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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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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쪽 | B5
ISBN-10 : 8983759968
ISBN-13 : 9788983759962
공부의 신 [반양장] 중고
저자 강성태 | 출판사 중앙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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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2월 1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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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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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의 공부 전략!

수능 상위 0.001% 안에 든 '공신'의 스타일별 공부 전략을 담은 『공부의 신』. '공신'이란 '공부의 신(神)'이란 뜻으로, 저자 9명을 뜻한다. 수능 0.001% 안에 든 그들에게는 다른 학생에게는 없는 특별한 공부 요령이 분명히 있다. 이 책은 그러한 '공신'을 공부의 멘토로 삼아, 그들이 터득한 공부 요령, 즉 성적을 올리는 노하우를 공개한다.

성적을 관리하는 방법이나 수능 점수를 올리는 방법, 그리고 꼭 봐야 하는 문제집, 인터넷 강의, 참고서 에 대한 정보 등을 꼼꼼하게 담았다. 또한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 슬럼프를 극복하는 방법 등 쉽게 흐트러질 수 있는 수험 생활을 모범적으로 이끌어준다.

이 책의 특징은 한 사람만의 공부 방법을 강조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다른 학생과의 차이를 인정하며, 스스로에게 맞는 공부 방법을 발견하도록 도와준다. 또한 대학으로 가는 길이 하나가 아님을 가르쳐준다. 정시를 통한 방법이나 수시를 통한 방법은 물론, 검정고시를 통한 방법 등 대학으로 가는 여러 길을 소개하고 있다. 아울러 이성 친구, 술, 게임 중독 등에 대한 조언을 솔직하게 건넨다.

저자소개


*강성태 : 일산 백석고졸.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백동엽 : 포항제철고졸. 경희대 한의과대학 한의예과
*김종훈 : 민사고졸. MIT 화학과(과학경시대회, 화학올림피아드)
*강성영 : 민사고 조기졸업. 서울대 전기공학부(과학경시대회)
*김용균 : 민사고졸. 서울대 수리통계학과군(수학경시대회)
*유상근 : 일산 백석고졸. 서울대 인문대학 영문과
*김상윤 : 대원외고졸. 서울대 의과대학 의예과
*육지후 : 민사고 자퇴. 서울대 의과대학 의예과(수능 전국2등, 과학경시대회)
*신재승 : 민사고졸. 연세대 의과대학 의예과(과학경시대회)

목차

파트1
공부, 이제부터 공신하자

공부, 어떻게 하면 잘할까?
*공부가 안 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스스로 진단하라
*동기 부여를 확실히 해야 한다
*필요한 것 세 가지, 버려야 할 것 세 가지
*시간차 이론과 확률 게임
*즐거움을 발견하라, 그러면 지치지 않을 것이다
*멘토를 적극 활용하라
*절대 시간이 필요하다!
선행 학습의 허와 실
*복습을 전제로 하지 않은 선행 학습은 소용이 없다
*외국어와 논술, 그리고 수학은 선행 학습이 필요하다
*복습 효과와 선행 학습의 효과
*공부를 잘하려면 복습을 잘 활용하라
공부 계획 알차게 짜는 법
*공부 계획이 꼭 필요한 이유
*한 번 세운 계획, 최소한 70%는 실천하라!
*자신을 알고 계획을 짜라
*계획 중독증을 경계하자
*어쩔 수 없이 낭비하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있다
*주말은 한 주를 돌아보는 시간!
*시간을 지켜야 할까, 양을 지켜야 할까
*김상윤 공신의 주간계획
*김종훈 공신의 시간계획
*유상근 공신의 시험계획
*백동엽 공신의 일일계획
*강성영 공신의 단일계획
*신재승 공신의 최소시간표
공부를 잘하게 하는 좋은 생활 습관

파트2
공신법으로 실력다지기

고등학교 때 어떻게 공부할까?
*언․수․외는 고 1 때 내신부터 잡자
*고1 여름, 겨울방학에 해야 할 것
*고 2 겨울방학, 수능 공부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시기!
*갑자기 양이 많아진 내신 공부 착실히 다지자
*실력을 올려야 하는 가장 중요한 시기는 고2 겨울방학
*고 2 여름방학에 해야 할 것
*고 2 겨울방학에 해야 할 것
*고3이 되면 장기 레이스 체제에 돌입하라
*생활에서 일탈을 막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본격적인 수능 대비를 해야 하지만 내신도 반드시 잡아라
*여름방학이 되기 전까지 수능 문제풀이에 필요한 기초를 만들라
*고 3 여름방학에 해야 할 것
*9월에는 여름방학에 발견했던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라
*10월부터 개념 정리와 실전 감각 익히기 두 마리 토끼를 잡아 나가라
*6월과 9월의 평가원 모의고사 분석 작업은 필수!
내신 관리, 어떻게 할 것인가?
*내신은 성실함을 알아보기 위한 시험
*필기를 100% 활용하는 복습법
*중요 과목은 1학년 때부터 체계적으로 관리하라
*사회탐구와 과학탐구는 시험 치기 2~3주 전에 집중 관리한다
*벼락치기도 계획을 잘 세워야 한다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커뮤니케이션에 끼어라
*학교 선생님 말씀이 진리다
*수행평가 실기도 마지막 1점까지 최선을 다한다
*아는 문제일수록 주의 깊게 읽어라
*내신시험의 키 포인트는 족보 파악!
*공부 잘하는 아이들만 범하는 실수
*선생님을 귀찮을 정도로 공략하면 문제가 흘러나온다
잠과의 전쟁, 도저히 질 수는 없다
*기본적으로 하루에 6시간은 숙면을 취한다
*졸리는 고비만 참으면 된다
*누우면 자고 서면 깬다
*피곤이 몰리는 시간은 깔끔하게 자고 한다
*너무 많이 먹으면 졸린다
모의고사 문제 100배 활용하기
*수능감각을 익히게 하는 1등공신은 뭐니뭐니해도 모의고사
*공부한 부분은 지능적으로 체크하자
*고 3, 6월과 9월의 모의고사는 수능만큼 중요하다
*과목마다 최소 10회 이상 풀어서 실전감각을 다진다
*틀린 것에 대한 반성은 철저히!
오답 노트, 어떻게 만들까?
*오답노트에 반드시 넣어야 하는 것
*오답노트에 넣어서는 안되는 것
기초가 안 되어 있다면 어떻게 할까?
*왜 기초가 없는지부터 알아본다
*수업을 못 따라간다면 우선은 진도를 따라가도록 노력하라
*기초가 없으면 암기를 더 열심히 하라
*내신은 잘 치는데 모의 고사는 못한다?
*재미있는 부분부터 시작, 개념서 한 권 떼고 보수공사하는 게 공식
*전자 사전은 무조건 필수, 사전을 100% 활용하라!
*영어는 기본적인 단어와 구문부터 외우자!
*수학은 단순히 공식을 적용한 문제부터 푼다
*기본정석 보기 문제는 반드시 풀어 본다
*언어는 교과서부터 보고 주제문을 찾는 연습을 한다
*탐구영역은 교과서를 읽고 개념 파악부터 하라
누구나 한번은 경험하는 슬럼프 탈출하기
*자신감이 있다면 절대로 슬럼프에 빠지지 않는다
*슬럼프라는 단어 자체가 슬럼프에 빠지게 만든다
*공부하기 싫어질 때 슬럼프 핑계를 대는 건 아닌지?
*오늘 할 일을 미루지 않으면 슬럼프는 없다
*성적이 오르면 우울증도 슬럼프도 없다
기억, 오래 저장하는 법
*강성태 공신의 반복요법
*육지후 공신의 해마학습법
*강성영 공신의 극한 암기법
*김상윤 공신의 오감동원 암기
*김종훈 공신의 잡음 활용법


파트3
공신특강, 바로바로 써먹을 수 있는 과목별 공부요령

언어, 수학, 외국어, 과탐, 사탐, 논술, 어떻게 공부할까?
*수능의 의의를 알고 그에 따른 공부를 해야 한다
*가장 좋은 교재는 교과서, 가장 좋은 문제집은 기출문제집
*문제를 제대로 해석해 내는 언어능력을 키워야 한다
*유형학습법은 한계가 분명히 있다
*수능을 공부할 때 미리 알아두면 좋은 것
*외국어 어떻게 공부할까?
*영어 듣기 꼭 잡는 법
*언어영역 어떻게 공부할까?
*고전문학공부하는 요령
*현대소설 공부하는 요령
*현대시 공부하는 요령
*비문학 공부하는 요령
*수리영역, 어떻게 공부할까?
*과탐, 어떻게 공부할까?
*사탐, 어떻게 공부할까?
*논술, 어떻게 준비할까?
*학교 정보를 수집하라
*2학년 중반까지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논술은 실력이 쌓이는 과목이다
*어려운 글을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뻔한 글도 싫어한다
*배경지식 습득, 기본에 충실하라
*논술을 몸에 익히는 요령 3가지
*논술 강의는 팀을 짜서 운영하는 것을 들어본다
*논술의 기술
새로운 흐름 수리논술, 어떻게 준비할까?
*수리논술은 2005년 고려대학교 1학기 수시문제에서 처음 등장했던 방식
*수리논술도 논술과 마찬가지로 많이 써보는 게 왕도


파트4
대학으로 가는 여러 갈래 길

특목고와 대학을 가는 다른 방법, 경시대회 이용하기
*진학에 도움이 되는 경시대회와 도움이 안되는 경시대회가 있다
*과학중등경시 수학중등경시는 하는 게 좋다
*경시대회를 준비한다면 중학교 때부터!
*친구로부터 배우는 것
*나를 살리는 엘리트 의식
*중등경시대회는 실패하더라도 부담이 전혀 없다
*중등부 물리경시와 고등부 물리 경시의 차이
*과학경시대회 공부는 할 때 몰아서 해야 한다
*자료는 스스로 충분히 준비해야 한다
*대회를 여는 주체가 어디냐에 따라 다양한 경시대회
*고등학교 1학년 때 올림피아드 성적이 동상 이하라면 과감히 포기하라
*경시대회 성적이 어느 정도여야 특목고 진학에 도움이 될까?
*특목고의 특징은 무엇일까?
*어떤 학생이 경시에 도전할 수 있을까?
매력덩어리 수시, 어떻게 이용할까?
*수시를 만만하게 봐서는 안되는 이유
*수시는 특별한 조건이 있어야 한다
*수시 때문에 울지 않으려면 절대로 수시에 올인하지 마라
*수시 역시 빈익빈 부익부가 적용된다
*수시결과를 기대하지 말고 평소처럼 수능공부에 임하라
자퇴, 멀리 뛰기 위한 선택이냐, 도피냐?
*자퇴는 100번 생각해도 결론은 ‘안하는 게 좋다!’
*서울대를 목표로 하는 내신이 나쁜 특목고생 아니라면 자퇴는 어리석은 짓
*무조건 자신이 속해 있는 공동체에서 최선을 다하라
수능 직전에 10점 올리는 비법
*수능 마지막 날까지 무조건 달리자!
*준비물은 반드시 하루 전날 챙긴다
*시험장소를 사전에 답사한다
*오픈된 시험장에서 시험을 보는 실전연습을 한다
*도시락 연습!
*화장실은 반드시 쉬는 시간마다 간다
*덤벙거리지 말아야 한다
*빨간 펜을 준비하라!
최종관문, 면접을 잘 보는 법
당락을 좌우하는 심층면접, 잘 보는 법

파트5
공신스토리, 파란만장 인생찬란!

강성태
*깨어지라고 존재하는 것이 한계
강성영
*남들이 노는 중학교 때 죽도록 공부한 덕분에 민사고, 서울대를 가다
김용균
*9년 동안의 수학 공부, 원하는 바는 이루지 못했지만 후회는 없다
유상근
*스스로 가진 치열함을 발견하고 바른 방향으로 물꼬를 터주는 게 중요하다
백동엽
*늘 마무리를 놓치는 바람에 짊어진 삼수의 멍에를 칠전팔기로 벗어던지다
신재승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으므로 아쉬움은 없다
김상윤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한결같이, 밀고나가다
육지후
*개구리는 멀리 뛰기 위해 몸을 움츠린다
김종훈
*독립심과 열정만으로 유학을 감행하다!

책 속으로

1. 한 사람만의 특정 공부법을 고집하지 않는다 성격에 따라, 스타일에 따라 다른 공부법이 존재한다. 그 각각의 차이를 인정하며 스스로에게 좋은 공부법이 무엇인지 다양한 예를 제시함으로써 발견하게 한다. 2. 가장 현장감 있다 수능을 치른 지 ...

[책 속으로 더 보기]

1. 한 사람만의 특정 공부법을 고집하지 않는다
성격에 따라, 스타일에 따라 다른 공부법이 존재한다. 그 각각의 차이를 인정하며 스스로에게 좋은 공부법이 무엇인지 다양한 예를 제시함으로써 발견하게 한다.
2. 가장 현장감 있다
수능을 치른 지 얼마 되지 않은 학생들이다 보니 가장 현장감 있는 조언을 해줄 수 있다. 어느 교재가 좋고 어떤 인강, 어떤 선생님이 좋은지 같은 정보를 접하는 것은 선배들의 조언말고는 없다.
3. 대학에 가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대학으로 가는 길은 한 가지가 아니다. 수능이라는 정시를 통한 방법, 수시를 통한 방법, 경시대회를 이용한 수시, 그리고 유학, 자퇴를 하고 검정고시를 치는 경우, 삼수 등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4. 공부 습관을 잡아준다
당장 입시가 눈앞에 닥친 고등학생이 아니더라도 중학생들에게까지 도움이 될 만한 조언이 담겨 있다. 또한 오락중독 탈출기, 슬럼프 탈출기, 술, 이성친구 등 누구나 겪는 어려움에 대한 조언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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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저희로썬 한없이 영광스러운 일이지만 학생신분으로, 어린 나이에 책을 쓰는 것은 너무나 조심스러운 일이었습니다. 저희는 단지 후배들보다 몇 년 앞서 수험생활을 경험했을 뿐 입니다. 아직 후배들과 똑같이 배우는 입장의 학생이며 공부의 첫발을 이제 막 내디...

[출판사서평 더 보기]

저희로썬 한없이 영광스러운 일이지만 학생신분으로, 어린 나이에 책을 쓰는 것은 너무나 조심스러운 일이었습니다. 저희는 단지 후배들보다 몇 년 앞서 수험생활을 경험했을 뿐 입니다. 아직 후배들과 똑같이 배우는 입장의 학생이며 공부의 첫발을 이제 막 내디뎠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고등학교 시절 공신 멤버들도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꿈도 많았지만 공부에 대해 고민이 많았습니다. 재밌어서, 너무 하고 싶어서 한 사람은 없습니다. 오히려 하기 싫은데 억지로 해야하는 때가 훨씬 많았습니다. 모두 그놈의 공부 때문에 너무나 힘들었던 시절이 있었고 그것을 잊지 않았기 때문에 공신이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만약 최소한의 인내나 노력도 없이 성적을 오르게 할 목적이라면 이 책은 그런 방법은 다루고 있진 않습니다. 저희는 그런 방법을 아직 알고 있지 않으며 공부에 뜻이 있고 열심히 하려는 후배들을 염두에 두고 내용을 썼습니다. 차라리 노력을 해도 성적이 안 오르는 후배들이 이 책을 보길 바랍니다.

공부에 왕도란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요령 중 자신에게 맞는 방법이 있다는 것이 공신의 생각입니다. 공신멤버 9명 사이에서도 서로 자기에게 맞았다고 생각하는 공부법은 각자 다릅니다. 처음 동영상을 찍으면서도 각자 다른 점이 많아 한동안 혼란에 빠진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각자 성적, 성격, 취향이 다르듯 공부했던 방식이 반드시 한가지이길 바라는 접근부터가 잘못된 생각이었습니다.
컴컴한 고시원 구석에 앉아야 잘되는 학생도 있고 더러는 왁자지껄 떠드는 쉬는 시간 같은 분위기에서 잘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옆에 선풍기를 틀어놔야 집중이 잘 된다는 공신멤버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방법도 자신에게 맞지 않는다면 꼭 집착할 필요는 없습니다. 수학은 상황에 따라 암기과목에 가까울 수도 있고 문제가 안풀리면 답을 과감하게 보는게 오히려 효과적일 수도 있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은 자기 자신이 가장 잘 알 수 있고 스스로 발견해야합니다. 공신에서는 선배들의 방법을 절대 강요하지 않습니다. 자기에게 맞는 방법을 판단하는 것은 그 누구도 해줄 수 없으며 후배님 스스로의 몫입니다.
결국 공부는 힘들고 외롭더라도 혼자 헤쳐 나가야 합니다. 불안한 마음에 학원 과외에만 의지하고 싶은 생각이 나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학원과 과외로 한다 한들 자기 것으로 소화시키지 못하면 분명 한계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학교공부를 토대로 혼자 공부를 하되 필요한 경우에만 적절한 사교육을 이용해야합니다. 이것이 공신의 절대원칙입니다. 사교육을 통한 공부라 하더라도 부디 선택당하지 마시고 사교육을 선택하십시오. 자신이 하면 될 꺼라고 스스로를 굳게 믿으면 이런 유혹에 쉽게 빠지지 않습니다. 적어도 후배님들 스스로의 능력을 과소평가하는 일은 없길 바랍니다.

“천재도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없다. 노력하는 자라도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습니다.”
이것은 공신사이트에 들어가면 가장 잘 볼 수 있는 문구입니다. 여기에 한마디를 더하자면 아무리 즐기는 자도 방금 공부한 사람을 당해내긴 힘듭니다. 순간순간에 최선을 다하십시오. 선배로서 이것이 현재의 여러분에게 가장 가치 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끝까지 흔들리지 말고 마지막 종이 울리는 순간까지 여러분의 젊음을 다하시길 바랍니다.

공신은 2007년 1월 2일부로 교수님들의 승인을 얻어 서울대학교내 공학연구소에 입주하였습니다. 응원해주신 여러분들 덕분에 이젠 작은 기숙사 방에서 나와 보다 많은 도전을 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친형같은 존재가 되자”를 잊지 않겠습니다. 공신의 목적은 이것입니다. 공부요령을 알려주는 것은 단지 저희가 가장 자신 있는 것을 통해 후배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수단일 뿐 궁극적인 목적은 아닙니다.

저희의 작은 바람은 공신을 통해 희망을 얻고 공부를 할 수 있는 후배가 한명이라도 생기는 것입니다. 또 그런 후배가 대학생이 되어 후배들을 위해 다시 공신을 찾아준다면 저희는 너무나 뿌듯할 것입니다.
.........................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때론 텅 빈 마음으로 치열하게 갈망하십시오. 부디 정상 어딘가에서 만나길 바라겠습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내가 본게 아니라..ㅋㅋ | pe**a5912 | 2010.12.0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가르치는 학생한테 사줬따..솔직히 난 재미없다..ㅋㅋ 근데 공부를 좀 하는 아이한테 사줬더니 배울게 많단다..ㅎㅎ
    가르치는 학생한테 사줬따..솔직히 난 재미없다..ㅋㅋ
    근데 공부를 좀 하는 아이한테 사줬더니 배울게 많단다..ㅎㅎ
  • 공부 잘 하는 학생은 공부를 하지 말라고 해도 본인 스스로의 의지로 열공한다는 큰 장점이 있다. 그리고 목표를 일...

    공부 잘 하는 학생은 공부를 하지 말라고 해도 본인 스스로의 의지로 열공한다는

    큰 장점이 있다. 그리고 목표를 일찍 세운다. 자신의 진로 방향을 알고 더욱 열공한다.

    공부 잘하는 학생들중 대다수가 책을 많이 읽는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얻는 것은

    논술로도 연결이 된다. 또한 학교 수업을 게을리 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물론 내신이

    크게 자리잡고 있지만, 학원이나 과외에만 목숨을 거는 것이 아니다.

    내가 아는 공부 잘 하는 학생도 중학교 시절을 결코 그냥 보내지 않았다. 

    교과 과정에 맞게, 난이도에 맞게 선별하여 문제집 풀고, 복습과 예습이 철저했다.

    물론 고등학교 때도 많은 문제를 풀고 풀었다. 자신이 약했던 부분이나 잘 몰랐던 부분은

    공부했다. 한달에 몇 권씩은 될 것이다. 공신들은 시험을 볼 때도1분 1초를 아끼고 문제를 풀었다. 

     

    나도 그랬지만, 우리 조카도 그랬다. 내신은 좋았는데 모의고사 성적이 기대만큼 나오지 않았다.

    공부를 얇게 한 탓이었다. 수능 문제의 유형을, 모의고사 푸는 요령을 파악하지 못했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기본에 충실하고 아는 것도 실수없이 차분하게 공부하는 것도 중요한 요점이다. 

    대부분 시간을 정하고 공부했던 것 같다. 과제의 양에 비중을 두고 시간을 정했어야 했다.

    과제의 양과 시간을 적절하게 계획하고 공부했어야 했다.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갖는 것은 고등학생만이 아니다. 그러나 고등학교 3년이 인생을

    좌우할 수도 있기 때문에 더욱 중요한 문제다. 시간에 쫓기고 정신적 긴장감도 동반한다. 

    식사, 운동, 취침 등 생활 리듬에 영향을 주는 만큼 정신적, 육체적 건강에 무리가 가면 안 된다.

    그리고 자신을 알아야 한다.  기초나 기본이 다져졌는지, 나의 성적 수준을 파악했는지, 나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았는지 중요하다. 스스로 컨트롤 할 수 있는 계획과 실천으로 자신이 목표한바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 공부 열심히 해서 후회하는 것이 낫다. 공부 안하고 학생이

    무엇해서 후회하지 않을까, 공신 9명의 이야기는 결코 나의 이야기는 아니다.

    그러나 나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다. 누구나 과정을 보낸다. 

     

    수능을 앞둔 학생과 학부모가 읽으면 구체적으로도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1, 2, 3학년별

    공부법과 방학 때 공부하는 좋은 방법도 상세히 나왔다. 연간 계획도 소개되어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영역별, 논술까지 어떻게 공부할지 이야기 해주고 있다.

     내가 다 읽는대로 이웃 고1학생에게 공신을 빌려주기로 했다. 그 학생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나는 이미 수능이 끝난지 오래 되어서 부족했던 부분을 발견할 수는 있지만, 학생에게는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의욕과 끈기와 자신감이 생겼으면 좋겠다.

    공신을 읽으면서 생각난 속담이다. ` 인내는 쓰다. 그러나 그 열매는 달다. ` - 루소 -

     

                ※ 어느 길로 선택해야 할지 분수령에 있는 고등학생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 진짜 공부의 신들! | so**0708 | 2010.05.04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정말 레알(real) 공부의 신들이 제안하는 공부법이 알차게 담겨있는 비법노트!!   우왕굳이라고 표현을 하고싶네...

    정말 레알(real) 공부의 신들이 제안하는 공부법이 알차게 담겨있는 비법노트!!

     

    우왕굳이라고 표현을 하고싶네요~><

     

    어떻게 공부를 시작해야 할 지 모르시겠다구요?

     

    그럼 이 책을 읽어보세요~

     

    해답이 나올거예요~

  • 공부의 신 | ta**un78 | 2009.01.14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공부의 신은 자녀교육서로 보기보다는 부모가 아이에게 선물을 주면 좋을듯한 책이었습니다. 9명 모두가 공부방법이 다르지만 한가...

    공부의 신은 자녀교육서로 보기보다는 부모가 아이에게 선물을 주면 좋을듯한 책이었습니다.

    9명 모두가 공부방법이 다르지만 한가지 공통점은 결국 자기주도적 학습을 하고 있었다는 거네요.

    자기 스타일에 맞추어, 철저히 노력한다는것!!!

     

    세상에 어찌보면 똑똑한 사람이 많고 많아 이런 책을 쓴다는 것이 다소 부담스러웠을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공부로 스트레스 받는 고등학생들에게는 진솔한 이야기들로 부모들이 이야기하는 것보다

    훨씬 자극이 되어 받아들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고3때는 여자친구를 사귀지 말라던가.ㅋㅋㅋ

     

     

  • 공부해서 남 주냐? 딸나서 남 주지! 귀에 쥐가 나도록 들은 소리.   결론은 공부한 거 남의 딸한테 준다. ...

    공부해서 남 주냐?

    딸나서 남 주지!

    귀에 쥐가 나도록 들은 소리.

     

    결론은 공부한 거 남의 딸한테 준다.

    증명 : 공부 한 시간 더하면 마누라가 바뀐다(어느 학급의 급훈)

    변명 : 웃자고 한 소리다.

     

    딸내미가 이번에 고등학교에 입학했는데,

    아빠 노릇의 첫걸음이 될 것 같네요...^^

    신청합니다.!!

     

    꼴좋게 당첨.

    일단은 신혼의 단꿈을 꾸고 있을 북맨에게 감사.

     

     

    오늘 한 시간 연장했다. 너, 10시까지만 컴퓨터 해! 하던 걸, 이제 열한시까지다! 인터넷 강의를 듣는 딸내미를 쫒아내는 비정의 애비가 되기는 싫었던거다. 그 시간은 자정에 임박하고 있었다. 강의를 끈다. 그런데, 이런! 비켜날 생각을 안한다. 사정해서 겨우 자리를 잡았다.

     

    공부, 해야되나? 딸내미한테 무슨 말을 해줘야할지 잔머리를 굴리곤 한다. 열심히 해라! 잘 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최소한 추억은 된단다. 그런 말을 할 수야 없지. 대학교 졸업장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자격증이란다. 기본은 먹고 들어가는거지 라는 말을 하자니 안내킨다. 대학교 나온 내 꼬락서니를 보고선 양심상 그런 말 할 수 없다.

     

    아이와 함께 공부할려고 일부러 학원다닌다는 극성 학부모도 있다는데 나한테 도무지 어울리지 않는 말. 그래도 흉내는 내야되겠다 싶어 읽어보기로 한 <공부의 신>. 이리굴리고 저리굴리고. 구르다 나자빠진 책을 집어들고 표지를 들췄다. 정말 공부의 신들이다. 화려한 이력. 그러한 이력을 갖추지 못한 딸내미에게 해줄 말을 집어낼 수 있을까. 콕!

     

    첫번째 이야기에서 컴퓨터를 없앴다는 말이 튕겨져 나온다. 이런! 컴퓨터는 연필이요, 인터넷은 입이요, 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나로선 딸내미에게 인터넷 아웃이다!라는 선고를 내릴 수 없었다. 당장 내 손이 잘리고 입이 잘리고 귀가 잘리는 공포분위기에 접어드는 걸 어찌. 내가 먼저 읽고 나서 딸내미에게 건네주겠다고 과감하게 작심한 애비노릇을 포기하고 책을 건넸다. 네가 읽어봐라!

     

    이른바 성공서적이다. 자기계발이고. 당신도 성공할 수 있습니다. 당신도 1 등이 될 수 있습니다로 유혹한다. 그런 책을 만든 사람은 책이 많이 팔리기를 바랄까, 안팔리기를 바랄까. 의문이 생긴다. 많이 팔려서 책의 약발이 제대로 먹히면 모두 성공하고 모두 1등의 세상이 온다? 안팔려서 몇사람 만 읽고 약발을 받는다면 정말 1 등을 할 수 있고, 성공을 할 수 있다. 책이 많이 팔리면 목적을 달성할 수 없으니 사기가 되는 셈이고, 책이 안팔리면 책의 목적이 달성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셈이다. 하지만 저자와 출판사가 책이 적게 팔리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똘똘 뭉쳐 책을 출간하였다는 말을 믿을 사람은 없다. 

     

    그럼, 딸내미한테 무슨 말을 해야하지? 애비로서 폼은 잡아야겠고. 그것 참 아리까리다. 바라고 싶은게 있다면 사회에 발을 내디딜 때 설레임이 함께 하는 딸이 되어주는 거. 두려움 없는 설레임(갑자기 설레임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군)으로. 그러기 위해서 학생 시절,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가져보는 것, 중요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싶은데 맞는 말일까. 그러기 위해서 선배들의 조언도 들어볼 필요가 있다고 말하는게 옳은 일일까. <공부의 신>을 다 읽은 다음에 말해야 될까. 그 전에라도 말을 해야할까. 결심하기 어려운 또 하나의 이유가 있다면 눈치를 보아하니 <공부의 신>을 읽을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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