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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돌 산중일기. 2: 청숫잔 맑은 물에(리토피아신서 22)
| 규격外
ISBN-10 : 8964121139
ISBN-13 : 9788964121139
김씨돌 산중일기. 2: 청숫잔 맑은 물에(리토피아신서 22) 중고
저자 김씨돌 | 출판사 리토피아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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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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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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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지킴이이며 환경농업인, 자연인 김씨돌의 수상록 『김씨돌 산중일기』 제2권 《청숫잔 맑은 물에》.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세상에 대한 항변이 담긴 산문과 시를 만나볼 수 있다.

저자소개

목차

머리말
추천사 장기표(신문명정책연구원 대표) '인간의 원형'을 산 사람이 주는 감동
추천사 고진광(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이사장) 바람과 함께 사라졌던 작은 영웅들을 돌이켜 보면서
어떻게 하면
나무야
엎드린 말씀 하나
누울 자리 돌아보니
꽃이 아니다
수박풍
나비의 꿈
훌륭하시다
슬픈 여자
신은 왜 죽은 체만 하시나
꽃은 지고 피나
개구리 타령
방앗간 목사님
새봄에 함박눈이 내렸다
어리석은 질문
루이새와 탱자
그래서 꽃피느 산골
깨향이 좋아
땀이 흐르지 않는 길을 가지 마라
북소리 북소리
휘늘어질세
눈이 옵니다
잘하시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최근 김씨돌 씨의 산중일기두 권이 나왔다. 김씨돌의 본명은 용현이고, 세례명은 요한이다. TV프로그램을 ...

      최근 김씨돌 씨의 산중일기두 권이 나왔다. 김씨돌의 본명은 용현이고, 세례명은 요한이다. TV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인으로 알려졌고, 최근에는 이큰별 SBS 시사교양본부 PD의 소개로 세상에 알려졌다. 그의 글은 산만하지만 자신의 독특한 관점으로 세상사를 해석한 맛이 있다. 사람이 자신의 삶을 어떻게 엮어갈 것이며 정리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김씨돌 작가는 온몸으로 의문사문제와 부딪쳤던 인물이었다. 2권의 책에는 그 내용이 단편적으로 언급되고, 은유적으로, 간접적으로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사회적 현상에 대한 충분한 이해에는 한계가 있지만 그가 어떤 생각을 해왔는가 하는 점은 잘 보여준다.

     

       ‘의문사 천지’(30)에 온몸으로 맞선 산도라지 김씨돌은 자신을 욕된 구경꾼인 나”(27)라고 자책한다. 그는 꽃을 사람으로 보고 사람을 꽃으로 보는 감수성을 가졌다. “얘들아, 니네들도 우리 사람이 꽃으로 보이니? 아니면, 꽃이 사람같이 보이니?”(201) 평생 의문의 영혼들의 진실을 밝히고자 기원했고 의문의 영령들을 위로하는 제사를 지내며 살았다. 그는 후반생 내내 정선 봉화치마을에서 의문사꽃을 추모하며 지냈다.

       그는 청산(靑山)에서 청산(淸算)을 생각하며 나름대로 맑은 윗물의 역할을 했다. 토종벌들의 떼죽음도 의문사의 차원에서 대책을 모색하였고, “똥개 훈련이나 시키는 자방자치의 부패잔치를 질타했고, 사회적 격차를 야기하는 학연, 지연, 혈연! 특히 신연의 폐해를 비판하였다. 그는 “‘자유와 정의와 종단의 이름으로점잖게 좋은 땅을 빼앗하는 행태를 강하게 질타하였다.(309) 그는 정토강아, 바빌론아, 진시왕능아, 특수특권사회야 너의 평화본색을 바로 보여다오.”라고(250) 요구했다. 그가 높이 평가한 사람은 그의 글에는 많이 보이지 않는다. 그는 진짜 통 큰 사나이! 평화시장 내 압록강방제명회장님이시다.”(266)라고 방 회장을 평가하기도 하였다. 방제명 회장이 누눈가는 모르지만.

      

       그는 한국이 “2020년쯤 반듯한 나라”(299)가 돼 있을 거라는 기대를 했다. 과도한 기대인 듯하다. 그는 토끼어사증을 가지고 토끼어사가 되어 청산에서 의문사 청문회를 열고 신자본주의, 신지방자치를 분석하고 교세 확장공사를 극렬하게 벌이는 숨은 재력가인 종교재벌들을 통렬하게 비판했다. 또 일제 지배의 악랄함과 대동아전쟁 총알받이의 상처를 환기시켰다. “향이 좋아 흘러간다. 일제수탈, 강제징집, 남벌, 학살, 생체실험, 민족말살책! 너희 악랄했다. (당신의 신은 무얼 했지?)”(207) 그러면서 폭넓게 보려는 노력도 아까지 않았다. “친분 있는 어른들은 일본인을 부럽고, 일본은 겁이 난다.’고 왜 솔직히 그러실까? 폭넓게 들여다보면, 그 짠 물결 녹나무는 친환경적이고 다 같은 핏줄이니, 좋은 일 아닌감요?”(2-133)

      

       그는 해당화 한반도에서 초록빛주의”, “역사청산평화통일”, “자생민주주의자유노동 민주주의”, “사회적 중립자본사회복지를 강조했다. 이것은 그 나름의 개구리타령이고 개구리제였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청개구리 사촌!_ 큰 물이 지면 가장 멀리 끈 건네주고 배 뛰워 주고 울어줄 사람을 살짝 얘기해 줄래. 속 깊은 얘기있잖아. 급할 때 친구를 알거든. ‘쑥떡쑥떡! 개굴개굴!’ 우선은요~ 외국인, 북녘 동포, 타양인, 새터민, 그리고 충청인, 그래요. 그 다음은요, 생각해 보겠어요.”(250) 개구리타령에서 친구는 한국사회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부류가 아닌가 싶다.

       그는 씨앗주의“5천 년 전 사랑과 평화의 주인이신 초록파 선친의 소박한 정신을 잇는 초록교를 설파한다. 그의 초록교<새봄에 함박눈이 내렸습니다> 대목에 잘 나온다. “‘는 지게꾼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알몸이 되어 통나무를 집니다. 솔향기가 넘쳐 흐릅니다. 새들이 우는 소리를 조금 알아듣습니다.(찔레꽃이 그리워.)/ ‘을 으뜸신으로 모셨습니다. ‘을 어머니로 두루 살폈습니다. ‘나무를 아버지로 삼가 받들었습니다.(그 옛날 태양신처럼.); ‘천지못가슴 아픈 위안부 대목이 잠시 맑아집니다. 일이 하나의 바다로 격의 없이 넘나드십니다. 한 뿌리로 갈매기 국경이 사라집니다.(그 곳에 닿음에.)”(148) 일의 관계가 호혜적으로 잘 굴러가면 좋을테지만, 현실은 김씨돌 작가의 바람과는 반대다.

       

      한 시대에 자신의 깊은 정성을 다 바친 작은 영웅의 이야기는 시대의 한복판에 있던 이야기와 더불어 어린 시절에 진실한 사회봉사의 모습을 경험한 탱자꽃 이야기와 인생 후반기 고문과 저항의 후유증을 치유하면서 보냈던 봉화치 시절까지 1950~60년대에서 현재까지의 시간대를 담고 있다. 이 책에는 지난 한국전쟁에서 현재의 신계급사회의 현실과 상처, 그리고 극복 노력이 구석구석 담겨 있다. 피눈물로 쓴 반성문은 우리 시대의 문제를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하게 해주는 힘이 있다.

     

       <약력

    -1953년생. 본명: 김용현, 세례명: 요한, 별명: 씨돌, 토끼아저씨 

       (아버지 고향 경상도 골짝 또는 TK 변두리??) 

       (73남의 형제자매가 있었을 듯. 막내 여동생은 캐나다 이민??) 

    -1960년초 말따의 성소에서 겸손한 인물을 만남 

     (SOS어린이마을에서 루이새의 보살핌을 받음. 후에 50년만에 만남

    -서울 모 사립대 법학과 졸업 (??) 

    -1982년경 제주도 밝은 달동네 명월리 사랑과 믿음의 집’(심신장애우 자활마을) 꾸림 

    -1987년 민주화 이후 평화민주당에서 종교부장으로 군 의문사 진상 규명 운동 관여(1987.12.4. 군부재자투표. 정연관 상병 구타 사망

      사건

     정의구현사제단 김승훈 신부에게 세례를 받음(세례명 요한  

     1989(36) 주소: 서울시 은평구 

     1989년경부터 봉화치마을에 거주함. 강원도 정선군 북평면 남평리. 2015-6년 무렵까지. 2019 현재는 요양원 거주. 

    -1999년 토종벌 집단 폐사에 현황 조사 보고 

    -2005년 민주화 운동의 공로자로 인정받음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 당시에는 인명 구조 자원봉사를 도움. 90년대 말 영월 동강댐 반대운동, 2012년 삼척 핵발전소 반대운동에

      도 참여함 

    -막노동과 산불감시로 돈을 벌어 천주교인권위원회, 참여연대(?), 환경운동연합, 한살림. 그리고 예전에 방문했던 파라과이나 브라질

     에도 후원함 

  •   최근 김씨돌 씨의 산중일기두 권이 나왔다. 김씨돌의 본명은 용현이...

      최근 김씨돌 씨의 산중일기두 권이 나왔다. 김씨돌의 본명은 용현이고, 세례명은 요한이다. TV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인으로 알려졌고, 최근에는 이큰별 SBS 시사교양본부 PD의 소개로 세상에 알려졌다. 그의 글은 산만하지만 자신의 독특한 관점으로 세상사를 해석한 맛이 있다. 사람이 자신의 삶을 어떻게 엮어갈 것이며 정리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김씨돌 작가는 온몸으로 의문사문제와 부딪쳤던 인물이었다. 2권의 책에는 그 내용이 단편적으로 언급되고, 은유적으로, 간접적으로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사회적 현상에 대한 충분한 이해에는 한계가 있지만 그가 어떤 생각을 해왔는가 하는 점은 잘 보여준다.

     

       ‘의문사 천지’(30)에 온몸으로 맞선 산도라지 김씨돌은 자신을 욕된 구경꾼인 나”(27)라고 자책한다. 그는 꽃을 사람으로 보고 사람을 꽃으로 보는 감수성을 가졌다. “얘들아, 니네들도 우리 사람이 꽃으로 보이니? 아니면, 꽃이 사람같이 보이니?”(201) 평생 의문의 영혼들의 진실을 밝히고자 기원했고 의문의 영령들을 위로하는 제사를 지내며 살았다. 그는 후반생 내내 정선 봉화치마을에서 의문사꽃을 추모하며 지냈다.

       그는 청산(靑山)에서 청산(淸算)을 생각하며 나름대로 맑은 윗물의 역할을 했다. 토종벌들의 떼죽음도 의문사의 차원에서 대책을 모색하였고, “똥개 훈련이나 시키는 자방자치의 부패잔치를 질타했고, 사회적 격차를 야기하는 학연, 지연, 혈연! 특히 신연의 폐해를 비판하였다. 그는 “‘자유와 정의와 종단의 이름으로점잖게 좋은 땅을 빼앗하는 행태를 강하게 질타하였다.(309) 그는 정토강아, 바빌론아, 진시왕능아, 특수특권사회야 너의 평화본색을 바로 보여다오.”라고(250) 요구했다. 그가 높이 평가한 사람은 그의 글에는 많이 보이지 않는다. 그는 진짜 통 큰 사나이! 평화시장 내 압록강방제명회장님이시다.”(266)라고 방 회장을 평가하기도 하였다. 방제명 회장이 누눈가는 모르지만.

      

       그는 한국이 “2020년쯤 반듯한 나라”(299)가 돼 있을 거라는 기대를 했다. 과도한 기대인 듯하다. 그는 토끼어사증을 가지고 토끼어사가 되어 청산에서 의문사 청문회를 열고 신자본주의, 신지방자치를 분석하고 교세 확장공사를 극렬하게 벌이는 숨은 재력가인 종교재벌들을 통렬하게 비판했다. 또 일제 지배의 악랄함과 대동아전쟁 총알받이의 상처를 환기시켰다. “향이 좋아 흘러간다. 일제수탈, 강제징집, 남벌, 학살, 생체실험, 민족말살책! 너희 악랄했다. (당신의 신은 무얼 했지?)”(207) 그러면서 폭넓게 보려는 노력도 아까지 않았다. “친분 있는 어른들은 일본인을 부럽고, 일본은 겁이 난다.’고 왜 솔직히 그러실까? 폭넓게 들여다보면, 그 짠 물결 녹나무는 친환경적이고 다 같은 핏줄이니, 좋은 일 아닌감요?”(2-133)

      

       그는 해당화 한반도에서 초록빛주의”, “역사청산평화통일”, “자생민주주의자유노동 민주주의”, “사회적 중립자본사회복지를 강조했다. 이것은 그 나름의 개구리타령이고 개구리제였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청개구리 사촌!_ 큰 물이 지면 가장 멀리 끈 건네주고 배 뛰워 주고 울어줄 사람을 살짝 얘기해 줄래. 속 깊은 얘기있잖아. 급할 때 친구를 알거든. ‘쑥떡쑥떡! 개굴개굴!’ 우선은요~ 외국인, 북녘 동포, 타양인, 새터민, 그리고 충청인, 그래요. 그 다음은요, 생각해 보겠어요.”(250) 개구리타령에서 친구는 한국사회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부류가 아닌가 싶다.

       그는 씨앗주의“5천 년 전 사랑과 평화의 주인이신 초록파 선친의 소박한 정신을 잇는 초록교를 설파한다. 그의 초록교<새봄에 함박눈이 내렸습니다> 대목에 잘 나온다. “‘는 지게꾼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알몸이 되어 통나무를 집니다. 솔향기가 넘쳐 흐릅니다. 새들이 우는 소리를 조금 알아듣습니다.(찔레꽃이 그리워.)/ ‘을 으뜸신으로 모셨습니다. ‘을 어머니로 두루 살폈습니다. ‘나무를 아버지로 삼가 받들었습니다.(그 옛날 태양신처럼.); ‘천지못가슴 아픈 위안부 대목이 잠시 맑아집니다. 일이 하나의 바다로 격의 없이 넘나드십니다. 한 뿌리로 갈매기 국경이 사라집니다.(그 곳에 닿음에.)”(148) 일의 관계가 호혜적으로 잘 굴러가면 좋을테지만, 현실은 김씨돌 작가의 바람과는 반대다.

       

      한 시대에 자신의 깊은 정성을 다 바친 작은 영웅의 이야기는 시대의 한복판에 있던 이야기와 더불어 어린 시절에 진실한 사회봉사의 모습을 경험한 탱자꽃 이야기와 인생 후반기 고문과 저항의 후유증을 치유하면서 보냈던 봉화치 시절까지 1950~60년대에서 현재까지의 시간대를 담고 있다. 이 책에는 지난 한국전쟁에서 현재의 신계급사회의 현실과 상처, 그리고 극복 노력이 구석구석 담겨 있다. 피눈물로 쓴 반성문은 우리 시대의 문제를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하게 해주는 힘이 있다.

     

    <p class="0" style="text-indent: -12pt; letter-spacing: 0pt; margin-left: 12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약력> </p> <p class="0" style="text-indent: -12pt; margin-left: 12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1953년생. 본명: 김용현, 세례명: 요한, 별명: 씨돌, 토끼아저씨 </p> <p class="0" style="text-indent: -12pt; letter-spacing: 0pt; margin-left: 12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아버지 고향 경상도 골짝 또는 TK 변두리??) </p> <p class="0" style="text-indent: -12pt; letter-spacing: 0pt; margin-left: 12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73남의 형제자매가 있었을 듯. 막내 여동생은 캐나다 이민??) </p> <p class="0" style="text-indent: -12pt; margin-left: 12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1960년초 말따의 성소에서 겸손한 인물을 만남 </p> <p class="0" style="text-indent: -12pt; letter-spacing: 0pt; margin-left: 12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OS어린이마을에서 루이새의 보살핌을 받음. 후에 50년만에 만남. </p> <p class="0" style="text-indent: -12pt; margin-left: 12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서울 모 사립대 법학과 졸업 (??) </p> <p class="0" style="text-indent: -12pt; margin-left: 12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1982년경에는 제주도 밝은 달동네 명월리 사랑과 믿음의 집’(심신장애우 자활마을) 꾸림 </p> <p class="0" style="text-indent: -5.5pt; letter-spacing: 0pt; margin-left: 5.5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1987년 민주화 이후 평화민주당에서 종교부장으로 군 의문사 진상 규명 운동 관여(1987.12.4. 군부재자투표. 정연관 상병 구타 사망 사건) </p> <p class="0" style="text-indent: -12pt; letter-spacing: 0pt; margin-left: 12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정의구현사제단 김승훈 신부에게 세례를 받음(세례명 요한) </p> <p class="0" style="text-indent: -12pt; letter-spacing: 0pt; margin-left: 12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1989(36) 주소: 서울시 은평구  </p> <p class="0" style="text-indent: -12pt; letter-spacing: 0pt; margin-left: 12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1989년경부터 봉화치마을에 거주함. 강원도 정선군 북평면 남평리. 2015-6년 무렵까지. 2019 현재는 요양원 거주.   </p> <p class="0" style="text-indent: -12pt; margin-left: 12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1999년 토종벌 집단 폐사에 현황 조사 보고 </p> <p class="0" style="text-indent: -12pt; margin-left: 12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2005년 민주화 운동의 공로자로 인정받음 </p> <p class="0" style="text-indent: -5.5pt; margin-left: 5.5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 당시에는 인명 구조 자원봉사를 도움. 90년대 말 영월 동강댐 반대운동, 2012년 삼척 핵발전소 반대운동에도 참여함 </p> <p class="0" style="text-indent: -5.5pt; margin-left: 5.5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막노동과 산불감시로 돈을 벌어 천주교인권위원회, 참여연대, 환경운동연합, 한살림. 그리고 예전에 방문했던 파라과이나 브라질에도 후원함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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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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