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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진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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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쪽 | B6
ISBN-10 : 899376901X
ISBN-13 : 9788993769012
나이스진타임 중고
저자 김진 | 출판사 코리아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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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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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맛있어..맛없어..맛있어..맛없어..맛있어..맛없어..맛있어..맛없어.. 5점 만점에 3점 anstjdp*** 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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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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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0대 여성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직장, 가족, 친구, 패션 등에 관한 이야기를 깔끔하고 담백하게 그려낸 <나이스진타임>. 일상 웹툰의 매력은 작가가 이야기의 진솔함을 위해 본인의 단점도 스스럼없이 얘기한다는 것인데, 그러다보니 종종 자기 비하의 에피소드가 등장하지만 독자의 입장에서 볼 때는 그것만큼 공감가고 웃기는 이야기도 드물다. <나이스진타임> 역시 그다지 무겁지 않은 자기 비하의 코드가 작품 전반에 깔려서 독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 출판사 제공

저자소개

저자 : 김진
애니메이션과 졸업 후, 광고프로덕션에 취직.
콘티를 그리며 개인 홈페이지에 카툰 연재 중,
2009년부터 네이버 웹툰에 <나이스진타임>의 연재를 시작했다.

목차

Episode 1 앞머리 인생
01. 피하고 싶은 여자
02. 꿈노트
03. 결혼식
04. 앞머리 인생
05. 남의 떡
06. 자극
07. 굽 높은 부츠
08. 멜랑꼴리
09. 술자리
10. 정답은 바로
11. 감정기복이 심한 요일
12. 므ㅏ 의 유래
13. 미션 임파서블
14. 옷정리
15. 무서워서 양보할래
16. 굿바이 면봉
17. TATTOO
18. 과잉친절
19. 일상의 행복
20. 몸에 안 좋아도 되니까

Episode 2 믿기 어려운 이야기
21. 언제나
22. 믿기 어려운 이야기
23. 기상청의 비밀
24. 똥침패스
25. 정모
26. 전생의 비밀
27. 창피해
28. 피부 트러블
29. 박수법
30. 권장합니다
31. 그만 좀 해
32. 열혈팬
33. 힘들어요
34. 뒤늦은 깨달음
35. 넌 속고있어
36. 저장된 이름
37. 별명은 서너 개
38. 가입신청서
39. 강약조절
40. 신경 좀 썼어
41. 위험한 아이템

Episode 3 굵은 이유
42. 소심한 생각
43. 재수없어
44. 굵은 이유
45. 어김없이
46. 한정판
47. 아쉬워
48. 오타쿠 기질
49. 안 좋은 추억
50. 오늘의 코디
51. 인기폭발
52. 미래의 모습
53. 운동
54. 쉬크한 그녀들
55. 같은 아이템

Episode 4 왠지 민망해
56. 올바른 선택
57. 데쟈뷰
58. 같은 생각
59. 그런 날
60. 그의 변천사
61. 금연
62. 간과한 것
63. 열성인자
64. 꿈속의 그대
65. 미끄덩
66. 그러고 보니
67. 바쁜 주말
68. 어른의 눈
69. 사치가 아냐
70. VS
71. 엄살쟁이
72. 더럽다고 놀리지 말아요
73. 고백
74. 아부지만의 목욕법
75. 빅버드
76. 마틸다
77. 왠지 민망해
78. 사윗감의 조건

미공개 에피소드
01. 다이어트
02. 하이힐
03. 저장된 이름 - 그후
04. 이상형
05. 합창
06. 인사
07. 생업
08. 급할수록
09. 미리미리
10. 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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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네티즌을 사로잡은 일상웹툰 ‘나이스진타임’ 최근 포털사이트에서 인기리에 연재되는 웹툰 중에는 유독 작가의 생활담이 녹아있는 작품이 많다. 독자들이 작가의 일상을 담은 웹툰에 환호하는 이유는 아마도 공감대의 형성 때문일 것이다. 내 이야기 같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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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을 사로잡은 일상웹툰 ‘나이스진타임’

최근 포털사이트에서 인기리에 연재되는 웹툰 중에는 유독 작가의 생활담이 녹아있는 작품이 많다. 독자들이 작가의 일상을 담은 웹툰에 환호하는 이유는 아마도 공감대의 형성 때문일 것이다. 내 이야기 같기도 하고, 내 친구 이야기 같기도 한 소소한 에피소드를 지켜보는 독자들은 마치 예전에 써놓은 일기장을 들춰보는 듯한 즐거움을 느낀다.
그렇다고 독자들이 모든 일상 웹툰에 관대한 것은 아니다. 일상의 소소함이란 것은 작가와 독자의 공감대 형성에는 좋은 소재가 될 수 있지만 자칫하면 진부하고 지루한 이야기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일상 웹툰의 작가들은 평범한 이야기에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포인트를 잡아내는 통찰력, 예상 가능한 결말이라도 좀 더 독자들의 웃음 샘을 자극하고 소위 ‘빵 터지게’ 만드는 연출력과 구성력, 무엇보다 자신만의 그림체를 통해 이야기를 좀 더 재미있고 극적으로 그려낼 수 있는 표현력 등을 필수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런 면에서 20대와 30대 직장 여성들의 눈길을 한 번에 사로잡은 네이버의 웹툰이 있다. 2, 30대 여성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직장, 가족, 친구, 패션 등에 관한 이야기를 깔끔하고 담백하게 그려낸 <나이스진타임>이다.

20ㆍ30대 샐러리걸이 환호하는 저지방ㆍ저칼로리 일상 분투기!!

일상 웹툰의 매력은 작가가 이야기의 진솔함을 위해 본인의 단점도 스스럼없이 얘기한다는 것인데, 그러다보니 종종 자기 비하의 에피소드가 등장하지만 독자의 입장에서 볼 때는 그것만큼 공감가고 웃기는 이야기도 드물다. <나이스진타임> 역시 그다지 무겁지 않은 자기 비하의 코드가 작품 전반에 깔려서 독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앞머리를 올리면 정대만, 7cm 구두를 신으면 걸리버가 되는 ‘단발머리 떡대녀’ 나이스진은 하루하루를 그야말로 치열하게 살아간다. 하늘하늘 가냘픈 여성에게 ‘큰 분?’ 소리를 듣는 것은 예삿일이요, 직장 동료의 핸드폰에 ‘대녀’라고 저장되어 있다는 것에 분개하지만 사실 그런 일들은 그녀에게 그다지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한다. 본인이 듣기에도 본인의 목소리가 ‘재수 없다’고 말하는 솔직함과 스스로를 ‘거대 마틸다’라고 지칭하는 시크함이야 말로 진짜 나이스진다운 모습이다.
또 매일 늘어만 가는 살들에 절망하지만 예쁜 옷과 구두를 보면 강림하는 지름신에 하루 종일 고민하고, 안 어울릴 것을 알면서도 독특한 헤어스타일을 따라 해보고 싶어 하는 모습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2,30대 여성과 다르지 않다.
이렇듯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신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버거운 삶이지만 지지 않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나이스진의 모습은 독자들에게 희망과 소소한 감동을 선사한다.

단행본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 ‘책 속 부록’

<나이스진타임>에는 웹에서 공개된 78개의 에피소드 외에도 단행본에서만 즐길 수 있는 여러 가지 특별 부록이 실려 있다. 10개의 미공개 에피소드를 비롯해 작가가 그린 일러스트 작품 11점과 작가가 직접 찍은 사진들은 단행본을 구입한 독자들에게 독특한 즐거움으로 다가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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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나이스 진타임 | gm**5 | 2010.03.2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머리가 아플 때는 가끔 책이 읽기 싫어질 때가 있다. 고민이 있는 날은 그 고민에 벗어나고 싶을 때 무언가는 해야 할 꺼 ...

    머리가 아플 때는 가끔 책이 읽기 싫어질 때가 있다. 고민이 있는 날은 그 고민에 벗어나고 싶을 때 무언가는 해야 할 꺼 같은데 당최 뭘 해야 할지 생각이 안 설 때가 있다. 그때 만화처럼 시간이 술술 흘러가게 하면서도 잠시 잠깐 머리를 식히고 고민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도 없는 거 같다.

    나이스 진 타임은 줄거리가 있는 만화는 아니다 네이버 웹툰에서 인기가 높아져서 책으로 만드어진 책인데 나 역시도 즐겨 보다가 책이 나왔다고 해서 읽어본 책이다.

     

    이미 본 내용이 대부분이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우리가 살아가는 애기라서 더욱 그렇고 작가가 우리 같은 30대라서 더 공감이 많이 갔다. 누구나 겪을 만한 애기 겪을 수 있는 애기라서 더욱 좋았고 가족에 대한 사랑마저 묻어져 나와서 편안했다.

    키가 커서 고민이라는 김진씨가 나는 세상에서 젤로 부러운 건 왜 일까? 누구나 자기가 가지지 못한 것을 부러워한다지만 요즘같이 키가 큰 것을 좋아하고 크기를 원하는 세상에서 적어도 김진씨는 복 받은거 란걸 왜 모를까?

    그 키란 것이 고민이 내 대에서 끝이 나면 좋으련만 결혼을 하고 나니 2세까지 걱정을 하고 성장 클리닉을 드나들어야 한다는 것이 참.. 대를 이어 고민이다. 아직까지 아이가 없어서 집중적으로는 고민한 적은 없지만 앞으로 다가올 내 고민이 미리 키핑 되어 있다는 생각마저 든다.

     

    큰 키는 아무리 생각해도 복중에 복이거늘 너무 큰 쪽에서는 나처럼 고민이 되기도 하는가 보다.

    뒷 쪽에 사진으로 열거해놓은 사진 속 한 장면에 유리창에 비친 김진씨를 발견했다.

    혹시 아닐 수도 있지만 너무나도 이뻐 보여서 부럽기도 했다. 아주 어릴 적 부터 그림에는 완전 빵점이라서 그림 잘 그리는 사람들을 얼마나 부러워 했는지 모른다. 만화가는 소설가와 화가를 합쳐놓은 다재다능한 직업이란 생각이 든다.

    누구나 지나칠 수 있는 일상을 이렇게 스토리로 꾸미고 만들었단 점에서 만화가는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닌가 보다. 누구나 재능은 타고 나지만 그 재능을 키우고 완성하는 것은 개인의 노력이란 점을 다시 생각하게 했다.

    너무나도 4차원 일꺼 같은 김진씨를 한번 만나보고 싶단 생각마저 들었다. 동심은 버릴 수는 있지만 유지하기는 힘든 것인데 30대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동심이라는 그 마음이 너무 이뻐 보였다.

    앞으로도 웹툰에서 자주 만날 꺼지만 더 좋은 작품으로 우리에게 여전히 남아있길 바래본다.

  • 귀여워 | he**oev | 2010.02.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전 개인적을 귀여운 책을 좋아하는데 이 책이 또 한번 저의 발목을 잡더군요 ㅠㅠ ㅋ 네이버 웹툰도 꼬박꼬박 챙겨보는 편이라...

    전 개인적을 귀여운 책을 좋아하는데

    이 책이 또 한번 저의 발목을 잡더군요 ㅠㅠ ㅋ

    네이버 웹툰도 꼬박꼬박 챙겨보는 편이라 이 책에 눈길이

    자연스럽게 갔습니다 ㅎ

    지금 인터넷에 올라오지 않은 만화도 많이 있고 해서

    지루하지않고 좋았습니다^^

  • 나이스진타임을 보고 | nt**ho | 2009.08.1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저도 네이버 웹툰에 만화를 올리고 있는데 정말 차원이 다른 재미라는 느낌을 팍 받았습니다. 20~30대 샐러리걸의 일상을 담은...
    저도 네이버 웹툰에 만화를 올리고 있는데 정말 차원이 다른 재미라는 느낌을 팍 받았습니다. 20~30대 샐러리걸의 일상을 담은 소소한 이야기들이었지만 누구나 공감할 수 있고, 일상에서 있을법한 이야기를 일기 형식으로 카툰을 그린다는게 어려운 일이거든요. 정말 솔직하고, 자신의 감정을 잘 들어내게 그림도 깜찍하게 그려서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모습이 부럽기도 하구요. 아무튼 단행본 출시 한 김진 작가님 정말 축하드리고요. 책도 꼭 베스트 셀러 뽑히길 기원합니다. 나이스 진 타임 책이 당첨 되었다고 해서 마냥 재미로만 생각했는데, 우리 사는 모습이 담겨져 있어서 특별히 더 애착이 생기는 웹툰이에요. 다른 작가 분들에게도 신선한 자극이 되겠습니다.
  • 부담없이 재미있는 책!! | tj**hk99 | 2009.07.2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어쩜 이렇게 솔직하고 군더더기 없는 표현을 할 수 있을까?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작은 일들을 놓치지 않고 글로 엮어 책으로 만든...
    어쩜 이렇게 솔직하고 군더더기 없는 표현을 할 수 있을까?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작은 일들을 놓치지 않고 글로 엮어 책으로 만든 나이스 진 타임.

    그리 예쁘지도 않고 통통한 몸을 가진 나이기에 더 마음에 와 닿은 걸까?

    '아...나만 이런 생각을 하는게 아니구나...'하는 안도감과 '이건 정말 내가 하고 싶은 말인데...'하는 통쾌함을 선물해 주는 글이다.

     

    원고를 쓰고 간단한 집필을 하는 내 직업 때문인지 '생업' 부분은 정말 내 마음 그 자체였다.

     

    책 크기도 손에 쏙 들어오고 가방에 넣고 다니기도 부담없고,..

    작가의 개성이 잘 나타나는 예쁜 그림, 글씨체...

    긴 시간 지하철을 타고 가며 읽었는데 가는 내내 지루한 줄 몰랐다.

     

     

    작가와의 만남, 저자와의 대화 뭐,,,이런 계획은 없나요?

    한 번 만나보고 싶어요~~~김진씨!!
  • 조회수 6,ooo만 베스트 웹툰이라는 소개에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만화 [나이스진타임]. 소소한 일상에서 거침없이 웃음을 뽑아낼 줄 아는 작가의 재능에 입이 떡 벌어진다. 책을 읽다보면 어느 새 나도 모르게 ‘맞아 맞아’하고 120% 공감하는 나를 발견하게 되는데 이렇게 공감하는 이유는 바로 나와 당신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이 아닐까? 나만 이런 좌절을 겪는 것도, 나만 이런 민망함에 얼굴이 빨개지는 게 아니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된다.   ...

    조회수 6,ooo만 베스트 웹툰이라는 소개에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만화 [나이스진타임].

    소소한 일상에서 거침없이 웃음을 뽑아낼 줄 아는 작가의 재능에 입이 떡 벌어진다. 책을 읽다보면 어느 새 나도 모르게 ‘맞아 맞아’하고 120% 공감하는 나를 발견하게 되는데 이렇게 공감하는 이유는 바로 나와 당신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이 아닐까?

    나만 이런 좌절을 겪는 것도, 나만 이런 민망함에 얼굴이 빨개지는 게 아니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된다.

     

    특히나 20,30대라는 작가의 연령대와 맞는 독자들을 주타겟으로 맞추고 일상 다반사를 재미나게 그려내고 있기 때문에 우리 같은 샐러리걸들의 막강한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는 웹툰이 바로 이 나이스진타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미공개 에피소드 [생업]편을 보면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으면 마냥 행복할 줄 알았는데 ‘즐기며’하던 일이 생업이 되다보니 머릿속에 괴리감이 생기기도 한다는 작가의 고민도 살짝 들여다 볼 수 있다. 담백한 일상 속에서도 실질적인 일에 대한 부담과 걱정도 스스럼없이 드러내는 작가에게 오히려 친근함 마저 느껴지는 부분이었다.

    진짜로 좋아하는 일도 ‘취미’가 아닌 ‘생업’이 되면 또 다른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주변에서 많이 보았었다. 어릴때는 그런 사람들은 마냥 좋을 줄 알았는데 이것도 나이가 들면서 인생을 살아보니 아니더란 말씀. 그래서 난 그녀의 그런 솔직한 고민 마저도 사랑스럽게 느껴지나 보다.

     

    만화책 뒤편에 부록처럼 실린 일러스트와 포토 갤러리는 이 책의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해준다. 특히나 언뜻보면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작은 소품이나 배경들을 찍어 한 마디씩 툭툭 감성을 전달하는 작가의 센스가 심상치 않다. 삶을 살아가는 희로애락을 고스란히 전달해 주는 느낌이랄까?...

     

    오랜만에 만난 신선한 이 웹툰이 심신이 지친 나를 너무도 즐겁게 위로해 준다.

    2편을 기대해보는 설레임이 벌써부터 나를 흥분시키는 나이스 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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