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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 대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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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쪽 | 규격外
ISBN-10 : 8925544814
ISBN-13 : 9788925544816
별자리 대백과 [양장] 중고
저자 편집부 | 출판사 주니어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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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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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새책처럼 반듯하고 깨끗합니다. 그냥 중고서적으로도 찾기 힘든데 이렇게 상태 좋은 걸로 찾다니 운이 좋았네요 :▷ 5점 만점에 5점 toor*** 2020.09.05
535 빠르고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koz*** 2020.08.28
534 새책보내주셨네요^^ 5점 만점에 5점 8401*** 2020.08.19
533 상품 상태 나쁘지 않네요. 배송도 빨라서 만족 했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cndgml1*** 2020.07.15
532 책 상태 깨끗함. 배송 빠름. 이상없음. 5점 만점에 5점 kbbkh***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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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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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 별자리 탐험을 떠나 별과 친구가 돼요! 아이들도 쉽게 밤하늘을 감상하도록 이끄는 『별자리 대박과』. 아이들이 우주에 관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안내해주는 별자리 대백과다. 밤하늘의 총총한 별자리를 관측하면서 넓고 넓은 우주를 여행하는 꿈을 꾸면서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발휘해나가도록 인도한다. 월별로 밤하늘을 안내하면서, 88개의 별자리를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특히 첫 번째로 밝은 알파별, 두 번째로 밝은 배타별 등 별자리를 이루는 별을 밝기 순서에 따라 친절하게 소개해준다. 별자리에 속한 특징적 은하와 성운, 그리고 재미난 모양의 천체도 알아볼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캐롤 스토트
천문학자로 런던 그리니치 천문대 소장을 지냈으며 ≪우주탐사≫, ≪우주 왕복선≫ 등 20여권의 책을 썼습니다.

저자 : 자일스 스패로
천문학과 우주과학 전문 작가입니다. 15년 동안 편집자와 작가로 활동했으며 분자 물리학에서 지질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썼습니다.

번역 : 이영민
경북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후 트랜스쿨을 이수하고 현재 인트랜스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3개의 질문》, 《정말이야?》, 《위험한 책》 등이 있습니다.

감수자 : 문홍규(한국천문연구원)
연세대학교 천문우주학과 석사 졸업 후, 연세대학교 천문우주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고, 현재 한국천문연구원 소속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특히 탐사 천문학, 소행성, 지구 접근 천체, 외부 은하, 암흑 물질 등에 대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목차

별 찾아 떠나는 길
우주 들여다보기
별이 총총한 천구
움직이는 별들
하늘 한 조각
태양계의 모습
우리은하와 그 너머
관측 시작
스타호평

태양계
태양계의 구성요소
태양

달 관측하기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과 해왕성
왜소행성
혜성, 유성, 소행성

밤하늘 지도 만들기
작은곰자리, 용자리, 케페우스자리, 카시오페이아자리
기린자리, 마차부자리, 살쾡이자리, 큰곰자리
사냥개자리, 목동자리, 헤라크레스자리, 거문고자리
백조자리, 안드로메다자리, 도마뱀자리, 삼각형자리, 페르세우스자리
양자리, 황소자리, 쌍둥이자리, 게자리
작은사자자리, 머리털자리, 사자자리, 처녀자리, 천칭자리
북쪽왕관자리, 뱀자리, 뱀주인자리, 방패자리
화살자리, 독수리자리, 작은여우자리, 돌고래자리, 조랑말자리, 페가수스자리
물병자리, 물고기자리, 고래자리, 오리온자리
큰개자리, 작은개자리, 외뿔소자리, 바다뱀자리, 공기펌프자리
육분의 자리, 컵자리, 까마귀자리, 켄타우루스자리, 이리자리
궁수자리, 전갈자리, 염소자리, 현미경자리, 남쪽물고기자리
조각실자리, 화학로 자리, 조각도자리, 에리다누스강자리, 토끼자리
비둘기자리, 나침반자리, 고물자리, 돛자리, 용골자리
납십자자리, 파리자리, 컴퍼스자리, 짖각자자리, 남쪽삼각형자리
제단자리, 남쪽왕관자리, 망원경자리, 인디언자리, 두루미자리
봉황새자리, 큰부리새자리, 물뱀자리, 시계자리, 그물자리
이젤자리, 황새치자리, 날치자리, 테이블산자리
카멜레온자리, 극락조자리, 공잦자리, 팔분의 자리

월별 밤하늘 안내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용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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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별자리 여행에 꼭 필요한 한 권의 책!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별자리 관측 가이드북, 별자리 대백과 우리는 밤하늘의 총총한 별들을 보며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발휘해 보기도 하고 넓고 넓은 우주를 여행하는 꿈을 꾸기도 합니다. 하지만 막상 별...

[출판사서평 더 보기]

별자리 여행에 꼭 필요한 한 권의 책!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별자리 관측 가이드북, 별자리 대백과


우리는 밤하늘의 총총한 별들을 보며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발휘해 보기도 하고 넓고 넓은 우주를 여행하는 꿈을 꾸기도 합니다. 하지만 막상 별을 관측하려고 마음먹는다 하더라도 관측까지는 어려움이 많습니다. 하늘에 밝게 떠 있는 별이 무슨 별인지 혼자 알아 내기는 힘들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알아낸다 하더라도 여러 가지 책을 다 뒤져 봐야 그 별자리의 알파별, 특징적인 성운, 무엇으로 관측 가능한지, 어느 위도에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런 번거로움 없이, 별자리를 관측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모두 담은 책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영국의 세계적인 교육출판사 DK사가 제공하는 생생한 사진이 가득한 ≪별자리 대백과≫는 한 권으로도 별자리 관측을 떠나기까지 필요한 모든 과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신 나는 별자리 여행을 한 권의 책으로 떠나 보세요!
책 한 권으로 마스터하는 별자리 관측, 그 방법을 알아볼까요?

1. 표지에 있는 별자리판을 돌려 보세요.

별자리 대백과 표지를 보면, 날짜와 시간에 맞춰 돌아가는 별자리판이
있습니다. 이 별자리판을 현재 날짜와 시간으로 맞춰 주세요. 그때 투명 필름 중앙에 있는 빨간 동그라미가 내 머리 위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러면 지금 떠 있는 별자리들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지요. 표지의 별자리판은 무작정 하늘을 올려다봤을 때 어느 별이 어느 별자리에 속해 있는지 알 수 없어 막막했던 초보자에게 유용한 길잡이 역할을 해 준답니다.

2. 별자리 관측 전, 간단한 천체 지식을 챙겨요.
별자리 대백과 1장에서는 ‘별 찾아 떠나는 길’의 안내가 시작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우주에서는 상대적으로 얼마만큼의 크기인지, 또 지구가 속해 있는 우리은하는 무엇을 포함하고 있는지, 그 밖에는 무엇이 존재하는지 등 우주의 크기를 가늠해 볼 수 있게끔 친절한 설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눈에 잘 띄는 큰곰자리를 활용해 다른 별을 찾는 ‘스타호핑’의 노하우와 앞으로 나올 별자리 지도(성도)를 보는 방법도 알려 주지요.

3. 태양계, 그 속의 행성들도 관측할 수 있어요!
우리 지구가 속해 있는 태양계, 그 속에는 익숙한 여러 행성들이 있습니다. 또 지구 주위를 빙빙 돌고 있는 달도 있지요. 그리고 행성보다 조금 더 작은 왜소행성, 소행성, 긴 꼬리가 아름다운 혜성, 유성에 대해서도 간략하고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왜 미리 알아야 하는 걸까요? 우리가 떠나는 별자리 여행에서는 태양계의 행성도 볼 수 있거든요. 운이 좋다면 아름다운 혜성도 볼 수 있답니다. 알면 알수록 더 아름답고 재미있는 천체 관측이 가능합니다.

4. 본격적인 별자리 탐험! 어떤 별자리가 있는지 알아보아요.
공식적으로 별자리는 총 88개가 있습니다. 88개의 모든 별자리 설명이 있으니 꼭 보고 싶은 별자리를 따로 찾아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각 별자리 설명에서는 그 별자리를 볼 수 있는 위도가 나타나 있어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지 없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별자리에서 가장 밝은 알파별, 그 다음으로 밝은 베타별 순으로 별 하나하나에 대한 설명도 있지요. 그 별자리에 속한 특징적인 은하와 성운, 재미있는 모양의 천체도 알아볼 수 있습니다. 별 이름 옆에 있는 아이콘을 보면 어떤 장비로 관측할 수 있는 별인지 알 수 있답니다. 88개의 별자리 중 꼭 보고 싶은 별자리를 골라 놓으면, 앞에서 배운 ‘스타호핑’법을 써 밤하늘에서 더 쉽게 찾아볼 수 있어요.

5. 월마다 볼 수 있는 화려한 천체 이벤트 확인하세요.
개기월식, 금환일식 등 여러 가지 천체의 운동을 직접 관측할 수 있다면 얼마나 재미있을까요? 이제 미리미리 준비해 보세요. 책의 마지막 장에서는 특별한 천체의 움직임을 달별로 정리해 놓았습니다. 원하는 달을 선택해 페이지를 찾아보면 그 달 며칠에 어떤 행성의 특이한 움직임을 볼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그 달의 별자리 움직임과 유난히 눈에 띄는 별의 모습에 대한 설명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6. 책을 들고 시야가 트인 곳으로 나가요!
별자리 관측에는 자리 선택이 중요하답니다. 물론 천문대에 가서 보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라도 얼마든지 별을 볼 수 있는 장소는 많습니다. 건물이 우리의 시야를 막지 않는 야트막한 언덕을 찾아보세요. 그리고 도시의 화려한 불빛은 피하는 편이 좋지요. 때로는 우리 집 앞마당이 최고의 관측 장소일 수도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30쪽에서 나오는 관측 준비 목록을 확인했나요?
모든 준비가 끝났다면 이제 책을 들고 밖으로 나가 보세요!

〈추천사〉

문홍규(한국천문연구원)
땅거미가 지고 남빛으로 하늘이 물들면 별이 하나둘씩 나타납니다. 별은 신화와 전설을 간직한 별자리로 엮여 있습니다.
빛으로 1.3초 걸리는 달과 1시간 반 걸리는 토성, 수십 억 광년 떨어진 은하가 펼쳐진 밤하늘, 그래서 밤하늘을 타임머신이라고 부르기도 하지요. 밤하늘은 맨눈으로 구경하는 잔재미도 쏠쏠하지만 작은 망원경을 통해 시야에 펼쳐진 별들과, 아기별을 잉태하는 성운, 수천 억 별들이 모인 은하, 은하단을 여행하는 감동은 자질구레한 세상사에 견줄 수 없을 겁니다.
이 책은 밤하늘 여행 지침서입니다. 그 동안 별자리에 관한 훌륭한 번역서와 저작물이 소개되었지만, 아쉬운 점은, 실제로 관측에 필요한 정보가 부족했다는 것입니다. 이 책은 풍부한 관측 정보와 상세 지도, 그리고 각종 별의 이벤트 소개가 완결판이라 해도 부족하지 않을 정도로 가득합니다.
어린 학생들과, 그 호기심을 채워 줄 어른들께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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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별자리 대백과 | 15**inkh | 2012.09.1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하늘에 수 많은 별들이 있습니다. 그 별들은 제각기 자기의 이야기를 지니고 있죠. 큰곰과 작은 곰 자리,...
     
    하늘에 수 많은 별들이 있습니다.
    그 별들은 제각기 자기의 이야기를 지니고 있죠.

    큰곰과 작은 곰 자리, 전갈자리, 황소자리, 헤라클레스 등에 그에 얽힌 신화가 가득합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처럼 거대한 스케일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달나라에 살고 있는 토끼에 대한 이야기도 우리의 동심을 자극했던 좋은 재밋거리 입니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했던 이러한 이야기들이 ‘휙~’하고 사라졌습니다. 
    뛰어 놀기 보다는 배워야 하고, 다녀야 할 학원이 많이 생긴 우리아이들에겐 그저 시간 만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상상력마저 잃어버린 것은 아닌지 걱정 됩니다.
    도시의 공해로 밤하늘의 별자리를 관측할 수 있는 멋진 기회가 많이 줄었습니다.
    자유롭게 밤하늘을 별을 보며, 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선 차를 타고 서울 근교에 나가는 방법이 최선입니다. 그러나 밤하늘을 보기 위해서 매번 차를 타고 나갈 수도 없는 상황이라면…  이 ‘별자리 대백과’은 어떨까? 추천해 봅니다.
    ‘별자리 대백과’사전의 표지는 별자리 관측 가이드북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날짜와 시간에 따라서 표지판을 움직이다 보면 내 눈에 보이는 밤하늘이 어떤 별자리인지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책 속에는 그 별자리에 대한 자세한 소개가 되어 있습니다.
     

     
    별자리 하면 보통 머나먼 우주의 별들만 생각하게 됩니다만… 우리 눈에 보이는 달도 훌륭한 별이기도 합니다.
    ‘달’의 변화와 달 표면에 관한 고화질 사진은 달을 좀더 신비롭고 친근하게 만들어 줍니다.
     

    천구?, 황도?
    고등학교 때 ‘지구과학’시간을 통해 들어봄직한 ‘단어’들 입니다.
    황도란 천구상에서 태양이 1년 동안 지나는 경로를 말하며, 황도12궁이란 태양과 행성들이 지나가는 길목에 있는 12대의 별자리를 뜻하는데요, 이 책에서는 이러한 ‘지구과학’ 중 별자리에 관한 내용이 매우 자세히 적혀 있기 때문에 중고교학생들이 보기에도 부담없고 좋은 학습교재라고 생각됩니다.
     

     
    요즘 나오는 책들을 볼 때 마다, ‘이런 책들이 진작 있었으면 나도 좀더 공부를 잘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면… ^^;;;
    옛날 분들도 제가 학창시절 배웠던 교과서를 보셨다면 동일한 이야기를 하셨겠죠?
    미지를 향한 탐구정신이 무궁무진한 아이들에게는 꼭… 추천하고 싶네요.

     
     
  • 별자리 대백과 | ej**0211 | 2012.09.0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별자리 대백과 주니어 RHK   무한한 우주의 신비에 대해 흥미를 느끼고 탐구하고 싶은 마음은 모두 갖고 있...
    별자리 대백과
    주니어 RHK
     

    무한한 우주의 신비에 대해 흥미를 느끼고 탐구하고 싶은 마음은 모두 갖고 있는 것 같아요.
    아주 오래전부터 인류는 하늘을 우러러보며 우주를 찬양하고 나아가 우주를 좀 더 잘 알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 왔지요. 그 덕분에 지금의 우리는 마음먹고 알려고 들면 정말 많은 우주과학에 관한 지식들을 쉽게 얻을 수 있어요. 물론 제대로 된 책을 찾을 수만 있다면요..
    초등학교 2학년인 아이가 언젠가 '옥토끼 우주센터'에 가서 별자리를 관측해 본 적이 있었는데 정말 신기해 하고 좋아하더라구요. 그때 이후로 천문대에 가서 별자리를 제대로 관측하고 공부해 보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그 전에 별자리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별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사실 미루고 있었지요. 제가 가르쳐 줄 수 있을 정도로 잘 알고 있는 것도 아니구요. 그러던 중..아이와 함께 보면 좋을 '별자리 대백과'를 만나게 되었어요.^^
     
    이 책의 표지를 보면 밤하늘을 축소하여 그대로 옮겨 놓은 것 같아요. 사람이 하늘을 올려다 보며 관측할 수 있는 모든 별자리들이 담겨 있거든요.
    원의 테두리에는 날짜와 시간을 맞추게 되어 있고, 원중심은 고정되어 있고 필름으로 된 원이 돌아 가요. 우리가 날짜와 시간별로 볼 수 있는 별자리들이 표지에 짠~ 하고 나타납니다. 그럼 실제로 별자리를 관측하는 상황이라면, 이 책 표지에서 날짜와 시간에 맞추어 나오는 별자리를 실제 밤하늘에서 볼 수 있다는 얘기지요.
    대백과이긴 하지만 표지까지 완벽하게 활용할 수 있게 잘 나왔다는 점에서 감탄을 했답니다.^^
     

     

    수많은 별자리들을 하나씩 자세히 살펴보기 전에 우주에 대해서, 태양계에 대해서 먼저 자세히 알려 줍니다. 그리고 밤하늘에서 볼 수 있는 모든 별자리들이 자세히 설명되어져 있어요. 백과이니 만큼 백만가지의 지식이 담겨 있을 것 같은 그런 방대한 정보를 자랑하고 있고요,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내용 덕분에 공부하는 기분을 제대로 느낄 수 있어요. 저는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자 매력은 선명한 사진과 자세한 그림자료인 것 같아요. 마치 밤하늘을 쳐다 보고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들게 하는 검은색 바탕에 형형색색으로 보이는 행성, 위성, 별들의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별자리 대백과 책과 함께 별을 찾으러 떠나는 여행을 꼭 한번 해 보고 싶어요. 아마 그렇게 된다면..아이의 꿈은 우주를 향해 달려갈 것 같아요.^^
  • [서평] 별자리 대백과 | me**ney | 2012.09.0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다섯살 아들이 잠자리에 들기 전, 방 안 여기저기 붙여놓은 야광별을 보더니, "별똥별이 많네." 하며 좋아한...

     

    다섯살 아들이 잠자리에 들기 전, 방 안 여기저기 붙여놓은 야광별을 보더니, "별똥별이 많네." 하며 좋아한다. 별똥별은 그냥 반짝이는 별이 아니라 하늘에서 떨어지는 별이지만, 아들에게는 그냥 불을 꺼도 보이는게 별이라는 사실이 더 중요한가 보다.
     
    어른도 그렇지만 아이때부터 별이란 참으로 신비하면서도 호기심이 많이 가는, 궁금한 대상이었다.
    나 역시 어릴 적부터 별에 관한, 우주에 관한 이야기들이 품고 있는 그 무궁무진한 신비의 세계, 아득하고도 웅장한 그 놀라운 세계에 늘 압도되곤 하였다. 대도시에 살긴 했지만 시골 할머니댁만큼은 아니더라도 밤에 별 몇개쯤은 볼 수 있는 환경에서 나고 자랐다. 대학에 입학하고 서울 토박이 친구를 만나, 대전 출신이라 하니, "시골이라 하늘의 별도 보고 자랐단 말이야?"말을 듣곤 좀 맥이 빠지긴 했지만 말이다. 서울이 아니라면 무조건 별 뜨는 시골로 취급해버리는 그 말투가 어찌나 싫었는지.. 어쨌거나 반대로, 별 하나 보지 않고 자란 그 친구가 측은하게 느껴지기도 하였다.
     
    전공과는 다르지만 별에 심취해 천체망원경을 구입해 동아리활동까지 하는 동창생도 있었지만, 그 정도의 열정까지는 아니더라도 별은 그냥 그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내게 충분히 매력적인 존재였다.
    하지만, 정작 책 속에서 배운, 각종 별자리들을 직접 하늘에서 발견한 적은 거의 없었다. 그냥 별이 떠 있네. 정도만 인식했을뿐, 영화 속에 나오듯이, 저 별은 무슨 별 자리고 어떻고 하고 대사를 나누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 책은 별자리에 대한 무수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면서도 표지의 움직이는 판을 이용해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맞추어 하늘에 대고 실제 별자리를 찾게 되는 놀라운 능력을 갖고 있는 책이었다.
     
    별자리대백과.
    굳이 천문학자가 아니더라도 하늘의 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이로 키우고 싶어서, (엄마가 노력하지 않아도 아이들은 별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되겠지만) 이 책을 보여주고 싶었다.
     
    다섯살 아들에게는 좀 이른 감이 있지만 요즘 한참 빠져 있는 신기한 스쿨버스를 아예 전권 구입해주었더니 신기한 스쿨버스 태양계에서 길을 잃다편에 요즘 한참 탐독중이었다. 아이 읽어주기엔 제법 글밥이 되는 터라, 신기한 스쿨버스 읽어주는게 사실 엄마는 재미도 없고 목도 아프건만 매일 밤 한권 이상씩은 꼭 신기한 스쿨버스를 들고 오는데 요즘 들어 신통하게 요 태양계 편에 빠져있었다. 그래서 별자리 대백과를 자연스럽게 소개해주기에도 좋은 시간이었다.
     
    사실 밤마다 자기를 따라오는 달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많은 아들이었는데 이 책에서 정말 제대로 달과 아이가 만난 태양계의 행성들을 모두 만날 수 있고, 거기에 더욱 많은 별자리 별들까지도 만날 수 있는 책이었다.
     
    지구과학 시간에 교과서로 배우는 우주는 딱딱하기 그지 없었지만 별자리 대백과를 통해 만나는 별과 우주에 대한 이야기들은 과학적인 지식이 한 가득임에도 거부감이 들지 않는다. 그게 교과서와 책의 차이겠지만 말이다. 그저 아이들이 흥미에 의해 읽기 시작한 책들은 알게 모르게 지식으로 스며들어 나중에 아이들 스스로에게 좋은 자양분으로 자리하게 될 것이다. 억지로 앉혀놓고 이거 외워~ 보란말이야 하는 것보다 자신이 관심을 갖는 부분을 충분히 좋은 책으로 두루두루 읽을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것은(좋은 책을 골라 배려해주는것, 읽는 것은 아이들의 몫) 부모의 역할이 아닌가 싶었다.
     
    아직은 우리 아이에게는 글밥이 많은 책이라 우선은 그림 위주로 보여주고, 많은 글밥은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간 이후부터 꼼꼼히 보게해도 좋을 책이었다. 지금은 순전히 엄마의 호기심에서 읽고 있달까.
     은하수라고 불리우는 우윳빛길 milky way서부터 1000~1250억여개는 있을 거라는 우주 내 은하의 엄청난 숫자, 지구의 작은 숫자단위로는 헤아리기조차 힘들 어마어마한 숫자 감각이 우주에서는 살아나는 것이었다.
     
    본격적으로 밤하늘을 관찰하는 법도 소개되었다.
    도시에서 별을 볼 수 없는 까닭은 밤에도 지나치게 밝은 조명들 때문이라고 한다. 그럼에도 아주 밝은 몇몇 별들은 간혹 관측할 수도 있는데, 불빛이 거의 없는 시골일수록 더욱 많은 별을 볼 수 있는 행운을 누릴 수 있다니, 캠핑 등을 야외로 떠나 밤하늘의 별이 눈 속으로 떨어져 내림을 감상하며 잠자리에 들었다는 모 여행기의 한 대목이 생각나기도 하였다.
     
    신화와 전설, 영웅, 신비로운 동물들의 이야기로 한가득인 별자리 성도(별자리 지도)들은 바로 15세기에 만들어진 것이라고 한다. 천문학자들은 밤하늘을 별자리라고 부르는 88개 구역으로 나눈다. 이 책에서는 이 88개의 별자리 하나하나가 따로따로 소개되어 다루어져 있었다. 어디에서도 만날 수 없었던 그 뜻깊은 시간을 별자리 지도 하나하나의 실제 관측도, 그림, 그리고 소개글까지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사람들의 상상력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지 하늘의 별을 보고, 아주 오래전부터 깊은 연구를 해온 이야기들을 별을 통해 다시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도 하였다.
     
    끝으로 월별 남반구 북반구로 구분되는 하늘의별자리 특별 체험 편도 눈길을 끌었다.
    지금은 9월이라 9월편을 찾아보니 2012년 9월 30일에 보름달, 9월 16일에 초승달을 볼 수 있다고 씌여 있었고, 일식, 월식은 2015년과 2016년에 볼 수 있다 하는데, 우리나라쪽에서는 보이지 않는거라 아쉽기도 하였다. 매달, 특이사항을 찾아볼수있으니 가까운 미래의 다양한 우주쇼 등을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다.
     
    별을 가까이 하기에 이보다 좋은 책, 도움이 되는 책이 더 있을까 싶다.
     
     
  • 천문학자가 꿈인 아들 아이들은 늘 꿈이 변한다.  소방차 좋아해서 소방관이 되겠다던 아들은 어느새 과학자...
    천문학자가 꿈인 아들
    아이들은 늘 꿈이 변한다. 
    소방차 좋아해서 소방관이 되겠다던 아들은 어느새 과학자가 되겠다 했고,
    역사에 흥미를 가지더니 역사학자가 되어 중국의 동방공정으로부터 이 나라를 지키고,
    일본의 독도영유권 분쟁에 종지부를 찍겠다고 다짐하더니,
    이젠 우주가 좋아서 천문학자가 되고 싶단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이나 뉴튼의 만유인력 법칙이 소개된 잡지를 들여다 보던 아들은
    천문학자가 되려면 무슨 공부를 해야 하냐고 물어왔다.
    무한한 상상력, 그리고 수학적 사고와 사고의 확장을 위한 철학적 사고..
    아들이 천문학자라는 꿈을 이룰 수 있을지 없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별자리 대백과>가 아들의 꿈을 응원하는 멋진 책이 되었다.
     
    읽을거리, 볼거리가 가득
    별자리, 우주를 소개한 책 중에는 그림으로 실사를 대체한 경우가 종종 있다.
    그 재미가 반감되는 건 말할 필요가 없다.
    그런데 이 책은 그야말로 아름다운 우주의 멋진 모습들을 실제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다.
    역시 DK의 책답게 선명하고 아름다운 사진들이 독자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다.
    표지부터 멋지다. 매월 변화하는 별자리의 모습을 원판을 돌려가며 확인할 수 있다.
    큼지막한 사이즈로 은하와 우주, 행성, 위성 등 우리가 아는 우주에 속한 모든 것을 볼 수 있다.
    일목요연하게 사진과 적절한 설명이 지루하지 않아서
    과학에 흥미가 없는 아이들도 점점 우주에 빠져들게 할 듯 하다.
     
    내용정리가 완벽해~
    아들에게 이 책의 장점이 뭐냐고 물었다.
    내용 정리가 완벽해~
    완벽까지야.. 웃으며 책을 들여다 보니, 정말 완벽에 가까울 정도로 정리가 되어 있다.
    그보다는 실사의 사진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우주의 매력에 점점 빠져들 듯 하다.
    멋지다, 멋지다, 정~말 멋지다!!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도 태양계의 한 행성이고, 이 태양계도 은하의 일부이며 은하 또한 이 우주에 가득하다는 사실을 보면,
    인간이 얼마나 미미한 존재인지, 아웅다웅 다툴 필요없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이렇게 멋진 우주를 발견해 낸 인간의 위대함을 생각하면 멋진 인류의 모습을 보며 놀라게 된다.
    그러므로 우주 앞에 겸손해지는 모습을 배우고,
    우주를 찾아나선 인류의 위대함에 자부심을 갖게 해도 좋을 것 같다.
    멋진 책이다. 말로 다하지 못할 만큼~!!
     
    -> 별자리 대백과. 각 월별로 별자리를 확인할 수 있도록 앞표지에 투명 판이 있다. 표지부터 이렇게 특이할 수가~^^

    -> 허블 우주 망원경으로 찍은 소용돌이 은하. 이 은하들이 모여있는 모든 것이 우주다. 화려하고 멋진 우주~

    -> 우리가 가장 자주 접하는 우주의 일부분인 달. 월식의 모습을 찍은 사진이다. 앙~ 너무 멋지다 사진이~!!

    ->우주 들여다 보기. 지구를 출발점으로 점점 넓은 우주로 향하는 배열.  

    -> 우리가 살고 있는 태양계의 모든 것. 일식과 월식의 설명부터 전체 태양계의 구성요소를 설명한다.


    -> 이 지구의 에너지원이 되는 태양. 2부 태양계의 첫 소개글~


    -> 천왕성과 해왕성. 태양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행성. 왜소행성은 또 뭘까요?^^  놓지기 쉬운 것까지 상세하게 소개된 책이다.
     
    ->3부 밤하늘 지도 만들기.. 밤하늘 확인해가며 정말 별자리 지도를 만들어 볼 수 있겠다.

    -> 4부. 월별 밤하늘 안내도. 12달이 고스란히 소상히 소개되어 있다. 이 책, 볼수록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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