병대에 지원할 수 있는 자격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주둔병단으로의 배속을 희망하게 된다. 그리고 얼마 안있어 또다시 초대형 거인이 나타나 월-로제의 벽에 구멍을 뚫어버리게 된다. 그리고 또다시 시작되는 처절한 싸움…

    헉~ 그런데 에렌이 거인에게 먹혀버렸다…?!!!! 야, 너 주인공 아니었어? 도대체 이 책 내용 어떻게 되는 거얏! 하면서 책을 보고 나는 절규했다. 내용을 좀처럼 종잡을 수 없는 너무나도 특이한 내용이다. 그 동안 가장 최상위 포식자로 군림해왔던 인간이 먹이로 내몰리고 그 인간을 포식하는 존재가 인간과 비슷한 형상을 하고 있는 거인이라는 사실. 그 거인은 인간과는 구조가 틀린지 무지막지한 재생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목뒷부분을 도려내게 되면 녹아버리듯이 순식간에 부서져 버리는 요상한 생물체. 이것저것 모든 것이 비밀 스럽고 이해가 안가는 것들이라서 빨리 다음권을 보고 싶지만… 다음권이라고 해서 그 비밀을 알려줄 것 같지 않아서 속터지는 성질 급한 1인이었다. 이 책은 다른 책들과는 좀 틀리게 조금이라도 더 빨리 출판되어주기를 강력하게!!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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