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2020책점운세보기
광화문점 초등 독서릴레이
오작교캐시
  • 한국출판문화상 북콘서트
  • 북모닝 책강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엄마 공부가 끝나면 아이 공부는 시작된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60쪽 | 규격外
ISBN-10 : 8947544795
ISBN-13 : 9788947544795
엄마 공부가 끝나면 아이 공부는 시작된다 중고
저자 서안정 | 출판사 한국경제신문
정가
16,000원 신간
판매가
13,430원 [16%↓, 2,57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9년 5월 2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3,43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4,400원 [10%↓, 1,6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3 책 상태 괜찮고 잘볼께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totlove*** 2020.01.02
32 빠른 배송에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점 만점에 5점 sic*** 2020.01.02
31 책은 깨끗하고 배송도 빠르나 좀 비싸요 5점 만점에 4점 iew*** 2019.12.30
30 책의 내용이 희망사항에 부합되고 택배도 비교적 빨라 만족함 5점 만점에 5점 soho1*** 2019.12.17
29 잘읽을게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leefr*** 2019.12.1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엄마의 공부가 끝났을 때 비로소 아이의 공부가 시작된다! 세 아이를 사교육 없이 영재로 키운 푸름이 닷컴의 육아 멘토 서안정이 개성 강한 세 아이들의 사춘기를 함께 통과하면서 육아가 무엇인지,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는지 등 부모들에게 꼭 전달하고 싶은 이야기를 10개의 씨앗을 통해 알려주는 『엄마 공부가 끝나면 아이 공부는 시작된다』.

두려움 없이 무엇이든 도전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양육자의 믿음을 보여주는 격려, 숙제와 생활 습관 용돈교육 등에 있어서는 시간을 두고 지켜보는 관망의 자세, 스마트폰, 게임 중독 등에서는 절제를 배우는 담대한 허용 등 10개의 씨앗을 이야기하며 숙제하는 습관, 공부 스케줄 세우기, 아이의 진로 찾기, 학교를 신뢰하고 방향성을 찾는 법 등 실질적인 공부법은 물론 아이의 자존감, 행복감을 채워줄 수 있는 법까지 양육과 학습 방면에서 유용하고 실제적인 정보를 전해준다.

저자소개

저자 : 서안정
유아교육 전문 푸름이닷컴의 육아 멘토.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욕심에 1,500권이 넘는 책을 읽고 고민하며 적용한 결과 사교육 없이 세 아이를 영재로 키울 수 있었다. 17년간 푸름이닷컴에서 강사로 활동하며 생활 속 교육, 놀이 속 학습을 실천한 이야기들을 강연으로 풀어내고 있다. 등에 출연했으며 조선일보, 한국일보, 베스트베이비 등 여러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행복하고 똑똑한 아이로 키우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려줬다. 전국의 도서관, 교육청, 시·군청, 초등학교, 유치원, 건강가정지원센터, 복지관, 문화센터 등에서 부모교육 강연 및 영재교육 담당자 연수를 하고 있다.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아이의 성장에 날개를 달아주는 독서교육, 놀이워크숍 등도 진행 중이다. 아이들과 함께 놀고, 같이 책을 읽고, 즐겁게 바깥세상으로의 체험여행을 통해 아이들과 더불어 엄마 역시 성장함을 배웠다. 20년 동안 세 아이를 키우며 배우고 느끼고 실천한 것들을 《세 아이 영재로 키운 초간단 놀이육아》, 《내 아이 위대한 힘을 끌어내는 영재레시피》 등에 담아냈다.

목차

추천의 말
프롤로그_ 엄마의 믿음이 아이에게 기적을 선물한다

|첫 번째 씨앗| 믿는 순간 기적이 되는 격려
아흔아홉 가지보다 한 가지를 칭찬하라
공부에 처음 도전하는 아이|과학고에 가고 싶어요|두려움 없이 도전하는 아이로 키우려면|독이 되는 칭찬과 득이 되는 칭찬보다 더 중요한 것|칭찬은 아이가 자신의 능력을 믿게 하는 뿌리|긍정적인 힘을 심어주는 이미지 트레이닝|불안한 아이의 마음이 쉬었다 다시 날아갈 수 있도록|현대 과학이 증명한 ‘믿음의 힘’
엄마 공부 ① 행복한 부모가 행복한 아이를 키울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씨앗| 따듯하게 지켜보는 적극적인 관망
엄마의 조급함이 아이를 망친다
숙제하는 습관을 들이는 방법|아이의 숙제는 엄마의 몫?|숙제는 어디까지 도와주어야 할까|시험 기간에 아이를 돕는 방법|현장체험학습 신청서 활용하기|공부 스케줄 세우기|습관 만들기보다 더 중요한 것|용돈교육은 어떻게 해야 할까|용돈교육보다 더 중요한 것|호모 이코노미쿠스
엄마 공부 ② 나를 위한 즐거운 소비를 해보세요

|세 번째 씨앗| 절제를 위한 담대한 허용
스마트폰과 게임에 대처하는 자세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여유|컴퓨터와 스마트폰 얼마만큼 허용해야 할까|게임 중독을 막기 위한 아이디어|스마트폰의 세계에 발을 내딛다|스마트폰, 허용 기준은 엄마의 선택|스마트폰을 활용한 나만의 방법|만들고 싶은 현실을 말로 이야기해본다
엄마 공부 ③ 당신의 오늘을 칭찬해주세요

|네 번째 씨앗| 사람과 사람 사이에 잘 스며드는 관계
사회생활의 기초는 부모와의 관계다
모든 아이는 우리 모두의 아이다|시기와 질투가 만들어내는 따돌림 현상|엄마의 낮은 자존감이 아이의 학교생활에 미치는 영향|쉽게 아물지 않는 상처|친구 사이의 우정과 방관자의 죄책감|착해서 더 힘든 친구 관계|선량한 사람들의 이기주의|내 아이가 왕따를 당했을 때|선생님으로부터 받는 차별
엄마 공부 ④ 즐거운 마음으로 나를 위한 행동을 해보세요

|다섯 번째 씨앗| 당당하게 혼자 서는 독립
사춘기를 무난하게 극복하는 지혜
아이의 독립이 두려운 엄마|미스코리아보다 예쁜 내 엄마|내 아이의 사춘기가 시작되다|아이의 마음을 공감할 수 없는 이유|사랑과 함께 상처도 주었다|아이가 욕구와 불만을 드러내기 시작할 때|엄마의 내면 아이와 아이의 성장욕구가 충돌하는 시기|엄마가 행복하면 아이도 행복하다|여전히 아이에 대한 끈을 놓지 않아야 할 시기|사춘기 아이와 대화하는 법|사춘기 아이와 대화하는 나만의 대화법
엄마 공부 ⑤ 평소라면 하지 않을 일을 한 번쯤 해보는 건 어떨까요

|여섯 번째 씨앗| 막연하지만 언젠가 확실히 다가올 꿈
뒤에서 바라보고 선택을 믿어줘라
아이의 꿈을 부정하는 엄마|아이의 꿈과 진로 뒤에 숨어 있는 부모의 불안과 두려움|나는 왜 아이의 꿈이 불안할까|아이의 꿈도 결국은 자존감의 문제|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중에 무엇이 더 중요할까|아이가 싫다고 할 때는 그만두는 것이 옳을까|꿈을 향한 아이의 도전|결론은 사교육?|결국은 선택의 문제|아이의 꿈과 진로 찾기의 방향|자신의 색깔을
스스로 찾는 아이|꿈이 없는 아이들은 정말로 꿈이 없는 걸까|아직 꿈과 진로를 정하지 못한 아이들을 위한 조언
엄마 공부 ⑥ 평범한 일상도 특별하게 만들 수 있어요

|일곱 번째 씨앗| 든든한 배경이 되어주는 차원이 다른 힘 지식
머리 쓰는 즐거움을 알게 하라
첫 번째 키워드 ‘배경지식’|두 번째 키워드 ‘다양한 경험’|세 번째 키워드 ‘상상력’|상상은 현실과 맞설 수 있는 유일한 무기|상상력에 관한 재미있는 실험 하나|네 번째 키워드 ‘실패해도 다시 도전’|마시멜로 챌린지|아이의 실패를 기다릴 줄 아는 여유|다섯 번째 키워드 ‘몰입’| 좋아하면 질문이 생기고, 질문이 생기면 똑똑해진다|여섯 번째 키워드 ‘놀이’|아이는 놀이를 통해 사고력과 집중력을 키운다|엄마는 아이의 환경을 만들어주는 사람|아이와 놀이하는 것이 힘든 이유
엄마 공부 ⑦ 엄마 휴일을 선언해보세요

|여덟 번째 씨앗| 뇌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책
길을 잃을 때 책 속으로 들어가라
배경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쌓는 방법|책 읽기가 알려준 것들|책의 종류와 수준은 아이가 결정한다|만화책으로 토론 능력을 키우다|아이의 관심사는 좋은 대화 주제가 된다|판타지 소설의 뛰어난 학습 효과
엄마 공부 ⑧ 오늘도 행복을 선택해보세요

|아홉 번째 씨앗| 학교와 미래 사이에서의 방향
학교를 신뢰하되 방향은 갖고 가라
학교교육에 내 아이를 전부 맡기지 마라|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교교육을 신뢰하라|뜨거운 교육열의 빛과 그림자|불안은 불안을 ‘대물림’ 한다|내 아이의 가까운 미래와 부모의 불안
엄마 공부 ⑨ 내 몸에 말을 걸고 고맙다고 인사해보세요

|열 번째 씨앗| 거울 속 진짜 나와 만나는 대면
피하지 말고 상처와 만나라
엄마의 마음을 들여다봐야 할 때|아이가 슬플 때만 반응하는 엄마|아이는 부모가 믿는 만큼 자란다|나를 사랑하고 아이를 사랑하는 방법|나를 받아들이기 위한 내면 여행|나를 알아가는 두 가지 길|상처를 대면하는 방법|우리는 모두 흔들리며 피는 꽃
엄마 공부 ⑩ 내 마음은 내가 알아줘야 해요

에필로그_ 엄마의 공부가 끝날 때 아이의 공부가 바로 선다

책 속으로

이 책은 개성 강한 세 아이 스스로의 바람대로 국제고에 입학한 첫째 아이, 과학고에 진학한 둘째 아이, 일반고에 들어간 셋째 아이를 키우면서 겪은 육아 20년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세 아이들의 초등 시기를 지나 중·고등학교 시절을 거치면서 내가 새롭...

[책 속으로 더 보기]

이 책은 개성 강한 세 아이 스스로의 바람대로 국제고에 입학한 첫째 아이, 과학고에 진학한 둘째 아이, 일반고에 들어간 셋째 아이를 키우면서 겪은 육아 20년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세 아이들의 초등 시기를 지나 중·고등학교 시절을 거치면서 내가 새롭게 경험하고 깨닫게 된 얘기들과 시간이 지날수록 더 확신하게 되는, 아이를 키우는 일에 있어 꼭 전달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아냈다.
_프롤로그: 엄마의 믿음이 아이에게 기적을 선물한다

얼마 뒤 아이는 영재원 시험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말해왔다. 처음에는 정말 말리고 싶은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괜히 시험에 떨어져서 아이가 상처 입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계속 반대를 하다 보니 그 역시도 옳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엄마는 내가 떨어질까 봐 걱정이 되어서 이렇게 말리는 구나’ 하는 것을 아이도 알 것 같았기 때문이다. 결국 아이는 약간의 준비 끝에 교육청 소속 영재원에 지원했고 감사하게도 합격 소식을 듣게 되었다. 그렇게 아이는 그때부터 자신만의 발걸음으로 조금씩 공부 습관을 만들어나갔다.
_공부에 처음 도전하는 아이

세 아이 모두 영재원에 합격하고, 국제고와 과학고라는 특목고에 진학하다 보니 사람들은 종종 나와 아이들에 대해 여러 가지 오해를 한다. 많은 오해 중 한 가지는 ‘아이들이 알아서 자기 할 일을 잘할 것이다’라는 것인데, 절대 그렇지 않다. 우리 아이들은 지극히 평범하고 또 평범하다.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해봐야 먹히지 않기 때문에 하지 않는 것이고, 일찍 자라고 말해도 듣지 않기 때문에 안 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잔소리들이 허공에서 떠돌다 사라진다는 것을 반복된 경험으로 충분히 맛보았기에 괜한 힘을 빼고 싶지 않아서 안 하는 것뿐이다.
_숙제하는 습관을 들이는 방법

그러는 사이에 아이는 한 번씩 통곡을 했고, 학교에 가기 싫다는 말과 친구 관계가 어려워 어쩔 줄 모르겠다는 말을 반복했다. 어떻게 괴롭힘을 당했는지 자세히 몰랐기에 내가 해주었던 조언들은 전혀 먹히지 않았고, 엄마의 방법들은 관계를 더 악화시킨다며 아이는 또다시 울기 시작했다. 아이가 우는 날에는 엄마로서 가슴이 미어져 그때마다 최선을 다해 위로하고 달래주었다. 하지만 지나고 보니 어쩌면 아이는 엄마의 낮은 자존감 때문에 더 크게 아팠던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_엄마의 낮은 자존감이 아이의 학교생활에 미치는 영향

통곡을 하던 아이는 며칠 후 더 이상 그 어떤 공부도 하고 싶지 않다는 말을 건네왔다. 그렇게 첫째 아이의 사춘기가 시작되었다. 학교 공부도, 영재학교 시험 준비도 모든 것을 놓아버린 채 아이는 그 후 3년 반이란 시간을 흘려보냈다. 그렇게 뛰어나 보이던 공부에 대한 재능도 습(習)이 뒷받침되지 않으니 흔들리기 시작했다. 아이를 지켜보는 과정은 가슴이 무너질 듯 아팠고 힘들었지만 그 어떤 훈계도 할 수 없었다. 정말 많은 것을 내 안에서 내려놓는 시간이었다. 많은 가능성을 가진 아이였지만 결과적으로 나는 아이의 재능과 열정을 지켜주지 못했다.
_내 아이의 사춘기가 시작되다

나의 두려움 때문에 커다란 아이의 꿈을, 그런 큰 꿈을 꾸는 아이를 부정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말이다. 또한 그 부정은 아이를 향한 것이 아니라 나 스스로를 향한 것이었음도 그때 알게 되었다. 아이가 꿈을 이루기 위해 나아가는 동안 상처 입고, 좌절하고, 힘들어할 모습을 곁에서 지켜볼 수 없을 것 같은 두려움 때문에 아이를 부정했다. 내가 힘들 것 같아서, 내가 감당할 수 없을 거라는 나에 대한 부족한 마음 때문에 아이를 지켜보는 내 가슴이 슬플까 봐 아이의 꿈을 부정했다.
_아이의 꿈과 진로 뒤에 숨어 있는 부모의 불안과 두려움

순간적으로 아이에게 화를 내는 대부분의 행동들은 엄마의 ‘내면 아이’ 때문인 경우가 많다. 아이가 작품을 완성하지 않고 물감을 짜기만 할 때 돈에 상처가 있는 엄마는 ‘저게 돈이 얼만데 하루 만에 다 써버려?’라며 화를 낸다. 또 아이가 바닥 여기저기에 물감을 묻힐 때 청소에 상처가 있는 엄마는 ‘저걸 다 치우려면 얼마나 힘든데’ 라며 화를 낸다.
_엄마는 아이의 환경을 만들어주는 사람

나의 상처받은 내면 아이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아이의 성장에 영향을 미친다. 그러므로 아이를 위해서, 아니 나 자신을 위해서도 우리는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아야 한다. 나를 아는 것은 곧 타인을 아는 것이며 그렇게 세상을 아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감추고 싶었던 지난날의 나를 들여다보고, 부모에 대한 우상화를 깨고, 상처받은 내면 아이가 억눌러 둔 감정을 표현하고 나면 우리는 새롭게 태어날 수 있다.
_나를 받아들이기 위한 내면 여행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아이 때문에 고민이세요?” 아이를 키우는 일은 내일 비를 맞지 않으려고 오늘 미리 우산을 쓰고 있을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닫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푸름이닷컴 17년 육아 멘토가 개성이 모두 다른 세 명의 아이를 사교육 없이 영재로 키운...

[출판사서평 더 보기]

“아이 때문에 고민이세요?”
아이를 키우는 일은 내일 비를 맞지 않으려고
오늘 미리 우산을 쓰고 있을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닫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푸름이닷컴 17년 육아 멘토가 개성이 모두 다른 세 명의 아이를
사교육 없이 영재로 키운 법!

세 아이를 사교육 없이 영재로 키운 푸름이 닷컴의 육아 멘토 서안정 작가. 이 책은 개성 강한 세 아이들의 사춘기를 함께 통과하면서 육아가 무엇인지,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는지 등 부모들에게 꼭 전달하고 싶은 이야기를 10개의 씨앗을 통해 알려준다.

특히 어린이집, 유치원 및 학교 등 아이의 사회생활이 시작된 후 겪게 되는 생활습관, 학습 및 공부법, 사회성 문제, 왕따에 대처하는 법, 친구 관계, 스마트폰 사용법, 사춘기를 무사히 통과하는 법, 진로를 정하고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 등 부모가 아이와 겪게 되는 갈등 과정을 원만하게 해결하는 법을 알려주고, 그 과정 속에서 부모 역시 성장하는 것이 중요함을 일깨워준다. 엄마 공부가 끝나야 비로소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세 아이를 특별한 사교육 없이 영재로 키운 평범한 엄마의 성장 고백서
유아교육 전문 푸름이닷컴에서 17년간 육아 멘토로 활동하며 딸 아이 세 명을 영재로 키운 서안정 작가. 그녀는 푸름이닷컴 내 유명인사로 아이를 양육할 때 흔히 궁금한 질문부터, 아이의 학교생활 공부 방법까지 실질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주고 또 바로 실천하고 적용해볼 수 있는 팁들을 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사교육 한번 시키지 않고, 그 흔한 학습지 한 번 시키지 않은 채 세 아이들을 영재로 키울 수 있었던 방법은 무엇일까? 그녀의 딸 아이 세 명은 특별한 준비 없이 영재원의 테스트를 통과했고, 국제고, 과학고 등에서 즐겁게 본인의 뜻대로 공부하고 있다. 지극히 평범하고 조금은 불후했던 어린 시절을 보냈던 서안정 작가는 아이들을 잘 키우고 싶은 마음에서 육아서를 천오백 권 이상 읽었다. 그 과정을 통해 그녀가 깨달은 것은 좋은 성적이나 이름난 대학, 훌륭한 직장은 아이를 키우는 진정한 목표가 될 수 없다는 것이었다. 이런 깨달음은 시험 기간에도 여전히 놀고 있는 아이를 야단치지 않고 바라볼 수 있는 힘을 주었고, 눈앞의 허들보다 더 먼 미래에 필요한 것들, 다시 말해 자존감, 긍정, 사랑, 도전 등에 더 많은 신경을 쓸 수 있게 해주었다.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10개의 씨앗
그녀는 아이들을 똑똑하고 지혜롭게 키울 수 있었던 원동력으로 10개의 씨앗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첫째 두려움 없이 무엇이든 도전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양육자의 믿음을 보여주는 격려가 필요하다. 둘째 숙제와 생활 습관 용돈교육 등에 있어서는 시간을 두고 지켜보는 관망의 자세 역시 필요하다. 셋째 스마트폰, 게임 중독 등에서는 절제를 배우는 담대한 허용이 필요하고, 넷째 친구관계 및 왕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사회생활의 기초가 되는 부모와의 관계가 중요함을 알아야 한다. 다섯째 사춘기를 무난하게 극복하기 위해서는 아이의 성장욕구를 인정하는 독립의 자세를 취해야 한다. 여섯째 막연하지만 언젠가 확실히 다가올 아이의 꿈을 위해 뒤에서 바라보고 선택을 믿어줘야 하고, 일곱째 다양한 경험과 체험 및 놀이를 통한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여덟째 길을 잃을 때는 책에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독서의 중요함을 일깨워주어야 하며, 아홉째 학교와 미래 사이에서의 정확한 방향 제시로 엄마는 물론 아이의 불안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마지막 열 번째로는 이 모든 과정 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양육자 본인이 진짜 나와 만나는 대면을 통해 성장해야 하는 것이다.

아이가 잘 자라 고유한 자신이 되고자 하는 사춘기가 되면, 아이의 강한 빛이 엄마의 내면에 있는 그림자인 내면 아이를 건드리고 엄마의 성장을 재촉하게 된다. 엄마는 아이의 운명이다. 엄마 공부가 끝나야 비로소 아이를 잘 양육하여, 고유한 인격체로 독립시킬 수 있다. 이 책은 그 길에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_푸름이 아빠 추천의 말 중에서

엄마는 아이를 바라보는 횟수만큼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아야 한다
서안정 작가는 아이를 키우는 일은 내일 비를 맞지 않으려고 오늘 미리 우산을 쓰고 있을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닫는 과정이라고 말한다. 20년간 아이를 키우며 내가 성장하기 전에 아이가 다 커버리지 않기를 바라며 하루하루 최선을 다했다 말한다. 그것은 아이는 나보다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더 나은 삶을 살기를 바라는 모든 엄마들과 같은 마음이었고, 그 과정 속에서 아이를 키운 세월만큼 자라난 아이들이 스스로를 키웠음을 깨달았다. 이렇게 아이와 엄마는 서로 함께 성장했다. 아이가 행복하길 바란다면 엄마가 먼저 행복해야 하고, 엄마의 공부가 끝났을 때 비로소 아이의 공부는 시작된다. 이 책은 숙제하는 습관, 공부 스케줄 세우기, 아이의 진로 찾기, 학교를 신뢰하고 방향성을 찾는 법 등 실질적인 공부법은 물론 아이의 자존감, 행복감을 채워줄 수 있는 법까지 양육과 학습 방면에서 유용하고 실제적인 정보를 준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세 아이를 영재로 키워낸 엄마의 성장 고백...

     

     

    1.jpg

     

     

    "세 아이를 영재로 키워낸 엄마의 성장 고백서"

    도서를 만났을때 처음 느낌은 부제에서 오는 놀라움이였어요

    대박, 어쩜, 어떻게 키웠는데, 영재로, 그것도 셋을?

    이런 놀라움과 궁금함이 앞섰던 것 같아요

    제목보다는 부제가 더 땡기는 건,

    저만의 생각일까요?

     

     

     

    2.jpg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10개의 씨앗'

    이라는 테마로 작가님의 성장 고백서가 시작 된답니다

    여기서 우리는 과연 10개가 무언지,

    궁금해지시죠? 그래서 공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jpg

     

     

    격려, 관망, 허용, 관계, 독립, 꿈, 지식, 책, 방향, 대면

    솔직히 이렇게 단어만 보아도

    대충 내용은 짐작이 가시는 분들이 계실거에요

    맞아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육아를 하면서 한번쯤은

    격게되는 순간의 기억속 단어들이 아닐까 싶어요

    이 10개의 씨앗을 통해 작가님은 우리에게

    작가님이 아이를 키우면서 느낀점이나 육아법등을 알려주시고 계셨답니다

     

     

     

    4.jpg

     

     

    부모가 아이를 키우는 것인 줄 알았다

    하지만, 아이를 키운 세월만큼 자라난 아이들이 나를 키우고,

    그렇게 자라난 내가 다시 또 아이를 키우면서

    서로 함께 성장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작가님 프로필을 잠시볼까요,

    사교육 없이 영재를 키우는 엄마라는 느낌이 강하네요

    요즘 사교육 없이 아이를 키우기란 정말 어려운데

    조금은 그 노하우가 궁금해지는것 같은 멘트들이 많아요

    그리고 "서로 함께 성장하는 것" 이 문장은 대공감으로 다가옵니다

    처음부터 엄마인 사람은 그 어디에도 없겠죠?

    아이를 키우면서 엄마도 성장하는 것 같아요

     

     

     

    5.jpg

     

     

    10개의 테마로 이야기를 꾸며주는 가운데

    10개 모두 공감을 일으키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도서를 읽다보면,

    작가님의 자녀분들은 저희 아들과는 조금 다름을 느낄 수 있었던 면도 있었답니다

    초등학생이 과학고에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던지

    공부가 하고 싶어졌다는 말을 한다던지, 용돈을 잘 모아서 목돈을 만들었다던지

    저희 아들이라면 상상도 못한 멘트들과

    사고들을 가지고 있다보니 공감은 되지 않았지만

    중간중간 육아철학이나 교육방향은 공감되는 부분도 많았던 것 같아요

     

     

     

    6.jpg

     

     

    저는 무엇보다 엄마에게 전하는 힐링코너가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테마가 끝나는 마지막에 한가지씩 엄마를 위한 힐링방법을

    알려주셨는데 이게 정말 꿀팁이더라고요

    오로지 나을 위해 하루에 만원이라도 조금의 여유를

    부려보면서 힐링을 하는 꿀팁은 진심 공감이 컸던 것 같아요

    행복한 엄마가 행복한 아이를 키우는건

    당연지사가 아닌가 싶네요

    육아와 살림, 일에 지친 엄마에게 힐링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많은 꿀팁을 제공하고 있어서 저도 꼭 실천해보려고해요

     

     

     

    7.jpg

     

     

    아이스스로 공부하는 습관,

    이거 진짜 힘들어요, 그러나 습관을 들여 놓으면, 그만큼 편한게 없죠?

    아직 저희 아들은 스스로 학습을 하지 못하고 있어요

    아무리 노력을 해도 잘 되지 않더라고요

    여기서,

    작가님은 아이들의 학습에 관여를 많이 하지 않으시지만

    채점은 꼭 해주신다고 하시더라고요

    자녀들이 푼 문제집을 가지고 오면 작가님이 채점을 하고

    맞은 것은 아주 크게 동그라미를 그리고 틀린것은 아주작게 표시를 하고

    페이지를 접어서 자녀들에게 다시 돌려주신다고해요

    자존감을 위해 가급적 잘못된 일이나 틀린 것들에 관해서는

    크게 말하지 않고 다독여주거나 소통을 통해 스스로 깨닫게 하신다고 하네요

     

     

    8.jpg

     

     

    테마별 이야기도 중요하지만,

    하나의 문제를 다르면서 집중적인 솔루션을 해주는 부분이 있는데,

    이 또한 큰 공감과 꿀팁이 아니였나 싶어요

    아이들과 SNS를 통한 소통이나

    게임을 하는 아이를 이해하기 위해 함께 게임을 해본다거나

    진로고민을 하는 아이들에게 조언을 한다거나

    다양한 꿀팁이 제공 되고 있어서

    저도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9.jpg

     

     

    하나더, 작가님은 집에 폐품, 재활용들을 준비해놓고

    자녀들이 무언가 만들어 가면서 사고력과 상상력을 키워갈 수 있게 하신다고 하시네요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되고,

    무언가 생각하고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자긍심과 사고력, 상상력은 자연스레 동반되는거 겠지요?

    저도 아들 어렸을때 독후활동을 많이 했는데

    도움이 되었을 것 같아서 뿌듯함이 밀려왔던 부분이였어요

     

     

     

    10.jpg

     

     

    아이를 벌주거나 윽박지르거나 제촉을 하는건

    어찌보면 아이를 위하는 길보다는 엄마의 욕심이 내제 되어

    있을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조금 천천히 가도 바른 방향으로 간다면

    언젠가는 우리아이들은 바른길로 갈 수 있는 능력을

    다들 가지고 있다고 하니 조급해하지말고 조금만 기다려 주면 될것 같기도해요

     
     
     
     

    최고의 육아법은 내아이의 눈높이라고 하더라고요

    작가님의 자녀분들은 저희 아들하고는 조금 다른 성숙함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대공감은 하지는 못하였지만,

    좋은 정보와 꿀팁은 최고였던 것 같아요

    특히 엄마의 힐링타임을 꼭 실천하도록 하려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를 위한 육아법은 아이를 바라보면 느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티비에서 나온 선생님이 아이가 장난을 하다 물컵을 깼을때

    깨진 물컵을 먼저 보게되면 아이에게 큰게 화를 내게 되지만,

    깨진 물컵을 보면서 겁에지린 아이를 먼저 보게되면 아이에게 화를

    낼 수 없게 된다고 하더라고요

    작가님은 아이들의 지친 학교생활을 위해

    체험활동 계획서를 내고 평일에 며칠 정도 아이와 여행을 한다거나

    박물관 체험을 한다거나 평소하지 못했던 것들을 체험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아이에게도 삶의 쉼을 제공해주신다고 하세요

    공부하라고 말하기보다는 아이들이 공부를 할 수 있게

    여건을 만들어 주는것도 좋은 학습법이 아닐까싶네요

     

     

     

     

    11.jpg

     

    <도서를 무상제공 받아 작성된 사적인 생각이 담긴 서평임을 알려드립니다>

    <div class="autosourcing-stub-extra" style="zoom: 1; opacity: 1;"> </div>

     

  • 저자는 1,500권이 넘는 책을 읽고 고민하고 적용한 결과 세아이를 사교육 없이 영재로 키워냈다. ...

    저자는 1,500권이 넘는 책을 읽고 고민하고 적용한 결과 세아이를 사교육 없이 영재로 키워냈다.

    저자의 이력이 이끌리기도 했지만 아이를 영재로 키우기를 도전(?)하기엔 이미 늦었고

    나와 상관없다고 생각했기에 책에 '영재'가 들어간 책은 관심을 거의 두지 않았다.

    그래도 이 책이 관심이 간 이유는 책 소개에 쓰여져 있던 문장 때문이였다.


    '아이를 키우는 일은 내일 비를 맞지 않으려고 오늘 미리 우산을 쓰고 있을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닫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사소한 걱정부터 시작해서 큰 걱정까지 모든 일을 걱정하며 내일 비를 맞지 않으려고 미리 우산을 쓰고 있는

    나에게 너무 와닿았던 문장이였다.

    우산을 쓰고 있는게 너무 힘들면서도 걱정때문에 우산을 내려놓을 수도 없고

    우산을 쓰는데 너무 힘을 빼 다른 일은 모두 짜증이 나고 힘이 들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아이가 잘 성장하기 위한 열가지 씨앗을 알려준다.

    격려, 관망, 허용, 관계, 독립, 꿈, 지식, 책, 방향, 대면


    영재맘이기에 사례는 평범하지는 않았다.

    영재원 도전, 과학고에 가고 싶은 아이

    모든 아이가 영재원, 과학고에 도전하려고 하지는 않겠지만

    다른 분야에 새로운 도전을 하려고 하는 시기가 있을 것이다.

    그럴때 엄마의 올바른 방향을 배울 수 있었다.

    걱정이 많은 나는 아이가 새로운 도전을 하려고 할때, 크나큰 도전이 아니라 일상의 사소한 도전도

    걱정을 앞세워 미리 걱정하고 조심하라하고, 위험하라 할때도 많고

    아이의 의욕을 꺽어버릴 때도 많고 나름 배려를 해준다고 한 말이 아이에게 걱정과 두려움을 주게 된 것도 많다는 걸 알았다.


    책 속의 글 중 부모가 해야할 일은 아이의 능력을 더 잘 키워주는 방법이 아니라 부모 스스로 자신의 삶에 대한 태도를 되돌아봐야 한다.

    라는 문장을 읽고 많은 생각을 했다.

    아이를 어떻게 이끌어 가야하나, 어떻게 가르쳐줘야하나 집중을 하곤 했는데

    아이가 많이 의지하고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내 자신이 먼저 달라지고

    올바른 삶의 태도를 보여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각 파트끝에 있는 엄마공부에서 권유해보는 작은 변화들은 작지만 큰 변화를 줄 수 있는 방법들인 것 같다.

    오늘도 행복을 선택해보기, 거울 속의 나와 대화해보기

    특히 도움이 많이 되었다.


    아이가 성장하면서 만나게 될 여러 사례들.

    그걸 지혜롭게 풀어나갈 수 있는 따뜻한 조언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  &nb...

      

    세 아이를 영재로 키워낸 엄마의 성장 고백서

    엄마 공부가 끝나면 아이 공부는 시작된다


    naver_com_20190701_141240.jpg

     

     

    삼남매를 키우는 입장에서 아이 한명 한명에 신경쓰는 것이

    점점 힘들어지는 것을 느끼게 되네요.

    유치원을 다닐 때는 잘 따라주던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자랄수록

    계속 엄마와 부딪히는 일이 생기면서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대요...

    예전엔 아이들에게서 문제를 찾았지만

    요즘엔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인 저에게 문제가 있지 않나 싶어요.

    그러다가 만나게 된 '엄마 공부가 끝나면 아이 공부는 시작된다' 예요.

    우리집처럼 세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경험이 녹아 있는 책이기에

    정말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말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더불어 '사교육 없이 영재로 키운 법' 까지...^^

    엄마 공부가 끝나야 비로소 아이를 고유한 인격체로 키울 수 있다

    는 말에 100% 공감하게 되는 책이예요.

    naver_com_20190701_141254.jpg

    아이를 키우면서 주변에 도움을 받을려고해도 선배엄마들이 별로 없어요.


    '엄마 공부가 끝나면 아이 공부는 시작된다'

    세 아이를 키워낸 선배엄마로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 싶은 부모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해 주며 우리 모두의 아이를 잘 키워내는 일에

    방향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쓴 이야기라 제가 듣고픈 이야기들이 많아요.

     
    naver_com_20190701_141323.jpg 

    책의 차례를 보면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는지 같은

    엄마들에게 꼭 전달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10개의 씨앗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격려, 관망, 허용, 관계, 독립, 꿈,

    지식, 책, 방향, 대면

    각 씨앗마다 어떤 이야기들이 들어있을지 기대되네요.

     
    naver_com_20190701_141348.jpg 

    각 씨앗들의 이야기에 들어가는 표지예요.

    작은 글씨로 엄마에게 필요한 공부를 적어두었어요.

    이 부분만 읽어도 아이를 위해 지금 엄마인 내가 어떻게 행동하고 있었는지

    되돌아보게 되고 반성도 되네요.

     
    naver_com_20190701_141413.jpg 

    아이를 키우면서 있었던 에피소드를 통해

    아이와 대화하는 방법도 알게 되고

    아이와 함께 했던 학습 방법들도 살펴보게 되네요.

    지금의 나는 자꾸 조급증이 나서 자꾸 엄마주도의 학습계획을 아이에게 강요하고 있어요.

    처음엔 따라주던 아이도 지금은 싫어하게 되고

    자기가 계획한 학습이 아니니 자꾸 핑계가 들어가고 있는데

    다시 아이와 함께 대화하고 일단 아이의 속도를 기다려주어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서로에게 상처받고 상처주는 연결고리를 끊어야 할 때인 것 같아요.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려는 방법이

    오히려 아이와 나의 자존감을 떨어지게 하고 있다는 걸 깨닫게 되네요.

     

     
    naver_com_20190701_141431.jpg 

    아이들과의 소통이 참 중요한 부분인데

    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며 찾아낸 소통 노하우도 이렇게 공유할 수 있어요.

    당장 우리 아이들에게 적용해 보니

    역시 분위기가 부드러워지더라구요.

    이런 실제적인 조언들이 많아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예요.


     
     
    naver_com_20190701_141506.jpg 

    각 씨앗의 마무리는 이렇게 '엄마 공부' 예요.

    소중한 내 아이가 사춘기를 겪고 독립하기 전에

    부모가 주어야 할 마지막 사랑은 부모의 성장이랍니다.

    아이는 부모의 뒷모습을 보면서 자라기 따문이라는데

    내 아이의 눈에 비치는 엄마의 뒷모습은 어떻지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아이에게만 맞쳐져 있던 관점을

    아이와 공감하고 소통하기 위한 부모인 엄마에게 맞출 수 있는 책이에요.

    내 아이를 위해 필요한

    엄마 공부!!

    지금부터라도 자기주도적인 아이를 위해

    엄마부터 자신을 알아가는 공부를 해야겠어요^^


  • 나는 두아이를 키우는 엄마다. 첫아...

    나는 두아이를 키우는 엄마다.

    첫아이를 낳고선 많은 육아서들을 읽었다.

    난 그때 너무나 힘들었고 내가 살기 위해서라도 나를 잡아줄 동아줄이 필요했다.그래서 선택한

    것이 육아서읽기였다.그러다 차츰 심리학으로 나의 독서세계는 넓어졌다.

    하지만 읽다보니 다들 뻔한 이야기라 어느 순간부터 육아서를 손에서 놓게 되고 나는

    내가 좋아하는 독서를 하게 됐다.

    하지만 아이가 10살이 되고보니 난 다시 슬쩍 이 세계에 발을 들이고 있다.곧 사춘기가 다가오는

    큰아들대비용으로 나에게 필요해졌기 때문이다.

    그렇게 이책을 만났다.

    사실 별로 큰 기대는 없었다.

    하지만 한챕터를 읽고 나서부턴 푹 빠져 읽게 되었다.

    지금 내게 꼭 필요했던 책이었다.

    저자는 세아이를 사교육없이 영재로 키워냈다.사실 난 영재나 그런거엔 관심이 없다.

    하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교육방식이 맘에 들었다.

    책에서 이야기하는 열가지 씨앗

    1.믿는 순간 기적이 되는 격려

    2.따뜻하게 지켜보는 적극적인 관망

    3.절제를 위한 담대한 허용

    4.사람과 사람 사이에 잘 스며드는 관계

    5.당당하게 혼자 서는 독립

    6.막연하지만 언젠가 확실히 다가올 꿈

    7.든든한 배경이 되어주는 차원이 다른 힘 지식

    8.뇌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책

    9.학교와 미래 사이에서의 방향

    10.거울 속 진짜 나와 만나는 대면

    한아이를 키울때는 사실 잘 몰랐다.내가 경험한 아이는 한아이뿐이니 그게 전부라고 믿었다.

    하지만 이제 두아이를 키우면서 나는 매일 내가 알던 지식을 업데이트 해야된다.그리고 더 많이 공부해야된다는걸

    느꼈다.내게서 온 두아이도 너무나도 다른 성향을 보이고 있다.하지만 우리의 교육은 너무나도 일방적이다.

    아이들의 개성을 살리면서 아이들을 믿고 아이들을 교육해야될 사람은 가장 가까이에 있는 엄마다.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되어준 이책이 정말 고맙다.

     

     

  • 엄마의 칭찬을 듣지 못하고 자란 아이는 자신으 능력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지 못하고 때로는 자화자찬, 때로는 자괴감에 ...

    엄마의 칭찬을 듣지 못하고 자란 아이는 자신으 능력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지 못하고 때로는 자화자찬, 때로는 자괴감에 사로잡혀 부초처럼 흔들렸다. 칭찬없이 자랐던 , 그럼에도 엄마의 사랑을 간절히 원했던 첫째아이는 어떻게 하면 엄마에게 사랑과 인정을 받을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멋진 사람이 되면 되겠다''더 뛰어난 사람이 되면 되겠다' 다집하고는 모든 일에 최선을 다했다고 한다. 수업시간에 필요한 선긋기나 가위질조차 엄청 꼼꼼하게 정성을 다했다고 한다. (-35-)


    세상이 변하고 있다.황혼 이혼과 졸혼, 여러번의 재취어브 태어난 곳에서 평생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선택에 의해 얼마든지 전 세계로 나갈 수 있는 자유, 먹고 사는 것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사는가도 중요하고, 마음먹기에 따라서는 얼마든지 다시 인생을 시작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89-)


    부모가 단단하면 아이는 바깥세상에 크게 휘둘리지 않는다. 그러기 위해서는 엄마가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며 엄마 자신을 찾아가야 한다. 그러다 보면 그 에너지가 소중한 내 아이에게도 닿아 결국은 나와 아이 모두가 성장하게 된다. (-162-)


    "엄마 ,나 드디어 결심했어.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말이야. 나는 역사에 이름을 남길 거야. 나는 신도 아니고, 동물도 아니고, 사람으로 태어났잖아. '호랑이는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이름을 남긴다'는 말, 나는 그 말이 옳다고 생각해. 그래서 내 이름을 꼭 역사에 남길 거야. 어떤 일을 해서 역사에 남을지는 아직 결정하지 못했지만 나는 꼭 그렇게 할 거야."(-179-)


    한국 부모는 유달리 내 아이에 대한 애착이 강하다. 숟가락을 내 아이가 떠먹는 것을 보지 못하고, 직접 떠 먹여주는 경우가 많다. 특히 육아와 교육에 대한 관점은 부모가 서로 다르고, 주변 사람들의 생각이 다르면서, 관점과 갈등의 차이가 나타나는 경우가 다수 존재하고 있다. 책에서 내 아이가 잘 되기 위해서, 아이에게 올인하는 것보다 스스로 자기 성찰, 자기 치유가 우선되어야 함을 보여주게 된다.특히 이 책은 교육을 위한 저자의 생각과 가치관이 뚜렷하게 드러나 있으며, 세 딸을 영재로 키운 저자는 다른 이들에게 영감과 인식의 변화를 제공하고 있다.


    교육에 대해 언급할 때 매번 빠지지 않는게 자기 주도 학습이다. 저자는 내 아이가 영재가 되는데 있어서 주안점을 둔 것은 아이의 생각과 성향 , 가치관이다. 꿈을 설정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 나간다. 즉 내가 스스로 아이의 부족한 것을 채우려하기 전에 아이 스스로 자신의 부족한 것을 인식하고, 채워나가도록 교육의 방식을 바꿔 나가야 아이도, 부모도 흔들리지 않고 지속적인 교육을 추구할 수 있으며, 성장의 주춧돌이 만들어진다. 특히 아이의 꿈은 질문에서 시작되며, 내 아이의 선택과 결정이 실패로 끝난다 하더라도 인정하고, 칭찬하고,믿어주는 과정이 필요한 이유는 여기에 있으며, 아이의 자존감을 스스로 습득하는 과정에서 부모또한 자존감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이유를 느끼게 된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책북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7%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