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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한그릇(퇴근 후에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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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쪽 | B5
ISBN-10 : 8994799346
ISBN-13 : 9788994799346
밥 한그릇(퇴근 후에 후다닥) 중고
저자 정훈 | 출판사 상상출판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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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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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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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이내면 건강한 집밥을 뚝딱! 요리하는 재미에 푹 빠진 평범한 주부 정훈의 『퇴근 후에 후다닥 밥 한그릇』. 세 끼 갓 지은 밥에 간식까지 직접 만들어 먹이며 두 딸을 키우던 평범한 주부가 있었다. 그녀는 영화 《줄리 & 줄리아》를 본 후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맞게 되었다. '줄리처럼 365일 프로젝트'를 하면 삶에 새로운 활력이 생길 것 같다는 생각에 요리 블로그 '아솜의 오늘의 집밥'을 열게 된 것이다.

이 책은 맞벌이인 저자가 퇴근 후에 후다닥 차려 먹는 건강한 밥의 노하우가 꾹꾹 눌러 담겨 있다. '아솜의 오늘의 집밥'에 올린 김밥, 주먹밥, 초밥, 쌈밥, 비빔밥, 영양밥, 볶음밥, 국밥, 덮밥, 그리고 찬밥으로 끓인 죽 등 밥 요리 141가지를 소개한다. 모든 과정을 사진으로 보여주면서 따라하기 쉽게 친절한 설명을 곁들였다. 특히 쉽게 따라하도록 밥숟가락과 일회용컵 계량법을 사용했다. 별다른 반찬없이도 든든히 한 끼를 채우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정훈
저자 정훈(요리연구가)은 “어렸을 때 학교를 마치고 마을 어귀에 들어서면 초가집 굴뚝에서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곤 했어요. ‘할머니가 밥을 짓고 계시구나’ 하며 집으로 들어섰지요. 어김없이 큰 가마솥에 밥을 짓고 계시는 할머니는 밥에 뜸을 들일 때 큰 양푼에 달걀을 10개 정도 풀어 얹어 밥과 함께 뜸을 들여 맛있는 달걀찜도 만들어주셨죠. 밥을 다 먹을 즈음에는 누룽지에 찬물을 부어 누룽지탕을 만드셨으니, 배가 부른데도 누룽지탕을 먹어야 밥을 먹은 것 같았어요. 아홉 식구가 모두 모여 머리를 맞대고 먹는 저녁 밥상은 내 삶의 단편들이자 어린 날의 추억이며, 가족들의 사랑이었습니다. 점점 시간이 흐를수록 좋은 음식이란, 맛있는 음식이 아니라 어떤 사람과 먹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가마솥밥을 지어주던 친정엄마의 손맛을 그리워하며 요리하는 재미에 푹 빠진 평범한 주부. 세끼 갓 지은 밥에 간식까지 직접 만들어 먹이며 두 딸을 키우던 평범한 주부는 영화 <줄리&줄리아>를 본 후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맞는다. ‘줄리처럼 365일 프로젝트’를 하면 삶에 새로운 활력이 생길 것 같다는 생각에서 요리 블로그를 시작했다. ‘아솜의 오늘의 집밥’에는 그녀와 식구들이 매일 먹는 다양한 집 요리가 1000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소개됐고 지금은 3만여 명의 이웃들이 날마다 그녀의 블로그를 찾아 오늘도 끼니 걱정을 덜고 간다. <밥 한그릇>에는 맞벌이인 저자가 퇴근 후에 후다닥 차려 먹는 건강한 밥의 노하우를 꾹꾹 눌러 담았다. 한국인은 밥심으로 사는 거라며 엄마가 퍼주던 그때 그 시절 고봉밥처럼….

목차

Prologue

Cooking Note 아솜의 펀 키친
이 책의 계량법 밥숟가락 & 일회용컵 계량법
건강 밥상의 시작 : 몸에 좋은 쌀 고르기와 밥 짓기
아솜의 단골 양념 : 밥 한그릇의 만찬을 위한 기본양념
밥 한그릇의 만찬을 위한 준비 Ⅰ 밥상을 건강하게 지켜주는 기본 육수
밥 한그릇의 만찬을 위한 준비 Ⅱ 식재료 보관법
밥 한그릇의 만찬을 위한 준비 Ⅲ 냉동고 저장식 꼼꼼 관리법
밥 한그릇의 만찬을 위한 준비 Ⅳ 필수 주방도구

Chapter 1. 김밥과 주먹밥 30
기운내 김밥
쇠고기 김밥
달걀말이 김밥
한입 김밥
마약 김밥
치킨 김밥
두부 김밥
충무 김밥
땡초 김밥
어묵 꼬마 김밥
꽁지 김밥
멸추 김밥
누드 모둠 김밥
김치 새싹채소 김밥
돈가스 김밥
샐러드 김밥
오징어 김밥
냉이 김밥
셀프 LA 김밥
캘리포니아롤
가츠오부시 롤
새우 주먹밥
못난이 주먹밥
멸치 김치 주먹밥
닭 갈비 주먹밥
구운 명란 삼각 주먹밥
약고추장 삼각 김밥
공룡알 주먹밥
베이컨 치즈 주먹밥구이
주먹밥 크로켓

Chapter 2. 초밥과 쌈밥 20
김치 유부초밥
참치 새싹 유부초밥
베이컨 유부초밥
참치 김초밥
지라시 초밥
오이 초밥
무쌈말이 초밥
손말이 초밥
참치 칠리 초밥
연어초밥
꽃상추 쌈밥
우렁 쌈밥
김치 쌈밥
월남 쌈밥
한국식 유부 쌈밥
해물 쌈밥
다시마 쌈밥
양상추 참치 쌈밥
불고기 브리토
치킨 브리토

Chapter 3. 비빔밥과 영양밥 15
그냥 비빔밥
바지락 비빔밥
회덮밥
김치밥
시래기밥
더덕밥
곤드레밥
콩나물밥
김치 알밥
냉이밥
뚝배기 굴밥
해물 미역밥
홍합밥
톳 조림밥
도토리묵밥

Chapter 4. 볶음밥 10
김치 베이컨 볶음밥
김치 볶음밥 케사딜라
깍두기 볶음밥
파 볶음밥
마늘 볶음밥
돼지고기 부추 볶음밥
새우 볶음밥
게살 볶음밥
날치알 비빔 볶음밥
오므라이스

Chapter 5. 국물에 말아 먹는
국밥 10
콩나물 국밥
굴국밥
매운 굴국밥
김치말이밥
고구마 김치국밥
육개장 국밥
홍합 짬뽕밥
닭곰탕
북어 해장국밥
명란 오차즈케

Chapter 6. 덮밥 17
오징어 덮밥
낙지 덮밥
제육 덮밥
고추 참치 덮밥
닭고기 덮밥
잡채밥
김치 덮밥
돈가스 덮밥
해물 덮밥
대합 덮밥
차슈 덮밥
순두부 덮밥
불고기 컵밥
피망 잡채 컵밥
짜장볶음 컵밥
햄버그스테이크 덮밥
치킨 마요 210

Chapter 7. 찬밥으로 끓인 죽 15
쇠고기 표고버섯죽
달걀죽
닭고기 채소죽
땅콩죽
녹두죽
북어 콩나물죽
참치 통조림죽
해물 카레죽
바지락죽
게살 치즈죽
파래 굴죽
전복 내장죽
순두부 새우젓죽
새우죽
낙지 김치죽

Special Chapter 1. 밥 한 그릇에
곁들이는 국 10
콩나물국
김칫국
감잣국
북엇국
시금치 된장국
쇠고기 미역국
오이 미역냉국
홍합 미역국
냉잇국
들깨 버섯탕

Special Chapter 2. 밥 한 그릇에
곁들이는 찬 14
들깨 멸치볶음
깻잎찜
깻잎절임
두부조림
멸치무침
오징어채무침
고추무침
날치알 달걀찜
북어채무침
무생채
오이소박이
오이 물김치
메추리알 장조림
쇠고기 장조림

Index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맞벌이 부부를 위한 간단하고 맛있는 오늘의 집밥 한국인이 좋아하는 세상 모든 밥 141 퇴근 후에 만드는 한국인을 위한 밥 요리 요즘처럼 바쁜 현대인들은 밥 한끼를 챙겨 먹는 일도 버겁다. <밥 한그릇>은 밥 거르는 사람들, 외식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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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를 위한 간단하고 맛있는 오늘의 집밥
한국인이 좋아하는
세상 모든 밥 141

퇴근 후에 만드는 한국인을 위한 밥 요리

요즘처럼 바쁜 현대인들은 밥 한끼를 챙겨 먹는 일도 버겁다. <밥 한그릇>은 밥 거르는 사람들, 외식이 지겨운 싱글족들, 건강한 밥을 먹고 싶은 사람들, 건강한 밥을 가족에게 먹이고 싶은 맞벌이주부들, 집밥이 사무치게 그리운 요즘 사람들을 위한 레시피북이다. 찬밥을 활용하여 한국인이 좋아하는 재료와 조리법으로 만든 든든한 밥 한그릇과 함께 곁들이면 좋은 국과 반찬을 한 권에 담았다. 김밥과 주먹밥, 초밥과 쌈밥, 비빔밥과 영양밥, 볶음밥, 국밥, 덮밥, 찬밥으로 끓인 죽의 7가지 챕터에 117가지의 다양한 밥을 소개한다. 또 밥 한그릇에 곁들이면 좋은 10가지 국과 14가지 찬 레시피도 함께 담았다.
스스로를 요리를 즐기는 사람이라고 소개하는 저자는 <밥 한그릇>을 통해 친정 부모님께 꼭 해 드리고 싶은 ‘톳 조림밥’, 배고프다며 칭얼대는 동생들을 위해 일 나가신 엄마를 대신해 큰언니가 만들어준 ‘김치말이밥’, 식구들이 입맛 없어할 때 힘내라고 만들어주는 ‘기운내 김밥’, 시간이 지나도 맛있는 친정엄마 레시피 ‘쇠고기 김밥’, 아내가 요리하기 귀찮아 궁리해낸 ‘어묵 꼬마 김밥’, 20년지기 친구 정애 레시피 ‘김치 새싹채소 김밥’, 아이들 학교 보낼 때 한 숟가락이라도 더 먹여 보내려고 만든 ‘못난이 주먹밥’, 딸아이 유치원 때 도시락으로 싸 줬다가 엄마들의 문의가 쇄도했던 ‘치킨 브리토’, 시댁 식구들을 위한 ‘더덕밥’, 장사하라며 식구들이 비행기를 태워주는 ‘제육 덮밥’ 등 요리에 얽힌 잔잔한 스토리도 함께 공개하여 식욕을 동하게 한다.

Chapter 1. 김밥과 주먹밥
Chapter 2. 초밥과 쌈밥
Chapter 3. 비빔밥과 영양밥
Chapter 4. 볶음밥
Chapter 5. 국밥
Chapter 6. 덮밥
Chapter 7. 찬밥으로 끓인 죽

베테랑 맞벌이 주부가 공개하는 요리 비결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혔을 정도로 공주님으로 자라 어린 나이에 결혼을 한 저자. 처음 만든 김치볶음밥을 보고 큰형부가 “이게 무슨 밥이야?”하고 물었을 정도로 외계인 요리를 했던 그녀다. 그러나 큰아이가 밥을 먹기 시작하면서 엄마가 만든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본격적으로 요리를 배우기 시작했다. 지금은 동네방네 손맛 좋은 아줌마로 유명한 저자가 시행착오 끝에 찾아낸 쿠킹 노하우는 특히 눈여겨 볼만 하다. 몸에 좋은 쌀 고르기와 쌀 보관법, 쌀 씻는 법, 쌀뜨물 활용법, 밥 짓는 법, 요리 고수가 즐겨 쓰는 기본양념, 밥상을 건강하게 지켜주는 기본 육수, 식재료 보관법, 냉동고 저장식 관리법, 필수 주방도구 등 밥 하고 살림하고 일하며 터득한 저자만의 생생하고 실용적인 정보가 가득하다.

요리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친절한 요리책
이 책은 요리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밥숟가락 계량법과 일회용 컵으로 레시피를 구성했다. 쉬운 요리이지만 누구나 따라할 수 있도록 모든 요리의 과정 사진을 수록하였고 친절한 설명과 저자가 귀띔하는 쿠킹 노하우도 매우 풍부하다. 또 각 요리에 대체 식재료를 표기하여 반드시 그 재료가 없어도 다른 재료를 활용할 수 있어 요리의 폭이 넓어진다. 시간에 쫓기는 바쁜 싱글족이나 맞벌이 부부를 위해 따라하고 싶은 요리를 바로 찾을 수 있도록 인덱스는 가나다순, 요리 시간순, 요리 종류순으로 소개한다.

외식&배달 음식 대신
밥심으로 살고 싶은 이들을 위한
집밥 교과서

매일 만들어 먹이는 든든한 141가지 밥 요리의 레시피 교과서

<밥 한그릇>은 밥 한그릇만 있으면 별다른 반찬이 필요 없이 든든한 한 끼를 맛볼 수 있도록 돕는 한국인을 위한 요리책이다. 두 아이를 키우며 맞벌이를 하는 저자가 외식이나 배달 음식, 패스트푸드 대신 선택한 것은 퇴근 후에 재빨리 만들 수 있는 한그릇 밥. 30분 이내에 뚝딱 차려낼 수 있는 다양한 밥 요리가 ‘오늘 저녁 뭐 먹지?’ 걱정을 덜어준다. 음식 솜씨 좋기로 소문이 자자한 저자가 가족들에게 매일 만들어 먹이는 든든한 141가지 밥 요리와 곁들임 국과 반찬을 한권의 책으로 엮었다. 이 책만 있으면 초보자라도 퇴근 후에 긴 시간을 들이지 않고 늘 있는 재료로 건강한 집밥을 뚝딱 만들 수 있다.

냉장고만 열면 요리 준비 끝! 이것이 진정한 프리미엄 레시피북!
따로 장을 보지 않고도 차릴 수 있는 김, 소시지, 김치, 두부, 콩나물, 달걀로 만든 맛있고 건강한 일상 요리 141가지를 담았다. 상상출판이 심혈을 기울여 출간하고 있는 프리미엄 레시피북은 먹을거리에 대한 불안감과 공포, 자연신과 건강식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담은 한국인을 위한 요리책 시리즈다. 콘셉트는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로 건강한 조리법을 소개하여 ‘매일 보고 또 보는 일상 요리책’. 프리미엄 레시피북은 다양한 입맛과 스타일을 지닌 요리연구가, 셰프, 여행가, 바리스타, 소믈리에, 사진가, 목장 주인, 한의사, 북 디자이너, 주부 등으로 구성된 구어메이 커뮤니티 ‘쿠킹 스튜디오 꿀밥(funkitchen)’에서 맛깔스럽게 차려낸다.
프리미엄 레시피북 Vol. 1은 저렴한 가격에 365일 구입할 수 있고 몸에도 좋은 건강 식재료인 두부, 콩나물, 달걀로 만든 일상 요리책 『두콩달-두부 한 모, 콩나물 한 봉지, 달걀 한 팩』. 구하기 어려운 재료로 스타일링에 잔뜩 힘을 준 집 밖 요리 대신 평범한 재료로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일상 요리를 소개한다. 늘 해 먹는 요리이지만 맛을 내기 어려운 두부, 콩나물, 달걀의 기본 레시피에 조리법과 부재료를 살짝 바꾸면 근사한 요리가 되는 별미 레시피를 적절히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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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맞벌이 가정이 늘어나면서 식사준비는 현대 여성들의 고민이자 괴로움이 되고 있다.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나서 집으로 돌아오면 녹...
    맞벌이 가정이 늘어나면서 식사준비는 현대 여성들의 고민이자 괴로움이 되고 있다.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나서 집으로 돌아오면 녹초는 아닐지라도 피곤한 몸을 좀 쉬면서 누군가 차려주는 따뜻한 저녁밥을 먹고 싶은 마음은 남자뿐만이 아닐 것이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요리는 여자들만 하는 것이라는 황당한 관념이 뿌리깊게 박혀있다보니 저녁상 차리기가 여자들만의 고민이 되어버리기 일쑤다.
    또 맞벌이 부부가 아니라해도 싱글족이나 독거노인 등 1인 가구가 등장하는 요즈음, 식단을 몇 첩 반상으로 차려내기도 어렵고 그럴 여유도 별로 없다.
    여기에 도움이 될 만한 책이 <퇴근 후에 후다닥 밥 한그릇>.
    제목만 보아도 땡기지 않는가?
    그럼 어떤 식의 식단이 과연 후다닥 차려낼 수 있는 식단일까?
    일단 책의 목차를 살펴보자.
     
    Chapter 1. 김밥과 주먹밥 
    Chapter 2. 초밥과 쌈밥 
    Chapter 3. 비빔밥과 영양밥 
    Chapter 4. 볶음밥 
    Chapter 5. 국밥 
    Chapter 6. 덮밥 
    Chapter 7. 찬밥으로 끓인 죽 
     
    보다시피 여러가지 반찬을 장만할 필요없이 거의 일품요리에 가까운 메뉴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만들수 있는 밥 한그릇의 종류만 해도 무려 117가지에 달한다. 그 외에 밥에 곁들이면 좋은 국과 찬 레시피도 준비되어 있다.
    특히 김밥의 종류도 김치말이밥, 어묵꼬마김밥, 새삭채소 김밥 등 여러종류가 소개되어 있고, 또 대체로 어느 가정이나 준비되어 있는 먹거리인 김, 소시지, 김치, 두부, 콩나물, 달걀 등을 이용한 메뉴가 많아서 도움이 된다.
    특히 죽같은 경우, 나는 소화불량이라 죽을 좋아하는데 이 책에 나와있는 바지락죽, 게살치즈죽, 콩나물죽, 달걀죽 등은 레시피도 쉬워서 금방 따라할 수 있을 것 같다.
    나같은 요리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책이다.
    기본 양념에 관한 설명, 식재료 보관법, 냉장고 저장 관리법, 주방도구 사용법은 정말로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음식과 요리에 관한 영화인 줄리 & 줄리아를 보고 새로운 활력소를 찾기 위해 요리 블로그를 열었다고 한다.
    그녀의 쿠킹 노하우가 가득 실려있는 <퇴근 후 후다닥 밥 한그릇>.
    간단하고 쉬운 그러나 영양이 풍부한 간편요리를 먹고 싶은 사람들, 시간에 쫓겨사는 맞벌이 주부나 자취생, 요리에 별 취미는 없지만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집밥을 먹어야하는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읽어봤으면 싶은 책이다.
     
     
     
     
     
  • 퇴근후 간단한 밥먹기 | pi**ary | 2013.01.1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주부의 하루 일과 중에 제일 고민스러운 것을 꼽으라고 하면 당연 저녁반찬거리 일 것이다. 특히나 아이가 어리거나 직장을 가지고 있는 주부라면 더더욱 고민되고 힘에 부치는 일이다. 아이가 아직 어린 나도 저녁 반찬 만드는 시간이 부족하다. 칭얼대는 아이를 달래가며 하다보면 짜장면이나 시켜먹을까??하는 생각이 스무번도 넘게 든다. 그렇기에 이 책은 나에게 너무나도 필요한 책이었고, 너무 요긴하게 쓰고 있다. 제목부터 너무 맘에 들지 않는가? 후다닥 밥 한그릇^^   ...

     
     
    주부의 하루 일과 중에 제일 고민스러운 것을 꼽으라고 하면 당연 저녁반찬거리 일 것이다. 특히나 아이가 어리거나 직장을 가지고 있는 주부라면 더더욱 고민되고 힘에 부치는 일이다. 아이가 아직 어린 나도 저녁 반찬 만드는 시간이 부족하다. 칭얼대는 아이를 달래가며 하다보면 짜장면이나 시켜먹을까??하는 생각이 스무번도 넘게 든다. 그렇기에 이 책은 나에게 너무나도 필요한 책이었고, 너무 요긴하게 쓰고 있다. 제목부터 너무 맘에 들지 않는가? 후다닥 밥 한그릇^^
     
    매번 똑같은 방법으로, 똑같은 모양으로 만들어 먹던 김밥도 여러 종류로 나눠 상세하게 정리해주었고, 주먹밥 쌈밥 초밥 등등 다양한 먹거리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놓았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것은 주로 집에 있는 반찬이나 재료들을 가지고 만들 수 있는 음식이 많아서 좋았다. 급하게 만들어야 할 때, 시장갈 시간이 없었을 때 만들 수 있는 종류가 많아서 급할 때 잘 봐질 것 같은 책이다.
     
    특히나 찬밥으로 만드는 죽 부분은 아이 이유식으로도 만들어 줄 수 있을 것 같아 좋았다. 아직 이유식 종류를 많이 몰라 항상 고민이었는데 여러 종류의 죽을 보면서 힌트를 많이 얻을 수 있었다.
    또 책 사이사이에 쿠킹 노하우를 정리해 주어 요리를 할 때 팁이 될 만한 사항을 정리해 놓은 것이 마음에 들었다. 요리를 하다보면 하라는 대로 했는데 맛이 없거나 실패하는 경우가 있는데 미리 쿠킹 노하우를 읽어보고 요리의 기본 지식을 쌓는다면 조금 더 맛있는 요리를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다양하고 손쉬운 요리를 간단히 만드는 법을 소개해준 책 퇴근 후에 후다닥 밥 한그릇.
    늦은 퇴근이 많은 남편이나 늦게 간식 겸 먹을 수 있는 식사를 해야 하는 학생이 있는 집에서는 꼭 한권쯤 가지고 있었으면 하는 책이다.
  • 우리 가족의 행복 만찬! | ea**le | 2013.01.16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아내가 돌아왔다. 한달반전 아이들과 함께 할머니댁에 갔다가 지난주에 돌아왔다. 돌아왔다는 표현이 뭐 거창하게 들...
     
    아내가 돌아왔다. 한달반전 아이들과 함께 할머니댁에 갔다가 지난주에 돌아왔다. 돌아왔다는 표현이 뭐 거창하게 들리겠지만 사실 처가가 인도네시아여서 꽤 먼 시간동안 비행해야 하는 거리다. 더군다나 돌아오는길 항공사 사정으로 12시간 출발이 지연되는 바람에 아이들과 함께 공항에서 발이 묶여 있기도 했다. 돌아오자 마자 아내는 녹초가 되어버렸다. 아이들도 정반대의 날씨 덕분?인지 적응이 잘 안되는 모양이다. 아내는 급기야 몸살이 나버렸다. 에휴~~ 이럴때 필요한건? 바로 남편의 사랑이 아닐까? ㅠ.ㅠ
     
    온 몸이 아프단다. 늦은 밤 도착해 간단히 먹은 햄버거 하나가 체했는지 속도 좀 않좋단다. 아내에게 뭘 좀 먹일까 고민하다가 <퇴근 후에 후다닥 밥 한그릇>이 떠올랐다. 아이들은 아직 꿈나라고 아내 역시 누워있다. '참치 통조림죽' 아내에게 해줄 아침 메뉴다. 집에 있는 음식 재료들이 별로 없기에 눈에 띄는 녀석들을 고르다 참치 통조림죽으로 결정을 했다. 양파 당근 애호박 부추를 넣아야 하지만 애호박과 부추는 없다. 몇가지 빠진다고 남편의 사랑이 부족한건 아니니까... ^^
     
     
    그리 맛난 표정은 아니지만 그렇게 한 술이라도 뜨는 아내의 모습이 고맙고 다행스럽다. 그리 맛있을리도 없겠지만... 몸이 조금 나아지면 애 엄마가 이 남편의 작은 사랑에 감동? 할 수 있을까? 어찌됐건 어서 아내의 컨디션이 좋아졌으면 좋겠다. 아직까지도 아이들에게 치어 쉽지 않은 몸상태인 아내, 오늘 저녁에는 힘겨워하는 아내를 위해 조리하기 간단하면서도 맛난 음식을 준비할까 <...밥 한그릇>을 뒤적여본다.
     
    사실 이 책을 만나고자 한 이유는 아내에게 맛있는 저녁, 간단하면서도 맛난 저녁을 선물받고 싶어서였다. 번거롭지 않으면서도 쉽게 조리하고 남은 밥이나 음식들로 가족들을 위한 멋진 요리를 준비할 수 있을것 같은 기대감도 한편에서 있었다. 누군가를 위해서 음식을 준비하고 또 나 자신에게 아내가 선물해주는 멋진 요리! <...밥 한그릇> 이 한 권이면 두가지 모두를 충족시킬 수 있지 않을까?
     

     
    책의 제목 그대로 후닥닥 차려먹을 수 있는, 하지만 그 속에 건강을 담아내는 엄마의 사랑! 이 책의 저자는 '아솜의 오늘의 집밥' 이란 블로그로 3만명이 넘는 이웃들과 소통하는 꽤 유명한 블로거라고 한다. 쉽게 만들면서도 영양과 건강까지 함께 하는 141가지 밥요리!가 독자들을 유혹한다. 김밥과 주먹밥, 초밥과 쌈밥, 볶음밥과 국밥, 덮밥 등 다양한 밥요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내에게 전했던 남편의 사랑 죽요리, 그리고 밥에 곁들이는 국요리와 반찬까지 이 책 한 권이면 우리 가족의 행복한 만찬이 가능할 것 같다.
     
    얼마전 무한도전에서 싸이가 했던 말이 떠오른다. '집 밥이 짱이지!' 맞다. 집밥이 최고다. 지방 출장이 잦은 나로서는 이 말에 공감하지 않을 도리가 없다. 아무리 맛있는 식당에서 먹는 밥도 집에서 아내가 해준, 아이들과 함께 하는 따스한 밥 한공기의 맛을 따라올 수 없을 것이다. 열가지가 넘는 찬을 내어놓는 식당의 밥도 김치하나 곁들인 집밥 앞에서는 그저 별것아닌 밥에 지나지 않기때문이다. 더군다나 이 책 <...밥 한그릇>과 함께한 집밥요리는 더 행복하고 맛있는 우리의 식탁을 선물해준다.
     

     
    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먹는 밥이라는 작가의 말에 공감한다. 밥 한그릇 만찬을 위해 저자는 계량법, 좋은 쌀 고르기, 기본 양념을 알려준다. 육수, 식재료 보관, 주방도구 등 만찬을 위한 준비도 잊지 않는다.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지만 누구나 쉽게 후다닥 만들어 낼 수 있는, 집에 있는 간단한 재료들로 밥과 국, 찬까지 가능한 특별한 밥상을 <...밥 한그릇>은 선물한다. 사실 이 책은 처음 나 자신을 위한 선물이었다. 기러기 아빠들에게 정말 유용한 책이 아닐까 하면서... 하지만 ...
     
    아내들은 오늘도 가족과 함께할 저녁을 걱정하고 있을 것이다. 어떤 남편들은 아이들을 위해 혹은 아내를 위해 주말에 두 팔을 걷어 붙이고 주방을 점령하지만 쉽게 아이디어를 찾지 못할 수도 있을 것이다. 몸이 아픈 누군가를 위해 준비하고픈 작은 사랑을 담은 죽 한그릇, 정성을 듬뿍 담은 멸치볶음과 장조림! 별 것 아닐 수도 있지만 누군가에게 이 작은 노력이 커다란 감동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주말 아이들과 아내에게 어떤 맛있는 만찬을 준비할지 오늘 다시 작은 고민을 한다. <...밥 한그릇>은 황후의 밥, 걸인의 찬이 아닌 우리 가족을 위한 행복한 만찬!이 되어줄 것이다. ^^
  •   밥 나와라~~뚝딱! 우리나라는 밥을 논하지 않고는 배부름을 이야기 할 수 없을 거 같다. 생활이 많이 편리해...
     
    밥 나와라~~뚝딱!
    우리나라는 밥을 논하지 않고는 배부름을 이야기 할 수 없을 거 같다.
    생활이 많이 편리해져 외식문화가 발전되었지만
    그래도 추운날 따뜻한 밥 한그릇만 있으면 남부릅지 않은 시절이 있었던 만큼
    아직도 출출하면 엄마가 후다닥 해준 김치 국밥이 생각난다.
    그런 아위움들을 달래줄 만한 책이 바로
    [퇴근후에 후다닥 밥 한그릇]이 아닌가 쉽다.
    애들 방학이 시작되고 결혼하고 이십년만에 지인의 일을 도와 주게 되어
    직장이란걸 갖게 되었는데 이게 생각만큼 쉬운일이 아니다.
    아침에는 정신없이 반찬이란걸 해놓고 출근하고, 퇴근 뒤에는 뭘 해 먹지 고민하다보면
    정신없이 바쁘기만 하지 상위에는 매일이 그 반찬이 그 반찬이다.
    우리들 냉장고에 늘 있는 것들을 주제로 이렇게 많은 요리를 할 수 있다니
    놀랍기만 하다.
    주부경력 이십년이 넘었지만 가득 가득 찌게나 푸짐 한 것만 생각햇지
    이렇게 간편하고 따라하기 쉽게 되어잇는 숱한 요리들에 생각만 해도 입이 즐겁다.
    세끼 갓지은 밥에 간식까지 직접 만들어 먹이며 두 아이를 키우던 평범한 주부 정훈씨가
    [줄리&줄리아]를 본후 자신의 삶에 새로운 활력을 주고자
    요리 블로그를 시작했다.
    '아솜의 오늘의 김밥'에는 그녀와 식구들이 먹는 다양한 집요리가 1000일동안 하루도 빠집없이 소개되었고
    지금도 3만여 명의 이웃들이 그녀의 블로그를 찾아 끼니 걱정을 들고 간단다.
    책은 아솜의 펀키친으로 시작한다.
    이 책에 나오는 계량법과 쌀고르기와 밥짓기로 시작하여 기본양념. 육수, 냉장 냉동 보관법
    식재료 보관법까지 친절하게 기록되어 있고
    그다음에는 우리가 흔히 먹는 김밥 주먹밥 비빔밥 볶음밥 뜨끈한 국밥, 그리고 찬밥으로 만든 죽까지
    냉장고만 열면 보이는 김치, 콩나물, 감자, 양파, 햄, 계란 등등..수수한 재료들로 시작하여
    그야 말로 환골탈퇴를 시작한다.
    어떻게 이렇게 쉬운걸 난 생각하지 못햇을가?
    사랑이 부족한 것일까..아니다 관심사가 다를것이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니 이렇게 평범한 식재료로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만들어 졋을거야!!!!
    아침에 그야말로 후다닥 잇는 반찬으로 볶음밥을 따라했다.
    계란하나만 달리 햇을뿐인데 아이들이 전화로 맛나다고 이야기 한다.
    고등학교 다니는 딸이나 뻣뻣한 아들에게 책을 내 밀었더니
    자기들도 다라해 봐야겟다고 한다.
    어렵고 힘든시기에 좋은 책 하나가 서로에게 덜 미안할 수 있다는 것이 위안이
  •         퇴근후에 후다닥 밥 한그릇~!!   제목만 들어도 뭔가 ...
     
     
     
     
    퇴근후에 후다닥 밥 한그릇~!!
     
    제목만 들어도 뭔가 끌리는 책인거 같아요~~^^
     
    항상 주부로써 매일 무엇을 해먹어야 하나 메뉴에 고민이 많은데요....
     
     
    그래서 이 책 제목을 보고 후다닥 해먹을 수 있다는 말에 더 끌린거 같아요~~~^^
     
     
     
     

     
     
     
     
    이 책은 사은품으로 참치진죽이 함께 되어 있더라구요~~
     
    반찬이나 국 등에 넣어서 간을 맞추고 맛을 내는데 쓰이는 거라 반갑더라구요~~^^
     
    조미료 대신 넣어서 사용할 수 있는거라서 괜찮을거 같아요 ㅋㅋ
     
     


     
     
    후다닥 밥한그릇을 해먹을 수 있는 메뉴들이 이 두꺼운 책 한권으로 들어 있다니....
     
    앞으로 이 책 보면서 메뉴 걱정 안해도 될거 같더라구요~~^^
     
    매번 먹던 메뉴만 먹었었는데요...
     
     
    이 책 보면서 다양한 메뉴 가족들에게 많이 해줘야 겠더라구요 ㅋㅋ
     
     
     
     
     

     
     
     
    첫번째는 김밥과 주먹밥에 관한 메뉴들 인데요....
     
     
     

     
     
     
    김밥과 주먹밥의 메뉴도 어찌나 많던지요....
     
     
    매번 제가 알고 있던 한도 내에서 김밥과 주먹밥을 해먹어 지겨웠기도 했었는데요...^^
     
     
    이젠 나들이나 소풍 도시락 이 책 보고 색다른 메뉴로 한번 만들어 봐야 겠더라구요~~
     
     


     
     
    두번째는 초밥과 쌈밥 인데요..^^
     
     
     
     

     
     
     
    제가 집에서 만들어 본 초밥은 오직 유부초밥이 아닌가 싶더라구요...ㅡㅡ
     
    이 책을 막상 살펴보니 초밥과 쌈밥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맛있는 메뉴로 만들 수 있겠더라구요~~
     


     
     
     
    비빔밥과 영양밥~!!
     
     
     

     
     
     
    사실 비빔밥이나 알밥 등은 밖에서만 거의 사먹게 되지 집에서는 잘 안해먹게 되더라구요~~
     
    저 김치알밥 보니 집에서 손쉽게 해먹을 수 있을거 같더라구요~~~
     


     
     
    볶음밥~!!
     
    볶음밥 역시 제가 아는 볶음밥은 야채나 김치 등이 전부인데요...^^
     
     
     

     
     
     
    이 책을 보니 볶음밥의 종류도 정말 다양하더라구요~~^^
     
    저희 딸에게도 매일 메뉴가 거기서 거기인 메뉴만 먹인게 아닌가 후회되더라구요...ㅠㅠ
     
     


     
     
    국물에 말아 먹는 국밥~!!
     
    사실 국도 일반적으로 많이 끓여 먹게 되는 국이 정해져 있잖아요~~^^
     
     

     
     
     
    이 책들을 보니 정말 도전해 보고 싶은 국밥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특히나 요즘같이 추운날에는 따뜻한 국밥 한그릇 딱이겠죠??^^
     


     
     
    덮밥~!!
     
    정말 점점 메뉴들을 보니 퇴근 후에 와서도 바로 후다닥 해먹을 수 있는 메뉴들 이고....
     
    맛도 떨어지지 않으면서 빨리 해먹을 수 있는 메뉴들이라 넘 좋더라구요~~
     
     
     

     
     
     
     
    특히나 제가 좋아하는 돈까스덮밥~!!
     
    식당에서만 먹어 보았었는데 직접 집에서 맛있는 고기 사서 도전해 보고 싶었답니다.
     


     
     
     
    찬밥으로 끓인 죽~!!
     
    사실 죽이라 하면 아플때에만 먹게 된다고 생각하지만....
     
    요즘엔 죽집도 많이 생긴만큼 영양식이 되었잖아요~~
     
     

     
     
    이렇게 맛있고 영양가득한 죽을 찬밥으로 후다닥 만들어서 먹어도 너무 좋겠더라구요~~^^
     
     


     
     
     
    그 밖에도 일반적인 밑반찬류의 메뉴들도 다양하게 나와 있어서 좋더라구요~~
     
    멸치 볶음 한통 해두면 두고두고 먹을 수 있어서 유용한 레시피 랍니다.^^
     


     
     
     
     
    정말 다양하고 푸짐한 종류의 메뉴들이 한권의 책으로 되어 있어서 이 책 정말 구입해도 후회 없을거 같아요~~~
     
    이제 차근차근 이 메뉴들 해보는 일만 남았네요`~~^^
     
    매일 같은 메뉴들만 돌려 먹던 저희 가족들...
     
    이젠 이 책 한권으로 맛있는 메뉴들 다양하게 먹을 수 있을거 같아서 저도 너무 좋아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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