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긴급재난지원금매장사용
[톡소다]천재소독비
교보문고 북데이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어린왕자 두번째 이야기(양장본 HardCover)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15쪽 | B6
ISBN-10 : 8957979107
ISBN-13 : 9788957979105
어린왕자 두번째 이야기(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A. G. 로엠메르스 | 역자 김경집 | 출판사 지식의숲
정가
12,000원
판매가
1,500원 [88%↓, 10,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9,9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1년 11월 28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500원 북팩토리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900원 봄의향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지리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이규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00원 hana525...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영국신사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300원 지리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300원 지리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동훈서점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modem20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12 빠른배송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hjh48*** 2020.05.26
211 빠른 배송에 감사합니다만, 책 quality가 상급이 아니라 중급이네요. 5점 만점에 3점 thjun2*** 2020.04.25
210 아주 마음에 드는 깨끗한 책을 빨리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om*** 2020.03.16
209 책 잘 받았습니다 배송도 빠르고 착한가격에 깨끗한 책 구입했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ldr2*** 2020.03.06
208 주문한 도서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okdoco*** 2020.03.0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다시 돌아온 어린왕자와 떠나는 특별한 여행! 생텍쥐페리 재단에서 극찬한 <어린왕자>의 후속작 『어린왕자 두 번째 이야기』. 생텍쥐페리가 <어린왕자>에서 구현했던 세계관을 바탕으로, 원작에 걸맞은 후속편으로서의 완성도를 보여준다. 10대가 되어 돌아온 어린왕자가 우연한 기회에 주인공 ‘나’와 함께 길을 떠나면서 나누는 대화와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오랜 시간이 지난 후 다시 지구에 나타난 어린왕자는 이전과는 또 다른 경험을 하지만, 그 안에는 <어린왕자>에서 깨달았던 인간적인 가치와 정서적인 공감을 이끌어내는 메시지들이 담겨 있다. 인생의 출발점에서 방황하는 청소년들, 우울한 일상을 보내는 청춘들, 꿈과 희망을 잃고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자기 긍정과 사랑의 이야기를 전해준다.

저자소개

저자 : A. G. 로엠메르스
저자 A.G.로엠메르스는 1958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글을 쓰기 시작하여 여러 출판물에 시가 실리기도 했다. 마드리드 아우토노마 대학교(Universidad Aut?noma de Madrid)에서 공부했으며 시 부문에서 아우토노마 대학교 상을 받았다. 재학 시절 스페인을 소재로 많은 시를 썼고, 그 시들을 모아 첫 시집인 《꿈꾸는 자여, 꿈을 꿔라(So?adores, so?ad)》를 냈다. 이후 여러 재단과 기념회 등에 초대되었고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으며, 아르헨티나문학가협회에서 아르헨티나문학대사로 임명하였다. 《어린왕자 두 번째 이야기》는 특정 신앙이나 철학에 치우치지 않은 보편적이면서도 위대한 메시지를 전하며 우리 시대에 회복해야 할 인간 내면의 가치를 다룬다. 《어린왕자 두 번째 이야기》는 전 세계 15개국 이상에서 출판되었다.

역자 : 김경집
역자 김경집은 인문학자 겸 작가로서 대학에서 영문학을, 대학원에서 철학을 전공하였다. 지금은 가톨릭대학교에서 인간학 등을 가르치고 있다. ‘전문화된 하나보다 융합된 여럿이 낫다’는 명제가 삶에서도 학문에서도 적용된다는 걸 확인하기 위해 다양한 탐색과 작업을 꾸준히 실행 중이다. 차갑지 않은 지성, 무르지 않은 감성, 맹목적이지 않은 영성이 우리를 시들지 않게 하는 어린왕자라고 믿는다. 저서로 《나이듦의 즐거움》, 《생각의 프레임》, 《생각의 인프라에 투자하라》(2008년 문광부우수도서 선정), 《지금은 길을 잃었을지라도》, 《책탐》(2010년 한국출판평론상 수상), 《완보완심》, 《위로가 필요한 시간》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추천의 글
우리가 어린왕자를 다시 만나야 하는 이유

다시, 어린왕자를 만나다
긴 이야기가 시작되다
찾고 또 찾으면 답이 보인다
내가 변해야 세상도 바뀐다
꿈꾸는 대로 삶이 이루어진다
인내가 기적을 만들어 낸다
세상이 거짓으로 바뀌다
나를 이겨야 세상을 얻는다
문제의 열쇠는 나에게 있다
마음과 마음을 잇다
진실한 마음만이 통한다
순간의 삶에 충실하다
운명은 꼭 이루어진다
원하는 것을 받아들이다
나 자신을 사랑하다
말보다 먼저 행동하다
사랑과 용서가 답이다
사랑의 실패를 두려워하다
순수가 기적을 만들다
사랑은 영원한 동행이다

에필로그
바치는 글
옮긴이의 글

책 속으로

“우리는 흔히 다른 사람들이 나와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아주 쉽게 짐작하잖아.” “눈 먼 사람들은 보통 사람이라면 아무도 볼 수 없는 것들을 보잖아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틀림없이 가장 용기 있는 사람들이에요.” “꾸준하게 모든 ...

[책 속으로 더 보기]

“우리는 흔히 다른 사람들이 나와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아주 쉽게 짐작하잖아.”

“눈 먼 사람들은 보통 사람이라면 아무도 볼 수 없는 것들을 보잖아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틀림없이 가장 용기 있는 사람들이에요.”

“꾸준하게 모든 열쇠를 스스로 열쇠구멍에 열심히 맞춰 보면
마침내 그 문을 열 수 있게 될 거야.”

“간단히 말해서 세상을 바꾸는 단 한 가지 방법이 있는데,
그건 바로 자신을 바꾸라는 거야.”

“자기 자신을 이겨 내는 것보다 더 큰 상이 또 어디 있겠어.”

“사랑에 대한 백 번의 연설도
단 한 번의 사랑의 행동에 미치지 못한다는 걸.”

“지구에 사는 사람들이 만날 때
서로 미소 지으며 인사하면
여기도 아주 좋은 별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외롭고 불안한 당신의 일상에 긍정의 기운을 불어넣어 주는 격려의 메시지 어느 날 갑자기 어린왕자가 돌아왔다. 인생의 시작점에서 방황하는 청소년들, 따분한 삶에 지쳐 우울한 일상을 보내는 청춘들, 희망을 잃고 메말라 가는 사람들과 특별한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외롭고 불안한 당신의 일상에
긍정의 기운을 불어넣어 주는 격려의 메시지

어느 날 갑자기 어린왕자가 돌아왔다.
인생의 시작점에서 방황하는 청소년들,
따분한 삶에 지쳐 우울한 일상을 보내는 청춘들,
희망을 잃고 메말라 가는 사람들과 특별한 여행을 떠나다!

생텍쥐페리재단에서 극찬한 《어린왕자》 후속작!

《어린왕자》의 후속편이라고 할 수 있는 《어린왕자 두 번째 이야기》는 2010년에 아르헨티나에서 출간과 함께 초판으로만 65,000부가 팔렸다. 이 책은 특히 생텍쥐페리 재단에서 극찬한 작품으로 출간 당시 많은 언론으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생텍쥐페리 재단의 이사장이자 생텍쥐페리의 종손인 프레드릭 다아게(Frdric D’Agay)는 “생텍쥐페리가 살아 있었더라면 사람들에게 남겼을 남은 메시지였을 것”이라고 했다.
《어린왕자 두 번째 이야기》는 ‘어린왕자’가 10대가 되어서 다시 등장해서, 우연한 기회에 주인공 ‘나’와 함께 길을 떠나면서 나누는 대화와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생텍쥐페리재단에서 극찬한 만큼, 이 책은 철저하게 작가 생텍쥐페리가 《어린왕자》에서 구현했던 세계관과 인물 캐릭터와 플롯을 기반으로, 원작에 걸맞은 후속편으로서의 완성도를 보여 준다. 오랜 시간이 지나고 다시 지구에 나타난 어린왕자. 《어린왕자》와는 또 다른 경험을 하지만 그 안에는 《어린왕자》에서 깨달았던 인간적인 가치는 물론 정서적인 공감을 하게 만드는 메시지들이 가득하다. 《어린왕자》에 대한 동경을 품고 있는 독자들에게는 아련한 추억을, 새로 ‘어린왕자’를 만나는 이들에는 색다른 호기심과 깨달음을 전해 줄 것이다.

인문학자 김경집이 보듬고 어루만진 이야기들
어찌 보면 인문학자 김경집은 《어린왕자》의 생텍쥐페리와 다른 듯 꽤 많이 닮았다. 비행기 조종사로서 역동적인 삶을 살아온 생텍쥐페리의 삶과 비교하자면 평범하다고 할 수 있지만 인문학자 김경집에게서 발현되는 내면의 역동성은 어느 누구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다.
그는 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면서 “가슴이 뜨끔하고 자신의 살아온 길이 부끄러워서 몇 번이나 작업을 멈춰야 했는지 모른다.”고 말한다. 그냥 남의 나라 말을 우리말로 옮기는 게 아니라 그 마음을 담아 우리의 무뎌진 성정에 담아낼 수 있어야 한다는 소박한 사명감을 느꼈다고나 할까?
인문학자로서 올곧은 삶을 살아온 그의 최근 서적들을 살펴보면 얼마나 사람들에 대한 애정과 안타까움이 가득한지 잘 알 수 있다. 그는 위로와 격려를 통해 피폐해져가는 현대인들의 삶을 보듬고 어루만져 준다. 그런 그의 격려는 현실의 좌절을 이겨내고 새롭게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실어 준다.
그가 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면서 느낀 슬픔과 기쁨, 그리고 공감이 독자들에게도 그대로 옮겨지길 바라는 마음이 책의 곳곳에 묻어나 있다. 그는 그 공감의 부피만큼 우리의 삶에서 작지만 중요한 변화가 조금씩 살아나서 우리가 사는 세상을 좀 더 따뜻하게 만들어 갈 수 있기를 바라고 또 바란다.

우리는 왜?
어린왕자를 다시 만나야 하는가

진정한 삶의 의미를 되찾아 준 ‘어린왕자’

인문학자 김경집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유난히 《어린왕자》를 좋아하는 이유를, ‘원작이 워낙 훌륭하다.’는 것을 떠나서 두 가지 측면으로 본다. 밝은 면에서 보자면 그만큼 우리에게 순수함에 대한 애틋함이 남아 있기 때문이고, 어두운 면에서 보자면 그만큼 우리의 삶이 강퍅해서 거기에서 위로를 받고 싶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어찌 되었든 우리는 저마다 마음속에 어린왕자를 품으며 살아간다.
《어린왕자》가 많은 사람을 매혹시켰던 건 무엇보다 생텍쥐페리의 아름답고 뛰어난 문장 덕택이지만, 또 다른 점은 연이은 전쟁으로 피폐해져 버린 세상과 사람들에 대한 염증과 순수함에 대한 갈망 때문이라 할 수 있다. 그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읽으면서 흘린 눈물은 마음을 깨끗하게 하고 가슴을 뛰게 만들었다.
그의 작품들의 일관적인 주제는 바로 진정한 삶의 의미를 되새기고 사람과 사람의 관계성을 회복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물질의 탐닉보다 정신적 유대와 그 가치를 일깨워 준다. 어둠이 짙을수록 촛불의 존재가 더 또렷하게 드러나듯 절망과 탐욕에 휘둘려 신음하고 있을 때 그의 메시지는 큰 울림으로 퍼져 나갔다.
《어린왕자》는 적절한 비유와 상징으로 우리의 무뎌진 심장을 깨웠다. 그가 별로 돌아간 것을 못내 아쉬워하게 만들어 놓고 말이다. 그래서 떠난 그가 더욱 그리웠다. 그런 그가 돌아왔다. 그리고 여전히 닫혀 있는 우리의 마음을 활짝 열고 무뎌진 심장을 다시 부드럽게, 그러나 또렷하게 깨워 놓는다.
돌아온 어린왕자는 이전의 비유와 상징보다는 훨씬 직설적이고 간결하다. 빙빙 돌리기보다는 직접 행동으로 보여 준다. 우리가 늘 잊고 지내거나 온갖 이성과 논리를 동원해서 합리화했던 단단한 마음의 갑옷을 간단하게 무장 해제시킨다. 마치 구약성서가 비유와 상징의 계시를 담고 있다면 신약성서가 간결하고 명료한 실천으로 그 계시를 완성하듯 말이다.
말보다 실천으로 소중한 가치를 되찾는 시간
‘왜 다시 어린왕자인가?’라는 물음은 그런 점에서 오늘날 우리의 삶에 대해 반성을 하게 만든다. 온갖 감언이설과 거짓말이 난무하면서 개인적인 욕망을 채우기에 급급한 세상이다. 거짓과 탐욕이 진리와 정의를 쫓아내고, 그저 나만 잘 살면 된다는 욕심만 살아 있다. 이는 비단 우리나라만의 상황이 아니라 전 세계가 같은 아픔을 겪고 있다.

이런 처지에서 제일 먼저, 그리고 자연스럽게 우리들의 작은 영웅 ‘어린왕자’가 떠오르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이 비유와 상징의 아름다운 언어보다 간결하고 직설적인 깨우침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도 그런 현실 인식 때문일 것이다. 이제는 말이 중요한 게 아니라 실천이 더 소중하고 진정한 가치를 발휘할 때이기에……. 그리고 그게 바로 지금 우리가 다시 어린왕자를 만나야 하는 까닭이다.
우리는 ‘어린왕자’에게 많은 빚을 지고 있다. 제2차 세계대전의 암울함에서 한줄기 순수한 빛으로 인간 사이의 관계성을 일깨워 준 빚이 있는데, 그마저도 제대로 따르기는커녕 오히려 더 타락하고 욕망에만 휘둘리는 오늘날의 우리에게 그가 다시 돌아와서 ‘제발 정신 좀 차리고 사랑으로 살아가라.’고 애원한다. 그러니 또 하나의 빚을 지게 된 것이다.
그 빚을 조금씩 덜면서 살아갈 수 있다면, 우리의 ‘어린왕자’도 행복해할 것이다. 이제는 그 빚을 갚아야 한다. 이《어린왕자 두 번째 이야기》에서 그토록 강조하는 ‘사랑’만이 빚을 갚는 유일한 길일 것이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아직 우리에게 순수함이 남아 있어서 다시 ‘어린왕자’와 함께 걸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바로 오늘 우리의 희망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최은희 님 2013.03.06

    하면

  • 조한나 님 2011.12.08

    "우리는 흔히 다른 사람들이 나와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지레 짐작하잖아."

  • 김민정 님 2011.12.05

    “간단히 말해서 세상을 바꾸는 단 한 가지 방법이 있는데, 그건 바로 자신을 바꾸라는 거야.”

회원리뷰

  • 어린왕자 두 번째 이야기 | ap**e476 | 2012.06.0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어린시절 읽었던 책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어린왕자라 할 수 있다.동심의 순수한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만큼 어른이 된 지...
    어린시절 읽었던 책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어린왕자라 할 수 있다.
    동심의 순수한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만큼 어른이 된 지금도 읽다보면 많은것들을 생각하고 경험하는것 같아 가끔 꺼내보곤 한다.
    그래서인지.. 어린왕자 첫번째 이야기에 이어 어린왕자 두번째 이야기도 궁금한 마음에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전세계인들에게 사랑을 받는 보석같은 존재 어린왕자.. 지구별 여행을 왔다 친구를 만나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선물 보따리까지 한아름 안고 자신의 별로 떠난 어린왕자가 두번째 이야기를 가지고 지구별에 찾아왔다.
    저자는 여행길에서 만난 한 소년과 함께 여정에 올랐다. 그의 질문에 자신의 인생경험과 지혜를 통틀어 귀담아 듣고 기억하면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던 어린소년은 본인 스스로 납득할만한 답을 얻지 못하면 끊임없이 질문을 하고 납득을 하더라도 또 다른 해답을 주어 깜짝 놀라게 하는것은 물론 바로 행동으로 옮기기 까지 한다.
     
    어린소년의 이야기는 저자의 삶을 바른길로 이끈다고 할만큼 지혜롭고 많은것들을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들.... 양, 꽃, 그리고 별이야기를 들다보면 그가 어린왕자라는것을 알아차릴 수 있다.
     
    사막의 별이 되어 사라진줄로만 알았던 어린왕자가 사실은 자신의 별로 돌아가 잡초를 뽑으려다가 선물로 받았던 양상자안에 양이 들어갈 수 없는 빈상자라는 사실을 알자 실망하기에 이른 어린왕자는 선물을 준 그를 만나 자신에게 왜 거짓말을 했는지 물어보기 위하여 다시 지구로 돌오게 된다.
    다시 지구로 돌아온 어린왕자에게 저자는 양을 선물받을당시의 행복한 모습을 떠올려 보라 한다.
    그순간 어린왕자는 왜 꿈을 주는것보다 꿈을 깨는 것에 더 민감하게 반응을 했는지 생각해보면서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기도 한다.
    역시나 우리 인간은 꿈을 간직하면서 살아가려고 하기보다는 꿈을 꾸기에 앞서 두려움을 먼저 느끼는가 하면... 현실앞에 꿈은 저멀리 날려버리기도 한다는 사실이 왠지 서글프게 느껴지는것이 꿈을 간직하면서 그 꿈을 위하여 살아가는것도 어찌보면 행복한 시간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살짝 해본다.
     
    저자는 자신의 차에 뛰어든 개를 치게 된다. 그러자 저자는 자신의 차를 먼저 살펴보기에 급급한 반면 어린와아는 개을 끌어 안고 생명이 눈을 감는 순간까지 진심을 다하여 개를 보살피고 아낌없는 사랑을 보여준다.
    한생명을 끝까지 소중히 한 어린왕자의 모습을 보면서 저자는 자신은 행동보다 말이 먽 앞선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고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기도 한다.
    다시 돌아온 어린왕자는 사람이 가장 소중한 가치로 여겨지는것들에 대해 예리한 질문과 함께 대화속에 녹아내려가면서 저자와의 여정속에서 부딪혀가며 우리들이 마음 깊숙이 울림으로 다가온다.
     
    어린왕자와 저자의 말과 행동을 통하여 지혜와 슬기로움을 배울 수 있을뿐만 아니라 우리의 인생에서 진정으로 원하는것은 아마도 행복이 아닐까 하는 생각과 함께 행복을 위해서는 진정한 사랑의 뒤따라야 하는것은 아닌가 하는 느낌과 함께 어린왕자 두번째 이야기에서 어린왕자가 하고자 하는것은 진정한 사랑의 실천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것은 아닌가 한다.
     
    슬며시 마음속에 작은별이 되어 돌아온 어린왕자 두번째 이야기..... 어른에게 점점 메말라 가는 '사랑'에 대하여 '행복'에 대하여
    가슴떨리는 울림을 주기위해 다시 찾아온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과 함께 기회가 된다면 한번쯤은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고 이책을 통하여 새로운 자신의 모습을 발견해 나가는것도 좋지 않을까 한다.


  • kimyh10 | ki**h10 | 2012.04.0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는 아주 오래전에 읽었다. 어린왕자는 제목 만큼이난 읽는 내내 순수한 동심의 세계로 날 이끌어 주었다. ...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는 아주 오래전에 읽었다.
    어린왕자는 제목 만큼이난 읽는 내내 순수한 동심의 세계로 날 이끌어 주었다.
    그에 이은 물론 생텍쥐페리의 책은 아니지만 어린왕자 두번째 이야기도 날 동심의 세계로 이끌어 주었다.
    동심이란 무엇인가? 동심은 의심이 없고 무엇이든지 상상 가능하며 어린들처럼 계산적이지 않은 마음이다.
    어린왕자와 이 책의 주인공과의 여행에서의 대화를 통해서 무엇인가 순수함에 대한 갈망이 다시한번 용솟음침을 느꼈다.
    이 책은 주로 대화를 통해서 이루어 지는데 주인공이 어린왕자에게 삶의 경험을 통해서 얻은 지혜를 어린왕자에게 전해주는 식으로 대화가 이루어 진다. 어린왕자는 예리한 질문으로 순수한 질문을 던지게 되고 여행의 후반기에 가서는 어린왕자는 순수하고 과감한 행동으로 주인공의 대화에 보답한다.
    결국 어린왕자는 노숙자로 보이는 이와의 대화를 통해서 그가 죽을 병에 걸렸지만 남은 생애동안 뜨거운 사랑을 남겨지기 원해 그와 함께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고 주인공은 어린왕자와의 대화를 통해서 자신의 잃어버렸던 순수함과 사랑을 되찾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몇몇 인상깊은 구절을 남겨본다.
    "행복이 소유에서 온다고 믿는 것은 단지 마음 편하자고 자기 자신을 속이는 일에 불과해. 존재가 아닌 소유에만 의존하다 보니 결국 우리의 내면은 보지 못하고 우리 밖에 있는 것들만 추구하게 되는 거지."(114p)
    "과거의 추억에만 얽매이면 현재의 새로운 경험을 제대로 즐기고 누리지 못해."(118p)
    "용서를 통해 복을 받게 되는 사람은 바로 용서를 하는 사람이야"(171p)
    "행복은 소유에서 오는게 아니라 존재에서 오는 거란다."(187p)
    이 책을 추천해 주고 싶은 사람은...
    지금 현재 자신이 우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난 아무런 사랑을 받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나는 가진게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등등...모든 이에게 추천한다.
  • 어린왕자 두번째 이야기 (마음이 외로운 당신을 위한 따뜻한 위로가 됩니다.) 어린와아를 다시 만나야 하는 이유가 분명히 있어...
    어린왕자 두번째 이야기 (마음이 외로운 당신을 위한 따뜻한 위로가 됩니다.)
    어린와아를 다시 만나야 하는 이유가 분명히 있어요~ 저도 책을 읽으면서 힘들었던일 괴로 웠던일을 생각하면서 아 ! 그땐 이랬는데, 아이의 마음처럼 순수함을 가지고 했어야 하는구나~ 하고 느끼면서 읽었습니다.
    '나'가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에 어린왕자를 만나서 펼쳐지는 이야기속에서 우리가 느낄 수 있었던 마음과 갈등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어른들이 살아가는 세상에선 더 강하게 더욱 더 복잡하고 또 이겨야만 그래야만 이세상을 헤쳐 나가면서 살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아이의 눈에서는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면 더욱더 힘들어지고 아픈거라면서 순수하게 말하는 이야기 ......
    남을 이기려고 하지만 말고 자신을 이겨 내면서 살아가야 더 많은 행복을 느낄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마음속에 항상 어린왕자와 같은 마음과 생각을 가지고 살아 간다면 이 세상이 많이 아름다워질것 같아요..^^
  •   이상은, 본 작가에게 보내 온 교보의 이메일 내용을 따라 거의 한 시간만에 본 포스트에 이르게 된 이벤트 이...


    이 리뷰는 사계 백일장 : 봄 응모작 입니다. 백일장 바로가기
     
    이상은, 본 작가에게 보내 온 교보의 이메일 내용을 따라 거의 한 시간만에 본 포스트에 이르게 된 이벤트 이미지입니다. 여기까지 밤 잠 안자고 달려 온 작가!
     
    아, 한 가지 명확히 해 둘 것은, 본 북로거가 본인 자신을 감히 작가라 칭함은, '자칭'이 아닌 교보에 의한 '타칭' 임을 전언 드리는 바 입니다. 언제, 어디서, 누가 그랬는진 모르나, 작가가 아는 단 한가지 사실은, 굡문고가 공식적으로 북로그를 개설한 본 북로거에게 '당신은 작가'라 하였기 때문이며, 이에 작가로서의 자격에 관한 증명 서류 등은 없으니 이에 북로거 제위의 자율적인 판단을 의뢰하는 바 입니다. 차제에, 기왕에 교보가 작가라 하셨으니 자가 됨에 대한 객관적 증빙자료가 주어진다면, 이후에라도 작가 진위 시비에 휘둘릴 일은 없겠거니 합니다! ^^

    상기 서적은, 본 작가가 20120107에 구입한 단행본으로써, A.G 로엠메르스 저, 김경집 역의 지식의 숲(서울: 2012.01.07) 20쇄 발행본입니다. 저자나 역자가 돈벌이 좀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본 북로거의 금 번 상기 단행본에 대한 리뷰는 한 마디로 이렇습니다.
     
    "꼼꼼이 읽어 볼만한 책!"
     
    기타 장문 형식의 리뷰가 필요하다면, 금번 이멘트에서 얼마나 상금으로 주어지는지에 대한 결과 이후네나 가서 볼 일입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본 리뷰를 스겠다고 근 한 시간 이상을 투자하여 본 포스트에 이른 것도 사실은 "백일장에 욕심나서 엉터리로 리뷰하다"하고 제목 삼은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말이고 글이고 길면 인기도 없고 욕 들어 먹는 세상이라니, 금번 포스팅은 이 정도로 마쳐야 할 듯 합니다.
     
    교보에서 구입한 서적만 해도 꽤 여러 권인데, 본 북로거를 통해 작가가 구입한 녀석들은 단 한 녀석도 뵈지 않는군요! ^^; 마일리지 관리도 엉터리구요.
     
    뭐  이래 저래 엉터리니 본 리뷰나 이벤트 참여도 엉터리 답게 한 번 응모 해 봅니다.
     
    아 얼마나 작가 주머니로 입금이 될 것인지!
     
    어차피 저작권이 합리화 된 세상이라면 글짓기나 상상의 노동이란 것이 얼마나 무겁고도 험한 것인지를 제대로 표현해야겠지요.(. 하나를 피리어드, 마침표 라고 하지요. 본 '.' 하나이 가치를 교보는 가볍게 여기지 말아야 할  것 입니다.
     
    교보의 지하 새 단장 이후 아직 한 번도 가 보지 못했군요! 죄송합니다. 이번 이벤트에서 당첨이라도 되고 작가증이라도 하나 주신다면, 그 핑계대고 한 번 나들이라도 할 수 있으려는지......(다시 또 하나의 '진짜' 피리어드--->).
     

    "2012 서울 핵 안보정상회의 D-15일"
  • [행복한 책방] 어린 왕자 두 번째 이야기   ...
    [행복한 책방] 어린 왕자 두 번째 이야기
     
    과연 어린왕자를 싫어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순수한 어린 아이의 눈으로 차갑고 불신만 가득한 세상을 바라보는 [어린 왕자]는 모든 사람들이 사랑하는 소설이다. 그리고 이 소설의 주인공인 어린 왕자가 만일 내 곁에 있다면 그냥 꼭 안아주고 싶다. ‘피터팬처럼 마냥 아이의 모습으로 있다는 것은 같은 점이기는 한데, 조금 더 많은 생각을 하고, 조금 더 마음이 따뜻한 아이다. 세상물정을 모르기는 하지만 오히려 그 순진무구한 물음은 사람들의 마음도 함께 따뜻하게 만들어준다. 이런 만큼 그 동안 속편을 쓰고자 하는 사람들이 참 많았던 소설이다. 그런데 진정으로 인정을 받는 속편은 그 동안 없었다. 개인적으로는 1998년에 출간이 되었고 지금은 절판이 되어 버린 장 피에르 다비트[다시 만난 어린 왕자]를 최고로 생각한다. 아마 지난해 정도에 출판이 중지가 된 것 같은데 생각을 하는데 참 아쉬운 부분이다. 아무튼 이 완벽한 속편의 부재의 갈증을 어느 정도 덜어줄 수 있을 것 같은 책이 등장했다. 바로 [어린 왕자 두 번째 이야기].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재미있는 소설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어린 왕자만이 가지고 있었던 그 순수함이 상대적으로 덜 묻어나는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 이번 어린 왕자는 조금 더 세상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 그런 만큼 쓸쓸함을 잘 느끼게 되어버린 어린 왕자가 되었다. 그러다 보니 조금 더 서글프게 느껴지고,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눈이 조금 아리게 변했다.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어린 왕자는 세상을 냉정하게 바라봐서는 안 되는, 그저 아이로만 남아야 하는 캐릭터였다. 물론 그 냉정하게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자연스럽게 어린 왕자가 성장을 하면서 느낄 수밖에 없는 감정이기는 하다. 일종의 성장통이니 말이다. 그런데 이 성장통이 너무 아프다. 그러다보니 읽는 독자들의 마음을 달래줄 수 있는 여유 같은 것은 물론이고, 오히려 이 고통이 고스란히 마음으로 다가오게 되었다. 그저 어린 왕자가 세상이라는 곳이 얼마나 차가운 것인지 다시 한 번 되짚어 주는 것에 끝이 나버린다. 물론 세상을 차갑게 보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그것을 다시 한 번 따뜻하게 바라보는 것이 어린 왕자의 중요한 부분인데 참 아쉽다.
     
    아무래도 세상의 차가운 부분을 보여주다 보니 소설 자체도 많이 쓸쓸한 느낌을 줄 수밖에 없다. 그리고 소설의 배경 역시 그렇다. 전에는 사막이라는 공간에 동떨어진 두 사람의 유대감이 중요한 키워드가 되었다면, 이번에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세상에서 격리가 되어버린 느낌이다. 그러다 보니 더욱더 철저히 고립이 된 느낌을 주고 더 크게 외롭게 다가온다. 그리고 이 상황에서도 생각 외로 단단한 유대감을 보여주지 못하는 것은 아쉬운 부분이다. 사실 이 이유는 간단하다. [어린 왕자]에서는 어린 왕자가 동등한 위치에 있는 존재다. 때로는 어린 왕자에게 배우기도 하는 것이다. 그런데 [어린 왕자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어린 왕자에게 끌려가는 느낌이다. 누가 어른이고 누가 아이인지에 대해서 확실히 정립을 해버리는 바람에 이런 느낌이 더욱 크게 들어버렸다. 이 방법은 사실 그리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지는 않는다. 결국 어느 한 쪽이 정답이라는 그런 틀에 박혀서 이야기가 진행이 되기 때문이다. 모든 삶의 지혜를 두 사람이 함께 찾아야만 하는 [어린 왕자]와는 다르게 [어린 왕자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가 말을 해주는 것이 모두 도덕이고 당연한 삶에 대한 해답이 되었다. 참 쓸쓸한 부분이다.
     
    게다가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을 한 원작에 비해서도 인물들이 꽤나 밋밋해져 버린 느낌이다. 장미나 양, 사막 여우 등의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한 원작과는 다르게 이번에는 모든 것을 그저 말로만 설명을 하는 느낌이다. 어린 왕자에 등장하는 사막여우의 길들임 에피소드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는 이유는 이것을 말로 많이 설명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책은 너무 친절하다. 게다가 낯선 분위기 역시 책에 몰입을 방해한다. 트레일러 여행이라는 것 자체가 한국에서 낯선데, 남미의 분위기도 [나의 라임 오렌지]처럼 따뜻하게만 다가오지 않는다. 게다가 일부러 어린 왕자의 어조를 따라하는 느낌도 아쉽다. 물론 완벽한 속편을 원한 것이겠지만 이것이 오히려 발목을 잡게 된 느낌이다. 번역가도 정말 열심히 노력을 했지만, 번역에 있어서 살짝 낯선 것 역시 아쉬운 부분이다. 하지만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어린 왕자]의 빈자리는 완벽히 채워주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조만간 또 다른 어린 왕자가 우리 곁으로 돌아오겠지만.
     
    200820092010년 상/하반기 2011년 상/하반기 다음 우수블로거 + 2011년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즈 문화예술 부분 Top20 권순재 ksjdoway@hanmail.net
     
    권순재의 러블리 플레이스 http://blog.daum.net/pungdo/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지식4989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