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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트렌드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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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쪽 | | 152*225*29mm
ISBN-10 : 8947544191
ISBN-13 : 9788947544191
대한민국 트렌드 2019 중고
저자 최인수,윤덕환,채선애,송으뜸,김윤미 | 출판사 한국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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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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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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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대한민국 소비자들의 욕구를
과학적 데이터를 통해 분석

[특별기획] 서울 vs. 도쿄 vs. 베이징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바라보는 3가지 다른 시선
서울, 도쿄, 베이징에 사는 20~50대 3,000명에게 묻다 2019년, 소비자들은 어떻게 달라질까? 《2019 대한민국 트렌드》는 국내 1위 온라인리서치 기업 마크로밀 엠브레인이 130만 명의 소비자 패널들에게 리서치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면밀한 조사와 연구를 통해 변화의 흐름을 읽어낸 트렌드 전망서다. 비슷한 조건의 소비자들에게 같은 테마의 질문을 2~3년마다 반복해 던져서 얻은 유의미한 데이터이기 때문에, 반짝하는 유행이 아니라 한 해를 지배할 중장기적 트렌드를 전망하고 있다.

‘경제는 심리’라는 말이 있듯이, 대중 소비자들의 큰 흐름을 읽기 위해서는 현재 소비자들의 감정을 확인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오늘의 결핍이 내일의 니즈(needs)가 되기 때문이다. 저자들은 2018년을 살았던 한국인의 결핍이 무엇인지 연구하여 2019년의 니즈를 분석했다. 2019년, 대한민국 소비자들은 과연 어떤 변화의 흐름에 반응할 것인가.

특히 《2019 대한민국 트렌드》에는 저자인 마크로밀 엠브레인이 일본 마크로밀 본사와 공동으로 한국과 일본, 그리고 중국에 사는 대중 소비자들의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생각을 비교?분석한 ‘[특별기획] 서울 vs. 도쿄 vs. 베이징,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바라보는 3가지 다른 시선’을 담았다. 중국에서는 AI 로봇이 환자를 진단하며, 일본에서는 이미 호텔과 일반 매장에서 AI 로봇이 일을 하고 있다. 당신이 여전히 ‘ICT 강국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면, 그리고 중국은 여전히 ‘짝퉁’을 잘 만드는 나라, 일본은 ‘고리타분한 기술’을 고집하는 나라라고 생각한다면, 지금 당장 그 생각은 버리는 게 좋다. 지금 중국과 일본은 대단히 격렬하게 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과 중국, 일본의 수도인 서울, 베이징, 도쿄에 거주하는 20대부터 50대까지의 시민 각 1,000명에게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현상들을 똑같이 질문했다. 그들과 우리는 ‘거대한 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을까? 매년 키워드가 난무한 트렌드 전망이 쏟아진다. 독특하고, 특이한 현상에 집중한 트렌드 키워드 읽기 방식은 초기에 대중의 눈길을 끌 수는 있어도, 중장기적인 전망을 안정적으로 예상하기에는 실질적인 어려움이 있다. 전문 리서치 기관에서 과학적으로 조사한 2019년 소비 트렌드, 《2019 대한민국 트렌드》에 가득하다.

저자소개

저자 : 최인수
최인수 ㈜마크로밀 엠브레인 대표이사
현 한국조사협회(KORA)회장. KAIST 산업공학 박사. 건국대학교 소비자정보학과 겸임교수로 있었고, 서울시정개발 여론조사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한다. 사람 좋아 보이는 미소를 늘 보여주지만, 숫자 감각은 무서울 정도로 예리하다. 직원들에게 술 사고, 밥 사는 걸 좋아하더니 급기야 창립기념일을 빙자, 전 직원에게 해외여행까지 통 크게 한 턱 쏜 이 시대 진정한 리더 or 천상 사업가.

저자 : 윤덕환
윤덕환 ㈜마크로밀 엠브레인 컨텐츠사업부 이사
현재 컨텐츠사업부를 총괄. 고려대학교에서 심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여기저기 돈 안 되는 칼럼을 쓰고 이걸 모아서 집을 사려는 원대한 꿈을 가지고 있다. 7년 동안 인천대학교 소비자아동학과 겸임교수로 일했고, 한국경제신문 오피니언, 동아비즈니스리뷰 칼럼니스트, MBC 라디오 <손에 잡히는 경제>패널로 활동했다. 애니메이션 <업(UP)>에 나오는 할아버지 캐릭터랑 똑 닮았다(고 주장한다). 강의며, 자문이며 여기저기 몸 상해가면서 바쁘게 사는데, 정작 매년 책 쓸 시간은 줄어드는 딜레마에 빠져있다.

저자 : 채선애
채선애 ㈜마크로밀 엠브레인 컨텐츠사업부 부장
고려대학교 문화심리학 석사. 트렌드 이해와 분석을 위해서라면(불끈) 불철주야, 고군분투, 마부위침, 절차탁마…(?)를 한다는 (자칭) 커리어우먼. 하지만 사춘기 아들내미 행동, 말투 하나하나에 일희일비하는 어쩔 수 없는 대한민국 초보 엄마. YTN에서 잠시 일하다 현재는 컨텐츠사업부 모든 콘텐츠를 조몰락거리는 비선 실세. 가끔 상사에게 자신의 입사일과 연차, 월급이 얼마냐고 묻는 세상 당당한(?) 직장인. 라디오 코너를 진행한 적 있고, 각종 사보나 잡지 여기저기에 짤막한 글들을 기고하고 있다.

저자 : 송으뜸
송으뜸 ㈜마크로밀 엠브레인 컨텐츠사업부 과장
소싯적에 영화인의 꿈을 안고 단국대학교에서 방송영상학을 공부했었드랬었다. 예전처럼 영화를 과하게 많이 보지도 못하고, 영화에 대한 지식도 얕아졌지만, 영화에 대한 애정만큼은 여전히 충만하다. 동아일보에서 <송으뜸의 트렌드 읽기>를 연재했었다. 분명히 논쟁에서는 설득을 한 것 같은데, 이상하게 돌아서면 뭔가 찜찜하게 ‘진 것’ 같은 느낌을 갖게 하는 마성의 논리 보유자.

저자 : 김윤미
김윤미 ㈜마크로밀 엠브레인 컨텐츠사업부 대리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소비자?광고심리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외국어를 쫌 잘해 다양한 이력과 경력이 있다. 액면으론 사슴 같은 큰 눈망울로 ‘착함’을 지향하는 얼굴이지만 필요한 말과 할 말(장기휴가, 술 약속, 이상형 등등)은 그 큰 눈 똑디 뜨며 따박따박 말하는 천의 얼굴의 소유자. 매년 ‘동시통역사’ 이미지에 맞춰 미국행 휴가일을 계획하는 불금 사수녀.

목차

서문_ 당신이 통제하거나, 혹은 관심 없거나

Part 1. 1인 체제의 나비효과
: 1인 체제가 불러온 소비 축소, 개인 공간의 확대
1. 워라밸도, 소확행도 혼자가 제맛
2. 가장 갖고 싶은 건 나만의 공간
3. 홈트족, 집에서 운동하는 사람들
4. 가정간편식, 이 정도면 훌륭하네
5. 꼭 밖에서 놀 필요 있나요

Part 2. 유튜브홀릭
: 유튜브, ‘새로운 경험’을 충족하는 저렴한 방법
1. 없는 게 없는 유튜브 신세계
2. 일단 댓글 먼저 보고
3. 유튜버, 연예인 부럽지 않아요
4. 취향 발견의 공간, 동네 책방
5. 떠나야 휴가인가, 푹 쉬면 휴가지
6. 개취입니다, 취존하시죠

Part 3. 인간관계 리셋
: 알고 보니 문제는, ‘아는 사람’
1. 인간관계, 갈수록 어려워지네
2. 통화는 불편하니 카톡주세요
3. 차츰 익숙해지는 무인 계산대

Part 4. 회사가 개인을 통제하기 힘든 시대
: 퇴사와 창업, 다른 이유 같은 뿌리
1. 돈 쓸 시간도, 시간에 쓸 돈도 없다
2. 내가 만족할 수 있는 소비를 한다
3. 워라밸, 저만 못하는 거 아니죠?
4. 퇴사하겠습니다
5. 동료는 친구가 아니잖아요
6. 문화센터로 퇴근한다

Part 5. 꼰대 거부 현상
: 꼰대의 소통 방식이 불편한 이유
1. 미투, 권위적 사회에 균열을 내다
2. 점점 커지는 소비자의 목소리
3. 더 이상의 갑질은 그만
4. 소수자를 바라보는 불편한 시선

Part 6. ‘우리나라’에서 ‘나의 나라’로
: 모든 사회 이슈를 ‘나’의 시점으로 바라보다
1.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청원합니다
2. 법, 지키면 손해 같은 느낌적인 느낌
3. 정치 성향, 좌로 이동
4. 내 소원이 굳이 통일까지는 아닌데요
5. 쓰레기 대란을 겪어보니
6. 한옥마을은 몸살 앓는 중
7. 술, 이거 참 쉽지 않다

특별 기획. 서울 vs. 도쿄 vs. 베이징
: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여는 세 도시의 상상

미주
조사 개요

책 속으로

마크로밀 엠브레인은 최근 3년 동안의 대중 소비자들의 삶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면서 한 가지 뚜렷한 방향성을 발견했다. 그것은‘자신의 삶’에 대한 통제권을 극대화하고자 한다는 것이다.《2016 대한민국 트렌드(집: 불안, 정서적 허기, 저렴한 욕구 해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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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밀 엠브레인은 최근 3년 동안의 대중 소비자들의 삶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면서 한 가지 뚜렷한 방향성을 발견했다. 그것은‘자신의 삶’에 대한 통제권을 극대화하고자 한다는 것이다.《2016 대한민국 트렌드(집: 불안, 정서적 허기, 저렴한 욕구 해결이 향하는 곳)》에서는 ‘집’에서 다양한 욕구를 해결하고자 하는 방향성을 이야기했고,《2017 대한민국 트렌드(연결된, 그러나 사회적이지 않은, 신(新)개인의 탄생)》에서는 ‘파편화되어가면서 여전히 불안한 개인’에 대해 이야기했으며,《2018 대한민국 트렌드(철저히 ‘개인화 된 사회성’의 등장, 그리고 ‘1인 체제’)》에서는 ‘1인 체제’가 일상이 되어가면서 변해가는 인간관계를 이야기했다. 이제 사람들은 단순히 다른 사람들과 직접적으로 ‘덜 교류하는’ 차원을 넘어, ‘완벽하게 혼자서’ 자신의 삶을 재구성하려고 했다. _7쪽 ? <서문> 중에서

여가 활동에 대한 앞으로의 전망에서 가장 유심히 들여다봐야 할 데이터는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는 것에 대한 태도 변화다(5.6% → 26.2%). 이 데이터 속에는 일상적인 피로감도 포함되어 있지만, 충분한 시간과 비용을 들여서 하는 능동적 외부 활동에 대한 위축의 의미도 포함되어 있다. 이렇게 되면 적극적인 야외 활동보다는 실내 활동이나 가까운 지역(교통이 편리한)에서의 활동이 더 잦아질 가능성이 높다. 데이터에도 일부 유사한 자료가 나타난다. 일단 외출하기보다는, ‘집에서 놀기’를 더 편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아졌다(집에서도 충분히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 82.3%, 외출하는 것이 종종 귀찮게 느껴진다: 67.0%). 이렇게 되면, 만약 휴가를 가도 다양한 활동(액티비티)보다는 숙소에서 머물며‘`휴식`’을 갖는 사람들이 현재보다 더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나는 여행을 가도 액티비티를 즐기기보다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을 선호하는 편이다: 61.3%). 이른바 ‘호캉스족’의 증가다. 이 회피적 여행 동기(일과 가사에서 단순히 해방되려는 동기에서 가는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숙소’의 안락함이다. 따라서 당분간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보다는 숙소나 공간의 질이 좋은 여행 프로그램이 더욱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_71쪽 ? 중에서

혼자서 수행하는 수많은 활동의 방향에 대해서는 이미 언급한 바 있다. 다만 대인관계 상황에서 ‘통제’의 욕구가 강해지면, 다양한 소비 상황에 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어 보인다.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비대면 서비스의 영역이다. 이것은 지금도 일상화되어가는 중이지만 더욱 가속화될 것이다. 왜냐하면 오프라인 매장에서 점원이 응대하는 것은 자신의 쇼핑 활동을 ‘방해’한다는 인식이 지배적이기 때문이다(나는 적극적이고 친절한 서비스가 오히려 불편하게 느껴진다: 66.7%, 요즘은 점원이 손님에게 먼저 말을 걸고 제품을 추천해주는 게 미덕이 아니다: 59.3%, 나는 점원(직원)이 말을 거는 곳보다 혼자 조용하게 쇼핑할 수 있는 곳이
더 좋다: 85.9%). 이렇게 되면 앞으로 무인점포나 무인판매기 등의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요구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_125쪽 ? 중에서

회사를 운영하거나(CEO) 혹은 회사에서 상위의 의사 결정 권한을 가진 사람들의 관점이다. 이제 조직 구성원들의 ‘자율성’을 어느 수준까지 보장해야 하는가에 대한 본격적인 가이드라인을 준비해야 할 때가 되었다. ‘자율성 확보’라는 거대한 흐름이 어떤 큰 보상으로도 대체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지금까지 인사관리의 핵심적인 내용이 어떻게 보면 조직의 전체적인 방향성과 목표에 구성원의 역할과 역량을 맞추는 것이었다면, 앞으로는 조직의 방향성에 어긋남이 없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자율적 판단을 어디까지 보장할 수 있는가의 문제로 전환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 _164쪽 ? 중에서

최근 서비스산업과 관련된 기업들은 일반적인 조직 내부의 구성원들을 내부 고객으로 정의하고 적극적으로 조직 구성원들의 감정을 관리해야 한다는 인식을 확대하고 있다. 서비스 조직의 구성원들이 실제 체험하는 감정이 긍정적이어야 외부 고객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도 긍정적일 수 있다는 전제가 깔려 있는 것이다. 또 한 가지 이유는 소셜 미디어(Social Media)가 급성장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는 조직 내부 구성원들의 솔직한 평판이 더 많이, 그리고 더 자주 나타날 것이라는 것이다. 이런 배경에서 등장한 것이 바로 ‘감정 자본(Emotional Capital)’이다. 감정 자본이란 기업과 기업의 운영 방식에 대한 종합적인 선의의 감정(정서)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최근 서비스산업의 성장은 더 높은 서비스 품질관리라는 기업의 요구를 만들어내고 있다. 따라서 외부로 표출되는 감정뿐만 아니라 서비스 조직 내부 구성원들이 실제로 경험하는 감정 관리가 중요해진 것이다. 여기에 소셜 미디어를 통해 조직 구성원들이 조직 내부의 상황을 여과 없이 드러내고 있는 시대적 상황이 더해지면서, 기업들은 조직 내부의 구성원들의 감정을 ‘선의의 감정’으로 만들어야 할 필요가 생겨나고 있는 것이다. 정리하면, 시대적으로나 상황적으로 조직의 감정 관리는 핵심적인 경영관리의 대상이 되었다. _221쪽 ?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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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이 책의 장점은 다양한 조사자료를 바탕으로 개인의 소비심리, 개인관계의 변화와 더불어 조직, 국가의 변화의 트렌드를 제시하고 ...

    이 책의 장점은 다양한 조사자료를 바탕으로 개인의 소비심리, 개인관계의 변화와 더불어 조직, 국가의 변화의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고 할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선정한 5위 내의 트렌드 서적 중 하나로 트렌드의 힌트를 얻어 가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2019년판의 마지막 특별기획으로 서울 vs. 도쿄 vs. 베이징 도시의 4차 산업혁명을 여는 3개 도시의 시선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
    >>1인 체제의 나비효과
    >>1인 체제가 불러온 소비 축소, 개인 공간의 확대
    2019년도 판 트렌드 서적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나오는 단어들입니다. 1인 체제, 워라벨, 소확행, 홈트족, 가정간편식 등 개인의 소비의 변화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데요. 개인의 소비 변화에 따른 여러 사회적, 공간적 변화에 대해서 심도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밀레니얼세대의 등장과 괘를 같이하는 이러한 개인의 소비 변화 트렌드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유통, 소비재와 관련 기업에서는 특히 정독해야 될 부분인 것 같습니다.
    .
    >>유튜브홀릭
    >>유튜브, '새로운 경험'을 충족하는 저렴한 방법
    일반적으로 개인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으로 창업, 자영업 등 외 IT 플랫폼을 통해서 개인수익창출 인프라가 구성되었다는 것에 열광하는 것이고 이를 시청하는 개인들도 나와 다른 삶, 경험, 욕구에 대한 재미 추구와 더불어 더우 고도화되리라 여겨집니다.
    .
    >>인간관계 리셋
    >>알고 보는 문제는, '아는 사람'
    표준 4인 가족의 소통문화가 1인 소통문화로 전환되면서 부가적으로 나타나게 되는 관계의 변화가 더욱 고착화되기에 그럴수록 인간 본연의 모습과 소통이 중요해지는 시기가 될 것 같습니다.
    .
    >>회사가 개인을 통제하기 힘든 시대
    >>퇴사와 창업, 다른 이유 같은 뿌리
    거스를 수 없는 사회현상으로 점점 진화해 가고 있습니다. 돈이 없어도 시간이 없어도 공간이 없어도 나만을 위한 개인적인 시간은 확보 또는 존중해주지 않는 조직은 외면하는 밀레니얼 세대의 기본적인 시각인 것 같습니다. 그러기에 이전의 세대와 경험치와 시각이 다른 부분을 빨리 인지하고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기존 세대의 몫일 것 같습니다.
    .
    >>꼰대 거부 현상
    >>꼰대의 소통 방식의 불편한 이유
    저도 꼰대 중 한 사람으로서 기존 관습처럼 행해져 왔던 것들이 이제는 밀레니얼 세대와 더불어 아니라고 명명되는 것들에 대해서 작별하는 것에 주저함이 없어야 될 것 같습니다. 갑질이라고 표현되는 기득권층의 관습, 성의 관습적인 시각의 변화의 미투 운동, 이제는 바뀌어야 할 소수자(장애인, 난민, 동성애 등)의 인식들이 기존 세대들이 가지고 있는 관념적인 시각들이 소득수준이 높아지므로 해서 자연스럽게 겪어야 되는 현상들일 것 같습니다.
    .
    >>’우리나라'에서 '나의 나라'로
    >>모든 사회 이슈를 '나'의 시점으로 바라보다
    개인주의, 사회주의 등의 정치, 사회적인 이론들을 배제하더라도 '나' 즉, 개인의 행복 추구의 방향으로 흐르는 것 같습니다. 소득수준과 별개로 오히려 수득 불균형이 심화될수록 '우리'라는 개념은 희석되고 '나'와 관련된 상품, 정치, 경제, 사회적인 주류가 대세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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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아가면서 우리 모두는 전망이라는 것을 내 놓는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그 전망은 항상  맞을 ...

     살아가면서 우리 모두는 전망이라는 것을

    내 놓는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그 전망은 항상 

    맞을 수도 있고 틀릴수도 있다. 더 중요한 것은 그렇게

    전망하는 '근거'를 확인하는 것이다.

     시대적 트렌드를 읽는 것도 이와 유사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나타나게 될 현상에 대한 전망 또한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다. 이 또한 그 '근거'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이 책에서 저자가 이야기 하는 바에 대해서, 혹은

    주장에 대해서 100% 공감하지는 않는다. 저자가 이야기

    하는 부분이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단지, 현재 세상에 흐르고 있는 많은 현상들에 대한

    결과 및 분석에 대한 해석에 차이가 있을 뿐이다.


     이 책을 읽으며 2018년에 있었던 많은 트렌드에 대한

    요점을 일부 정리해 보기로 했다. 이것은 통계적인 접근의

    결과일뿐 꼭 변하지 않는 진리가 아님을 먼저 이야기 한다.

    - 2018년은 1인 체제가 더욱더 정착되는 해였던것 같다.

    혼밥, 혼술, 혼영, 늦은 결혼, 비혼족 등 예전 전통적이던

    생각들이 무너지고, 혼자서 뭔가를 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문화가 자리잡아 가고 있는 것 같다.

     유튜브를 통한 야외 활동의 대폭적인 감소가 신세대 및

    중장년층에서도 빠른 속도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물론 이와함께 네이버, 페이스북 등 문자적, 전달이 많이

    감소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 미투운동과 같이 가부장적 시대의 대한민국이,

    더 많은 사람들의 사회적 참여를 통해 조금씩 개선되고,

    어두운 면을 비춰주는 일이 많아 질것이다.

    - 라돈침대의 경우와 같이 소비자의 목소리가

    점점더 커지는 한해가 될것으로 보인다.

    - 우리의 생활에 훅 들어와 버린 북한 문제에 대해

    많은 사람들은 굳이 통일까지는 바라지 않는것 같다.

    사람들의 더 중요한 문제는 자신의 먹고사는 문제다.

    - 국민전체의 정치적 성향이 '우'에서 '좌'로 조금 이동

    되어 있다. 꼭 나이든 사람만 '우'가 아니고 젊은 사람은

    반드시 '좌'라는 공식이 서서히 깨지고 있다.


     이상과 같은 많은 트렌드 들이 있다. 물론 이 책에는 

    더욱 상세한 내용들이 있지만, 간단히 몇가지 큰 흐름을

    메모해 보았다. 그리 변하지 않을 것 같던 세상이 이 책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고 있음을 더욱 크게 느끼게 되었다.

     이 책은 통계 및 설문, 기타 자료를 인용하여 모든 내용들을

    설명하고 있다. 2019년 아니 그 이후의 세상의 흐름을 

    진짜 가깝게 느끼게 된다. 미래가 궁금한 많은 분들께

    꼭 권해주고 싶은 책이고, 이 책을 읽으시는 분들이

     나와 다른 상상을 펼쳐보기를 기대해 본다.

  • [2019 대한민국 트렌드] | al**se | 2018.12.0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연말이 다가오면 내년과 향후에 트렌드의 변화가 어떻게 되고 어떤 문화가 이끌어 갈지에 대한 다양한 서적들이 출간된다. 이 책은...

    연말이 다가오면 내년과 향후에 트렌드의 변화가 어떻게 되고 어떤 문화가 이끌어 갈지에 대한 다양한 서적들이 출간된다. 이 책은 대한민국 온라인 리서치 1위 기업에서 다양한 리서치 결과를 토대로 대한민국의 내년도 트렌드가 어떻게 될 지에 대해 예측해 놓은 서적이다. 저자가 예측하는 가장 큰 현재의 트렌드는 1인체계의 심화이다. 전반적으로 1인체제가 다양한 방면으로 어떻게 표출될 것인지에 대해서 이 책은 총 6개장으로 자세히 이야기 해주고 있다. 1장 1인체제의 나비효과 : 1인 체제가 불러온 소비 축소, 개인 공간의 확대에서는 1인체제가 견고하게 자리잡아가면서 혼자의 삶을 불하하거나 외로워하기 보다는 평온하게 즐기는 다양한 모습을 설명해 준다. 2장 유튜브홀릭 : 유튜브, '새로운 경험'을 충족하는 저렴한 방법에서는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유튜브의 사용 습관을 점검하고 유튜브가 대체하고 있는 소비자의 행동을 살펴본다. 3장 인관관계 리셋 : 알고 보니 문제는, '아는 사람'에서는 페이스북의 주가 폭락 사태를 계기로 우리나라에서 SNS에 대한 태도가 변하고 있는 현실을 다룬다. 4장 회사가 개인을 통제하기 힘든 시대 : 퇴사와 창업, 다른 이유 같은 뿌리에서는 최근 심각한 취업률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쉽게 조직을 그만두는 트렌드의 원인과 이유를 심리학적으로 분석한다. 5장 꼰대 거부 현상 : 꼰대의 소통 방식이 불편한 이유에서는 한국사회의 권위주의 문화와 이에 대한 요즘 사람들의 반응과 생각을 담았다. 마지막 6장 '우리나라'에서 나의 나라'로 : 모든 사회 이슈를 '나'의 시점으로 바라보다에서는 2018년 한 해를 뒤흔들었고 현재 진행형인 북한에 대한 이슈를 다룬다. 다양한 리서치 자료를 토대로 트렌드의 변화를 예측한 점이 리서치 기업으로서 매우 장점을 잘 활용한 내용 전달이 쉽게 되어 있고, 워드클라우드 등 다양한 시각적 요인들 또한 트렌디하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 한해가 저물어가면 여기저기에서 다가오는 새해를 전망하고 트렌드를 분석하는 책들이 나온다. 개인적으로 그런 책들을 한번 읽어보...

    한해가 저물어가면 여기저기에서 다가오는 새해를 전망하고 트렌드를 분석하는 책들이 나온다.

    개인적으로 그런 책들을 한번 읽어보기를 권장한다.

    읽어보면 한해를 어떻게 계획하고 추진할 것인가에 대한 팁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책들 중 하나인 "2019 대한민국 트렌드"라는 책일 읽어보았다.

    개인적으로 경제 대전망 이런 것을 주로 읽다가

    이 책을 읽었는데.

     

    개인적으로 딱이 내년만을 염두에 두고 읽기 보다는

    최근의 트렌드 일반을 다시금 돌아보고 내다볼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 초기에 보면 매슬로우의 욕구단계를 2016년 ~ 2018년을 분석한 내용이 나온다.

    의외로 생리적 욕구에 대한 비중이 기본적으로 높았지만

    점점 높아지는 데 있다는 것이 인상적이다.

    게다가 2017년 부터는 욕구 중 가장 높은 욕구이다.

     

    이 책은 내가 이럴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고정관념을 다시금 생각하거나 바꾸게 하는 책이었다.

     

    이 책은 총 6개 파트와 1개의 특별 기획으로 구성되어 있다.

     

    1. 1인 체제가 불러온 소비 축소, 개인 공간의 확대

    2. 유투브 홀릭

    3. 인관관계 리셋

    4. 회사가 개인을 통제하기 힘든 시대

    5. 꼰대 거부 현상

    6. 우리나라에거 나의 나라로

     

    그리고 마지막 특별기획으로 서울vs도쿄vs베이징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여는 세도시의 상상

     

    이제 올해 한달 남았다.

    이 한달을 의미있는 시간으로 만들고 싶다면 이런 2019년 전망 책을 권한다,

  • 대한민국 트렌드 2019 | dh**012 | 2018.11.3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 책은 점점 인구가 줄어주는 추세로 1인가구에 대한 전망을 중점적으로 이야기하며 그에 대한 사회적으로 일어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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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점점 인구가 줄어주는 추세로 1인가구에 대한 전망을 중점적으로 이야기하며 그에 대한 사회적으로 일어날 것을 전망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이 책을 보면서 사회에 대한 다양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사회,문화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한꺼번에 접해볼 수 있어서 시사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또한 앞으로 얼마남지 않은 2019년, 앞으로 다가올 2019년이 어떤 세상일지 미리 예측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들을 가질 수 있었다.
    2019년에서 말하고자 하는 건 개인의 행복이자 나의 행복을 살아가는 것으로 변화되는 점을 이야기를 한다.

    주변에 말에 휩쓸리지 않고 더는 남들의 신경을 쓰지 않고 내가 행복할 수 있는 길을 추구하는 세상이 오게 되었다.

    큰 행복보다 소확행이라는 단어를 쓰며 인생을 살아가면서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어나가는 추세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모두가 공동체로 살아가는 추세가 아닌 나를 위한 삶을 택하며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
    사람은 점점 줄어드는 상황에서 서로간의 정이 아닌 개인의 사랑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래서 요즘은 진지하게 사귀는 것이 아닌 적당한 거리를 두고 만나는 것이 일상적으로 되어 가고 있다
    그리고 평생직장을 떠나서 프리랜서로 직업을 갖자는 추세로 직장을 다닌다고 행복이 찾아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된다.
    워라벨은 직장과 생활의 조화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나를 갉아먹지 않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 워라벨이라는 단어가 생기는 거 같다.

    그리고 유투버홀릭과 뉴스만 보면 댓글을 먼저 보게 된다는 점과 자신을 잘 아는 사람이 더 불편해서 인간관계를 안하려는 추세가 증가하고 있으며 자신이 통제 가능한 공간에서만 갇히며 생활한다는 점을 알려준다.

    이제는 꼰대 거부 현상이 드러나 새로운 리더쉽을 요구하고 있으며 회사가 개인을 통제하기 힘든 시대가 되어 직장인들에게 부담을 내려놓을 수 있다는 전망을 내비치고 있다. 

     

    이렇게 개개인을 일일이 관여하는 문화가 점점 사라질 전망이 내비치고 있어서 자유를 조금씩 가질 수 있다는 희망적인 메세지를 가질 수 있게 되고 또한 나를 위한 삶을 살 수 있는 전망들을 보여주며 앞으로 우리는 어떤 삶을 만들어야할지 생각하게 된다.

    유행이 어떤 쪽으로 가고 있는지 제대로 알지 못했는데 이 책을 보면서 많은 상식을 쌓을 수 있었다.

    시대가 어떤 흐름으로 가며 소비자들이 앞으로 어떤 것을 사며 살아가는지 다양한 시사를 통해 전망을 내다보며 어떤 생각을 하며 내년을 준비해야할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우리는 요즘 마음의 여유가 없이 시간이 부족한 채 바쁘게 살아가고 있다.

    그러므로 더더욱 우리는 나 자신을 생각하며 살았으면 한다.. 나를 위한 삶을 살고 싶다면 말이다.

    경쟁사회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나를 괴롭히며 살아가는 사회가 아닌 주변을 둘러보며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행복의 길을 찾는 것을 생각해보았으면 한다.
    하나뿐인 인생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이대로 남의 눈치를 보며 사는 시대는 끝났다.
    이 책에서는 1인을 위한 즉, 나를 위한 행복을 맞춤형 전망을 내비치며 우리는 내년을 앞두며 어떤 삶을 만들어나가며 이를 통해 우리는 어떤 행복을 만들어나가야하는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문화충전 200% 카페의 추천을 받아 출판사로부터 책만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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