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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백제.신라사(삼국역사의 진실 2)
550쪽 | A5
ISBN-10 : 899550823X
ISBN-13 : 9788995508237
아주 특별한 백제.신라사(삼국역사의 진실 2) 중고
저자 윤여동 | 출판사 여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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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3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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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배송 빠르고 책상태도 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blue*** 2021.03.11
5 읽고 도움이 되는 좋은 결과를 확신해봅니다. 5점 만점에 5점 enoc13***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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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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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의 역사논쟁과 관련, 우리나라 역사에 대하여 의문시 되었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책. 고구려, 백제, 신라의 역사를 체계적으로 규명하고 있다.

저자소개

목차

백제본기
신라본기
고구려본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신화가 된 우리의 역사 | qk**a2 | 2019.05.24 | 5점 만점에 4점 | 추천:1
    어렸을 때부터 항상 헷갈렸던 것이 바로 '신화'와 '역사'의 구분이었다. 아이작 아시모프의 '파운데이션'을 읽었을 때도, 지구...
    어렸을 때부터 항상 헷갈렸던 것이 바로 '신화'와 '역사'의 구분이었다. 아이작 아시모프의 '파운데이션'을 읽었을 때도, 지구라는 행성의 존재가 신화적 의미로 받아들여지는 먼 미래의 시간적 배경에 다소 당혹스러웠다. 설마 그럴 수가 있을까?... 시간이 아무리 흘렀다고 해도? 그런데, 불과(?) 3000년도 지나지 않은 고구려, 백제, 신라...에 대한 기록에 대해서도 일관된 해석이 없고, 또 계속 바뀐 주장이 나오는 것을 보면, 인간의 기억이란 얼마나 하찮으며, 인간의 사욕이란 얼마나 대단한가... 하는 생각이 든다. 요즈음... 부쩍이나 재밌게 전개되고 있는 드라마 '서동요'에 빠져서.. *^^* 백제 무왕에 대한 호기심과 더불어 백제에 대한 역사에 대한 호기심으로 시작한 책이었다. 그러나!! 첫페이지를 펴는 순간부터 내가 그동안 우리의 역사에 얼마나 무지했었는가를 깨달았다. '대륙백제'라니... 중국본토에 삼국이 있었다니... 그 주장이 사실인지 거짓인지 자체를 뒤로 하고라도, 이런 주장이 있었는지 조차 몰랐다. 그리고, 어떤 근거로 이러한 주장이 설득력을 갖게 되는지 궁금한 마음에 읽는 속도를 빨리하였다. 읽고난 후.. 아직 이 지은이(이 책에선 스스로를 '밝힌이'라는 호칭을 썼다.) 에 대해서도 궁금한 마음에 여기저기 찾아보았으나, 어떠한 약력도 소개되어 있지 않았고, 네이버 검색결과 어느 기자 한 분과 이름이 같았으나, 이 '밝힌이'와는 동일인 같아 보이지는 않았다. 아마츄어 역사가이신 걸까?? 그 분이 직접 중국에서 확인한 것은, 그 곳 지명과 지형이 '삼국사기'에서 설명하는 장소와 비슷한 곳을 찾아 그곳으로 비정하고 각각의 위치를 추측해본 것 뿐이었다. (이 작업도 대단한 작업이라는 것은 인정한다!!) 실질적인 주장의 뒷받침이 될 수 있는 증거인 삼국의 유물을 출토했던 것은 아닌 듯 했다. 실제로 책 곳곳에서는 고고학자나 학자에게 어떤 곳에서 어떤 유물을 찾아보라는 식의 조언(?)이 많이 있다. --;; 흥미로운 책이었으나, 동시에 매우 많은 의문점을 들게 한 책이었다. 위에서 언급한 지은이의 정체(?)와 더불어, 이 책의 1권격인 '아주 특별한 고구려사'는 왜 절판되었는지... 직접 출판사에 전화를 걸어 물어보고 싶은 답답한 심정이다. ^^;; 그러나, 이 책의 주장이 진실이라면 한반도의 작은 땅을 쪼개 가졌던 것이 아니라, 중국 본토의 넓은 땅을 각각 호령했던 것이라면... 대륙기질이 내재된 우리의 저력에 대한, 자신감을 다시 한 번 부여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긴다. ^^
  • 나는 아주 오래전에 이 책을 사서 수십번은 족히 읽었다. 왜 그렇게 많이 읽었을까? 이유는 그것이 진실이기 때문이다. 사서...
    나는 아주 오래전에 이 책을 사서 수십번은 족히 읽었다. 왜 그렇게 많이 읽었을까? 이유는 그것이 진실이기 때문이다. 사서에는 백제가 대해의 북쪽 소해의 남쪽에 위치했으며, 요동 동쪽 1천리에 위치하고 있었다고 한다. 이를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가? 백제가 한반도 서울부근에 도읍하고 있었다면 백제 북쪽에 있는 소해는? 그리고 백제가 진나라 말에 한때 요서 진평현을 차지하고 있었다는 송서의 기록을 어떻게 이해하며, 동성왕 때 북위의 수십만 기병이 백제를 침공하자 동성왕이 사법명 등을 보내 기습적으로 역공하여 대승을 거두었다는 기록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이는 대륙에 백제가 위치하지 않고는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이다. 그리고 주몽이 온조왕의 아버지라고? 그런 말도 안되는 주장일랑 그만하라. 주몽이 동명왕이라고? 그 역시 웃기는 말이다. 북이 색리국왕의 시녀가 낳은 동명과 하백의 딸이 낳은 주몽이 어떻게 동일인이 될 수 있는가? 주몽은 동명왕이 세운 졸본부여를 빼앗아 국호를 고구려로 바꾼 사람이고, 온조는 동명왕의 손자쯤 된다. 따라서 주몽과 온조사이는 한 때는 양아버지와 양아들 사이였지만 온조가 그 어머니 소서노의 손을 잡고 어린 나이에 졸본을 떠나면서 원수지간이 되었다. 그리하여 온조는 졸본 땅이 아닌 마한의 동북쪽으로 와서 백제를 세워야 했던 것이다. 서울이 마한의 동북쪽인가? 자신이 알고 있는 어설픈 역사 상식이 전부라고 생각하지 마라. 세상에는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 너무도 많다. 삼국사기는 한반도 삼국의 기록이 아니라 대륙삼국의 기록이다. 고려가 한반도가 아닌 대륙에 있었다고 한다면 이상한 사람인가? 지금까지 찾아내지 못하고 있는 윤관장군이 여진을 정벌하고 쌓은 고려의 동북 9성이 두만강 북쪽이 아닌 요하의 북쪽에 있다고 하면 정말 이상한 사람인가? 또한 김부식이 삼국사기를 쓴 곳이 한반도의 개성이 아니라 대륙이라고 한다면 정말 이상한 사람이 되겠지? 우리가 지금 우리의 고대 역사를 착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 백제 그 비밀의 문을 열다. | 57**15 | 2004.05.2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지금은 새벽. 나는 이 책을 읽으며 날을 새운 것이다. 이 책은 내가 평생을 연구해도 풀지못한 백제의 비밀을 풀어준 고마운 ...
    지금은 새벽. 나는 이 책을 읽으며 날을 새운 것이다. 이 책은 내가 평생을 연구해도 풀지못한 백제의 비밀을 풀어준 고마운 책이다.이 책을 읽기전까지 나에게 백제는 의문이 많은 나라였다. 삼국사기 백제본기를 읽어보면 의문투성이였다. 아무리 생각해도 알 수가 없었다. 그리하여 내 나름대로 생각하기를 백제는 영원히 밝혀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기도 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는 순간 나는 그러한 나의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은 생각이었나 알게 되었다. 저자는 이책에서 우리가 삼국사기를 읽으며 의문시하고 있는 모든 것에 대하여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역사 연구자라면 반드시 읽어보아야할 것으로 생각된다. 나 역시 이 책을 읽고 모든 의문을 풀수 있었다. 이책은 2천년 전의 일을 바로 지금 일어난 일 같이 생각할 수 있게 설명한다. 저자는 세상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읽는 날 동북공정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했다. 백제를 위하여 이 책을 읽고, 백제를 위하여 승리하여, 우리모두 한산에 올라 외치자. 대륙백제를 찾았노라고... 그리고 건배하자.
  • 이 책이야말로 수수께끼같은 우리의 고대사를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삼국사기 기록속의 의문점을 이토록 명쾌하게 설명하...
    이 책이야말로 수수께끼같은 우리의 고대사를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삼국사기 기록속의 의문점을 이토록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는 책을 본적이 없다. 나는 지금까지 삼국 역사를 공부하면서 삼국사기의 기록들이 믿기 어려운 부분이 많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그 의문점을 확실하게 해소할 수 있었다. 이 책은 그 의문점들을 하나도 남김없이 설명하고 있었다. 우리가 지금까지 백제의 건국지를 한반도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삼국사기 기록이 현실과 일치하지 않음도 알 수 있었다. 이제 우리는 시야를 한반도가 아닌 중국으로 돌려야 할 것 같다. 백제가 북경부근에서 건국된 것은 틀림없는 것으로 생각된다. 대륙백제와 반도백제가 있었던 것도 틀림없는 것 같다. 북경이 우리 땅임이 확실하다면 그것을 밝혀낸 저자에게 훈장이라도 주어야 하는 것은 아닐까? 저자의 주장대로라면 우리의 고대 강역은 중국 산서성까지가 우리의 옛 땅이었다. 그것이 사실로 밝혀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사학자들은 저자의 이러한 주장에 대하여 심도있는 연구가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한다. 아니 국력을 기울여 연구해야 할 것이다. 중국이 동북공정으로 고조선, 발해사를 자기들의 역사라고 주장한다면 우리는 북경이 우리의 옛 땅이었다고 주장해야 한다. 지금 그곳이 중국 땅이라고 하여 영원히 중국 땅일수 없을 것이다. 약 200년후에는 그곳이 우리 땅이 될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예로부터 중국은 수없이 쪼개지고 합해지고를 반복했기 때문이다.지금은 합해졌지만 머지 않은 장래에 중국은 다시 쪼개지게 되어있다. 그것이 중국의 운명이고,그때 우리는 우리의 옛 땅을 다시 찾아야 하는 것은 아닌가? 그 희망을 주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그리하여 나는 이 책을 적극 추천하는 것이다. 우리 모두 이 책을 읽자. 우리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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