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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역사 꽃이 피었습니다(지식의 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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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9*225*13mm
ISBN-10 : 1196652791
ISBN-13 : 9791196652791
채소, 역사 꽃이 피었습니다(지식의 봄 1) 중고
제조자 / 수입자 김황 | 출판사 봄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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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25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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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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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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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69mm X 225mm X 13mm, 302g
제조일자
2020/1/25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김황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봄개울 / 033-263-2952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종이에 베이거나 긁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책 모서리가 날카로우니 던지거나 떨어뜨리지 마세요
품질보증기준
잘못 만든 책은 구입하신 서점에서 바꾸어 드립니다.

양배추가 케일에서 생겨났다고?
고추는 왜 매운맛일까?
당근은 원래 오렌지색이 아니었다고?
호박은 어떻게 핼로윈의 상징이 되었을까?
콩을 왜 밭에서 나는 고기라고 할까?
10가지 채소에 얽힌 역사와 생태 지식을 함께 살펴보아요!

■ 역사가 자라는 채소
우리 인류는 원숭이에서 사람으로 진화하면서 몸속에서 비타민 C를 만드는 방법을 잃어버렸습니다. 오로지 채소를 먹어야만 얻을 수 있습니다. 비타민 C 외에도 우리들은 채소에서 많은 영양을 얻습니다. 때문에 사람들은 오랫동안 채소를 키우면서 먹기 좋게 맛과 모양과 빛깔 등을 변화시켜 왔습니다. 곧 채소에는 사람들의 그런 노력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서 채소 그 자체로 ‘문화 유산’이라 할 만합니다. 양배추, 고추, 토마토, 양파와 마늘, 당근, 시금치, 감자, 호박, 콩, 옥수수 같은 채소 속에 숨쉬는 역사 이야기를 살펴보며, 채소마다 생태적 특징도 알아봅니다.

저자소개

저자 : 김황
일본 교토시에서 재일 한국인 3세로 태어났습니다.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생물을 가르쳤고,
지금은 책을 통해 어린이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2006년 〈코끼리 사쿠라〉로 일본 제1회 ‘어린이를 위한 감동 논픽션 대상’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받았으며, 일본어로 번역된 〈둥지 상자〉는 일본 ‘청소년 독서감상문 전국콩쿠르’
과제 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그 동안 쓴 책으로 〈꿀벌이 없어지면 딸기를 못 먹는다고?〉,
〈생태 통로〉, 〈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다〉, 〈곶감 줄게, 눈물 뚝!〉, 〈토마토, 채소일까? 과일일까?〉,
〈산호초〉, 〈생선의 발견〉 등이 있습니다.

그림 : 김지현
뉴욕과 런던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고 그림을 배웠습니다.
현재는 한국에서 그림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어른들은 시끄러워〉, 〈황금비 수학동화〉,
〈앞만 보는 엄마, 뒤돌아선 아이〉, 〈도시를 사랑한 할아버지〉, 〈모두 모두 꽃이야〉 등 다수가 있습니다.

목차

채소를 왜 먹어야 할까?
1. 양배추 절임으로 선원을 구하다
2. 고추에서 생긴 파프리카, 노벨상을 낳다
3. 토마토는 채소일까, 과일일까?
4. 양파와 마늘이 힘을 주다
5. 당근이 오렌지색이 된 까닭은?
6. 동서로 간 시금치가 다시 만나다
7. 감자꽃을 가슴에 달다
8. 헬러윈에 호박 등을 꾸미는 까닭은?
9. 콩, 아시아에서 세계로 나아가다
10. 옥수수, 지구를 구하다
교과서 속 과학 교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 채소에 자라는 역사 이야기 ‘채소’란 여러 식물 가운데 사람이 재배해서 먹는 영양가 있는 먹거리입니다. 하지만 채소들이 옛날부터 지금 같은 모습이었던 것은 아닙니다. 양배추는 처음에 잎이 겹쳐 있지 않았지만, 우리 사람들이 맛있고 영양 많은 잎을...

[출판사서평 더 보기]

■ 채소에 자라는 역사 이야기
‘채소’란 여러 식물 가운데 사람이 재배해서 먹는 영양가 있는 먹거리입니다. 하지만 채소들이 옛날부터 지금 같은 모습이었던 것은 아닙니다. 양배추는 처음에 잎이 겹쳐 있지 않았지만, 우리 사람들이 맛있고 영양 많은 잎을 많이 얻으려고 속이 꽉 찬 둥근 모양으로 만들었습니다. 인삼처럼 갈라진 뿌리였던 당근도 곧고 살찐 오렌지색 당근으로 변화시켰고요. 매운맛 나는 고추는 달콤하고 커다란 채소인 피망과 파프리카를 생기게 했죠. 알이 굵은 감자를 얻기 위해 일부러 열매를 맺지 않는 감자 품종을 개발하기도 했고요.
이처럼 채소들은 오랜 시간 우리 인간에 의해 좀더 맛있게, 좀더 먹기 편하게, 좀더 풍성하게 개량되었습니다. 그리고 세계 각지로 전해져 그 나라와 그 지역의 요리로 자리 잡았죠. 때문에 채소 그 자체가 인류의 문화 유산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오랫동안 인류와 함께해 온 채소의 역사는, 우리 사람들이 채소의 소중한 가치를 발견하는 과정이기도 했습니다. 동시에 우리 인간에게 유리하게 채소를 변화시키는 과정이기도 했고요. 채소의 역사에는 이런 인류의 행적이 생생하게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지금은 너무나도 익숙한 채소지만, 얼마나 어렵게 우리에게 찾아왔는지 알 수 있습니다. 또 채소가 얼마나 건강하게 우리 생활을 지켜 주는지도 깨닫게 됩니다.

■ 10가지 채소에 대한 알찬 생태 정보
동물이나 사람은 외부적인 위험이 다가오면 몸을 움직여 피합니다. 추울 땐 따뜻한 곳으로 이동하거나 옷을 입거나 하고요. 반대로 더울 땐, 부채질을 하거나 물속에 들어갈 테지요. 하지만 움직일 수 없는 식물은 오롯이 자신이 난 그 자리에 그대로 머물며 위험을 맞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식물은 자신만의 특별한 방법을 생각해 냈습니다. 온갖 좋은 물질을 만들어 자기 몸을 튼튼하게 보호하는 거지요. 그러면 여러 외적인 위험에도 쉽게 죽거나 시들지 않으니까요. 채소가 자기 몸을 보호하기 위해 만든 특별한 물질, 우리는 바로 그 물질을 먹으려고 채소를 먹는 거예요! 식물이 자기 몸을 보호하기 위해 만든 물질 가운데 대표적인 것이 바로 비타민 C입니다. 우리 인간은 몸속에서 비타민 C를 만들 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채소를 먹어서 얻어야 한답니다.
이 책에는 양배추, 고추, 토마토, 양파와 마늘, 당근, 시금치, 감자, 호박, 콩, 옥수수 등 총 10가지 채소에 얽힌 역사적인 이야기뿐 아니라 알찬 생태 정보까지 담겼습니다. 이들 채소가 어떤 생태적 특징을 지녔는지 살펴보면, 채소가 자연 속에서 생명을 지키고 번식하기 위해 얼마나 영리하게 변신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먹는 채소에는 오랜 시간을 살아남은 채소만의 독창적인 생존 전략이 숨어 있답니다.

■ 다채로운 볼거리
이 책은 과학을 전공하고, 생태 관련 도서를 많이 펴낸 김황 작가가 글을 썼습니다. 그 동안 이런저런 생태 관련 도서를 펴내면서 펼쳤던 지식을 총망라하여 채소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담아냈습니다. 무엇보다 어린이가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도록 맛깔 나는 문장으로 채소의 역사 이야기와 정보를 적절하게 구성했답니다.
거기에 아이들이 채소에 대한 생태 정보를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다양한 사진 자료를 더했습니다. 사진만으로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은 친근한 그림으로 풀어 설명했고요. 읽는 재미뿐 아니라 볼거리도 풍성한 생태 교양서입니다.
장별로 한 가지 채소를 소개한 뒤, 마지막에 주제 채소와 관련된 추가 정보를 덧붙여 아이들의 흥미를 높인 점도 특징입니다. ‘채소들의 기발한 씨 퍼트리기 작전, 감자와 고구마 비교’ 등 아이들이 평소 궁금했던 내용을 추가 정보로 담아 지식의 폭을 넓혔습니다.
술술 읽히는 편안한 문장, 생생한 사진과 친절한 그림이 어우러져서 어렵거나 부담스럽지 않고 재미나게 볼 수 있는 볼 수 생태 정보책입니다.

■ 초등 교과와 연계
초등 교과 과정에도 식물을 다루는 내용이 등장합니다. 이 책은 채소를 다루지만, 식물에 관한 기본적인 정보가 곳곳에 담겨 있습니다. 책 뒤에 이런 정보를 모아, 초등 교과 내용과 연관 지어 다시 한 번 친절하게 설명했습니다. ‘식물의 정의, 식물의 구조, 식물의 한살이, 풀과 나무, 채소의 정의’ 등 아이들이 책 속 내용을 교과 과정까지 확장해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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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우리집 밥상에 올라오는 대표적인 야채들 즉, 양배추, 고추, 토마토, 양파, 마늘, 당근, 시금치,

    감자, 호박, 콩 및 옥수수의 근원을 알아보는 아주 재미있는 책이 나왔다. 

     " 채소, 역사 꽃이 피었습니다 " 책 제목에서 알 수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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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참으로 재미있는 책을 알게된것 같아 기분이 넘 좋다.

    우리가 평소에 먹고 있는 채소들의 이야기를 잘 담아놓은 책이다.

    양배추, 고추, 토마토, 양파, 마늘, 당근, 시금치, 감자, 호박, 콩 그리고 옥수수에 대한 이야기가

    아주 재미있게 사진과 함께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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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밥상에 올라오는 채소들이지만 사실 이 책을 보면서 몰랐던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이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손에서 놓을수 없었던 이유였다.

    먼저 읽어보면서 옆에 있던 아이에게 정말 재미있는 책이다... 라고 몇번을 이야기 했던것 같다.

    가끔씩 채소를 먹으면서 아이가 물어보면 누구누구 친구 또는 친척이라고 말을 해 주는데

    이 책을 보면 유래, 친척이라하며 족보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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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트에서 채소를 구입하면서 꽃이 어떻게 생겼을까? 생각해 본적은 있다.

    왜냐하면 워낙 꽃을 좋아하고 땅을 좋아하기에 지나가다가도

    땅에 피어있는 채소의 꽃을 보면 참으로 이쁘고 눈을 뗄수가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볼 수 없는 채소들의 꽃은 수없이 많다.

    고구마꽃 감자꽃 그리고 그 외 많은 채소들의 꽃은 쉽사리 보기 힘들다.

    꽃이 피기 전에 시장을 통해 우리 밥상에 올라오기 때문에 농사를 짓지 않는 이상 보기가 쉽지 않은 것이다.

    그런 꽃들을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보면서 아이들이랑 함께 이야기를 해 볼 수 있어 좋았다.


    꽃에 따라 채소들의 친척들을 알아볼 수 있고

    그 근원지를 추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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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고 맛난 방울토마토는 가끔 베란다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키워 먹곤 했다.

    그리 수확은 많지 않았지만 아이들과 함께 심고 열매를 맺고 하는건 정말 재미있는 일이다.

    붉은 방울토마토에서 요즘은 색색형형 검은색, 노랑색, 초록색, 주황색 기타 등등 여러색들의 토마토가 나온다.

    그런 토마토가 예전에 토마토가 채소인지 ? 과일인지 ? 논란이 된 적을 기억한다.

    사람이 재배하는 줄기, 잎, 뿌리 등이 있는 풀이며, 주로 반찬으로 먹고 수확을 마치면 시드는 것들을 채소라고 정의하며

    먹는 용도로 재배하는 나무에 열리는 열매며, 몇 년 동안이나 수확이 이어지는 것들을 과일이라고 정의하였다.

    이 논리에 ˕라 토마토는 채소로 구분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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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항상 먹는 반찬 채소인지 ? 과일인지 ?

    그리고 이 부위가 줄기인지 ? 뿌리인지 ? 잎인지 ? 열매인지 ? 헷갈릴때가 있다.

    지금 한창 배우고 있는 아이들은 재대로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란 생각이 든다.

    이 부분을 사진과 함께 확실히 구분지어 주고 있다.

    어떤 방식으로든 명확하게 구분지어 주는 것이 맘에 든다.

    사실 몰랐던 부분도 있었다는 건 조금 챙피한 부분이지만

    지금이라도 명확하게 알게되어 너무 다행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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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중 옥수수는 잊을 수 없다.

    이렇게 고마운 옥수수인 줄 정말 몰랐는데 이번 기회로 많은 것을 알게되었고

    아이들에게 더 많은 이야기를 해 줄 수 있어  감사할 따름이다.

    생각해보면 이 모든 것들이 상식이라고 생각할 지 모르겠지만

    아이들에게도 또 나에게도 요긴한 학습이 될 것이다.


    많은 역활을 하며 유용한 옥수수를 다시 보게 된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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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장엔 교과서 속 과학교실편이 있다.

    역시 좀 건조한 교과서 과학 ㅎㅎㅎㅎ

    이 장 보다는 개인적으로 전반적인 책 내용이 훨씬 재미있다.

    아이들도 같은 생각을 할 것 같다 ^^


    또한, 이 책을 재미있게 보았다면 뒷장의 교과서 과학은 어려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재미있게 책을 읽고 자연스럽게 알게되는 것이 많을 것이다.

    이 책 정말 정말 강추 강추 !!!!!!

    <div class="autosourcing-stub-extra" style="zoom: 1; opacity: 1;"> </div> <p> </p>

     

  •   지식의봄 01

    채소, 역사꽃이 피었습니다

    원숭이에서 진화한 우리 인간은

    원숭이가 주로 과일이나 나무 열매를

    주식으로 한 탓에 스스로 비타민C를

    만들어내지 못한다는 놀라운 사실을

    시작으로 이 책은 채소의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물론 채소를 왜 먹어야 하는지를 알려주면서요.

    집집마다 식사때마다 채소먹이기 전쟁으로

    영혼이 가출하는 엄마들이 많을 텐데

    어쩌면 이 책은 초등학생 친구들 뿐만 아니라

    아이를 양육하는 엄마도 아빠도 함께

    읽으면서 채소에 대한 지식을 키우는건 어떨까

    추천해봅니다.

     

    <양배추 절임으로 선원을 구하다>

    뱃사람들이 가장 무서워했던 괴혈병을

    이기는 반찬으로 선택했던 양배추 절임 즉,

    사우어크라우트라고 불리는 그 녀석의 처음이

    이런 유래가 있다니 놀라웠어요.

    또한 양배추와 비슷한 친구들의 모습도

    양배추의 친척들까지 고스란히 그림으로

    만나봤구요.

    <토마토는 채소일까, 과일일까?>

    토마토가 채소인지 과일인지는 여전히

    우리 아이들에게는 어려운 비밀같은 궁금증같아요.

    그래도 일단 토마토는 채소라고 밝혀졌는데

    그 이유가 뭔지는 책을 통해 확인해보면서

    정말 다양한 토마토의 종류까지 들여다 볼 수

    있었어요.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center " id="SE-c2dbb832-00bf-460d-84ad-632713178cb7"> </p>

    <당근이 오렌지색이 된 까닭은?>

    한 번도 궁금해본 적이 없는 당근의 색깔에도

    비밀이 있다니 ㅋㅋㅋ 너무 무심하게

    지내고 있었나봐요.

    옛날에 당근은 붉은색, 노란색, 흰색,

    보라색이었는데 지금과 같은 오렌지색은

    나중에 만들어졌다네요.

    흰색당근은 무처럼 보이기도 했을 듯 한데요.

     

    알록달록 다양한 채소의 색깔처럼

    풍부하고 풍성한 영양소가 가득가득 들어있는

    채소의 놀라울 만큼 신기한 비밀까지

    보물상자를 열어보 듯 신났어요.

    오랜 시간동안 수 없이 끊임없이

    변하고 달라지면서 지금의 모습으로 보여지고

    있는 채소에 대한 백과사전을 만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

    엄마도 이 책을 통해 많이 배우고 놀라운 점은

    기억하면서 아이들에게 잔뜩 얘기해주려구요.

    채소백과사전이 필요하다면!!

    좀 더 재밌고 친근하게 채소에 대해 알고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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