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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 100문 100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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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쪽 | 규격外
ISBN-10 : 8997863819
ISBN-13 : 9788997863815
미국 유학 100문 100답 중고
저자 손재호 | 출판사 책읽는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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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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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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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될 미래를 위한 선택, 미국 유학, 제대로 알고, 좀 더 쉽게 가보자! 세상은 넓고 대학도 많다! 미국 대학으로 『미국 유학 100문 100답』. 우리나라는 어릴 때부터 ‘대학 가기’ 하나만을 목표로 사교육 열풍에 휩싸인다. 그러나 눈길을 조금만 밖으로 돌려 보면 선택지는 많다. 단지, ‘우물 안’만 계속 바라보기 때문에 우리 아이를 보낼 만한 대학이 쉽사리 보이지 않을 뿐이다.

미국 유학이 너무나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미국 유학 100문 100답』에서는 전문 컨설턴트가 나서서 자세히 알려준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 중에선 ‘진즉에 내가 이런 정보를 알았더라면~!’이라고 무릎을 탁 칠 수도 있다. 세상은 더 많은 정보를 가진 사람만이 자기가 원하는 것 이상을 얻을 수 있는 법이다. 내 차례가 아니었다면, 이젠 우리 아이를 좀 더 넓은 세상 속으로 보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또는 대학을 준비하는 학생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개척하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그 가이드를 얻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이처럼 『미국 유학 100문 100답』은 지금보다 더 넓고 높은 미래를 꿈꾸는 학생들이나 학부모들에게 친절하고 믿을만한 가이드가 되어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 책을 통해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고 싶고, 힘찬 도전 의식을 가진 개척자들이 보다 손쉽게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

저자소개

저자 : 손재호
저자 손재호는
대구 MBC, KBS 제작단 PD 역임
글로웍스 교육사업 본부장
청소년 영어 신문 [Edutimes] 국제교류센터 이사 역임
미국 교환학생 CIEE, FACE 재단 한국 대표
온라인영어뉴스 ‘뉴스톡(Newstalk)’ 발행인
현재 애임하이교육(주) 대표이사

“공감할 수 있는 교육이 우선입니다!”

저자 : 김정아
저자 김정아는
전 종로유학 강남센터 차장
전 IGE 미국대학진학담당 부원장
전 예스유학 대학컨설팅팀 대학원팀 팀장
현재 애임하이교육(주) 대학/원진학컨설팅팀 팀장

“4차 산업혁명 이후 변화될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

목차

추천사 : 세 명의 자녀를 미국 유학 보냈던 학부모로서 미국 유학의 멋진 가이드북을 추천하며
머리말 : 세계 최고가 되고 싶다면 미국 대학으로 가자!

Part 1 : 미국 대학 신입학
Part 2 : 장학금 및 재정 보조(Financial Aid)
Part 3 : 미국 대학 편입학
Part 4 : 미국 대학 컨설팅
Part 5 : 입학 이후
Part 6 : 패스웨이(Pathway) 및 조건부 입학

책 속으로

Q007 : 고등학교 시절의 특별 활동(Extracurricular activity)이 많이 중요한가요? 특별 활동이 적으면 TOP 100 안에 꼽히는 미국 대학교에 합격할 수 없을까요? A007 : 한국 대학교와 달리 미국 대학교에서는 특별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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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007 : 고등학교 시절의 특별 활동(Extracurricular activity)이 많이 중요한가요? 특별 활동이 적으면 TOP 100 안에 꼽히는 미국 대학교에 합격할 수 없을까요?
A007 : 한국 대학교와 달리 미국 대학교에서는 특별 활동(Extracurricular activity)을 매우 중요하게 여깁니다. 특별 활동은 미국 대학교들이 꼭 원하는 서류 중 하나입니다. 특별 활동이 적다고 좋은 대학교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은 아니지만, 비슷한 성적을 가진 학생이라면 특별 활동이 두드러진 학생이 유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별 활동이 왜 중요할까요? [이하 생략]
-「Part 1. 미국 대학 신입학」 중에서

Q031 : 미국 대학에 진학할 때, 전액 장학금도 가능한가요?
A031 : 실제로 제 학생 중에 한 명이 M 외고-지금은 이름이 변경된-출신이었어요. 근데 학생은 유학을 너무 가고 싶었는데 부모님이 유학비용을 지원하기엔 형편이 어려웠나 봐요. 그래서 이 학생은 본인 성적에 비해 좀 낮은 학교를 지원했어요. 그래서 학부 유학생인데도 전액 장학금을 받고 갔답니다(심지어는 생활비도 지원받았습니다). [이하 생략]
-「Part 2. 장학금 및 재정 보조」 중에서

Q040 :한국 대학 편입과 미국 대학 편입, 뭐가 다른가요?
A040 : 한국 대학 편입의 경우, 우선 엄청난 경쟁률을 먼저 언급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학교나 전공에 대한 차이가 있지만, 일반 편입의 경우 60-70:1 이상의 경쟁률은 기본입니다. 게다가 ‘영어 성적+기존 대학 학점+면접+전공 필기’까지 요구하는 학교들도 있습니다. 즉, 상당히 오랜 기간 노력해서 고득점을 내야 합니다.
미국도 경쟁률의 차이는 있지만, 아무래도 학교가 많다 보니 선택 가능한 학교들이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이하 생략]
-「Part 3. 미국 대학 편입학」 중에서

Q058 :진학 컨설팅은 누가 받으면 좋을까요?
A058 : 컨설팅은 기본적으로는 미국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9학년 이상의 학생이라면 다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10, 11학년 학생들에게는 매우 절실하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한국에서 미국 대학을 겨냥하는 고1, 2 학생들이나 국제학교에 다니면서 IB 시스템으로 공부하는 학생들도 컨설팅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미국 및 해외 각국 대학에 대한 정보가 종합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하 생략]
-「Part 4. 미국 대학 컨설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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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 전문 컨설턴트 가이드로 떠나는 미국 유학, 알고 보니 쉽네~! 이 책의 저자들은 그동안 미국 유학 전문 컨설턴트로서의 오랜 경험을 이 책에 담았다. 평소 미국 유학을 꿈꾸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주로 궁금해 하는 100가지 질문에 대한 100가지 ...

[출판사서평 더 보기]

◎ 전문 컨설턴트 가이드로 떠나는 미국 유학, 알고 보니 쉽네~!
이 책의 저자들은 그동안 미국 유학 전문 컨설턴트로서의 오랜 경험을 이 책에 담았다. 평소 미국 유학을 꿈꾸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주로 궁금해 하는 100가지 질문에 대한 100가지 답을 살뜰하게 모았다. 미국 유학의 최전선에 있는 애임하이교육(주)의 대표이기도 하고, 이 책의 공동 저자인 손재호 작가는 「머리말」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인생역전’이란 말이 있다.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할 수 있다. 한국은 어느 대학을 들어갔느냐를 중요시 한다. 삼류대학을 다니다가 일류대학을 편입해서 졸업해도, 삼류대학으로 시작했다는 꼬리표가 따라 다닌다. 미국은 그렇지 않다. 미국은 입학보다 졸업을 가치 있게 본다. 커뮤니티칼리지, 조건부 입학, 패스웨이(Pathway)……, 어떤 형태로 시작하더라도 편입의 길이 다양하다. 오바마 대통령이 좋은 예다. 오바마는 낯선 이름의 대학에서 시작해서 하버드 법대 대학원을 마쳤다. 그러나 아무도 그를 낯선 대학 입학생으로 기억하지 않는다. 우리는 그를 하버드 졸업생으로 기억한다.”

우리가 선입견을 갖고 미국 유학을 바라본다면, 그건 손에 잡을 수 없을 정도로 멀리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실제로 맞닥뜨리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미국 유학 100문 100답』을 읽어 보면 알 수 있다. 이 책은 실제로 미국 유학에 대해 궁금해 하는 애임하이교육에 상담을 해오는 학부모들과 학생들의 궁금증들을 고스란히 담아 더 현실감이 있고 생생하고 피부에 와 닿는다. 또한 다년간 미국 유학 전문 컨설턴트이고, 이 책의 공동저자인 김정아 작가의 때로는 동네 친한 언니나 누나처럼 친근감 있는 답변과, 때로는 전문 컨설턴트의 전문성을 보여주는 신뢰감 있는 컨설팅은 쉽고 재미있게 미국 유학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말도 있듯이, 언뜻 보면 멀어 보이기만 한 미국 유학도 적당한 시기부터 하나씩, 하나씩 믿을 만한 정보를 모으고, 신뢰할 만한 전문 컨설턴트의 도움으로 차근차근 준비한다면 ‘미국 유학도 내 손 안에’ 있게 될 것이다. 바로 이 책 『미국 유학 100문 100답』이 그 용기 있는 발걸음을 도와줄 친절하고 믿음직한 친구가 되어줄 것이다.

◎ 글로벌 인재도 되고, 전 세계를 ‘내 친구의 집’으로 삼는 미국 유학, 한번 가보자~!
세 명의 자녀를 미국 유학 보냈던 학부모의 추천사처럼, 미국 유학 최고의 전문가의 도움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 책 『미국 유학 100문 100답』은 세계로 나가고 싶은 그 누군가의 꿈을 응원하며, ‘내 손 안에 잘 정리된 가이드 북’을 제공해줄 것이다. 다음은 그 추천사의 한 구절이다.
“이제 유학 분야의 최고 전문가인 손재호 대표, 김정아 선생님이 멋진 작업을 했다. 다양한 형편에 있는 학생들의 유학 과정을 도우며 확인하고 체계가 잡힌 지식과 지혜를 모아,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젊은이들, 그리고 자녀들의 도전을 응원하는 부모님들을 위한 좋은 가이드북을 만들었다. 자녀를 세 명이나 유학 보냈던 내가 읽어도 새롭고, 유용한 정보를 알뜰하게도 모았다.”
한때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라는 프로그램이 큰 관심을 받았다. 지구촌 구석구석에 내 친구의 집이 있고, 그들의 동네를 방문하는 것은 참 매력적인 일이다. 그러나 그건 굳이 남의 일이 아닐 수 있다. ‘세계 지구촌의 허브’라고 할 수 있는 미국에서 대학을 다닌다면 곧 나의 일상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내 삶의 폭은 나 자신의 노력과 도전 의식에 의해 달라질 수 있다. 일단, 도전하라. 그러면 분명히 얻는 것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런 도전의 첫걸음을 위해 손을 잡아줄 것이다. 다음은 이 책의 「머리말」에 있는 구절인데, 저자들의 응원으로 여러분들이 현재 있는 그 자리에서 한 걸음 발을 떼는 지렛대로 삼기를.
“『미국 유학 100문 100답』으로 쉽게 용기 내지 못했던 젊은이들이 과감히 세계를 향한 도전의 길을 떠나고, 장차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성공을 거두게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여러분 개개인의 성공이 미래 대한민국의 경쟁력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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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미국 유학 100문 100답 | kk**dol8 | 2017.12.1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미국 유학 100문 100답이다. 실제 미국에 대학교를 다니기 위해서 하나에서 열까지 꼼꼼하게 집어 나간다....

     




    미국 유학 100문 100답이다. 실제 미국에 대학교를 다니기 위해서 하나에서 열까지 꼼꼼하게 집어 나간다. 이책의 특징은 미국 유학 준비에 있어서 필요한 정보들을 서술하지 않는다. 미국유학에 오를 때 발생하는 수많은 질문들 중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100가지를 엄선해서 소개하고 있다. 



    미국의 교육과 한국의 교육은 12년으로 똑같다. 한국의 교육방식이 6-3-3 이라면 미국은 8-4로 되어 있는게 차이점이다. 학교 수업 이외에 특별활동을 보장하는 미국의 교육 방식은 미국 대학교 입학에서도 도드라진다.SAT와 우리의 수능을 비교해 보자면 미국 대학 입학에서 SAT 보다 특별활동 점수를 더 높이 쳐 준다는 점이다. 대한민국 교육방식이 수능을 도입한 후 20년이 지났지만 , 여전히 수능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공부 방식에 있어서 제한적이다.


    ϻ

    미국의 대학교 입학에서 필요한 특별활동에 대해서 나온다. 미국 대학교에 입학할 때 국내에서 고등학교를 다 마치고 미국 대학교에 입학하거나,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나온 후 미국대학교에 입학하는 경우가 있다. 책에는 SAT 뿐 아니라 ACT 시험을 같이 소개하고 있으며,SAT 시험과 차이점은 무엇인지 알 수 있다. 여기서 미국 교육방식이 지향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사회활동과 동떨어진 교육을 보여주는 우리의 대학과 달리 미국의 대학은 사회와 대학이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입학생의 장점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것이 특별활동이며, 미국의 아이비리그 대학에 입학하려면 특별활동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미국의 컴퓨터 공학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아무래도 나와 밀접한 연관성이 있어서 관심이 갔던 부분이다.상위 20개 대학교의 리스트를 보면 눈길이 가는 게 있다. 하버드 대학교가 1위가 아닌 5위라는 사실이다. 미국 대학교를 보면 우리와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대한민국 대학교 1위를 지향하는 서울대와 달리 미국의 대학교는 그렇지 않다.


    ϻ


    미국 대학교 등록금은 익히 알고 있듯히 비싼 편이다. 또한 그동안 많은 유명인들이 학위에 대해서 논란이 많기도 하다. 이젠 미국 대학교 정보가 많아지면서 4년제 대학교와 2년제 대학교를 구별하지 못하는 상황은 거의 나타나지 않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 미국의 4년제 대학교에 입학하기 위해서 신입생으로 바로 4년제 대학교에 입학하거나, 2년제 칼리지에 입학하고 4년제에 편입하는 경우가 있음을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물론 책에는 주립 대학교와 사립대학교의 차이점에 대해 꼼꼼하게 설명된다.


    ϻ

    이 책을 읽는 이유가 있다. 미국 대학교에 합격했는데, 그 이후가 막막하다. 하나에서 열까지 우리가 모르는 것들을 이 책은 도와준다. 대학교 입학에 있어서 컨설팅을 해주며, 대학 입학후 생기는 문제들을 100가지 문항을 통해 우리가 모르는 부분들을 짚어나간다. 






  • 미국 유학 100문 100답 (전문 컨설턴트가 말하는 미국 대학 가기 프로젝트) ...
    미국 유학 100문 100답
    (전문 컨설턴트가 말하는 미국 대학 가기 프로젝트)




    대학생 때 해보고 싶었는데 못했던 미국 유학 때때로 궁금했다.

    왠지 유학하려면 그 대학교 사이트에 들어가봐야하나 해서 들어가 봐도 해석되지 않는 영어뿐 어려웠던 기억이 난다.


    내가 영어에 관심이 많아 아이에게는 교환학생이나 미국 유학 등의 경험을 원한다면 가도록 지원해줄 것 같다.

    지인 중에 미국 대학원 등에 다니는 친구는 한 둘 있었지만 유학원 상담도 왠지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이 책이 도움이 될 것 같다.


    애임하이교육(주)의 손재호, 김정아 전문 컨설턴트 두 분이 질문과 그에 응답하는 답변형식으로 실었다.



    미국은 오바마 대통령이 좋은 예로 낯선 이름의 대학에서 시작해서 하버드 법대 대학원을 졸업했는데 아무로 그를 낯선 대학 입학생으로 기억하지 않는다며 미국 대학의 문은 열려 있고 겁 먹지 않도록 꿈을 꾸도록 머릿말을 썼다.

     

    에세이나 자기 소개서, 추천서 쓰는 방법도 안내를 해주고 있다.


    추천서는 건너 건너 아는 아무리 유명인사(예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보다는

    가까이에서 지켜봤던 고등학교 상담 선생님이 더 적합함을 알려준다.



    Q007 : 고등학교 시절의 특별 활동(Extracurricular activity)이 많이 중요한가요? 특별 활동이 적으면 TOP 100 안에 꼽히는 미국 대학교에 합격할 수 없을까요?

    A007 : 한국 대학교와 달리 미국 대학교에서는 특별 활동(Extracurricular activity)을 매우 중요하게 여깁니다. 특별 활동은 미국 대학교들이 꼭 원하는 서류 중 하나입니다. 특별 활동이 적다고 좋은 대학교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은 아니지만, 비슷한 성적을 가진 학생이라면 특별 활동이 두드러진 학생이 유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별 활동이 왜 중요할까요? [이하 생략]
    -「Part 1. 미국 대학 신입학」 중에서

    그리고 SAT 시험 매번 듣기만 했지 어떤 시험인지는 찾아볼 생각을 안 해봐서

    잘 몰랐는데 이번에 알게 되었다.

    여기에도 선택사항으로 에세이가 있다.



    초등학교 동창이 중학교 때부터 캐나다로 이민 가서 캐나다 대학 다니다가

    국 로스쿨 시험 본다고 SAT 테스트 본다고 했던 기억이 난다.

    SAT만 있는게 아니라 ACT란 시험도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

    지원하는 대학에 따라 유용한 시험을 고르는 방법이 있으니 참고하기 좋다.


    가끔 30대 중후반의 나이에도 미국 이민을 꿈꾸는 분들이 있다.




    미국 간호사 시험에 도전하려 한다고 하는데 미국 간호사가 되려면

    어떤 대학을 가야하는지도 안내하고 있다.




    그리고 약사,의사,변호사 등 전문직을 꿈꾸는 학생의 질문에 대답한 것도 흥미로웠다.

    부모님이 이쪽으로 가보라고 하는데 자기는 잘 모르겠다고 질문에 적혀 있는데


    우선 자기의 꿈을 생각하고 진로를 정하는 챕터를 두어서 진로를 정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유학생도 장학금을 받을 수, 받지 못할 수가 있는데 받을 수 있는 경우를 실어 놓았다.


    Q031 : 미국 대학에 진학할 때, 전액 장학금도 가능한가요?
    A031 : 실제로 제 학생 중에 한 명이 M 외고-지금은 이름이 변경된-출신이었어요. 근데 학생은 유학을 너무 가고 싶었는데 부모님이 유학비용을 지원하기엔 형편이 어려웠나 봐요. 그래서 이 학생은 본인 성적에 비해 좀 낮은 학교를 지원했어요. 그래서 학부 유학생인데도 전액 장학금을 받고 갔답니다(심지어는 생활비도 지원받았습니다). [이하 생략]
    -「Part 2. 장학금 및 재정 보조」 중에서



    그리고 미국 대학 편입에 대해서도 뒷부분에 자세히 많은 분량을 들어 실어 놓아

    대학 입학뿐 아니라 편입도 가능한 방법이 도움이 된다.


     
    Q040 :한국 대학 편입과 미국 대학 편입, 뭐가 다른가요?
    A040 : 한국 대학 편입의 경우, 우선 엄청난 경쟁률을 먼저 언급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학교나 전공에 대한 차이가 있지만, 일반 편입의 경우 60-70:1 이상의 경쟁률은 기본입니다. 게다가 ‘영어 성적+기존 대학 학점+면접+전공 필기’까지 요구하는 학교들도 있습니다. 즉, 상당히 오랜 기간 노력해서 고득점을 내야 합니다.
    미국도 경쟁률의 차이는 있지만, 아무래도 학교가 많다 보니 선택 가능한 학교들이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이하 생략]
    -「Part 3. 미국 대학 편입학」 중에서


     

    그리고 어떤 면에서는 현실적으로 조언해준다.

    물론 에세이를 잘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에세이만 잘 쓴다고 좋은 대학에 간다는 건 아니라는 사실을 설명해주고 있다.


    SAT 점수나 토플 점수가 기반이 된 상황에서 에세이를 잘 써야 된다는 현실도 알려주고 있다.




    또, 예전에 음악 교육 교수님이 UCLA 유학하고 오셨다고 들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UCLA가 한 곳인 줄만 알았던 나의 무지를 여실히 깨달았다.


    캘리포니아대학교는 모두 UC(University of California)라는 약칭을 사용한다.

       UCLA로 많이 알려진 캘리포니아대학교 로스앤젤레스캠퍼스(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를 비롯해

    UC버클리(UC Berkeley), UC데이비스(UC Davis) 등이 모두 여기에 속한다.

    북아메리카 지역에서 연구를 선도하는 62개 대학으로 구성된

    미국대학협회(AAU)의 일원이다.




    또, 지인의 따님이 리버럴 아츠 칼리지(Liberal Arts Collage)에 힘들게 들어갔다는데 칼리지라고

    안 좋은 대학교 아니냐고 하던 질문이 기억에 남았다.

    전문대라고 해서 무시하면 안 되고 좋은 학교라고 칭찬하던 답변이 기억난다.


    리버럴 아츠 칼리지로 검색하니 의대도 있는 학교이다.


    학생 수가 적고 교수와 밀접한 관계도 가질 수 있는 리버럴 아츠 칼리지(Liberal Arts Collage)에서

    예과과정을 밟고 의과해학으로 진학할 것을 권유합니다.

  • 미국유학 100문 100답 | yu**77 | 2017.12.1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유에스뉴스앤드월드리포트>에서 발표한 2018년 글로벌 대학 평가 순위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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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에스뉴스앤드월드리포트>에서 발표한 2018년 글로벌 대학 평가 순위에서 1,2,3위를 모두 미국 대학이 차지했다고 합니다. (1위 하버드, 2위 MIT, 3위 스탠포드)  또한 1위에서 10위까지 미국 대학이 8개를 휩쓸었고 서울대의 세계 순위는 123위에 머물렀다고 합니다.
    미국 대학들이 왜 이렇게 강세를 띨까요?
    이 책엔 100가지 질문과 그 답을 통해 미국 대학 유학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크게 6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art1에서는 미국 대학 신입학을 다루고 있습니다.
    미국 대학은 대부분 8학기 동안 매 학기 15학점씩 성공적으로 이수하면 학사 학위를 수여하고 있는데 한국 학생이 미국 대학에 지원하고자 한다면 영어 실력을 검증하기 위해 TOEFL 등의 공인 영어 성적 제출을 요구하거나 해당 학교에서 시행하는 어학연수 과정을 거쳐야 지원이 허용된다고 합니다.
    지원 방법으로는 EA(Early Action)와 ED(Early Decision)가 있는데 EA는 조기 지원으로 7월에서 8월에 지원을 시작하고 11월 1일에 마감하며 하버드, 프린스터, 스탠포드, 예일, 보스턴 칼리지, 조지타운 대학 등이 싱글초이스 액션을 채택하며 합격 통지를 받아도 다른 대학교에 지원할 수 있다고 합니다. ED은 입학 허가가 나면 무조건 이 학교에 입학해야 하며 정시 지원으로 다른 학교에 지원할 수 없다고 합니다.
    SAT와 ACT는 한국의 수능으로 볼 수 있는데 여러번 볼 수 있으므로 모의고사 시험을 봐서 자신에게 맞는 시험을 선택하면 된다고 합니다.
    보통 SAT는 강한 비판적 사고 능력을 가진 학생들이  ACT는 노력형이 월등한 점수를 보인다고 하네요.

    Part2에서는 장학금 및 재정 보조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사립학교는 학생들의 등록금과 졸업생들의 기부금 등 개인과 사설재단에서 충당하는 비용으로 학교가 운영되므로 보통 학비가 $40,000-50,000 이상인 곳이 많습니다. 반면 대부분 주립대는 정부 지원이 있기 때문에 학비가 $15,000-30,000정도입니다.
    FAFSA(연방정부의 주정부 지원 보조금)은 F1 유학생들에게는 해당되지 않기에 일리노이 대학교-시카고 캠퍼스, 뉴욕 주립대학교, 캔자스 대학교 등 유학생 유치를 위해 장학금 제도를 활용하는 주립대학을 알아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 같습니다.

    Part3에서는 미국 대학 편입학을 다루고 있습니다.
    미국 사립 대학의 학비는 생활비 포함 $70,000-90,000 정도 이기에 4년간 이 비용을 다 댄다면 얼추 3-4억이 넘어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많은 학생들이 2년 동안은 학비가 대략 $6,000-15,000 내외로
    저렴한 커뮤니티 칼리지에 다니면서 전체 비용을 줄이고 나서, 주립이나 사립대학교 등으로 편입하고 있다고 합니다.

    편입을 준비 할 때 중요한 것은 학점을 어떻게 유지하느냐와 언제 편입 시도를 할 지를 결정하는 일 입니다. 또한 입학 사정 범위 안에 들어간다면 에세이가 승부를 가리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Part4에서는 미국 대학 컨설팅을 다루고 있습니다.
    컨설팅을 통해 본인이 희망하는 드림스쿨을 가기 위해 가장 최근의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컨설턴트들은 학생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외부활동 기회를 포착하며 참가 방법 등에 대해서도 가이드하여 일관된 스펙을 유지하도록 도와주기도 합니다.

    Part5에서는 입학 이후를 다루고 있습니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입학 시 준비해야 할 것과 비자 준비, 기숙사 준비, 오리엔테이션 참가 등을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유학을 떠날때의 준비물과 유학시 유의할 점까지 꼼꼼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Part6에서는 패스웨이 및 조건부 입학을 다루고 있습니다.

    미국 유학에 대해 방대한 정보가 가득한 이 책을 몇줄로 요약한다는게 건방지게 보일수도 있겠지만...
    이 책을 읽으며 드는 생각을 몇가지로 정리해보면
    1. 미국 대학은 영어를 잘 해야 갈 수 있다.
    2. 미국 대학의 학비는 너무 비싸다.
    3. 각 학교 마다 입학조건이 다르므로 입학조건을 잘 보고 꼼꼼히 준비해야 한다.
    4. 입학 준비를 잘 하고 싶다면 컨설턴트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
    5. 에세이가 매우 중요하며 다양한 특별활동도 스펙에 도움이 된다.
    6. 미국에서 매우 전망이 좋은 직업 1위는 약사이다.
    7. 자신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미국 유학의 전망이 결정된다.
    등으로 볼 수 있습니다.

    몇해 전 조카의 졸업식 참여로 미국 보스턴의 한 대학을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런 대학을 어떻게 입학하고 훌륭하게 졸업을 했는지... 이 책을 보며 조카가 더 기특하고 대단해 보였습니다.
    조카처럼 우리 아이들도 미국대학을 간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이 책을 펼쳤는데...  보기 전 무식했던 용기가 사라지고 미국대학 가는게 만만치 않구나 하는 생각으로 책장을 덮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맘껏 펼치기 위해 미국대학을 준비하는 이들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미국유학 100문100답 | al**22004 | 2017.12.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나의 아이들은 이제 겨우 초1이다 근데 벌써부터 대학을 염두해두냐? 그것도 미국 대학을? 그렇게 이야기 할수도 있...

    나의 아이들은 이제 겨우 초1이다

    근데 벌써부터 대학을 염두해두냐? 그것도 미국 대학을?

    그렇게 이야기 할수도 있겠지만

    꼭 미국대학을 염두해두기에 이 책을 선택한 것은 아니다

    세상은 넓고 대학 또한 많다

    아는만큼 보이고 아는만큼 꿈꿀수 있는 세상인걸

    이번에 또 다른 계기로 크게 깨달았기에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의 대학은 어떤가 궁금했다..

    그리하여 만나게 된

    책읽는 귀족/ 미국유학 100문 100답이 되시겠다~~



     

    미.jpg


     



    책표지만 봐도 미국에 관한 이야기가 나올것만 같은~~^^


    미국대학 가기 프로젝트

    미국대학을 가고 안가고를 생각하기전에

    앞서 말했듯

    제대로 알고나 있어야 꿈꿀수 있지싶은 생각에...

    미국대학 미리 알고가는 게 해답이다라고 쓰여진 문구가 눈에 젤 먼저 들어온다



     

    미1.jpg


     


    일단 목차를 보시겠다~~


    딱 궁금했던부분만 간략하게 나누어진듯하여 좋음~

    (그러나 내용은 간단하지않고 상세 설명이 잘 되어있다는...)



     

    미2.jpg


     

     

    책은 이렇게 질문과 답변식으로 나와있다

    질문들이 디테일하게 정말 미국대학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미국대학 컨설턴트를 만나 질문을 하는것처럼

    아주 사소한것에서부터 여러 다양한 상황별로 발생될

    다양한 질문과 답변들이 나와있다


    특히나 외국인들을 위한 장학금 및 재정보조나

    한국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는데 편입이 가능한가

    그러면 어떤 방법이 있는가에 대한건

    오.. 20여년전 미리 알았더라면 나도 도전한번 해보고 싶다라는

    마음까지 들 정도였다


    사실 우리나라는 어느대학을 들어갔냐를 중요시한다

    그러나 미국은 입학보다 졸업을 가치있게 생각하고

    또 그렇게 졸업하기까지 많은 노력 또한 필요하다



    인테넷으로 전세계가 엮이고, 교통수단의 발달로 전 세계를 쉽게 오가는 시대

    이제는 태어난 나라에서만 평생 살꺼라는 보장은 없는것같다

    그리고 그럴 필요도 없는것같고.....

    세계는 넓고, 배우고, 도전할 것은 많다

    그러나 이 또한 그리 쉬운게 아니기에 용기가 필요하다고 본다

    내 손안에 잘 정리된 가이드북이 있다면 그 도전에 작은 힘이 되어 줄듯하다 

    또한 어디를 가든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듯하고...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젊은이들,

    또는 나 처럼 아이들의 도전을 응원하는 부모님들에게 이 책은

    최신 정보로 가득한 알찬 미국유학 가이드북이라고 추천한다





  • 미국유학 100문 100답 | sk**849 | 2017.12.0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책읽는 귀족  - 미국 유학 100문 100답 미국 유학 . 당장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니지만 여러 선택안 중 ...
    책읽는 귀족  - 미국 유학 100문 100답

    미국 유학 . 당장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니지만 여러 선택안 중 하나로 생각하는 부모가 많을 것 같아요.
    그런데 당장 사설 컨설팅 업체에게 전화를 하거나 유학박람회 등을 가기에는 구체적인 계획이 없지만, 좀 전문적이거나 궁금한
    내용을 해결하고 싶어서 <미국 유학 100문 100답>을 읽어 보았어요.

     제목처럼 Q&A 식으로 질문과 답변의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었어요.
    처음에는 저 처럼 아무런 지식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미국의 대학 학제가 어떻게 운영되는 지, 입학 시점이 언제 인지 같은
    기본적인 정보부터 시작하는데, 이후로 Early action (조기지원), Early decision(조기입학결정) 등의 제도부터 SAT, ACT
    한국의 수학능력시험같은 시험제도 안내, Essay  쓰는 법 , 전공 선택, 예술학교 선택 등 정말 광범위한 정보가 들어 있었어요.

     
    사실 한국의 입시제도도 자주 바뀌어서 잘 모르는 저로서는 신세계 같은 느낌이었네요.
    다양한 전공, 다양한 상황에 대한 질문이라서 해당되는 상황을 찾아 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았어요.

    특히, 입학이나 시험준비 등 외에도 다양한 장학금 제도 , 미국 편입학 절차, 그리고 입학 이후 생활에 대한 가이드까지
    자세한 최신 정보가 기재되어 있어서 저처럼 대략의 가이드를 원하는 사람뿐 아니라 지금 당장 미국유학을 준비하려 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정보가 많은 것 같았어요.

     

    한 번의 시험으로 모든 게 결정나는 한국과 달리 SAT  시험을 여러번 볼 수 있다는 사실도 놀라웠고, 반기문 UN총장,국회의원 처럼 유명한 사람의 추천서가 아니라 학생을 잘 아는 사람의 추천서가 더 효과가 높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어요.

     

    학교마다 지원 포인트가 다르고 상위 100 대학의 경쟁률이 점점 치열해 지고 있으므로 본격적으로 미국 유학을 준비한다면
    컨설팅을 받기를 추천하고 있네요.  미국 학년으로 10학년 정도부터는 컨설팅을 받고 구체적인 목표 대학을 선정해서
    이에 맞게 준비하는 게 좋다고 해요. 한국과도 비슷한 것 같은데, 성적만이 아니라는 점은 또 많이 다른 듯도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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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나라는 편입을 하더라도 처음 입학한 대학교를 중시하는데 비해 미국은 조금 후진 대학으로 입학 했더라도 어느 대학을
    졸업했는지만 본다고 하네요. 백지에 정보를 흡수하는 기분으로 책을 읽으며 이런 점도 고려해야 하는구나..
    일찍 부터 준비해야 하는구나.. 라는 감을 잡아 보았어요.

    다방면의 케이스를 담은 책이라 일대일 컨설팅 보다는 못하겠지만 미국 유학을 막연하게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좀더 현실적인 정보와 고려점을 제시해 주는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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