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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가리키는 곳으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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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쪽 | A5
ISBN-10 : 8960864900
ISBN-13 : 9788960864900
마음이 가리키는 곳으로 가라 중고
저자 리처드 J. 라이더,데이비드 A. 샤피로 | 역자 김정홍 |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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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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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감사합니다. 책내용이 짧지만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hwang8***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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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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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자! 삶이 준비해 놓은 내 길을 찾는 법『마음이 가리키는 곳으로 가라』. 15만 독자들로부터 열렬한 호응을 얻은 베스트셀러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깨닫게 되는 것들>의 저자 리처드J. 라이더와 데이비드 A. 사피로가 자신의 길을 찾지 못해 방황하는 독자들을 위해 지나온 삶을 되돌아보고 마음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깨달을 수 있도록 내면의 소리를 따르는 법을 가르쳐준다. 재능, 열정, 가치라는 세 가지 측면에서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를 제시하여, 자산의 의지와 다르게 걸었던 길에서 벗어나 본래의 나로 되돌아갈 수 있는 조언들을 실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본질과 일치하는 평생의 일이 무엇인지 성찰하고, 스스로 삶을 선택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리처드 J. 라이더
저자 리처드 J. 라이더(Richard J. Leider)는 미국의 저명한 강연가이자 저술가이며 자기개발 분야의 트레이너다. 21세기를 위한 직업 및 라이프스타일 전략 전문가이며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깨닫게 되는 것들』『내적 탐험가들 : 당신의 삶과 일을 새롭게 하기 위해 떠나는 여행』등이 있다.

저자 : 데이비드 A. 샤피로
저자 데이비드 A. 샤피로(David A. Shapiro)는 기업과 조직을 위해 사람이 기계의 부속품 이상의 더 가치 있는 존재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며, ‘첨단 기술’과 ‘멋진 삶’을 하나로 융합시킬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는 프로젝트를 주관하기도 했다. 현재 노스웨스트 센터에서 아이들을 위한 교육 디렉터를 맡고 있다.

역자 : 김정홍
역자 김정홍은 현재 출판 기획과 집필을 주로 하고 있으며, 방송 다큐멘터리 작가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깨닫게 되는 것들』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01 무슨 일이든 다 이유가 있기 마련이다
당신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가|일할 때는 휘파람을 불어라|당신은 ‘그 일’을 하기 위해 태어났다|운명이 요구하는 일|하고 싶은 일로 갈아타라|자식은 부모의 작품을 모방한다|그 누구도 당신처럼 할 수 없는 ‘그 일’은 무엇인가|소명은 어떻게 나를 찾아오는가

02 어디에 있느냐가 아니라 어디로 향하는가
내면의 부름에 응하는 삶|당신의 본질과 일을 연관시켜라|지금 일을 그만두란 말인가|삶이 준비해 놓은 일|소명카드|소명카드 활용법|안으로 들어가라|이 세상 단 하나뿐인 수첩|당신이 누구인지 알려주는 명함의 뒷면|당신이 일을 선택했는가, 일이 당신을 선택했는가|존재의 흔적

03 삶이란 자신의 본질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이게 제 일인 걸요|일과 소명의 위대한 만남|소명에 응하는 삶의 자세|일의 상대성 이론|그만두지 않고도 새로 시작할 수 있다|불만의 주된 원인은 내 안에 있다|당신의 천부적인 재능은 무엇인가|내가 뭘 잘하는 것 같은가|정말 돈 때문에 포기한 것인가|주어진 재능으로 인생을 완성하라|‘그때의 나’를 불러오라

04 그곳은 당신이 있어야 할 곳이 아닐 수도 있다
기쁨을 발산하는 원천|삶의 이유|자신의 삶보다 더 큰 것에 몰두하라|일상을 기적으로 만드는 법|열정, 그 꺼지지 않는 존재의 연료

05 마음과 연결된 길로 가고 있는가
당신은 이 일을 왜 하는가|누가 패를 돌리는가|두 개의 욕망이 충돌할 때|가치에 맞는 존재 방식을 찾아서|글쎄, 당신한테나 쉽겠죠

06 삶은 의도한 대로 살 수 있을 때 내 것이 된다
내가 타고 갈 게 아니라니까!|지나온 삶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라|당신의 인생 프로젝트는 무엇인가|나에게 없는 것은 무엇일까|내 집처럼 편안한 상태

07 인생은 그냥 왔다 가는 것이 아니다
세상에 무엇을 남기고 가는가|길은 밖에 있지 않고 안에 있다|가장 중요한 삶의 가치는 무엇인가|처음부터 다시 살 기회가 주어진다면|가는 곳마다 천국을 남겨라|지금 내 결정이 100년 후에 어떤 일을 만들까|인성의 모든 측면을 빛나게 만들어라|제3의 귀로 들어라|소명이 우리 가까이 왔다는 징후|과연 그럴 만한 가치가 있을까|당신만의 휘파람을 불어라

책 속으로

나는 그 짧았던 아프리카 여행이 뭔가 중요한 의미를 품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길을 찾고 싶다면 지금 길을 잃어야 한다는 것이다. 즉, 길을 잃어야 모든 감각을 열어놓고 자신의 내면에 귀를 기울이게 되고, 비로소 마음이 가리키는 곳이 보인다. 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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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 짧았던 아프리카 여행이 뭔가 중요한 의미를 품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길을 찾고 싶다면 지금 길을 잃어야 한다는 것이다. 즉, 길을 잃어야 모든 감각을 열어놓고 자신의 내면에 귀를 기울이게 되고, 비로소 마음이 가리키는 곳이 보인다. 길을 잃었을 때 데릭은 ‘안으로 들어가라’고 말했고, 마사이족 사나이는 하늘과 바람과 숲을 향해 모든 감각을 열어놓고 있었다. 나는 그 두 사람의 말과 행동이 다르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데릭이 ‘안으로 들어가라.’고 했던 것은 곧 자신의 내면에 귀 기울이라는 얘기였고, 마사이족 사나이는 그것을 몸으로 보여 준 것이다. -14p 프롤로그

우리는 종종 길을 잃고 헤매곤 한다. 내면의 목소리는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말해주지만 짐짓 못 들은 척 외면하기도 한다. 그렇게 서서히 ‘내가 이곳에 태어난 이유’가 희미해진다. 아이는 어느새 성인이 되고, 눈앞의 현실적인 문제에 쫓겨 아무렇게나 선택하고 심지어 강요당하기까지 한다. 결국 내가 이곳에 태어난 이유는 단지 ‘먹고살기 위해서’가 되어버리고 만다. 그리하여 나의 꿈이 아닌, 다른 사람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어릴 적 꿈을 애써 잊고 지낸다. 순진하고 꿈에 부풀었던 어린 시절은 이제 망각의 세계 저편으로 밀려가고 만다. 꿈은 사라졌다. 과연 꿈은 사라진 것일까? 이집트에서는 3천 년 전의 씨앗이 되살아나 꽃을 피우기도 한다. 황무지 같은 사막이라도 큰비가 내리면 금세 싹이 돋고 꽃이 피어난다. 어린 시절 우리를 이끌었던 내면의 부름은 여전히 그 자리에 있다. 재능을 발휘하고자 하는 본연의 욕망은 얼마든지 되살아날 수 있다. -PP31~32 01 무슨 일이든 다 이유가 있기 마련이다

당신은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얼마나 만족감을 느끼고 있는가? 분명한 것은 일에서 만족감을 느낄수록 자신의 재능을 활용할 기회가 많아진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자기만의 재능을 발휘하면 할수록 진정 하고 싶어 하는 일로 당신의 삶을 채울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여기서 명심해야 할 것은 진정 하고 싶은 일이 ‘세계 평화’처럼 거창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우리 자신의 삶에서 충분히 중요한 것이라면 얼마든지 사소해도 무방하다. 또 반드시 존경받을 만한 일일 필요도 없다. 아무리 위대하고 거룩한 일이라도 본인이 만족감을 못 느낀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단 하나, ‘나에게만 주어진 재능과 일을 통해 보람찬 인생으로 완성하는 것’이 아니던가? -p132 03 삶이란 자신의 본질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자기 자신을 향해 가만히 귀 기울이고 마음이 가리키는 곳이 어디인지 바라보세요. 그럼 아주 오래 전부터 잊고 있었던 우리의 잠재력을 발견할 수 있어요. 그걸 꺼내야 해요.”
그렇다. 귀를 기울이면 메아리처럼 내면의 소리가 들려온다. 그 섬세한 부름에 귀를 열기만 하면 된다. 부름을 듣고 마음이 가리키는 곳으로 따라가면 새로운 차원의 열정과 성취감의 세계로 향하게 될 것이다. 과거를 후회할 필요도, 현재에 안달할 필요도, 미래를 걱정할 필요도 없다. 어떤 순간이든 나름의 이유와 교훈이 있기 마련이다. 인생의 모든 갈림길에는 열정을 위한 새로운 기회가 도사리고 있다. 당신은 그 어떤 길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하지만 그러기 전에 먼저 열정이 맘껏 활개 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일이 우선이다. 만약 그렇게 해도 열정이 생기지 않는다면 자신이 있어야 할 곳이 아님을 일찍 깨달아야 한다.
-p154 04 그곳은 당신이 있어야 할 곳이 아닐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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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생의 한가운데 와서야 내가 원치 않는 곳에” 와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나의 길을 찾는 유일한 방법은 지금 길을 잃는 것이다!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속도를 따라잡기 위해 숨 가쁘게 달리다가 어느 날 문득 ‘이것이 내가 가야 할 길인가’라는...

[출판사서평 더 보기]

“생의 한가운데 와서야 내가 원치 않는 곳에”
와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나의 길을 찾는 유일한 방법은 지금 길을 잃는 것이다!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속도를 따라잡기 위해 숨 가쁘게 달리다가 어느 날 문득 ‘이것이 내가 가야 할 길인가’라는 의문이 들 때가 있다. 고생고생해서 산에 올랐는데 그 산이 아니라는 걸 알아버린 느낌 때문에 막막해지기도 한다. 이럴 때 우리는 바깥세상을 향해 눈과 귀를 열어두고 새로운 이정표를 찾게 된다. 이 책의 저자 역시 ‘진정 원하는 길은 어떻게 찾을 수 있는가’라는 근본적인 물음에 대한 답을 구하기 위해 동부아프리카로 여행을 떠난다. 행군하던 중 마사이족 가이드가 길을 안내하다가 어느 순간 길을 잃고 만다. 그런데 그 가이드는 그저 막대기와 활을 든 채 바닥에 주저앉아 하늘만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다. 그는 나무와 숲과 바람이 가야할 곳을 알려줄 때까지 귀를 기울였고, 마침내 길을 찾아냈다고 한다.
이 책은 무엇을 원하는지 모른 채 남의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제 자신의 길을 찾아야 할 때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길을 찾는 유일한 방법은 먼저 길을 잃는 것이라고 조언한다. 즉, 마사이족 가이드처럼 길을 잃어야 모든 감각을 열어놓고 자신의 내면에 귀를 기울이게 되고, 비로소 마음이 가리키는 곳이 보인다는 것이다. 우리 모두 자신이 처한 지리멸렬한 상황에서 당장이라도 벗어나기를 갈망한다. 하지만 길을 모르기 때문에 어디로도 갈 수 없고, 현실에서 빠져나올 길이 없다며 절망에 빠진다. 이런 불만족스러운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 부름에 따라야 한다. 당신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알고 싶다면 바로 자신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지나온 삶을 되돌아보고 마음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깨달을 수 있도록 내면의 소리를 따르는 법을 알려준다. 이를 통해 지금 어디에 있느냐가 아니라 어디로 향해야 할지 알려주는 이정표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이 만약 원치 않는 일을 하느라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평생을 낭비하는 것이다

인생의 어느 순간에 이르게 되면 ‘내가 원하는 일은 과연 무엇일까?’ ‘진정 내가 행복해지려면 어떤 일을 해야 할까?’ 라는 중요한 질문에 맞닥뜨리게 된다. 이 책에서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으려면 자신의 ‘소명’을 발견하라고 말한다. 내면의 부름, 즉 소명은 우주에서 유일한 존재인 ‘나’의 재능을 발휘하라는 근본적인 욕망이다. 그러한 소명에 따를 때 우리는 자신의 가치와 일치하는 환경에서 열정을 다해 일하고 동시에 무한한 잠재력을 발휘하게 된다. 많은 사람이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일 때문에 스스로 경계를 긋고 살아간다. 하지만 해야 하는 일보다 좋아하는 일을 할 때 잠재력이 커질 뿐만 아니라 그 일을 통해 재능을 발휘할 기회도 훨씬 늘어난다. 즉, 휘파람 불며 할 수 있는 일이 훨씬 많아진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재능, 열정, 가치라는 세 가지 측면에서 자신을 돌아본다면 지금까지 자신의 의지와 다르게 걸었던 길에서 벗어나 본래의 나로 되돌아갈 수 있다고 조언한다. 그러기 위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하게 만드는 것이 자신의 재능을 온전히 발휘할 수 있는 일임을 깨닫고, 나를 설레게 하지 않는 일이나 열정이 타오르지 않는 일과는 관계를 맺지 말라고 당부한다. 이를 통해 원치 않는 일을 하느라 평생을 낭비하고 있는 독자들이라면 자신의 본질과 일치하는 평생의 일이 무엇인지 성찰해 보고, 스스로 삶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이번 생에서 그토록 원하던 일을 했는가”라는 물음에
“나는 그랬노라”고 대답할 수 있는가

이 책의 저자는 70~80대 노인들을 대상으로 수십 차례 인터뷰를 하면서 인생 후반에 서 있는 이들이 가장 두려워 한 것은 죽음 자체가 아니라 무의미한 삶을 살았다는 뼈아픈 자각이었음을 알게 되었다고 말한다. 노인들에게 “만일 처음부터 다시 살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떻게 할 것입니까?”라고 물었을 때 살아생전에 뚜렷한 발자취를 남겨서 영영 기억될 만한 일을 하고 싶다는 대답을 들려주었다. 그것이야말로 그들의 마음이 가리키는 일이며, 그 일을 했을 때 존재의 흔적을 남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생에서 아무 의미도, 가치도 없는 삶을 살았다는 후회를 하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세상에서 무엇을 얻을 것이냐’가 아니라 ‘세상에 무엇을 베풀 것이냐’를 먼저 생각하라고 한다. 즉, 다른 사람의 삶에 긍정적인 파장을 일으키고, 그것이 거대한 변화의 파도가 된다면 지금과 똑같은 삶을 살겠노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음을 일깨워준다.
자신이 정말로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 모른 채 공허함을 느끼면서 살거나 어떤 일을 하면서 살아야 할지 끊임없이 고민하는 독자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단 한 번뿐인 인생을 진정 후회 없이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찾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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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앞부분 생략...) 자신의 내면을 깊이 성찰하고... 내가 원하는 내...

     

     
     
    (앞부분 생략...)
    자신의 내면을 깊이 성찰하고... 내가 원하는 내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자신의 가치기준에 맞는 일을 열성적으로 해나갔더라면 누구나 행복한 삶이 되었지 싶다...
    [마음이 가리키는 곳으로 가라] 의 저자가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기에...
    다소 맞지 않는 사회적 환경이나 관념들이 더러 있었지만... 큰 관점으로 본다면...
    각자 개개인이 추구하는 삶의 행복감이 다 다르기에 어떤 일을 하건 만족하면 좋지 않을까...?
    사회적으로 성공을 거머쥐고 남들이 부러워하더라도 훌훌 다 털고서 저 아래로 가는 사람이 있듯이...
    지금 내 삶이 누군가에게 작지만은 좋은 영향을 주고 있는 삶이라고 생각을 한다면...
    조금은 내 현재의 삶이 더 자랑스럽고 행복한 삶이라고 생각이 되질 않을까...?
    물론 물질에 행복의 기준을 두는 사람의 눈엔 아주 가소로워 보이겠지만...
    내 행복은 나 만이 느끼는 것이 아닐까...? 행복해 보이는 이들이 진정 행복한 것일까...?
    [위즈덤하우스] 의 [마음이 가리키는 곳으로 가라] 를 읽는 내내 든 생각들...
    책 내용에서 엄청나게 많은 인용과 좋은 글... 읽을 만한 많은 책들이 나와 있었는데...
    시간 날 적마다 한 권씩 찾아 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고...
    진정 내 마음이 가리키는 곳은 어딜까도 한 번 더 생각을 해보게 되었고...
    우리 아이들이 읽었으면 정말 좋겠구나도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읽히고 싶고...
    [마음이 가리키는 곳으로 가라] 란 책과 같은 책이 삶의 진정한 길라잡이길 원한다...
    사생활을 털기가 싫기에 하고 싶었던 많은 이야기를 은유적으로 하긴 했지만...
    이 책을 읽는 내내 자칫 길을 잃기 쉬울 때 읽을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구나... 했다...
    좋은 책을 읽게 도와 주신 [해피테스터] 와 [위즈덤하우스]에 감사를 표하며...
    언젠가 반드시 나만의 휘파람을 불 그날을 기다리며... 오늘도 웃자... 그리고 생각하자...
     

     

     
  • 마음이 가리키는 곳으로 가라,  책 표지에 이런말이 써있어요. "생의 한가운데 와서야 내가 원치 않는 곳에 와 있다는...
    마음이 가리키는 곳으로 가라,  책 표지에 이런말이 써있어요. "생의 한가운데 와서야 내가 원치 않는 곳에 와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만약 저 상황이 저라면 어떤 느낌일까요. 아니라는 법도 없잖아요. 생의 한가운데 올때까지 잘된길이라고 생각하고 갔을텐데,,, 그 시점에서 내가 원치 않는 곳임을 알았다면, 자신의 판단에 후회하고, 자책하고 힘들어 하겠죠?? 그런 분들을 위한 책이 아닌가 싶어요.

    삶이 준비해 놓은 내 길을 찾는 법, 그 길을 찾는다는거 그 것이 문제이자 숙제라고 생각해요. 그걸 한번에 찾는 사람도 있고, 삥 돌아가는 사람도 있고, 인생중 많은 시간을 보내고 끝에서 찾은분도 있고,,, 이번 시간을 통해 내가 생각하는건 무엇이고 내가 원하는건 무엇인지,,,, 그 원하는 것을 찾았는지, 혹은 찾고 있는지 물어보는 좋은시간이였습니다.

    책의 차례는 1. 무슨 일이든 다 이유가 있기 마련이다. 2. 어디에 있느냐가 아니라 어디로 향하는가? 3. 삶이란 자신의 본질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4. 그곳은 당신이 있어야 할 곳이 아닐 수도 있다. 5. 마음과 연결된 길로 가고 있는가. 6. 삶은 의도한 대로 살 수 있을 때 내 것이 된다. 7. 인생은 그냥 왔다 가는 것이 아니다.
    위와 같은 순서로 되어 있어요. 뭐랄까....음 한마디로 이 책은 마음을 읽어주고 이해해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의 중간중간 좋은 글귀는 적어놓고 붙여놓고 싶을 정도로 따듯한 말들이 많이 있어요.

    예를 들어 풀어논 부분에서도 이해가 쉽게되고 공감가는 부분이 많아, 금방 읽었던거 같아요. 무슨 내용이든 좋은 내용이든, 반성하게 만드는 내용이든 나를 이입해서 읽다보니 느껴지는 부분이 많아서 뿌듯하더라구요. 현실에서 빠져나올 길이 없다는 것을 너무나도 자명하다. 불만족 스러운 현실을 벗어나고 싶다면 일을 통해 진정한 즐거움을 느끼고 싶다면 선택은 한 가지 뿐이다. 그 속으로 더 들어가라....첫 부분에 이런 말이 있는데요. 생각해보면 힘들고 견기기 벅차다고 느끼면 살짝 발을 빼보고 힘든 상황과 그만 포기해야 하는 상황에 대해서 제 스스로 열심히 합리화를 시켰던거 같아요.... 그 속으로 더 들어가 본적이 과연 있는지,,,지금은 너무나 만족한 삶을 살고 있지만,,,여기까지 오는길이 쉽지 많은 았았어요...그 속으로 더 들어가 그 속에서 즐거움을 찾는일,,,어려운 숙제지만 그 숙제를 해결하고 나면 큰 빛이 저를 비춰줄것이라고 믿습니다^^

     
  • 시계의 자명종처럼 매일같이 반복되이 틀에박힌 삶을 살아가는 모습속에서 저마다 나름대로 일상생활에 바쁘다는 핑계로 자기자신을 미...
    시계의 자명종처럼 매일같이 반복되이 틀에박힌 삶을 살아가는 모습속에서 저마다 나름대로 일상생활에 바쁘다는 핑계로 자기자신을 미쳐 돌아보지 못하고 살아가는 모습중 하나가 나의모습임을 깨닫게 되었다.
    자기가 속한 공동체의 위치에서 열심을 다하는 순간들로 자신의 삶을 채워가고 있었지만 정작 자기자신의 정체성을 되돌아보며는 한사회의 구성원이 되려고 나자신보다는 공동체를 먼저 생각하게 되고 조직의 특성을 살펴 나라는 존재는 저만큼 뒷전에 있을수 밖에 없던것이 사실이었다.
    그랬던 연유인지 종종삶속에서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거지?"라고 스스로에게 물어볼때가 있다.
    정신없이 살다보니 어려운일이 닥칠때 조직의 적응할수 있는 수단으로 해결하려니 나라는 존재감은 희미해져 있음을 느끼게 되는것이다.
    마침 리쳐드 J.라이더 와 데이비드 A.샤피로 두분의 저서중 "마음이 가리키는 곳으로 가라"에서는 삶속에서 준비해놓은 내길을 찾는법을 말해주고 있다.
    살아가노라면 자신이 전혀 원하지 않는 모습을 깨달을때가 누구나 있다는 것이고 그때는 어떻게 해야지 될지에 대한 방향제시를 해주고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나름대로 달란트와 열정과 가치가 있음을 인정해야 하고 자기앞에 닥쳐있는 사실이 막연히 타인의 일로만 생각지 말고 자신의 일로 생각하여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것을 빈손으로 내려놓을줄 알아 자신이 가져야할 진정한 소명의식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하여 발디딤을 할때 무한잠재력을 발동시켜 개발시킬수도 있음을 나타내주고 있다.
    무작정 해야하는일 보다 진정코 자신의 적성에 맞아 좋아하는일을 할때 잠재력이 커져 몰입력도 커질수있는것이다.
    평상시 무심코 지나칠수 있었던 문제들에 대하여 마음가리키는곳에 문제제기함으로 한평생누리는 생애에 자신이 원치않았던것이 과연 무엇인지를 알아 자신의 삶을 재조명하게끔하는 귀한시간을 갖게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 진짜 내가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앞으로 내가 무슨 일을 하며 살아갈때 행복할수 있을지에 대해 스스로에게 수없이 물어왔다. 해...
    진짜 내가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앞으로 내가 무슨 일을 하며 살아갈때 행복할수 있을지에 대해 스스로에게 수없이 물어왔다. 해답은 얻었지만 막상 그 길을 가기에는 막막하고 힘들다는 생각에 여전히 생각에 머무를뿐 시도하지 못하고 있다. 이 책은 자신의 마음이 가리키는 곳으로 향하라고 말하고 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들여다보지 못하고 남의 삶만 살고 있는 건 아닌지 생각해봐야 한다. 스스로의 마음의 소리에 귀기울이는 연습을 해야한다. 불만족한 현실에서 벗어나는 시작의 첫단계는 바로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여 부름에 따라야한다는 것이다.
     
    누구나 마음속으로 꿈꾸는 일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어느 누군가는 그 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가족,명예등의 이유로 스스로가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의 인생은 영원한 내일이 보장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그렇기에 오늘을 더욱 뜻깊고 행복하게 만들어 나갈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 자신의 재능,열정, 가치등을 연구하며 스스로의 소명을 이해하고 생각해 봐야한다.
     
    지금 우리가 관심을 끄는 일은 무엇인지, 진정 즐기면서 할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자신이 진정한 본질을 드러낼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에 대해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막상 대답을 하고 보면 매일 같은 일을 하며 다람쥐 쳇바퀴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것과 같은 일상이지만 그 속에서도 즐길 일들은 충분히 있다. 만약 지금 하는 일과 정반대의 일을 하고 싶거나 지금 자신이 하는 일이 적성에 맞지 않는다라고 생각한다면 스스로가 깊이 원하는 일을 찾아야한다.
     
    지금 귀를 기울여보라. 그리고 마음이 가리키는 곳을 보라. 당신을 위한 소리가 들리고 마음이 가리키는 곳을 향해 모든 일을 접고 거기에 전념하라. 죽을때까지, 그리고 죽고 난 다음에도 영원히 울려 퍼질 수 있는 당신만의 휘파람을 불어라.p239
     
    책을 읽으며 많은 생각들을 했다. 지금 하는 일이 나에게 완전히 적합한 일이라고 말할수 없을지는 몰라도 내가 충분히 즐기며 할수 있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에도 스스로가 또 다른 일들, 다른 분야의 일들에 욕심을 내고 있는건 아닌지, 새로운 길에 들어서보지 않았기에 막연한 환상을 가지고 있는건 아닌가 싶다. 삶에서 하루하루의 즐거움을 만들어 내는 것도 본인의 몫이지 않을까. 어떻게 마음먹느냐에 따라 삶이 즐거울수도, 괴로울수도 있을것이다.
  • 마음이 가는 곳으로 가라 | le**2001 | 2011.11.2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마음에 너무나 와 닿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왜 태어나고 무엇을 해야하고 어떻게 살아 가...
      마음에 너무나 와 닿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왜 태어나고 무엇을 해야하고 어떻게 살아 가야 하는가 참으로 고민하고 속상해 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이 있고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어디로 가고 왜 사는지 몰라 방황하고 헤메는 경우를 너무나 많이 보고 있습니다.
    세월이 지나 이것 저것을 하다가 어느날 문득 마음속의 무언가 기쁨과 생수가 넘치고 행복이 밀려오는 순간이 있었습니다.
    우리 기독교인은 성령님께서 인도해 주시고 기뻐하시는 느낌을 표현한다고 합니다.
    어느 누구나 각자의 삶에서 재능을 발견할때가 있습니다.
    어떤이는 노래를 어떤이는 그림을 어떤이는 말을 잘하고 글을 잘 쓰고 등등...
    그러나 중요한 것은 한 사람에게 많은 재능을 부여하지 않고 노래를 잘하면 그림을 못그리고 말을 잘하면 글을 못쓰고 ...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부족한 점을 돕고 이해하고 사랑하면서 더불어 살아가는 불완전한 존재라고 봅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많은 실수를 통해서 인생을 배워갑니다.
    때로는 김연아선수같이 자기의 재능을 빨리 발견을 할때는 그 만큼 실수를 하지 않고 성공할 수 있는 인생을 살아가는 반면 어떤 사람은 자기의 재능을 발견치 못하여 많은 실수를 거듭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하여 저는 예전에 복지라고하면 너무나 일이 많고 힘들고 어렵고...
    누구나 힘들어하고 싫어 하는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자원봉사를 통하여 상대방이 좋아하고 기쁨이 넘치는 모습을 보게 되고 한편으로는 그가 성공의 길을 찾아가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뿌듯하고 행복감이 밀려 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남은 인생을 복지에 삶을 살아야 겠다고 마음을 먹고 조금 일찍 이런 보람을 느꼈다면 행복하였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으나 지금이라도 발견을 해서 너무나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의 갈 길을 잘 모르고 헤매시는 많은 분들 특히 학생들이나 취업진로에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인생의 시간을 줄이고 성공의 삶을 살기위해서는 마음이 가는 곳으로 가고 마음이 가는 곳으로 일을 한다면 피곤치 않고 행복한 마음으로 남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행복함을 느끼고 행복한 인생을 살아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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