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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버 레볼루션(양장본 HardCover)
| 양장
ISBN-10 : 1160074569
ISBN-13 : 9791160074567
앰버 레볼루션(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사이먼 J 울프 | 역자 서지희 | 출판사 한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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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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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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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에 대한 애정 어린 끈기와 탐구심으로 그동안 한 번도 한 권의 책으로 묶여 소개되지 않았던 오렌지 와인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은 물론 오렌지 와인의 역사, 양조 방법, 풍미와 포도 품종 등을 체계적으로 수록하고 소개하였다. 이와 더불어 오렌지 와인과 어울리는 음식, 오렌지 와인을 고르는 법, 전 세계의 대표 오렌지 와인 생산자 130여 명의 정보 등 오렌지 와인을 즐기기 위한 실용적인 정보도 다채롭게 수록하였다. 20개국 180여 명의 오렌지 와인 생산자 정보가 실려 있으며 오렌지 와인에 대한 다채로운 사실들과 푸드 페어링 팁, 그리고 오렌지 와인을 즐기는 방법도 수록하였다. 또한 150장 이상의 아름다운 사진이 글과 함께 어우러져 오렌지 와인을 좋아하는 모든 와인 애호가와 소믈리에, 여러 와인 업계 종사자 및 독자들에게 필독서가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사이먼 J 울프
사이먼 J 울프는 어워드 수상 경력이 있는 영국의 와인 및 음료 작가로, 현재는 유럽 본토에 있는 네덜란드에서 생활하고 있다. 이 책이 첫 저서이다. 본래 음악 교육을 받았던 사이먼은 음향 엔지니어, IT 컨설턴트, 대안화폐 디자이너 등 다양한 직업을 거치다 와인에 빠지게 되었다. 그는 2011년에 온라인 와인 잡지 《더 모닝 클라렛The Morning Claret》을 창간하며 작가로 데뷔했는데, 이 잡지는 내추럴, 장인, 유기농, 바이오다이내믹 와인과 관련하여 세계에서 가장 높이 평가받는 정보 제공 매체가 되었다. 그는 《디캔터Decanter》 《마이닝어스 와인 비즈니스 인터내셔널Meininger's Wine Business International》 잡지들을 비롯한 많은 온·오프라인 출판물들에 꾸준히 글을 기고하고 있다.

역자 : 서지희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번역해왔다. 라퀴진 푸드코디네이터 아카데미를 수료하고 한식?양식 조리사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잡지사 음식문화팀 객원기자로 일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내추럴 와인Natural Wine』, 『타샤가 사랑한 요리』, 『부엌 도구 도감』, 『180일의 엘불리』, 『내 아이의 IQ를 높여주는 브레인 푸드』 등 다수가 있다.

감수 : 최영선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졸업 후 10여 년간 금융계에 종사하다가 2004년에 프랑스로 건너가 프랑스 및 스페인에서 와인 공부를 했다. 이후 부르고뉴의 에콜 쉬페리에르 드 코메르스 드 디종에서 와인 비즈니스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8년부터 유럽의 와인을 아시아에 소개하는 파리 소재 와인에이전시 비노필Vinofeel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오스트리아 등 유럽과 아시아를 오가며 활동 중이다. 특히 내추럴 와인을 소개하는 행사 ‘살롱오Salon O’를 2017년부터 매해 개최하여 한국의 내추럴 와인 시장의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목차

추천의 글
서문

서론
1. 칠흑 같은 공간 속으로
2. 정체성 회복을 위한 투쟁
*오렌지 와인, 앰버 와인, 침용된 와인, 아니면 스킨 콘택트 와인?

프리울리와 슬로베니아
1987년 6월
3. 파괴와 박해
4. 프리울리의 1차 와인 양조 혁명
5. 프리울리의 2차 와인 양조 혁명
6. 슬로베니아의 새 물결
*다른 침용 기법들
*19세기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오렌지 와인
*오렌지 와인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라디콘 ‘리볼라 지알라’ / 그라브너 ‘리볼라 지알라’
*인기 있는 오렌지 와인용 품종들

조지아
2000년 5월
7. 러시안 베어와 기업가들
8. 농민과 그들의 항아리
*크베브리 제조 기술
*카케티의 크베브리 와인 양조 방식

대서양을 넘어서
2009년 5월
9. 나는 진기한 오렌지
10. 싫어하는 사람은 언제나 있는 법
11. 이것은 화이트 와인이 아니다
*오렌지 와인 숙성하기 / 오렌지 와인 고르기 / 오렌지 와인의 난제와 결함
*서빙 방법과 어울리는 음식

후기

추천할 만한 생산자들

사진 출처
감사의 말
포도 품종들에 관하여
참고문헌
찾아보기

책 속으로

“타닌 성분은 오렌지 와인에서 아주 중요한데, 레드 와인에서와 마찬가지로 입안을 상쾌하게 하고 과일 향의 균형을 잡아주기 때문이다. 또한 색깔과 안정성 측면에서도 중요한 것이, 모든 페놀성 화합물이 와인이 산화되지 않도록 돕는다. 오렌지 와인의 종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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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닌 성분은 오렌지 와인에서 아주 중요한데, 레드 와인에서와 마찬가지로 입안을 상쾌하게 하고 과일 향의 균형을 잡아주기 때문이다. 또한 색깔과 안정성 측면에서도 중요한 것이, 모든 페놀성 화합물이 와인이 산화되지 않도록 돕는다. 오렌지 와인의 종류는 정말 스킨 콘택트가 됐는지 거의 알아볼 수 없는 것에서부터, 입안에 타닌을 입히는 것도 모자라 씹히는 질감마저 나는 것까지 매우 다양하다.”
- p.8

"프리울리와 슬로베니아의 와인 양조자들은 산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오래된 비밀 무기를 갖고 있었다. 수 세대를 거쳐 전해 내려온 유서 깊은 그 방식은 바로 긴 껍질 침용이었다. 백포도를 껍질과 일주일 이상 침용하면 더 풍부한 맛과 향을 추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타닌감과 구조감이 생겨 훨씬 더 탄탄한 와인이 된다."
- p.56


"유기농법은 21세기에 최고로 손꼽히는 와인 양조자들에게는 거의 기본이라 할 수 있지만, 라디콘이 양조 일을 시작했던 1980년대에는 그의 이름Radikon처럼 혁명적인radical 것이었다."
- p.72

"전통적인 와인 양조 방식이 일상에서 사라져가면서, 그것을 보조하던 기반 시설도 점차 사라졌다. 크베브리 제조는 다른 오래된 지식과 마찬가지로 보통 아버지에게서 아들로 대물림되는 아주 특수한 도예 형태이다. 1백여 년 전에는 거의 모든 마을에 크베브리 제조업자가 흔했지만, 소련이 몰락했을 때쯤에는 조지아 전체에 여섯 명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
- p.118


“하비는 소거법을 통해 ‘오렌지 와인’이라는 용어를 만들어냈다. 수년이 지난 2011년, 그는 《월드 오브 파인 와인World of Fine Wine》 잡지에서 이렇게 설명했다. “이름 후보들로는 ‘침용된’(기술적), ‘앰버’(모호함), ‘옐로’(이미 사용), ‘골드’(허세 부리는 느낌), ‘오렌지’가 있었는데, 반갑게도 오렌지라는 단어는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에 다 있더군요.”
- p.165

“오렌지 와인은 여러 모로 주류 화이트 와인과 비교할 때 가장 극단적인 차이의 발현으로 여겨지기 때문에 내추럴 와인 업계의 비평가들이 가장 좋아하는 터치포인트가 되었다. 표면상으로는 화이트 와인인데 경우에 따라 뾰족한 타닌감이 느껴질 수 있다는 것은 일부 전통주의자들로서는 거의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었다.”
- p.174

“와인 글쟁이들은 모든 오렌지 와인에 찬성 또는 반대의 뜻을 분명히 밝혀야 한다고 생각했던 반면, 대중지와 블로그들은 그런 고민이 없었다. 2015년경에는 핫한 와인 바들을 휩쓸고 있는 새로운 와인 트렌드에 관한 명쾌한 글이 세계 곳곳에서 온라인, 오프라인을 막론하고 점차 더 많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잘못된 사실을 써놓은 엉터리 연구 글도 많았지만, 2015년 여름 《보그》지는 ‘화이트, 레드, 로제는 그만 - 이번 가을에는 오렌지를 마셔라’라는 권유의 글에서 일곱 가지 와인의 이름을 언급하며 마스터 소믈리에인 파스칼린 르펠티에의 말을 인용했다. 시대가 확실히 변했다.”
- p.179

“보다 젊은 밀레니얼 세대가 와인이 흥미롭고, 나아가 반항적일 수 있음을 깨닫기 시작하면서, 오렌지 와인은 전 세계의 신생 내추럴 와인 바와 레스토랑들의 리스트에 오르기 시작했다. 뉴욕의 라신과 더 포호스맨, 런던의 테루아, 더 레머디나 세이저 앤드 와일드처럼 이제는 확실히 자리를 잡은 곳들은 굳이 오렌지 와인으로 전환할 필요도 없었다. 그곳을 설립하거나 그곳에서 일하는 젊은 기업가들, 와인 광들과 소믈리에들은 그들의 화이트 와인이 실은 앰버 또는 오렌지 와인일 수도 있다는 데에 그 어떤 콤플렉스도 없었으니까(그들의 고객들 대부분도 마찬가지였다).”
- p.180


“위험은 가는 길마다 도사리고 있다. 와인이 잘 만들어지지 않으면 어쩌지? 고객들이 좋아하지 않으면 어쩌지? 작년 것과 너무 다르지는 않을까? 스탄코 라디콘이나 요슈코 그라브너 같은 생산자들이 초기에 그들의 와인을 재구매하는 사람이 있기나 할까 궁금해 하며 겪었을 불안, 이아고 비타리쉬빌리나 라마즈 니콜라드제가 시달렸을 끊임없는 의심은 상상하기조차 힘들다. 다른 이웃들처럼 수박과 감자를 심었다면 이들의 삶은 좀 더 쉽지 않았을까? 아마도 브란코 초타르나 요슈코 렌첼도 간혹 전통을 버리고 보다 현대적인 방식을 따라야 하나 고민했을 것이다.
이렇게 고집, 무모함, 그리고 극도로 확고한 비전을 가진 모든 외골수 괴짜들에게, 나는 경의를 표한다.”
- p.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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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오렌지 와인에 관한 가장 흥미롭고 완벽한 안내서! 20개국 180여 명의 오렌지 와인 생산자 정보 수록 2019 루이 뢰더러Louis Roederer 선정 올해의 와인 도서 수상 2018 〈뉴욕 타임즈〉 올해의 베스트 와인 도서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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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와인에 관한 가장 흥미롭고 완벽한 안내서!
20개국 180여 명의 오렌지 와인 생산자 정보 수록

2019 루이 뢰더러Louis Roederer 선정 올해의 와인 도서 수상
2018 〈뉴욕 타임즈〉 올해의 베스트 와인 도서 수상

“매우 시기적절하며 흥미로운 책!”
-휴 존슨

“사이먼 울프는 탁월한 이야기와 흥미로운 인물들의 이야기를 엮어낸 매력적인 작가이다.
그는 오렌지 와인과 내추럴 와인의 교차점에서 지나치게 규칙을 따지지 않으면서도
정확하고 균형감 있게 이야기를 전한다.”
-에릭 아시모프, 〈뉴욕 타임즈〉

“이 환상적인 책은 우리 모두를 오렌지 와인이라는
오래되고 신비로운 전통으로 데려간다.”
-앤드류 제포드, 〈디캔터 매거진〉

“사이먼 울프의 흥미로운 스토리와 역사적인 지식은 오렌지 와인에 대한
알려지지 않은 신화를 최고의 방법으로 설명해준다.”
-수잔 머스테이시치, 〈와인 스펙테이터 매거진〉

이 책은 오렌지 와인(orange wine)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오래되고 독특한 와인에 관한 흥미로운 안내서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오렌지 와인’은 백포도 품종을 마치 적포도처럼 일정 시일 동안 껍질 또는 줄기와 함께 발효시키는 경우를 말한다.
세계적인 오렌지 와인 전문가, 와인 저널리스트인 사이먼 J 울프는 이 책에서 전통적 와인 양조 방식의 부흥과 오렌지 와인 생산자들을 둘러싼 오랜 투쟁의 역사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저자는 오렌지 와인의 중심지인 프리울리 베네치아 줄리아와 슬로베니아, 그리고 조지아의 사람들과 장소들을 직접 찾아가 그들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탐구하였다.
이 책에는 20개국 180여 명의 오렌지 와인 생산자 정보가 실려 있으며 오렌지 와인에 대한 다채로운 사실들과 푸드 페어링 팁, 그리고 오렌지 와인을 즐기는 방법도 수록하였다. 또한 150장 이상의 아름다운 사진이 글과 함께 어우러져 오렌지 와인을 좋아하는 모든 와인 애호가와 소믈리에, 여러 와인 업계 종사자 및 독자들에게 필독서가 될 것이다.

최근 내추럴 와인과 함께 세계적인 주목을 받으며
화제의 주인공으로 떠오른 오렌지 와인
오렌지 와인이란 쉽게 설명해 와인의 컬러가 오렌지색이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오렌지 와인은 때로는 호박색을 뜻하는 ‘앰버 와인’으로, 기술적으로는 ‘껍질 침용된skin-macerated 화이트 와인’으로 불리기도 한다. 이 책에서 다루는 오렌지 와인은 백포도 품종을 마치 적포도처럼 일정 시간 껍질과 (때로는 줄기도 함께) 발효시키는 경우를 말한다. 오렌지 와인은 백포도 품종으로 만들지만 껍질을 함께 발효하기 때문에 기존의 화이트 와인과는 다른 독특한 색깔과 풍미, 그리고 레드 와인처럼 타닌과 무게감을 갖는다.
이 책의 저자 사이먼 울프는 와인에 대한 애정 어린 끈기와 탐구심으로 그동안 한 번도 한 권의 책으로 묶여 소개되지 않았던 오렌지 와인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은 물론 오렌지 와인의 역사, 양조 방법, 풍미와 포도 품종 등을 체계적으로 수록하고 소개하였다. 이와 더불어 오렌지 와인과 어울리는 음식, 오렌지 와인을 고르는 법, 전 세계의 대표 오렌지 와인 생산자 130여 명의 정보 등 오렌지 와인을 즐기기 위한 실용적인 정보도 다채롭게 수록하였다.
이 책은 오렌지 와인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새로운 맛과 풍미의 세계로 들어가는 신비로운 길을 안내해줄 것이며, 이미 오렌지 와인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이 놀라운 주제를 더욱 깊이 파고들어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줄 것이다.

동유럽의 오래된 와인 양조 전통과
잃어버린 맛을 찾아가는 이들의 흥미진진하고 혁명적인 이야기
이 책은 오렌지 와인에 대한 가장 친절한 안내서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동유럽 지역의 잃어버린 와인 양조 전통을 찾아 떠난 아주 흥미진진한 모험담이기도 하다. 프리울리와 슬로베니아, 조지아 등의 지역에서는 아주 오래 전부터 껍질 침용을 활용한 와인 양조를 해왔다. 이 책에서는 21세기에 들어서 몇 명의 선구자들에 의해 되살려진 전통적 와인 양조 방식의 부흥과 이를 탄생하도록 도왔던 많은 사람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들려준다. ‘오렌지 와인’이라는 동시대의 새로운 물결과 함께, 이미 수천 년 전부터 포도 전체를 이용해 오렌지 와인을 만들어온 조지아의 역사적인 와인 양조 문화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한다.
요슈코 그라브너와 스탄코 라디콘로 대표되는 이 지역의 혁명적인 와인 양조자들의 이야기는 그들의 와인만큼이나 풍부하고 다채롭고 흥미진진하며, 와인의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맥락을 담당한다. 이 책을 통해 오렌지 와인을 둘러싼 이들의 아주 오래되고 긴 여정, ‘호박색 혁명(앰버 레볼루션)’에 대한 한 편의 소설 같은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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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앰버 레볼루션을 읽고...! | ls**07 | 2020.01.0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평소 와인을 즐겨하는 저에게는 정말 흥미롭게 다가온 책입니다~ 한국에서 조금은 생소한 오렌지 와인에 대한 역사와 다양한 지식...

    평소 와인을 즐겨하는 저에게는 정말 흥미롭게 다가온 책입니다~

    한국에서 조금은 생소한 오렌지 와인에 대한 역사와 다양한 지식에 대해 소개하는 책이어서

    평소 와인이나 주류에 관심이 있다면 즐겁게 읽을만한 책이고,

    이 외에 화이트와인의 한 종류인 오렌지와인과 잘 어울리는 푸드페어링에 대한 소개도 있어서

    보는 내내 눈도 즐겁고 전반적인 와인에 대한 지식의 폭도 넓힐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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