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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을 위한 친절한 지식교과서 1-2권 세트(전2권)
712쪽 | | 135*202mm
ISBN-10 : 1188915185
ISBN-13 : 9791188915187
어른을 위한 친절한 지식교과서 1-2권 세트(전2권) 중고
저자 박현주 (기획) | 출판사 소울하우스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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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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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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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물어볼까 봐 불안한 질문에 대한 명쾌한 해답
“내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이미 학교에서 배웠다!”
『엄마 반성문』 저자가 추천한 지식 소통의 길라잡이!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최승원 명예교수 추천! ■ 책 개요-어른교과서1
내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이미 학교에서 배웠다! 그런데 학교에서 배웠던 내용의 십분의 일이라도 기억하고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π(파이) 값은 얼마인지,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는 어디인지, ‘어른으로써’와 ‘어른으로서’ 중 뭐가 맞는지, 이차방정식은 어떻게 푸는지?. 이 모든 답을 알고 있다면 좋겠지만, 아쉽게도 모두 잊어버린 분들, 그렇다고 다시 교과서를 펼쳐서 공부하기엔 엄두가 나지 않는 어른들을 위한 최고의 책.『어른을 위한 친절한 지식 교과서』, 일명 『어른 교과서』는 학교에서 배우는, 그리고 어른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기본 지식들을 콕콕 집어 재미있게 풀어낸다. 기존의 상식책의 내용에서 벗어나 쉽고 재미있는 어른들만의 교과서로, 비어가는 지식저장고를 가득 채우자. 이제 아이의 질문이나 지인들과의 대화가 두렵지 않을 것이다.

■ 책 개요-어른교과서2
해설사 없이 즐기는 역사와 예술! 『어른 교과서 I』이 국어, 수학, 과학, 사회, 말 그대로 필수 과목을 다루었다면 『어른 교과서 Ⅱ』는 세계사와 한국사, 미술과 음악의 흐름을 교차하여 볼 수 있는 작은 역사서이다. 쉽게 풀어쓴 글을 읽다보면 그동안 머릿속에 뒤죽박죽 섞여 있던 역사 지식들이 튼튼하게 정리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어른 교과서 Ⅱ』는 1권과 마찬가지로 교과서에서 다루는 교육과정을 토대로 300여 개의 질문을 뽑고, 한두 장으로 답을 정리하였다. 역사는 시대별로 주요한 사건을 주요 문화권을 중심으로 나누어 정리했고, 음악사와 미술사는 물론 음악, 미술의 기초 이론과 감상 포인트도 정리했다.『어른을 위한 친절한 지식 교과서』, 일명 『어른 교과서』는 어른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기본 지식들을 콕콕 집어 재미있게 풀어낸다. 그야말로 기본적인 지식의 가치를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소개

저자 : 박현주 (기획)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BCIT에서 Business를 공부했다. 현재 출판사 소울하우스의 대표로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아는 행복한 사람’이 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을 만들고 있다. 지금까지 『처음엄마 멘붕탈출법』, 『3540 임신출산』, 『태교 바느질』, 『캘린더 이유식』 등을 썼으며, 다양한 분야의 책을 기획하여 만들었다.

저자 : 김정화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했고, 20여 년 동안 여러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면서 아기를 위한 그림책부터 초등 고학년을 위한 학습용 지식책까지 주로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책을 만들었다. 지금도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책을 만드는 편집자이자 작가로 활동 중이다. 중학교를 준비하는 딸이 지금까지 퍼부은 수많은 질문 공세에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는 직업을 가졌던 것에 감사하면서, 지금의 노하우를 토대로 이 책을 썼다.

저자 : 김혜경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아동복지학을, 동 대학원에서 아동심리치료를 공부했다. 유아교사 대상 잡지 ‘월간유아’ 기자를 거쳐, 교육 전문 프리랜서 기자로 활동했다. 현재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두 아들의 엄마이자 논술선생님으로, 직접 만든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초등학생들과 독서토론수업을 하고 있다. 쓴 책으로 『처음엄마 멘붕탈출법』, 『초등포트폴리오』, 『뷰티사이언스』 등이 있다.

감수 : 김지민
연세대 사학과 한국사 석사, 미국 뉴욕 컬럼비아대학교 한국사 박사
현 미국 Mills College 연구원

목차

■ 목차-어른교과서2
추천사
가장 기본적인 지식의 가치
지루함을 벗어던진, 모든 세대를 위한 교과서
어른 교과서로 떠나는 인문학 여행

머리글한 권의 책으로 일상에서 더 많은 감동을 느낄 수 있기를

세계사 목차
선사 시대와 역사 시대는 어떻게 구분할까?
유물을 시대에 따라 나누는 기준은?
최초의 인류는?
문명은 어떤 곳에서 발달했을까?
인류 최초의 문명은?
이집트의 피라미드는 누가, 왜 만들었을까?
고대 인도 문명의 대표 도시는?
중국 최초의 삼대 왕조는 어느 나라일까?
서아시아 최초로 통일을 이룬 나라는?
세계 최초의 제국은?
종교의 어머니라 불리는 페르시아 제국의 종교는?
춘추 전국 시대는 어떤 시기일까?
제자백가는 100명의 제자를 부르는 말이었을까?
중국을 최초로 통일한 사람은 누구일까?
한족, 한자, 한문의 기원이 된 중국의 왕조는?
유럽 최초의 문명은?
고대 그리스의 폴리스란 무엇일까?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제국은 얼마나 넓었을까?
포에니 전쟁에서 승리한 나라는?
로마의 정치 제도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유대인은 왜 예수를 죽였을까?
인도 최초의 통일 왕국은?
3대 종교 중 하나인 불교는 누가 창시했을까?
인도 고전 문화의 황금기를 끌어낸 왕조는?
‘아바타’는 어디에서 온 말일까?
《삼국지》는 실제 어떤 시대의 이야기일까?
400년 만에 중국을 통일한 수나라가 고구려 때문에 멸망했다고?
당나라의 전성기와 쇠퇴를 모두 끌어낸 황제는?
이슬람교를 만든 사람은?
이슬람 사원에는 제단이 없다고?
누가 서로마 제국을 멸망시켰을까?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가 원래 한 나라였다고?
동로마 제국의 다른 이름은?
카노사의 굴욕이란?
십자군 전쟁은 몇 차례나 일어났을까?
잔 다르크는 어떤 전쟁에서 싸웠을까?
르네상스는 무엇의 부활을 의미할까?
크리스트교는 왜 구교와 신교로 나뉘었을까?
사대부가 시작된 나라는?
칭기즈 칸이 세운 몽골 제국은 얼마나 넓었을까?
중국의 발명품은 어떻게 유럽으로 전해졌을까?
원을 멸망시킨 명이 제일 먼저 한 일은?
중국의 마지막 통일 왕조를 세운 민족은?
자금성에는 방이 몇 개나 있을까?
일본의 막부 정치란?
술탄은 언제부터 이슬람의 통치자가 되었을까?
비잔티움 제국을 무너트린 이슬람 국가는?
인도의 마지막 제국은?
타지마할은 궁궐일까, 무덤일까?
최초로 세계 일주에 성공한 사람은?
‘태양왕’이라고 불리던 왕은 누구일까?
영국을 입헌 군주제로 만든 혁명은?
산업 혁명은 어느 분야에서 시작되었을까?
세계 최초의 인권 선언은?
영웅이었던 나폴레옹이 몰락하게 된 전투는?
프랑스 혁명 이후 다시 일어난 혁명은?
독일의 통일을 이룬 사람은?
미국의 독립 전쟁은 차 때문에 일어났다고?
미국 남북 전쟁을 북부의 승리로 이끈 전투는?
라틴아메리카 독립의 아버지라 불리는 사람은?
전 세계를 식민지로 만든 제국주의란?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에서 식민지가 되지 않은 나라는?
오스만 제국에서 근대화를 추진한 개혁 세력은?
이집트의 근대화를 추진한 총독은?
세포이 항쟁이 인도를 식민지로 만들었다고?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의 국가명이 식민의 잔재라고?
중국이 문호를 개방한 것이 아편 때문이라고?
중국이 서양 문물을 도입하려 한 최초의 시도는?
신해혁명은 중국을 어떻게 변화시켰을까?
메이지유신은 일본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을까?
일본은 왜 우리나라를 침략했을까?
제1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게 된 사건은?
제1차 세계 대전으로 무엇이 달라졌을까?
세계 최초로 사회주의 정부를 수립한 나라는?
인도의 반영 운동을 이끈 사람은?
세계 대공황을 극복한 미국의 정책은?
제2차 세계 대전을 일으킨 나라는 어디일까?
제2차 세계 대전은 어떻게 끝나게 되었을까?
전쟁이 아닌데 왜 냉전(cold war)이라고 부를까?
베트남은 왜 통일 전쟁을 미국과 벌였을까?
소련은 어떻게 무너졌을까?
동서 대립의 상징인 베를린 장벽은 어떻게 되었을까?
1989년 톈안먼 광장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국가 공동체는 왜 생기는 걸까?
냉전 체제가 끝나면서 전쟁도 사라졌을까?

한국사 목차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유적지는?
뗀석기가 그냥 돌과 다른 점은?
빗살무늬 토기와 민무늬 토기 중 뭐가 먼저 만들어졌을까?
청동기 시대와 철기 시대 중 어느 시대가 먼저일까?
우리 조상이 곰에게서 태어난 이유는?
고조선의 8조법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까?
우리나라 역사상 두 번째 나라는?
옥저와 동예는 왜 멸망했을까?
가장 먼저 중앙 집권 체제를 확립한 나라는?
마한의 소국이었던 백제가 강해진 이유는?
신라의 왕호는 어떻게 변했을까?
가야까지 4국 시대가 아니냐고?
고구려를 동북아 강국으로 이끈 왕은?
중국은 왜 고구려사를 자기 역사라고 우길까?
백제의 영토가 가장 넓었을 때는 언제였을까?
신라의 전성기는 어느 왕 때였을까?
신라에도 금수저, 흙수저가 있었다?
첨성대의 창문은 별을 관측하던 곳이었다?
무덤만 봐도 나라를 구분할 수 있다고?
삼국 시대에는 왜 절을 많이 지었을까?
고구려에서 국립학교인 태학을 지은 이유는?
우리나라가 일본에 문화를 전수한 증거는?
살수대첩을 승리로 이끈 장군은?
왕을 쫓아내고 대막리지가 된 장군은?
신라는 왜 당과 손을 잡았을까?
백제의 마지막 왕은 누구일까?
삼국통일이 민족통일인 이유는?
통일신라 시대가 아니라 남북국 시대라고?
발해를 왜 ‘해동성국’이라고 불렀을까?
신문왕은 어떻게 통일신라를 안정시켰을까?
신라는 왜 후삼국으로 나뉘었을까?
통일신라에서 불교 문화가 발달한 이유는?
완도에 청해진을 설치한 이유는?
고려 태조 왕건에게 부인이 29명이나 있었던 이유는?
노비안검법은 사실 왕을 위한 법이었다?
이자겸이 난을 일으킨 이유는?
보현원이 문신들의 피로 물든 이유는?
고려는 거란(요)과 몇 번이나 싸웠을까?
동북 9성은 고려의 골칫덩어리였다?
고려는 왜 원의 간섭을 받았을까?
삼별초가 고려 왕실과 싸운 이유는?
공민왕은 어떤 개혁 정책을 펼쳤을까?
신흥 무인 세력과 신진 사대부란?
고려 시대, 우리나라가 Corea로 알려진 배경은?
고려 시대에는 여성도 자신의 재산을 가질 수 있었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는 뭐가 다를까?
《직지심체요절》은 왜 프랑스에 있을까?
이성계가 고려의 정권을 장악하게 된 사건은?
조선이 한양을 수도로 정한 이유는?
태종은 어떻게 왕권을 강화했을까?
조선 시대 문화를 꽃피운 왕은?
세종 때 만든 조선의 독자적인 역법서는?
사대교린 정책이란 무엇일까?
조선 시대 왕은 신하의 눈치를 살폈다?
훈구파와 사림파는 왜 싸웠을까?
붕당 정치는 어떻게 시작된 것일까?
임진왜란 때 조선 인구의 반이 줄었다고?
인조의 삼전도 굴욕이란?
영조와 정조가 시행한 탕평책은?
조선 시대에 양반 족보를 사고 팔았다고?
청에 보낸 사신이 소개한 종교는?
통상수교거부정책을 상징하는 비석은?
강화도 조약은 왜 불평등 조약이라고 할까?
갑신정변은 왜 3일 만에 끝났을까?
동학농민운동을 일으킨 전봉준은 왜 녹두장군이라고 불릴까?
갑오개혁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까?
고종은 왜 러시아 공사관으로 거처를 옮겼을까?
대한제국은 어떤 일을 했을까?
고종의 대한제국 칙령 제41호의 의미는?
‘한일합병’, ‘한일병합’, ‘경술국치’ 뭐가 맞을까?
3·1 운동은 일본의 통치를 어떻게 바꾸었을까?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초대 대통령은?
김구가 이끈 한인 애국단의 활약은?
일본은 우리 민족을 어디로 끌고 갔을까?
왜 김구는 초대 대통령이 되지 못했을까?
왜 6·25 전쟁은 종전을 안 하고 휴전을 했을까?
4·19 혁명은 왜 일어났을까?
유신 체제란 무슨 뜻일까?
5·18 민주화운동은 언제 인정받았을까?
우리 국민이 그토록 대통령 직선제를 원했던 이유는?
우리는 어떻게 외환위기를 극복하고 경제 선진국이 되었을까?
세계사·한국사 연표

미술 목차
지금까지 알려진 가장 오래된 동굴 벽화는?
고대 이집트에서는 왜 사람 옆모습을 그렸을까?
그리스 시대에는 왜 남자 누드 조각상을 많이 만들었을까?
그리스 신전의 기둥 모양은 어떻게 다를까?
로마 시대 건축물은 어떻게 오래 보존될 수 있었을까?
중세 교회의 지붕이 뾰족한 이유는?
언제부터 유화물감으로 그림을 그렸을까?
르네상스 미술의 3대 거장은?
바로크와 로코코는 어떻게 다를까?
명화 ‘야경’이 렘브란트를 망하게 했다고?
낭만주의 작품은 왜 낭만적이지 않을까?
인상주의는 세 가지 발명품 때문에 생겨났다?
쇠라는 정말 점을 찍어서 그림을 그렸을까?
고흐가 살아있을 때 팔린 작품이 하나뿐이라고?
클림트에게 영향을 준 아르누보란 무엇일까?
마티스의 작품이 강렬해 보이는 이유는?
콜라주 기법을 가장 먼저 사용한 화가는?
뒤샹의 변기는 어떻게 작품으로 인정받게 되었을까?
쉽게 그린 것 같은 폴록의 작품이 가치가 있는 이유는?
프리다 칼로는 왜 자화상을 많이 그렸을까?
팝아트의 예술적 의의는?
깎아서 만드는 작품은 조각, 붙여서 만드는 것은?
좌우가 바뀌지 않는 판화는?
사진을 밝게 할 때 명도를 높여야 할까, 채도를 높여야 할까?
노란색 꽃은 무슨 색 꽃병에 꽂아야 싱싱해 보일까?
멀리 있는 것을 표현하는 방법에는 뭐가 있을까?
이중섭의 ‘흰 소’와 모빌의 공통점은?
몬드리안의 작품을 아름답게 만드는 조형의 원리는?
세계 3대 전시관은?
세계에서 가장 비싼 그림은?
가장 오래된 고래 사냥 그림이 우리나라에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채색화는?
국보 83호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의 뜻은?
다보탑의 예술적 가치는 무엇일까?
성덕대왕신종은 복제가 어렵다고?
고려청자의 푸른빛은 어떻게 내는 걸까?
나전칠기와 고려청자의 공통점은?
조선 초기 회화의 대표작은?
초충도에는 무슨 의미가 담겨있을까?
윤두서의 자화상에 얼굴만 있는 이유는?
김홍도와 신윤복은 어떻게 달랐을까?
김정희의 글씨가 추사체로 인정받은 이유는?
김환기의 작품 중 최고가를 기록한 작품은?
서양화가 박수근은 왜 가장 한국적인 화가일까?
이중섭이 토종 황소를 ‘흰 소’로 그린 이유는?
백남준의 ‘다다익선’은 복원될 수 있을까?
유명한 서양 미술가
유명한 한국 미술가

음악 목차
인류가 처음 연주한 악기는 무엇일까?
이집트 투탕카멘 묘에서 발견된 악기는?
그리스 시대의 음악을 지금도 들을 수 있을까?
중세 시대에는 어떤 음악을 만들었을까?
르네상스 시대의 모차르트, 조스캥은 누구일까?
바흐의 ‘커피 칸타타’는 무슨 내용일까?
헨델은 남자인데 왜 음악의 어머니라고 할까?
바로크 시대 때 소년이 여성 성부를 불렀던 이유는?
연주회장과 오페라극장이 생긴 시기는?
모차르트 음악을 들으면 정말 머리가 좋아질까?
베토벤은 소리가 안 들렸을 때 어떻게 작곡했을까?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음악가는?
차이콥스키의 유서로 꼽히는 곡은?
인상주의 음악은 인상주의 미술과 어떤 점이 비슷할까?
크로스오버 음악이란 어떤 음악일까?
새소리도 음악이라고 할 수 있을까?
점 4분 음표에서 점은 어떻게 하라는 걸까?
모차르트 곡에 붙은 ‘K620’은 무슨 뜻일까?
포르테는 세게, 여리게는?
오페라와 뮤지컬의 차이는?
‘마술피리’ 밤의 여왕은 소프라노, 그럼 자라스트로는?
협주곡과 교향곡은 뭐가 다를까?
소나타 형식, 론도 형식이란?
피아노는 타악기일까? 현악기일까?
관현악단에서 타악기는 왜 맨 뒤에 있을까?
클래식 연주회에서 가장 좋은 자리는 어디일까?
클래식 연주회에서 박수는 언제 쳐야 할까?
우리나라의 으뜸 악기는?
가야금은 가야에서 만든 악기일까?
백제 금동대향로의 다섯 악사가 연주하는 악기는?
국악기 중 삼현, 삼죽이란?
고려 시대 음악은 몇 종류로 나눌 수 있을까?
우리나라 3대 음악가는?
종묘제례악은 누가 만들었을까?
《악학궤범》에 담긴 내용은?
아리랑은 몇 종류나 있을까?
강강술래가 군사적으로 이용되었다고?
풍물놀이, 사물놀이, 남사당놀이는 뭐가 다를까?
애국가에 얽힌 논란의 이유는?
시김새, 토리, 흐름결은 무슨 말일까?
오선보와 정간보는 뭐가 다를까?
우리 전통 음악의 음이름은?
‘덩덩덕 쿵덕’은 무슨 장단일까?
국악 연주 중 ‘생소병주’는 무슨 뜻일까?
국악기는 서양 악기와 분류법이 다르다?
훑어만 봐도 기억에 남는 서양 음악사
훑어만 봐도 기억에 남는 한국 음악사
유명한 음악가

교과 연계
세계사 / 한국사 / 미술 / 음악 연계 교과표

■ 목차-어른교과서1
추천사
공부를 넘어서 연구를 즐기는 데 충분한 도움을 줄 수 있는 책
아이들과 행복한 소통의 길라잡이가 될 수 있는 책
지식의 플랫폼이자 배움의 성장판을 여는 책

머리글그때 알았던 걸 지금도 알고 있다면…

사회 목차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지도는?
소축척지도 vs 대축척지도, 뭐가 더 자세할까?
우리나라의 위도와 경도는 몇 도일까?
북쪽을 찾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우리나라 바다인지 일본 바다인지 어떻게 구분할까?
비무장지대에도 사람이 살고 있을까?
팔도강산의 ‘팔도’는 어디를 말하는 걸까?
인구 100만 명이 넘으면 광역시가 될 수 있을까?
도로명 주소는 왜 만든 걸까?
바다 쪽으로 튀어나온 육지는 ‘곶’일까, ‘만’일까?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리아스 해안은?
제주도에는 왜 오름이 많을까?
백두산 화산은 진짜 폭발할까?
우리나라는 석유가 한 방울도 안 나온다고?
바이오 에너지는 자원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까?
우리나라에는 그린벨트가 얼마나 있을까?
연평균 몇 도 이상이어야 열대기후일까?
우리나라는 이제 아열대기후가 된 걸까?
지구의 온도가 2℃ 더 오르면?
5대양 6대주, 5대양 6대륙? 뭐가 맞을까?
지금 세계에는 모두 몇 개의 나라가 있을까?
대만은 나라일까, 아닐까?
터키는 아시아일까, 유럽일까?
세계 지도 모양이 제각각 다른 이유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는?
사해는 정말 죽은 바다일까?
남극은 어느 나라 땅일까?
우리나라 여권으로 여행할 수 있는 나라의 수는?
2100년 이후에는 이슬람교 인구가 가장 많아진다고?
국제환경협약은 몇 개나 될까?
입법, 사법, 행정, 언론에 이은 제5권력은?
대한민국 헌법 제1장 제1조 제1항은?
아직도 왕이 직접 통치하는 나라가 있을까?
우리나라가 내각제로 바뀐다면?
다음 대선은 언제일까?
민사재판과 형사재판은 어떻게 다를까?
3심 제도란?
나도 헌법 소원 청구가 가능할까?
만 14세 미만 청소년은 처벌이 불가능할까?
억울한 일이 생기면 어디에서 도움을 받아야 할까?
신자유주의란 무엇일까?
수요와 공급이 만나면 가격이 결정된다고?
1차 산업혁명이란?
6차 산업도 있다고?
우리나라의 국제 GDP 순위는?
우리나라는 개발도상국일까, 선진국일까?
우리나라에서 디플레이션이 진행되고 있다고?
코스피지수가 내려간다는 건 무슨 의미일까?
우리 집 엥겔지수는 어떻게 계산할까?
중산층의 기준은 뭘까?
1,000원을 1원으로 바꾸는 ‘리디노미네이션’이 도입되면?
달러 환율이 1:1,200이 되면 어떤 일이 생길까?
비트코인이란?
우리가 사는 물건의 몇 %가 세금일까?
사업자는 부가가치세를 얼마나 내야 할까?
면세의 범위는?
30년이면 고갈된다던 석유, 언제까지 쓸 수 있을까?
우리나라가 물 부족 국가라고?
어디까지가 초상권 침해일까?
유튜버는 어떻게 돈을 벌까?
2050년, 우리나라 초등학생은 한 반에 몇 명일까?

과학 목차
생물이란 무엇일까?
산호는 식물일까, 동물일까?
사람은 무슨 종에 속할까?
동물을 나누는 가장 큰 기준은?
척추동물이 많을까, 무척추동물이 많을까?
거미가 곤충이 아닌 이유는?
알을 낳는 포유류가 있다고?
고사리와 사과나무 중 민들레와 가까운 식물은?
식물은 무엇을 먹고살까?
움직이지 못하는 식물의 이사 방법은?
고구마와 감자 중 어느 것이 뿌리일까?
사람 몸과 수박이 비슷한 점은?
성인의 뼈는 206개, 아이의 뼈는 몇 개?
혀의 부위마다 느낄 수 있는 맛이 다르다고?
우리 몸에서 느끼는 감각은 모두 몇 가지일까?
운동을 하면 왜 숨이 가빠질까?
머리가 크면 지능이 높을까?
무릎을 치면 왜 다리가 저절로 올라갈까?
심장에서 피가 나가는 곳은 어디일까?
배가 고프면 왜 꼬르륵 소리가 날까?
다이어트의 적 ‘지방’, 아예 안 먹으면 안 될까?
AB형과 O형 부모에게서는 AB형과 O형이 태어날 수 없다?
지구의 둘레는 얼마나 될까?
우리가 사는 땅이 계속 움직이고 있다고?
우리나라는 지진으로부터 안전할까?
사람과 공룡이 싸웠던 건 어느 시대였을까?
모기 화석으로 공룡을 만들 수 있을까?
다이아몬드와 연필심이 같은 재료로 만들어졌다고?
비행기는 몇 미터 높이에서 날까?
번개가 먼저일까, 천둥이 먼저일까?
풍속 20m/s는 어느 정도 세기일까?
구름 속 물방울이 얼마나 모여야 비가 되어 내릴까?
태풍의 이름은 누가 지을까?
황사와 미세먼지는 뭐가 다를까?
소 방귀가 지구온난화의 주범이라고?
지구 속으로 계속 들어가면 뭐가 나올까?
지구가 둥글다는 것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오스트레일리아의 크리스마스는 왜 더울까?
일식은 달이 가려지는 걸까, 해가 가려지는 걸까?
달의 모습이 바뀌는 것은 공전 때문일까, 자전 때문일까?
명왕성은 왜 이제 행성이 아닐까?
지구에 있는 원소는 몇 가지일까?
물질을 쪼개고, 또 쪼개면 무엇이 남을까?
물과 과산화수소는 둘 다 수소와 산소로 이루어졌는데 왜 다를까?
슬라임은 액체일까, 고체일까?
소금물은 물보다 빨리 끓을까, 늦게 끓을까?
산과 염기를 가르는 pH7은 무슨 의미일까?
소화기는 어떻게 불을 끌까?
튀김에 적합한 식용 기름은?
냉장고는 어떻게 온도를 낮게 만들까?
사과는 왜 아래로 떨어질까?
몇천 톤의 배가 물에 뜨는 이유는?
SPF30에서 숫자의 의미는?
멀리 가면 거꾸로 보이는 거울은?
섭씨 0도와 100도는 화씨 몇 도일까?
사람이 들을 수 있는 가장 높은 소리는?
나도 지금 전기를 만들 수 있다고?
자기부상열차는 정말로 떠서 움직일까?
전기 회로에서 전구를 밝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국어 목차
세종대왕은 왜 훈민정음을 만들었을까?
‘뿌리 깊은 나무’는 어디에서 나온 말일까?
한글은 어떤 점에서 우수하다고 말하는 걸까?
우리 문자에 ‘한글’이라는 이름을 붙인 사람은?
훈민정음은 모두 몇 글자였을까?
우리나라 최초의 국어사전은?
맞춤법은 어디에서 정할까?
표준어를 정하는 기준은 무엇일까?
‘자장면’이 맞을까, ‘짜장면’이 맞을까?
‘거시기’가 표준어라고?
‘찰과상’을 우리말로 바꾸면?
북한말로 다이어트는 뭐라고 할까?
‘닭도리탕, 식대’가 일본식 표현이라고?
‘소세지, 텔레비젼, 파이팅’의 맞는 표기는 무엇일까?
‘신라’를 왜 ‘Sinra’가 아니라 ‘Silla’로 표기할까?
자음은 닿아서 나는 소리라서 ‘닿소리’, 모음은?
‘키역’일까, ‘키읔’일까?
‘구름을 가리는 달빛’은 몇 음절로 되어 있을까?
낱말과 어절은 어떻게 다를까?
‘부딪쳤다’와 ‘부딪혔다’는 어떻게 구분할까?
“할아버지, 아버지께서 오셨어요.”가 맞을까? “할아버지, 아버지가 왔어요.”가 맞을까?
‘개나리’는 못난 나리, ‘진달래’는 좋은 달래?
‘어렵다’는 형용사일까? 동사일까?
문장의 주체가 되는 말은 주어, 풀이하는 말은?
‘먹고 싶다’는 붙여 써야 할까, 띄어 써야 할까?
‘먹을 만큼’일까 ‘먹을만큼’일까?
‘않’과 ‘안’을 확실히 구분하는 방법은?
‘안 돼’가 맞을까, ‘안 되’가 맞을까?
‘깨끗이’와 ‘깨끗히’ 중 뭐가 맞을까?
‘어른으로써’와 ‘어른으로서’ 중 뭐가 맞을까?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시가(詩歌)는?
향가 〈서동요〉는 누가 부른 노래일까?
고려가요 〈쌍화점〉의 주제는?
〈하여가〉와 〈단심가〉는 누가 지은 시조일까?
한글로 쓴 첫 번째 소설은?
판소리 다섯 마당은 무엇일까?
윤동주는 왜 민족시인이라고 불릴까?
우리나라 대표 대하소설은?
《셜록 홈스》는 어떤 시점의 소설일까?
《아라비안나이트》는 무슨 구성이라고 할까?
‘내 마음은 호수’와 ‘호수 같은 내 마음’은 어떻게 다를까?
틀리기 쉬운 맞춤법
알아두면 도움되는 한자성어

수학 목차
아라비아 숫자는 아라비아 사람이 만들었을까?
정수 중에서 가장 늦게 발명된 숫자는?
십이진법과 십진법, 어느 것이 먼저 쓰였을까?
10은 ‘10 이상인 수’일까, ‘10 초과인 수’일까?
다음 토끼의 수를 구하시오
-3은 정수일까, 유리수일까?
루트란?
2/2는 진분수일까, 가분수일까?
18과 24의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는?
4/12와 7/20의 약분과 통분
받아 올림과 받아 내림이 있는 덧셈과 뺄셈 ①
받아 올림과 받아 내림이 있는 덧셈과 뺄셈 ②
‘237×625’를 계산하면?
‘37+{16÷(9-5)×7-12}÷8’은 어디부터 계산해야 할까?
(-a×-b)는 양수일까, 음수일까?
일차방정식 ‘7χ+9=51’에서 χ의 값은?
연립방정식 ‘3χ+y=33, χ-y=3’에서 χ, y의 값은?
곱셈식 ‘(χ+3)(χ+5)’를 전개하면?
‘χ2+8χ+15’를 인수분해하면?
이차방정식 ‘χ2+3χ-28=0’에서 χ의 값은?
부등식 χ≥5에서 χ는 어떤 수일까?
1부터 100까지 자연수를 모두 더하면 얼마일까?
1인치는 몇 센티미터일까?
24평 집은 몇 제곱미터일까?
스타벅스 톨 사이즈 음료는 몇 밀리리터일까?
2리터 페트병에 담긴 생수의 무게는 얼마일까?
정삼각형은 예각삼각형일까, 둔각삼각형일까?
직사각형, 정사각형 외에 또 어떤 사각형이 있을까?
사다리꼴의 넓이는 어떻게 구할까?
sin, cos, tan란 무엇일까?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식으로 정리하면?
아래의 도형 중에서 어떤 것이 정확한 원일까?
원주율(π)은 소수 몇 째 자리까지의 수일까?
다음 전개도대로 접으면 어떤 도형이 될까?
다음 상자의 부피는 얼마일까?
공의 겉넓이와 부피는 어떻게 구할까?
정다면체는 몇 가지가 있을까?
뫼비우스의 띠는 무엇일까?
로또 1등에 당첨될 확률은?
5분 동안 과자 3개를 먹었다면 2시간 동안 과자를 몇 개 먹을까?
1년 간 453타수에 총 164안타를 쳤다면 타율이 얼마일까?
유명한 수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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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과학 / 국어 / 수학 연계 교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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