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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도록 젊음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죽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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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3*225*29mm
ISBN-10 : 1135447705
ISBN-13 : 9791135447709
오래도록 젊음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죽는 법 중고
저자 스티븐 R. 건드리 | 역자 박선영 | 출판사 브론스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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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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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책 깨끗하고 좋습니다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omo***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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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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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운명은 인간의 유전자가 아니라 미생물군유전체에 달려 있다! 세계적인 심장 전문의 스티븐 건드리 박사가 건강하게 잘 늙는 법을 새로운 각도에서 접근하는 『오래도록 젊음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죽는 법』. 수천 명의 환자를 치료해오며 우리가 가장 두려워하는 노화로 인한 질병이 사실은 노화로 인해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생활 방식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라는 사실을 알아낸 저자는 장 건강을 개선하여 앞으로 살아갈 수십 년간 활력이 넘치는 삶이 될 수 있는 건강할 생활방식을 일목요연하게 제시한다.

우리 몸속에 있는 박테리아인 장내 미생물은 오랜 시간에 걸쳐 우리의 건강 대부분을 책임진다. 체중, 피부 상태, 더 심각하게는 관절염이나 암, 알츠하이머병에 이르기까지 건강에 관한 모든 부분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우리 안에 있는 가장 오래된 존재인 우리 몸속의 미생물을 돌보고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제공하면 미생물과 우리는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식이요법, 정신 건강, 피부 관리, 운동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과 함께 모든 사람이 젊어 보이고, 실제로 젊어졌다고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간단한 비법과 더불어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몸을 되찾게 해줄 방법들을 자세하게 소개한다.

저자소개

저자 : 스티븐 R. 건드리
스티븐 R. 건드리 박사는 예일대학교를 졸업, 미시간대학교에서 일반외과와 흉부외과의 레지던트 과정을 마친 뒤, 미국 국립보건원에서 임상 부교수로 재직했다. 메릴랜드 의과대학에서 교수로 2년을 재직한 후, 로마 린다 의과대학 흉부외과 학과장이자 교수로 임용되었다. 린다에 재직하는 동안 건드리 박사는 여러 의료기기의 대한 특허를 받았으며, 이식 면역학과 이종기관이식 분야를 개척했다. 또한 상호심사저널에 외과학, 면역학, 유전학, 영양학 및 지질(脂質) 연구에 관한 300개 이상의 글을 기고하며, 30개국 이상에서 수많은 심장이식 수술을 했다.

2002년 건드리 박사는 수술이 불가능한 한 환자가 식이 변화와 기능성 보충제만으로 관상동맥 질환을 회복한 데서 영감을 받고 돌연 진로를 바꾸었다. 그는 진화론과 장내 미생물, 환경의 상호작용을 바탕으로 한 플랜트 패러독스 프로그램을 고안했다. 이 프로그램으로 그는 자신이 가지고 있던 여러 건강상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별다른 노력 없이 32kg을 감량했고, 17년 동안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 이 일에 매진하기 위해 캘리포니아 팜스프링스와 산타바바라에 국제심장폐연구소, 산하 복원의학센터를 설립했다. 그는 노화, 당뇨, 자가면역 질환, 암, 관절염, 신장 질환, 치매나 알츠하이머병 등 각종 질병을 치료하여 수많은 환자의 건강 수명을 극대화시키는 성과를 얻었다.

건드리 박사는 의사평가 회사인 캐슬 코널리가 뽑은 미국 최고 전문의로 21년 연속, 〈팜스프링스 라이프〉가 선정한 최고의 의사에 15년 연속, 〈로스앤젤레스 매거진〉이 뽑은 최고의 의사에 지난 6년간 이름을 올렸다. 그는 스탠퍼드와 MIT 브레인 서밋 회의에서 두뇌 건강과 악화에 장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 강연했다. 저서로 《건드리 박사의 식이 혁명》, 《플랜트 패러독스》가 있다.

역자 : 박선영
경성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부산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영어교육학 석사를 취득했다. 영국에서 1년간 사회봉사 활동을 하고 필립모리스 코리아 등 외국기업에서 7년간 근무했다. 영어 강사와 기술 번역가로 활동했으며 글밥 아카데미를 수료한 뒤 현재는 바른 번역에 소속되어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깃털 도둑』,『다윈의 실험실』,『처음 만나는 그리스 로마 신화』가 있다.

감수 : 이용승
현 이연의원 원장
현 메디컬필라테스 필라테스 호두 공동대표
현 대한메디컬필라테스교육원 원장

가정의학 전문의. 의학을 공부하면서 사람이 늙고 죽는 과정 속에 가장 최적의 건강을 누리고 사는 것에 관심을 두었다. 그러다 보니 단순히 병을 치료하는 것을 넘어서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늙고 활력을 유지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의사가 되었다. 자연스럽게 만성적인 통증, 인간의 움직임으로 인해 생기는 통증을 치료하는 근골격의학과 스포츠의학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하게 되었고, 더 젊고 건강하게 생을 누리는 과정에 관심을 가지다 보니 노화방지의학까지 공부하게 되었다. 지금은 ‘메디컬필라테스’라는 분야를 통해 운동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공부하며 이를 전파하려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현재 ‘아침하는 의사아빠’라는 필명으로 유튜브와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목차

서문: 이것은 테스트다.

I. 노화에 관한 오해

1장. 고대 유전자가 당신의 운명을 지배한다.
2장. 창자벽을 지켜라.
3장.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것들이 사실은 노화를 앞당긴다.

II. 젊어지는 비결에 관하여

4장. 몸속부터 젊어지기
5장. 관절이 튼튼해야 행복하다.
6장. 똑똑하게 나이 들기
7장. 나이 들수록 젊어 보이기

III. 롱제비티 패러독스 프로그램

8장. 먹지 말아야 할 음식 vs. 먹어야 할 음식
9장. 장수 프로젝트를 위한 식단 제안
10장. 스트레스로 세포를 단련하는 건강한 생활 방식
11장. 보충제는 어떻게 먹으면 좋을까?
12장. 롱제비티 패러독스 프로그램 레시피

맺음말
감사의 말
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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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뉴욕 타임즈, 아마존 베스트셀러! 《알츠하이머의 종말》의 저자 데일 브레드슨 박사 추천! 베스트셀러 《플랜트 패러독스》의 스티븐 건드리 박사가 알려주는 오래도록 젊음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놀라운 방법들! 세계적인 심장 전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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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즈, 아마존 베스트셀러!
《알츠하이머의 종말》의 저자 데일 브레드슨 박사 추천!

베스트셀러 《플랜트 패러독스》의 스티븐 건드리 박사가 알려주는
오래도록 젊음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놀라운 방법들!

세계적인 심장 전문의 스티븐 건드리 박사는 사람들이 중년에 접어들면서 부모님과 친구들이 건강을 잃고 고통받는 모습을 보며 아프지 않고 영원히 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나이가 들어도 오래도록 건강하고 젊게 살기를 희망하는 이 역설적인 상황을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

수천 명의 환자를 치료해온 건드리 박사는 우리가 가장 두려워하는 ‘노화로 인한 질병’이 사실은 노화로 인해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생활 방식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라는 사실을 알아냈다. 스티븐 건드리 박사는 이 책을 통해 건강하게 잘 늙는 법을 새로운 각도에서 접근한다. 그리고 그 방법은 다름 아닌 우리 안에 있는 가장 오래된 존재인 우리 몸속에서 살아가는 미생물을 돌보는 것을 기초로 한다. 우리 몸속에 있는 박테리아인 장내 미생물은 오랜 시간에 걸쳐 우리의 건강 대부분을 책임진다. 체중, 피부 상태, 더 심각하게는 관절염이나 암, 알츠하이머병에 이르기까지 건강에 관한 모든 부분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이제라도 우리 몸속의 미생물을 돌보고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제공하면 미생물과 우리는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 스티븐 건드리 박사는 《오래도록 젊음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죽는 법》을 통해 장 건강을 개선하여 앞으로 살아갈 수십 년간 활력이 넘치는 삶이 될 수 있는 건강할 생활방식을 일목요연하게 제시한다.

이 책에는 식이요법, 정신 건강, 피부 관리, 운동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과 함께 모든 사람이 젊어 보이고, 실제로 젊어졌다고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간단한 비법과 더불어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몸을 되찾게 해줄 방법들이 담겨 있다. 노화에 관한 최신 과학 연구 결과들을 통해 우리가 건강하고 행복하고 활기찬 삶을 오래도록 살게 해줄 놀라운 방법들을 스티븐 건드리 박사는 이 책, 《오래도록 젊음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죽는 법》을 통해 전해준다.

뉴욕 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베스트셀러 《플랜트 패러독스》의 스티븐 건드리 박사,
오래도록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다 죽음을 맞이할 수 있는
놀라운 건강 플랜을 가지고 다시 돌아오다!

자기 자신이나 주변의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이가 들면서 건강을 잃고 고통스러워하는 모습 대신 아프지 않고 오래도록 건강하게 살았으면 하는 바람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소망 중 하나이다. 오래도록 사는 것만큼 건강하게 사는 것이 매우 중요한 시대가 왔다. 오늘날 현대인의 평균 수명은 점점 올라가고 있지만 그에 비해 삶의 질은 그리 높지 않다. 특히, 건강 문제 때문에 삶의 질이 떨어지는 시대를 살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나이가 들어도 오래도록 젊고 건강하게 살기를 바라는 역설적인 상황을 바라는 것이다.

우리는 관절염이나 치매 같은 질환에 대해 흔히 나이가 들어가면서 노화로 인해 생기는 병이라고 알고 있다. 하지만 스티븐 건드리 박사는 이 책 《오래도록 젊음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죽는 법》을 통해 우리의 오해를 풀어준다. 건드리 박사는 우리가 두려워하는 이 질환들이 사실은 노화 때문에 자연스럽게 생기는 병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생활 방식에 따른 결과물이라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알려준다.

고대부터 현재까지 우리와 함께한 미생물,
오래도록 젊음과 건강을 유지하려면 이들을 돌보라!

건드리 박사는 장수의 비결을 찾기 위한 연구를 하다가 노화에 대한 역설을 발견한다. 그건 바로 우리가 젊음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은 바로 인간과 관련이 없는 고대 유전자에서 나온다는 사실이다. 건드리 박사는 장내 미생물군유전체(마이크로바이옴)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우리 인간의 몸을 이루고 있는 세포의 90%는 인간 세포가 아니라 고대부터 우리 몸을 구성해온 미생물로 이루어져 있다. 이런 미생물과 장내 접촉이 없는 상태거나 혹은 접촉하였더라도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지 못하게 된다면 수명이 짧고 질병에 걸리기 쉬워진다는 사실은 무균쥐 실험을 통해 밝혀졌다. 인간의 운명은 건드리 박사의 말처럼 “인간의 유전자가 아니라 미생물군유전체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다.

건드리 박사는 우리가 젊고 건강하게 잘 늙기 위해 장내 미생물을 잘 돌보고, 미생물이 필요로 하는 것을 제공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생활 방식을 바꿀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한다. 건드리 박사는 이 책을 통해 노화에 관한 복잡한 과학적 지식을 이해하기 쉽고 곧장 실천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바꾸어 전해준다. 식이요법, 정신 건강, 피부 관리, 운동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과 함께 모든 사람이 젊어 보이고, 실제로 젊어졌다고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간단한 비법과 더불어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몸을 되찾게 해줄 방법들을 담았다. 이 책은 노화에 관한 최신 과학 연구 결과들을 통해 우리가 건강하고 행복하고 활기찬 삶을 오래도록 살게 해줄 놀라운 방법들을 전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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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노화의 역설 | ju**su19 | 2020.01.0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시카고대학교 메디컬 센터 연구진은 최근 발표한 연구에서 체중을 관리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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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카고대학교 메디컬 센터 연구진은 최근 발표한 연구에서 체중을 관리할 때 장내 유익균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확실히 증명했다. 그들은 다른 소화기관 연구가 대부분 중요하게 여기는
    대장 대신 상부 소화관에 사는 장내 유익균을 분석하여 나이가 들수록 체중이 증가하는 이유와
    관련해 중요한 원인을 발견했다.
    즉 상부 소화관에 사는 박테리아군이 고지방식품을 빠르게 소화해 흡수를 돕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더 무서운 사실은 그 소화 흡수되는 속도를 맞추기 위해 세균 수도 같이 늘린다는 점이다.
    그러니까 소화할 지방이 많을수록 세균도 더 많아진다는 의미다.
    (중략)
    이 메커니즘을 증명하기 위해 시카고대학교 연구팀이 지방 소화에 관여하는 특정 세균을 보유하지
    않은 무균쥐들에게 고지방 음식을 먹여서 관찰했다. 그랬더니 쥐들이 체중이 증가하지 않았다.
    (중략)
    더 놀라운 것은 이후 이 무균쥐들에게 지방을 먹는 세균을 주입하고 고지방식을 먹였더니 이번에는
    그 세균들이 지방을 소화해서 쥐의 몸으로 전달했고 쥐들의 체중이 증가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우리는 우리가 먹는 것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몸속의 장내
    유익균이 소화하는 것으로 이뤄진다.

    -pgae 208~209 본문 中


    세계적인 심장 전문의 '스티븐 건드리 박사'는 그동안 수없이 심장 수술을 해오면서 봐왔던
    혈관질환에 대해 의구심을 갖게 되다가, 새롭게 다시 공부를 하게 되었고 롱제비티 패러독스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얻은 결론을 이 책을 통해 밝히고 있다.

    그는 '노화로 인한 질병들'이 사실 우리가 살아가는 생활 방식이 만들어낸 결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한다. 그래서 누가 읽어도 이해하기 쉬운 건강 생활상식과 함께 병행할 운동과
    레시피를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 일전에 읽었던 톰 오브라이언의 '당신은 뇌를 고칠 수 있다'라는
    책의 연장선상에서 도움되는 건강의학 서적을 만난 것 같아 개인적으로 기뻤다.
    하지만 조금 아쉬웠던 점이라면 레시피가 대부분 서양식으로 짜여져 있었다. 이런!
    그래도 응용해 볼만한 레시피들, 식재료들 그리고 보충제 이름들은 도움이 됐다.

    장에 좋은 음식 중에 저자가 몇 번이고 추천한 것이 있는데, 톰 오브라이언박사도 추천했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extra-virgin olive oil"이다. 그는 일주일에 1리터는 먹으라고까지 한다.
    그래서 요즘 볶는 요리에 아낌없이 쓰고 있다. 나는 즉실행주의자.

    아무튼 나도 나이를 먹다보니 건강에 관심이 많아지기도 했고, 아프게 오래 사는 것(유병장수)보단
    질적으로 풍요롭고 건강한 삶을 원하기에(대부분 그렇겠지?) 공부하는 기분으로 책을 읽었다.

    광고에도 많이 나오는 '유익균'이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는 것은 기본상식이 된 요즘이다.
    우리는 의식하지 못하지만 미생물군유전체를 이루는 세균들은 밤낮없이 아주 바쁘게 일한다.
    그들은 24시간 내내 우리 몸의 면역계와 신경계, 호로몬계의 주요 부분을 조절하는 일에 관여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역할은 소화기관을 돕는 일인데, 장내 유익균은 우리가 먹는 음식을
    소화하고, 비타민과 미네랄, 폴리페놀, 호르몬, 단백질을 생성해서 그 물질들이 필요한 기관에
    전달한다. 장내 유익균이 우리가 먹는 음식을 소화하는 동안, 미토콘드리아는 에너지를 생산하기
    위해 영양분을 분해한다. 즉 소화한다. 이것이 바로 세포의 소화 시스템이다.

    그중에서 새롭게 읽었던 유익균의 역할을 인용해 본다.(아래 참조)

    장내 유익균은 심장뿐 아니라 우리 몸의 모든 장기와 그 기능을 조절한다. 가령 대부분 사람은
    알코올 섭취가 간 경변을 일으키는 원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실 간을 알코올에 온종일 담가놔도
    간 경변이 생기지 않는다. 과도한 알코올 섭취가 초래하는 진짜 문제는 창자벽을 손상해서 장 누수
    증후군을 일으킨다는 점이다. 장 누수 증후군이 생기면 나쁜 세균과 지질다당류가 문맥을 통과해
    간으로 직접 전달된다.
    (중략)
    창자벽에 구멍이 뚫리면 혈관 어느 곳에서도 심각한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나는 치료 방법이
    없는 것으로 알려진 폐섬유증질환 환자들을 가끔 만난다. 폐섬유증은 염증이 폐혈관을 공격해서
    생기는 병이다. 이런 환자들도 장을 치료하면 병세가 크게 호전된다. (page 142)


    이 밖에도 우리가 잘못알고 있는 건강상식을 바로잡는 내용들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실제로 우리가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것들이 사실은 노화를 앞당긴다는 내용이었는데, 그 중
    나이들수록 철분이 증가(과다 섭취시)하면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는 내용이었다.
    철분은 노화를 일으키는데 놀라울 정도로 깊이 관여한다는 사실과 그 철분은 동물 단백질에 아주 많다는 것.

    톰 오브라이언박사는 우리가 먹는 유해한 음식들로 '글루텐, 유제품, 설탕'을 꼽았다.
    이 음식들은 자가면역질환을 유발시킨다고 했다. 건드리박사는 좀더 구체적으로 알려 주는데,
    외떡잎 식물(벼, 옥수수, 밀, 보리)이 아닌 쌍떡잎 식물(시금치, 브로콜리, 블루베리, 비트, 석류, 상추, 샐러리등)을
    섭취 하라고 알려준다. 동양인의 주된 곡식이 자가면역질환을 일으킨다니 참 답답한 일이다.

    먹는 것외에도 장 건강을 해치는 습관은 바로 '스트레스'라고 한다. 스트레스는 유해균을 많아지게
    함은 물론 장누수까지 영향을 끼친다고 하니 놀라웠다. 현대인들은 스트레스 환경 속에 사는데?
    참, 건강상으로 간헐적 단식(건강상 스트레스)은 강한 면역력을 키운다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50세부터 건강이 나빠지기 시작한다. 이후 사람들은 대체방법으로 수술이나 약물치료로
    수명을 늘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과거보다 우리는 더 오래 살고 있지만, 더 잘 살고 있지는 않는 것 같다.

    노화의 역설에 대해 반기를 들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많은 도움이 되었다.

     

     

     

     

  • 얼마 전에 회식을 하면서, 술을 좋아하는 직장 상사가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었다. 이유를 물어보니, 많은 알코올 섭취로 인해서...

    얼마 전에 회식을 하면서, 술을 좋아하는 직장 상사가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었다. 이유를 물어보니, 많은 알코올 섭취로 인해서 간경변이 일어났다고 하였다. 직장 상사의 와이프에게 구박을 받는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간에 좋은 우루사를 챙겨 먹는다고 한다. 직장 상사는 약을 먹고 있지만, 술을 너무 좋아해서 끓기가 어렵다고 말도 덧붙였다. 그리고 알코올 중독으로 암으로 번질 걱정을 하는 것을 옆에서 바라보게 되었다.

    직장 상사는 과도한 알코올 섭취로 인해 간경변이 발생하였다고 한다. : 이것은 잘못된 정보를 입수하여 생각하게 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알코올 섭취를 많이 하면 간경변이 일어나는 직접적인 원인이 사실일까?라는 의문점이 생겼다. 물론 이런 의문점은 장수의 역설-오래도록 젊음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죽는 법라는 책을 읽고 풀리게 되었다. 이 책을 저자 스티븐 건드리 박사는 세계적인 심장 전문의로, 노화로 인한 질병이 사실은 노화로 인해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의 결과물이라는 사실에 대해 이야기를 해 주었다.

    그중에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오해에 대해 명확하게 밝혀 주기도 하였으며, 장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독자에게 전파하는 데 일조를 하였다.

    간경변의 직접적인 원인은 알코올 섭취?

    서두에서 언급한 과도한 알코올 섭취가 간경변의 직접적인 원인이 아니라고 언급을 하였다. 책에서 이유를 찾아보면 간경변의 직접적인 원인은 장 누수 증후군에 의해 유발된다고 한다.

    장내 유익군은 심장뿐만 아니라 우리 몸의 모든 장기와 그 기능을 조절한다. 가령 대부분 사람은 알코올 섭취가 간 경변을 일으키는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실 간을 알코올에 온종일 담가놔도 간경변이 생기지는 않는다. 과도한 알코올 섭취가 초래하는 진짜 문제는 청자벽을 손상해서 장 누수 증후군을 일으킨다는 점이다. 장누수 증후군이 생기면 나쁜 세균과 지질다당류가 문맥을 통과해 간으로 직겁 전달된다. 환자의 혈액 검사에서 간 효소가 상승한다면 간을 지키는 지킴이들이 전투에서 죽거나 상처를 입었다는 증거다. 마찬가지로 간 경변을 의미하는 반흔 조직(염증이 생긴 다음 조직이 정상적으로 재생되지 않아서 생긴 섬유성 흔적)도 염증의 최종 흔적이다.

    페이지 141쪽

    과도한 알코올의 섭취는 장 누수 증후군 발생으로 인해 나쁜 세균들이 간을 공격한다는 것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과도한 알코올 섭취로 인해 발생되는 병을 막기 위해 간에 도움이 되는 약을 먹는다. 대표적인 약은 우루사이다. 직장 상사처럼 우루사를 먹고 괜찮아지겠지라는 스스로 위로를 하며, 30일 뒤에 또 술을 먹는 악순환의 사이클에 빠져 들어가는 것이다. 먼저 알코올 섭취로 인해 장 누수 증후군이 발생하면 간에 문제가 된다. 그리고 간뿐만 아니라 노화와 관련된 질병이 빠른 속도로 전개된다. 그래서 병원에 가면 의사 선생님들이 알코올 섭취를 줄이라고 말을 많이 한다. 그 이유가 청자벽이 손상되고 나쁜 세균이 우리 몸을 차지하는 것을 없애라는 것이다.

    그럼 알코올 섭취를 계속하면 어떻게 될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알고 있을 것이다. 노화가 빨리 진행이 되어 암이 발생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그럼 암은 도대체 어떤 속성을 가지고 있을까? 나는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암은 단순히 나쁜 세포 덩어리이기 때문에 잘라내야 한다라고만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더 깊게 알게 되었다

    .

    우리는 암세포가 성장하기 너무 좋은 세대에 살고 있다.

    앞에서 말을 되풀이하지만, 암은 청자벽이 손상되고 나쁜 세균이 우리 몸을 차지해서 생기는 것이다.

    펜실베니아대학교 연구진은 특정한 암 치료 방법이 효과적이지 않다는 것을 확인한 뒤 광범위 항생제가 아닌, 환자의 장내에 있는 특정 유해 세균만 골라 없애는 표적 치료제를 투여하고 암 치료를 다시 시작했다. 장내 유해균이 재건된 후로는 암세표를 휠씬 효율적으로 죽일 수 있었다는 결론이 이제는 그다지 놀랍지 않을 것이다.

    페이지 143쪽

    나쁜 세균이 우리 몸에 들어와서 문제가 생긴다면, 그럼 원인을 없애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을 것이다. 문제는 우리가 암세포가 성장하는 너무 좋은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이다. 쉽게 예를 들면 보릿고개를 겪어 신 할아버지 세대분들은 우리보다도 훨씬 건강하면서 면역력이 강하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추측하건대 보릿고개 시절 굶주림으로 인해 몸 안에 있는 나쁜 미생물들을 박멸하면서 면역력이 좋아졌을 것으로 생각이 든다. 그게 사실이 맞는지 책에서 찾아보았다.

    ※ 보릿고개 : 지난가을에 수확한 양식은 바닥이 나고 보리는 미처 여물지 않은 5~6월(음력 4~5월), 농가 생활에 식량사정이 매우 어려운 고비.

    보릿고개 : 5~6월 농가 생활에 식량사정이 매우 어려운 고비에 많은 사람들이 굶주렸다.

    미생물군유전체와 세포의 에너지 수준을 감지하는 mTOR가 우리 몸에 음식이 충분하다고 신호를 보내면 세포는 성장을 우선시하므로 우리 몸은 주위를 살펴보면 이상하거나 이상해 보이는 세포를 제거할 기회가 없다. 우리 몸에는 늘 이상하고 비정상적인 세포가 있기 마련이라서 이것은 말 그대로 치명적인 문제가 된다. 비정상적인 세포가 있는 것이 정상이다. 정상적이지 '않는'것은 음식이라는 에너지를 끝없이 공급해서 비정상 세포의 성장을 부추기는 것이다.

    미토콘드리아는 그들의 자매인 장내 유익균이 우리가 먹은 음식을 분해해서 보내는 분자로부터 에너지를 생산하기 위해 끓임 없이 일한다. 하지만 보내지는 음식 분자가 너무 많으면 속도를 따라잡기가 힘들다. 기억하고 있겠지만 우리가 당분이나 단백질을 먹으면 췌장에서 분비된 인슐린이 그 당분을 세포로 유도해 미토콘드리아가 그것을 처리할 수 있게 한다. 하지만 세포마다 접속 장치가 가득 차면 인슐린은 남은 당분을 어딘가에는 두어야 하므로 결국 나중에 대비히 지방으로 저장한다.

    속해서 당분과 단백질 혹은 WGA를 많이 먹으면, 당분을 지방으로 전환하기 위해 췌장에서는 점점 더 많은 인슐린이 분비된다. 이것이 바로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는 근본 원인이며 포도당 분자가 과다해지는 결과를 만든다. 그렇다면 남은 당분을 자신의 성장에 이용하고 싶어 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렇다. 바로 암세포다. 그렇다면 암세포가 자라도록 자극하는 것은 무엇일까? 정답은 바로 인슐린!

    페이지144쪽

    즉 과식과 더불어 당류를 많이 먹어서 면역체계가 무너진다는 것이다. 사실을 알고 난 뒤에 내가 먹고 있는 음식이 너무 불편했다. 하루에 3끼를 무조건 먹는 나는 너무 많은 음식을 먹어서 노화가 암을 빨리 촉진하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현대의 의학에서 가장 큰 3질병은 비만, 당뇨, 암이라고 한다. 현대인의 3질병은 서로 연관이 된 점이 너무 많다. 현대에서는 너무 많은 음식으로 인해 비만을 얻게 되고 그 후에 당뇨로 인해 암이라는 합병증이 발생된다는 것이다.

    특히 암세포는 일반세포보다 성장하고 분열하는데 최대 평균 18배나 많은 당분이 필요하다고 하며, 당분 없이는 성장하고 살아남을 수 없다고 한다. 당분이 많이 들어간 음식은 생각을 해 보았다. 업무 시간 중간중간에 먹는 설탕이 들어간 스낵 종류인데,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주위에서 볼 수가 있었다. 그래서 암세포를 이겨내기 위한 항암 음식은 어떤 것이 궁금해졌다. 그것은 아래에서 찾아보겠다.

    항암 효과가 뛰어난 음식 : 호두

    항암 음식에 좋은 음식들은 많지만 책에서는 견과류 종류가 항암작용을 한다고 한다. 일단 우리 집에서 항상 견과류 음식들이 있다. 부모님께서 견과류 음식이 몸에 좋다는 뉴스를 보시면서 매번 구매해 놓기 때문이다.

    그런데 내가 반성할 점이 있다면, 견과류가 설마 몸에 좋겠어라면서 무시를 하였다. 한마디로 견과류를 먹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래도 땅콩 위주로 먹고 있어서 안심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땅콩은 효과가 없으며, 호두가 일반적인 항암 화학 치료보다 더 효과적이다는 것이다.

    견과류는, 특히 나무에서 나는 견과류는 항암 효과가 뛰어나다. 예일대학교 연구진이 최근 실시한 연구에서 대장암 3기 환자들의 사망률과 암 재발률을 조사한 결과, 일주일에 두 번 이상 견과류를 먹은 환자들은 암 재발률이 42% 감소했고 사망률은 57% 감소했다. 일주일에 견과류를 두 번 먹었을 뿐인데 사망률이 절반 이상 줄었다. 호두를 먹인 쥐는 다른 쥐보다 대장암 발병이 절반 미만으로 나타났다.

    페이지 151쪽

    항암 효과가 2배 이상 좋은 호두

    여러 의학에 대한 좋은 정보가 많다. 특히 물 2L 마시고 녹차에 좋다는 것은 많이 보았다. 하지만 견과류가 장 건강 특히 항암 작용을 한다는 점에서 이 책에 통해 알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이제라도 알게 되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으며, 앞으로는 호두를 일주일에 3일 치를 먹으려고 한다.

    나의 장건강을 위해...

    책의 저자는 심장 및 장질환 전문인이다, 어느 질병을 막론하고 우리가 건강에 관해 논할 때 가장 중요하게 살펴볼 것은 장 건강이라고 한다. 즉 장 건강이 우리 몸 전체의 건강을 좌우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과거의 나는 장 건강을 위해 무엇을 하였나?라고 생각을 하였다.

    과거의 나는 하루에 3끼를 꼬박 챙겨 먹고 있었으며, 잠을 5시간 정도 잤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견과류는 먹지 않았다. 그래도 건강을 위해서 물 2L를 마시기 위해 노력을 하였으며 운동은 일주일에 2번 수영을 하는 것을 진행을 하였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 뒤 기존에 안 좋은 습관을 급격하게 바꾸는 것보다. 천천히 바꾸고자 한다.첫 번째는 견과류 호두를 일주일에 두 번씩 먹는 것으로 시작을 할 것이다. 두 번째는 잠을 자는 시간을 현재 5시간인데 7시간으로 늘이기 위해 노력을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회식할 때 술을 과음하는 경향이 있다. 분위기에 취해서 과음하는 데 조절을 하면서 적당량의 알코올을 섭취하기로 결심을 하였다. 알코올 섭취가 많아지면 결국 장 건강에 안 좋기 때문이다. 장 건강이 좋지 않아 장 누수효과가 발생하면 결국 암으로 번지게 되는 것이다.

    저자의 말이 다 틀 리 수도 있고 맞을 수도 있다. 왜냐하면 사람마다 몸의 형태가 다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반성을 하였고, 당장 오늘부터 호두 3알을 먹는 실천을 하였다. 앞으로 늦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천천히 실천하고 성장을 한다면 복리의 효과를 이뤄서 32배로 좋은 몸이 될 것이기 예상하며, 서평을 마무리하고자 한다.

    토론해 볼 거리

    1.본인이 생각하는 암이 발생하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고 암예방방법이 무엇인지 토론해 보았으면 합니다.

    2.본인이 노화를 방지하기 위해 가져야 할 습관과 버려야 할 습관에 대해 이야기해 보았으면 합니다.

    3. 저자는 장건강이 무엇보다도 사람 건강에 중요하다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뇌건강보다는 장건강에 신경써야 한다고 하는데 동의하는지요? 동의하신다면 그 이유에 대해 토론해보았으면 합니다.

    4.우리가 알고 있는 장누수는 변비나 장염정도일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장건강에 대해 알게 된 새로운 사실에 대해 토론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5.서양인과 동양인의 체질은 다릅니다. 체질마다 다른 장건강 및 예방 방법에 대해 토론해보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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