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고정]e캐시 더드림 이벤트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 교보아트스페이스 5-6월 전시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내일은 해피엔딩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 140*204*26mm
ISBN-10 : 118897422X
ISBN-13 : 9791188974221
내일은 해피엔딩 중고
저자 수진 닐슨 | 역자 김선희 | 출판사 블랙홀
정가
13,000원 신간
판매가
10,920원 [16%↓, 2,08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9년 7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0,92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1,700원 [10%↓, 1,3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63 깨끗한 책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20.06.30
62 새책이군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yseo1*** 2020.06.28
61 상태 좋은 책입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parbo*** 2020.06.09
60 만족합니다 책상태도요 5점 만점에 5점 boogi*** 2020.06.02
59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ubu*** 2020.05.29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블랙홀 청소년 문고 시리즈 10권. 『내일은 해피엔딩』은 『조지 클루니 씨, 우리 엄마랑 결혼해줘요』와 『형, 내 일기 읽고 있어?』로 한국 독자들에게 잘 알려진 수진 닐슨의 세 번째 한국어 번역작이다. 캐나다 출간 당시 아마존닷컴 ‘올해의 책’, 캐나다도서관협회 추천도서, 캐나다 온타리오도서관협회 추천도서 선정은 물론 루스 앤 실비아 슈와르츠상까지 휩쓴 화제작이다.

스튜어트는 암 투병 중이던 엄마를 잃고, 애슐리는 성정체성을 커밍아웃한 아빠와 멀어진다. 그리고 얼마 후 오랜 직장 동료였던 스튜어트의 아빠와 애슐리의 엄마가 사랑에 빠지면서 네 사람은 불편할 수밖에 없는 동거를 시작한다. 지능은 뛰어나지만 병약한 열네 살 스튜어트와 패셔니스타이지만 공부에는 별 관심이 없는 열다섯 살 애슐리가 하루아침에 남매가 된 것이다. 공통점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두 사람이 한 집에 살게 되면서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빵빵 터지는데…….

이 작품은 스튜어스와 애슐리 가족이 혼합 가족이 되면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에피소드들을 통해 편부모 가족, 가족 해체, 죽음, 트라우마, 성소수자, 따돌림, 학교 폭력, 데이트 폭력에 이르기까지 지금 우리 사회가 마주한 다양한 이슈들을 유머러스하면서도 깊이 있게 그려내고 있다. 특히 스튜어트와 애슐리의 시점을 교차하며 서술해 나가는 방식을 통해 두 인물 각각의 시선과 입장을 선뜻 독자에게 전달하는데, 이것은 독자로 하여금 뜻밖의 상황에 처한 인물들의 고민을 함께 공감하게 만든다. 엉망진창이 되어 버린 이 가족, 과연 내일도 ‘해피’할 수 있을지 우리는 지켜보지 않을 수 없다.

저자소개

저자 : 수진 닐슨
캐나다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청소년 드라마 시리즈의 시나리오 작가이다. 드라마의 성공으로 캐나디안 스크린라이터 어워즈와 제미니 어워즈를 수상했다. 그 후로도 많은 TV쇼 시리즈를 집필하며 틈틈이 어린이 책을 발표했고 2006년 『Word Nerd』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어덜트(YA)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조지 클루니 씨, 우리 엄마랑 결혼해줘요』는 2010년 출간되어 많은 독자들에게 극찬을 받았고 이미 한국은 물론, 프랑스, 독일, 포르투갈 등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형, 내 일기 읽고 있어?』는 캐나다도서관협회 선정 올해의 청소년 책에 선정되고, 캐나다 총독 문학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 남편과 아들 그리고 두 마리의 고양이와 함께 캐나다 밴쿠버 브리티시 콜롬비아에서 살고 있다.

역자 : 김선희
번역가이자 한양대 국제교육원 한국어교원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했다. 2002년 단편소설 「십자수」로 근로자문화예술제 대상을 수상했으며, 뮌헨국제청소년도서관 펠로십을 통해 아동 및 청소년 문학을 연구했다. 옮긴 책으로는 『13층의 슈퍼히어로』, 『루저 클럽』, 『바람의 노래를 기억할게』, 『위대한 동물원』, 『윔피키드 시리즈』, 『전쟁을 끝낸 파리』, 『팍스』 등 150여 권이 있다. 또한 『얼음공주 투란도트』, 『우리 음식에 담긴 12가지 역사 이야기』 등 10여 권을 집필했다

목차

내일은 해피엔딩

지은이의 말

옮긴이의 말

책 속으로

무엇보다 최고는, 캐롤라인에게 딸이 하나 있다는 것이다. 이름은 애슐리이고, 나보다 한 살이 많다. 나는 애슐리와 몇 번밖에 만나지 못했다. 애슐리는 무척 예뻤지만, 귀가 잘 안 들리는 것 같았다. 내가 얘기 좀 하려 할 때마다 저만치 그냥 걸어가 버...

[책 속으로 더 보기]

무엇보다 최고는, 캐롤라인에게 딸이 하나 있다는 것이다. 이름은 애슐리이고, 나보다 한 살이 많다. 나는 애슐리와 몇 번밖에 만나지 못했다. 애슐리는 무척 예뻤지만, 귀가 잘 안 들리는 것 같았다. 내가 얘기 좀 하려 할 때마다 저만치 그냥 걸어가 버리거나 텔레비전 볼륨을 엄청 크게 키웠다.
_ p.12

그런데 1년 6개월 전, 아빠가 엄마를 앉혀 놓고 말한 딱 한 마디가 우리 집을 산산조각내고 말았다.
“난 게이야.”
_ p.18

정말 거지 같은 하루를 보냈다. 과학 시간에 쪽지시험을 망쳤다. 그리고 로렌이 뽕 브라를 입는다는 소문을 퍼트리는 것 말고 내게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었는데도, 로렌은 그게 내 잘못인 것처럼 굴었다. 종이 울렸을 때 로렌은 나랑 말조차 안 섞으려 했다. 게다가 그 애는 린제이, 아미라, 그리고 요코까지 자기편으로 만들어 나랑 말하지 못하게 했다.
_ p.77

나는 정말로 사람들의 외모를 잘 판단할 수 없다. 하지만 그런 나조차도 필이 잘생겼다는 건 알 수 있었다. 필과 캐롤라인이 부부였을 때, 두 사람은 분명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을 것이다. 우리 아빠는 정말 끝내주는 사람이다. 하지만 사람들의 시선을 끌 만한 외모는 아니다. 사실 난 그 점이 기분 좋았다. 캐롤라인이 아빠의 외면뿐 아니라 내면과도 사랑에 빠졌다는 걸 의미하기 때문이다.
_ p.82

하지만 7학년이 시작되었을 때, 새롭게 변한 내 외모가 기이한 힘을 발휘한다는 사실을 잽싸게 알아차렸다. 그건 그러니까, 남자애들과 여자애들 모두 새로운 내 모습을 보고 경외심을 살짝 느끼는 것 같았다. 얼마 뒤 나는 내 장점으로 적극 활용했는데, 누구라도 그랬을 거다. 그러자 즉시, 나는 100퍼센트 확실하게 사다리 꼭대기에 올라섰다.
_ p.116

느닷없이 내 눈가에 눈물이 고였다. 눈물을 흘리지 않으려 안간힘을 썼다. 모든 것이 평범했던 예전에 아빠는 나를 항상 안아주곤 했다. 그러니까 우리는 자주 안아주는 가족이었다. 그리고 그건 너무 친숙하고 안락하고 따뜻하고 안전한 느낌을 주었다. 하지만 금세 눈가의 물기가 가심과 동시에 다시 분노가 파도처럼 밀려왔다. 이 사람은 그 모든 걸 망친 장본인이었다.
_ p.227

내 가장 큰 소망은 이미 이루어졌다고 생각했다. 우리는 이제 서로를 가족처럼 느끼기 시작했으니까.
정말 멋진 크리스마스 연휴였다.
아직까지는.
_ p.293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우리, 어떻게 가족이 된 걸까? 아마존닷컴 ‘올해의 책’ 선정! 캐나다도서관협회 추천도서 선정! 루스 앤 실비아 슈와르츠상 수상! 열네 살 스튜어트는 암 투병 중이던 엄마를 잃고 아빠 레너드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우리, 어떻게 가족이 된 걸까?

아마존닷컴 ‘올해의 책’ 선정!
캐나다도서관협회 추천도서 선정!
루스 앤 실비아 슈와르츠상 수상!

열네 살 스튜어트는 암 투병 중이던 엄마를 잃고 아빠 레너드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레너드가 오랜 직장 동료 캐롤라인과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면서부터 스튜어트의 일상은 급변한다. 딸과 단 둘이 살고 있는 캐롤라인의 집으로 이사하게 된 것이다. 평범하던 삶에 날벼락을 맞은 사람은 스튜어트만이 아니었다. 안 그래도 캐롤라인의 딸 애슐리는 성정체성을 커밍아웃한 아빠 필만으로도 난감하고 복잡한 심경을 충분히 느끼고 있던 터다. 애슐리는 멋쟁이 아빠 대신 평범하기 그지없는 레너드가 맘에 들 리 없다. 게다가 그의 아들 스튜어트는 그저 찌질이처럼 보였다. 영재학교에 다니던 스튜어트가 애슐리가 다니는 학교로 전학 오면서 둘 사이는 급격하게 변한다. 물론 나쁜 쪽으로…….

미숙아로 태어난 탓에 왜소한 체격과 약간의 병약함까지 지닌 스튜어트에게 일반 학교 생활은 쉽지 않다. 애슐리는 아빠의 커밍아웃과 더불어 스튜어트랑 의붓 남매가 되었다는 사실이 학교 안에 퍼지는 걸 절대로 원치 않는다. 학교에서 애슐리는 패셔니스타에다가, 쿨한 이미지에, 유행까지 선도하고, 인기마저 높은 학생으로 존재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학교 안에는 많은 친구들이 있었다. 소문이 돌고 오해가 쌓이고, 관계가 재정립되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스튜어트는 새 집과 새 학교에 적응하는 것이 녹록지 않고, 애슐리는 아빠의 남자 친구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시름한다. 무엇보다 스튜어트를 괴롭히던 학교 최고 인기남 자레드와 애슐리의 관계가 뜨거워지면서 예기치 못한 사건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예상치 못한 가족의 탄생!
어느 날 갑자기, 새 가족이 생긴다면?

편부 가족과 편모 가족이 만나 새로운 가족이 탄생했다. 물론 모든 가족 구성원이 만족할 만한 결정은 아니었다. 독립심은 있으나 사교성이 부족한 스튜어트에게 엄마의 죽음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큰 좌절감을 주었다. 어느 날 갑자기, 아빠의 커밍아웃은 애슐리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엄마 아빠의 이혼은 둘째 치고 학교에서 늘 인기 있어야 하는 애슐리의 지위에 흠이 생기는 게 더 큰 문제다.

『조지 클루니 씨, 우리 엄마랑 결혼해줘요』와 『형, 내 일기 읽고 있어?』에 이어 세 번째로 한국 독자들에게 선을 보이는 수진 닐슨의 작품 『내일은 해피엔딩』은 이토록 어설픈 혼합 가족 안에서 스튜어트와 애슐리를 통해 그 어떤 선택권도 없이 타협과 화합을 강요당하는 두 청소년의 시각을 잘 그려냈다. 특히 돋보이는 점은 또래에 비해서 왜소한 체격에, 늘 따돌림과 괴롭힘을 당하는 스튜어트와 학교에서는 인기쟁이지만 집에서만큼은 맘대로 할 수 있는 게 단 한 개도 없는 애슐리의 입장이 교대로 서술된다는 점이다. 분명 같은 상황이라도 전혀 다르게 받아들이는, 둘의 아이러니한 관점이 오히려 소소한 재미를 유발함과 동시에 뜻밖의 감동까지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생동감 있게 묘사하고 있는 다양한 주변 인물들은 독자에게 의외의 즐거움일 것이다. 영어덜트 소설로서 흠 잡을 데 없는 이 이야기가 한국 독자들에게 과연 어떠한 재미와 감동을 불러일으킬지 기대된다.


맹랑한 이야기 속의 깊은 감동
상처 받은 이들을 위한 가장 확실한 응원

이 작품에는 비단 가족 이야기만 담겨 있지 않다. 새로운 가족을 이루면서 파생되는 관계로 인해 생각지도 못한 갈등이나 연대가 발생한다. 가령 조금 남다르다는 이유로 학교 폭력의 대상이 된 스튜어트가 상황을 극복하는 방식은 매우 흥미롭다. 때론 주체적으로 때론 주변인에게 도움을 청하며, 특유의 긍정적인 태도로 국면을 전환시키는 스튜어트를 통해 편견으로 인해 소외당한 인물을 그리기 위한 작가의 고민이 엿보인다. 또한 집단 내에서 보이지 않는 서열로 친구 관계를 맺고 우월함을 과시하는 데 익숙한 애슐리가 어떤 사건에 휘말리면서 상처 받고 진정한 우정과 관계에 대해 깨닫는 대목 역시 미묘하게 변해가는 ‘관계들’을 현실적으로 그리고 있다.

무엇보다 이 작품은 다소 예민할 수 있는 지점을 꽤 능숙하게 돌파한다. 작가는 성정체성에 대한 고민과, 그에 대한 세간의 시선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에 대해 진지하면서도 쿨한 태도를 갖고 있다. 인종에 대한 편견 역시 은연중이라도 드러내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 혐오를 묘사하는 방식이 다소 노골적일 수 있으나, 가해자와 피해자의 구분을 확실히 함으로써 저급한 풍토를 지적하겠다는 의도를 못 박기도 한다. 결과적으로 후반부에 그려지는, 사회적 편견으로 인해 상처 받은 인물들이 연대하는 장면은 독자에게 큰 감동을 선사한다. 이로써 작가는 신간 『내일은 해피엔딩』을 통해 ‘지금’ 상처 받는 이들에게도 ‘내일’ 행복할 거라는 희망을 전하고자 한다. 더 많은 사람들의 내일이 ‘해피’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내일은 해피엔딩 | in**ng7 | 2019.08.2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내일은 -해피엔딩

    수진 닐슨 지음

    김선희 옮김

    블랙홀 출판

     



    1.jpg

     

     

    우리, 어떻게 가족이 된 걸까?

    내일은 해피엔딩

    아마존닷컴 올해의 책 선정

     

    2.jpg

     

     

    작가 수진 닐슨은 캐나다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청소년 드라마시리즈의 시나리오 작가입니다.

    이 책을 다 읽고 2010년 출간한 조지 클루니씨, 우리 엄마랑 결혼해줘요 를 읽어 보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저에게는 매력 넘치는 도서였어요 

    가족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을 해보게 되고

    언젠가 닥칠 우리 아이들의 미래도 함께 걱정해 보게 되더라구요


    3.jpg

     

     

    어느날 갑자기, 가족이 되었습니다.


    지능은 뛰어나지만 병약한 열네 살 스튜어트는 난소암 투병 중이던 엄마를 잃고

    새로운 가족과의 행복한 나날을 기대합니다.

    아빠의 새로운 인생에 스튜어트는 나름 많이 양보하고 참아냅니다.

    반려묘 슈뢰딩거와 함께!

    스튜어트는 엄마가 살아계실 때도 늘

    " 나는 항상 누나나 여동생이 있었으면 했다."

    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제 한명을 얻기 직전이죠

    하지만 애슐리라는 아빠의 새 아내가 될 여자의 딸은 사춘기 절정이죠

    그렇게 사춘기 절정의 여자아이에게 갑자기 나타난 동생이라는 스튜어트가 곱게 보일리 없죠

     

    4.jpg

     

    5.jpg

     

     

    패셔니스타이지만 공부에는 별 관심이 없는 열 다섯 살 애술리.

    그래서 적당한 언어표현 조차 어려운 애슐리

    집을 나가 혼자 부모의 간섭없이 살고 싶다는 표현 조차 독립이라는 표현을 못하고 다른 표현으로 말하는 애슐리

    애술리에게는 방송 아나운서 엄마와 멋진 아빠가 있었죠

    그러나 아빠가 게이라고 밝히며 이혼을 하게 됩니다

    아빠가 게이라는 사실도 충격이고 배신이었던 애슐리

    엄마 아빠는 이혼과 동시에 각자 새 가족을 꾸립니다.

    엄마는 직장 동료와 사랑에 빠지고 그 남자와 아들까지 집으로 데리고 와서 함께 살게 되죠

    배신감 넘치게 만든 게이 아빠는 바로 코앞에서 작은 집에 살게 됩니다

    아빠의 새 애인 남자죠

    그 남자와 애슐리가 친해지게 되는 반전까지

    문제는 애슐리의 일상이 점점 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6.jpg

     

     

    하지만 애슐리에게 커다란 난관이 닥쳤을때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똘똘 뭉쳐

    새로운 동생이 지켜주고

    아빠의 애인이 도와주고

    엄마의 새 남편이 아빠라는 이름으로 지켜줍니다.

     

    거기다 초코라떼!

    탄소 홀뮴 코발트 란탄 텔루르

    C -Ho-Co-La-Te

    사탕분자의 화학공식

    정말 특이하고 재미있을 거 같은 스튜어트

     


    7.jpg

     

     

    공통점이라고는 전혀 없는 두사람,

    스튜어트와 애술리

    내일도 해피 할 수 있을까요?

     

    8.jpg

     

     

    스튜어트의 많은 말 중에

    우리는 모두 분자로 이루어졌다

    엄마를 잃고 스스로 버티고 극복하는 스튜어트의 모습에 짠하기만 합니다.

     

     

    스튜어트의 엄마와 아빠 세사람이 삼각형을 이룬 안정적 가족에서

    엄마가 떠난 후

    새로운 엄마와 그 딸 애슐리와 정사각형을 꿈꿨지만

    뜻밖에 스튜어트는 팔각형의 가족이 완성이 됩니다.


    9.jpg

     

     

    이 책은 스튜어트 애슐리 입장에서 반복하며 글이 전개 됩니다.

    스튜어트는 엄마를 잃고 큰 슬픔에 빠져 있는 아빠와 자신을 아빠의 새 애인의 집으로 들어가면서 기대하게 됩니다.

    한편 그렇게 들어오는 엄마의 애인과 애인의 아들이 좋게 보일리 없는 애슐리

     

    10.jpg

     

     

    엄마의 유품을 장난으로 훔쳐간 애슐리의 남자친구 자레드

    로얄 덜튼 조각상

    일명 피겨린을 엄마의 유품이라 간직하는 스튜어트를 골탕먹이는 자레드

    아직 어린 청소년 애슐리는 외모만 보고 자레드를 좋아하지만

    자레드는 전에 다니던 학교에서도 쫓겨나 지금 다니는 학교로 왔으며

    그 이유는 애슐리 아빠처럼 게이를 폭행하고 비난했기 때문이었어요

    하지만 애슐리는 비겁한 겁쟁이처럼 숨기기에만 급급해요

     

    11.jpg

     

     

    스튜어트 입장에서도 애술리 입장에서도 너무나 힘든 시간들이었을거에요

    부모의 암투병 사망

    부모의 동성애 이혼

    새로운 가족 형성

    이 모든 것이 사춘기가 겪기엔 혼란 그자체일거에요

    청소년 드라마 작가답게 너무나도 잘 그려낸

    내일은 해피엔딩

     

    추천합니다.


     


    12.jpg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뒷 부분에 나온 작가 수진 닐슨의 작품
    조지 클루니 씨,
    우리 엄마랑 결혼해 줘요
    읽어 보고 싶어 집니다.

     


     

     

     


     


     



     

     

     



     

     

     


     

     


     

     






     



     


  • 어느 날 갑자기, 가족이 되었습니다. 「내일은 해피엔딩」 지능은 뛰어나지만 사회성이 조금은 부...

    어느 날 갑자기, 가족이 되었습니다.


    내일은 해피엔딩

    지능은 뛰어나지만 사회성이 조금은 부족해 보이는 열네살 스튜어트는 늘 누나나 여동생을 바랐다. 그러던 중 엄마가 임신한 것 같다는 말을 듣게되고, 드디어 여동생이 생길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에 부푼다. 하지만 엄마 몸속에 자라는건 아기가 아닌 암이었고, 1년 3개월 뒤 엄마는 세상을 떠난다. 엄마가 떠나고 1년후, 아빠에겐 캐롤라인이라는 여자친구가 생겼다. 자신에겐 슬픔을 달래줄 고양이 슈뢰딩거가 있기에 아빠를 이해했고, 이제는 아빠의 여자친구인 캐롤라인과 함께 살게됐다. 그렇게 스튜어트와 아빠는 엄마와 추억이 담긴 짐들은 보관소로 이동하고, 최소한의 짐을 챙겨 캐롤라인의 집으로 향한다.


    공부보다는 패션감각이 뛰어난 열다섯살 애슐리! 아빠의 느닷없는 게이 선언으로 엄마와 아빠가 이혼하게되고 아빠는 애슐리의 집과 2미터 떨어진 뒷마당에 있는 조그만한 레인웨이 하우스에서 살게된다. 모든게 혼란스럽기만 한 애슐리의 마음과는 달리 엄마에겐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겼다. 그리고 이제 엄마의 남자친구인 레너드와 그의 아들이 함께 살게 됐다. 애슐리는 모든게 원망스럽다.


    달라도 너무 다른 두 가족이 한가족이 되기위한 과정을 담았다.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고민하고 성장하고 부딪치며 서로를 이해하기 시작하고, 레너드와 캐롤라인 역시 서로 티격태격 하며 사이가더욱 깊어진다. 게이선언을 한 후 뒷마당에 살던 아빠와 다시 친구처럼 지내는 캐롤라인, 그리고 그런 게이아빠를 잘 이해해주는 레너드와 스튜어트, 하지만 아빠를 이해하기 위해 애슐리에겐 많은 시간이 필요해 보였다.


    학교에선 애슐리에게 관심을 보이는 잘나가는 자레드로 인해 애슐리와 친구들 사이가 조금씩 멀어지고, 낭만적이게만 보였던 자레드의 진실을 알게 되면서 애슐리는 크게 상처를 받게 된다. 스튜어트 덕분에 위험한 고비를 넘길 수 있었지만 애슐리의 절친인 로렌과는 사이가 멀어지게된다. 로렌은 애슐리보다는 자레드의 옆자리를 선택한 것이다. 애슐리는 로렌에게 조심하라는 말을 하려 하지만 로렌은 애슐리의 아빠 소식을 놀리기만 할 뿐 애슐리의 말은 들으려 하지 않는다.


    불협화음처럼 절대 하나가 될거 같지 않았던 두 가족이 하나가 되었다. 그 과정이 순탄치는 않았지만 그래도 하나가 되었다. 죽은 스튜어트의 엄마를 기억에서 밀어내려 하지 않았고, 게이선언으로 남자친구가 생긴 애슐리의 아빠를 가족으로 인정하며, 서로의 아픔을 위로하고 다독여줄줄 아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가족이 되었다.


    예전과는 달리 이혼하는 가정들이 많이 늘고 있다. 또한 재 결합으로 인해 서로 다른 두 가족이 하나의 가족이 되는 경우도 많다. 성 소수자들의 커밍아웃도 이전과는 달리 쉽게 접할 수 있으며, 그들의 이야기를 유튜*를 통해 쉽게 접할 수 있다. 그만큼 편견이 많이 사라졌다 보여질 수 있겠지만 여전히 그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곱지 않은게 현실이다. 이 책을 통해 편견없이 그들을 바라볼 수 있는 캐롤라인과 레너드 가족의 마음을 배울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 내일은 해피엔딩 | ja**jj | 2019.08.1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내일은 해피엔딩 ...

    20190810_151740.jpg

     

    내일은 해피엔딩

    블랙홀 출판

    아마존닷컴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도서라고 하네요.

    블랙홀 청소년문고 10번째 이야기랍니다.

    스튜어트와 애슐리의 이야기라고 하네요.

    개성강한 두아이가 새로운 가족이 되어 이루어 지는 이야기랍니다.

     

     

    20190810_151752.jpg

     

    동생을 바라던 스튜어트에게 드디어 동생이 생길것 같다는 엄마의 말이 들려왔는데 기쁨도 잠시 엄마의 몸속에는 아기가 아닌 암이었대요. 1년 3개월의 투병후 떠난 엄마 였지요.

    스튜어트의 나이 14살에 말이지요.

    그리고 난뒤 아빠는 이혼녀인 캐롤라인과 사귀게 되었지요.

    캐롤라인에게는 스튜어트보다 한살많은 애슐리라는 딸이있대요.

     

     

    20190810_151802.jpg

     

    스튜어트와 아빠는 캐롤라인의 집으로 들어가서 살기로 하지요.

    그래서 4명의 새로운 가족이 생기게되고, 애슐리는 새로운 가족이 싫은가봐요.

    애슐리와 스튜어트의 시각에서 이야기가 전개되고 가족을 받아들이는 마음들이 서술되어요.

     서로입장이 틀려서 토닥이게 되듯이요.

    애슐리는 아빠가 게이를 선포하고 나서 아빠랑 헤어지는 과정이 너무 싫은가봐요..

    그기다가 스튜어트를 받아 들일 준비도 되지 않았지요.

    나름 패셔니스타인 애슐리는 스튜어트를 땅꼬마라고 하면서 학교에서 아는척도 안해줬으면 하지요.

     

     

    20190810_151812.jpg

     

    파자마파티를 하고 싶었던 애슐리는 엄마의 반대로 못하게 되고, 체육시간을 마치고 농구부입단을 권하는 자레드..

    자레드에게 애슐리의 이야기를 하게 되고..애슐리의 반응이 신기한 수튜어트였지요.

     

     

    20190810_151827.jpg

     

    자레드의 부탁으로 학교의 마스코트가 된 스튜어트..하지만 자레드의 이야기를 할때마다 애슐리는 문을 활짝열린 대화를 하게 되지요.

    그리고 자레드랑 한집에서 있게되고 애슐리는 자레드를 좋아하는가 봐요.

    하지만 자레드는 애슐리에 대해 나쁘게 이야기하게 되고 남자대 남자로 누나를 대변하는 스튜어트의 모습이 비쳐지지요.

    애슐리기 사리분별력이 없으므로 지켜달라고 당부하는 애슐리의 친아빠 필..

    자레드는 애슐리를 상대로 범죄아닌 범죄를 저지르고 있었지요

     

    20190810_151838.jpg

     

    위기에서 애슐리를 구한 스튜어트는 이젠 애슐리의 친아빠와 친아빠의 친구까지 가족으로 인정하게 되는 팔각형구도가 가족이라고 생각을 하게 되지요.

    대화를 하면서 시간이 가면서 자연스레 새로운가족이 한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잘표현한 책 같아요.

    애슐리와 스튜어트의 시각에서 서술이 되어 서로의 상태나 감정선을 잘 이해할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위기에서 구한 애슐리와 진짜 남동생같은 누나를 구한 스튜어트..우연한 사건으로 친하게 되었지만 이해하게 되는 과정이 감동적이었답니다.

     
  • 가족이란... | ru**na3292 | 2019.08.1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내일은 -해피엔딩

    우리,어떻게 가족이 된 걸까?

    수진 닐슨 지음

    김선희 옮김


    책은 379 페이지 분량으로 도톰한 편

    지루하게 늘어짐 없이 책장 넘긴다.


    표지 디자인에서 보듯이 요즘 유행하는 날염 셔츠 입은 소녀에게 시선 콕.

    그러나

    전체적으로 글 을 이끌어 가는건 스튜어트


    따뜻한 세식구 의 단란함은 그리 오래 가지 못한다.

    너무 늦게 발견한 난소암으로 급하게 엄마를 떠나보낸후 1년뒤

    아빠는 직장동료이자 이혼녀인 캐롤라인 앤더슨과 데이트를 시작하더니

    캐롤라인 집으로 들어가는 동거를 결정.

    캐롤라인에게는 딸 하나 있고 그녀의 이름은 애슐리

    스튜어트보다 한 살 많으니 누나 되시겠다.


    애슐리의 아빠는 폭탄선언을 하고 이혼.

    사춘기 소녀의 가슴에 상처를 제대로 남겼으니..


     애슐리와 같은 학교, 같은 반에 배정 된 스튜어트

    똘똘하고 영재성 있는 반면 사회성은 조금 부족해 보이기도.. ..

    하지만 절친도 있고 그룹, 동아리 활동 도 하니 아주 힘든건 아니다.

    고양이 슈뢰딩거도 늘 곁에 있고!


    엘리자베스 모스코비치 선생은 스튜어트 담당의로써

    정기적 상담. 검진으로 정서적 안정과 마음을 다스리는데 도움을 준다.


    스튜어트 와 애슐리 각각 상처 하나씩 가슴에 품고.. ..


    책은 애슐리의 시점 과 스튜어트의 시점으로 이동을 반복한다

    딸/ 여학생 사춘기

    아들/ 남학생 사춘기 의  차이점을 분명하게 알 수 있다.


    - 혹여라도 , 우리 딸/ 우리 아들 의 사춘기 양상이 궁금하다면

    이게 사춘기라 그런건가? 싶은 내용, 모습이 있다면

    겹쳐지는 부분이 상당히 많으리라.


    사춘기 청소년들, 학생들 좌충우돌 일상 & 학교생활

    누나찬스 사용할 줄 아는 스튜어트의 순발력

    p149

    " 애슐리 앤더슨이 내 누나야! "


    내가 구입하려던 옷을 내친구가 사입고 나타나서 분개하는것

    한 집안에서의 변화가 점점 확대되어 학교로 번지게 되는것

    힘센자가 약한자를 무력으로 억압하려하고

    별거없는, 포장만 그럴듯한 아이는 동경의 대상이 되고

    위태롭게 포장 된 그 속의 진실을 먼저 알아내고 파헤치는것은 옆에 있는 약자이니!

    강자, 약자 로 구분하는건 좀 불편 할 수 도 , 불쾌 할 수 도있지만

    사회적으로 학교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으로

    더이상 쉬쉬 할 것도 없으며  모른체 할 필요도 없다.


    오히려 정확하게 알고 경계할 부분은 제대로 담쌓고 엮이지 않는것이 지름길이기도 하니까.



    매체의 발달로 전세계가 내손안에 들어옴으로 궁금하거나 더 알고 싶은 정보를

    찾아보는것 정도는 척척 알아서 하는걸로~!!


    시대가 변하고 사회의 발달로 가족의 형태도 다양해지는게 현실이다.

    가족 구성의 기본은 존재하되!

    꼭 생물학적으로만 연결된 구성원이 가족이라는 고정관념에서 각도를  조금씩 움직여보자.

    물론, 그에 따른 사회적 시각. 사람들의 시선과 생각

    그들을 대하는 태도, 기본 에티켓, 이해심 등등이 진화하고

    발전, 변화해야하는것도 과제이다.


    옛날에는 말이야~

    우리때는 말이야~ 라는

    쉰소리는 접고, 변화를 인식하고 놀라움은 조금 진정시키기로한다.


    애슐리가 처한 위기에서 스튜어트의 기지가 발휘되어

    누나를 지켜주게 되고...


    정학 조치를 마친후 학교로 돌아온  스튜어트에게

    힘을 실어주는 애슐리...


    스튜어트는 자신의 입장에서 가족이란 개념을 다시 정립하는 시간을 갖는다.

    p368

    엄마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우리의 새로운 가족에 속해 있다

    <p 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ter;">엄마의 기억, 엄마의 분자가 거기 살아 있다. </p> <p 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ter;"> </p> <p 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ter;">
    </p> <p 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ter;">
    </p>
    <p> </p>

    함께 산다고해서 가족이 되는게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을 실천할 때

    가족이 되는것이다.

    <div class="autosourcing-stub-extra" style="zoom: 1; opacity: 1;"> </div> <p> </p> <p> </p> <p> </p> <p> </p> <p> P8104681.JPG </p> <p> </p> <p> P8104682.JPG </p> <p> </p> <p> </p> <p> </p> <p> P8104684.JPG </p> <p> </p> <p> P8104685.JPG </p> <p> </p> <p> P8104686.JPG </p> <p> </p> <p> P8104687.JPG </p>

     

  • 내일은 해피엔딩 | lo**10527 | 2019.08.1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우리, 어떻게 가족이 된걸까?

    열한 살이었던 스튜어트는 늘 누나나 여동생을 바랬는데 스튜어트의 소원을 이룰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고 최고의 선물이라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않았는데 하지만 엄마의 몸속에는 아기가 아닌 암이란걸 알게 되고 이미 손쓸수 없는 상황까지 가게 되며 결국 세상을 떠나게 된 엄마 스튜어트는 엄마, 아빠, 스튜어트 정삼각형 같았던 가족이 바닥을 지지하고 있던 엄마를 잃은 슬픔으로 무너져 내리게 되요.

    시간이 흘러 아빠 레너드는 직장 동료인 캐롤라인 앤더슨과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캐롤라인의 남편 필의 게이선언과 이를 용납 못하는 엄마는 아빠와 이혼하게 되고 둘은 친구사이로 지내게 되요. 둘은 결혼을 해서 캐롤라인 집으로 반려묘 슈뢰딩거와 함께 이사를 하게 되고 캐롤라인의 딸인 열다섯살 애슐리와 같은 학교에 다니게 되요. 애슐리는 이런 상황을 받아들이기 힘들어 하게 되요.

     

    나는 내 인생이 정말 싫다.

    내가 독립해서 해방될 ˖까지, 아직 2년이 더 남았다.

    학교에서 인기남인 자레드에게 괴롭힘을 당하던 슈튜어트는 자레드가 애슐리에게 호감있어 하는걸 알게 되고 자신이 애슐리의 이복동생이라는걸 말하며 위기에서 벗어나게 되고 애슐리 또한 스튜어트가 전해준  제러드의 이야기에 관심을 보이게 되요. 애슐리와 스튜어트 집에서 벌어진 파티에서 제러드는 애슐리에게 안좋은 행동을 하려고 하고 그런 상황을 알게 된 스튜어트는 무서움도 잊고 애슐리를 도와주기 위해 나서게 되요. 나중에 자신을 도와준걸 알게 된 애슐리는 스튜어트에게 고마움을 느끼게 되네요.

      

    새로운 가족형태, 성정체성, 데이트폭력등의 소재와 서로 다른 성향을 가진 스튜어트와 애슐리가 서로 티격태격하면서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서 진정한 가족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만나볼 수 있어요.

    스튜어트와 애슐리가 서로 교차해서 서술해 가는 방식으로 펼쳐지는 이야기 서로 간의 시각에서 느끼는 감정을 공감하고 이해하면서 볼 수 있어 좋았어요.

     

  •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책북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