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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움직이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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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쪽 | A5
ISBN-10 : 896040036X
ISBN-13 : 9788960400368
조선을 움직이는 상 중고
저자 여설하 | 출판사 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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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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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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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움직이는 상(相)』관상학(觀相學)은 사람의 운명을 판단하고 얻어진 결론으로 흉한 건 피하고 길한 걸 찾아 방법을 강구하는 걸 의미한다. 관상학은 과학적인 방법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예로부터 전해지는 점술(占術)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달마상법(達磨相法)은 물론 중국에서 일어났다. 춘추시대(春秋時代) 진(晉)나라 사람 고포자경(姑布子卿)이 공자의 눈이 겹눈동자인 걸 보고, 장차 대성인(大聖人)이 될 것을 내다본 것은 상법의 오묘함으로 풀이할 수 있다.

저자소개

아호는 여해(汝海), 한문학자, 소설가, 역사탐험가. 일제 허만련선생에게 한학 사사.
강절 소옹을 사숙하여 「주역」과 「육임」「황극책수」에 심취하다.
소설가 협회 회원. 논픽션협회 회원. 불교문인협회 회원. 추리작가협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역사의 커튼」으로 제2회 탐미문학상 수상.
번역서로는 「논어상해」「사서집주」「역해삼국유사」「그림으로 보는 고사 명언」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365일 고사성어 대백과」「新이야기 중국사(전3권)」「소설 내시」「소설 궁합」「소설 풍수비기」「소설 황제내경」「소설 무당」「소설 처용무」「미앙생전」「신점」「소설 소녀경」등이 있다.

목차

가문을 일으킨 한명회의 검은 사마귀
남이는 스물일곱에 요절할 식한(識限)
눈에 광채가 있고 입이 단아한 심희수
남편을 살린 아내의 관상법
준두(準頭)에서 난대(蘭臺) 속으로 들어간 최칠칠
철갓을 쓴 이지함은 쌍어문(雙魚紋)
법안(法眼)이 밝은 홍계관
허목의 손과 발에 나타난 책문(策紋)
만승(萬乘)의 종을 눈썹에 매달은 만공
눈썹이 셋으로 나뉜 정약용

이제마의 두드러진 광대뼈
김자점의 삼족을 멸할 이마의 붉은 점
명궁은 밝으나 천중(天中)에 점이 있던 김삿갓
자기(紫氣)가 윤택하고 둥근 신사임당
화성(火星)의 기운이 약한 인현왕후
일곱 개의 검은 사마귀가 있던 안중근
골상(骨相)을 살펴 중이 된 아도
신비로움이 숨어 있는 무학대사의 눈
눈은 있으나 눈동자가 없는 아들
지각(地殼)에 작은 무늬를 만들어 살아난 정희량

신(神)이 부족한 허난설헌의 요절
홍국영의 입 모양은 이지러진 넉 사(四)자 형태
수자문(壽字紋)을 달고 나온 정수동
우군칙의 등에 번진 용무늬 반점
1천 차고와 1만 상자를 가질 임상옥의 얼굴
왼쪽 눈과 오른쪽 눈이 분명한 이용익
정여립은 몸체와 형상이 두툼한 후중지상(厚中之相)
발바닥에 검은 점을 찍은 박중빈
신색을 의심하여 살아난 허종

와잠미(臥蠶眉)와 원앙안(鴛鴦眼)
유안(流眼)을 가진 요승 신돈
매부리코(鷹嘴鼻)를 좋아했던 어우동
바둑돌 귀(棋子耳)를 가진 이갑생의 현달
북악(北岳)에 결함이 있는 누각동 선비
신(神)이 달아나고 기(氣)가 옮겨진 이괄
명궁에 주름이 낀 조지서의 원사(寃死)
두 눈의 광채가 제자리를 지키고 있는 김시습
좋은 옥(玉)은 돌 속에서 나와야 한다
연상(年上)과 수상(壽上)이 높지 않은 진주
눈의 광채에도 삼탈(三脫)이 있다

전택궁(田宅宮)에 이상이 있는 심의
이기축을 지아비로 삼은 육요(六曜)의 상법
지극히 맑은 것은 속기(俗氣)가 있다
자기(紫氣)가 인당에 임한 이공린
소세양의 고종명(考終命)
음양도를 익힌 정붕은 혜안(慧眼)
코의 기둥에서 검은 빛이 천정으로 오른 유자광
화염속에 점으로 연기가 나타난 윤필상
푸른 기운이 침범한 조광조
연산 임금은 용골(龍骨)에 이상이 있었다

주서(奏書)의 누런 기운이 번져흐른 진성대군
분색(粉色)이 얼굴을 변하시킨 남은
전택궁에 생겨난 난문(亂紋)
난대(蘭臺)에 자기(紫氣)가 어린 황진이
머리 뒤에 높은 뼈와 사마귀가 있던 강수
제비 턱에 매의 눈이었던 거칠부
화창(禾倉)에 황색이 돌아야 장원급제
악중(岳中)에 금빛이 사공을 꿰뚫은 조위
월패가 빛나고 연궁(年宮)이 윤택한 정충신
현벽(懸壁)에 밝은 빛이 살아 돋은 엄흥도

용혈(龍穴)을 누런 빛이 감싼 설담날
공자(孔子)가 제자를 거느리고 왔다는 송시열
검은 기운이 안개처럼 서린 박광서
최관의 신수점이 맞아떨어지다
탁(濁)한 가운데 부귀가 숨어 있는 남치근
오관(五官)이 발고 큰 휴정
십일삭(十日朔)을 빌어 태어난 신재효
사흘 동안 움직이지 않고 울지도 않은 경허
붉은 비단을 감고 다닌 황사영
적의 허를 찌른 전봉준의 육효점
일생을 결정한 운명점(運命占)

박사주가 저승에서 배운 관매점(觀梅占)
원진살(元嗔煞)을 깨뜨린 홍언필
단시점(斷時占)에 능한 안변댁
오행점(五行占)으로 살아난 홍우원
왼손과 오른손도 몰랐던 이순지의 ‘윷점’
출세를 내다 본 점법(占法)
행년수법(行年數法)으로 본 이안눌의 운수

책 속으로

눈썹이 셋으로 나뉜 정약용 다산 정약용(茶山 鄭若鏞). 조선 후기의 문신이며 실학자인 그의 본관은 나주(羅州)다. 아버지는 진주목사 재원이며 어머니는 해남 윤씨 두서(斗緖)의 손녀다. 정약용의 일생을 학자들은 3기로 나눈다. 제1기는 벼슬살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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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썹이 셋으로 나뉜 정약용

다산 정약용(茶山 鄭若鏞). 조선 후기의 문신이며 실학자인 그의 본관은 나주(羅州)다. 아버지는 진주목사 재원이며 어머니는 해남 윤씨 두서(斗緖)의 손녀다. 정약용의 일생을 학자들은 3기로 나눈다. 제1기는 벼슬살이를 하던 때, 제2기는 귀양살이를 하던 때, 제3기는 향리로 돌아와 자연을 벗삼아 유유자적하던 무렵이다.

작은 산이 큰산을 가리니(小山蔽大山)
멀고 가까운 거리가 같지 않다(遠近地不同)

일곱 살 때 정약용이 지은 시다. 이 시를 읽은 부친은 장차 아들이 수학과 역법(曆法)에 능할 것이라고 예감했다. 부친의 예감은 정확히 맞아떨어졌다. 정약용은 우담(愚潭) 정시한(丁時翰)의 성리학과 해좌(海左) 정범조(丁範祖)의 문학을 배우고 나중에 성호이익을 사숙하였다. 어디 그뿐인가 광암(曠庵) 이벽(李蘗)의 서학에도 깊은 관심을 기울였다.
정약용은 일곱 살 때 천연두를 앓았다. 당시엔 천연두를 앓으면 얼굴에 심한 흉이 지기 마련이었다. 천연두는 심히 앓았는데도 흉은 한 곳도 지지 않고, 다만 오른쪽 눈썹만 셋으로 갈라졌다. 이른바 삼미(三眉)였다. 이러한 이유로 정약용은 삼미자(三眉子)라 불렸으며, 훗날 열살 이전의 작품을 모아 펴낸 것이 󰡔삼미집(三眉集)󰡕이다.
󰡔상법󰡕에 의하면, 눈썹은 맑고 수려하며 긴 경우에 이름을 날린다고 했다. 그러나 눈썹 모서리의 뼈가 높고 세로로 무늬가 지면 부모가 생존하기 어렵다고 했다. 그러나 정약용은 천연두로 인해 눈썹이 셋으로 나뉘어졌지만 맑고 청수하여 이로웠다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스물 둘에 생원에 합격하였고, 여섯 해 뒤인 스물 여덟에 문과에 올랐다. 이 무렵 정조는 문치 중흥을 꾀하였으므로 정약용의 힘은 적지 않았다. 그의 학문에 대해 정조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처럼 아름다운 지처(地處)와 문화(文華)로써 어떠한 벼슬도 못할 게 있겠는가.”
정조는 정치적으로 탕평(蕩平)을 주장했다. 그러나 시파와 벽파의 분열에는 어쩔 수 없어 남인 시파 중에서 체제공 일파를 등장시키고, 한편으론 비밀리에 체제공과 이가환․이익운 및 정약용에게 명해 남중(南中)에서 인물을 추천하게 한 적이 있었다. 이때 그들 셋은 권심언(權心彦) 한 사람을 추천했으나 정약용만은 단독으로 스물 여덟 명을 추천하여 등용시켰다. 선조 때에 이조판서를 지낸 이수광(李睡光)은 󰡔지봉유설(芝峯類說)󰡕에 다음같이 적고 있다.
<무릇 의약과 점은 같이 칭한다. 의약은 죽음에서 삶을 구하는 것이고, 점은 흉한 기운을 쫓고 좋은 기운을 따르는 일이다. 그 시초는 성인에게서 나왔으니 결코 소홀할 수가 없다>
점차 역학에 깊은 관심을 보이더니 얼마 후엔 󰡔역학서언(易學緖言)󰡕을 비롯해 󰡔복서통의(卜筮通義)󰡕 등의 점법서를 저술했다. 그에 관한 수많은 일화 중에 하나만 뽑으면 곡산의 얼음에 관한 예지력이다.
정약용이 곡산부사(谷山府使)가 되었을 때 이곳 백성들의 풍속이 요란스러워 다스리기가 만만치 않았다. 그런데도 정약용은 정당을 세우고 창고를 짓고 호적을 정리하였으며 교화를 일으켰다. 한편으론 군포를 감하고 미약전을 세우는 것 등으로 모든 일은 본래 모습으로 되돌아갔다. 그러던 어느 날 그 관속들을 이끌고 뒷산으로 올라갔는데 산기슭에 있는 돌 틈으로 물이 새어 나오는 것을 보고 정약용은 평평한 곳을 한길 남짓으로 파고 날씨가 추운 날을 골라 그곳에 기름종이를 대고 물을 대어 8치 남짓으로 얼음을 얼렸다. 그런 다음 다시 기름 종이를 깔고 그 정도 높이에서 얼리기를 반복했다.
다음해 청나라에서 사신이 왔을 때, 연내에서 마련한 음식은 많았는데 얼음이 없어 걱정들일 때 곡산의 얼음을 풀어 어려움을 해소시켰다.

p.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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