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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박물관에서 꼭 봐야 할 그림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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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쪽 | 규격外
ISBN-10 : 8958626615
ISBN-13 : 9788958626619
루브르 박물관에서 꼭 봐야 할 그림 100 중고
저자 김영숙 | 출판사 휴먼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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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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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yoo*** 2020.04.24
139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5점 만점에 5점 gi*** 2020.03.24
138 배송이 너무 늦게 이루어진다는. 다른 책보다 한주가 더...ㅜㅜ 5점 만점에 4점 skh2***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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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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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규모 박물관 루브르, 꼭 봐야할 'Must see' 명화를 안내하다! 루브르 여행을 위한 짧고 쉬운 명화 안내서『루브르 박물관에서 꼭 봐야 할 그림 100』. 이 책은 ‘손 안의 미술관’ 시리즈로 미술관에 가기 전 그 곳의 대표작과 더불어 꼭 봐야 할 Must see 목록을 안내하는 유럽미술여행 안내서이다. 이번 책에선 세계 최대의 규모 박물관이 루브르에서 꼭 봐야 할 그림 100여점을 소개한다. 바쁜 스케줄에 쫓겨 그림 감상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여행자들에게 손쉽게 명화를 즐길 수 있도록 좋은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한해 동안 전 세계 미술관 중 가장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루브르 박물관은 38만 점이 넘는 작품을 소장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루브르 회화는 유럽 미술 500년의 역사를 그림처럼 펼쳐 보이는데 이 책에선 드농관, 리슐리외관, 쉴리관으로 나누어 전시되고 있는 작품을 책의 장 Chapter로 삼아 100점의 작품에 대해 짧지만 알차고 실속있게 설명하고 있다. 100여점의 그림 여행을 마치고 나면 유럽 미술사의 흐름과 회화 컬렉션의 경이로움을 만끽 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김영숙
저자 김영숙은 고려대학교에서 서어서문학을 공부했고, 졸업한 후 주한 칠레 대사관과 볼리비아 대사관에서 일했다. 대학 시절에는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활동을 할 만큼 클래식과 재즈 음악에 푹 빠졌고, 마흔 살 즈음 그림에 대한 열정으로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 들어가 미술사를 공부했다. 글을 읽을 줄 안다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미술 이야기를 쓰려고 노력하고 있다.《루브르와 오르세 명화 산책》 《피렌체 예술 산책》 《네덜란드 벨기에 미술관 산책》 《현대 미술가들의 발칙한 저항》 《그림 수다》 《그림 속 예수를 만나다》 《파리 블루》 《자연을 사랑한 화가들》(공저) 등을 썼다. 어린이를 위해 지은 책으로 《그림으로 읽는 어린이 세계사》 《미술관에서 읽는 그리스 신화》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미술관에서 읽는 서양 미술사》가 있다.

목차

먼저, 유럽의 미술관에 가려는 이들에게 ―― 4
루브르 박물관에 가기 전 알아두어야 할 것들 ―― 6

드농관 Denon
산드로 보티첼리 《자유 학예 모임 앞의 젊은 남자》 ―― 20
프라 안젤리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 ―― 22
산드로 보티첼리 《세례 요한과 함께하는 성모자》 ―― 24
조토 디 본도네 《오상을 받는 성 프란체스코》 ―― 26
귀도 다 시에나 《예수의 탄생과 성전에의 봉헌》 ―― 28
피사넬로 《젊은 공주의 초상화》·
피에로 델라 프란체스카 《시지스몬도 판돌포 말라테스타》 ―― 30
안토넬로 다 메시나 《남자의 초상(콘도티에레)》 《기둥의 예수》 ―― 32
조반니 벨리니 《십자가 처형》 ―― 34
안드레아 만테냐 《성 세바스티아누스》 ―― 36
도메니코 기를란다요 《노인과 소년》 《방문》 ―― 38
베르나르디노 루이니 《세례 요한의 머리를 건네받는 살로메》·
안드레아 디 솔라리오 《세례 요한의 머리》 ―― 40
라파엘로 또는 조반니 프란체스코 펜니 《베일을 잡고 있는 성모》 ―― 42
라파엘로 《세례 요한과 함께 있는 성모자(아름다운 정원사)》 ―― 44
레오나르도 다 빈치 《페로니에르를 한 아름다운 여인》 ―― 46
레오나르도 다 빈치 《성 안나와 함께 있는 성모자》 ―― 48
레오나르도 다 빈치 《세례 요한(바쿠스)》 《세례 요한》 ―― 50
레오나르도 다 빈치 《모나리자》 ―― 52
틴토레토 《자화상》 ―― 56
틴토레토 《수산나와 장로들》 ―― 58
파올로 베로네제 《가나의 혼인 잔치》 ―― 60
도소 도시 《체사레 보르자의 초상화》 ―― 62
티치아노 《그리스도의 매장》 《가시 면류관을 쓴 그리스도》 ―― 64
티치아노와 조르조네 《전원의 합주곡》 ―― 66
티치아노 《프랑수아 1세의 초상화》 《장갑을 낀 남자의 초상화》 ―― 68
주세페 아르침볼도 ‘사계’ 연작 ―― 70
폰토르모 《성 안나와 함께 있는 성모자》 ―― 72
로소 피오렌티노 《피에타》 ―― 74
카라바조 《성모의 죽음》 ―― 76
안니발레 카라치 《성 프란체스코와 막달라 마리아가 함께하는 피에타》 ―― 78
귀도 레니 《이 사람을 보라》
《데이아네이라를 납치하는 켄타우로스족 네소스》 ―― 80
게르치노 《성 베드로의 눈물》 《나사로의 부활》 ―― 82
조반니 파올로 판니니 《고대 로마 풍경이 있는 화랑》·
카날레토 《산 마르코 항에서 바라본 몰로》 ―― 84
조슈아 레이놀즈 경 《헤어 도련님》 ―― 86
토머스 게인즈버러 《공원에서의 대화》 ―― 88
조지프 말로드 윌리엄 터너 《멀리 만이 보이는 강가의 풍경》 ―― 90
자크 루이 다비드 《호라티우스 형제들의 맹세》 《사비니 여인들의 중재》 ―― 92
자크 루이 다비드 《나폴레옹 황제의 대관식》 ―― 94
외젠 들라크루아 《사르다나팔루스의 죽음》 《단테와 베르길리우스》 ―― 96
테오도르 제리코 《메두사호의 뗏목》 ―― 98

리슐리외관 Rechelieu
얀 반 에이크 《수상 니콜라 롤랭의 성모》 ―― 102
로히르 반 데르 바이덴과 그의 제자들 《수태고지》 ―― 104
한스 멤링 《얀 뒤 셀리르의 두 폭 그림》 ―― 106
알브레히트 뒤러 《엉겅퀴를 든 자화상》 ―― 108
쿠엔틴 메치스 《대부업자와 그의 부인》 ―― 110
페테르 파울 루벤스 《마르세유에 도착하는 마리 드 메디시스》
《리옹에서 앙리 4세와 만나는 마리 드 메디시스》 ―― 112
안토니 반 다이크 《사냥 나온 찰스 1세의 초상화》 ―― 114
야코프 요르단스 《디아나의 휴식》 《남자의 초상》 ―― 116
프란스 할스 《류트를 연주하는 어릿광대》 《집시 소녀》 ―― 118
유디트 레이스터르 《즐거운 사람들》 ―― 120
안젤리카 카우프만 《크뤼데너 남작 부인과 그녀의 아들》 ―― 122
렘브란트 《베레를 쓰고 금장식을 두른 자화상》 《이젤 앞 자화상》 ―― 124
렘브란트 《목욕하는 밧세바》 《복음서 저자 마태와 천사》 ―― 126
얀 페르메이르 《천문학자》 《레이스 뜨는 여인》 ―― 128
앙게랑 콰르통 《빌뇌브레자비뇽의 피에타》 ―― 130
장 푸케 《샤를 7세의 초상화》 ―― 132
퐁텐블로파
《가브리엘 데스트레와 그 자매, 빌라르 공작 부인으로 추정되는 초상화》 ―― 134
필리프 드 샹파뉴 《리슐리외 추기경의 초상화》
《봉헌물: 카트린 아녜스 아르노 수녀와 카트린 드 생트쉬잔 드 샹파뉴 수녀》
《수의 위에 누워 있는 그리스도의 시신》 ―― 136
시몽 부에 《풍요의 우의화》 ―― 140
니콜라 푸생 《아르카디아에도 나는 있다》 《자화상》 ―― 142
클로드 로랭 《타르수스에 상륙한 클레오파트라》
《파리스와 오이노네가 있는 풍경》 ―― 144
니콜라 푸생 ‘사계’ 연작 ―― 146

쉴리관 Sully
샤를 르 브룅 《프랑스의 대법관 피에르 세기에의 초상화》 ―― 152
장 앙투안 와토 《키티라 섬의 순례》 《공원의 군중》 《피에로》 ―― 154
프랑수아 부셰 《목욕을 마치고 나가는 디아나》 《오달리스크》 ―― 158
장 오노레 프라고나르 《상상의 인물: 생농 수도원장》
《상상의 인물: 공부》 《목욕하는 여인들》 《빗장》 ―― 160
장 바티스트 시메옹 샤르댕 《가오리》 《식사 전 기도》 ―― 164
장 오귀스트 도미니크 앵그르 《발팽송의 목욕하는 여인》 《터키탕》 ―― 166
테오도르 루소 《퐁텐블로 숲, 일몰》·장 프랑수아 밀레 《건초 묶는 사람들》·
장 바티스트 카미유 코로 《모르트퐁텐의 추억》 ―― 168

그림 주석 ―― 172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유럽행 그림 여행자를 위한 든든한 길잡이 ‘손 안의 미술관’ "알찬 유럽 여행을 꿈꾸는 자들이 신발끈 단단히 동여매는 심정으로 이 책을 집어 들길 바란다. 아마도 독자들은 깊은 애정을 가질 시간도 없이 눈도장만 찍고 지나쳤던 작품이 어마어마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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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행 그림 여행자를 위한 든든한 길잡이
‘손 안의 미술관’


"알찬 유럽 여행을 꿈꾸는 자들이 신발끈 단단히 동여매는 심정으로 이 책을 집어 들길 바란다. 아마도 독자들은 깊은 애정을 가질 시간도 없이 눈도장만 찍고 지나쳤던 작품이 어마어마한 스토리를 담고 있는 명화였음을 발견하는 매혹의 시간을 갖게 될지도 모른다."
- 김영숙

유럽 여행을 가게 되면 빡빡한 일정 속에 꼭 넣는 장소가 하나 있다. 바로 미술관이다. 파리에 가면 루브르 박물관과 오르세 미술관을, 런던에 가면 내셔널 갤러리를, 마드리드에 가면 프라도 미술관에 으레 간다. 간혹 유럽 여행 중에 유명 미술관에 들르지 않았다고 하는 사람을 만나면 분명 의아하다. 그만큼 유럽 여행에서 미술관 순례는 선택이라기보다는 필수에 가깝다.
하지만 ‘꼭 가야 할 유럽 미술관’ 리스트는 우리만의 것이 아니다. 시간을 잘게 쪼개서 들른 미술관은 아침 일찍부터 전 세계에서 몰려든 관광객으로 넘쳐난다. 또한 막대한 양의 소장품을 다 보려면 막강한 체력 또한 필요하다. 여행자의 딜레마는 이때부터 시작된다. ‘어차피 그 많은 소장품을 다 본다는 건 불가능하므로 대표작만 보면 되지 않을까’라는 갈등에 빠지게 된다. 그런데 루브르 박물관에서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를, 오르세 미술관에서는 밀레의 [만종]과 고흐의 [론 강의 별이 빛나는 밤]을, 내셔널 갤러리에서는 [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화]를, 프라도 미술관에서는 벨라스케스의 [시녀들]을 향해 돌진한 후, 단지 눈도장만 찍고 그 경이로움 가득한 곳을 빠져나온다는 건 아무래도 아쉬움으로 남지 않을까? 미술관에 가기 전, 그곳의 대표작과 더불어 ‘꼭 봐야 할must see’ 목록을 알아두면 그 여행은 한결 더 다채로운 추억을 약속할 수 있을 것이다.
‘손 안의 미술관’ 시리즈는 모르고 가면 십중팔구 아쉬움으로 남을 유럽 미술관 여행에서 조금이라도 화가가 전하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준비되었다. 아울러 수많은 인파에 밀려 우왕좌왕하다가 도대체 자신이 무엇을 보았는지, 무엇을 놓쳤는지에 대한 생각의 타래를 여행 직후 짐과 함께 푸는 이들을 위한 것이기도 하다. 유쾌한 미술 읽기 멘토 김영숙은 바쁜 스케줄에 쫓겨 그림 감상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여행자들을 위해 ‘꼭 봐야 할’ 그림 100점을 알려준다. 마치 손바닥 안을 훤히 들여다보듯 유럽 미술관의 그림들을 손쉽게 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여행자들이 적당히 소화할 수 있는 만큼의 작품을 추천한다. ‘손 안의 미술관’ 시리즈는 루브르 박물관을 시작으로 오르세 미술관, 내셔널 갤러리, 프라도 미술관, 바티칸 박물관, 우피치 미술관으로 이어질 계획이다.

명실공히 세계 최대 규모의 박물관, 루브르
루브르 여행을 위한 아주 짧고 손쉬운 명화 안내서


‘손 안의 미술관’ 시리즈가 첫 번째 방문하는 곳은 루브르 박물관이다. 한 해 동안 전 세계 미술관 중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곳이다. 하루 평균 방문자만 약 15,000명에 이른다. 루브르는 무려 38만 점이 넘는 작품을 소장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박물관이다. 경이로운 스케일을 자랑하는 이 박물관의 동선은 무려 60여 킬로미터에 달한다. 작품을 보지 않고 걷기만 해도 반나절은 훌쩍 지나간다. 그러니 어떤 그림을 봐야 하는지 계획을 세우지 않고 무작정 들어가면 자칫 길을 잃기 쉽다.
루브르의 소장품들은 이집트 유물, 서아시아 유물, 그리스?에트루리아?로마 유물, 이슬람 미술, 조각, 장식미술, 판화와 소묘, 회화 여덟 개의 부문으로 나뉘어 전시되고 있다. [루브르 박물관에서 꼭 봐야 할 그림 100]에서는 그중 회화 갤러리(약 6,000점 소장)에서 놓쳐선 안 될 그림 100점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은 루브르의 방대함에 지레 겁을 먹었던 사람들에게 일종의 신경안정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루브르 여행자에게 손쉬운 안내서가 되고, 그들이 여행을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왔을 때에는 루브르를 추억하는 작은 앨범이 될 것이다.

유럽 미술 500년의 역사를 담고 있는 루브르 박물관
루브르에 가게 된다면, 어떤 그림을 봐야 하는가


루브르의 회화 컬렉션은 유럽 미술 500년의 역사를 그야말로 그림처럼 펼쳐 보인다. 이탈리아 르네상스 회화, 북유럽 회화, 스페인 회화, 그리고 프랑스 회화에 이르기까지 세계적인 명화로 가득하다. 루브르는 크게 드농관, 리슐리외관, 쉴리관으로 나뉘어 있고, 이 책에서 소개하는 회화 작품들은 이 세 개의 관에 흩어져 전시되고 있다. 이 책은 루브르 박물관의 회화 전시관을 그대로 책의 장chapter으로 삼았고, 하나의(혹은 두세 개의) 작품에 대해서 한 쪽 분량으로 짧고 알차게 설명한다.
드농관에는 이탈리아 르네상스 회화, 스페인과 영국의 회화 작품이 전시되어 있으며, 무엇보다도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를 볼 수 있는 곳이다. 이밖에도 19세기를 풍미한 프랑스의 유명 화가인 들라크루아, 다비드, 제리코 등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드농관의 진수는 이탈리아 르네상스 회화이다. 드농관에 들어서자마자 만나게 되는 작품은 보티첼리의 [자유 학예 모임 앞의 젊은 남자]이다. 이어서 조토, 벨리니, 만테냐, 기를란다요, 베로네제, 티치아노 등 이탈리아 회화의 거장들의 작품이 소개된다. 리슐리외관에는 독일, 네덜란드, 플랑드르의 회화를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얀 반 에이크의 [수상 니콜라 롤랭의 성모]를 시작으로, 뒤러, 루벤스, 렘브란트, 페르메이르 등의 작품이 소개된다. 주로 프랑스의 16세기부터 19세기까지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는 쉴리관에서는 와토, 부셰, 프라고나르, 샤르댕, 앵그르 등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100개의 그림으로 만나는 루브르 여행을 마치고 나면, 500년 유럽 미술사의 흐름과 더불어 루브르 회화 컬렉션의 경이로움을 아주 간편하게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 루브르 박물관에서 꼭 봐야 할 그림 100
(화가 이름 가나다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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