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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용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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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쪽 | 규격外
ISBN-10 : 1157952771
ISBN-13 : 9791157952779
정지용 시집 중고
저자 정지용 | 출판사 스타북스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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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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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탄생 100주년 기념 시집으로 윤동주가 곁에 두고 읽었던 시의 향연『정지용 시집』. 정지용은 윤동주가 사랑한 시인 중의 한 명으로, 윤동주는 정지용에게 문학적 영향을 받았음은 물론 인간적으로 존경하던 선배였다. 정지용 시인은 절제된 언어와 우리말을 감각적으로 활용한 신선한 시 작품들을 발표하며 이 후 한국 시에 변화를 일으킨다. 이 시집에는 「정지용시집」 「백록담」 그리고 시집에 실리지 않은 「미수록 작품」들로 구분하여 실었다.

이 시집은 정지용 시인의 작품들을 원본 그대로 표기하여 그에게서 탄생한 시에 담겨 있는 풍성한 우리말을 생동감 있게 전달한다. 또한 지금과 다른 표현에 있어서는 각주로 설명을 해 놓아 이해에 어려움이 없도록 배려했다. 원문을 통해 당시의 분위기 속으로 빠져들다 보면 한국 모더니즘의 선구자로 인정받는 그의 삶이 여실히 전달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정지용
저자 정지용은 1902년 충북 옥천군에서 정태국과 정미하의 장남으로 태어난다. 가톨릭 신자로 세례명은 프란시스코이다.
휘문고등보통학교 재학 당시부터 문재를 나타내며 박팔양 등 8명과 동인을 만들어 동인지 《요람》 10여 호를 발간하기도 했다. 1919년 3ㆍ1운동 시에는 휘문고보의 주동자로서 무기정학을 받고 1, 2학기 수업을 받지 못하였다.
1923년 휘문고보의 교비생으로 일본 교토 도시샤 대학 영문과에 입학하여 교토와 옥천을 오가며 시를 쓰고 발표한다. 1929년 도시샤 대학을 졸업하고 귀국하여 모교인 휘문고보 영어 교사로 부임한다. 1945년 해방과 함께 교사직을 그만두고, 이화여자전문학교(현재 이화여자 대학교) 교수로 옮겨 한국어와 라틴어를 강의하였다.
1948년 이화여대를 사임하고 녹번리 초당(현재 은평구 녹번동)에서 머물던 중 1950년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서대문형무소에 수용된 뒤 평양감옥으로 이감되었다가 폭사당한 것으로 추정된다.
1982년 납북 후 금기시되어 있던 정지용 문학의 회복 운동이 시작되어, 1988년 3월 31일 정지용의 문학 해금이 결정되었다. 같은 해 4월 지용회가 결성되고, 1989년에는 지용시문학상이 제정된다.
『정지용 시집』 『백록담』 『지용시선』 『문학독본』 등이 출간되었다.

목차

◇ 1부 정지용시집
‥ 1장
- 바다 1
- 바다 2
- 비로봉(毘盧峯)
- 홍역(紅疫)
- 비극(悲劇)
- 시계(時計)를 죽임
- 아츰
- 바람
- 유리창(琉璃窓) 1
- 유리창(琉璃窓) 2
- 난초(蘭草)
- 촉불과 손
- 해협(海峽)
- 다시 해협(海峽)
- 지도(地圖)
- 귀로(歸路)

‥ 2장
- 오월소식(五月消息)
- 이른봄아침
- 압천(鴨川)
- 석류(?榴)
- 발열(發熱)
- 향수(鄕愁)
- 갑판(甲板)우
- 태극선(太極扇)
- 카?ㆍ?란스
- 슬픈 인상화(印像畵)
- 조약돌
- 피리
- 따알리아
- 홍춘(紅椿)
- 저녁해ㅅ살
- 뻣나무열매
- 엽서에쓴글
- 선취(船醉)
- 봄
- 슬픈 기차(汽車)
- 황마차(幌馬車)
- 새?안 기관차(機關車)
- 밤
- 호수(湖水) 1
- 호수(湖水) 2
- 호면(湖面)
- 겨을
- 달
- 절정(絶頂)
- 풍랑몽(風浪夢) 1
- 풍랑몽(風浪夢) 2
- 말 1
- 말 2
- 바다 1
- 바다 2
- 바다 3
- 바다 4
- 바다 5
- 갈메기

‥ 3장
- 해바라기씨
- 지는해
- 띄
- 산넘어저쪽
- 홍시
- 무서운 시계(時計)
- 삼월(三月)삼질날
- 딸레
- 산소
- 종달새
- 병
- 할아버지
- 말
- 산에서 온 새
- 바람
- 별똥
- 기차(汽車)
- 고향(故鄕)
- 산엣 색씨 들녁 사내
- 내 맘에 맞는 이
- 무어래요
- 숨ㅅ기 내기
- 비?이

‥ 4장
- 불사조(不死鳥)
- 나무
- 은혜(恩惠)
- 별
- 임종(臨終)
- 갈릴레아 바다
- 그의 반
- 다른한울
- 또 하나 다른 태양(太陽)

◇ 2부 백록담
‥ 1장
- 장수산(長壽山) 1
- 장수산(長壽山) 2
- 백록담(白鹿潭)
- 비로봉(毘盧峯)
- 구성동(九城洞)
- 옥류동(玉流洞)
- 조찬(朝餐)
- 비
- 인동차(忍冬茶)
- 붉은손
- 꽃과벗
- 폭포(瀑布)
- 온정(溫井)
- 삽사리
- 나비
- 진달래
- 호랑나비
- 예장(禮裝)

‥ 2장
- 선취(船醉)
- 유선애상(流線哀傷)

‥ 3장
- 춘설(春雪)
- 소곡(小曲)

‥ 4장
- 파라솔
- 별
- 슬픈 우상(偶像)

◇ 3부 시집 미수록 작품
- 파충류동물(爬?類動物)
- 「마음의 일기(日記)」에서
- ?니약이 구절
- 우리나라여인들은
- 승리자(勝利者) 김(金)안드레아
- 천주당(天主堂)
- 도굴(盜掘)
- 창(窓)
- 이토(異土)
- 그대들 돌아오시니
- 애국(愛國)의 노래
- 곡마단(曲馬團)
- 사사조 오수(四四調五首)
- 굴뚝새

‥ 정지용 연보

책 속으로

유리에 차고 슬픈것이 어린거린다. / 열없이 붙어서서 입김을 흐리우니 / 길들은양 언날개를 파다거린다. / 지우고 보고 지우고 보아도 / 새까만 밤이 밀려나가고 밀려와 부디치고, / 물먹은 별이, 반짝, 보석처럼 백힌다. / 밤에 홀로 유리를 닥는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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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에 차고 슬픈것이 어린거린다. / 열없이 붙어서서 입김을 흐리우니 / 길들은양 언날개를 파다거린다. / 지우고 보고 지우고 보아도 / 새까만 밤이 밀려나가고 밀려와 부디치고, / 물먹은 별이, 반짝, 보석처럼 백힌다. / 밤에 홀로 유리를 닥는것은 / 외로운 황홀한 심사 이어니, / 고흔 폐혈관이 찢어진 채로 / 아아, 늬는 산ㅅ새처럼 날러 갔구나!
- 유리창(琉璃窓) 1

할아버지가 / 담배ㅅ대를 물고 / 들에 나가시니, / 궂은 날도 / 곱게 개이고,

할아버지가 / 도롱이를 입고 / 들에 나가시니, / 가믄 날도 / 비가 오시네.
- 할아버지

치달려 다러나는 / 산엣 색씨, / 활을 쏘아 잡었읍나?

아아니다, / 들녁 사내 잡은 손은 / 참아 못 놓더라.

산엣 색씨, / 들녁 쌀을 먹였더니 / 산엣 말을 잊었읍데.

들녁 마당에 / 밤이 들어, / 활 활 타오르는 화투불 넘 / 넘어다 보면─

들녁 사내 선우슴 소리, / 산엣 색씨 / 얼골 와락 붉었더라.
- 산엣 색씨 들녁 사내 中

일곱 거름 안에 / 벗은, 호흡이 모자라 / 바위 잡고 쉬며 쉬며 오를 제, / 산꽃을 따, / 나의 머리며 옷깃을 꾸미기에, / 오히려 바뻤다.

나는 번인(蕃人)처럼 붉은 꽃을 쓰고, / 약(弱)하야 다시 위엄스런 벗을 / 산길에 따르기 한결 즐거웠다.
(…)
백화(白樺) 가지 건너 / 짙푸르러 찡그린 먼 물이 오르자, / 꼬아리같이 붉은 해가 잠기고,

이제 별과 꽃 사이 / 길이 끊어진 곳에 / 불을 피고 누었다.

낙타털 케트에 / 구기인채 / 벗은 이내 나비 같이 잠들고,

높이 구름우에 올라, / 나릇이 잡힌 벗이 도로혀 / 안해 같이 여쁘기에, / 눈 뜨고 지키기 싫지 않었다.
- 꽃과벗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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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서울시인협회 회장 민윤기 시인 추천 윤동주 탄생 100주년 기념 시집 윤동주가 곁에 두고 읽었던 시의 향연 절제된 언어와 우리말을 감각적으로 활용한 모더니즘의 선구자 풍성한 우리말을 생동감 있게 살리며 문단에 혁신을 일으키다 - 우리 전...

[출판사서평 더 보기]

서울시인협회 회장 민윤기 시인 추천
윤동주 탄생 100주년 기념 시집 윤동주가 곁에 두고 읽었던 시의 향연

절제된 언어와 우리말을 감각적으로 활용한 모더니즘의 선구자
풍성한 우리말을 생동감 있게 살리며 문단에 혁신을 일으키다

- 우리 전통의 서정성과 이국정취, 자연의 신비와 경이로움을 그리다


정지용은 ‘윤동주가 사랑한 시인’ 중의 한 명으로, 윤동주는 정지용에게 문학적 영향을 받았음은 물론 인간적으로도 존경하던 선배였다. 『정지용시집』은 윤동주 사후에도 여전히 보관되어 있을 만큼 윤동주는 정지용의 시를 아꼈다.

정지용 시인은 절제된 언어와 우리말을 감각적으로 활용한 신선한 시 작품들을 발표하며 이후 한국 시에 확연한 변화를 일으킨다. 여기에 정지용 시인의 작품들을 원본 그대로의 표기를 살려 실은 이유도 그에게서 탄생한 시에 담겨 있는 풍성한 우리말을 가능한 생동감 있게 전달하고자 한 데 목적이 있다. 지금과 다른 표현에는 각주로 설명을 해 놓아 이해에 어려움이 없도록 배려하였다.

이 시집은 「정지용시집」 「백록담」 그리고 시집에 실리지 않은 「미수록 작품」들로 구분하여 실었다. 1부 「정지용시집」에는 우리 전통의 서정성과 이국정취가 배합된 시들이 좀 더 특징적이라면, 2부 「백록담」에는 자연의 신비와 경이로움이 그려져 정지용 시인의 변화도 알 수 있다. 한편 가톨릭 신자인 그의 신앙이 드러나는 작품들을 통해서는 그가 받아들인 천주와 성모에 대해서 느끼도록 해 준다.

정지용의 시를 읽으며 당시의 분위기 속으로 빠져들다 보면 한국 모더니즘의 선구자로 인정받는 그의 삶이 여실히 전달되는 감상을 하게 된다.

[출판사 서평]
- 정지용 시의 원문을 통해 아름다운 우리말이 감각적으로 전달된다

정지용 시인은 절제된 언어와 우리말을 감각적으로 활용한 신선한 시 작품들을 발표하며 이후 한국 시에 확연한 변화를 일으킨다. 여기에 정지용 시인의 작품들을 원본 그대로의 표기를 살려 실은 이유도 그에게서 탄생한 시에 담겨 있는 풍성한 우리말을 가능한 생동감 있게 전달하고자 한 데 목적이 있다. 지금과 다른 표현에는 각주로 설명을 해 놓아 이해에 어려움이 없도록 배려하였다.
〈향수〉는 노래로도 매우 유명하니 노래를 부르듯 시를 읊조리는 재미가 있고, 그러면서 언어의 변화를 동시에 알게 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 시집은 「정지용시집」 「백록담」 그리고 시집에 실리지 않은 「미수록 작품」들로 구분하여 실었다. 1부 「정지용시집」에는 우리 전통의 서정성과 이국정취가 배합된 시들이 좀 더 특징적이라면, 2부 「백록담」에는 자연의 신비와 경이로움이 그려져 정지용 시인의 변화도 알 수 있다. 한편 가톨릭 신자인 그의 신앙이 드러나는 작품들을 통해서는 그가 받아들인 천주와 성모에 대해서 느끼도록 해 준다.
정지용의 시를 읽으며 당시의 분위기 속으로 빠져들다 보면 한국 모더니즘의 선구자로 인정받는 그의 삶이 여실히 전달되는 감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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