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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중국 주식 천만원이면 10년 후 강남 아파트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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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쪽 | 규격外
ISBN-10 : 118502106X
ISBN-13 : 9791185021065
지금 중국 주식 천만원이면 10년 후 강남 아파트를 산다 중고
저자 정순필 | 출판사 스마트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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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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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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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자의 물결은 중국으로 향하고 있다! 『지금 중국 주식 천만원이면 10년 후 강남 아파트를 산다』는 포스코 플랜텍 설계 엔지니어이자 중국 투자 실전전문가로 활동 중인 저자가 중국 경제에 대한 전망과 실전투자 팁을 제시한다. 지난해 말 '제1회 대한민국 재테크 박람회'에서 짐 로저스 회장은 2014년 최고의 투자시장을 중국으로 꼽았다. 세계적인 투자전문가도 이미 인정한 중국 경제의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자세히 들여다보는 이 책은, 중국 경제의 미래 트렌드와 유망 산업 및 업종 등을 예측한다. 더불어 어떤 종목에 어떻게 투자해야 실패하지 않는지, 주식 투자시 지켜야 할 기본적인 마인드와 태도는 무엇인지 등을 꼼꼼히 알려준다.

저자소개

저자 : 정순필
저자 정순필은 학업과 주식 공부 및 실전투자를 병행하면서 수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쌓았다. 현재 포스코 플랜텍에서 설계 엔지니어로 근무하는 동시에 중국 투자 실전전문가로서, 사람들에게 현명한 글로벌 투자에 대하여 투자자문을 해주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현명한 투자자가 되길 소망하며, 수많은 시행착오와 끊임없는 연구 끝에 깨닫게 된 ‘중국 주식투자 성공 노하우’를 전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투자 관련 서적을 집필하는 데 몰두하면서, 투자 자문 및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지금 당장, 중국에 투자하지 않으면 바보다

1장∥히스토리를 알면 퓨처가 보인다
주식이 최고의 투자 수단이다
주가가 수백 배 오른 기업들
주식투자의 역사는 반복된다
해외 주식투자는 특권이다
중국 주식투자 성공 원칙 1
중국 주식투자 성공 원칙 2
중국 주식투자 성공 원칙 3

2장∥중국 주식에 올라타라
중국 경제 믿을 만한가
시진핑이 이끄는 중국
상상을 초월하는 대륙의 스케일
정부가 주목하는 신성장 산업
중국 증시, 잘 차려진 밥상
지금 당장 중국에 올라타라

3장∥대세는 녹색성장이다
에너지 흐름이 바뀌고 있다
탄소전쟁이 시작되었다
녹색 산업, 가장 매력적인 투자처
에코 버블의 시대가 도래한다
저탄소 관련주가 뜬다
새로운 트렌드의 기득권을 잡아라

4장∥신재생 에너지 대표 산업, ‘태양광’
태양광 산업의 전망은 밝다
태양광 산업의 핵심에 주목하라
지금은 치킨게임 중
폴리실리콘시장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글로벌 톱티어에 투자하라

5장∥전기자동차의 시대가 온다
눈앞에 다가온 전기자동차 상용화
워렌 버핏이 투자하는 전기자동차
BUILD YOUR DREAM
세계시장 선점에 나서다
벤츠와 함께 내수시장 공략

6장∥금융 산업의 꽃 보험, 중국에서 피다
마이카를 꿈꾸는 중국인들
마이카 열풍의 수혜주는 따로 있다
중국, 자동차 보험이 뜬다
중국의 삼성화재, PICC에 투자하라

7장∥백색가전이 소비 열풍을 주도한다
소비폭발의 최대 수혜주, 백색가전
넥스트 삼성, 하이얼에 투자하라
하이얼, 세계 최고를 꿈꾸다

8장∥중국 주식투자를 위한 MIND SET
장기투자는 결코 길지 않다
펀드투자 절대로 하지마라
소액이라도 실천하라
일희일비하지 마라
절대로 빚내서 투자하지 마라
배당금을 재투자하라
투자하는 분야의 전문가가 되라
투기하지 말고, 투자하라

9장∥투자의 귀재들에게 길을 묻다
앙드레 코스톨라니에게 길을 묻다
제러미 시겔에게 길을 묻다
피터 린치에게 길을 묻다
워렌 버핏에게 길을 묻다

글을 마치면서∥해외 ‘증권 계좌 개설’부터 ‘첫 매수’까지
Tips∥중국 유망 종목 ‘베스트 10’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지금 현재 중국 주식 천만 원을 산다면, 10년 후에 강남 아파트를 살 수 있다? 만약 당신이 1990년에 삼성화재에 투자하고 2007년까지 보유하였다면 500배라는 엄청난 수익, ‘천만 원’으로 ‘50억 원’을 만들었을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지금 현재
중국 주식 천만 원을 산다면,
10년 후에
강남 아파트를 살 수 있다?

만약 당신이
1990년에 삼성화재에 투자하고
2007년까지 보유하였다면
500배라는 엄청난 수익,
‘천만 원’으로 ‘50억 원’을 만들었을 것이다!


허황된 얘기로 들리는가? 지금 천만 원으로는 삼성전자 주식을 10주도 사지 못한다. 하지만 이 돈으로 몇 백 배 성장 가능성이 있는 중국 우량주들은 작게는 몇 백 주부터 많게는 몇 천 주까지 살 수 있다.
누군가가 1990년도에 삼성화재에 투자하고 2007년까지 보유를 하였다면, 500배라는 엄청난 수익을 맛보았을 것이다. 천만 원으로 50억 원을 만들었다는 이야기이다. 삼성전자, 포스코, 현대중공업 등 대부분의 대기업들 주가가 그 당시 어떠했는지는 설명이 필요 없다.
한국 증시의 성장을 통해 부자가 된 사람은 한국인이 아니라 외국인투자자였다. 포항제철에 10년, 삼성전자에 20년을 묻어 두면 엄청난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지식이나 의식이 그때 대한민국 국민에게는 없었다. 지금도 매년 삼성전자와 포스코 등 국내 대기업 배당금의 절반은 해외로 빠져나간다. 지분의 절반이 외국인투자자들의 소유이기 때문이다.
미래의 포스코, 삼성이 생겨날 중국에 투자할 수 있는 환경적인 여건이 지금 우리에게 주어졌다. 자, 이제 외국인투자자에게 빼앗긴 대한민국 잃어버린 주식 20년을 ‘중국 주식에서 되찾자!’

이 책은?

지금 당장, 중국 주식에 투자하지 않으면 바보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부자가 될 마지막 기회!


짐 로저스 회장은 2014년 투자시장을 꼽아달라고 하자, ‘무조건 중국’을 외쳤다. 향후 10년간 경제사회 정책 방향을 정하는 회의가 열린 지난 2013년 12월 12일 중국이 시장경제를 강조한 점을 ‘중요한 결정’이라고 주목했다. 토지개혁, 금융개혁, 철도개혁 등이 향후 1~2년 안에 진행될 것이고 세계인들은 중국 경제가 부흥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경제에 회의적인 시각도 있다고 하자, 그는 “누가 지금 중국 경제에 회의론을 말하는가?”라고 되물었다. 전 세계가 무너지면 중국도 당연히 어려움을 겪겠지만, 지금 중국은 전 세계 어느 선진국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점을 들었다. “난 중국의 성장을 굳건하게 믿는다.”고 단언했다.
- 2013년 12월 12일, ‘대한민국 재테크 박람회’ 기조연설에서

당신의 아들딸이 돈 때문에 힘든 삶을 살지 않게 하려면
‘지금 당장, 중국 주식을 증여하라!’

지금 대한민국의 증여세 면제 한도는 자녀당 미성년은 1500만 원, 성년은 3000만 원이다. 이 금액은 10년 단위로 계산한다. 예컨대 자녀가 22세가 될 시점에 총 6000만 원을 증여할 계획을 세웠다면, 미성년일 때(0~10세, 11~20세) 1500만 원씩 2번, 성년이 되고 나서(20세) 3000만 원으로 쪼개서 증여하면 증여세가 없다.
지금 현재 한국 돈 300만 원으로 삼성전자 주식을 3주도 사지 못한다. 하지만 이 돈으로 몇 백 배 성장 가능성이 있는 중국 우량주들은, 작게는 몇 백 주부터 크게는 몇 천 주까지 살 수 있다. 여윳돈이 있다면 지금 당장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증여세 면제 한도까지 중국 주식을 증여해야 한다. 왜 그럴까?
이영두 회장은 지난 91년 당시 네 살과 한 살인 자녀 2명에게 각각 1000만 원어치씩 주식을 사주었다. 이 회장은 당시 일반인들의 관심을 크게 끌지 못하던 한국이동통신(현 SKT) 주식을 주당 4만 원씩 주고 샀다. 그 당시 휴대전화 가입자 수가 고작 16만 명에 불과하던 시절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이동통신 주식을 산 이유는 그만의 안목과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동통신은 정말 막연하다 못해 생소하던 때였죠. 하지만 앞으로 우리나라 전 국민에게 휴대전화가 보급되는 시대가 반드시 오리라 확신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무선호출기(일명 삐삐)의 가입자 수는 폭발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했고, 그가 산 주식도 덩달아 폭발적인 상승을 거듭하더니 주당 500만 원을 호가하게 되었다. 2000년 IT버블이 터지면서, 이 회장은 자녀들의 주식을 10년 만에 처분하였다. 91년도에 투자한 2,000만 원은 10년 동안 100배나 불어나 20억 원이 되었다.
지금 당장 아들딸에게 중국 주식을 증여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단돈 몇 백만 원이라도 실천해 옮겨라. 그리고 아들딸이 결혼할 때쯤 확인해보라. 이 회장의 이야기가 당신의 이야기가 될 수 있다. 이제 와서 91년도에 한국이동통신에 투자하지 못한 것을 후회해봤자 아무 소용이 없다. 우리는 이 일화를 통해서 어떻게 주가가 수백 배나 상승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가장 큰 이유를 알아내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엄청난 상승의 가장 큰 원인은 바로 국내 증시개방이다.

대한민국, 잃어버린 주식 20년을
‘중국 주식에서 되찾는다!’

국내 증시는 지난 1992년부터 단계적으로 개방되기 시작해 1998년 완료되었다. 먼저 1992년에는 외국인에게 종목별로 10%까지 주식투자를 허용하였다. 이후 9차례에 걸쳐 투자 한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갔다. 98년에 이르러 100%까지 투자가 가능하게 되었다.
1990년도 대한민국은 엄청난 경제 성장을 하고 있었으며, 14%라는 성장률을 기록하며 세계에서 경제 성장률이 가장 높은 나라가 되었다. 전 세계가 대한민국을 주목하고 있을 때, 증시를 개방했던 것이다.
지난 1992년 증시를 개방한 이후, 20여 년이 흐르는 동안 시장 규모와 거래 규모는 모두 10배 이상 커졌다. 국내 증시 시가총액은 1000조 원에 이르게 되었으며, 이는 지난 1992년 82조 원보다 12배나 증가한 수준이다. 특히 증시가 완전 개방된 1998년 이후 시가총액과 거래량이 눈에 띄게 급증했다. 시가총액은 1998년 137조 원에서 1999년 349조 원으로 2배 넘게 늘어났고, 거래량 역시 6,600억 원에서 3조 5000억 원으로 5배가량 급증했다.
이 시기에 SKT의 주가가 10년 동안 100배 상승한 것은 그렇게 대단한 것이 아니다. 상승의 주요 원인이 증시개방이었으며, 이는 국내 모든 기업의 주가에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 누군가가 1990년도에 삼성화재에 투자하고, 2007년까지 보유를 하였다면 500배라는 엄청난 수익을 맛보았을 것이다. 1990년도 당시 인구 1000명당 자동차 보유 수가 38대였다. 이러한 비율은 신흥국 초기의 단계를 나타내며, 이후에 ‘마이카’시대를 맞이하게 된다. 너도 나도 마이카를 소유하기 위해 열심히 돈을 벌어서 자가용을 장만하였고, 자동차보험에 가입하였다. 자동차보험 업계 70% 이상을 점유하던 삼성화재의 주가는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17년간 500배 이상 상승하게 되었다. 삼성전자, 포스코, 현대중공업 등 대부분의 대기업들 주가가 그 당시 어떠했는지는 설명이 필요 없다.
‘20년 전에 단돈 얼마라도 저 기업들 중 아무 곳에나 묻어 뒀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생각만 해도 너무 아쉽지 않은가? 하지만 언제까지 지난 과거를 돌이켜보며 안타까워하고 있을 수만은 없다. 2006년 이전, 중국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대부분의 우량 기업들은 국유 기업이다. 즉 국가 소유의 기업이다. 이러한 기업들은 주식시장에 상장 시, 실제 주식시장에서 유통하는 유통주와 실제 거래가 이뤄지지 않고, 국가 및 기업 관계자들이 보유하고 있는 비유통주로 이원화 구조로 상장이 된다. 유통주와 비유통주의 비율은 30대 70으로 전체로 봤을 때, 아주 일부만 유통되는 구조였다.
그러나 중국 역시 비유통주 개혁을 하고 있다. 2006년 비유통주 개혁을 시작으로 2013년 7월 6737억 위안(약 153조 원) 규모의 비유통주 거래금지가 해제하였다. 총 34개사 2,608만 주이다. 이것으로서 실질적인 비유통주 공급은 2013년으로 90% 이상 완료되었다. 이론적으로 보면 중국 주식시장에 큰 부담이 된 비유통주 공급도 마무리된 셈이다. 중국 정부는 오는 2016년까지 관련 개혁을 끝낼 방침이다.
“경제 성장률이 높은 나라에서 증시를 개방하면, 주목하고 있던 전 세계의 투자자금이 순식간에 흘러들어온다. 당연히 그 나라의 기업들은 기술적으로나 재정적으로 엄청난 성장을 하게 된다!”
눈치 빠른 독자라면 이미 눈치 챘을 것이다. 그렇다! 이제 대한민국의 투자자들이 글로벌 마인드를 가슴속에 품을 때가 온 것이다. 물론 국내 주식의 전망은 여전히 좋은 편이다. 하지만 경제 성장에 따른 엄청난 해외 자본유입의 수혜를 앞으로도 누리기는 힘들어 보인다. 그렇게 되면 1990년도만큼의 엄청난 주가 상승 또한 국내 증시에서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이제는 눈을 돌려 투자의 무대를 중국으로 향할 때가 된 것이다.

부자가 될 마지막 기회,
‘지금 당장 중국 주식에 투자하라!’

한국 증시의 성장을 통해 부자가 된 사람은 한국인이 아니라 외국인투자자였다는 것을 생각해보라. 한국의 주식시장이 전 세계에 개방될 당시만 해도 국민들은 주식투자에 대한 의식수준이 매우 낮았다. 그 당시 평범한 국민들에게 주식은 무조건 위험한 것이고, 본전만 하면 다행이었다. 포항제철에 10년을 묻어 두면, 삼성전자에 20년을 묻어 두면 엄청난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지식이나 의식이 없었다.
지금도 매년 삼성전자와 포스코 등 국내 대기업의 배당금의 절반은 해외로 빠져 나간다. 지분의 절반이 외국인투자자들의 소유이기 때문이다. 물론 외국인투자 지분의 대부분이 기관투자자일 것이다. 하지만 분명 개인투자로 엄청난 수익을 실현한 외국인투자자들도 많을 것이다. 우리가 중국 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것처럼 말이다.
미래의 포스코, 삼성이 생겨날 중국에 투자할 수 있는 환경적인 여건이 우리에게 주어졌다. 국내 증권 계좌에 연계하여 해외 계좌를 개설하고, 환전이라는 단계만 거치면 국내 주식을 거래하듯이 중국 주식을 쉽게 거래할 수가 있다.
하지만 해외 장기투자에 대한 의식수준을 높이지 않는다면 신흥국 성장의 수혜를 절대 누릴 수 없다. 신흥국투자의 힘은 장기투자에서 나온다. 좋은 기업을 선택하는 것이 최종적으로 가장 중요하지만 신흥국투자의 확신을 위해 주식투자의 역사를 돌아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이다.
‘전 세계 투자의 물결은 흐르고 흘러 중국으로 향하고 있다.’
대한민국 경제의 성장을 통해 부자가 된 사람들은 해외 주식투자자들이다. 안타깝게도 대한민국에서 이런 기회는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 하지만 절망할 필요는 없다. 우리에게 중국이라는 다듬어지지 않은 보석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미 중국은 G2 국가로 부상하였고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중국 국가 전체 환경은 대한민국 1990년대 초와 비슷한 수준에 불과하다. 다시 말해서 지금까지 중국의 성장은 시작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중국은 우리나라와 스케일부터가 차원이 다르다. 전 세계의 공장에서 전 세계의 시장으로 변화하고 있는 지금의 중국이야말로 투자하지 않으면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할 어마어마한 투자처이다.
한 번 더 강조하고 싶은 건, 전 세계의 돈이 모이는 곳이 정답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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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우리나라 주식에 투자하기도 수많은 변수와 불분명한 정보들로 인해 어려운 상황인데 외국에 그것도 중국주식에 투자하란 말이 무슨...

    우리나라 주식에 투자하기도 수많은 변수와 불분명한 정보들로 인해 어려운 상황인데

    외국에 그것도 중국주식에 투자하란 말이 무슨 말인가하고 의아해 했습니다

    또한 내가 한국에 있으면서 중국이란 커다라 나라의 돌아가는 상황들을 어떻게

    읽어낼 수 있느냐도 의문이었고....

    그렇다면 왜 중국 주식에 투자하라고 전문가들이 말을 할까?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더 이상 성장이 아닌 호황도 아닌 그저 그런 상황입니다

    투자라는 것은 멀리 내다보고 해야 하기에 성장하는 시기에 기회가 옵니다

    그런 의미에서 주위를 둘러 보았을때 최고의 전성기를 향해 성장해 가는 중국

    위치도 가까운 그곳에 바로 투자해야 한다도 합니다

    그럼 어떻게 어떠한 방식으로 접근하고 분석해야 하는지를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중국증시와 홍콩 본토 증시를 비교해 주고 중국내의 투자 유망주를 분석해주네요

    예전에 일본과 비교하던 모든 것들이 중국과 비교하며 중국의 힘을 느끼게 됩니다

    원-엔 시대가 아닌 원-위안화 시대로 바뀐 지금 발빠르게 움직여야만 시대의

    흐름을 읽어낼 수 있다는 좋은 조언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이 주식에 투자하고 있다. 하지만 큰 수익을 올리...
     

     

     

     대부분의 사람들이 주식에 투자하고 있다. 하지만 큰 수익을 올리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하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주식투자란 최고의 투자 수익을 안겨 주는 자산이라기보다는, 위험하지만 기대감을 갖고 계속하게 되는 중독성 강한 돈놀이 정도로밖에 여겨지지 않는다. 주식투자는 거래 자체를 잘하기 위한 요령보다는 기업의 가능성을 볼 수 있는 안목과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통찰력을 기르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

     

     주식투자는 제로섬 게임이다. 돈을 버는 사람이 있으면, 반드시 잃는 사람도 있다는 말이다. 따라서 주식시장이 없어지지 않는 한 돈을 버는 사람과 잃는 사람은 계속 생겨날 것이다.

     

     앞으로 대세는 녹색성장이다. 선진국을 필두로 에너지의 흐름이 바뀌고 있으며, 탄소배출에 대한 세금 부과로 이러한 변화는 점점 급속화되고 있다. 이전까지는 녹색성장에 대한 수혜주가 테마 종목으로 한 번씩 언급이 되었지만, 신생에너지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지면서 저탄소 관련 기업들은 아주 오랜 기간 동안 발전을 이어 갈 것으로 예상된다.

     

     녹색 산업 관련주에 장기투자하라. 현명한 투자자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산업의 발전 초기에 투자하여 장기로 묻어 둔다. 녹색 산업만큼 장기적으로 미래가 안정적이고 구체적으로 예측이 가능한 산업도 없다.

     

     중국 투자에 있어서 백색가전 산업은 빼놓을 수 없는 분야이다. 백색가전이란 과거 GE가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전자레인지 등을 백색으로 통일하고 TV, 오디오, 비디오 제품을 갈색으로 통일하면서 각각 '백색가전'과 '갈색가전(흑색가전)'으로 굳어진 용어이다. 현재는 가사노동을 대체하거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전자제품을 일컫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다. 백색가전은 중국 가전 산업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분야이며 전체 제조업 중에서도 가장 경쟁력 있는 산업 중 하나이다.

     

     주식시장은 이론이 통하는 곳이 아니다. 지식이 많다고 돈을 벌 수 있는 곳도 아니다. 만약 머리가 좋고 지식이 많은 사람들이 주식 투자도 잘한다면, 좋은 대학교 나오고 금융 자격증 많은 사람들은 모두 부자가 되어 있어야 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주식투자에 대한 올바른 투자관을 갖고 있지 못하다. 너무 조급하게 수익을 얻고 싶은 마음에 투자하는 기업이 결실을 맺을 시간도 주지 않고, 그날의 주가가 오르락내리락하는 것만을 쫓아 주식을 사고팔기를 반복한다.

     

     진정한 투자는 기업이 성장하면서 주가가 따라올라, 주주가 그에 따른 이익을 실현하는 것이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으로 오를 것을 예측하여 주식을 매수하고 떨어질 것 같으면 그전에 파는 행위는 투기이다. 이것은 올바른 투자가 아닐 뿐더러 매우 위험하기까지 하다. 그러나 현명한 투자는 안정적으로 보통사람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높은 수익을 얻는다.

     

     현명한 투자를 위해서는 매수, 매도의 전문가가 되기보다는 투자하는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워렌 버핏은 자신이 가장 잘 아는 분야에 투자하라고 했다.

     

     장기투자는 쉬우면서도 어렵다. 기업을 선택하였다면 그 다음은 투자하고 기다리는 것이 전부이다. 언제 어디로 튈지 예상하거나, 뉴스 호재에 기뻐하고, 악재에 마음 조릴 필요도 없다. 하지만 기다리는 것 자체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장기로 투자하기 위해서는 그 기업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한다. 그러한 확신은 많은 연구와 분석에 의해서 생긴다. 하지만 아무리 잘 알고 확신을 하더라도 감정을 다스리는 것은 쉽지 않다. 눈앞에서 수천만 원, 수억 원이 왔다 갔다 하면 웬만한 강심장이 아니고서는 마음이 편치 않다. 성공적인 장기투자를 위해 이러한 감정적인 부분까지도 훈련하고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투자에 있어 중요한 두 가지는 첫째, 정말 믿고 기다릴 수 있는 기업을 발굴하여 그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다. 둘째, 그렇게 투자한 기업을 끝까지 믿고 기다리는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정순필

    저자는 학업과 주식 공부 및 실전투자를 병행하면서 수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쌓았다. 현재 포스코 플랜텍에서 설계 엔지니어로 근무하는 동시에 중국 투자 실전전문가로서, 사람들에게 현명한 글로벌 투자에 대하여 투자자문을 해주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현명한 투자자가 되길 소망하며, 수많은 시행착오와 끊임없는 연구 끝에 깨닫게 된 ‘중국 주식투자 성공 노하우’를 전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투자 관련 서적을 집필하는 데 몰두하면서, 투자 자문 및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  ​투자의 귀재인 '짐 로저스' 회장이 향후 중국이 최고의 투자처가 될 것이라고 예견하고 싱가포르에...
    
    투자의 귀재인 '짐 로저스' 회장이 향후 중국이 최고의 투자처가 될 것이라고 예견하고 싱가포르에 가서 살고 있다고 한다. (중국이 대기오염이 심해서 직접 중국에 거주하지 못하고 가까운 싱가포르에 가서 산다고 하는데.... 중국은 역시 공기가  안좋은 동네다)
    그리고 많은 학자들까지도 중국이 향후 미국에 버금가는 경제대국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고 요즘 경제나 정치를 보면 G2(미국,중국)라는 말이 실감이 난다.  그러나, 실제로 중국이 유망하다는 점에서는 모두가 인정하지만 투자에 관해서는 쉽사리 나서지 못하고 있다. 아마도 과거 중국주식시장이 급등하다가 급락한 적이 자주 있고 중국정치가 선진국처럼 투명하지 못하다는 불활실성이 있기 때문인것 같다.
    ​나의 경우에도 과거에 중국주식펀드에 가입했다가 수익률이 신통치 않은 경험때문에 '중국시장은 유망하고 중국이 경제대국인 건 확실한데 주식투자는 수익률이 높지 않다'라는 선입견을 갖게 되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나의 게으름의 변명이었던 것 같다. 중국에 대해 잘 알지 못하면서 조금 손실이 나니까 체념해 버린 것이다.
    얼마전, 신문 하단에 책 광고가 눈에 들어왔다. "지금 중국 주식 천만원이면 10년후 강남 아파트를 산다'라는 제목, 바로 이 책에 대한 광고였다. 처음에는 어느 유명 주식투자가가 자기의 실력을 뽐내려고 책을 내었나라고 생각되었지만, 자세히 알아보니 20대 후반의 포스코 계열사에서 설계 엔지니어로 근무하는 저자가 쓴 책이었고 웬지 논리가 마음에 들었다.
    ​저자의 주장은 간단하다. 현명한 투자를 위한 주식투자 성공원칙 세가지는
    1) 전 세계의 돈이 모이는 곳, 즉 중국에 투자하라.
    2) 유망업종(중국 내수시장 활성화 수혜주, 녹색성장 관련 업종)의 대장주에 투자하라
    3) 장기투자하라(여윳돈을 가지고 투자해야 한다)
    ​저자는 중국의 주식시장이 마치 우리나라의 1990년대 초와 같다고 단언한다.
    그래서 삼성전자나 삼성화재가 1990년대 이후 몇 백배 주가가 상승하여 외국인투자자가 부자가 되었듯이 중국 우량대장주에 투자하면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 근거로 다양한 연구자료를 인용하는데, 후안강의 <인구와 발전>,<2020년 중국>, 전병서 교수의 <중국의 탄생>,<5년후 중국>,  한우덕 소장의 <우리가 아는 중국은 없다>, ​ <중국증시콘서트>, 짐로저스,불인차이나>, 짐오닐<짐 오닐의 그로스 맵>, 존 나이스비트 <메가트렌드 인 차이나> 등이 있다.
    특히 마지막의 존 나이스비트는 중국이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국가가 되기 위해 갖추고 있는 세가지 조건에 대해서 1) 중국은 나라를 전면적으로 샤오캉 사회(잘사는 중산층 사회)로 만들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고, 2) 중국은 국가가 기업처럼 운영되고있으며, 3) 국가의 안정적인 번영은 중국 지도부와 인민 전체의 공통된 관심사이기 때문에 가장 경쟁력 있는 국가가 될 수 있다고 한다.
    보통 주식투자 전문가라고 일컫는 일부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은 언론 인터뷰나 유료 주식강좌 또는 유료 투자정보사이트를 통해 어느 주식이 유먕하다라고 주장하다가도, 금방 말을 바꾸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아예 중국 유망종목 베스트10을 책 말미에 실어 "확실한 증거"를 인쇄하고 있다. 10년, 20년 후에 그의 주장이 혹시라도 틀리게 된다면 이 책을 가지고 그를 찾아갈 수도 있을텐데 말이다. 그만큼 저자의 주장은 확연하고 논리에도 짜임새가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그랬고 미국의 경우도 마찬가지였다. 중국이라고 예외적으로 사업전망이 좋은 우량대장주가 없지말라는 법이 없으니 말이다.
    저자는 제레미 시걸의 <장기투자바이블>에서 많은 내용을 인용하고 있다. 장기간에 주식이 최고의 투자수단이고, 해외분산투자로 리스크를 줄여야 하며, 배당금을 재투자하라는 제레미 시걸의 주장을 받아들이고 있다. 옳은 말이다.
    후반부에 "중국 주식투자를 위한 MIND SET"은 저자가 얼마나 진실한 투자자인지를 증명한다.
    즉, MIND SET는 다음과 같다.
    장기투자는 전혀 길지 않다, 펀드투자 절대로 하지마라, 소액이라도 바로 실천하라, 일희일비하지 마라, 절대로 빚내서 투자하지 마라, 배당금을 재투자하라, 투자하는 분야의 전문가라 되라, 투기하지 말고 투자하라.
     
    물론, 저자가 신이 아닌 이상, 미래의 일을 정확히 맞추기는 힘들다. 그러나 역사가 그러했고 충분히 그럴(중국이 경제대국이 되어 주가가 상승할) 개연성이 크다. 설사 저자가 선택한 중국주식 10개 종목중에서 일부가 원하는 수익률에 도달할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확률적으로 전체 수익률은 분명 우리가 기대한 것보다 더 높을 수 있다고 본다. 다만, 매수타이밍을 잘 잡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 그리고 저자는 세부적으로 추천한 종목에 대해 재무제표 분석등을 하지 않고 거시적인 논리를 펼쳤는데, 실제 투자자라면 그 회사에 대해 세밀하게 조사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결국 투자에 대한 책임은 유명한 경제학자도 아니고 이 책의 저자도 아니며 "오로지 본인에게 책임이 있다" 명제를 늘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래서 난 이 책을 읽고 난후 곧바로 10개 종목에 대해 조사를 시작하고 있다. 그리고 적절한 매수타이밍이라고 생각이 들면 저자의 주장대로 장기투자를 할 것이다. GOOD LUCK!
  •  다른 기대를 하고 접한 책이라 그런지 몰라도, 책의 내용에 비해 제목이 상당히 자극적으로 쓰여져 있다는 것을 알 수...
     다른 기대를 하고 접한 책이라 그런지 몰라도, 책의 내용에 비해 제목이 상당히 자극적으로 쓰여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저자의 이력을 보고 더 관심을 갖게되었던 책이지 않나 싶다.
     
     우선 책의 구성은 총 9개의 장으로 되어 있다. 1장은 주가는 오른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도입부분을 설명하고 있다. 그렇지 않으면 제목에 걸맞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2장은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중국기업의 투자부분이다. 그리고 3장부터는 중국산업에 대해서 내용을 정리하고 있다. 아마도 포스코플랜텍에서 일을 하면서, 중국기업과 관련하여 시장조사라던지, 신재생에너지사업에 대한 중국정부의 움직임을 조사했던 경험을 가진 듯한 느낌을 받는다. 그러한 내용을 기반으로 3장은 녹색성장, 4장은 태양광, 5장은 전기차, 6장은 중국보험, 7장은 백색가전을 다루고 있다. 4장부터 7장까지는 주요 기업 상위 1등기업들을 언급하고 있다. 8장과 9장은 주식투자를 하기위한 Mind set이라고, 마음가짐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그리고 위대한 투자자라고 언급되는 인물들의 사례를 들으며 이 책을 마치게 된다. 추가적으로 부록으로 중국주식투자를 위한 계좌 개설방법이나 중국 10개 기업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마치게 된다.
     
     개인적으로는 너무 기대가 커서 그런지 몰라도, 책의 내용이 상당히 빈약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그리고 중국기업에 투자하는데 있어서, 기업에 대한 상세한 설명 및 트렌드, 그리고 그 기업들이 현재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밖에 없는 근거를 설명하는데 있어서 상당히 부족하다. 설계 엔지니어 출신이면서 주식등 투자와 관련되어서 많은 관심을 기반으로 이 책이 만들어 졌다는 생각은 드는데, 내용을 설명하는데 있어서는 전문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저자는 현재 해당회사에 다니고 있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는데 지금은 무슨 일을 하는지 약간의 개인적 궁금함을 갖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그 나름대로, 중국기업의 투자라는데 큰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하겠다. 흔히들 국내에 소개되는 책들은 대부분은 국내주식의 움직임과 주식 일봉의 움직임등 스켈핑 투자자에 많은 집중을 하고 있다. 그에 반해 이 책은 장기 투자를 기본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주식은 중국시장에 있어서 앞으로 시장성이 좋기 때문에 계속 오를거다라는 가정으로 이 책을 설명하고 있다. 분명 국내 이외의 시장으로 시야를 돌릴 수 있게끔 환기 시킬 수 있다는 부분에 큰 장점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그에 따른 risk에 대한 설명은 없다. 그리고 자신이 직접 선택하고 그 기업의 주식을 매수한다는 것은 그 기업에 대한 움직임 그리고 사업보고서, 감사보고서 등 보다 전문적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이다. 이 쪽분야를 지금까지도 공부하고 있지만, 자신의 돈을 투자하는데 있어서는 충분한 지식을 확보하는 것과 더불어 정보의 비대칭을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내가 여기에 투자하는 것으로 인하여 어떠한 risk가 따르며, 그에 따른 기회비용손실에 대해서도 고려할 필요가 분명 있다. 대한민국 이외의 투자에는 Country Risk Premium과 Industirial Risk Premium이 분명 존재할 것이다. 이것에 대한 이해가 더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개인적으로는 제목에 비해, 실제 책의 내용은 그에 미치지 못한다는 생각이다.
  •   학창시절엔 막연한 책을 읽었다면 나이를 먹을수록 현실적인 책에 공감이 가고 관심이 간다.&...

     

    학창시절엔 막연한 책을 읽었다면 나이를 먹을수록 현실적인 책에 공감이 가고 관심이 간다.
    ​이런 생각이 드는걸 보니, 예전처럼 순수한 마음이 사라졌나 싶기도 하고.. 왠지 현실의 치열함에 빠져버린것 같다고나 할까?
    ​그래도 어쩔수없는것 같지만 말이다^^
    돈에 대한것, 부자가 되고싶은것은 누구나의 소망일것 같다!
    난 아직 주식이나 투자, 이런게 너무 어렵게만 느껴진다.
    가끔씩 새로 들고있는 안전해보이는 펀드도 -로 내려갈때마다 매일매일 신경이 쓰이고 말이니..
    이래서 주식이나 펀드는 여유있는 사람만이 해야하는건가란 생각을 해보기도 했다. !
    이번에 읽어본 책은 ,
    '지금 중국주식 천만원이면 10년 후 강남 아파트를 산다' 정순필지음
    지금까지는 중국이란 나라에 대해서 관심이 없었다.
    한 오년전쯤이었을까,
    친구가 중국펀드로 돈을 많이 받았다고 했을때 난 본전치기밖에 못하기도 했었고,
    관심이 없었는데 중국은 장기로 묻어두면 아주 좋은곳이라는걸 알게 해준 책이었다!
    부자가 될 마지막 기회!
    투자의 귀재인 짐 로 저스 회장은 무조건 중국에 투자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가 생각하는것들 중에 삼성이란 기업의 주식을 전에 사두었으면 정말 대박이 났을것이란 것.
    이런 생각 한두번은 해보았을것이다.
    나역시도 친구들과 그런말을 했으니 말이다^^
    정말 중국주식전망에 대한 책을 보니, 지금 당장 눈에 보이는게 다가 아니란것을 한번더 알았다.
    10년뒤의 얼마나 성장할지, 어떤 결과가 있을지 미리 알긴 어렵지만
    전문가들이 추천하는데에는 이유가 있는것이다!
    책은 중간중간 빨간글씨로 포인트들이 집혀 있다.
    주식에 대한 내용만이 있는것이 아닌 상세한 설명이 있어서
    책을 보면서 주식이 너무 어렵다란 생각을 들게 하진 않았다.
    자국의 주식에만 투자하는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히스토리를 알면 퓨처가 보인다!
    사람들은 무언가를 시작할때 지금의 상황만을 보고 판단하는 경우가 많다.
    지나온 히스토리를 보면 미래의 결과를 어느정도 예측할수 있을것이다!
    요즘 새로운 방향으로 관심을 틀고 있었는데,
    주식 , 특히나 중국 주식에 대해서 조금더 공부를 해보고싶다.
    책을 한번더 읽는것도 좋을것 같고^^
    생각의 틀을 일깨워준 책이 아닐까 싶다!
    지금 당장 내눈앞의 이익보다는 10년뒤를 보라!
    지금의 밑밑한 바닥이 10년뒤엔 커다란 성장이 있을것이다~
    다음주에 당장 중국주식 알아봐야겠습니다.
    지금 갖고 있는 펀드가 해외몇개국이 합쳐진 펀드인데
    다시한번 상담받아보려구요.
    아직은 주식초보인지라 중국주식도서 도움을 받아 알게되었지만,
    앞으로도 주식의 변동이나 종종 해외 주식에도 관심을 갖고 보려합니다
    현실적인 현대인에게 도움이 될 좋은 책입니다^^
    ''지금 중국 주식 천만원이면 10년 후 강남 아파트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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