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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학교 가는 날(파랑새 그림책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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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쪽 | 규격外
ISBN-10 : 8961554344
ISBN-13 : 9788961554343
처음 학교 가는 날(파랑새 그림책 101) 중고
저자 제인 고드윈 | 역자 안온 | 출판사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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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2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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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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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입학해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1학년 새내기를 위한 그림책 『처음 학교 가는 날』. 팀과 한나, 수니타, 조, 폴리가 첫 등교를 준비한다. 급식을 한다는 걸 모르는 팀은 도시락을 챙기고, 한나는 새 신을 신어 본다. 수니타는 선생님 흉내를 내 보고, 폴리는 가방에 붙은 이름표를 만지작거린다. 조는 의연해 보이지만 나름 기대를 품고 있다. 학교에 도착해 부모님과 헤어질 시간, 다들 불안함 반 설렘 반으로 꿋꿋이 용기를 내 교실로 들어가는데…

저자소개

저자 : 제인 고드윈
저자 제인 고드윈은 호주 멜버른에서 태어났고 출판사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만들었습니다. 테니스, 산책, 독서, 요리, 피아노, 낱말 퍼즐, 친구와 수다 떨기, 정원 손질하라고 잔소리하기 등 수많은 취미를 갖고 있습니다. 현재 고향 멜버른에서 남편과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세비, 스티, 청소부 아저씨와 나》 《제시와 스미스 아저씨》 《처음 학교 가는 날》 등이 있습니다.

역자 : 안온
역자 안온은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줄곧 신문사 기자로 일하며 어른을 대상으로 한 책을 쓰고 번역을 했습니다. 어린이용 번역서로 그림책 《처음 학교 가는 날》이 있습니다.

그림 : 안나 워커
그린이 안나 워커는 호주 멜버른 대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고, 신문, 잡지, 카드, 앨범 등에 다양한 그림을 그렸습니다. 2007년에 첫 그림책 《미기 나무》를 발표했고, 이듬해 《산타의 호주식 휴일》로 호주어린이독서협회가 주는 클라이튼 상을 받았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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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초등학교에 입학해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1학년 새내기를 위한 따뜻한 힐링 도서 사람은 누구나 살면서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시기를 맞습니다. 엄마 배 속에 있다가 세상으로 나오는 순간부터 새로운 가정, 새로운 유치원, 새로운 학교, 새로운 직장 등 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초등학교에 입학해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1학년 새내기를 위한 따뜻한 힐링 도서

사람은 누구나 살면서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시기를 맞습니다. 엄마 배 속에 있다가 세상으로 나오는 순간부터 새로운 가정, 새로운 유치원, 새로운 학교, 새로운 직장 등 다양한 환경에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며 생활하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인생에서 처음 맞는 가장 커다란 환경 변화는 초등학교 입학일 것입니다. 가정과 유치원에서 보살핌을 받던 시기와 달리, 학교에서는 엄격한 규칙과 통제를 따르며 다양한 수업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아이는 초등학교에서 처음으로 가족적인 인간관계를 넘어, 세상과 소통하는 사회생활을 겪기 시작합니다. 〈처음 학교 가는 날〉은 누구에게나 두렵고 설레는 그 시작점에 서 있는 아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낯선 환경에서 두려움을 이겨 내고 어엿한 초등학생이 되는 법
팀과 한나, 수니타, 조, 폴리가 첫 등교를 준비합니다. 급식을 한다는 걸 모르는 팀은 도시락을 챙기고, 한나는 새 신을 신어 봅니다. 수니타는 선생님 흉내를 내 보고, 폴리는 가방에 붙은 이름표를 만지작거립니다. 조는 의연해 보이지만 나름 기대를 품고 있습니다. 학교에 도착해 부모님과 헤어질 시간, 다들 불안함 반 설렘 반으로 꿋꿋이 용기를 내 교실로 들어갑니다. 교실에는 선생님 한 명과 스무 명의 같은 반 친구들이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과연 어떤 하루가 펼쳐질까요?

새 친구를 사귀고 학교생활을 익히며 성장해 가는 모든 아이를 응원합니다
수니타는 카드놀이를 하는 한나와 조에게 다가와 “나도 함께 놀자.” 하고 말을 건넵니다. 초등학생 언니가 있는 한나는 학교에 처음 와 본 폴리에게 “내가 안내해 줄까?” 하고 물어봅니다. 조는 낯가림이 심해 혼자 노는 팀에게 다가가 무당벌레를 보여 줍니다. 수니타는 폴리의 머리카락을 가지고 장난치는 아이에게 “그만둬.” 하고 말해 줍니다. 아이들은 친구에게 용기 내어 말을 걸고 서로 도우며, 학교라는 공간 안에서 관계 맺는 법을 배워 나갑니다. 점심시간에는 줄을 서서 점심을 먹어야 하고, 모두가 함께 규칙을을 정해 지켜야 합니다. 예쁘게 글씨 쓰는 법, 화장실에 가는 법, 가방 꾸리는 법 등 깨쳐야 할 것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그 모든 것들을 차근차근 해내며 바르게 커 나갈 것입니다.
《빨간 버스》를 통해 아이들의 작고 여린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했던 안나 워커가, 그 특유의 따뜻한 시선으로 이번에는 인생의 새로운 출발선에 놓인 아이들을 조명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 첫날을 맞은 아이들의 하루를 함께 지켜보며 우리 아이들의 시작을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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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처음 학교 가는 날... 설레고 걱정되고 두렵고 이랬다 저랬다 하는 날이 처음 학교 가...

     
     
    처음 학교 가는 날...
    설레고 걱정되고 두렵고
    이랬다 저랬다 하는 날이
    처음 학교 가는 날 전 날이 아닐까 싶어요...
    우리 아이도 내년에 처음 학교 가는 날을 맞이할 텐데..
    지금은 엄마 나 학교 가면 이거 사줘 저것도 사줘..
    이것 저것 자기것이 생긴다는 데서 설레고
    기대하고 있는데...
    그런 아이에게 학교 생활을 엿보여 줄 수 있었습니다.


     

     



    새롭게 만나게 될 친구들 소개부터 시작됩니다.
    이미 알고 있는 친구가 하나쯤은 있어야 할텐데...
    첫 마디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말이죠....
    유치원때 친구들 처음 만나는 친구들 소개와 함께..
    학교 생활 시작됩니다.


     



    학교에 갈 준비하기
    처음 학교 가는 날
    우리반 친구들
    친구 사귀기
    학교 둘러보기 등
    작은 제목과 함께 친구들 선생님 그림이 함께 설명하는 것 처럼
    보여지기도 하고... 그들 생활에 곁에서 지켜보는 듯한
    느낌도 있네요...
    처음 학교 가는 날은 유치원 생활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아이가 그러네요...


     


     
    친구들 사귀고 선생님 말씀 잘 알아듣고..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아이는 내년에 학교에 가지만 지금부터
    설레고 기대하고 있네요...
    아이의 기대만큼 즐거운 학교생활이 되었음 좋겠어요....
     
    학교 생활에 궁금해 하는 아이들
    처음 학교 가는 날을 맞이하거나
    기다리는 아이들에게 미리 학교생활을
    보여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   파랑새 - 처음 학교가는 날글. 제인고드윈/ 그림. 안나워크   ...
     
    파랑새 - 처음 학교가는 날
    글. 제인고드윈/ 그림. 안나워크

     
    작가
    제인 고드윈
    출판
    파랑새
    발매
    2014.02.28

    이번 봄....
    학교 입학한 썬냥일을 위한 책. .
    처음 학교 가는날이에요.

    처음 학교가면 무얼 하는지.,
    그림으로.. 그리고, 짧은들로 알려주더라구요.
    


    처음 학교가는날.
    기대와 설렘.. 그리고, 걱정으로 가득찬건
    썬냥일뿐 아니라 다른친구도 책속 주인공도 같았나봐요.



    학교에 친구즐이 들고온 소지품의 그림으로 시작되네요.
    소지품만 봐도 여아인지 남아인지 구분이..ㅋ

    학교에 처음가는 친구들이에요.
    키기 젤 큰 폴리부터... 작은 팀까지..
    학교에선 어떤일이 기다리고있을까요 ^o^


    이 책은 한장당 한테마로 이야기가 진행이 되어
    어렵지 않게 학교생활을 소개하고 있었어요.
    썬냥일도 한장의 소주제로 이루어진 [처음 학교 가는날]을 좋아한답니다.
    글도 적고, 그림으로 이루어진 책이라 할 말도 많더라구요..ㅋ

    교실에서 선생님과 친구들도 만나고, 학교주위도 살펴보고,,
    간식도 먹어가며 학교 생활을 한 친구들이 가장 좋았던 것들을 그림으로 알려주었어요.
    공부를 하는 것이 즐거운 친구도 있고,,
    체육시간,, 간식시간이 즐거운 친구도 있었겠죠?!
     

    이렇게~​
    우리 주인공들도 오늘 즐거운 학교 생활을 했다고 해요​

    마지막은 아이들의 그림으로 마무리~
    썬냥일이 처음 학교에서 한것이..
    선생님 그리기와 나 그리기더라구요...
    그리고, 얼마전엔 짝지그리기를 했었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처음 학교 가는 날]의 그림과 글이 생소한 것들이 아닌,
    정말 학교에서 하는 것들 옮겨두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 책을 살짝 살펴보며,
    우리 썬냥일도 이렇게 학교 생활을 즐겁게 하고 있겠지...?!!
    라는 생각에 괜히 흐뭇해지더라구요..
    이제 예비초딩이 된 7세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에요~
  • 처음 학교가는 날 제인 고드윈 글 안나 워크 그림 파랑새 펴냄       처음 학교를 가...
    처음 학교가는 날
    제인 고드윈 글 안나 워크 그림 파랑새 펴냄
     
     
     
    처음 학교를 가는 건 어떤 의미일까요?
    어린이집이랑 유치원을 가는 거랑은 완전 다른 느낌이죠.
     
    아이가 학교 처음 갈 때는 아이보다 엄마가 더 긴장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적응하는 시간이 아이들보다는 엄마가 더 오래 걸리는 것 같아요.
    아이를 한번 학교에 보내보신 분들은 이 마음 다 이해하실거예요~~ㅎㅎ
     
     
     
     





    생긴 것도 다르고 좋아하는 것도 다른 아이들이 학교에 가요.
     








    처음 학교 간 날 아이들 정말 다 다른 반응을 보이죠.
     
    그림책을 읽는 아이도 있고 엄마 옆에서 떨어지지 않는 아이도 있고...
     





     
     
    새로운 친구들도 사귀고 넓은 운동장에서도 놀고
    교실에서 새로운 친구들이랑 선생님이라 즐겁게 공부도 하고...
     
     
     


     



     
     
    새로운 것에 적응하느라 힘들어서 자고 있는 모습이
    마치 저희 아들 잠 잘 때 모습인 것 같아요.
     
     
    학교는 재미있다고 다니고 있지만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하고 새로운 친구도 사귀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힘들어서
    완전 기절한 것처럼 잠자는 모습을 보면
    재미있게 학교를 다녀서 대견하기도 하고
    얼마나 힘들었으면 저렇게 잘까 싶어서 마음이 안 좋기도 해요.
     
     






    아이들이 학교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무엇일까요?
    아이들 마다 좋은 게 다 다르네요~~ㅎㅎ
     
     



     

     
    저희 아들은 운동장과 여자 짝궁이였어요.
    넓은 운동장에서 노는 것이 가장 좋았구
    유치원때는 여자 친구들 인원수가 적어서 같이 놀 기회가 없었는데
    학교에서는 인원이 맞아서
    여자 짝궁이 생겨서 넘넘 좋다고 하네요.


     
     
     
     
    처음 학교가기 전에 이 책 한번 읽고 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고
    저희 아들처럼 학교 입학하고 읽는 것도 공감대가 형성되어서 좋은 것 같아요.
     
     
     
     
     
  • 학교 입학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그림과 글로 쉽게 설명해 놓은 책. 하지만 우리나라 책이 아니라서, 우리나라 학교 분위기와는 ...
    학교 입학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그림과 글로 쉽게 설명해 놓은 책.
    하지만 우리나라 책이 아니라서, 우리나라 학교 분위기와는 조금 다른 분위기라 과연 도움이 될까 의구심이 든다.
    (내가 초등학교 입학할 때를 회상하며 읽었기 때문에 요즘 초등학교 분위기를 모를 수도 있으니 참고하며 이 글을 읽기 바란다.)
     
    주변에 미취학 아동들이 있는데, 그 아이들에게 선물해주면 정말 좋을 책.
    그나저나 그림 너무 아기자기한게 너무 이쁘다^-^
  • 처음 학교 가는 날 | to**7530 | 2014.04.0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1
    아이들 처음 초등학교 입학했을때 기억나시나요? 아직 입학전이라면 내가 초등학교 입학했던 때는 어떤가요? 여러분의 기억속에 ...
    아이들 처음 초등학교 입학했을때 기억나시나요?
    아직 입학전이라면 내가 초등학교 입학했던 때는 어떤가요?
    여러분의 기억속에 학교라는 새로운 세상을 받아들이는것이
    결코 쉽지 않았던 분도 있고 무조건 즐겁고 재미있던 추억이 있는분도 있을듯해요
    내가 처음 초등학교 가던것과 다르게 내 아이의 첫등교는 왜 이렇게 두근거릴까요
     
     
    이 동화속에는 5명의 아이들의 초등학교 첫 입학을 그리고 있어요.
    팀, 한나, 수니타, 조, 폴리는 모두 처음 학교에 가야하는데
    아이들이 대처하는 초등학교 입학에 대한 모습과 자세는 사뭇다르더라구요
    이 세상에 같은 아이는 하나도 없고 모두 다르다고 하는데
    이 동화는 5명의 아이들의 모습으로 다양성을 보여주려고 하고 있어요.
     
     
     
    파랑새 출판사의 그림책 시리즈 처음 학교 가는 날은
    인생에서 최초로 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서
    학교라는 기관에 대한 아이들의 불안감을 덜어주고 있어요.
     
     
     
     
     
    학교에 갈때 필요한 것들을 아이들의 성격과 개성에 따라서
    모두 다르게 접근하고 있는 모습도 색다른데
    우리 나라의 초등학교 입학이나 외국의 입학이나
    그 설레임과 걱정과 두려움은 모두 비슷한가봐요.
    동화속의 조 역시도 학교 대해서 아직 제대로 생각도 못하고 있으니까요.
     
     
     
     
     
     
    동화는 학교에 갈 준비하기, 처음 학교에 가는 날, 우리반 친구들, 친구 사귀기같은
    페이지마다 처음 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의 모습과
    그 적응 과정을 담고 있으며 친구와 함께 하는 것들까지
    부록처럼 재미있게 함께 담아둔것이 특징이예요.
     
     
     
     
     
    마치 내가 학교에 가서 친구 사귀기를 하면 뭘 하면 놀면 좋을까하는
    아이들의 고민을 꿰뚫어보고 답을 해주는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학교 둘러보기, 간식시간을 통해서 학교에서 먹는 것들도 재미있게
    담고 있으며 운동장에서 신나게 놀수 있는 아이들의 모습으로 학교는
    신나고 재미있는 공간이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어요.
     
     
     
     
    운동장에서 신나게 놀고 교실에서 뭘 할수 있는지
    그리고 교실을 이용하기 위한 규칙을 아이들이 스스로
    만들어내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요즘 우리 나라의 초등학교도 이렇게 진행된다면 좋겠다 싶네요.
     
     
     
     
    학교에서 배우는 것들을 수업하기를 통해 배우고
    새로운 것들에 대해서 적응하는 것에 대해서
    아이와 진지하게 학교 생활을 상상하면서 간접적으로 익히고
    이야기를 나누어 볼수 있다는 것이 이 동화의 장점인것 같아요.
    공부하고 하교하는 것을 준비하고 모든것을 이제는
    아이 스스로 해야한다는 것을 이 책을 함께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배울수 있어요
    아이의 행복한 학교 생활을 위해서 학교에서 가장 좋았던 것들을 함께 상상해볼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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