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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디드 혹은 낙관주의(열린책들 세계문학 54)
220쪽 | B6
ISBN-10 : 8932909717
ISBN-13 : 9788932909714
캉디드 혹은 낙관주의(열린책들 세계문학 54) 중고
저자 볼테르 | 역자 이봉지 | 출판사 열린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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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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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832 빠른 배송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hsh*** 2020.09.26
831 빠르게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gams*** 2020.09.25
830 최상급으로 구매했는데 막상 책을 받아보니 색이 누렇게 변질된 부분이 있어 실망 입니다 5점 만점에 4점 cs*** 2020.09.23
829 빠른배송 감사해요 책 뒷면 얼룩은 있지밀 읽는데는 지장이 없네요 5점 만점에 5점 571911*** 2020.09.23
828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issf***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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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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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디드 혹은 낙관주의』은 볼테르의 철학적 사유가 녹아 있는 풍자 소설이다. 주인공 캉디드는 <이 세계는 가능한 모든 세계 중에서 최선의 세계>라고 믿는 순진하고 단순한 낙관주의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사생아인 주제에 감히> 남자의 딸을 사랑한 지로, 그는 남작의 성에서 쫓겨나게 된다. 캉디드는 이후 정처 없이 세상을 떠돌며 모진 풍파를 겪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저자소개

목차

캉디드 혹은 낙관주의
자유와 참여의 지식인 볼테르, 청춘을 되돌아보다
볼테르 연보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 김덕종 님 2014.02.16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하지만 이제 우리는 우리의 밭을 갈아야 합니다

  • 김덕종 님 2014.02.16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하지만 이제 우리는 우리의 밭을 갈아야 합니다

  • 김덕종 님 2014.02.16

    저를 개종시킨 네덜란드 무당들은 일요일마다 흑인이나 백인이나 다 같이 모두 아담의 자식이라고 하더군요. 저는 족보 같은 건 모르지만 그 무당들 말이 맞다면 우리는 모두 친척입죠

회원리뷰

  • 캉디드 혹은 낙관주의 | rh**qhrgml | 2020.07.2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베스트팔렌의 툰더텐트론크 남작 성에서 자란 캉디드는 성의 가정교사 팡글로스의 가르침...

     

     

     

    베스트팔렌의 툰더텐트론크 남작 성에서 자란 캉디드는 성의 가정교사 팡글로스의 가르침을 받으며 <이 세계는 가능한 모든 세계 중에서 최선의 세계>라는 순진한 믿음을 가지고 사는 낙관주의자다. 어느 날 남작의 딸인 퀴네공드와 그의 관계가 남작의 눈에 띄게 되어 캉디드는 성에서 쫓겨나게 되고, 그 후로 그는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온갖 재난과 불행, 부조리를 경험한다. 전쟁, 지진, 난파, 굶주림, 종교 재판, 노예 제도, 식민지 관리들의 온갖 만행과 약탈을 겪고 유럽 각지와 남아메리카를 거쳐 다시 유럽으로 돌아온 캉디드는 결국 무의미한 낙관주의를 벗어나 <헛된 공리공론은 집어치우고 일이나 하는 것이 삶을 견뎌 내는 유일한 방법이다>, <우리는 우리의 밭을 갈아야 한다>라는 결론에 이른다. 볼테르는 자신의 철학을 대중들에게 쉽게 알리기 위해 철학적 콩트라는 형식을 이용해 작품을 썼다는데 유쾌하면서 어렵지 않게 작품에 담긴 철학적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장면 전환도 빠르고 온갖 황당한 사건들이 계속 벌어져서 지루할 틈 없이 재밌게 읽었다.

     

     

     

     

  • 볼테르 캉디드 | mh**556 | 2020.05.2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볼테르의 캉디드 예전부터 보고싶엇는데 기대됩니다.책이 생각보다 작고 얇습니다. ...

    20200522_171839.jpg

     

    볼테르의 캉디드 예전부터 보고싶엇는데 기대됩니다.
    책이 생각보다 작고 얇습니다.

     

    #

     

    Malgun Gothic",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ffffff;">볼테르의 정치, 사회, 철학사상을 명쾌하고 기지에 찬 풍자소설이다. 웃음을 통해서 지성에 호소하는 철학적 콩트의 대표작으로써 가장 예술적 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 또한 당시의 모순된 사회와 정치, 부패한 성직자들, 그리고 대중의 어리석음, 특히 전쟁과 종교적 불관용에 대해 신랄하게 비판하여 화제가 되었된 18세기 프랑스 최고의 걸작으로 꼽힌다.
    캉디드는 스승 낙천주의 철학자 팡글로스의 가르침대로 세상은 ‘최선最善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믿고 있었으나, 남작의 딸 퀴네공드를 사랑한다는 이유로 아름다운 성에서 쫓겨나게 된다. 그 후 순박한 청년 캉디드는 세계 곳곳을 여행하면서 참혹한 전쟁과 굶주림, 광신, 지진, 난파, 질병, 온갖 만행과 약탈 등 인간의 모든 불행들을 경험하고 염세주의 철학자 마르탱을 만나 논쟁과 갈등을 겪는다. 결국 비참한 체험과 온갖 사회적 불합리에도 불구하고 낙천주의와 염세주의를 벗어나 인간의 운명은 오직 밭을 경작해 나가듯이 스스로 개척하고 발전해 가는 것이라는 볼테르의 계몽사상을 담고 있다

  • 캉디드 혹은 낙관주의 | 54**bs | 2015.03.16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1759년 프랑스 작가 볼테르의 풍자 소설이다. 알베르토 망구엘 작품 <책 읽는 사람들>에서 만난 사람이다. &n...
    1759년 프랑스 작가 볼테르의 풍자 소설이다. 알베르토 망구엘 작품 <책 읽는 사람들>에서 만난 사람이다.
     
    캉디드(Candide)는 프랑스어로 (순박하다)라는 뜻이라고 한다. 주인공 캉디드는 내가 봐도 순진하고 착하다.
    베스트 팔렌의 성에서 남작의 자녀들과 같이 생활하던 캉디드는 남작의 딸 퀴네공드와 키스를 하다 들켜
    성에서 쫓겨난다. 남작으로선 고아인 캉디드와 딸의 결혼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성을 쫒겨난 캉디드는
    이런 저런 일을 격으면서 자신이 그렇게 믿고 따르던 가정교사 팡그로스의 가르침에 회의가 들기 시작한다.
    "원인 없는 결과 없으며 우리의 세계는 가능한 모든 세계 중에서 최선의 세계다."라고 ....
    "왜냐하면 모든 것은 목적을 가지고 있고, 그 목적이란 가장 좋은 목적일 수밖에 없다." 라고 하던 선생의 말들은
    성을 나오면서 부터 그의 불행과 맞닥드리기 시작했다. 군대에 강제로 끌려가 죽을뻔한 일, 퀴네공드가 죽었다는 소식....
    다시 퀴네트를 만났다가 헤어지고 사제가 된 퀴네공드의 친오빠를 자신의 손으로 죽이게 된 일, 파라다이스 같은 섬에
    흘러 들어간 엄청난 보석을 가기고 나오지만 여행중에 계속 사기를 당하고 결국에 수중에 한푼 없이 빈털털이가 된다.
    사기를 당하고 같이 동행하게 된 비관주의자 마르틴은 캉디드에게 모든 일은 불행을 위해 존재 한다고 이야기 해준다.
    우여곡절 끝에 퀘네트를 다시 만나지만 그녀는 완전 봐줄 수 없는 추녀가 되어 있었다. 이 순간에도 캉디드는 그녀와
    결혼을 하겠다고 한다. 그녀는 자신이 아니면 결혼을 할 수 없기 때문이고 자신은 아직도 그녀를 사랑한다고....
    마치 천일야화를 읽는 느낌이 들었다.
    모두 살아서 만났지만 그들은 무일푼이다. 직접 땅을 경작해서 양식을 마련해야만 했다. 그들은 터키에서 가장 훌륭하다는
    철학자 이슬람 수도자를 찾아 가지만 원하는 답을 얻지 못하고 돌아오던 길에 노인을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
    "일을 하고 있으면 권태, 방탕, 궁핍이라는 3대 악으로 부터 우리를 지켜준다." 고 한 노인의 말을 곰곰히 생각하면서 말한다.
    우리가 저녁 식사를 같이 했던 왕들 보다도 저 노인의 팔자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해 팡글로스는 대답한다.
    <철학자들의 모든 진술을 종합해 보건데 부귀영화란 매우 위험한 것이야.>
     
    이 소설은 세상의 전쟁 자연재해 그리고 부패한 사람과 종교를 꼬집고 있다. 이 소설을 읽다보면 황당하고 웃기는 이야기
    같지만 볼테르는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다 한다. 캉디드가 믿는 <이 세계는 최선의 세계>라는 믿음을 가지고 살아도 잘 살 수
    있는 세상이 되었음 좋겠다.....
     
    2013년 9월 첫 째주에 읽다. (2011년 9월 25일 세계문학판 2쇄)
    2015년 2월 28일 카테고리 수정
     
     
  • 캉디드 혹은 낙관주의 | 54**bs | 2013.09.22 | 5점 만점에 3점 | 추천:2
    1759년 프랑스 작가 볼테르의 풍자 소설이다. 알베르토 망구엘 작품 <책 읽는 사람들>에서 만난 사람이다. &n...
    1759년 프랑스 작가 볼테르의 풍자 소설이다. 알베르토 망구엘 작품 <책 읽는 사람들>에서 만난 사람이다.
     
    캉디드(Candide)는 프랑스어로 (순박하다)라는 뜻이라고 한다. 주인공 캉디드는 내가 봐도 순진하고 착하다.
    베스트 팔렌의 성에서 남작의 자녀들과 같이 생활하던 캉디드는 남작의 딸 퀴네공드와 키스를 하다 들켜
    성에서 쫓겨난다. 남작으로선 고아인 캉디드와 딸의 결혼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성을 쫒겨난 캉디드는
    이런 저런 일을 격으면서 자신이 그렇게 믿고 따르던 가정교사 팡그로스의 가르침에 회의가 들기 시작한다.
    "원인 없는 결과 없으며 우리의 세계는 가능한 모든 세계 중에서 최선의 세계다."라고 ....
    "왜냐하면 모든 것은 목적을 가지고 있고, 그 목적이란 가장 좋은 목적일 수밖에 없다." 라고 하던 선생의 말들은
    성을 나오면서 부터 그의 불행과 맞닥드리기 시작했다. 군대에 강제로 끌려가 죽을뻔한 일, 퀴네공드가 죽었다는 소식....
    다시 퀴네트를 만났다가 헤어지고 사제가 된 퀴네공드의 친오빠를 자신의 손으로 죽이게 된 일, 파라다이스 같은 섬에
    흘러 들어간 엄청난 보석을 가기고 나오지만 여행중에 계속 사기를 당하고 결국에 수중에 한푼 없이 빈털털이가 된다.
    사기를 당하고 같이 동행하게 된 비관주의자 마르틴은 캉디드에게 모든 일은 불행을 위해 존재 한다고 이야기 해준다.
    우여곡절 끝에 퀘네트를 다시 만나지만 그녀는 완전 봐줄 수 없는 추녀가 되어 있었다. 이 순간에도 캉디드는 그녀와
    결혼을 하겠다고 한다. 그녀는 자신이 아니면 결혼을 할 수 없기 때문이고 자신은 아직도 그녀를 사랑한다고....
    마치 천일야화를 읽는 느낌이 들었다.
    모두 살아서 만났지만 그들은 무일푼이다. 직접 땅을 경작해서 양식을 마련해야만 했다. 그들은 터키에서 가장 훌륭하다는
    철학자 이슬람 수도자를 찾아 가지만 원하는 답을 얻지 못하고 돌아오던 길에 노인을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
    "일을 하고 있으면 권태, 방탕, 궁핍이라는 3대 악으로 부터 우리를 지켜준다." 고 한 노인의 말을 곰곰히 생각하면서 말한다.
    우리가 저녁 식사를 같이 했던 왕들 보다도 저 노인의 팔자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해 팡글로스는 대답한다.
    <철학자들의 모든 진술을 종합해 보건데 부귀영화란 매우 위험한 것이야.>
     
    이 소설은 세상의 전쟁 자연재해 그리고 부패한 사람과 종교를 꼬집고 있다. 이 소설을 읽다보면 황당하고 웃기는 이야기
    같지만 볼테르는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다 한다. 캉디드가 믿는 <이 세계는 최선의 세계>라는 믿음을 가지고 살아도 잘 살 수
    있는 세상이 되었음 좋겠다.....
     
    2013년 9월 첫 째주에 읽다. (2011년 9월 25일 세계문학판 2쇄)
     
     
  • 볼테드-캉디드 | ky**83 | 2010.07.1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김용석의고전으로철학하기 볼테르의 <캉디드>   - 영산대 김용석교수님이 해설을 해 주신 책이다. 고전...

    김용석의고전으로철학하기
    볼테르의 <캉디드>

     

    - 영산대 김용석교수님이 해설을 해 주신 책이다.

    고전 책을 한 권 한 권 읽어 봐야겠다~

    열린책들 세계문학을 찬찬히 한 권 씩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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