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VORA]첫글만 남겨도 VORA가 쏩니다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교보인문학석강
  • 손글씨풍경
베이비 위스퍼. 1
368쪽 | A5
ISBN-10 : 8984071072
ISBN-13 : 9788984071070
베이비 위스퍼. 1 중고
저자 트레이시 호그 | 역자 노혜숙 | 출판사 세종서적
정가
13,000원
판매가
3,500원 [73%↓, 9,500원 할인]
배송비
2,7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2001년 10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500원 이규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900원 oondal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2,000원 토리북스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600원 꿈속에서 본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hunchak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annie5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8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000원 봄이좋아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000원 고구려2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4,000원 고구려2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새 상품
11,700원 [10%↓, 1,3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출간일:20110310], [정가:13000원임]

판매자 배송 정책

  • 제주도, 도서지역, 군부대는 택배비 추가 요금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85 책 청결 상태, 포장, 배송 모두 만족스러워요! 100점 ? 감사합니다 ? 5점 만점에 5점 yjin0*** 2020.10.13
384 감사합니다.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nijin*** 2020.07.01
383 좋은 책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번창하세요. 찾는 사전이 교보에서 품절이면 또 연락 드리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edwin*** 2020.05.14
382 잘받았습니다. 완전히 새책이 와서 놀랐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angil0*** 2020.03.25
381 상품도 좋고 배송도 빠르게 왔어요! 5점 만점에 5점 kgh1*** 2020.03.24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첫아이를 둔 초보 엄마를 위한 육아 지침서. 저자의 별칭인 베이비 위스퍼가 되기까지의 과정에서부터 아기 안전사고 예방수칙, 모유수유, 아기와 엄마와 대화방법, 아기의 활동방법까지 직접 20년 동안 5,000여명의 아이을 돌본 경험을 바탕으로 서술했다.

저자소개


트레이시 호그 Tracy Hogg
20년 이상 5,000명이 넘는 아기들을 보살펴오면서 아기들과의 교감하는 뛰어난 능력으로 '베이비 위스퍼러'라고 불리는 당대 최고의 육아 전문가. 영국 북부에서 태어나 돈캐스터 간호학교에서 심신 장애아 간호학를 전공하고, 졸업 후에 임산부와 신생아 간호학을 전공해 보육 학위를 취득했다.

어 전달 능력에 문제가 있는 장애아들을 도와주면서 훈련한 기술로 아기들의 울음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신체 언어를 관찰해서 아기들의 요구를 정확하게 읽어내는 능력을 갖게 되었다. 지금은 조디포스터 등 할리우드 유명인사들도 앞다투어 육아를 의뢰하는 최고의 육아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1997년에는 '베이비 테크닉'을 설립, 운영하면서 부모들을 개별적으로 상담하고, 단체 수업을 개설해서 가르치며, 보모들을 육성해 취업시키는 일들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www.babywhisperer.com에서 자신이 터득한 육아 비밀을 좀더 자세히 들려준다.

멜린다 블로우 Melinda Blau
육아, 가족 문제, 인간관계 등에 관한 기사와 저서를 집필해 저널리스트 상을 수상한 바 있는 작가.『이혼 가정의 성공적인 공동 육아를 위한 10가지 방법』『사랑하고 귀담아 듣기』등의 저서가 있으며, 뉴욕 타임스 등 여러 명망 있는 잡지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감수자 김수연(아기발달전문가)
연세대 간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한 뒤 이스라엘 히브리대학교에서 특수교육학과 발달심리학 박사과정을 수학하였다. 1997년 국내 최초로 인하대병원에서 '아기발달클리닉'을 개설하였고, 현재 자신의 연구소인 '김수연의 아기발달연구소'에서 영아 발달 임상연구가로 활동중이다. 저서로 『김수연의 아기 발달 클리닉』『아기 세계 365일』『영아 성장 발달을 위한 지침서』가 있다.

옮긴이 노혜숙
이화여대 수학과를 졸업하였고, 서강대 철학과 대학원을 수료하였다. 영국 바클레이즈은행과 한국산업은행에서 근무하였고,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 『지구를 살리는 50가지 방법』『마음가는대로 해라』『헝그리 정신』『다 쓰고 죽어라』『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을 먼저 하라』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1장 사랑으로 맞이하기 ... 35
- 아기와 엄마의 행복한 속삭임

2장 E.A.S.Y.로 편안하게 키우자 ... 63
- 행복한 아기와 엄마를 만드는 아주 쉬운 육아법

3장 S.L.O.W.로 속도를 늦추자 ... 95
- 서두르지 말고, 욕심내지 말고, 천천히 아기의 언어를 배우자

4장 E - 수유 ... 125
- 현명한 엄마는 수유 리듬을 만들어준다

5장 A- 활동 ... 175
- 무엇보다 중요한건 존중이다

6장 S - 수면 ... 217
- 아기를 지켜보되, 참견하지 말자

7장 Y - 엄마 ... 245
- 엄마가 행복해야 아기도 행복하다

8장 기대에 어긋난 특수 상황 대처법 ... 293
- 지혜로운 엄마는 앞을 멀리 내다 볼 줄 안다

9장 3일 마술 - 임기응변식 육아의 해결책, ABC 처방 ... 317
- 엄마에게도 쉬는 시간이 필요하다

에필로그 베이비 위스퍼러의 조언 ... 347

부록 당신의 소중한 아기에게 들려주는 특별 선물 ... 351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이 책이 갖는 의미> 베스트셀러 육아책의 저자 트레이시 호그의 조언, 아기의 마음을 읽으라! 이처럼, 첫아기를 키우면서 당황하고 불안해하는 엄마 아빠들에게 든든한 안내자가 되어줄 아주 반가운 책이 출간되었다. 20년 이상 5000명이 넘는...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이 책이 갖는 의미>

베스트셀러 육아책의 저자 트레이시 호그의 조언, 아기의 마음을 읽으라!

이처럼, 첫아기를 키우면서 당황하고 불안해하는 엄마 아빠들에게 든든한 안내자가 되어줄 아주 반가운 책이 출간되었다. 20년 이상 5000명이 넘는 아기를 보살펴오면서 아기들과 교감하는 뛰어난 능력으로 '베이비 위스퍼러'라고 불리는 육아 전문가 트레이시 호그가 '가족 모두를 위한 육아서'를 펴낸 것이다.

트레이시 호그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유명인사들의 자녀를 돌봐주는 전문 육아사다. 울고 보채는 아기들의 마음을 정확히 '읽고' 달래는 그녀의 능력은 이미 미국의 언론과 방송의 주목으로 입증된 바 있다. 할리우드의 유명인사들도 앞다투어 육아를 의뢰하는 트레이시 호그, 그녀만의 육아 비밀은 무엇일까? 미국에서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로 호평받은 이 책과 집필중에 있는 걸음마단계의 아이들을 위한 육아서에 미국의 출판사는 판권료만 무려 75만 달러를 지불했다. 호그는 2시간의 전화 상담에 500달러, 입주시에는 하루 1천 달러를 받는 아주 인기 있는 보모다. 이제 그런 비싼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도 그녀만의 육아 비법을 만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행복한 엄마들의 아기 존중 육아법!

트레이시 호그의 육아법은 아기들을 존중하고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일상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부모가 아기를 생각을 가진 한 사람의 독립적인 인간으로 존경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그녀는 말한다. 그래서 그녀는 아기들을 이해하며, 함께 대화하고 존경하는 마음으로 대한다.

이 책은 부모가 아이의 천성을 일찌감치 파악하고 신생아의 의사 표현과 행동을 이해할 수 있는 기본틀을 제공한다. 그래서 궁극적으로 아기가 너무 많이 울거나 수시로 먹거나 밤에 자주 깨는 등의 전반적인 문제들을 효과적으로 바로잡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트레이시는 기지 넘치는 말솜씨로 편안하게 수다를 떨고 농담도 하면서, 실용적이고 전문적인 지식을 쉽게 전달해 준다. 이 책은 딱딱하지 않고 쉽게 읽히면서도 가장 까다로운 육아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익한 정보로 가득하다.

아기들과 교감할 수 있도록 가르쳐주는 상식적인 실용서!

그러나 이 책은 '월령별로 이렇게 해라'식의 육아서가 아니다. 트레이시는 부모들에게 잠시 멈춰 서서 아기의 언어에 귀를 기울이고 해석하고 이해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상식적인 실용서라 말한다. 대부분의 육아서가 '아기에게 이야기하라'고 말하고 있지만 베이비 위스퍼링은 아기에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아기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아기의 모든 옹알이와 울음을 이해하는 특별한 능력을 갖고 있는 그녀는 아기가 배가 고픈지, 피곤한지, 정말 고통스러운지, 아니면 단지 약간만 달래주기만 해도 되는지 금방 알아차린다. 무엇보다 가장 놀라운 재능은 부모들도 역시 아기들과 교감할 수 있도록 가르쳐주는 능력이다.

이 책에서 트레이시 호그는 5,000명의 아기들과 해온 마술을 펼쳐 보인다. 그녀는 부모들에게 실제적인 요령과 상식적인 지혜의 보고를 나누어줄 뿐만 아니라 자신감을 갖게 해준다.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당황하고 불안해하는 부모들에게 그들 스스로 판단을 하게 함으로써 극단적인 육아 방식에 치우치지 않도록 도와준다.

똑똑한 엄마는 E.A.S.Y.로 편안하게 S.L.O.W.로 느리게 키운다!

이 책에서 트레이시는 일정한 리듬에 따라 생활하는 규칙적인 일과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녀는 먹고 활동하고 잠자는 규칙적인 일과를 통해 아기가 먹는 것과 자는 것을 구분하게 되고, 덕분에 부모들도 시간 여유를 가질 수 있는 E.A.S.Y. 주기를 제안한다. 또한 아기를 돌보면서도 예전처럼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해내고 싶어하는 산모들에게 S.L.O.W.로 속도를 늦추라고 한다. 출산 후에는 가족 모두 새로운 상황에 적응하고 문제점들을 미리 예상해서 준비해야 한다. 따라서 쉽게 분간하기 어려운 아기의 의사 표현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트레이시는 부모가 아기의 신체 언어와 외부 자극에 대한 반응을 관찰해서, 아기가 기본적으로 무엇을 요구하는지 알아내는 요령을 가르쳐준다.

이 독창적인 책에서 트레이시 호그는 자신의 방대한 지식을 부모들이 출산한 뒤 바로 시작할 수 있는 단순하고 실천하기 쉬운 과정으로 압축하고 있다. 그녀의 조언대로 따라하다 보면 아기를 존중해 주면서 동시에 아기에게 가정을 송두리째 점령당하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의 내용>

가족 모두를 위해 체계적인 E.A.S.Y. 일과표로 키우자!

E (Eating : 수유)
현명한 엄마는 수유 리듬을 만들어준다. 엄마는 수유 방법을 선택할 권리가 있으며, 모유를 먹이지 않는다고 해서 나쁜 엄마는 아니다. 아기에게도 젖 먹는 예절을 가르쳐야 하며, 수시로 먹이면 아기를 떼쟁이로 만들 수 있다.

A (Activity : 활동)
무엇보다 중요한 건 존중이다. 아기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다. 먼저, 아기를 존중하고 배려해 주자. 아기를 위해 안전한 환경을 마련해 주고, 스스로 움직이고, 생각하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자.

S (Sleeping : 수면)
합리적으로 재우기, 밤새 재우기에 관한 비법이 담겨 있다. 모든 아기는 자기 자리에서 잠드는 법을 배워야 하며, 독립심을 길러주라는 것은 아기를 방치하라는 의미가 아니다.

Y (You : 엄마)
엄마가 행복해야 아기도 행복하다. 엄마도 때로는 자신을 생각해야 한다. 아이에게 모든 것을 바치지는 말자. 산후우울증은 누구나 겪는 일이므로 여유를 갖고 아빠도 육아에 동참시키자.

서두르지 말고, 욕심내지 말고, 천천히 아기의 언어를 배우자!

S (Stop : 멈춘다)
옹알이와 울음은 아기의 언어다. 잠깐 행동을 멈추고 기다리자. 아기가 우는 순간 곧바로 안아주지 말고 왜 아기가 우는지 아기의 요구를 읽자.

L (Listen : 귀를 기울인다)
이 특별한 울음의 의미는 무엇일까? 귀를 기울여 아기의 울음을 구별하는 능력을 키우자. 그래야 아기가 졸려서 울 때 젖병을 물리는 오류를 범하지 않는다.

O (Observe : 관찰한다)
아기의 신체 언어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가? 주변에 다른 일은 없는가? 상황을 관찰하면서 아기가 자기의 목소리를 갖도록 해주자.

W (What's up :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보고 들은 것과 하루일과 중 어떤 시간인지를 종합해서 아기가 무슨 말을 하려는 것인지 추론한다.

상상과 현실은 다르다, 아기의 기질에 맞게 키우자!

병원에서는 천사 같던 아기가 왜 집에 오자마자 울어댈까? 실제로 모든 아기들은 먹고 자고 자극에 반응하는 방식이 다 다르다. '아기 기질 테스트'로 우리 아기는 어떤 기질을 가졌는지 확인하자. 아이의 기질을 알면 엄마와 아기 모두가 행복해진다. 트레이시는 아기들의 유형을 '천사 아기' '모범생 아기' '예민한 아기' '씩씩한 아기' '심술쟁이 아기' 로 분류하고, 각각의 기질에 맞게 보살피는 최선의 방법을 보여준다.

천사 아기 : 누구나 꿈꾸는 온순한 아기. 나긋나긋하고 끝없이 미소를 짓고 떼를 쓰는 법이 없으며, 기분을 쉽게 읽을 수 있다. 수월하게 먹고, 놀고, 잠자고, 깨어나서도 울지 않는다.

모범생 아기 : 예측이 가능해서 돌보기가 아주 수월한 아기다. 성장 과정이 계획표대로 순조롭게 진행되며, 달래기가 쉽고, 재울 때도 별로 힘들지 않다.

예민한 아기 : 극도로 민감한 아기. 아무 이유 없이 엄마를 보고도 울어대며, 아무 때나 젖을 먹고 때로는 먹는 방법을 잊어버린 것처럼 행동한다. 게다가 낮이나 밤이나 좀처럼 잠들지 못한다.

씩씩한 아기 :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분명히 알고 나온 것처럼 행동한다. 매우 시끄러울 뿐만 아니라 때로 공격적이다. 울기 시작할 때 그대로 두면 속수무책으로 숨이 넘어갈 것 같은 지경에 이른다.

심술쟁이 아기 : 세상이 온통 못마땅하다는 듯 불평을 한다. 좀처럼 웃지 않고, 매일 밤 잠투정을 한다. 화를 잘 내고 울음소리 또한 크고 길다.

아기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존중하고 행복하게 해주는 방법을 배우자!

이 밖에도 트레이시는 임신과 출산에 관련된 특수 상황과 육아 문제들을 짚어준다. 입양을 통해 아기를 얻는 경우, 조산을 하거나 출산시에 문제가 생겨 병원에서 곧바로 퇴원하지 못하는 경우, 쌍둥이를 낳았을 때의 기쁨과 도전 등에 대해서도 자신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세세히 들려준다.

게다가 부모들이 본의아니게 아기에게 나쁜 습관을 들이는 임기응변식 육아의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하는 법, '3일 마술'을 사용해서 가족의 화합을 되찾고 아기가 너무 많이 울고 수시로 먹고 잠을 자지 않는 등 흔히 일어날 수 있는 문제점들을 고칠 수 있는 방법 등에 대해서도 조언해 준다.

트레이시 육아법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존경'이라는 한마디로 요약할 수 있다. 트레이시는 아기 얼굴에 대고 요란한 장난감을 흔들어대거나 아무 예고도 없이 다리를 위로 쳐들거나 아기를 그냥 울게 내버려두기 전에 다시 한 번 생각하라고 말한다. 단순하지만 중요한 메시지는 우리 스스로 대접받기를 원하는 것처럼 아기를 대접하라는 것이다.

아기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존중하고 행복하게 해주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베이비 위스퍼러의 비밀은 부모들에게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아기뿐 아니라 좀더 편안하고 행복한 가정을 약속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베이비 위스퍼. | ji**118lov | 2016.02.2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아~~이책을 왜 이제야 읽은 것일까??   벌써 아이들 2명이나 키우고 있는것을 둘째 이제 갓 돌 지난 우리 딸에...

    아~~이책을 왜 이제야 읽은 것일까??

     

    벌써 아이들 2명이나 키우고 있는것을 둘째 이제 갓 돌 지난 우리 딸에 적용하기에 조금 늦었지만

     

    그래도 슬프게 끝까지 읽었다

     

    이세상에 신혼부부들이여 이책을 꼭 읽어보길 바랄뿐이다. 관련서적으로  ebs 아기성장보고서를 먼저 읽고 이책을 읽으면

     

    더더욱 이해도가 배가 될터이니 꼭 읽어보시길........

     

    무슨 내용인지 설명할 필요가 없을듯 합니다. 휼륭한 엄마 아빠가 되고 싶고 훌륭한 아기를 키우고 싶으면

    꼭꼭 읽어보세요 아기 키우는 공포,짜증 남편을 향한 증오 등등 해소 될것입니다.

     

    정말 정말 아기를 가지기 전 3번만 정독한다면 아기를 3명 키운 부모의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책

     

    조금만 더 일찍 이책을 접햇으면 가정적이고 더 자상한 아버지로 아기를 키울 수 있었을텐데 정말 아쉽다.

  •   참 명성이 자자한 책이다.  <베이비 위스퍼>  임신 전부터 읽겠노라 사두고서 이제서...
      참 명성이 자자한 책이다.  <베이비 위스퍼>  임신 전부터 읽겠노라 사두고서 이제서야 읽게 됐다.  땅을 치며 후회한다.  왜 그런지는 좀 있다 설명하겠다.  이 책은 참 감동적이기도 했고 참 억지스럽기도 했다.  이런 극명한 기분을 동시에 안겨준 책이 있었나 모르겠다. 
     
      감동적이었다고 하는 이유는, 비록 갓난아기지만 성인을 대하듯 인격적으로 존중해주라는 메세지가 너무 와 닿았기 때문이다.  '인격적', '존중'.  참 말은 너무나 쉽다.  그러나 사실 완벽하게 그리 하기란 쉽지 않다.  아기에게 집에 오자마자 이 방, 저 방을 돌아다니며 박물관의 큐레이터처럼 소개해주고, 심지어 기저귀를 갈 때에도 아기에게 설명해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나 역시 잠든 아이의 바지를 함부로 내리고 새 기저귀를 준비할 때까지 다리를 벌리게 한 채 두고 차가운 물티슈로 그냥 닦았다.  그런데 이 책에서 말하는 대로라면 "지금 네 기저귀를 한 번 볼 거야", "바지를 내릴 거야", "물티슈로 닦아줄거야.  좀 차가울지도 몰라" 아기가 칭얼댈 때에는 "그래, 빨리해주기를 원하는구나.  곧 끝나" 하고 일일이 그 과정을 친절하게 설명해주라는 거다.  미친 짓 아니냐고?  아기가 뭘 알아듣는다고 이토록 중얼대야 하냐고?  임신했을 때는 그토록 상냥하게 동화를 읽어주더니 말이다.  물론 아기가 알아듣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런 식의 대화는 성인으로 하여금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 아기를 대하는 태도를 다듬어 줄 수 있게 될 것이다.  또 설사 아기가 성인의 언어는 알아듣지 못한다 할지라도 억양과 늬앙스는 분명 느낄 것이고, 그와 함께 전해지는 자신을 대하는 분위기는 아마 알 것이다.  어른은 자신의 신생아기를 기억하지 못한다.  그러나 단지 그 시절을 기억하지 못한다고 해서 그 시절을 식물인간처럼 보내는 것은 아닐테다.  나는 곧장 그렇게 하기로 했다.  무례하지 않게 하나하나 설명해 주기로.  나 역시 기저귀를 갈 때 그리 해보았다.  거짓말 같겠지만 아기는 차가운 물티슈에도 덜 놀라고 확실히 덜 칭얼대는 것 같았다.  나는 앞으로도 꾸준히 이렇게 하련다.  부모의 따뜻한 목소리를 들려주는 것이 해가 될 리 없을 것이고 아이의 언어발달을 위해서 나중에 동화 테이프를 재생해 주려 애쓰는 것보다는 좀 더 자연스럽고 쉬운 접근이 아닐까?  다시말해, 잃을 것이 없다는 거다.  도리어 엄마는 아기에게 상냥하고 친절한 말을 건네며 더욱 아기를 사랑하게 될 것이다.
     
      그러면 이번에는 억지스럽다고 했던 부분을 이야기해 보려 한다.  억지스럽다는 것은 그 내용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와는 다른 문화를 마치 그것이 진리이고 그것이 최선인 양 설명하고 있다는 것이다.  신생아의 수면교육을 바로 잡는 부분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었다.  실제 부모들의 실례를 들어가며.  이 부분은 내가 관심 갖고 있는 부분이라 그런지 유독 기억에 남는다.  신생아에게 수면교육을 시킨다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물론 바른 식습관, 수면습관, 위생습관 등 기본생활 습관은 가급적 빨리 시작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엄마 품에 잠들고 싶어서 칭얼대는 아이를 그 아이의 침대(잠자리)로 데리고 가서 "잠은 이곳에서 자는 거야. ('엄마는 항상 네가 필요할 때 네게 올거야' 라는 말을 덧붙인다 하더라도)" 하고 내려놓는 것은 어찌 보면 사랑과 온정과 보듬어 줄 부모에게 좌절을 경험하는 일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그래도 아기가 울면 다시 안아 달래고 울음을 그치면 다시 내려놓고, 또 울면 다시 달래고, 또다시 내려놓고....  이렇게 수백 번을 하면 언젠가는 부모 품이 아닌 자신의 침대(잠자리)에서 잠든다는 것이었다.  물론 자야할 곳, 먹어야 할 곳, 놀아야 할 곳을 의식적으로 구분해주는 것은 필요하지만 이 과정은 누구를 위한 것일까?  나는 좀 더 편한 육아를 위해서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부모가 요렁껏 육아를 편하게 하는 것은 얌체 짓도 아니고 못할 짓도 아니다.  그러나 이제 세상에 나온 지 겨우 몇 주 밖에 안된 아기에게 이렇게 훈련하듯 반복한다는 것이 바람직할까?  이 부분은 영국과 우리나라의 문화의 차이가 아닌가 싶다.  영국 뿐 아니라 서양에서는 아이가 2, 3살만 되어도 그들의 방에 부모와 따로 재운다.  우리처럼 곁에 두고 자지 않는다.  그렇기에 그들은 반드시 이런 방식의 '수면교육' 을 해야만 할 것이다.  그들에게는 '잠은 각자의 방에서 자는 것' 이라는 의식이 있기 때문이다.  물론 오늘날에는 우리나라에도 신생아기부터 아니 아주 어릴 때부터 독립된 방에서 재우는 부모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은 모든 부모가 그렇게 할 필요는 없을 것이라고 본다.  육아도 소신껏 하는 것이고 정답이 없는 것이라면 말이다.  물론 아기가 엄마의 품에서 벗어나 혼자서 자신의 침대에서 스스로 잠든다면 이처럼 행복한 일이 또 있을까?  그러나 엄마 품에서 잠들고 싶어하는 아이를 강제로 이런 훈련을 통해 떼어놓는 것은 저자가 말하는 그들을 위한 배려에 어긋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분명 아기가 수백 번 반복되는 이 과정에서 좌절을 경험할 것이고 그 좌절이 아이로 하여금 특정 행동을 포기하게 만든다는 느낌이 들었다.  물론 잘못된 것이라면 언제든 수정하고 고쳐야 한다.  아이의 좌절이나 절망이 두려워 두고만 보는 것은 절대 안 될 일이다.  그러나 모르긴 몰라도 이런 것이라면 아기가 스스로 자신의 신체를 인식하고 성인의 요구에 반응할 수 있는 시기가 되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이제 막 세상에 태어나 열 달을 살던 곳과 전혀 다른 환경에서 모든 것이 낯선 갓난아기에게는 추후로 미루어도 되지 않을까 싶다.  물론 이것은 어디까지나 내 생각이다.
     
      이제 왜 이 책을 아기를 낳기 전 읽어야 했는지 설명해 보자면 이렇다.  만약 내가 미리 아기에게 양해를 구할 것과 행동하기 전에 미리 언어로 표현해야 하는지 알았다면 29일(우리 아기가 지금 생후 29일째다)을 무례하게 육아라는 내 할 일만을 하기 위해 움직이지 않았을 것이다.  적어도 더 다정하고 따스하게 말을 걸며 아기가 놀라지 않게 긴장을 풀어줄 수 있었을 것이다.  또 소위 말해, '손 탄 아이' 가 되지 않도록 미리 아기가 졸려할 때 안아서 어르거나 안고 거실을 서성이지 않았을 것이다.  적어도  제 자리에 눕혀둔 채 토닥였을 것이다.  이 점이 너무 아쉽다.  미리 알았더라면 내가 우리 아기를 대하는 태도나 요구에 대한 행동들을 한 번 더 생각해 볼 겨를이 있지 않았을까 싶다.  그랬다면 우리 아기가 좌절이나 포기를 경험하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았을까 싶다.
     
      이 책의 전체적인 느낌은 '아기를 존중하되 지금에라도 그 어떤 문제행동을 교정할 수 있으며 부모의 의지에 따라 원하는 아기가 되도록 만들 수 있다' 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나 저자라고 해서 내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에 대한 정답을 갖고 있지는 않을 것이다.  내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한 레시피는 우리(부부)에게 있는 것이다.  어떤 분야의 선구자라고 해서 반드시 '옳다구나' 하며 따라야 하는 것은 아닐게다.  우리와 내 아이에게 맞는 다른 절묘한 방법들이 있을지도 모르며 그것은 우리가 찾아가는 것이리라.  전문가의 조언은 조언으로 듣고 필요한 부분은 적용하되 나와 우리 아기의 상황을 고려하여 실천해야 할 것이다.
  • 임신 7개월의 직장맘 입니다.   여러가지 육아책을 보면서... 직장생활 또는 자아와 육아의 양립에 대해 고민 ...

    임신 7개월의 직장맘 입니다.

     

    여러가지 육아책을 보면서... 직장생활 또는 자아와 육아의 양립에 대해 고민 또 고민하다가,

    직장동료의 추천으로 이 책을 만나게 됐네요.

     

    아기 키우기에 대한 철학,

    모유수유, 기저귀 갈기 등 아기 키우기에 필요한 세세한 활동의 A부터 Z까지...

    정말 누구한테 물어야 하나~ 하는 여러가지 질문들을 해결해 준 책이에요.

    이론과 실제는 좀 다르겠지만... 그래도 밑줄 박박 쳐가며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EASY...에서.. You, 즉 아기뿐 아니라 "엄마 자신"에 대한 고려가 있다는 점이 정말 맘에 드는 책이에요. 직장맘들에게 정말 강추 또 강추입니다~!!!!! (대부분의 모유수유나, 아기 키우기 책들이.. .너무 아기 위주로만 되어 있는데... 이 점이 이 책의 차별화 포인트입니다.)

     

    게다가.. 저자의 유머러스한 글솜씨가 읽는 데 지루함을 전혀 느낄 수 없게 한답니다.

    요즘 전 남푠도 읽게 하고 있어요. ^^ 모두들 아가 잘 낳고 잘 키웁시다~~~!!

     

  •   사실 사람을 길들이기와 맞춰가는 건 종이 한 장 차이이다. 길들이기란 한 쪽이 우위에 서는 것이고, 맞춰가는 ...

     

    사실 사람을 길들이기와 맞춰가는 건 종이 한 장 차이이다.

    길들이기란 한 쪽이 우위에 서는 것이고, 맞춰가는 건 동등한 입장에서 서로 한 발씩

    물러나는 그런 의미이기에, 조그만 아이와 이런 일을 해야한다는 것이 처음엔 좌절스럽기도 하다.

     

    일단 베이비위스퍼는 서양의 입장인지라 길들인다는 면이 강하고,

    이쪽 이론을 습득한 다음에는 동양쪽의 입장으로 돌아가는 게 좋다는 게,

    그나마 작지만 22개월 아이를 키운 내 의견이다.

     

    생활방식이 서양화되고, 자아실현 내지는 생계를 살린다는 이유로,

    우리는 어쩌면 예전보다 더 적은 사랑을 주고 있진 않을까.

    요즘 아이들이 무섭다고 하지말고, 제대로 된 부모가 되지 못하는 나 자신을

    먼저 돌아봐야할 필요를 느끼게 하는 책이다.

     

    어느 방식을 택하든, 그건 아이 엄마의 자유이지만,

    최선을 다하고 아이를 믿어준다면 그것으로 아이와의 소통이 더 활발해질거라 믿는다.

    내가 웃어주는 얼굴에 아이는 백배 천배로 좋아하니까.

     

  • 강추강추!!!! | ni**s96 | 2007.05.1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난 이책을 우리 아기 6개월쯤 사서 읽었다.. 임신중에 읽어서 신생아때부터 이책의 내용을 적용시켰더라면.......... ...

    난 이책을 우리 아기 6개월쯤 사서 읽었다..

    임신중에 읽어서 신생아때부터 이책의 내용을 적용시켰더라면..........

    하는 후회가 막심이다!!!

     

    임산부들에게..아니 언제라도 이책은 아기를 갖고 있는 엄마라면..읽을만한 책이다..

     

    이책을 읽고나면...하루일과가 편안해진다..

    여기 이책에서 말하는...EASY!!!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중고서적 자고로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