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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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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5
ISBN-10 : 8983711892
ISBN-13 : 9788983711892
코스모스 중고
저자 칼 세이건 | 역자 홍승수 | 출판사 사이언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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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20일 출간
도서 주간베스트 65위 | 과학 주간베스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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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책도 잘 보전되었고, 배송도 빠르고 친절했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bum*** 2020.07.07
10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 5점 만점에 5점 bhj*** 2020.06.27
9 소중한 책에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hoonsik*** 2020.06.26
8 불편....부당... 5점 만점에 5점 dskfm2*** 2020.02.20
7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wo*** 2019.12.1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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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세이건 서거 10주기 특별판 과학 교양서의 고전『코스모스』. 이 책에서 저자는 우주의 탄생과 은하계의 진화, 태양의 삶과 죽음, 우주를 떠돌던 먼지가 의식 있는 생명이 되는 과정, 외계 생명의 존재 문제 등에 관한 내용을 수 백장의 사진과 일러스트를 곁들여 흥미롭게 설명한다. 현대 천문학을 대표하는 저명한 과학자인 저자는 이 책에서 사람들의 상상력을 사로잡고, 난해한 개념을 명쾌하게 해설하는 놀라운 능력을 마음껏 발휘한다.

그는 에라토스테네스, 데모크리토스, 히파티아, 케플러, 갈릴레오, 뉴턴, 다윈 같은 과학의 탐험가들이 개척해 놓은 길을 따라가며 과거, 현재, 미래의 과학이 이뤘고, 이루고 있으며, 앞으로 이룰 성과들을 알기 쉽게 풀이해 들려준다. 그리고 과학의 발전을 심오한 철학적 사색과 엮어 장대한 문명사적 맥락 속에서 코스모스를 탐구한 인간 정신의 발달 과정으로 재조명해 낸다.

저자소개

저자 : 칼 세이건
저자 칼 세이건 (Carl Edward Sagan, 1934~1996년) 은 1934년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우크라이나 이민 노동자의 아들로 태어났다. 시카고 대학교에서 인문학 학사, 물리학 석사, 천문학 및 천체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스탠퍼드 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유전학 조교수, 하버드 대학교 천문학 조교수를 지냈다. 그 후 코넬 대학교의 행성 연구소 소장, 데이비드 던컨 천문학 및 우주과학 교수,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의 특별 초빙 연구원, 세계 최대 우주 동호 단체인 행성협회의 공동 설립자 겸 회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자문위원으로 매리너, 보이저, 바이킹, 갈릴레오 호 등의 무인 우주 탐사 계획에 참여했고 과학의 대중화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저술과 방송을 통해 세계적인 지성으로 주목받았다. 그의 저서『코스모스(Cosmos)』는 지금까지 영어로 출판된 과학 책 중 가장 많이 판매되었고, 30여 권의 저서 중『에덴의 용들(The Dragon of Eden)』(1978년)은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외계 생물과의 교신을 다룬 소설『콘택트(Contact)』(1985년)는 1997년에 영화로 상영되어 전 세계에 감동을 선사했다. 평생동안 우주에 대한 꿈과 희망을 일구었던 그는 1996년 12월 20일에 골수성 백혈병응로 세상을 떠났다.

역자 : 홍승수
역자 홍승수는 1967년 서울대학교 천문기상학과를 졸업하고 1975년 미국 뉴욕 주립 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네덜란드 라이덴 대학교 실험천체물리학 연구소 연구원, 미국 플로리다 주립대학교 우주 천문학 연구소 연구 교수, 한국천문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서울 대학교 천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목차

1. 코스모스의 바닷가에서
2. 우주 생명의 푸가
3. 지상과 천상의 하모니
4. 천국과 지옥
5. 붉은 행성을 위한 블루스
6. 여행자가 들려준 이야기
7. 밤하늘의 등뼈
8. 시간과 공간을 가르는 여행
9. 별들의 삶과 죽음
10. 영원의 벼랑 끝
11. 미래로 띄운 편지
12. 은하 대백과 사전
13. 누가 우리 지구를 대변해 줄까?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빅 히스토리〈코스모스〉 1980년 7억 5천만이 시청한 칼 세이건의〈코스모스〉가 2014년,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에서 더 화려하게 부활한다!〈코스모스〉는 진행자인 닐 타이슨 박사와 함께 시간과 공간을 여행하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빅 히스토리〈코스모스〉

1980년 7억 5천만이 시청한 칼 세이건의〈코스모스〉가 2014년,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에서 더 화려하게 부활한다!〈코스모스〉는 진행자인 닐 타이슨 박사와 함께 시간과 공간을 여행하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닐 타이슨 박사는 원작에서도 등장했던 ‘상상의 우주선(SOTI, Ship of the imagination)’을 타고 자연의 법칙과 생명의 기원을 찾아 광대한 우주 공간과 137억년의 시간을 자유롭게 항해하는 모습을 선보인다. 기존 다큐멘터리를 뛰어넘는 지구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영상미뿐만 아니라 우주의 신비로움을 표현한 그래픽, 역사 속 에피소드를 재현한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표현방식을 살펴보는 것도 큰 볼거리다. 13부작, 매주 토요일 밤 11시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방송 (2014년 3월 15일 첫방송)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CP 님 2007.01.03

    우리가 우리의 세상을 지금 어떻게 하느냐가, 그 영향이 앞으로 수백 년의 세월에 걸쳐 전파되어 결국 우리 후손들의 운명을 좌우하게 된다. 그때까지 우리 후손들이 저 수많은 별들 어디엔가 살고 있다면 말이다.

회원리뷰

  • 코스모스 | pe**ies01 | 2020.05.2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행성 탐사의 난제들을 해결한 공로와 핵전쟁의 영향에 대한 연구와 핵무기 감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NASA 훈장, NASA...

    행성 탐사의 난제들을 해결한 공로와 핵전쟁의 영향에 대한 연구와 핵무기 감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NASA 훈장, NASA 아폴로 공로상, 미국 우주항공협회의 존 에프 케네디 우주항공상, 탐험가협회 75주년 기념상, 소련 우주항공연맹의 콘스탄틴 치올코프스키 훈장, 미국 천문학회의 마수르스키 상 그리고 1994년에는 미국 국립과학원의 최고상인 공공복지 훈장 등을 받았다. 그 외에도 과학, 문학, 교육, 환경 보호에 대한 공로로 미국 각지의 대학으로부터 명예 학위를 스물두 차례 받았다. 그의 저서 코스모스(Cosmos)는 지금까지 영어로 출판된 과학책 중 가장 많이 판매되었고 30여 권의 저서 중 에덴의 용들(TheDragonsofEden)(1978년)은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외계 생물과의 교신을 다룬 소설 콘택트(Contact)(1985년)는 1997년에 영화로 상영되어 전 세계에 감동을 선사했다. 이 외에도 우주의 지적 생명(IntelligentLifeintheUniverse)(1966년), 우주적 연관성(TheCosmicConnection)(1973년), 화성과 인간의 마음(MarsandtheMindofMan)(1973년) 브로카의 뇌 (Broca's Brain)(1974년), 다른 세계들(OtherWorlds)(1975), 창백한 푸른 점(Palebluedot)(1994년),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TheDemonhauntedworld)(1995년), 에필로그(Billions & Billions)(1997년) 등을 썼다. 평생 동안 우주에 대한 꿈과 희망을 일구었던 그는 1996년 12월 20일에 골수성 백혈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 코스모스 | ko**96 | 2020.04.1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코스모스를 거대한 바다라고 생각한다면 지구의 표면은 곧 바닷가에 해당한다. `우주라는 바다`에 대하여 우리가 알고 ...

    코스모스를 거대한 바다라고 생각한다면 지구의 표면은 곧 바닷가에 해당한다. `우주라는 바다`에 대하여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거의 대부분 우리가 이 바닷가에서 서서 스스로 보고 알아낸 것이다. 직접 바닷물 속으로 들어간 것은 극히 최근의 일이다. 그것은 겨우 발가락을 적시는 수준이었다.   

     지구는 우주에서 결코 유일무이한 장소라고 할 수 없다. 그렇다고 해서 우주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아주 전형적인 곳은 더더욱 아니다. 코스모스에서 일반적인 곳이라 할 만한 곳은 저 광대하고 냉랭하고 어디로 가나 텅 비어 있으며 끝 없는 밤으로 채워진 은하 사이의 공간이다.  

     우주에는 은하가 대략 1000억 개 있고 각각의 은하에는 저마다 평균 1000억개의 별이 있다. 게다가 각 은하에는 적어도 별의 수만큼의 행성들이 있을 것이다. 이토록 어마어마한 수의 별들 중에서 생명이 사는 행성을 아주 평범한 별인 우리의 태양만이 거느릴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케플러와 뉴턴은 인류 역사의 중대한 전환을 대표하는 인물이다. 이 두 사람은 비교적 단순한 수학 법칙이 자연 전체에 두루 영향을 미치고, 지상에서 적용되는 법칙이 천상에서도 똑같이 적용되며, 인간의 사고방식과 세계가 돌아가는 방식이 서로 共鳴함을 밝혔다. 그들은 관측자료의 정확성을 인정하고 두려움 없이 받아들였다. 그리고 그들은 행성들의 움직임을 정확하게 예측함으로써 인간이 코스모스를 대단히 깊은 수준까지 이해할 수 있다는 확고한 증거를 제시했다. 오늘날 세계화된 우리의 문명, 우리의 세계관 그리고 현대 우주 탐험은 전적으로 그들의 예지에 힘입은 것이다.

  • 200억년전 빅뱅을 시작으로 은하계가 구성되고 여러 은하계중 태양계에 속한 지구. 칼 세이건은 그 태양계에 대해 이야기하...

    200억년전 빅뱅을 시작으로 은하계가 구성되고

    여러 은하계중 태양계에 속한 지구.

    칼 세이건은 그 태양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책의 내용은 간략하게 정리하면

    우리가 우주에 대해 알기 시작한 기원전 6세기 이오니아 시대부터 알렉산더대왕을 거쳐, 케플러, 뉴턴, 헨리 등등 지금까지

    과학이 어떻게 우주를 아니 코스모스를 연구해왔는지 그 과정을 아주 서정적 인문학적 시적으로 표현해가면서 설명해준다.

     

    과학서적 필독서라는 타이틀이 붙어있고 오랜기간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해있지만

    사실 완독하기 쉬운 서적은 아니다. 나이가 어릴수록 더욱 그렇다. 

    이유는 세계사, 인류사를 어느정도 알아야하고 과학에 흥미가 좀 있어야 잘 읽힐거 같다. 나 같은 문과생들은 그닥...

    그래서 난 이 책을 추천하지 않는다.

    그냥 유투브 검색해서 우주의 탄생 같은 영상 보는걸 더 추천한다.

     

  • p386 - 인류사의 위대한 발견과 대면하게 될 때마다 우주에서 인류의 지위는 점점 강등됐다. 한 발짝 한 발...


    p386 - 인류사의 위대한 발견과 대면하게 될 때마다 우주에서 인류의 지위는 점점 강등됐다. 한 발짝 한 발짝 무대의 중심에서 멀어질 때마다 강등당하는 인류의 지위를 한탄하던 이들이 있었다. (중략)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용기와 던져진 질문에 대한 깊이 있는 답변만이 우주에서 지구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밑거름이 되는 것이다.

    칼 세이건은 인류 역사의 발견과 통찰의 지점을 단단하게 연결하여 자연스레 높은 지성의 고지에서 자신의 감탄이 나의 감탄이 되도록 끌어올려준다.

    미지의 영역을 이해하고자 분투하며 인류가 도움닫기의 지점에 이르는 발견과 일상에선 무관심했던 과학이 일으킨 성취, 하위헌스 같은 인물을 알아가고 광막한 우주를 해석하고 탐험하며 현실의 지리멸렬을 잊게 해주는 과정에서 처음 책을 들었을 때의 막막함도 잊게 해주는 청량감을 느끼기도 했다.

    p143 - 케플러는 (중략) 행성 운동에서 볼 수 있는 질서와 아름다움 그리고 그것을 기술할 수 있는 수학적 공식의 존재, 게다가 음악에서의 화성음 등을 "조화"라는 개념 속에 포함시켰다.

    질서를 발견했을 때 확장되는 아름다움을 기꺼이 공유하며 즐거워하는 저자의 기쁨은 또 다른 인류애로 다가온다. 

    인류의 가능성과 비전, 낙관의 의지가 연결되어 하나의 결로 흘러 지구적 유기체로서 우주로 연결되고자 하는 강력한 바람이란... 

    우주 탐험은 비용과 효용의 문제로 주춤거리고, 우리의 우주가 전산망으로 확장되고 다시 손 안으로 응축되는 21세기를 지나오면서, 저자가 플랫랜드의 비유로 상상하는 다음 차원으로의 접근과 영역의 확장이 전혀 다른 방식으로 이뤄졌다는 사실에서 우리는 자기도 모르게 수축하는 과정으로 진입하고 있는 건 아닌가 싶기도.

    탐험의 확장을 견지하며 저자가 마지막에 강조하는 핵이 폭탄이 될 수도, 로켓이 될 수도 있다는 쓸모의 선택을 생각하면, 우리가 어디에 투표하느냐에 따라서 n번방 가해자가 선처를 받을 수도, 피해자가 보호를 받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읍니다.

    결국 현실은 지금 여기네요.

    p.s. 읽어보니 #코스모스가능한세계들 은 #코스모스 의 위성과 같은 책인 거 같아요.

    #cosmos #칼세이건 #carlsagan #홍승수 #천문학 약간의 #천체물리학 #사이언스북스 #우주 #과학 #책 #독서

  • 코스모스 | co**eten01 | 2020.03.2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1934년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우크라이나 이민 노동자의 아들로 태어났다. 시카고 대학교에서 인문학 학사, 물리학 석사, 천...

    1934년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우크라이나 이민 노동자의 아들로 태어났다. 시카고 대학교에서 인문학 학사, 물리학 석사, 천문학 및 천체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스탠퍼드 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유전학 조교수, 하버드 대학교 천문학 조교수를 지냈다. 그 후 코넬 대학교의 행성 연구소 소장, 데이비드 던컨 천문학 및 우주과학 교수,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의 특별 초빙 연구원, 세계 최대 우주 동호 단체인 행성협회의 공동 설립자 겸 회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자문 위원으로 매리너, 보이저, 바이킹, 갈릴레오 호 등의 무인 우주 탐사 계획에 참여했고 과학의 대중화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저술과 방송을 통해 세계적인 지성으로 주목받았다. 행성 탐사의 난제들을 해결한 공로와 핵전쟁의 영향에 대한 연구와 핵무기 감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NASA 훈장, NASA 아폴로 공로상, 미국 우주항공협회의 존 에프 케네디 우주항공상, 탐험가협회 75주년 기념상, 소련 우주항공연맹의 콘스탄틴 치올코프스키 훈장, 미국 천문학회의 마수르스키 상 그리고 1994년에는 미국 국립과학원의 최고상인 공공복지 훈장 등을 받았다. 그 외에도 과학, 문학, 교육, 환경 보호에 대한 공로로 미국 각지의 대학으로부터 명예 학위를 스물두 차례 받았다. 인류는 코스모스에서 태어났으며 인류의 장차 운명도 코스모스와 깊게 관련돼 있다. 인류 진화의 역사에 있었던 대사건들뿐 아니라 아주 사소하고 하찮은 일들까지도 따지고 보면 하나같이 우리를 둘러싼 우주의 기원에 그 뿌리가 닿아 있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우주적 관점에서 본 인간의 본질과 만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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