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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 운명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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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8971997044
ISBN-13 : 9788971997048
명리: 운명을 읽다 중고
저자 강헌 | 출판사 돌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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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1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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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겉표지만 조금 상한 줄 알았는데 내용도 조금 체크되어 있네요. 돈이 비례해서 딱 맞게 책정하신거 하지만 내용도 표시되어 있다고 사전고지 해주셨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5점 만점에 4점 dmswo0*** 2019.11.19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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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자신의 운명을 읽어라! 인간은 언제나 자신의 운명을 궁금해 한다. 생로병사의 틀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인간의 숙명은 그것을 극복하거나 피하기 위한 여러 방법을 강구해왔고, 그 중 하나가 바로 명리학이다. 그렇다면 명리학이란 수련과 오랜 공부를 통해서만 알 수 있는 것일까? 저자는 『명리: 운명을 읽다』를 통해 단호하게 아니라고 답하며, 그것의 전제는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사람은 없다는 데서 출발한다고 밝힌다.

입문자의 눈높이에 맞춘 명쾌한 명리학 이론서다. 개별 글자에 대한 설명에서 원국표 전체를 이해하는 것까지 단계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알아야 할 것은 정확하고 분명하게 설명하면서 마치 흥미로운 에세이를 읽듯이 술술 읽힌다. 또한 수많은 시각 자료와 다양한 사례의 배치를 통해 단계별로 알아야 할 것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줌으로써, 자연스럽게 명리학 전문 용어를 익히고 원국표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게 된다.

저자소개

저자 : 강헌
저자 강헌(姜憲, 1962~)은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사대부고를 졸업할 때까지 부산에서 살았다. 소설가가 되고 싶어서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들어갔지만 자신에겐 그런 재능이 없다는 것만 확인하고 같은 대학의 음악대학원으로 방향을 바꾸었다. 음악을 좋아한 탓이지만 거기서도 좋아하는 것과 밥벌이는 다르다는 것만 확인하고 대학원 졸업 후 아무런 연고도 없는 영화판으로 별 생각 없이 뛰어들었다. ‘장산곶매’라는 독립영화집단에서 <오! 꿈의 나라>, <파업전야>, <닫힌 교문을 열며> 등을 만들었고, 상업 영화 시나리오 <아담이 눈뜰 때>, <정글스토리>, TV 드라마 <제3극장> 등을 썼지만, 이 일 역시 오래 하지 못했다. 후배의 부탁으로 김현식에 대한 평론을 썼다가 졸지에 음악 평론가가 되어 꽤 오랫동안 먹고살았고, 그 과정에서 『예감』, 『상상』, 『리뷰』 같은 문화계간지들을 또래 동료들과 만들기도 했으며, 홍익대와 성공회대 그리고 단국대와 성균관대 등에서 대중음악사를 20년 동안 가르쳤다. 평생을 비정규직으로 살며 <자유>, <포크 30주년 기념 페스티벌> 같은 콘서트와 <끝나지 않는 노래>, <천변살롱>, <천변 카바레>, <공주는 잠 못 이루고> 같은 음악극도 만들었지만, 그 어느 것도 이렇다 할 만한 결과물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한마디로 명함에 박을 타이틀 하나 변변한 것이 없는, 빈 수레가 요란하기만 한 삶이라고 할 수 있겠다.
다만, 한결같았던 것은 재수생 때부터 엄청 마셔댄 술과 음식 기행. 하지만 마흔세 살 되던 해 대동맥이 찢어지는 중상을 입고 쓰러져서 생사를 헤맨 뒤로 술마저 그를 떠나게 되었다. 그 아쉬움으로 남산 자락에서 와지트라는 이름의 와인 클럽을 열어 지금은 세상을 떠난 유명아 셰프와 24절기 메뉴를 개발하기도 했고, 음식 팟캐스트 <걸신이라 불러다오>를 만들었으며, SBS 라디오 <황교익?강헌의 맛있는 라디오>도 진행했다. 그리고 벙커1에서 음악부터 와인, 축구, 명리학에 이르는 다양한 강좌를 열었으며, 그 결과로 생애 첫 번째 저서 『전복과 반전의 순간』을 발간할 수 있었다.
하지만 쓰러진 이후 11년간 그가 가장 몰두했던 것은 명리학이다. 모든 것을 잃고 황폐해진 상황에서 운명에 대해 처음으로 겸허해진 자기 자신을 발견했고, 그 의문에 대한 해답의 틀로 명리학을 독학했다. 그 결실은 벙커1의 <강헌의 좌파명리학>이라는 제목의 강좌로 이어졌고, 예상 밖의 호응을 얻으며 3년째 3기 과정에 들어서게 되면서 ‘哲공소’라는 이름의 작은 명리학 연구소도 열게 되었다. 그가 꿈꾸는 것은 보다 많은 이들이 온갖 허세와 오욕으로 더럽혀진 명리학의 본질을 소박하게 깨닫고 우주적 존재로서의 인간의 평등한 존엄함과 상생의 조화를 즐겁게 동무하는 것이다.

목차

[序文을 빌려 世上에 告하다] 나는 滿人의 命理學者化를 꿈꾼다
0강. 음악평론가, 명리학을 말하다
1강. 명리학이란 무엇인가 - 명리의 인간학
*원국표와의 첫만남
2강. 만물의 기초 - 음양과 오행
*원국표의 음양과 오행
3강. 우주의 질료로 만들어진 인간과 인간의 운명 - 천간과 지지
*원국표의 천간과 지지
4강. 갈등과 충돌, 조화와 변화 - 합과 충
*원국표의 합과 충
5강. 사회적 존재로서의 성격과 관계 - 십신 또는 육친
*원국표의 십신 또는 육친
6강. 동력과 변수 - 십이운성과 신살
*원국표의 십이운성과 신살
7강. 우주엔 좋은 것과 나쁜 것은 없다 - 신강신약, 원국의 완성
*원국표의 신강신약
8강. 넘치는 것과 모자라는 것 - 건강용신과 행운용신
*원국표의 건강용신과 행운용신
9강. 나아감과 물러남 - 대운
*원국표의 대운
10강. 어떻게 살 것인가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명리학, 혹세무민의 잡설? 나를 찾아가는 내비게이션! 명리학(命理學)은 단순히 미래를 알아맞히는 점술(占術)이 아니다. 애초 명리학은 동양학의 한 줄기로서 한의학과 풍수와 더불어 조선 시대 과거 시험의 한 과목으로까지 등장했던 분야이기도 하다. 그러...

[출판사서평 더 보기]

명리학, 혹세무민의 잡설? 나를 찾아가는 내비게이션!
명리학(命理學)은 단순히 미래를 알아맞히는 점술(占術)이 아니다. 애초 명리학은 동양학의 한 줄기로서 한의학과 풍수와 더불어 조선 시대 과거 시험의 한 과목으로까지 등장했던 분야이기도 하다. 그러나 한의학은 이미 대학의 정규 과정이 된 지 오래이고, 풍수 역시 그것의 학문적 의미에 대해 고찰이 되고 있는 것에 비해 명리학은 여전히 혹세무민의 잡설 취급을 받고 있다.
그런데 한편으로 명리학에 관한 대중적인 관심과 그 영향력은 식을 줄을 모른다. 신문과 잡지에서 ‘오늘의 운세’는 빠진 적이 거의 없고, 인터넷 모바일 시대에 이른 오늘날 그 위세는 나날이 커져만 가고 있다. 그뿐만이 아니다. 자신의 미래와 운명에 대해 궁금한 이들이 명리학을비롯한 종류도 다양한 온갖 것을 찾아다니며 형성한 시장의 규모는 어림잡아 6~7조 원으로 추정될 정도이고, 아마도 이 추세는 갈수록 더하면 더했지 줄어들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명리학이란 무엇인가. 이 책의 저자인 강헌은 명리학이란 운명의 이치에 관한 학문이며, 음양오행(陰陽五行)이라는 잣대로 인간의 본성을 탐구하려는 학문이라고 정리한다. 아울러 명리학을 통해 나 자신을 깊이 알 수 있으며, 나아가 나와 너, 나와 우리의 관계의 문제까지 아울러 인생의 고비마다 만나게 되는 숱한 갈등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거라고 이야기한다. 그래서 저자인 강헌은 명리학이야말로 자신에게로 가는 지도이자 내비게이션이라고 단언한다.

운명이 궁금하다? 스스로 읽어라!
인간은 모두 자신의 운명이 궁금하다. 생로병사의 틀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인간의 숙명은 그것을 극복하거나 피하기 위한 여러 방법을 강구해왔고, 그 중 하나가 바로 명리학이다. 과학의 시대에 웬 명리학이냐고 되물을 수 있다. 그러나 바로 과학의 시대, 오히려 그 선진문명이 발달할수록 오히려 인생의 불확정성이 커지기 때문에 사람들은 더욱더 자신의 운명이 궁금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많은 이들이 선택하는 방법은 누군가를 찾아가는 것이다. 단돈 몇 만 원을 손에 쥐고, 생전 한 번도 보지 못한 누군가의 앞에 앉아 자신의 운명을 점치는 것이다. 익숙한 풍경이 아닐 수 없다. 그렇다면 과연 이것은 현명한가. 과연 명리학이라는 것이 수련과 오랜 공부를 통해서만 알 수 있는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발품을 팔아 누군가를 찾아가야만 그 해법을 들을 수 있는 것인가.
저자인 강헌은 단호하게 아니라고 답한다. 그것의 전제는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사람은 없다는 데서 출발한다. 아무리 오랜 시간 공부를 해온 사람이라 할지라도, 그가 나에 대해 나보다 더 잘 알 수는 없다. 그렇다면 과연 난생 처음 만난 그는 나의 운명을 과연 정확하게 풀어줄 수 있을까. 제대로 나의 운명을 알기 위해서는 나와 나를 이루는 숱한 주변의 이야기를 들려줘야 하는데, 그럴 시간과 비용을 우리는 감당할 수 있는가. 그렇다면 운명이, 나아가 나 자신을 알고 싶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답은 간단하다. 스스로 자신의 운명을 읽는 법을 익히는 것. 그렇게만 된다면 한 해가 시작될 때마다, 뭔가를 판단하고 결정할 때마다, 상황과 관계의 어려움에 부딪칠 때마다 매번 돈을 쥐고 누군가를 찾아가지 않아도 된다.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명리학을 공부하여 스스로 원국을 해석할 수 있게 되면, 무엇보다 자신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는 결과도 얻게 된다.

운명을 스스로 읽을 수 있다? 누구나 읽을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그것이 가능한가. 약 10여 년 전 뜻하지 않은 대동맥 박리로 생사의 경계를 넘어선 저자는 전남 해남에서의 요양생활 중 우연히 명리학을 접하게 된다. 이후 명리학에 관해 구할 수 있는 모든 책을 구해 읽으며, 깊이 공부한 그는 명리학이 많은 사람이 가지고 있는 선입견과는 다른 것임을 깨닫게 된다. 아울러 지금까지 알려진 명리학이 얼마나 많은 오해와 편견 속에 존재했는가에 관해 문제의식을 갖게 되었다. 건강을 회복하고 다시 서울로 올라온 그는 자신이 공부한 명리학에 관해 주변 사람들에게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나는 만인의 명리학자化를 꿈꾼다”라는 슬로건으로 만나는 사람들에게 명리학에 관해 이야기하던 것은 입소문을 통해 점점 확산되어갔고, 그 소문은 대학로 벙커1에까지 전해져 그곳에서 ‘강헌의 좌파명리학’이라는 제목의 연속 강연을 하는 데까지 이른다. 그리고 거기에서 놀라운 현상이 일어났다. 명리학에 관한 젊은 층의 관심은 출발부터 가히 폭발적이었다. 이미 시작된 지 3년여가 지난 이 강연은 여전히 매회 수강생들로 가득 차고, 유료 회원만이 들을 수 있는 온라인 강의를 통해 수만의 명리학 입문자가 탄생했으며 기초반, 심화반, 세미나반을 수강생들끼리 스스로 조직하여 더욱 깊이 있는 명리학 공부를 해나가는 데까지 이르고 있다. 단순한 호기심에서, 또는 마음의 절박함을 품고 강연을 듣기 시작했던 이들은 ‘강헌의 좌파명리학’을 통해 명리학을 공부함으로써 자신과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읽는 것이 누구나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해냈다.

이미 그 효용을 검증 받은 강연을 저본으로
철저히 입문자의 눈높이에 맞춘 명쾌한 입문서의 등장!

그렇다면 정말로 이 책을 통해서 명리학을 공부하는 것이 가능한가. 그것은 어떻게 가능한가. 명리학을 공부하기 위해 사람들이 선택하는 것은 수많은 인터넷의 정보와 수많은 전문가들이 펴낸 책들이다. 한 번 펼쳐보자. 알 수 없는 언어와 어려운 문자들이 난무한다. 무슨 말인지 알 수가 없다. 이걸 공부하느니 차라리 몇 만 원 내고 물어보는 게 빠르겠다, 싶은 생각이 저절로 든다.
『명리-운명을 읽다』는 그런 명리학에 관한 선입견을 뛰어넘는다. 이 책은 앞서 말했듯 약 3년여의 시간 동안 많은 수강생들의 검증을 통해 그 내용의 신뢰도를 담보한 ‘강헌의 좌파명리학’을 저본으로 삼았다. 다시 말해 이미 스스로 자신의 운명을 읽는 길라잡이로서 이 책의 효용은 검증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책은 단순히 ‘강헌의 좌파명리학’을 그대로 옮겨 만든 데서 그치지 않는다. 거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강연을 통해 얻은 저자 강헌의 오랜 경험과, 이 강연을 통해 명리학 초심자에서 전문가 수준의 식견을 갖추게 된 제자들의 도움을 받아 처음부터 원고의 완성 단계까지 수차례의 검수를 통해 철저하게 입문자의 눈높이에 맞춰 서술, 정리, 보완되었다.
이 책의 취지는 매우 간단하다. 알파벳보다 적은 수의 글자를 외우고 이것을 바탕으로 몇 가지의 원리만 이해하면 누구나 자신의 운명은 가늠해볼 수 있게 한다는 것, 바로 그것이다. 이 취지에 철저하게 맞춰 이 책은 개별 글자에 대한 설명에서 원국표 전체를 이해하는 것까지 단계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그것의 큰 틀을 이루는 것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저자 강헌의 유려한 글맛이다. 알아야 할 것은 정확하고 분명하게 설명하면서 마치 흥미로운 에세이를 읽듯이 술술 읽히는 명리학 책을 그가 아닌 누가 과연 쓸 수 있을 것인가. 내용의 함량과는 별개로 페이지를 넘기는 그 자체가 어려웠던 그동안의 수많은 책들에 비해 이 책은 아주 기본적인 것에서부터 차근차근 단계별로 알려주면서도 그 서술의 방식이 남다르다.
또한 수많은 시각 자료와 다양한 사례의 배치를 통해 단계별로 알아야 할 것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줌으로써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느새 명리학의 전문 용어가 익숙해지고, 아무것도 몰랐던 원국표가 점점 항목별로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알 수 있게 된다.
또한 이 책을 펴내기 전 명리학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는 이들을 선별하여 미리 원고를 읽히는 과정을 통해 여전히 어려운 부분들을 보완하고, 이해를 돕기 위한 다양한 장치를 개발, 배치함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이 책을 좀더 쉽게 만날 수 있도록 고려한 것 또한 주목할 만하다.
그 결과 이 책을 통해 이제 명리학은 더 이상 알 수 없는 문장과 단어가 난무하는, 어렵기만 한 세상의 학문에서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우리 곁의 학문으로 다가왔다.

강헌? 바로 그 강헌!
음악평론가, 만인의 명리학자화를 외치다

이 책의 저자는 음악평론가로 대한민국 문화계를 풍미하는 바로 그 강헌이다. 문화 전방의 르네상스인이라 일컬어지는 강헌과 명리학은 얼핏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라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그는 40대 초중반 갑작스런 대동맥 박리로 죽음의 문턱을 넘나든 뒤 명리학을 접하게 되었고, 그후로 지금까지 약 10여 년 동안 줄기차게 명리학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그는 명리학이야말로 그 어떤 서양의 학문 체계보다도 인간과 우주의 관계, 인간 그 자체의 본질에 접근하는 데 있어서 많은 혜안을 던져주는 합리적인 학문이며, 이를 통해 인간의 평등한 존엄함과 상생의 조화를 이루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있다.
이러한 명리학에 관한 그의 신념은 나아가 ‘골방의 명리학’을 ‘광장의 명리학’으로 탈바꿈해야 한다는 주장에 이르렀고, 한정된 이들에 의존했던 명리학을 스스로 이해할 수 있는 명리학으로 만들기 위한 행동에 나서게 했다. 그는 ‘만인(萬人)의 명리학자화(命理學者化)’라는 슬로건을 외치며 명리학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 책의 출간 역시 그러한 노력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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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명리 도서 리뷰 | oh**ehan | 2018.02.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인터넷교보문고를 통해서, '명리: 운명을 읽다' 라는 제목의 책을 저렴하게 구입하게 되었는데, 관련하여 리뷰를 몇 자 남겨봅...
    인터넷교보문고를 통해서, '명리: 운명을 읽다' 라는 제목의 책을 저렴하게 구입하게 되었는데,
    관련하여 리뷰를 몇 자 남겨봅니다.
    참고삼아 책의 사이즈를 표지부분 포함하여 직접 측정해 보았습니다. 
    가로의 길이는 약 15.5 센티미터 정도, 세로의 길이는 약 22.6 센티미터 정도 되었습니다.
    책의 두께는 약 2.1 센티미터 쯤 되었습니다.
    총 333 페이지 분량으로 되어 있었고,  2018.1.8 초판15쇄본의 책으로 수령할 수 있었습니다.
    컬러풀한 디자인으로 꾸며져 있어서 지루함없이 흥미있게 내용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책 앞표지와 뒷표지를 보면, 안쪽 뒷면에 각각 명리이해의 기초, 원국표의 기본구성에 대한 내용도 
    보기 좋게 요약 정리 되어 있어서, 본문 이해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초보자의 입장에서 명리학을 보다 쉽게 접근해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 읽기 쉽지 않은 책 | KT**07 | 2016.05.2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운명을 아는 이는 몇이나 될까, 아니 정말 운명을 읽을 수 있을까? 답답한 마음에 자꾸 눈길이 가는 책이지만, 눈길...

    운명을 아는 이는 몇이나 될까, 아니 정말 운명을 읽을 수 있을까?

    답답한 마음에 자꾸 눈길이 가는 책이지만, 눈길 가는 만큼과는 상관 없이 읽기 어려운 책이다. 지인의 추천도 추천이지만, 그 이전 '강헌'이라는 저자 이름을 보고 이런 책도 쓰셨구나 했던 터라 망설임 없이 손에 들었다. 하지만 복잡한 마음만큼 속도가 안 붙는다.

    명리학 자체에 대한 이해 부족이라기 보다는 저자의 말처럼 '오해'가 문제라는 생각에 접고 펴기만을 계속하게 만드는 책이다. 그럼에도 읽어볼만한 이유가 있는 것은 "운명을 단정적으로 규정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폭력"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는 '운명'이라는 말이 '운용하다, 운전하다'는 뜻을 가진 '운'과 '명'의 합친 말이며, 이것에 대한 답을 구하고자 하는 것이 '명리학'이라고 소개하면서

    "우리는 각자의 삶에 주어진 명의 가치는 동일하다는 것을 정확히 이해해야 한다. 모두가 다 소중하고 존엄하다.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주어진 명을 바탕으로 그것을 어떻게 잘 운용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그 해법을 찾아가는 것이다."라고 설명한다.

    그렇기 때문에 살면서 "단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누군가를 찾아가서 자신에게 닥칠 앞으로의 일에 대해서 묻는 것은 현명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매우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현세에서 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므로 나를 알고 너를 만나며, 나아가 우리를 깨닫는 과정을 굉장히 합리적으로 설명해주는 게 명리학이며, 누구나 쉽게 공부할 수 있다는 게 저자의 주장이다.

    "어마어마한 명리(名利)를 얻겠다는 허황된 욕심만 품지 않는다면, 명리학은 절대 어렵지 않다"는 저자의 말마따나 욕심 부리지 않고 차분히 읽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 명리, 운명을 읽다 | kr**hn316 | 2015.12.26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명리, 운명을 읽다   이 책은?   먼저 이 책의 분류가 궁금했다. 다 읽...

     

    명리, 운명을 읽다

     

    이 책은?

     

    먼저 이 책의 분류가 궁금했다. 다 읽고나서도 어떤 분야로 분류해야 할지 난감했다.

    그래서 부득이 인터넷 서점으로 들어가서 이 책의 분류를 살펴보니, <인문/교양 일반><인문 > 동양철학 > 동양철학의 이해/동양철학사>로 해 놓았다.

     

    그 안에 인문과 동양 철학이 들어있다는 말인데, 나는 그러한 것을 발견하지 못했으니, 인문에 대한 개념, 동양철학에 대한 개념이 서로 다르거나, 아니면 내가 읽으면서 그러한 면을 놓친 게 분명하다.

     

    이 책의 저자는?

     

    이 책의 저자는 강헌. 들어보지 못한 이름이다.

    그런데 책에서는 저자 사진이 없지만, 인터넷에서 보게 된 저자의 얼굴이 낯이 익다. 방송에서 또는 신문지상에서 본 적이 있다. 그것도 명리에 관련해서가 아니라, 음악과 관련해서 말이다. 음악평론가로 활동한 사람이다.

     

    음악평론가가 명리학에 관한 책을 쓰다니 신기해서 저자의 이력을 찾아보니, 실로 다양한 경력을 가진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런 경력을 가진 저자라면 설사 이 책이 다소 내 생각과 다를지라도 그의 인생 자체에서 무언가 교훈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간단히 소개하자면, 대학원 졸업 후 영화판으로 뛰어들어, <! 꿈의 나라>, <파업전야>, <닫힌 교문을 열며> 등을 만들었고, 상업 영화 시나리오 <아담이 눈뜰 때>, <정글스토리>, TV 드라마 <3극장> 등을 썼고, 후배의 부탁으로 김현식에 대한 평론을 썼다가 졸지에 음악 평론가가 되어 꽤 오랫동안 활동했다. 마흔세 살 되던 해 대동맥이 찢어지는 중상을 입고 쓰러져서 생사를 헤맨 뒤로 이후 11년간 명리학에 몰두했다. 모든 것을 잃고 황폐해진 상황에서 운명에 대해 처음으로 겸허해진 자기 자신을 발견했고, 그 의문에 대한 해답의 틀로 명리학을 독학했다. 그 결실은 <강헌의 좌파명리학>이라는 제목의 강좌로 이어졌고, 예상 밖의 호응을 얻으며 3년째 3기 과정에 들어서게 되면서 공소라는 이름의 작은 명리학 연구소도 열게 되었다. (인터넷 서점, Yes 24 책 소개에서 요약인용)

     

    이 책의 내용은?

     

    저자는 보다 많은 이들이 온갖 허세와 오욕으로 더럽혀진 명리학의 본질을 소박하게 깨닫고 우주적 존재로서의 인간의 평등한 존엄함과 상생의 조화를 즐겁게 동무하기를 꿈꾼다.

     

    그래서 펴낸 이 책의 취지는 매우 간단하다. 알파벳보다 적은 수의 글자를 외우고 이것을 바탕으로 몇 가지의 원리만 이해하면 누구나 자신의 운명은 가늠해볼 수 있게 한다는 것, 바로 그것이다. 이 취지에 철저하게 맞춰 이 책은 개별 글자에 대한 설명에서 원국표 전체를 이해하는 것까지 단계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명리학이란?

     

    저자의 설명에 의하면, 명과 운을 합친 말이 바로 운명(運命)이고, 이것에 대한 답을 구하고자 하는 것이 바로 명리학이다.

     

    저자는 명리학의 개념을 그렇게 정리한 다음에 덧붙이기를, “기본적으로 인간과 그 삶을 이루는 많은 요소를 어떻게 조화롭게 구성할 것인가, 그 조화롭게 구성된 요소를 가지고 어떻게 해야만 인간이 가진 가치를 잘 드러낼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하여 말하고 있는 것이다, 라고 강조한다.(11)

     

    그런 개념도 좋지만, 특히 마음에 와 닿는 부분은 제 10<어떻게 살 것인가>에서 내린 명리학의 정의이다.

     

    저자는 명리학에 대한 설명을 다 마친 후에, 남는 문제가 하나 있는데 바로 그게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의 문제라 한다.(326)

     

    인간의 삶은 세 개의 접점에서 결정된다고 한다.

    바로, 하고 싶은 것, 할 수 있는 것, 해야 하는 것, 이 세 가지다.

    그래서 사람이 하고 싶은 것, 할 수 있는 것, 해야 하는 것을 지혜롭게 조화시키며 창조적으로 해나가기 위해서 도움을 주는 것이 바로 명리학이라 한다.(328)

     

    가장 공들여 읽은 부분

     

    내가 가장 공들여 읽은 부분은 제 1<명리학이란 무엇인가>이다.

    명리학이 무엇인지 궁금하고, 그 역사는 어떻게 진행되어 왔는가에 대하여 알고 싶었는데, 그 이유는 저자가 확실하게 밝힌 것처럼, 명리학이 미신인가 아닌가 하는 점에 있었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명리학을 빙자하여 점을 치는 행위를 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거부감이 있기 때문이다. 그 점에 대하여 저자는 명리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이 인문 사회 과학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밝힌다. 아울러 명리학에 대한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 사주에 대한 오해를 야기하는 것이 무엇인지 밝혀놓고 있다.

     

    사주에 대한 오해들

    - 사주에 좋고 나쁜 것은 없다.

    - 한 사람의 운명은 미리 정해진 것은 아니다.

    - 같은 시간에 태어난 사람일지라도 삶은 다르다.

     

    저자의 이 말 명심해야

     

    명리학을 통해 스스로의 삶을 주체적으로 재구성한다면 이 세상은 더 행복해지고 더 정의로워질 거라는 믿음, 그것이 내가 줄기차게 만인의 명리학자화를 부르짖는 이유다.”

     

    다 읽고 나서

     

    책을 다 읽고 서평을 쓰려고 보니, 열심히 읽었던 것에 비하면 이 책을 정리 요약하는데 힘이 들었다. 그렇게 손에 잡히지 않은 것은 열심히 읽는다고 하긴 했지만 그렇지 못했다는 것일지도 모른다.

     

    독서백편의자현(讀書百遍義自見)이라는데, 이 책을 백번을 읽지 않아서 그런지,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많았다. 다 읽고 나서도 그 줄기를 가늠할 수 없으니, 결국 이 책은 나의 한계를 넘는 책인 것 같다. 한마디로 역부족(力不足)이다.

     

    그래도 이 책이 말하는 것 중에 운명 앞에 겸손하라’(326)는 말이 있으니, 조금은 마음이 놓이긴 하다이런 책을 읽으면서 나의 부족을 깨닫는 것, 그것 역시 운명 앞에 겸손해지는 하나의 방편이 아니겠는가, 생각이 들어서이다. 

  • 명리_운명을 읽다. | ca**el | 2015.12.1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1
    벙커1 공고란에 좌파명리학 수강생 모집 소식을 보았던 것은 순전히 우연이었다. 2013년의 긴 겨울을 보낼 준비를 하고 있던 ...

    벙커1 공고란에 좌파명리학 수강생 모집 소식을 보았던 것은 순전히 우연이었다. 2013년의 긴 겨울을 보낼 준비를 하고 있던 나는 아무 생각없이 강의를 신청했다. 강의자 '강헌'이라는 사람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나는 그가 벙커에서 음악에 대한 강의를 한다는 것을 들었을뿐이었다.

     

    아무생각없이라고 했지만 어쩌면 대중음악평론가의 명리학 강좌는 온라인으로 오프라인으로 돈을 주고 보았던 사주팔자와는 뭔가 다르지 않을까 하는 직감을 들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겨울의 시작과 함께 봄을 맞이했던 기간까지 들었던 강의는 오행과 음양 등 이미 익숙한 키워드 위에 차곡차곡 쌓여 올라갔다. 한문에 대한 평균 이상의 지식을 있었고, 어렸을때부터 취미로 호기심으로 절박함으로 보았던 사주팔자에 대한 강의였지만 8개의 글자가 만들어내는, 더하여 음약의 변화, 절기, 대운과 세운의 변화와 유기적으로 살아있는 생명처럼 흘러가는 강헌 사부의 명리학 강의는 신기하기도 어리둥절하기도 했다.

     

    그러나 한가지만은 확실했다. '강헌' 사부는 수강생들에게 '이해'하도록 끊임없이 부추겼다. 나, 너, 우리. 그리고 시대에 흐름과 환경의 변화와 연동하는 우리의 운명을 스스로 해석하고 그 운명의 주인이 되기를 원했다. 그리고 강헌 사부는 끊임없이 "사주에는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없다" 고 말했다. 불합리한 불평등의 세상에 살면서 그 주장을 수용하기에는 너무 피로했지만 적어도 녹록치 않은 개개인의 삶이 그 말 속에 존중받고 있음음, 내 인생이 존중받고 있음을 느꼈다.

     

    그 강의가 정리되어 책으로 출간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나는 몇가지 상상을 했었다.
    명리학의 역사가 흥미진진하게 풀어져 있을려나? 수업중에 들었던 수많은 명식이 담고있는 인생 얘기를 들을 수 있으려나? 하지만 정작 출간되어 나온 책을 보니, 무엇보다 기본에, 기초에 충실한 책이었다.


    강헌사부에 입담에 홀려 슬렁슬렁 넘어갔던 개념들이 빼곡히 차근차근 꼼꼼하게 정리되어 있는 것을 보니 강헌사부가 '자기 명식은  자기가 해석할 수 있기를 원한다'라고 말했던 것이 진심을 담은 의지였음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다.

     

    책을 읽으니 강헌사부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자신을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관계속에서 질식할 것 같은 사람들에게 이 책의 정갈하고 꼼꼼한 정리는 분명 도움이 될 것같다.

     

    특히 시간적, 공간적 제한으로 실제 강의에 참여하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현장의 생생함과 강헌사부의 재밋지만 진지한 강의를 벙커1에서 제공하는 동영상 강의를 통해 들을 때, 이 책은 충실한 길잡이가 되어 줄 수 있을 것이다.

     

    모르면 두려워하고. 두려우면 숭배하거나 배척하는 경향이 그동안의 명리학에게도 투영되어 있다는 생각이 든다.  알면 이해할 수 있고, 이해하면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은 명리학도 그러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강의를 들었던 사람으로서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삶을 살아가는데 좋은 길잡이를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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