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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투 퀸. 1
515쪽 | | 130*189*28mm
ISBN-10 : 1162207523
ISBN-13 : 9791162207529
레이디 투 퀸. 1 중고
저자 무소 |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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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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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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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대신에 퀸이 될게! 무소 작가의 중세 서양을 배경으로, 회귀 모티프 로맨스 판타지 소설. 황후였던 쌍둥이 언니는 함정에 빠져 폐후가 되었고, 주인공 페트리지아는 언니와 부모님과 함께 참수당한다. 그리고 그녀는 삶의 마지막 순간, ‘차라리 내가 당신의 황후가 되었더라면’이라고 후회한다. 죽음 이후 눈을 떴을 때는, 페트리지아는 언니가 황후가 되기 직전으로 돌아와 있었다. 지난 삶의 비극이 되풀이되는 것을 막기 위해 페트리지아는 언니 대신에 황후 선발을 위해 황궁에 가겠다는 중대한 결심을 한다. 과거의 아픔에 괴로워하는 황제, 고귀한 여자가 되려는 욕망을 지닌 정부, 그리고 뒤바뀐 운명의 쌍둥이 자매. 퀸의 선택으로 이야기는 다시 시작된다.

저자소개

저자 : 무소
해피엔딩을 지향하는 글쟁이. 생각해 둔 이야기를 모두 책으로 만드는 게 목표다.
출간작으로는 《복수는 꿀보다 달콤하다》가 있으며, 현재 《디어 마이 프렌드》라는 작품을 준비 중이다.

목차

1. Prologue 7
2. Return 14
3. Beginning 63
4. Avoidance 116
5. Confusion 161
6. Lady-in-waiting 218
7. Hunting 263
8. Regent 330
9. Come around 389
10. Efreny 444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플랫폼 저스툰 소설 매출 1위! 누적 조회수 50만의 화제작 동생은 언니를 대신해 퀸이 되었다! 반복되는 사랑과 증오 속에 피어나는 아련한 로맨스와 처절한 복수극의 서사 웹툰·웹소설 플랫폼 저스툰 최고의 베스트셀러 《레이디 투 퀸》(전3...

[출판사서평 더 보기]

플랫폼 저스툰 소설 매출 1위! 누적 조회수 50만의 화제작

동생은 언니를 대신해 퀸이 되었다!
반복되는 사랑과 증오 속에 피어나는 아련한 로맨스와 처절한 복수극의 서사

웹툰·웹소설 플랫폼 저스툰 최고의 베스트셀러 《레이디 투 퀸》(전3권)이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무소 작가의 《레이디 투 퀸》은 저스툰 로맨스판타지 분야 최고의 판매고를 올린, 매출 1위 작품으로 회귀를 이용하여 복수하고 사랑을 쟁취하는 여성 주인공의 로맨스판타지 소설이다.

지략에 능한 황후, 차가운 피의 황제, 권력에 눈먼 황제의 정부 등 욕망에 능동적인 캐릭터의 향연이 펼쳐지는 이 작품은 황궁에서 펼쳐지는 암투와 난무하는 계략으로 인해 스릴 넘치는 긴장감을 느끼게 한다. 또한 증오의 대상이었던 존재를 사랑하게 된 주인공의 심리 묘사가 자연스럽게 작품에 애절하고 처연한 감정을 불어넣어 로맨스소설로서의 완성도를 높였다. 작가의 안정적인 문장력과 빠른 전개로 억울한 죽음 이후 회귀하게 된 주인공 페트리지아의 복수극에 독자들로 하여금 깊게 몰입하게 만드는 이 소설은 갈등하고 방황하는 와중에도 꿋꿋하게 나아가는 여주인공 캐릭터로 인해 평범한 회귀 판타지 소설을 뛰어넘는 귀한 미덕을 지녔다.

과거의 아픔에 괴로워하는 황제, 고귀한 여자가 되려는 욕망을 지닌 정부,
그리고 뒤바뀐 운명의 쌍둥이 자매.
……퀸의 선택으로 이야기는 다시 시작된다.

황후였던 쌍둥이 언니는 함정에 빠져 폐후가 되었고, 주인공 페트리지아는 언니와 부모님과 함께 참수당한다. 그리고 그녀는 삶의 마지막 순간, ‘차라리 내가 당신의 황후가 되었더라면’이라고 후회한다. 죽음 이후 눈을 떴을 때는, 페트리지아는 언니가 황후가 되기 직전으로 돌아와 있었다.
지난 삶의 비극이 되풀이되는 것을 막기 위해 페트리지아는 언니 대신에 황후 선발을 위해 황궁에 가겠다는 중대한 결심을 한다.
의도와는 다르게 황후가 되어버린 페트리지아는 황제 루시오와의 첫날밤에 그의 정부 로즈몬드의 존재를 묵인하겠다고 말하며 거래를 제안한다. 회귀 전에 언니 페트로닐라의 로즈몬드의 계략에 꼼짝 못했지만, 자신은 다르다고 생각하는 페트리지아는 로즈몬드에게 당당히 맞선다. 그러나 증오의 대상으로만 여긴 황제 루시오의 자신의 생각과는 다른 모습에 연민 아닌 연민을 느끼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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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레이디 투 퀸 1 | di**ni | 2018.09.1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image_831262101536655618999-1.jpg

    위즈덤하우스 / 레이디 투 퀸 1 / 무소 장편소설

     


    플랫폼 저스툰 소설 매출 1위, 누적 조회수 50만의 화제작 <레이디 투 퀸>
    "언니 대신에 퀸이 될게!"라는 이 문구 때문에 꽤 흥미가 동했던 <레이디 투 퀸>

    기대감을 한껏 품고 펼쳤던 첫 장부터 폐후 페트로닐라 처형식 장면이 나온다. 황궁 근처 제르비아넨 광장에 위치한 처형장 주변으로 가득찬 사람들 속에 폐후 페트로닐라와 그의 부모님인 그로체스터 후작, 그리고 폐후의 쌍둥이 동생 페트리지아는 황제와 그의 정부 펠프스 후작부인이 보는 앞에서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진다.
    Return. 하지만 전생의 기억을 안고 회귀한 페트리지아, 언니 페트로닐라가 퀴네즈로 뽑혀 황궁에 들어가던 19세로 돌아와 언니와 둘 중 누가 퀴네즈로 갈 것인지를 놓고 이야기를 나누는 그 시간으로 다시 돌아온 페트리지아는 언니와 부모님의 죽음을 막기 위해 언니 대신 자신이 퀴네즈로 황궁에 들어가게되고 황제를 1년동안 지킨 남작 출신의 정부 로즈몬드의 계략으로 아이를 낳지 못하는 페트로지아가 황후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

    전생에서도 정부에게 눈이 멀어 3년동안 언니에게 눈길도 주지 않았던 황제였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페트리지아는 현생에서 언니와 자신의 부모님을 지키기 위해 사랑받지 못해도 좋으니 그저 조용히 황궁 생활을 하고 싶어한다. 드디어 한달여간의 신부 수업을 받은 페트리지아와 황제의 결혼식 날 밤 황제는 페트리지아에게 자신에게 사랑하는 이가 있으며 자신에게 사랑을 바라지 말 것과 사랑하는 이를 건드리지 말 것을 명하고 이에 페트리지아는 황제에게 후손은 자신에게 볼 것과 정부에게 후손을 보지 못할 것을 조건으로 내걸어 황제와 정부에게 신경쓰지 않겠으며 사랑 또한 바라지 않겠노라고 이야기한다.

    오로지 자신의 쌍둥이 언니와 가문의 죽음을 막기 위해 처절하게 몸무림치는 페트리지아, 사교적인 언니와 달리 조용하고 책읽는 것을 좋아했던 페트리지아는 대외적인 외교 행사가 있던 날 어김없이 자신의 능력을 사람들 앞에서 어필하지만 황제의 총애를 등에 입은 로즈몬드는 황후를 끌어내리기 위해 외교 행사에서 계략을 꾸몄다가 페트리지아에게 발각되게되고 그 사실을 알게 된 황제는 무슨 연유로 버릴 수 없는 정부로 인해 마음이 어지러운데.... 


    image_8779322041536655619001-2.jpg


     

    황제의 총애를 입고 무서운 것이 없는 로즈몬드는 황후에게 자꾸 도발하고 황후의 경고에도 귀족간 사냥대회가 있던 날 황후를 시해하려는 계획을 실천하는 로즈몬드, 하지만 계획은 수포로 돌아가게 되고 자객에 의해 누가 사주한 것인지는 들었으나 물증이 없어 로즈몬드는 남작 작위를 내놓는 것에서 사건은 마무리되어진다.

    삼재상 중 한명인 에프레니 공작의 비밀을 쥐고 흔드는 로즈몬드와 한없이 여린 여자로만 보았던 로즈몬드의 진 모습을 바라보는 황제는 그녀를 버릴 수 없는 이유가 1권에서 잔뜩 호기심만 남긴 채 마무리되고 2권은 또 어떤 내용으로 심장을 어택할지 너무너무 궁금해진다.

    19살이지만 당찬 페트리지아와 닳고 닳아 노련한 황제의 정부 로즈몬드, 어떤 사연으로 이따금씩 짐승처럼 울부짖는 황제, 로즈몬드가 알고 있는 8년 전의 과거를 손에 잡힌 채 그녀의 꾹두각시가 된 에프레니 공작. 그 와중에 황제와 페트리지아의 마음이 열릴락말락하는 내용이 흥미진진하게 전개되는 <레이디 투 퀸>
    책을 펼쳤다가 덮지 못하게 만들었기에 2권이 너무 궁금하여 잠이 들 수 있을지 모르겠다.

  • 레이디 투 퀸 | si**01168 | 2018.09.0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나는 원래는 로맨스&nb...


    나는 원래는 로맨스 소설을 읽지 않았다.

    내가 전자책을 사고나서 이리저리 보다가

    로맨스 소설중에 공짜로 1권이 있는걸 보고 한번 읽어볼까 하다가

    읽었는데 1권을 후다닥 읽어지더니

    나도 모르게 8권이나 되는걸 결제를 바로하고

    3일에 걸쳐서 다 읽어버리고는

    로맨스 소설에서 한동안 허우적거렸다



    최근에 로맨스 소설중에 흥미로운 책 레이디 투 퀸이란 책을

    보게되었다 .

    3권까지 있는 책이라

    일단 1권만 들어보았다.

    줄거리가 언니 대신 퀸이 되었다라니


    일단 첫 시작은 참수형이 되는 순간부터 시작한다.

    언니가 퀸이 되고 3년후 언니부터 가족들은 다 참수형을 당하고

    그다음 깨어보니 언니가 퀸이되기 전으로 돌아와있었다.


    제비뽑기 하기전으로 돌아와서 

    페트로지아 자신이 퀴네즈로 나가기로 했다

    떨어지고 오려고 최선을 다하지 않지만

    페트로지아가 붙게된다.


    로맨스를 보면 선이 있으면 악이 나오는데

    여기서도 로즈몬드라는 여자가 있다

    로즈몬드는 황제를 옆에두고 이용하는 

    그리고 페트로지아를 황후에서 내릴려고

    많은 나쁜짓을 한다.


    일단 1권을 읽고 너무 재미있었다 !

    2 ,3권을 아직 못봤지만 

    2,3권에선 어떤 내용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다려 진다.


  • 레이디 투 퀸 1 서평 | ye**en4 | 2018.09.0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레이디 투 퀸 1 서평         이 책은 회귀 로맨스 판타지 소설로 저스...

    레이디 투 퀸 1 서평

     


     

    레이디투.PNG


     

     

    이 책은 회귀 로맨스 판타지 소설로 저스툰에 연재되었던 매출 1위의 화제작이 출간된 책이라고 한다. 3권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중 1권의 서평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을 살펴보면 페트리지아와 페트로닐라, 로즈몬드, 루시오 이렇게 네 명이다. 그 중 주인공은 페트리지아, 회귀를 하면서 언니를 대신해 퀸, 황후가 된 인물이다. 회귀 전 과거에서 언니가 황후가 되었었고 모든 가문의 사람들이 죽게 되었던 과거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 자신이 대신 황후가 되기로 한다. 루시오는 남자주인공이자 황제로 로즈몬드를 정부로 두고 있는 인물이다. 어떤 이유에서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과거의 어떤 사건으로 고통스러워하는 인물이다. 로즈몬드는 황제의 정부로 퀸의 자리를 노리고 있는 인물이다.

    이 책의 여주인공인 페트리지아는 원래 조용한 성격으로 묘사되어 있는데 퀸이 되면서 다양한 사건들을 겪게 되고 점점 변화하는 인물이다. 상황에 맞게 변화하는 인물이기에 당하기만 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캐릭터였다. 더 나아가 강하다고 표현해도 좋을 인물이었다. 아직 1권까지 읽어보았기에 앞으로의 변화는 아직 모르지만 그럼에도 매력적인 캐릭터임에는 변화가 없을 것 같다. 인물 소개만 보아도 알 수 있듯이 페트리지아를 둘러싼 주변 상황들이 좋지 않기에 더 부각되는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로즈몬드, 악녀는 악녀로서의 임무를 다하고 있다. 로즈몬드라는 인물이 있기에 이 책의 이야기가 쉽게 끝나지 않을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이 중세 서양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에 맞게 귀족들끼리의 세력싸움과 같은 이야기도 등장하고 있다. 당연히 그 중심에는 황후, 황제, 정부가 있다. 이러한 다툼이 이 책의 내용을 더 흥미롭게 만드는 요소인 것 같다.

     

     

     


     

    2.PNG


     

    (12p)

    보통 회귀가 일어나는 소설들을 보면 어떠한 이유가 있었던 것 같다. 이 부분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에서는 후회가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언니 대신에 자신이 황후가 되었으면 결과가 바뀌었을까 하는.

     

     


     

    3.PNG


     

    (62p)

    황후 후보에서 황후가 된 시점에서 페트리지아는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 그녀가 회귀 전 과거를 바꿀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부분이다.

    아직 2,3권이 남아있기에 1권에서는 거의 이 책의 전개 부분들을 다루고 있었다. 살펴보면 1권에서는 회귀 로맨스 판타지 부분 중 회귀, 판타지의 이야기가 더 많이 나왔던 것 같다. 아직 로맨스가 이루어지기에는 어려운 내용이었기 때문인 것 같다. 그래서 본격적인 이야기는 2,3 권에서 전개가 될 것 같다. 레이디 투 퀸, 언니 대신에 퀸이 되어서 과거를 바꾸고자하는 그녀의 이야기가 어디까지 이어지게 될지 궁금해진다.

     

     

     

     

     

     

     

     

     

     

     

     

     

     

     

     

     

     

     

  • '언니 대신에 퀸이 될게' | mo**aya | 2018.08.2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황후였던 자신의 하나뿐인 혈육 페트로닐라가 함정에 빠져 폐후가 되었고 가족과 자신마저 참수 당하게 되었다. 주인공 페트리지아...
    황후였던 자신의 하나뿐인 혈육 페트로닐라가 함정에 빠져 폐후가 되었고 가족과 자신마저 참수 당하게 되었다.
    주인공 페트리지아는 삶의 마지막 순간  '내가 언니 대신 황후가 되었다면'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았을거라며 후회한다.
    그리고 죽음이후 눈을 떴을때 황후를 뽑는 퀴네즈 전으로 회귀한다. 
    신이 자신에게 준  마지막 기회란 생각으로 동생인 페트리지아가 황후를 간택하는 퀴네즈에 언니 대신 참가하게 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사랑하는 가족이 몰살당하고 회귀하는 여주!
    착하기만한 사랑꾼 언니의 비참한 결혼생활을 지켜본 주인공의 참담함이 가득 느껴지는 첫장면과 회귀라는 키워드만으로도 많은 상상력을 불러 줄 스토리라고 생각했고 읽는 내내 언제 주인공이 더 흑화해서 복수해줄것인가 두근거리며 읽었던것 같다. 
    (과거 형부?이자 현실 남편) 황제의 정부 로즈몬드의 존재!
    로즈몬드가 끊임없이 벌이는 악행들이 결국에는 차갑던 황제의 마음이  주인공에게 돌리게되는 소스가 되고,
    과거 언니에게는 감정없는 로봇같던 황제의 (의외의)약한 모습에 굳건한 여주의 마음을녹이는 장면이 계속 등장하는데...
    로맨스 소설 팬이라면 딱 좋아할 클리쉐가 가득했다.
    다만 가녀린 주인공이 여차 저차해서 남자들의 도움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게 아니라 스스로 싸워서 이겨나가는 야무진 여주가 등장하는게 조금 달랐고 그 점이 참 흥미롭고 재있었다. 
    짧지않은 1권을 짧게 만든 작가의 필력에 감탄하며 추천하고 싶은 로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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