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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문화 이해와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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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8쪽 | B5
ISBN-10 : 1188942123
ISBN-13 : 9791188942121
안전문화 이해와 적용 중고
저자 김승호 | 출판사 국안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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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1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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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가치창출에 기여하는 안전문화 메카니즘 ‘안전문화’라는 용어는 이제 제조업 뿐만 아니라 교통, 건설, 에너지, 병원업계 더 나아가서는 사회 시스템 전반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산업에 적용되는 기술이 복잡해지고 사회를 구성하는 조직 형태도 다양화 되면서 예견하지 못한 위험한 상황이 자주 발생하고, 사고로 인한 피해 또한 커지고 있습니다. 당연히 위험대처를 위한 규제기관의 법적요구사항(requirements)과 준수(compliance) 의무는 강화되고 있으며, 사회구성 주체(조직)들은 철저하게 위험에 대비해야 한다는 이해관계자 집단의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안전문화’라는 용어는 현대인들이 자주 접하게 되는 용어가 되었습니다. 안전문화는 안전과 재난 분야를 규제하는 규제기구나 안전/재난을 연구하는 연구자에게는 이론적으로나 실무면에서 매력적인 정책 개발 또는 연구 주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러나 행정부서나 산업현장의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실체를 이해하는지를 살펴보면 그 대답은 동일하지 않습니다. 산업현장에서도 안전문화를 이해하는 정도는 경영자와 근로자 사이에는 커다란 인식 차이가 발견되곤 합니다. 조직의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보건위원회나, 최고 경영자는 안전사고를 조직의 가치(value)에 영향을 미치는 전략적 문제(strategic issue)로 인식하고, 근로자들이 작업활동이나 의사결정 과정에서 ‘안전’이라는 문제가 믿음, 규범 또는 기본전제로 자리 잡기를 바라는 일종의 문화로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그러나 일반 근로자들 대부분은 작업활동 과정에서 “사고만 발생하지 않으면 되지?”하는 수동적 태도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안전사고 예방이 작업중단없는 작업 탁월성(operational excellence)은 회사의 내적 가치창출에 기여하고 회사의 브랜드 명성에도 관여된다는 전략적 논리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상부의 지시(top-down)에 따르면 되는 일종의 무재해 프로그램 또는 노동복지(웰빙) 수단 정도로 인식합니다. 근로자들 스스로가 조직가치 창출에 기여하는 안전문화 메카니즘을 깊이 생각하지 않는 탓도 있지만, 안전문화 메카니즘을 제대로 설명하고 소개하지 않은 안전문화 전문가의 책임도 크다고 봅니다. 물론 산업별로 안전문화의 성격이 일부 다르고, 또한 안전문화는 여러학문(인류학, 심리학, 조직경영학, 인지공학, 시스템공학 등)의 학제적 원리(interdisciplinary priciples)를 수용하기 때문에 어느 한 분야의 전문가가 안전문화 전반을 명확하게 설명하기 어렵다는 이유도 있습니다. 안전문화 전문가로서 컨설팅, 교육, 정책 개발에 수년 동안 참여하고, 사업장 안전문화 성숙수준 진단 프로젝트를 수행한 집필진은 안전문화에 관한 자신들의 전문성을 살린 통찰을 통합할 필요성에 견해를 같이하게 되었습니다. 이에,집필진은 학습 세미나를 통하여 산업계 안전문화는 조직 구성원(사람), 조직운영 프로세스, 그리고 사업장에 적용되는 기술이라는 거시 차원(macro-dimension)으로 개념화된다는 이론적 체계를 중심으로 논의 중인 내용을 정리하였습니다. 내용은 2017년 5월 25일 ‘LNS Research’ 단체가 “안전성과 개선 및 사업장 운영성과 개선을 위한 안전문화라는 힘의 활용”1)이라는 웹 케스트(webcast) 세미나에서 언급된 논제를 중심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이 웹 케스트 세미나에서는 조직문화가 안전성과 개선 및 운영성과 개선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어떤 안전문화 모형이 있는지 이 모형들을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지? 그리고 조직 안전관리 목표를 지원하고 관리시스템을 운영하는데 도움을 주는 안전문화 변화관리를 성취하는 전략 등이 논의 되었습니다. 웹 케스트 세미나 참여자의 토의 주제와 참가자들의 도출 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업장 운영 탁월성을 위한 안전경영 토의 내용 - I 오늘날 기업 경영에서 사회적 책임경영(corporate responsibility management)과 윤리경영(ethical management) 사이에는 논쟁이 있습니다. 일부는 이 양자가 같은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일부는 윤리경영은 사회적 책임의 한 영역으로 주장합니다. 이런 유사한 논쟁은 안전관리 분야에서도 발생합니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SMS: safety & health management system)과 안전문화(safety culture) 사이의 논쟁입니다. 일부 안전관리 전문가들은 안전관리의 핵심은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이며 안전문화(풍토)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구축운영으로 파생된 결과라고 주창합니다. 반면 또 다른 일부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은 안전문화를 구성하는 인공 창작물(artifact)의 하나이며, 조직문화 차원에서 안전문화를 보다 포괄적인 개념으로 인식합니다. 후자 옹호론자들은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은 단지 안전사고 예방 및 성과개선을 위한 도구일 뿐이라고 지적하고, 작업근로자의 태도, 그리고 조직의 안전가치, 규범, 믿음, 기본전제를 총체적(holistic)으로 다루고, 계층별 리더들의 안전태도 변화를 이끄는 조직문화가 상위 개념 요소라고 주창합니다. 이에 대한 웹 케스트 세미나 참가자들의 견해는 대체적으로 후자에 동의하였습니다. 웹 케스트 세미나 참석자 대부분은 자신들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동의한다고 인정했습니다. 그들은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은 비즈니스 운영의 핵심에서 꼭 필요한 안전 관련 법적요구사항과 준수 의무를 실행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지적하였습니다. 그러나 참가자들은 그들의 경험에 따르면 안전성과의 개선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구축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안전이 조직가치라는 믿음과 기본 전제, 조직관리자들의 안전보건 리더십, 안전성과를 위한 변화관리라는 전략적인 문화나 풍토가 마련되어야 시너지 효과가 발생한다고 솔루션을 제안하였습니다. 즉, 경영진과 근로자들의 안전태도, 지각, 행동 또한 중요하다고 지적한 것입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 솔루션은 “특효약(silver bullet)” 임에는 틀림없으나, 추가하여 새로운 다른 솔루션도 소개하였습니다. 즉, 작업장 구성원과 관련하여 스스로의 안전한 작업행동과 감성안전(동료 마음챙김) 개념이 정립되어야 하고, 공정 프로세스와 관련해서는 사업장 운영(operations) 탁월성에 연계되는 안전관리 관행이 정착되어야 하며, 기술과 관련해서는 설비/장치의 자동화 (automation)와 소프트프로그램 오작동으로 발생될 수 있는 안전위험을 인지하는 인지안전(cognition safety)이 안전관리 및 안전정책 주제로 부각되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사업장 운영 탁월성을 위한 안전경영 토의 내용- II 모든 조직의 문화라는 문을 열어주는 열쇠는 없습니다. 문화라는 측면은 산업, 경영진 비전,채용 기술 등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모든 문화에 맞는 열쇠는 없습니다. 안전문화도 예외는 아닙니다. 안전문화의 실체는 획일적이지 않고 경영 환경 변화에 따라서 변화(transformation)하고 진화(evolution)합니다.2) 더구나 진화도 스스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리더들의 변화관리를 통해서 진행됩니다. 따라서 조직의 안전문화 챔피언은 상황에 타당한 안전문화를 정의하고, 이에 기초한 안전문화 모형을 구축해야 하며, 안전문화의 성숙 정도를 파악해야 한다고 참가자들은 지적했습니다. 웹 케스트 세미나 참가자들은 안전문화 모형이 개념적 설명 없이 남용되고 있다는 현실에 동의했습니다. 이론에 기초하여 모형이 제안되었으나 설문분석에서 그 타당성(validity)을 인정받지 못하는 모형이 있는가하면 경험에만 의존하고 이론적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는 모형도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다시 말해 모든 조직체와 연구자들이 인정하는 안전문화 모형 패러다임이 아직 제시되지 못하고 있다는 현실에 동의한 것입니다. 동시에 참가자들은 문화는 변혁과 진화 속에서 형성되기 때문에 정착될 수 없다는 사실에도 동의했습니다. 참가자들 대부분은 안전문화 성숙도 모형을 활용하는 접근방식에 대해서는 긍정적 태도를 보였습니다. 안전문화 성숙도 개념은 경영능력 성숙도 모델(CMM: capacity maturity model)에서 출발합니다. 그리고 CMM은 원래는 소프트웨어 개발분야에서 등장하였지만 지금은 비즈니스 프로세스, 품질, 안전, 혁신, 사업연속성, 부패 등 다양한 비즈니스 주제를 다루는데 사용되고 있습니다. CMM은 조직의 현재상태와 업계 모범사례를 비교하는 갭(Gap) 분석을 활성화함으로써 개선과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도움이 되는 유용한 관리도구입니다. 각 CMM에는 포커스 주제가 무엇이든 사전 정의 된 성숙도 레벨과 각 레벨과 관련된 기준이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은 성숙도 레벨 기준에 따라서 현재의 성숙수준이 결정되고 갭(차이) 극복을 통하여 자신의 위치를 개선할 수 있게 됩니다. 안전문화 성숙도의 경우, 다양한 안전문화 성숙도 모형이 존재하고 있으며, 이 모형을 이용하면 대상 조직이 안전문화 성숙도 곡선에서 어느 부분에 해당되는지가 파악되고, 그리고 이에 근거하여 안전성과 개선 목표를 결정할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하였습니다. 사업장 운영 탁월성을 위한 안전경영 토의 내용 - III 웹 케스트 세미나 참가자들은 경영진들은 안전사고의 발생은 조직의 성장과 생존에 재앙적인 위험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안전이슈가 조직문화로 발전되길 지향하나, 많은 근로자들은 안전사고 예방활동은 단지 “flavor of the month(일시적으로 유행하는 현상)”이라고 인식하는 현실적 분위기에 동의했습니다. 또한, 이런 의심을 극복 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은 경영진의 안전관리 의지표명, 계층 수준별 리더십(leadership), 그리고 일선 근로자의 적극적 참여와 대화(dialogue)문화 조성이라는 점에 동의했습니다. 더구나 안전문화 성숙을 위한 변화관리 프로그램을 실행할 경우, 이들 요건은 더욱 중요시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실상 조직의 안전문화와 관련된 중요한 이니셔티브의 출발점은 최고 경영진의 리더십입니다. 현재의 안전관리 방식을 변화시켜야 한다고 결정하면, 다음으로 필요한 조치는 변화에 대한 분명한 안전비전과 안전정책, 그리고 안전목표를 제시하는 것입니다. 아울러 경영진의 지시를 받은 중간계층 역시 리더십을 발휘하여 명령계통에 따라 하부조직에 전달하고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하도록 리더를 해야 합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사항은 리더 한다는 것은 지침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보다 더 마음챙김을 주는 것입니다. 웹 케스트 세미나 참가자는 조직 내에 “의심”이 있다면 이는 조직의 최상위 수준에서 나왔을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사업장 운영 탁월성을 위한 안전경영 토의 내용- IV 현대사회에서 “학습(learning)”은 조직의 지속가능한 성장(sustainable growth)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조직의 실용적인 행동원리로서 학습을 제시한 학자는 미국 MIT 대학 교수인 생게(Senge)3)입니다. 그는 학습조직이란 ?조직 구성원들이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창출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자신들의 능력을 개발시켜 나가고, 창의적이고 개방적인 사고가 장려되며, 집단적인 열망을 자유롭게 표출할 수 있는 동시에, 구성원들이 함께 학습해 나가는 방식을 끊임없이 배울 수 있는 조건을 갖춘 조직?이라고 정의했습니다. 아울러 조직학습의 특성으로 5가지 요소를 제안했습니다. 웹 케스트 세미나 참가자들은 안전문화의 성공적 요소로써 학습조직도 매우 중요하다고 동의했습니다. 안전문화 학자인 리즌(Reason)4) 역시 학습은 안전문화 조직을 형성하는데 매우 중요한 하위문화 요소로 인정합니다. 지속적인 학습과 개선은 높은 성과 문화를 달성하는데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안전문화 측면에서 논의되는 학습에는 사업장 운영, 프로세스 실행, 사고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 조직에서 얻은 교훈과 모범사례를 동료에게 전파하는 관행 등이 포함됩니다. 이러한 학습을 공유하는 안전문화 형성과정은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보다 효과적으로 기능하도록 도와주고 지속적인 안전성과 개선 및 사업장 운영 우수성을 함께 성취하는 문화를 심어주는 데 도움이 됩니다. 웹 케스트 세미나를 통하여 논의된 안전문화에 관한 동향을 참조하여 집필진은 집필 주제를 선정하고 주제를 이해하기 위한 이론적 배경과 근거를 소개하였습니다. 일부 내용은 매우 학술적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학술적인 이론을 근거로 하지 않은 안전문화의 이해와 적용은 잘못된 문화 진단과 잘못된 전략대안을 도출할 수도 있습니다. 본 서적을 통하여 우리나라 안전문화의 길을 새롭게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합니다.

저자소개

목차

집필에 들어가며

part1 안전문화 이해를 위한 기초
- 공학적 해결에서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거쳐 안전문화로의 이행

제1장 산업사회 시대의 안전 002
산업사회와 안전이슈 002
산업사회 안전관리 패러다임 원리 004
산업사회 안전관리 모형 010
산업사회 안전관리 패러다임의 한계 026

제2장 위험사회 시대의 안전 029
위험사회와 안전 이슈 029
위험사회 안전관리 패러다임 033
위험사회 안전관리 모형 062

제3장 조직문화와 조직풍토의 이해 076
조직풍토 개념에 공헌한 초기 인물들 076
조직문화개념의 등장 082
조직풍토 vs 조직문화에 관한 논쟁 084
조직문화 구성요소와 순기능 088
조직문화의 특성 090

part2 안전문화 정의와 모형 그리고 과제
제4장 안전풍토(문화) 정의 098
안전풍토 개념 098
안전풍토와 안전문화 정의 101

제5장 안전문화 구조모형 116
핵심 구조모형 116
구조모형 및 차원의 진화 134

제6장 안전문화 성숙모형 163
성숙모형의 등장 163
안전문화 성숙모형 165
다른 성숙모형 175
정량화된 성숙수준 결정을 위한 기법 181

제7장 안전문화의 진화 과제와 탐색 191
진화를 위한 과제 191
안전문화 정의에 따른 구조모형 진화 192
태도에 관한 논쟁 197
가치, 규범, 인식에 관한 논쟁 201
바람직한 안전문화 구조모형 진화를 위한 Tips 204
탐색 205

part3 안전문화 기반 심리적 안전 & 행동기반 안전
제8장 심리적 안전문화 232
산업심리 232
심리적 안전 240
심리적 안전 개념들 242

제9장 행동기반안전 264
배경 264
안전행동분석 267

part4 전략적 안전문화 관리
제10장 전략적 안전문화 280
배경 280
전략적 안전문화 286

제11장 총체적 안전문화 변화관리 309
배경 309
총체적 안전문화 변화개선을 위한 10가지 전략 320

색인 391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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