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인터넷교보문고22주년

KYOBO 교보문고

40th 40th  생일파티
금/토/일 주말특가
40주년 생일파티 한정판 굿즈
[톡소다] 로판 추가무료 + e캐시 증정!
부키 샘으로보기
  • 손글씨스타
  • 교보 손글씨 2019 폰트
  • 손글씨풍경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손글쓰기대회
니체가 눈물을 흘릴 때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588쪽 | A5
ISBN-10 : 8901059630
ISBN-13 : 9788901059631
니체가 눈물을 흘릴 때 [양장] 중고
저자 어빈 얄롬 | 역자 임옥희 | 출판사 리더스북
정가
13,000원
판매가
4,000원 [69%↓, 9,000원 할인] 반품불가상품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6년 9월 1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중급
이 상품 최저가
5,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5,000원 꿈을심는가게 새싹셀러 상태 하급 외형 하급 내형 하급
  • 7,000원 마이다스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7,000원 토끼다리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8,000원 시우당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0원 화창한날에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2,000원 소나무 중고 ...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3,000원 책들과함께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0원 책들과함께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1,700원 [10%↓, 1,3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양장본, 북커버 있습니다.

사용감 약간 있고

제본 상태 양호합니다.

내용 연필 밑줄 있습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1 배송, 상태 만족합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ash9*** 2020.08.29
20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fh*** 2020.08.25
19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i*** 2020.06.17
18 좋은 책 무사히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1점 cr*** 2020.05.14
17 깨끗한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20.01.29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철학자 니체와 저명한 정신분석학자 브로이어와의 화려한 지적 공방!

서구 사상의 흐름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던 19세기 실존 인물들의 이야기에 지적인 상상력을 더한 어빈 얄롬의 장편소설. '정신분석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브로이어가 '대화 요법'을 이용해 음울하고 고독한 삶을 살다간 천재 철학자 니체의 '절망'을 치료하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평새을 극심한 편두통과 발작증상으로 고생해온 니체는 루 살로메로부터 실연을 당한 후, 지나친 애증을 감당하지 못하고 심한 우울증에 걸린다. 브로이어는 그의 환자인 안나O에 대한 절망적인 사랑으로 인해 밤마다 악몽에 시달린다. 각자 극심한 내면의 고통을 지닌 두 사람은 환자와 의사로 만나고, 서로의 갈망과 고통을 치유해준다는 은밀한 계약을 맺게 되는데….

브로이어는 니체로 상징되는 철학을 정신분석하고, 니체는 브로이어로 상징되는 정신분석학을 철학화하는 과정 속에서 두 사람은 심리적 공격과 이성적 방어를 되풀이하게 된다. 사랑에 대한 집착으로 인해 끔찍한 고통을 겪고 있던 둘은 서로의 역할을 바꾸면서까지 아슬아슬한 진실 게임을 계속 이어나가며, 스스로의 내적 진실에 다가서고, 점점 치유되어 간다.

저자소개

목차

1. 베니스의 특별한 아침식사
2. 불경한 삼위일체
3. 40피트의 꿈
4, 니체 교수의 방문
5. 혼란스러운 환자
6. 세 가지 질문
7. 두 질의 사본
8. 스트레스 논쟁
9. 망가진 심리치료
10. 성적 상상과 죄의식
11. 발작에도 굴하지 않는 사나이
12. 이상한 거래
13. 올가미 전략 짜기
14. 먼저 발가벗기 전략
15. 물구나무선 관계
16.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소년
17. 베르타와 불타는 집 환상
18. 3일간의 심리 운동
19. 위험한 탈주
20. 묘지에서 풀린 수수께끼
21. 가지 않은 길
22. 초인의 눈물

작가노트
니체의 눈물 후기
옮긴이의 글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사색 | jw**110 | 2007.11.1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운명을 사랑하라~~, 나이들면서 점점더 현실이란 무게에 짖눌려 살아가는 모든이들을 위해.
    운명을 사랑하라~~, 나이들면서 점점더 현실이란 무게에 짖눌려 살아가는 모든이들을 위해.
  • 니체가 눈물을 흘릴 때 | li**prince | 2007.08.1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역사는 일어났던 허구다. 반면 허구는 일어났을지도 모르는 역사다." - 앙드레 지드   역사가 소설과 다른 점은...

    "역사는 일어났던 허구다. 반면 허구는 일어났을지도 모르는 역사다." - 앙드레 지드

     

    역사가 소설과 다른 점은 그것이 사실에 기반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역사가 사실일 수 있는 것은 사료에 의해 뒷받침되기 때문인데 그것만으론 완전한 역사 이해가 어렵다. 사료가 채우지 못하는 간극은 상상에 의해 메워질 수 밖에 없다. 니체와 브로이어가 실제 교류를 했다는 기록은 없다고 한다. 하지만 두 사람의 모든 행적을 기록으로 남기지는 못했을 테니 어쩌면 두 사람이 역사가들이 알지 못하는 교류를 했을지도 모른다고 상상해 볼 수도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상상의 바탕 위에서 만약 두 사람이 만났다면 이렇지 않았을까라는 재미있는 가정 하에 쓰여졌다. 상황 설정은 상상이지만 등장하는 주요인물들은 모두 실존인물이다. 니체를 비롯해 정신분석학의 선구자 브로이어, 실제 니체가 사랑했고 좌절을 겪어야 했던 루 살로메, 실제로도 브로이어의 환자였던 베르타 파펜하임 역시 서독정부가 그녀의 우표를 발행할 정도로 유명한 실존인물이었다고 한다. 소설에서 브로이어의 제자로 나오는 프로이트 또한 실제로 브로이어와 공동으로 저작을 발표했던 말이 필요없는 너무나 유명한 인물이다. 소설 속 인물들은 실제 자신만의 캐릭터를 최대한 유지한 채 등장하고 있다. 특히 주인공인 니체의 경우 작가가 니체에 정통해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긴 소설 내내 니체만의 색깔을 놓치지 않고 있다.

     

    니체는 루 살로메로부터의 실연에, 브로이어는 자신의 환자인 베르타에 대한 왜곡된 욕망에 괴로워한다. 브로이어는 니체의 상처와 고독을 치료하려고 하지만 자존심 강한 니체는 그것을 자신의 몫으로 여기고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권력이라는 문제에 누구보다 민감했던 그이기에 자신의 정신을 치료하려는 브로이어의 제안을 자신에 대한 권력 행사라고 여겼던 것이다. 결국 브로이어는 자신의 내밀한 문제를 니체에게 치료를 부탁하고 그 대가로 자신은 니체의 육체적 치료를 돕는 것으로 니체와의 관계 형성에 성공한다. 베르타에 대한 욕망에 사로잡혀 괴로워하고 삶의 의미를 발견하지 못하는 브로이어에 대해 니체는 근본적인 원인이 브로이어가 자신의 내면 한 구석에 도사리고 있는 죽음이라는 요소를 직시하지 못하고 죽음이 주는 공포를 극복하지 못하는 것에 있다고 본다. 저명한 의사인 브로이어는 사회적 지위와 명성, 부, 사랑스런 가족 등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것들을 얻었지만 진정으로 자기 자신이 되어보지 못했기 때문에 자신의 인생이 죽음의 문턱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갈 때마다 불안을 느끼고 그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베르타라는 욕망을 꿈꾸었던 것이다. 욕망을 꿈꿀 때는 죽음의 공포에서 일시적이나마 해방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베르타에 대한 집착에서 자유로워지는 법을, 삶의 허무주의를 극복하는 법을 구체적으로 알려달라고 하소연하는 브로이어에게 니체가 내린 처방은 진짜 비참함을 깨닫게 해 주는 것이다. 진짜 비참함을 깨닫는 것이야말로 브로이어가 괴로워하는 베르타에 대한 욕망, 불안함, 삶의 무의미함 등 여러 사소한 비참함을 해결할 수 있는 해결책이라고 본 것이다. 진짜 비참함이란 시간으로부터 자유로운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 우리 모두는 사멸할 수 밖에 없는 나약한 존재라는 사실이다. 이를 통해 브로이어가 자신의 내면에 쌓아올린 베르타라는 하나의 신앙이 사실은 완전한 존재가 아니라 그가 의미를 부여한 것과는 달리 브로이어처럼 죽음을 대면하지 못해 왜곡된 욕망에 빠져 사는 한 명의 나약하고 불완전한 인간일 뿐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함으로써 브로이어가 외부의 권력에 희생당하지 않고 자기 자신이 되는 길을 가도록, 자기 인생의 진정한 주인이 되도록, 그럼으로써 삶의 허무함을 극복하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다. 즉 신의 죽음을 진정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역설적으로 자유로워지는 길임을 역설한 것이다. 이것은 또한 니체에게도 해당되는 것이었다. 니체에게 루 살로메 역시 하나의 신앙으로 자리잡고 있었으니까 말이다. 소설의 마지막에 니체가 자신의 내면을 브로이어에게 털어놓고 살로메에 대한 의미부여가 사실은 자신만의 환상이었음을  깨닫게 되면서 루 살로메로부터의 고통에서 비로소 자유로워지게 된다.

     

    책을 보면서 어떤 점에서는 나를 보는 듯 하기도 했다. 누구나 죽음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은 막연하게 알고 있지만 그것을 마음으로부터 받아들이고 자신만의 길을 간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니체는 모든 사람은 자신이 받아들일 수 있을 만큼의 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했던가. 진실의 태양이 내리쬐는 햇빛을 피해 그늘에서 살아도 되겠지만 떳떳하지 못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진실의 태양을 마주하자니 그 강렬한 볕을 견디기 힘들 듯 하기도 하다. 진실도 중요하지만 행복도 포기하기 힘든 게 사실이다. 평생을 진실에의 의지 하나로 고독과 싸우며 살았던 니체가 높게 보이는 것도 이 때문이다.

     

     

     

     

     

    "너무 가까워져서 우리의 우정과 우애에 장애요인이라고는 전혀 없는 것처럼 보이는 때가 우리 인생에도 있었다. 우리를 갈라놓는 것은 작은 다리 하나 밖에 없었다. 당신이 그 다리 위에 막 올라서려고 하는 찰나, 내가 당신에게 요구했다. 다리를 건너 내게로 오고 싶어? 그 순간 당신은 더 이상 다리를 건너고 싶지 않게 된다. 내가 다시 한 번 요구하자 당신은 침묵을 지켰다. 그 때 이후로 산과 세차게 흐르는 강물이 우리 두 사람을 가로막고 서로를 떨어뜨려 놓았다. 심지어 우리는 함께 있고 싶은데도 그럴 수가 없었다. 하지만 지금 그 작은 다리를 생각할 때마다 가슴이 북받쳐 할 말을 잃고 눈물 흘리면서 놀란다."

    p167

     

    "우리는 재생산하기에 앞서 창조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재생산하기 전에 뭐가 되어야 하는 건 아닌가요? 인생에 대한 우리의 책임은 비천한 자들을 재생산하는 것이 아니라 고귀한 자들을 창조하는 겁니다. 당신 안에 있는 영웅을 발전시키는 데 어떤 것도 방해하도록 해서는 안 됩니다. 육욕이 방해가 된다면 그 역시 극복되어야 합니다." p335

     

    "영혼의 평화와 행복을 소망하는 사람들은 신앙을 받아들이고 포용해야 한다. 반면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들은 마음의 평화를 버리고 자기 인생을 탐구하는 데 바쳐야 한다." p339

     

    "신 없는 자유로부터 성장과 흥분을 만끽하는 데 가담한 소수가 되기로 선택했다면 최대의 고통을 맛볼 준비를 해야 합니다. 신 없는 자유와 최대의 고통은 서로 묶여 있는 것으로 분리된 경험이 아닙니다! 고통을 덜 받고 싶다면 견인주의자들처럼 최고의 쾌락을 포기하고 줄여야 합니다." p340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도전은 시간이란 짐에도 불구하고 그냥 그 짐을 지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p418

     

    "난 두 사람이 함께 좀 더 고귀한 진리를 향해 탐색하는 열정을 가질 수 있는 사랑을 꿈꿉니다. 그걸 사랑이라고 불러서는 안 되겠지요. 그것의 진정한 이름은 우정일 테니까." p453

     

    "인생은 약속된 미래의 인생 때문에 결코 변형되거나 억압될 수 없습니다. 불멸은 지금의 인생이고 지금 이 순간이죠. 다음 생이란 없어요. 지금 지향해야 할 인생의 목적지라는 것도 없고, 그렇다고 묵시록적인 심판 같은 것도 없습니다. 이 순간만이 영원히 존재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당신만이 당신의 유일한 관객입니다." p468

     

    "오로지 당신 자신이 되어야 할 의무만 있지요. 강해져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자신을 확장시키기 위해 오로지 타인들을 이용할 겁니다." p500

     

    "난 단지 서로 충분히 관계를 맺으려면, 먼저 자기 자신과 관계를 맺어야 한다고 말하고 싶었던 거예요. 만일 우리가 자신의 고독을 감쌀 수 없다면, 다른 사람을 그저 자기 고독을 막아줄 방패막이 정도로만 이용할 거라는 거죠. 독수리처럼 살 수 있을 때 우리는 서로 사랑할 수 있거든요. 오로지 그런 경우에만 다른 사람의 존재가 확장되도록 관심을 기울일 수 있으니까요. 따라서 만일 우리가 결혼을 포기할 수 없다면, 결혼은 파멸할 운명이라는 거죠." p520

     

    "예전에는 '운명을 사랑하라'는 개념을 절반만 받아들였죠. 말하자면 나의 운명을 사랑하도록 나 자신을 훈련시킨 거죠. 아니지요, 사실은 사랑하도록 훈련한 것이 아니라 체념한 것이라는 표현이 더 정확하겠지만요. 하여튼 지금은 당신 덕분에, 당신의 그 따스함 덕분에, 나 스스로 선택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난 언제나 홀로 살아갈 터이지만, 내가 좋아서 선택했다는 것을 안다는 건 정말 멋진 일이지요. 운명을 사랑하라. 당신의 운명을 선택하라. 당신의 운명을 사랑하라..." p562

     

     

     

    진정한 우정이 무엇인지, 진정한 소통이 무엇인지 느낄 수 있는 책이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puregold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9%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