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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환 전집. 2: 산문(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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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쪽 | 규격外
ISBN-10 : 1160200637
ISBN-13 : 9791160200638
오장환 전집. 2: 산문(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박수연 | 출판사 솔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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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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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배송이 좀 느리긴 했지만 완전 새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occe*** 2020.02.27
42 중고책인줄 알고주문했는데, 아주 깨끗한 새책을 보내줘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무슨 까닭인가 싶어서 전화했더니 전화는 안 받는군요. 참궁금해요. 5점 만점에 5점 co***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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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자세한 정보가 적혀있고 아쉬운점은 이미지가 한장도 없어요 5점 만점에 3점 sujen*** 2020.02.18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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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시대 한국 시단의 천재
오장환 탄생 100주년 기념
오장환전집 결정판 출간

동시ㆍ일어시 및 동화ㆍ소설 등 80여 편의 미발굴 원고 국내 최초 수록!
육필편지, 초판시집, 판화, 사진 등 컬러화보 50여 컷 수록!

서정주, 이용악과 함께 1930년대 한국 시단의 천재로 불렸던 시인, 오장환. 올해로 탄생 100주년을 맞이하여 오장환의 문학세계를 총망라한 전집이 출간되었다(전4권, 솔출판사 刊).
1ㆍ2권은 박수연 교수(충남대), 노지영 문학평론가, 손택수 시인이 시집 편과 산문 편으로 편찬하였으며, 3ㆍ4권은 유성호 교수(한양대)와 방민호 교수(서울대) 등 20명의 연구자들이 모여 저술한 연구논문집이다. 시전집의 경우 현대어본과 원문을 함께 수록하여 독자와 연구자에게 모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산문전집에는 오장환의 미발굴 원고인 동화와 소설을 비롯하여 50여 컷의 화보를 수록하여 그 연구 가치를 더하였다. 3권은 오장환의 개별 시집들을 대상으로 전위적이고도 정치적인 오장환의 문학세계를 파악하기 위한 논문을 실었으며, 4권은 오장환의 문학적 편력 가운데 동시대의 문화적 기억을 중심으로 쓴 논문을 수록하였다.

저자소개

저자 : 박수연
문학평론가ㆍ충남대 교수

저자 : 노지영
문학평론가

저자 : 손택수
시인ㆍ노작 홍사용문학관 관장

목차

1. 산문집 편
남조선의 문학예술

2. 작가론ㆍ시론詩論
영국 동요 한 다발
문단의 파괴와 참다운 신문학
백석론白石論
방황하는 시정신
시단의 회고와 전망
예세닌에 관하여
조선시에 있어서의 상징
지용사師의 백록담
농민과 시
임화 시집 『찬가讚歌』
시인의 박해
민족주의라는 연막煙幕
시를 추리며
소월시의 특성
자아의 형벌
토지개혁과 시
우리들의 문화란 선후감
우리들의 문화 선후감

3. 수필ㆍ시론時論 및 기타
애서취미愛書趣味
독서여담讀書餘談
제칠第七의 고독
여정旅情
팔등잡문八等雜文
아벨의 자손
성취탕醒醉湯
화병花甁
출근통신
바다
전쟁도발자를 적발摘潑
조형미전造型美展 소감小感
머리에
삼단논법三段論法
발跋
새 인간의 탄생
‘나 사는 곳’의 시절
시적 영감의 원천인 박헌영 선생
굶주린 인민들과 대면
예술제에서(5)
유엔조위朝委 배격排擊 명언록名言錄

부록 소설 그들의 형제兄弟 동화 엿장수 할아버지 좌담 내가 본 소련 노동자들
연보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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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13쪽 남조선의 문학예술인들은 조선문화단체총연맹 산하에 굳게 뭉치어 활발한 보조를 띠우고 있다. 모든 문화를 인민에게! 모든 문화는 인민에 복무하는 문화라야 한다! 이것은 남조선 문학예술인들이 내걸고 싸우는 슬로건이 다. 남조선의 문학예술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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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13쪽
남조선의 문학예술인들은 조선문화단체총연맹 산하에 굳게 뭉치어 활발한 보조를 띠우고 있다. 모든 문화를 인민에게! 모든 문화는 인민에 복무하는 문화라야 한다! 이것은 남조선 문학예술인들이 내걸고 싸우는 슬로건이 다. 남조선의 문학예술인들은 정치적 경제적 모든 악조건을 무릅쓰고 언론의 최전선에서 일간 신문의 기관지 주간 월간의 각종 잡지와 여러 단행본 출판물을 통하여 꾸준히 활동하였다. 1947년 5 월 현재의 남조선 문화단체총연맹 산하 각 동맹의 총 맹원수는 무려 15 만 8 천여 명이었다.
-「남조선의 문학예술」

2권 82쪽
“그는 시인이다”와 “그는 인간이다” 하는 둘찌간에서는 어느 것이 되겠느냐고 묻는다면 서슴지 않고 나는 “인간이 되겠다”라고 맹세를 할 것이고 또 참다운 인간이 되려 노력을 할 게다. 시라든가 노래 혹은 춤 이러한 것은 우리 인생에서 떼일 수 없는 생활에의 한태도이나 또한 그 이상의 아무것도 아닌 것이라 나는 정상한 인간의 행로 行路 가운데 문학의 길을 밟으려 한다.
-「문단의 파괴와 참다운 신문학」

2권 239쪽
찾아야 한다. 무슨 일이 있든지 반드시 찾아내야만 한다. 향배向背를 잃어버린 나의 방향은 어디에 있는가. 나의 이념이 여! 조금만 조금만 맑아지거라. 나의 생존의 의의란 어디에 있느냐. 이렇게 자나깨나 생각한다고 남만 보면 이야기하고 제 자신에 게도 들리어주나 나는 한결같이 명치정 거리를 기웃거리며 거닐고 있다.
-「팔등잡문八等雜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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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모더니스트에서 리얼리스트로, 청춘의 시인 오장환 짧고도 치열했던 20년간의 시적 편력을 담은 전집 “그는 모더니즘 이전에 문학 자체로써 계속 어떤 한계를 부수려 했다. 그에게는 그 한계를 부수는 과정이 곧 시를 쓰는 과정이었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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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니스트에서 리얼리스트로, 청춘의 시인 오장환
짧고도 치열했던 20년간의 시적 편력을 담은 전집

“그는 모더니즘 이전에 문학 자체로써 계속 어떤 한계를 부수려 했다.
그에게는 그 한계를 부수는 과정이 곧 시를 쓰는 과정이었다.”

전집 1권에는 오장환이 서른넷의 나이로 짧은 생을 마감하기까지 출간되었던 다섯 권의 시집, 『성벽城壁』(1937), 『헌사獻詞』(1939), 『병病든 서울』(1946), 『나 사는 곳』(1947), 『붉은 기』(1950) 초간본을 저본으로 삼아 현대어로 수록하되 원발표면과의 비교ㆍ해설을 세심하게 수록하였다. 아울러 다섯 권의 시집 원문을 모두 부록으로 실어 오장환 시 연구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또한 이번 전집에는 그간 독자들에게 공개되지 않았던 미발굴 원고들이 국내 최초로 수록되어 그 의미가 깊다. 오장환의 시 15편, 동시 46편, 어린이시 1편, 일어시 10편, 번역동시 6편 등 78편의 원고가 독자들에게 최초 공개되어 오장환의 또 다른 면모를 조명할 수 있는 연구 가치를 더하고 있다. 한편 그동안 학계에서 1933년 등단작으로 알려졌던 「목욕간」은 이번 전집 작업을 통해 1932년 발표작 「조선의 아들」이 새로이 발굴되면서 연구 상 의미 있는 성취를 거두었다.
전집 2권에는 오장환이 생전에 단행본으로 출간한 『남조선의 문학예술』(1948)과 작가론 및 시론詩論, 미술평과 시평時評, 수필 및 기타 잡문을 수록하였다.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오장환의 미발굴 산문과 소설, 동화, 좌담을 싣는 한편, 이중섭을 비롯한 당대 화가들의 그림으로 장식된 초판 시집, 판화 및 육필 편지, 신문기사, 발표지면 등 50여 컷의 화보를 수록하였다. 1930~40년대 당대성을 사실적으로 복원한 이번 전집은 오장환의 문학세계를 이해하는 중요한 디딤돌이 되어줄 것이다.

오장환의 문학이 오늘날 여전히 읽히는 까닭
― 불모의 땅에서 부른 청춘의 노래

3권 『불모의 땅에서 부른 청춘의 노래』 1부는 총론의 성격을 띤다. 해금 이후 오장환 시를 본격적으로 탐구한 최초의 연구와 오장환의 정치성과 전위성을 함께 고찰한 연구를 실었다. 2부는 『성벽』, 『헌사』, 『병든 서울』, 『나 사는 곳』, 『붉은 기』 다섯 권 시집 중 시기를 특정하여 해당 시집의 특성을 탐구한 연구, 3부는 오장환의 시 세계를 확장할 수 있는 동시와 장시 「황무지」, 「전쟁」 등을 고찰한 연구를 수록하여 현재까지의 오장환 연구를 갈무리하는 동시에 앞으로 오장환 시연구의 방향성을 보여준다.

식민시대와 해방공간을 관통했던 시의 전사戰士
― 오장환과 그의 시대

4권 『오장환과 그의 시대』는 오장환의 문학적 편력 가운데 동시대의 문화적 기억을 중심으로 쓴 논문들을 모았다. 보들레르의 댄디즘을 통해 오장환 특유의 댄디즘을 해명하는가 하면, 전통과 근대 사이에서 새로운 길을 개척해온 오장환 시 세계에 대한 해석한다. 그리고 당대 지식인 임화와 백석 시인과의 영향관계 속에서 오장환을 조명하고 해방 후부터 월북 후 시기까지 오장환이 변모해온 양상을 시대와의 연관 속에서 조망할 수 있는 구체적 해석을 제시한다.

“사랑하는 내 땅이여, 조선이여! 행동력이 없는 나는 그저 울기만 하면 후일을 위하여, 아니 만약에 후일이 있다면 그날의 청춘들을 위하여 우리의 말과 우리의 글자와 무력한 호소겠으나 정신까지는 썩지 않으려고 얼마나 발버둥쳤는가.” - 『나 사는 곳』(1947) 중에서

침울한 현실의 한복판을 시의 언어 그 자체로 걸어간 시인, 오장환. 이번 전집은 그의 문학세계가 한국 현대시사에서 차지하는 또 하나의 긍정적인 위치를 볼 수 있게 하는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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