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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코치의 100단어 여행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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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8925560275
ISBN-13 : 9788925560274
박코치의 100단어 여행영어 중고
저자 박코치어학원 |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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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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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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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울렁증 극복하는 '생존 영단어'! 『박코치의 100단어 여행영어』는 100개로 집약된 '생존 영단어'를 제시하고 있는 여행 영어책이다. 대부분의 영어 책들은 '패턴'과 '문장'을 강조하나 이 책은 상황에 꼭 맞는 단어 한 마디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 책에 수록된 '100단어'의 선정은 많이 쓰이는 빈도수와 난이도 등을 고려하였으며 원어민의 의견과 영어 초보자의 의견을 귀담아 들었다. 모르면 여행이 불편하고 난감해질 수 있는 단어 위주로 선정했다. 더불어 공항 가면 뭐부터 해야 할지, 팁은 얼마나 줘야 하는지 등의 해외여행 정보 팁까지 알차게 담았다.

저자소개

저자 : 박코치어학원
저자 박코치어학원 대표 강사 박 정 원은 연세대 사회체육학과를 졸업한 순수 국내파 영어 강사. 강남 이익훈어학원에서 파워청취 강의로 ‘역대 최다 수강생 동원 강사’의 기록을 세웠고, 《영어천재가 된 홍대리 1, 2》를 집필한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영어는 공부가 아닌 ‘훈련’이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십수년간 수많은 ‘영포자’들을 영어특기생으로 변화시켰고, 더 많은 이들이 영어 울렁증을 극복하길 바라며 이 책을 썼다. 여행 영어는 특히 격식 다 갖춘 ‘문법 영어’보다 적재적소에 맞는 단어만으로도 말이 통하는 ‘심플 영어’가 정답이라며, 일단 ‘100 단어’부터 뱉어보라 적극 권하고 있다.
현재 서울 강남과 부산 서면에 ‘박코치어학원’을, 서울 광진구에는 초ㆍ중등생을 대상으로 하는 ‘주니어소리영어훈련소’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 《영어천재가 된 홍대리 1, 2》, 《박코치 대한민국 어학연수》, 《박코치의 소리영어 학습법》, 《하루 5분 영어 스피킹 다이어리》, 《박코치 국내어학연수 기초훈련, 실전훈련》 등이 있다.

목차

1 생존 영단어 100
생존 영단어 100
PLUS 생존 패턴 10

2 공항에서
공항에서 통하는 한마디
탑승권 발급받기
수하물 부치기
보안 검색받기
면세점 쇼핑하기
환승하기
입국 심사받기
세관 신고하기
수하물 찾기
환전하기
PLUS 달력ㆍ시간ㆍ숫자 읽고 말하기
PLUS 한눈에 보는 출ㆍ입국 절차
PLUS 공항에서 유용한 단어

3 기내에서
기내에서 통하는 한마디
좌석 찾기
기내식 요청하기
기내 서비스 요청하기
기내 면세품 주문하기
기내 기기ㆍ시설 문의하기
PLUS 입국신고서 작성하기
PLUS 기내에서 유용한 단어
PLUS 기내 안내방송 듣기

4 교통수단
교통수단 이용할 때 통하는 한마디
교통권 구매하기
버스 타고 내리기
전철ㆍ기차 타고 내리기
택시 타고 내리기
렌터카 빌리기
주유ㆍ주차하기
도보로 길 찾기
교통편 놓쳤을 때
PLUS 운전 시 유용한 단어
PLUS 해외 주유소 사용 설명서

5 숙소에서
숙소에서 통하는 한마디
객실 예약하기
숙소 체크인하기
숙소 체크아웃하기
부대시설 이용하기
숙소 서비스 요청하기
객실 비품 요청하기
불편사항 말하기
PLUS 호텔에서 유용한 단어
PLUS 호텔 서비스 이용법

6 식당에서
식당에서 통하는 한마디
식당 예약하기
자리 안내받기
메뉴 주문하기
요리 설명 듣기
식당 서비스 요청하기
음식 불만 제기하기
음식값 계산하기
패스트푸드 주문하기
커피 주문하기
주류 주문하기
PLUS 식당에서 유용한 단어
PLUS 세계 각국의 팁 문화

7 관광할 때
관광할 때 통하는 한마디
관광지 정보 얻기
투어 상품 예약하기
공연 표 구입하기
박물관ㆍ미술관 관람하기
축구ㆍ야구 관람하기
골프장 예약하기
사진 촬영 부탁하기
외국인과 대화하기
PLUS 외국인과 대화할 때 유용한 표현
PLUS 현지인에게 꼭 묻고 싶었던 한마디

8 쇼핑할 때
쇼핑할 때 통하는 한마디
제품 문의하기
착용 요청하기
가격 흥정하기
제품 계산하기
포장 요청하기
교환ㆍ환불하기
PLUS 쇼핑할 때 유용한 색상 단어
PLUS 해외 의류ㆍ신발 사이즈

9 위급상황
위급상황 시 통하는 한마디
분실ㆍ도난 신고하기
부상ㆍ아플 때
교통사고 당했을 때
PLUS 위급상황 시 대처 요령

10 해외여행 준비 D-50
D-50 여행 정보 수집ㆍ계획하기
D-45 여권 준비하기
D-40 항공권 예약하기
D-30 숙소 예약하기
D-10 면세점 쇼핑하기
D-5 구글맵 준비하기
D-3 환전하기
D-1 짐 꾸리기

여행 단어 사전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영어천재가 된 홍대리》 저자 박코치의 특급 코칭 영어 울렁증 극복하는 ‘생존 영단어’의 힘! 패턴으로 여행 영어 끝낸다? 단어 먼저 내뱉으면 상황 해결! 사실 해외여행하며 사용할 영어는 뻔하다. 결코 어렵지도, 거창하지도 않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영어천재가 된 홍대리》 저자 박코치의 특급 코칭
영어 울렁증 극복하는 ‘생존 영단어’의 힘!

패턴으로 여행 영어 끝낸다?
단어 먼저 내뱉으면 상황 해결!


사실 해외여행하며 사용할 영어는 뻔하다. 결코 어렵지도, 거창하지도 않다. 단, 적재적소에 맞는 단어를 모를 뿐이다. 《박코치의 100단어 여행 영어》는 100개로 집약된 ‘생존 영단어’를 제시한 유일한 여행 영어책이다. 이 ‘100단어’만 알아도 해외여행은 한결 편해진다.
국내에 쏟아져 나오는 영어회화 책들 대부분은 ‘패턴’이나 ‘문장’을 강조하고 있다. 몇 가지 패턴, 혹은 몇 가지 문장으로 여행 영어를 끝낼 수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실제로 문장을 만드는 ‘패턴’으로만 상황이 해결되지 않는다. 상황에 꼭 맞으면서도 결코 어렵지 않은 단어, 그 한마디를 찾아 말하면 된다. 그러니 더듬더듬 문법 맞추느라 시간 허비할 필요 없다. 단어 먼저 내뱉으면 게임 끝이다. 실제로 원어민도 핵심 단어를 중심으로 의사소통한다. 결코 패턴이나 문장에 치중해 의사소통하지 않는다.

철저히 많이 쓰는 말 위주로
‘100단어’부터 ‘상황별 회화’까지 엄선했다


‘100단어’ 선정은 생각보다 까다로웠다. 많이 쓰이는 빈도수와 난이도 등을 고려했고, 원어민과 수없이 의견을 주고받았다. 무엇보다 영어 초보자의 의견을 귀담아 들었다. 모르면 여행이 불편해지고, 난감해질 수 있는 단어 위주로 선정했다. 이것이 이름하여 생존영단어 100! 해외여행 갈 때 ‘급한 불 끄기’용으로 딱이다.
상황별 회화 표현도 보기 좋게 정리했다. 각 상황에 따른 핵심 여행 단어를 중심으로 ‘말하기’와 ‘대화하기’를 구성했다. 무엇보다 더듬더듬 읽어도 현지인이 못 알아 듣는 ‘한글 독음’ 대신, 모든 파트에 QR코드로 ‘원어민 발음’을 담았다. 몇 번 듣고 따라 하면 발음에 자신감이 붙을 것이다.
이 모든 파트에서 요즘 많이 사용하지 않는 말들은 뺐다. 많은 여행 영어 책에 있는 “비행기 티켓 예약을 재확인하고 싶은데요.”와 같은 문장 말이다. 요즘 누가 비행기 티켓을 재확인하는가? 철저히 많이 쓰이는 말, 여행자들이 답답해하는 말을 위주로 담았다.

사실 해외여행은 영어회화 실력 향상을 위한 최고의 어학연수 환경이다. 이 100단어부터 시작해 영어 울렁증을 극복해보자. 그리고 위기를 모면하는 것을 넘어 영어도, 여행도 즐겨보자. 결국 언어는 시행착오의 산물이다. 불편함 없는 여행을 원한다면 심플한 한마디부터 내뱉어보자!


100단어 여행 영어, 무엇이 다른가?

1. 단어 중심의 심플 영어
원어민과의 수차례 소통 끝에 탄생한 생존 영단어 100! 모르면 여행이 불편해지고, 난감해질 수 있는 단어들이다. 상황별 ‘핵심 여행 단어’도 답답한 상황을 해결할 열쇠!

2. 모든 파트 원어민 발음 수록
더듬더듬 읽어도 현지인이 못 알아 듣는 ‘한글 독음’ 대신, 본문 모든 파트에 QR코드로 ‘원어민 발음’을 담았다. 몇 번 듣고 따라 하면 발음에 자신감이 붙을 것!

3. 유용하고 탄탄한 해외여행 정보
“공항 가면 뭐부터 해야 하지?”, “팁은 얼마나 줘야 하나?”, “여권 잃어버리면 어디에 신고해?” 이런 물음 말끔히 해소하는 유용한 해외여행 정보를 알차게 담았다.

4. MP3 + 동영상 강의 무료 혜택
비행기에서 3시간만 투자하면 자신감이 달라진다. 총 3시간 분량의 동영상 강의와 본문 표현 전체를 수록한 MP3 파일을 다운로드해 데이터 사용이 자유롭지 않은 비행기나 현지에서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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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박코치의 100단어 여행영어 | pa**s | 2016.12.2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캐나다,미국 여행을 마치고 귀국한지 한달가까이 되지만 아직도 마음한켠에는 태평양건너의 여행지에 있는듯 좋은여행추억이 간간히 떠...

    캐나다,미국 여행을 마치고 귀국한지 한달가까이 되지만 아직도 마음한켠에는 태평양건너의 여행지에 있는듯 좋은여행추억이 간간히 떠오른다.

    하지만 여행하는중 즐거웠던 일만 있었던것은 아니었다.

    현지 외국인들과의 의사소통에서 오는 누구한테도 들키고 싶지않으면서 순간을 넘기려는 가운데 당혹스러웠던것과, 현지인들에게서의 뜻하지 않은 석연치않던 반응은 지금 생각해도 깨운치 않은 기분을 남기고 있다.

    매번 여행하면서 상황은 달라도 기억에 남을만한 일들이지만 막상 여행하는곳에서 부담없이 구사할수있는 꼭필요한 영어를 마음껏 구사하지 못하는것도 사실이다.

    "박코치의 100단어 여행영어"에서는 공항에 도착하면 각나라마다 정해져있는 양식에 따른 세관신고절차에서 부터 공항이나 환전소 또는 호텔에서 여행객을 기다리고 있을 예측하지못한 절차, 호텔시설의 애로점과 위치,교통,인사등 외국인들과의 생활영어를 알아듣고 적절한 반응을 할수있을정도의 필요한 영어지식을 언제 어디에서라도 휴대하며 사용가능할수 있도록 "생존영단어100,공항,기내,교통수단,숙소,식당,관광,쇼핑,위급상황,해외여행준비라는 총10장에 걸쳐 테마를 나눔과 여행중 필수적인 단어를 더불어서 구성하고 있었다.

    몇년전 독일 베를린의 어느호텔에서 유로화로 환전할때,중국 상하이에서 출국할때 가족이 부친 여행가방중 하나가 X선 탐지기에 이상신호가 잡혔을때,체코 프라하에서 부모님과 몇시간동안 헤어졌을때,미국 뉴욕 브로드웨이밤거리에서 야경투어할때..여행할적마다 잊지못할 해프닝으로 끝난 웃음과 씁쓸한 기억을 이책을 접하면서 마치 나자신이 여행하며 필요한 영어지식을 모아놓은자료를 보여주는 효율적인 여행영어책이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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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한국은 영어를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영어를 학습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다. 습득을 한다는 것은 그 환경에 노출되어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받아지는 반면, 학습을 한다는 것은 환경보다 철자나 발음, 문법과 같은 형식을 더 중요시하기 때문에 듣고 말하는 것은 더딜 수밖에 없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나 역시도 영어를 처음 배우던 중학생 때, 문법번역식으로 배웠고, 예문을 따라 쓰는 것이 숙제였던 기억이 난다.

     

     

     

    나에게는 첫 해외여행이었던 체코 공항에서 나는 화장실이 어디냐고 물어봤는데, 자꾸 “pardon?” 이라고 하기에, 내가 뭘 잘못 말했나 싶어서 주눅 든 적이 있었다. (사실을 말하자면, 그 이후로는 toilet 이라는 단어 대신에 restroom을 쓰는데, 훨씬 더 잘 알아듣는다. 생각해보면 당연히 그럴 수밖에!) 그런데 문제는 그런 것이었다. 나는 영어를 그때도 못했지만, 지금도 못한다. (삼 년 동안 변함이 없다니. 반성해야 한다.) 그런데 상대측에서 약간의 부정적인 (이를 테면, 잘 못 알아들었다든지, 잘못 알아들었다든지, 대답을 하지 않든지, 시큰둥하다든지 등등) 양상을 보이면, 내가 뭘 잘못했나? 하는 생각이 든다는 것이다. 성인이 되어 외국어를 습득하면 언어자아(=외국어를 배울 때 생기는 새로운 자아)가 형성된다고 한다. 자신이 실수하는 것에 대해 다른 사람을 상당히 의식하기 때문에 외국어 습득이 어려워진다는 것인데, 그 때문에 내가 뭘 잘못했나? 라는 생각이 들게 되면 (특히 말하기에서) 입을 다물게 된다는 것이 가장 큰 난점으로 작용한다.

     

     

     

    내년 가을 즈음에 동생이 여행에 욕심을 내고 있어서 무척이나 기쁜 마음으로 그래, 여행은 갈 수 있을 때 다녀와.” 라며 용기를 북돋아주었지만, 영어를 잘 하지 못하기 때문에 영어권의 나라를 쓰는 곳은 가기가 두렵다고 한다. “body language면 무엇이든 가능해!” 라고 사람들은 흔히 이야기하던데, 개인적으로 그렇게 이야기하기에 불편한 점이 꽤 많은 것이 사실이다. 적어도 내가 무엇이 필요로 하는지,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말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이 책을 선물해줄 요량으로 내가 먼저 읽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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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여행영어가 주제인 책을 한 번도 읽어본 적이 없어서 비교할 수가 없으나, 책이 목표에 맞게 상당히 잘 짜여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나 생존영어10’ 이라고 한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where is , when is, what is, can I / can you, I want / i'd like to, this is / it is, how much, da you have, i'm, i'll 해서 총 10개의 (완벽하지 않은)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것만으로도 기본적인 (‘거의 모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것이니 활용하기가 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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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자체가 여행영어인 만큼, 공항, 기내, 교통수단, 숙소, 식당, 관광, 쇼핑, 위급상황에 대비하여 알아두면 좋은 문장들을 단어와 함께 문장들로 잘 구성해놓았고, 맨 뒤에는 부록식으로 그 외에 해외여행 준비 D-50 이라고 하여 처음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준비하는 이들이 보면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이 있어서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남동생에게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책이 될 것 같다. (아, 참, 이건 이 책과 전혀 무관한 이야기인데- 저번에 보내준 중국어 책도 상당히 도움이 되었다고! 으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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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으로만 봐도 충분히 도움이 될만한데, 본문 표현이 전체 수록된 mp3 파일과 동영상 강의도 무료로 들어볼 수 있고, QR코드로도 즉시 들을 수가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그런데 내 아이폰이 이상한 건지, QR코드가 안 되더라는... 그래서 나는 카페에 들어가서 봤는데, 카페 자체는 좀 어수선해보였지만, 동영상 강의는 들을 만해서 동생에게 왕추천.) 그런데 지은이가 박OO도 아니고 박코치도 아니고 박코치어학원이라고 하여 관심이 생겨 찾아 보았더니, 박코치 님(?)과 관련된 책도 몇 권 있고 (물론 영어) 어학원도 따로 있었다. 그냥 내가 영어에 관한 책을 사지 않아서 몰랐을 뿐. 다음에 서점 가면 다른 책들도 한 번 들춰보고 싶긴 하다. <여담으로 약 한 달 전, 나는 영어를 잘 못하니까 단기로 워킹홀리데이를 가고 싶어! 라고 J군에게 말했더니 "?????"하고 응수했다. 내가 영어 못하는 건 인정하면서 워킹홀리데이 가는 건 싫은가 보다. 가보고 싶은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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