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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친절한 비트코인 수업(암호학자 크롤리와 함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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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쪽 | | 179*234*18mm
ISBN-10 : 8959896144
ISBN-13 : 9788959896141
세상 친절한 비트코인 수업(암호학자 크롤리와 함께하는) 중고
저자 콘래드 바스키 | 역자 정용철 | 출판사 미래의창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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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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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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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비트코인 좀 잘하고 싶다!”
시작을 망설이는 사람들을 위한
꼼꼼한 비트코인 입문서 블록체인과 비트코인을 지금도 낯설게 느끼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일상에서 비트코인 관련 뉴스를 접하고,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만든 프로그램을 사용한다. 심지어는 지인이 비트코인을 이용해 큰 수일을 올렸다는 소식을 듣기도 한다. 그러나 비트코인을 시작하는 건 여전히 쉽지 않은 일이다. 비트코인 시스템과 용어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느끼는 두려움도 클 것이며, 확실하지 않은 비트코인 정보들 때문에 망설여지기도 할 것이다. 그에 앞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전혀 모르는 경우도 허다하다. 그렇기에 쉽게 이해하고 바로 실행할 수 있는 비트코인 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세상 친절한 비트코인 수업》은 비트코인에 호기심을 품은 이들과 비트코인의 드넓은 세계에 첫발을 내디딘 이들에게 적합한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다. 전자화폐를 처음 접하는 이들도 친절한 설명을 통해 비트코인을 쉽게 익힐 수 있는 구조다. 책의 구성을 따라가다 보면, 비트코인에 대한 거의 모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시작 부분의 만화로 비트코인과 친숙해지고, 비트코인의 혁신적인 장점과 블록체인의 구성을 알아가고, 직접 비트코인을 다뤄보도록 《세상 친절한 비트코인 수업》은 독자들을 이끌고 있다. 나아가 책의 끝부분에서는 비트코인의 미래 가치를 논하며 앞으로의 전망을 제시하고 있다. 두 저자는 독자들이 비트코인의 놀라운 체계에 적응할 수 있도록 세심한 설명과 적절한 조언을 건네온다. 책에 등장하는 악어 암호학자 크롤리를 따라가다 보면, 비트코인의 개념부터 활용까지 단번에 익힐 수 있을 것이다. 금세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신비한 작동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비트코인 지갑을 만들어서 편하고 즐겁게 거래하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콘래드 바스키
콘래드 바스키는 프로그래머이자 작가이자 만화가다. 마이애미대학교에서 MD 학위를 받았으며, 20년 가까이 프로그래밍을 해왔다. 그는 아타리 재규어(가정용 게임기)용 게임을 개발한 적도 있으며, 다양한 의료용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도 참여했다. 저서로는 《만들면서 배우는 리스프 프로그래밍Land of LISP》이 있다. 현재는 워싱턴 DC에서 심장학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바스키는 2011년부터 비트코인을 사용해왔다.

저자 : 크리스 윌머
노스웨스턴대학교에서 화학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피츠버그대학교의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유타의 한 농장에서 만들어진 꿀 캐러멜 한 봉지를 사는 데 처음으로 비트코인을 사용했다. 윌머는 아직도 그 캐러멜이 정말 맛있었다고 말하고 다닌다.

역자 : 정용철
미국 오하이오주 케이스웨스턴리저브대학교에서 화학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2013년에서 2016년까지 노스웨스턴대학교에서 박사후 연구원으로 재직했으며, 2016년부터 부산대학교 화공생명공학부(화학공학과)에서 조교수로 근무하고 있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연구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박사후 연구원 당시, 대학원생이었던 이 책의 저자 크리스 윌머를 통해 비트코인을 처음 접했다.

역자 : 임소영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졸업 후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고,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광운대학교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새로운 기술과 미디어가 개인이나 조직 간의 네트워크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비트코인의 사회문화적 의미와 네트워크 속성에 관심을 가지고 이번 번역에 참여하게 되었다.

목차

저자의 말
암호학자 크롤리의 비트코인 표류기

1장 비트코인은 무엇인가
왜 지금 비트코인인가 비트코인 사용의 이점 비트코인의 구성과 복잡성

2장 비트코인은 왜 중요한가
디지털 통화의 역사 비트코인의 가능성 비트코인의 발전 비트코인의 영향력 비트코인의 잠재력

3장 비트코인의 기초
비트코인의 작동 원리 비트코인의 단위 비트코인 주소 개인 키 비트코인 지갑 블록체인 비트코인 채굴

4장 비트코인 저장
개인 키 저장하는 법 고온 저장 vs. 저온 저장 개인 지갑 vs. 호스팅된 지갑 안전, 보안, 편의성 소량의 비트코인 저장하기 대량의 비트코인 저장하기 비트코인 하드웨어 지갑 비트코인 브레인월렛 저장 방법 선택하기

5장 비트코인 구매
비트코인 구매법 비트코인을 쉽게 구매하는 방법 비트코인을 효율적으로 구매하는 방법 비트코인을 재미있게 구매하는 방법 적합한 구매 방법 탐색하기

6장 비트코인 채굴
비트코인 채굴이 필요한 이유 채굴을 통한 공격 방지 채굴을 통한 통화 분배 채굴 작동 방식 수익을 위한 채굴 이론적 해시율 한계 채굴의 분산화

7장 비트코인 2030
2030년 비트코인의 역할 2030년 비트코이너의 하루 비트코인의 미래

부록: 이상한 세계의 알트코인
역자 후기

책 속으로

비트코인을 단순하게 정의하면 하나의 화폐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달러, 유로, 엔, 금화 등을 다룰 때처럼 우리는 비트코인을 저축하고, 다양한 물건과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해 사용하며 다른 화폐와 교환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비트코인이 기존의 화폐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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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을 단순하게 정의하면 하나의 화폐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달러, 유로, 엔, 금화 등을 다룰 때처럼 우리는 비트코인을 저축하고, 다양한 물건과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해 사용하며 다른 화폐와 교환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비트코인이 기존의 화폐와 다른 점이 있다면 최초의 디지털 분산 화폐라는 점입니다. (48쪽)

개인, 회사 또는 비정부기구가 발행한 개인 통화는 중앙 조직에서 통제하는데, 조직의 파산이나 기타 경제적 요인으로 인해 붕괴될 위험이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회사가 아니며, 한 사람이나 조직이 비트코인을 발행하거나 제어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중앙집중적 화폐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도 줄일 수 있습니다. (49쪽)

새로운 통화의 발행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채굴mining이라는 암호 추첨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비트코인 네트워크는 채굴을 통해 새로운 사용자들의 거래를 동시에 처리합니다. 네트워크를 파괴하려는 사람들의 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비트코인은 게임 이론을 사용하여 네트워크를 유지하는 사람들과 자기 이익을 위해 행동하려는 사람들의 인센티브를 조정하도록 설계돼 있습니다. (53쪽)

2008년, 중개인에게 의존하지 않는 실용적인 디지털 화폐가 마침내 출시됐습니다. 사토시가 비트코인에 대한 논문을 발표한 것입니다. 비트코인은 어떤 회사나 회사의 제품이 아닌 컴퓨터 네트워크에서 디지털 거래를 처리하는 방법을 결정하는 일련의 규칙(프로토콜)이라는 점에서 기존의 시스템과 확실하게 구분됐습니다. 누구나 규칙을 읽고 따를 수는 있지만 어떠한 개인도 이 규칙을 소유하거나 변경할 수는 없습니다. (61쪽)

비트코인 거래의 전환점이 된 사건은 2010년 5월 18일에 발생했습니다. 포럼 사용자인 라슬로Laszlo가 본인을 대신해 라지 사이즈 피자 두 판을 주문해줄 사람에게 1만 비트코인을 송금하는 거래를 제안한 것입니다. 이는 비트코인을 주고 상품을 구매한 첫 거래로 기록됐습니다. 당시에는 대부분의 사람이 라슬로가 거래상 이득을 봤다고 여겼죠. 그러나 2011년 2월 9일, 비트코인의 가치와 미국 달러의 가치가 동등해지자 모두 라슬로를 비웃었습니다. 라슬로가 피자 두 판에 1만 달러어치 비트코인을 지불한 셈이 됐기 때문입니다. (64쪽)

비트코인 주소는 은행 계좌 번호와 유사하고, 개인 키는 은행 계좌의 비밀번호Personal Identification Number, PIN와 유사하여 인출이나 지출을 승인할 때 필요합니다. 한 주소에서 다른 주소로 비트코인이 이동한 뒤 비트코인 네트워크에 거래 내용이 공표되면, 네트워크상의 컴퓨터들은 공개 장부를 업데이트하기 전에 거래 내역이 허가되었는지 점검합니다. (94~95쪽)

비트코인의 모든 거래는 블록체인에 기록됩니다. 앞으로 이 책에서 비트코인 거래 장부를 블록체인이라고 표기하겠습니다. 새로운 거래가 큰 덩어리 즉, 블록block으로 장부에 추가되기 때문에 이러한 이름이 붙었습니다. 새로운 비트코인 거래가 네트워크에 공표될 때마다 네트워크상의 컴퓨터들은 새로운 비트코인 거래 내역을 새 거래 내역 풀pool에 더합니다. 그런 다음 약 10분마다 해당 풀의 거래 내역이 블록으로 묶여 기존의 블록체인에 추가됩니다. 기록 작업이 제대로 작동하려면 모든 비트코인 지갑 프로그램이 기존 블록체인의 최신 사본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하며 블록이 추가될 때마다 지갑 프로그램들이 이 추가된 블록을 복사하여 자신이 가지고 있는 블록체인에 추가해야 합니다. (104쪽)

새 화폐를 생성할 때 공통으로 발생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새로 주조된 돈을 어떻게 분배할지 결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만약 정부가 돈을 만든 주체라면 이 문제는 쉽게 해결됩니다. 정부는 단순히 그 돈을 정부 서비스를 위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혹은 미국처럼 정부가 연방준비제도와 재무부 채권이 포함된 복잡한 단계를 거쳐서 화폐를 분배하거나 주조 공정에서 생성된 정부 자본을 소비하도록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비트코인처럼 중앙 지점이 없는 분산 통화를 분배해야 한다면 문제는 복잡해집니다. 그러나 비트코인 시스템은 사토시가 설계한 천재적이고 합리적인 유통 방법을 갖추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네트워크를 보호하기 위해 컴퓨터 계산 작업을 기꺼이 실행하는 채굴자들에 의해 분배됐습니다. (179쪽)

비트코인의 미래는 명확합니다. 분배된 자산 장부의 기술과 혜택을 창출하여 제공하는 화폐의 결합은 사라지지 않고 우리 곁에 계속해서 남아 있을 것입니다. (228~22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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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비트코인의 가치를 논리적으로 판단하다 암호화폐에 대한 논쟁과 의혹은 끊이지 않고 있다. 비트코인이 정말로 안전한 화폐인지, 현재도 투자 가치가 있는지, 앞으로 영향력은 어떠할지 등 다양한 질문과 여러 답변이 공존한다. 이 책의 저자도 비트코인의 혁신...

[출판사서평 더 보기]

비트코인의 가치를 논리적으로 판단하다
암호화폐에 대한 논쟁과 의혹은 끊이지 않고 있다. 비트코인이 정말로 안전한 화폐인지, 현재도 투자 가치가 있는지, 앞으로 영향력은 어떠할지 등 다양한 질문과 여러 답변이 공존한다. 이 책의 저자도 비트코인의 혁신적인 가치와 유동적이기에 불안한 지점들을 함께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세계가 블록체인 기술과 비트코인에 관심을 기울이고 관련 기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고 확실하게 말할 수 있다.
익명의 인물인 사토시 나카모토가 구축한 비트코인 시스템은 복잡하고 정교한 기술의 집합체다. 획기적인 아이디어 분산 네트워크, 디지털 서명, 공개/비공개 키, 보안 해싱 등의 암호화 기술로 이루어져 있다. 기술적인 측면에서 비트코인은 전문가들의 감탄을 자아냈는데, 그중에서도 어떤 국가나 정부의 개입 없이 네트워크 내의 사용자들에 의해 완전하게 구축되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으로 꼽힌다. 사토시가 개발한 채굴이라는 절차를 통해 다른 기관이나 사용자들이 자체적으로 거래를 점검하고, 적절한 속도로 화폐를 분배한다.
또한, 비트코인은 계속해서 발전하는 화폐이기도 하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곳에서 더 편하게 비트코인으로 거래할 수 있을지 지속적으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 비트코이너들은 비트코인이 널리 알려진 미래를 꿈꾼다. 궁극적으로는 비트코인으로만 거래가 이루어지는 세계를 바라기도 한다. 어떤 이들은 그러한 주장을 비웃지만 한 가지는 확실하다. 암호화폐는 사라지지 않고 우리 곁에서 끝없이 진화해나갈 것이라는 사실 말이다.

비트코인의 세계를 가볍게 읽고 쉽게 이해하다
표지와 부제에서도 발견할 수 있듯《세상 친절한 비트코인 수업》에는 특별한 안내자가 등장한다. 비트코인을 처음 접한 악어, 크롤리 박사다. 암호학자인 크롤리는 책 시작 부분 만화부터 등장한다. 극한 상황에서 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며 온몸으로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무인도에 정착하게 된 크롤리는 비트코인 주소를 생성하고, 비트코인으로 거래하며, 사기를 당하지 않기 위해 블록체인 시스템을 열심히 파헤친다. 그 과정을 함께하고 나면 블록체인의 원리가 더는 낯설지 않을 것이다. 마지막 장의 ‘2030년 비트코이너의 하루’에도 크롤리의 모습이 담겼다. 미래의 비트코이너가 일상에서 비트코인을 얼마나 유용하게 사용하는지 낱낱이 보여주는 부분이다. 상상으로 구성된 가상 세계지만 디지털 팔찌를 통해 자유롭게 비트코인 거래를 하는 크롤리의 행동이 흥미롭다. 크롤리가 아침에 눈을 뜨고, 씻고, 출근을 하고, 집을 사고, 저녁 식사를 고민하는 모든 일상에 비트코인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친근하면서도 인상적인 크롤리의 모습을 통해 재미있게 비트코인을 익힐 수 있다.
또한 두 저자의 솔직하고 유쾌한 태도도 복잡하고 섬세한 비트코인 시스템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이들은 비트코인의 체계를 설명하고, 직접 비트코인을 사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비트코인 저장 방식 중 무엇을 택하는 것이 가장 좋은지, 어떤 방법으로 비트코인을 구매하는 것이 좋을지, 어떤 경우에 보안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지, 비트코인 전망 중 어떤 부분이 예측하기 어려운지 등 솔직한 정보를 제공한다. 독자들은 이를 바탕으로 객관적인 시선과 기준을 갖출 수 있다.《세상 친절한 비트코인 수업》으로 정확한 비트코인 정보를 익히면 큰 두려움 없이 비트코인 거래를 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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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비트코인에 대해 모든 것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이 책은 남녀노소 누구나 읽기 쉬운 구성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친근한 악어가 주인공...

    비트코인에 대해 모든 것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이 책은 남녀노소 누구나 읽기 쉬운 구성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친근한 악어가 주인공인 만화 형식으로 비트코인이 무엇인지부터 시작하여 우리 실생활에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재미있게 구매하는 방법, 암호화폐의 미래 등등 비트코인의 a부터 z까지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그 어떤 비트코인 책보다 이해하기 쉬웠기때문에 암호하폐에 관심이 별로 없던 저도 관심을 갖고 읽게 되었습니다. 가장 놀라웠던 사실은 비트코인 주소를 친구와 공유하거나 공공장소에 남기게 되면 비트코인의 잔액과 관련 거래 내역이 모두에게 알려진다는 것입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비트코인을 직거래할 때 발생하는 문제를 사기꾼과 당신의 대화 상황으로 설명해주어 웃픈 이야기를 통해 비트코인 에스크로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을 더욱 잘 기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비트코인을 쉽게 구매하는 방법과 가역적, 비각역적 자산의 결합, 대량의 비트코인 저장하기 등 비트코인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 지에 대해 크롤리 암호학자가 적절한 비유와 함께 설명해주어 이해가 빨리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비트코인에 대한 잠재적 가치와 함께 달고 다니는 논란 거리인 범죄, 에너지 비용, 디플레이션 위험, 정부 안정성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게 하여 다양한 측면에서 생각해볼 수 있게 한 점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비트코인처럼 중앙 지점이 없는 분산 통화를 분배해야 할 때 사토시가 설계한 천재적이고 합리적인 유통 방법을 활용하고 채굴자에 의해 비트코인을 보호할 수 있는지에 대해 배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생활 보호에 민감한 요즘 시대에 과연 해커에게도 정말로 안전할 수 있는지 블록체인의 완벽한 기술에 대해 사람들이 얼마나 믿음을 가질 지에 대해서 지켜볼 일이겠지만 2030년 비트코이너의 하루를 읽은 저에게는 비트코인의 미래는 밝을 것 같습니다. 비트코인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도 <세상 친절한 비트코인 수업>만 읽으면 비트코인의 생태계를 빠르게 습득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비트코인 열풍이 불기 시작했다.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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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비트코인 열풍이 불기 시작했다. 전 세계적으로 가격이 치솟으며 많은 돈을 벌어들였다는 소식과 함께 곧 가격이 급락하며 많은 투자자들이 손해를 보는 경우를 주위나 뉴스에서 많이 접할 수 있었다. 코인이라니까 화폐 개념인 것 같은데, 도대체 실물로 존재하지도 않는 화폐가 어떻게 돌아가는 시스템인지, 뉴스를 보고 인터넷을 찾아봐도 비트코인이라는 개념이 그저 막연하기만 했는데, 마침 '세상 친절'하다고 하는 악어가 비트코인 수업을 해준다고 하니, 비록 나에게 어려운 주제이긴 해도 궁금증을 조금이라도 해결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읽어 나갔다.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만화의 도입부에서는 표지에 등장하는 암호학자 크롤리가 무인도에 남겨지면서 계좌를 만들고 어떤 방식으로 비트코인을 통해 다른 무인도에 있는 자와 거래를 하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해 가볍게 보여주어 대략적으로 알 수 있는데, 끝까지 읽고 다시 만화를 보니 책 전체의 내용을 짧은 만화에 많은 것을 압축해 놓은 것 같고 이해도 더 잘 되었다. 총 7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먼저 비트코인이 무엇인지와 그 중요성에 대해 말하고, 3장부터 본격적인 비트코인에 대한 기초지식과 개인키, 비트코인의 저장 방법, 구매법, 채굴법에 대해 소개하며 마지막으로 2030년 비트코이너 크롤리의 미래를 가상으로 표현해보며 끝이 난다.

    기초적인 정보만 소개해보자면, 최초의 디지털 분산 화폐인 비트코인은 다른 화폐들처럼 교환하고 저축도 가능하다. 어떤 국가와도 관련이 없어 무국적 통화로 불리기도 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중앙 집중적 화폐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도 줄일 수 있다. 동시에, 누구나 세계 어느 곳으로든 비트코인을 즉시 보낼 수 있으므로 국제적 통화라고도 할 수 있다. 수수료도 매우 저렴하고 개인 정보도 보호할 수 있으며, 무게가 없고 대량으로 쉽게 저장할 수 있어서 이동성 그리고 희소성 면에서 큰 장점을 가진다. 국가에 기반을 두지 않았기 때문에 어떤 정부가 영향력을 행사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여러 우려점들을 잠재운다. 총 2,100만 개로 한정되어 있는 비트코인은 거래 시 장부라고 할 수 있는 블록체인에 기록이 되는데, 거래 내역들을 수집하여 블록 형태로 블록체인에 추가하는 경쟁 프로세스를 채굴이라고 한다. 왜 비트코인 채굴이 필요한지와 작동 방식, 채굴을 통한 공격 방지와 통화 분배에 대해서도 알려 준다. 비트코인의 가격은 누군가 정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 매매하는 사람들(자유시장)에 의해 결정되고, 중개 회사나 환전소, 개인끼리 구매를 할 수 있다고 한다.

    컴퓨터나 경제가 섞여있는 듯한 느낌도 들고 처음 들어보는 전문용어들도 많기 때문에 역시 한 번 읽는다고 완벽히 이해할 수는 없다. 처음 비트코인의 긴 영문 주소와 개인키, 공개키가 나올 때부터 새로운 개념이라 당황할 수도 있다. 백 번 책을 읽어보는 것보다 직접 한 번 구매를 해보는 것이 더 빠른 이해일 수도 있을 테니 재독하고 공부도 더 해서 언젠가는 책에서 보여준 것처럼 가상화폐로 거래도 해보고 싶기도 하다. 단지 비트코인이 가상화폐라는 것 정도만 알았던 내가 전문가가 된 수준은 아니지만 기초적인 정보와 작동 원리, 앞으로 어떻게 세계 금융 시장이 신기술로 대체되고 바뀔지 책 한 권을 통해 비트코인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었다. 비록 아직 비트코인이 투기 대상이나 도박 등 부정적인 이미지로 인식되고 있지만(나처럼 아무것도 몰랐던 사람들에겐 더더욱 그렇지 않을까), 저자는 비트코인이 인류 전체에 이익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낙관적으로 전망하기도 하니 급변하는 시대의 새로운 화폐가 기대가 된다. 지금이야 정부가 개입해서 차츰 안정화되었지만, 이미 수십억 달러의 경제 규모의 가지게 된 비트코인에 대해 기본적인 정보를 알아 두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언젠가는 비트코인으로 모든 거래를 하게 될 날이 올지도 모르니.

  • 2017년 비트코인으로 대한민국은 후끈 달아올라 있었고, 그때 처음 비트코인을 접했었다. 뉴스와 인터넷 신문 1면을 장식하던 ...

    2017년 비트코인으로 대한민국은 후끈 달아올라 있었고, 그때 처음 비트코인을 접했었다. 뉴스와 인터넷 신문 1면을 장식하던 가상화폐의 한종류인 비트코인이 어떤것인지 가까운 미래에 어떤 역할을 하게 되는 종류의 것인지 궁금해서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우선 비트코인은 가상화폐의 한종류로 가상화폐의 한종류이자 전체이머 화폐의 기본단위라고 불린다. 쇼핑도 가능하고 기부도 가능한 화폐의 한종류이나 가격변동이 심하고 수많은 종류의 가상화폐가 각 기능과 역할을 달리하기도하고 같기도한 내게는 조금 복잡한 종류의 화폐로만 여겨졌었다. 우선 가상화폐는 중간 단계인 은행없이도 개개인이 소유하거나 발행 혹은 매매가 가능한 미래지향적인 화폐로 미래가 기대되는 블럭체인이라 불리는 기술의 집약체였다. 하지만 아직도 실제 경제적 가치를 계속가질 수 있을지 의심을 아직 떨치지 못하기도 한 기술이었는데 책에서는 가상화폐 특히 비트코인이 얼마나 많은 가치를 지녔는지에 대한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지금 현재 비트코인은 1비트에 870만원이다. 초창기에 1비트에 오천원 문화상품권과 거래하던일을 떠올리면 정말 투자로도 가치가 높아진 코인이라 가장 이슈가 되는 코인이기도한데, 우리가 아는 비트코인은 책에서 설명하기로는 (투자의 목적이 주된 목적이 아니었고) 이동성과 분할성, 내구성, 희소성, 대체성이란 상당한 우위를 차지하는 코인이라 했다. 수많은 코인들보다 더 오래 살아남을 가능성을 지녔고, 저축이나 결제의 수단으로도 세계적으로 가장 인정받은 코인이기에 지금 현실에서도 거래가 가능한 화폐임을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비트코인에 대한 공부가 시작되었으면 비트코인을 소유하고 싶어할 수 있으므로 어떻게 지갑과 주소를 생성하는지, 채굴이 효과적인지 아니면 중개사이트를 통해 소유하는것이 옳은지에 대한 작가적 견해와 현실적 조언들, 미래에 비트코인이 어떻게 평가되고 사용될지에 대한 작가의 시나리오들이 담겨있었다. 우선 캐릭터와 만화로 우리의 이해를 쉽게 돕고 있었다. 솔직히 너무 복잡하고 어려운 기술이라 완벽하게 이해하긴 힘들었지만 어떤 기대가치를 가진 기술인지에 대한 이해는 충분히 도와준 책이었다고 생각한다. 나처럼 비트코인의 개념과 어떻게 거래하는지 궁금한 사람들에게 입문용으로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다.

  •       비트코인을 설명해봐라고 한다면,  가상화폐로 인터넷에서 사고 파는 화폐라...

     

     

     

    비트코인을 설명해봐라고 한다면,  가상화폐로

    인터넷에서 사고 파는 화폐라고 간단히 설명할수 있기는 하다. 하지만,

    그 이상에 대한 내용은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일 것이다.


    나 또한 자세한 비트코인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는데,이 책은 만화로 설명을 하고,

    글로 이해를 도와주는 책이라 어느 정도의 이해를 돕는다.


    2009년 이전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무료 소프트웨어로 만들수 있는 컴퓨터 생성은

     더이상의 가치가 없을 거라 생각했지만, 현재 비트코인의 가치는 5년 연속 1.000%씩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비트코인이 등장하기 전에도 디지털 화폐를 만들려고 시도한 기업이 있었지만,

    정부나 대형 금융 기관의  큰 관심을 끌지는 못했다. 지금은 비트코인을 구매하는 사람들이

    꾸준히 늘고 있는 실정이라 비트코인의 가상화폐에 대해 알아두어야 더 유리한 상황을 만들 수 있다.


    누군가는 비트코인으로 대박을 쳤고, 누군가는 엄청난 돈을 잃었다는 애기들이

    들리는데, 이는 비트코인을 더 많이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 주기도 한다.


    비트코인은 비트코인 보유량과 소유자를 나타내는 공용장부를 사용한다고 하는데,

    장부에는 계좌와 사람 이름을 기입하는 대신 비트코인 주소가 쓰인다고 한다.

    한마디로 다른 사람들에게 나의 비트코인 주소를 공유하면 그들이 나에게 비트코인을 

    보낼수 있다는 것이다. 은행에서 계좌가 있듯, 비트코인은 주소가 있다 생각하면 된다.

    그런데 비트 코인은 숫자와 영자의 혼합으로 주소를 입력하기 불편해 QR코드를 사용한다.


    비트코인의 구매에 있어서 지갑은 매우 유용하다. 비트코인 지갑은 비트코인 주소가 여러개인

    경우, 자산을 정리할 때 도움을 주는데,비트 코인 지갑 프로그램은 비트코인을 전송하거나 관리하는데

    일반적인 작업을 하는데 도움을 준다. 비트코인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비트코인의 지갑을

    만드는 방법은 page 99에서 확인할수 있다.



    비트코인을 사용할때 가장 주의해야 하는 사항이 있었다. 개별 비트코인 주소가 아니라,

    전체 비트코인 지갑을 생각해야 한다는 것, 몇몇 지갑 앱에는 "개인 키 가져오기 " 기능이 있는데,

    전문가가 아닌 경우는 이 기능은 매우 위험할수 있으니 절대 건들지 말아야 한다고 한다.



    아직은 비트코인에 대해 책을 읽으면서도 직접 사용해 보질 않아서 (주소를 만들지 않아서)

    완벽하게 이해되지는 않았다. 비트코인을 생성했던 사람들에게 더 도움이 될 것 같기는 하다.

    어느정도의 기본적인 사용을 해본 사람들에게 책에서 설명하는 전문용어나 그림들이 

    더 쉽게 다가오는 것은 당연하다.만화와 비트코인의 방법과 주소 그리고 가치에 대해 한권으로 모조리 

    설명하는 책이라, 비트코인을 직접 사용해 보겠다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그리고 비트코인을 주변에서 하고 있다면, 대화를 통한 지식의 공유를 위해서라도 

    서점에서 만화로 표현된 부분이라도 펼쳐 읽어보길 권한다. 



    **비트코인 개념부터 활용까지 비트코인에 대한 정보가 다 들어 있는 책 ****





  •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비트코인 대란이 있었다. 누가 샀다더라 누가 벌써 1억을 벌었다더라 말들이 난무하고, 도박...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비트코인 대란이 있었다. 누가 샀다더라 누가 벌써 1억을 벌었다더라 말들이 난무하고, 도박과 같이 취급되며 심심풀이 장난처럼 나도 사볼까 하는 생각이 만개하던 그런 때가. 이 당시에 내 지인도 몇천만원을 벌었다고 자랑했었는데 이후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익명성이 사라지고 세금을 걷니 마니 정부에서 법제화를 추진한다는 이야기가 들려오고는 소식을 못 들었다. (그대로 벌었을까, 세금은 냈을까? 갑자기 궁금하네...)ϻ


    ϻ그렇게 잊혀질 듯 말 듯 하던 찰나에 발견한 책이었다. '세상 친절한' 비트코인 수업이라니 제목만 봐도 솔깃한 이야기이긴 하다. 정작 비트코인이 뭔지도 모르면서 주변에서 하도 깔아보라길래 업**를 다운로드했던 나에게는 꼭 필요한 수업이기도 했다. 좀 늦게 만나긴 했지만 앞으로 한동안은 가상화폐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ϻ



    ϻ

    가상화폐(암호화폐)나 블록체인에 관해서 전방위적으로 다루는 책은 아니다.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비트코인의 개발자, 장단점, 사용방법 (저장-구매-채굴까지 모두), 그리고 훗날 2030년의 예측까지 담고 있는 입문서다. 도입부에 크롤리라는 악어 캐릭터를 등장시켜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데 덕분에 호기심을 붙잡고 쭈욱 읽어볼 수 있었다.


    ϻϻ잠깐 저자 이야기를 하자면, 공동 저자인데 콘래드 바스키라는 인물은 능력자인 것 같다. 프로그래머에 작가에 만화가까지 두루 섭렵하다니. 악어 캐릭터도 그가 직접 그린 것이겠지? 구글에 검색해보니 현재는 포워드블록체인이라는 회사의 CEO라고 한다. 이더리움을 메디컬 데이터에 접목시킨 회사라고 하는데 나중에 기회될 때 좀 더 자세히 알아보기로 하고. (참고로 이더리움은 뒤에 첨부할 책 속 이미지에도 나와있지만 계약서가 들어가는 대부분의 활동에 활용될 수 있는 알트코인 중 하나다)ϻ



    ϻ

    ▶디지털과 분산화, 두마리 토끼를 잡은 비트코인의 시작


    처음은 비트코인이 대체 무엇인지, 그리고 디지털 화폐의 역사부터 시작하는데 90년대에도 디지털 화폐 회사들은 많이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항상 신뢰를 보증할 수 있는 중개인 (은행과도 같은)이 필요한 시스템이었기 때문에 문제가 있었고, 주체가 명확하게 있기 때문에 돈세탁이든 뭐든 법적으로 문제의 소지가 있었다. 그것을 '사토시'가 풀어내어 비트코인을 만든 것이다. 비트코인 시스템에서는 단지 나와 결제, 송금의 대상인 당신이 있을 뿐이다. 중개인이 없고, 국가나 한국은행같은 조정자의 개입이 없으며, '사토시'가 익명성을 처음부터 고수했기에 마음에 들지 않아도 고소할 대상마저 없다. 그렇게 누구나 자유롭게 캘 수 있고, 유통이 가능한 화폐가 생겨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을 바라보는 우려의 시각


    1 해킹에 대한 우려


    저자는 말한다, 비트코인 네트워크 자체를 해킹할 수 있는 사람은 아직까지 없다고. 그러나 주석으로 달아놓기도 했듯이 이를 위한 웹 서비스나 지갑, 거래소 등은 털릴 위험이 있다. 마지막에 등장하는 2030년의 크롤리를 묘사할 때도 크롤리가 대규모 피싱에 당해 빈털터리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듯이 이런 것들도 그저 손놓고 바라볼 수만은 없는 문제다.


    2 범죄(돈세탁 등)에 대한 우려


    나도 비트코인을 가장 처음 접할 때 드는 생각이었다. 이게 활성화된다면 검은 돈을 돌리기에 굉장한 시스템일 것 같다고. 지금도 여전히 우려가 있다.개인키와 공공키만 있다면 결제, 송금이 가능한 시스템이니까. 그렇지만 아발전, 진보를 위해서 무언가가 계속 생겨날 텐데 그것을 무작정 막고 보는 것은 하향평준화의 길이 아니던가. 가상화폐를 통한 범죄가 걱정된다면 그를 막을 수 있는 해법을 따로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벌써 에스토니아는 가상화폐로만 지낼 수 있다고 하고, 우리나라도 지자체별 코인을 만들고 있는 걸 보면 저런 시각을 생활의 편리함이나 신기술에 대한 트렌드가 벌써 이겨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최근에 본 기사 중에, 전주한옥마을에서 지역 코인을 활용하는 시스템이 곧 완성된다고 하더라)




    ϻ이외에도 비트코인을 실제로 구매하고, 사용하고, 보관하고, 더 나아가 채굴하는 방법까지 기본적으로 서술되어 있다. 이를 통해서 나처럼 비트코인을 몰랐던 사람도 아, 이런 것이구나 하는 정도까지는 올라오게 된 것 같고. 가장 직접적인 방법은 비트코인을 통해서 직접 무엇인가를 구매하는 것 아닐까. 이 책을 읽고 나서 직접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그리고 중간에 비트코인 지갑을 일렉트럼을 활용하여 만드는 부분이 있었는데 실제로 한 번 해보고 후기를 남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ϻ

    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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