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아시아문학페스티벌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북모닝 책강
  • 교보인문학석강
  • 북모닝 이벤트
럭키의 죽음
287쪽 | A5
ISBN-10 : 8925507862
ISBN-13 : 9788925507866
럭키의 죽음 중고
저자 이재웅 |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정가
9,800원
판매가
4,500원 [54%↓, 5,300원 할인] 반품불가상품
배송비
3,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3,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2일 이내 출고 예정
모든 도서들은 당일 출고됨을 원칙으로 합니다..창고에 보관되어 있는 도서들은 이틀정도 소요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소비자의 심리상의 단순변심에 의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발송및 수취 배송비는 구매자의 부담입니다..중고도서인 관계로 최대한 반품되지 않도록 상태가 좋은 도서들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또한 모든 중고도서에 대한 상태를 상세히 기입해 드리도록 하구요..거래 택배는 로젠택배입니다.도서 산간 지역이나 제주도및 군부대..교도소에도 동일한 금액으로 발송가능하구요..이지역들은 우체국택배로 발송을
2007년 6월 18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상급 내형 중급
이 상품 최저가
3,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3,000원 청계천서점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500원 다섯남매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500원 부산보수동책방...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상급 내형 중급
  • 4,800원 아나크로니즘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7,000원 보통사람8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8,82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8,820원 [10%↓, 9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하단부분에 직인 찍혀있고 앞표지에 스티커 붙여져 있습니다 하지만 책 상태는 최상입니다 (입2A-3)*

판매자 배송 정책

  • 모든 도서들은 당일 출고됨을 원칙으로 합니다..창고에 보관되어 있는 도서들은 이틀정도 소요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소비자의 심리상의 단순변심에 의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발송및 수취 배송비는 구매자의 부담입니다..중고도서인 관계로 최대한 반품되지 않도록 상태가 좋은 도서들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또한 모든 중고도서에 대한 상태를 상세히 기입해 드리도록 하구요..거래 택배는 로젠택배입니다.도서 산간 지역이나 제주도및 군부대..교도소에도 동일한 금액으로 발송가능하구요..이지역들은 우체국택배로 발송을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0 소중한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oonsik*** 2019.06.14
69 감사합니다.깨끗해서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nami1*** 2018.06.05
68 빠른 배송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angnar*** 2018.02.07
67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eep*** 2017.09.13
66 2일이내배송이무색하게판매자의휴가로늦게배송받은것은이해하나최상급이라던책상태가책장이빠집니다. 방학도지나배송받았는데책상태까지올린정보와다르고애입에서속았다는말이나오네요. 씁쓸합니다 5점 만점에 1점 psh*** 2017.08.19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2001년 「실천문학」가을호로 등단한 이재웅 소설집. 친숙하면서도 문제적인 이웃들이 일상에서 생긴 작은 균열로부터 곧장 존재의 정체성으로 직핍하여 자멸하는 과정을 그린 9편의 단편이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우리 시대의 암울한 비극성과 인간의 실존적 고민을 끊임없이 문제제기한 작가의 첫 작품집으로, 작가는 비루하면서도 냉혹한 사회의 이면과 그 안에서 인간이 처할 수밖에 없는 비극적 외상에 주목하고 있다.

저자소개

이재웅

1974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2001년 『실천문학』 가을호에 소설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2005년에 문예진흥기금을 받았다. 장편소설『그런데, 소년은 눈물을 그쳤나요』가 있다.

목차

작가의 말

젊은 자식들이 아버지를 어떻게 망쳐놓는가?
인터뷰
젊은 노동자
고모의 사진
키스
럭키의 죽음
신년 연하장
위안
택배

《해설》현실의 체념과 비관을 넘어서는 - 고명철(문학평론가)

책 속으로

연희는 칭얼댔다. 아기 같았다. 그것은 그녀의 애교였다. 영태는 그것이 역겹기도 했고, 서글프기도 했다. 그의 머리와 가슴 속에는 모래바람이 부는 듯 했다. 뭔가가 끊임없이 서걱거렸다. 그는 딱딱하고 뜨거운 관 속에 누워 있는 것만 같았다. 몸을 뒤척...

[책 속으로 더 보기]

연희는 칭얼댔다. 아기 같았다. 그것은 그녀의 애교였다. 영태는 그것이 역겹기도 했고, 서글프기도 했다. 그의 머리와 가슴 속에는 모래바람이 부는 듯 했다. 뭔가가 끊임없이 서걱거렸다. 그는 딱딱하고 뜨거운 관 속에 누워 있는 것만 같았다. 몸을 뒤척였다. 옆으로 누웠다. 연희는 이제 그의 등에 달라붙었다. 거대한 거머리 같았다.
“나는 네가 좋아, 나는 네가 좋아, 나는 네가 좋아, 나는 네가 좋아.”
연희는 등 뒤에서 그를 껴안은 채 노래 부르듯 속삭였다. - p. 126<키스>



나는 그녀의 이름, 나이, 그리고 출생지 따위를 몰랐다. 그녀가 어디에서 왔으며, 또 이제 어디로 갈 것인지도 몰랐다. 게다가 그런 것들은 하등 중요한 것들이 아니었다. 내가 그런 것들을 안다고 해서 그녀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것이다. 나는 그녀의 삶을 모른다. 물론 나는 역사책이며 TV며, 그리고 내 어린 시절의 단상들을 통해 그녀의 인생을 어림짐작할 수는 있다. 하지만 그 어떤 것도 그녀의 인생은 아니다. 그녀의 인생은 그보다 훨씬 무의미할 수도 있는가 하면, 훨씬 잔인할 수도 있다. 그 어떤 것도 그녀의 개인적 역사를 대변해줄 수는 없다. - p. 119<고모의 사진>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우리 시대의 암울한 비극성과 인간의 실존적 고민을 끊임없이 문제제기한 젊은 소설가 이재웅의 첫 작품집『럭키의 죽음』이 랜덤하우스코리아에서 출간되었다. 이재웅은 2001년「실천문학」으로 데뷔 후 주로 사회학적 상상력과 사회적 약자로부터 소설을 이끌어내는...

[출판사서평 더 보기]

우리 시대의 암울한 비극성과 인간의 실존적 고민을 끊임없이 문제제기한 젊은 소설가 이재웅의 첫 작품집『럭키의 죽음』이 랜덤하우스코리아에서 출간되었다. 이재웅은 2001년「실천문학」으로 데뷔 후 주로 사회학적 상상력과 사회적 약자로부터 소설을 이끌어내는 작업을 해온 젊은 소설가이다. 이 책은 그의 첫 작품집이며 최근 단편소설 9편이 실려 있다. 이재웅이 펼쳐 보이는 9가지의 세계는 그가 주로 천착해온 비루하면서도 냉혹한 사회의 이면과 그 안에서 인간이 처할 수밖에 없는 비극적 외상에 주목하고 있다.

|추천말|

우리 시대는 앓고 있다. 병증은 무력감이다. 이재웅이 아홉 편의 단편들을 통해 진단한 우리 시대의 비극에 나는 공감한다. 이재웅 소설에 등장하는 친숙하면서도 문제적인 이웃들이 일상에서 생긴 작은 균열로부터 곧장 존재의 정체성으로 직핍하여 자멸하는 광경을 지켜보면서 섬뜩했다. 나 자신 발가벗겨진 느낌이 강렬했고, 내 운명에 대한 연민으로 고통스러웠다. 나를 주인공으로 삼았다는 착각이 들 정도였다. 이재웅은 아비 세대까지 거슬러 이 비극이 매우 구조적임을 보여준다. 이 시대를 진단한 최근작 중에서 치열하고 정직하기로 이만한 소설도 없으리라 싶다. 언어 역시 말이 넘쳐 뜻이 유실되지 않게끔 극도로 자제하여, 온몸으로 질문하는 인물들을 잘 살려내고 있다.(전성태 · 소설가)

이재웅은 고고학자의 눈과 귀를 갖고 있다. 사물을 다루는 그의 감각과 상상력은 고분 속의 깨어진 항아리 조각이라도 맞추듯 치밀한 데가 있다. 놀라운 것은, 그가 발굴해낸 것이 항아리 조각 같은 유물이 아니라 동시대의 생생한 일상이라는 점이다. 이재웅의 비범함은 일상의 지층을 파내려가 우리가 각질화시킨 삶을 낯설게 드러내는 데서 빛을 발한다.「럭키의 죽음」에서 보듯이, 그가 겨우 존재하는 것들의 비애와 아픔을 그려낼 때 우리는 세계의 비참 앞에 발가벗겨진 채 놓이게 된다. 그의 소설이 불편하고 어딘지 우울하게 다가오는 것은 아마도 이런 맥락에서 이리라. ‘묵뇌뢰’라고 했던가. 그의 소설 앞에서 나는 말문이 콱 막히는 침묵을 배우고, 침묵 속에서 가슴을 쿵쾅거리는 우뢰 소리를 듣는다. 누가 낯섬을 언어 형식의 문제라고만 했던가. 삶에 대한 우직할 정도의 이 진지한 성찰과 진정성에 바탕한 고고학은 동시대의 낯선 고현학으로 우뚝하다. (손택수 ? 시인)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부산보수동책방골목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6%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