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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알지만 아무나 모르는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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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쪽 | A5
ISBN-10 : 8962170272
ISBN-13 : 9788962170276
누구나 알지만 아무나 모르는 뉴욕 중고
저자 콘텐츠 비즈니스 연구회 | 출판사 미래를소유한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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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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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책 상태가 아주 깨끗하고 포장이 잘 되어있네요.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pisap*** 2019.11.14
233 책 상태도 좋고 배송도 빨라요. 잘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elroci*** 2019.11.05
232 건강하시고 부자되세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arapaj*** 2019.08.31
231 책상태도 거의 새책이고 배송도 빠르네요 자주 이용할 거 같아요 5점 만점에 5점 shin*** 2019.08.30
230 책 상세 상태가 안 나와서 따로 한번 더 문의 드리고 거의 새책이란 소리를 믿고 샀는데 그냥 모서리가 찍힌 새책이 왓네요ㅎㅎ 덕분에 엄청 저렴한 가격에 책 샀습니다 번창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csj99*** 201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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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속살을 보다! 경제와 경영, 사회와 문화, 스포츠와 연예, 그리고 정치 등에 대해 연구하는 콘텐츠비즈니스연구회의 『누구나 알지만 아무나 모르는 뉴욕』. 콘텐츠비즈니스연구회의 글에다가, 뉴욕에서 생활 중인 세 명의 사진작가의 사진을 곁들인 뉴욕 문화 견문록이다. 미국의 유명한 드라마이자 영화 <섹스 앤 더 시티>부터 여성을 위한 신화적 패션지 <보그>까지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모르는 진짜 뉴욕에 대해 22가지 키워드를 통해 이야기하고 있다. 뉴욕 문화를 깊고 넓게 살피는 여행가가 되게 해준다. 인문ㆍ사회ㆍ문화적 성찰도 누릴 수 있다. 전세계를 흥분시키는 뉴욕 만의 창의적 아이디어, 트렌드 등이 세상의 빛을 보기까지를 따라간다.

저자소개

저자 : 콘텐츠 비즈니스 연구회
저자 콘텐츠 비즈니스 연구회는 한국과 미국, 일본 등에 거주하는 젊은 연구진이 정치, 경제, 경영, 사회, 문화, 스포츠, 연예 등 다양한 분야를 연구하기 위해 만든 모임이다. 특히 급변하는 시대적 조류 속에서 언제나 새로운 트렌드와 함께 호흡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젊은 생각과 새로운 시선을 그 중심 가치로 들고 있다. 연구회의 주요 저서로 「유니클로 신화와 SPA브랜드 스토리」「하루키, 키티, MUJI를 통해 본 일본의 문화 아이콘Ⅰ」 「프로야구@ALL」 등이 있다.

사진 : 김애진
사진삽도인 김애진은 홍익대 커뮤니케이션디자인 졸업. 재 뉴욕

사진 : 정재경
사진삽도인 정재경은 미국 뉴욕 School of Visual Arts(Illustration as Visual Essay 전공) MFA 과정 재학 중

사진 : 이미란
사진삽도인 이미란은 화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재 뉴욕

목차

Part 1_뉴욕, So What?
1st. 전 세계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다_<섹스 앤 더 시티>
Breaktime> 여자라면 누구나 꿈꾸는 로망_티파니
2nd. 뉴요커들의 완소 미술관_MOMA
Breaktime> 뉴욕의 대표 미술관 ‘겉핥기’
3rd. 쇼핑 문화의 신천지_블루밍데일즈
4th. 브로드웨이의 최대 축제_토니상
Breaktime 1> 뮤지컬의 본고장_브로드웨이
Breaktime 2> 어른들을 위한 세서미 스트리트_<애비뉴 큐>
5th. 무라카미 타카시와 아트 마케팅
Breaktime> 현대아트의 증명서_가고시안과 마리안느 보에스키
6th. 뉴욕의 지붕_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Breaktime> 뉴욕의 4대 야경
7th. ‘힙합’이라는 이름의 종교
Breaktime> 최고의 힙합 비즈니스맨_제이지
8th. 독특한 경제전문지_<월스트리트 저널>
Breaktime> 미국 최고의 권위지_<뉴욕타임스>

Part 2_뉴욕, So Wonderful!
9th. 팝아트가 낳은 최고의 스타_앤디 워홀
Breaktime> 또 다른 팝아트의 거장_로이 리히텐슈타인
10th. 영원한 양키 제국을 위하여_뉴욕 양키스
Breaktime> 양키스의 크로스 타운 라이벌_뉴욕 메츠
11th. 저 ‘천국’에 들어가기 위하여_앨리스 섬
12th. 심약한 도시 인텔리_우디 앨런
Breaktime> 뉴욕의 검은 커뮤니케이터_스파이크 리
13th. 리얼리티 프로그램 전성시대
Breaktime> 현대판 신데렐라 <아메리칸 아이돌>의 기적
14th. <타임>과 잡지 산업의 위기
Breaktime> 평균적인 미국을 그리다_<리더스 다이제스트>
15th. 뉴욕 문화의 전당_링컨센터와 MSG

Part 3_I Love 뉴욕
16th. 너무나 미국적인 디자이너_캘빈 클라인
Breaktime> 뉴욕 패션의 산실_파슨스와 FIT
17th. 흑인들의 정신적인 고향_할렘
18th. 금기에 도전하는 동성 결혼
Breaktime> 동성애자의 상업화?_
19th. 아시아인의 자화상_야오밍
Breaktime> ‘코리안 특급’ 박찬호의 꿈과 도전
20th. 어디서 본 듯한 도심 속 안식처_센트럴 파크
21st. 여성 패션지의 신화_<보그>
Breaktime> 밥 헤어스타일과 선글라스_안나 윈투어
22nd. 원조 ‘살림의 여왕’_마사 스튜어트
Breaktime> 오프라 윈프리의 ‘공감 커뮤니케이션’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섹스 앤 더 시티>부터 브로드웨이, 캘빈 클라인, 마사 스튜어트까지_ 누구나 알지만 아무나 모르는, 22가지 키워드로 찾아가는 진짜 뉴욕! 세 명의 사진작가와 전문 콘텐츠 연구자들의 눈에 비친 ‘뉴욕의 속살’은 과연? ■ 당신이 알...

[출판사서평 더 보기]

<섹스 앤 더 시티>부터 브로드웨이, 캘빈 클라인, 마사 스튜어트까지_
누구나 알지만 아무나 모르는, 22가지 키워드로 찾아가는 진짜 뉴욕!


세 명의 사진작가와 전문 콘텐츠 연구자들의 눈에 비친
‘뉴욕의 속살’은 과연?


■ 당신이 알고 있는 뉴욕이 진짜 뉴욕일까?
_누구나 알지만 아무나 모르는 뉴욕, 그리고 22가지 이야기


드라마와 영화로 제작돼 전 세계 여성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은 <섹스 앤 더 시티>와 입는 순간 뉴요커가 된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하는 ‘캘빈 클라인’, 한때 우리의 어깨와 엉덩이를 들썩이게 했던 ‘힙합’이라는 이름의 종교, 그리고 전혀 특별하지 않는 소재를 특별한 하나의 작품으로 변신시키는 ‘앤디 워홀’과 살림의 여왕 마사 스튜어트. 이질적이고 새로운 문화가 만나 발효되는 공간인 할렘과 소호, 센트럴 파크.
도저히 하나로 묶을 수 없을 만큼 개성 넘치는 이런 키워드들의 공통점은 바로 ‘뉴욕’이다. 글로벌리즘이 대세인 오늘날, 우리를 포함한 전 세계인들은 일상에서 늘 뉴욕을 만나왔고, 여전히 만나고 있다. 아니 어쩌면 ‘자신만의 뉴욕’에서 이미 살고 있는 건지도 모른다. 뉴요커 스타일이 패션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고, 바쁜 아침에 아메리카노 한 잔과 베이글을 챙기는 이들의 포즈는 어느새 우리의 일상처럼 친근하기까지 하다.
우리에게 이제는 ‘상식’이 되어버린 뉴욕, 그럼에도 여전히 ‘so hot’한 하나의 브랜드로 건재하고 있는 뉴욕. 그 뉴욕을 세 가지 색깔의 사진과, 골라 읽는 재미가 있는 22가지 이야기로 담아낸 것이 바로 이 책이다. 뉴욕이라는 ‘현대인의 상식’을 아직도 맛보지 못한, 그리고 가지지 못한 나와 당신을 위해.

■ ‘코리안’ 뉴요커들의 뉴욕 문화 산책,
인문ㆍ사회ㆍ문화의 즐거운 크로스오버를 읽는다!


이 책은 뉴욕에서 생활하고 있는 세 명의 사진작가와, 전문 콘텐츠 연구자들이 본 뉴욕을 글과 사진으로 버무린 ‘뉴욕 문화 견문록’이다. 각기 다른 세 가지 색깔의 사진과 22가지의 이야기를 접하는 그 시간만큼은 누구나 뉴욕 문화의 구석구석을 살피는 운 좋은 여행가가 된 듯하다. 누구나 알지만 아무나 모르는 뉴욕을 잘 정리한 이 책이 더욱 고마운 이유는, 뉴욕 문화를 여행하는 과정에서 빠질 수 없는 인문ㆍ사회ㆍ문화적 성찰이 곳곳에 담겨있기 때문이다.
전 세계를 흥분시키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어떻게 세상의 빛을 볼 수 있었는지, 그 트렌드는 또 어떤 방식으로 유통되고 소비되었는지, 뉴욕에 사는 사람들이 어떻게 ‘뉴요커’라는 하나의 아이콘으로 불리게 되었는지 등 단편적인 뉴욕의 모습 그 이면에서 찾아볼 수 있는 진짜 뉴욕의 속살을 이 책은 제대로 담아냈다.
뉴욕이 여전히 우리에게 ‘I Love Newyork’일 수밖에 없는 22가지 이유!
심약한 도시 인텔리였던 우디 앨런이 그토록 사랑했던 뉴욕!
<누구나 알지만 아무나 모르는, 뉴욕>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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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뉴욕이라고 하는 도시는 모르는 사람 보다는 아는 사람이 더 많으리라. 제목에서 보이는 것처럼 뉴욕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많고 ...

    뉴욕이라고 하는 도시는 모르는 사람 보다는 아는 사람이 더 많으리라. 제목에서 보이는 것처럼 뉴욕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많고 우아한 생활을 하는 사람들을 일컬어 ‘뉴요커’ 라는 말을 자주 사용할 정도로 자주 말해지는 곳이지만 실제로 그 도시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는 않을 것이다. 미국 최대의 도시이며 많은 대학, 연구소, 박물과, 극장, 영화관 등 미국의 문화 중심지로도 중요한 위치를 가지고 있으며 수많은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는 매력적인 뉴욕이라는 도시를 이 책은 세가지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그들이 바라보는 뉴욕은 우리와 아주 다르지는 않다. 그 동안 직접 보지는 못했어도 신문이나 잡지... 하다못해 미국의 드라마에 묘사되어 있는 뉴욕의 모습이 어찌 틀려지겠냐 마는 간접 경험과 직접 경험의 차이가 하늘과 땅의 차이가 있듯이 직접 뉴욕이라는 도시에서 살고 있는 사진작가 세 명이 거리를 돌아다니며 그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장면들을 사진에 담고 자신들이 경험하는 세세한 일상들을 사진과 함께 전하고 있는 이 책은 간접 경험을 직접 경험에 근접시킨 좋은 예라고 하겠다.

     

    다소 책의 구성과 편집이 산만한 면이 있어서 좀 껄끄럽기도 했지만, 나 같은 일반인들이 읽기에 충분할 만큼 책 속의 생소한 단어나 고유명사들에 대한 세세한 주석을 달아서 읽기에 힘들지는 않더라. 게다가 저자들이 직접적으로 느낀 느낌들 또한 책 속에 잘 표현되어 있었기 때문에 일종의 여행기나 에세이를 읽는 느낌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지금까지는 굉장히 멀게만 느껴지던 뉴욕이라고 하는 미국의 거대 도시를 좀더 가깝게 느끼고 뉴욕의 문화를 넘어서 미국에 대한 문화를 함께 느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을 보냈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저 멀리의 환상 속의 뉴욕이 아닌 손에 잡힐 듯 가까운 친근한 뉴욕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비록 나에게는 털털하다기보다는 좀 까탈스럽고 약간은 접근하기 힘든 도도한 아가씨를 보는 듯한 느낌으로 다가왔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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