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eBook]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내가 만든 카드로 BOOK FLEX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 교보아트스페이스 7-8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스타
  • 손글씨풍경
꿀벌의 노래(북극곰 궁금해 시리즈 1)(양장본 HardCover)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양장
ISBN-10 : 1189164574
ISBN-13 : 9791189164577
꿀벌의 노래(북극곰 궁금해 시리즈 1)(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제조자 / 수입자 커스틴 홀 | 역자 이순영 | 출판사 북극곰
정가
16,000원 신간
판매가
13,430원 [16%↓, 2,57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9년 9월 10일 제조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3,430원 다른가격더보기
  • 13,430원 책책북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4,400원 [10%↓, 1,6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64 배송은 정말 빨랐어요! 근데 책이 생각한 내용이 아니네요.ㅠㅠ 5점 만점에 3점 fantas*** 2020.07.10
63 깨끗한 책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20.06.30
62 새책이군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yseo1*** 2020.06.28
61 상태 좋은 책입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parbo*** 2020.06.09
60 만족합니다 책상태도요 5점 만점에 5점 boogi*** 2020.06.0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 해당 상품의 상세구성정보를 준비중입니다.
 
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230mm X 286mm X 11mm, 471g
제조일자
2019/9/10
제조국
China
색상
이미지참조
제조자 (수입자)
커스틴 홀
재질
이미지참조
A/S책임자&연락처
02-359-5220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주의! 책의 모서리가 날카로우니, 던지거나 떨어뜨려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미국 출간 이후 8개국에 수출된 초대형 베스트셀러
북극곰 궁금해 시리즈 제1탄 『꿀벌의 노래』 그림책 전문 출판사 북극곰이 논픽션 그림책을 선보입니다. ‘북극곰 궁금해 시리즈’의 첫 번째 주인공은 우리가 아끼고 사랑해야 할 ‘꿀벌’입니다. 꿀벌은 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생명체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지금은 멸종 위기에 처해 있지요. 글 작가 커스틴 홀은 꿀벌의 존재와 신비함을 아이들에게 알리고, 위기에 처한 꿀벌을 지켜 달라고 당부하고자 이 책을 썼습니다. 그림 작가 이자벨 아르스노의 아름답고 환상적인 그림은 이 책을 한층 더 매력적으로 만들었습니다. 『꿀벌의 노래』에는 꿀벌의 습성과 생활이 아름다운 글과 그림에 잘 녹아 있습니다.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논픽션 그림책, 바로 『꿀벌의 노래』입니다.

저자소개

저자 : 커스틴 홀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사로 지내면서 책을 읽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100편이 넘는 이야기를 썼습니다. 현재는 어린이 책 에이전시인 캣버드 프로덕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4년 뉴욕 타임스 주목할 만한 어린이 책으로 선정된 『특별한 책 The Jacket』의 작가입니다. 글을 쓴 책으로 『황금 이파리』 『꿀벌의 노래』 등이 있습니다.

역자 : 이순영
강릉에서 태어나 자랐고,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를 공부했습니다. 이루리와 함께 북극곰 출판사를 설립하고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동안 번역한 책으로는 『당신의 별자리』 『사랑의 별자리』 『안돼!』 『곰아, 자니?』 『공원을 헤엄치는 붉은 물고기』 『똑똑해지는 약』 『우리집』 『한밤의 정원사』 『바다와 하늘이 만나다』 『우리 집에 용이 나타났어요』 등30여 편이 있습니다.

그림 : 이자벨 아르스노
세계적으로 유명한 캐나다 출신 그림책 작가입니다. 섬세하고 독특한 일러스트로 여러 상을 수상했으며 비평가들에게 호평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 『내 동생 버지니아 울프』 『거미 엄마, 마망-루이스 부르주아』 『우리는 여기에 있어』 등이 있습니다. 특히 『제인 에어와 여우, 그리고 나』는 뉴욕 타임스 베스트 그림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목차

이 책에는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꿀벌의 아름다운 노래가 들리나요? 너른 들녘에 형형색색의 꽃들이 피어 있습니다. 저마다 빛깔과 향기를 뽐내고 있는 그때, 어디선가 윙윙 소리가 들립니다. 가까이 더 가까이 윙윙거리며 오고 있습니다. 바로 꿀벌입니다! 앙증맞은 네 개의 날개로 윙윙윙 ...

[출판사서평 더 보기]

꿀벌의 아름다운 노래가 들리나요?
너른 들녘에 형형색색의 꽃들이 피어 있습니다. 저마다 빛깔과 향기를 뽐내고 있는 그때, 어디선가 윙윙 소리가 들립니다. 가까이 더 가까이 윙윙거리며 오고 있습니다. 바로 꿀벌입니다! 앙증맞은 네 개의 날개로 윙윙윙 노래하고 춤을 추며 바삐 날아다닙니다. 꿀벌은 꽃가루가 풍성하고 색깔이 화려하고 달콤한 향기가 나는 꽃을 골라 꿀을 마십니다. 꿀꺽꿀꺽, 벌컥벌컥… 주머니가 무거워질 때까지 꿀을 가득 채운 뒤 친구들에게 돌아갑니다. 그런데 신기하지 않나요? 과연 꿀벌들은 어떻게 꽃밭을 찾을까요? 또한 벌집에 남은 꿀벌들은 무엇을 할까요?
아름답고 신나는 꿀벌의 노래를 소리 내어 따라 불러 보세요! 자연스럽게 꿀벌을 더 잘 이해하고 사랑하게 만드는 그림책, 『꿀벌의 노래』입니다.

꿀벌에게 배우는 자연의 경이로움
꿀벌의 삶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으면 인간의 삶과 비슷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가족과 함께 살아가고, 자연을 누리고 즐기는 모습이 그렇지요. 꿀벌을 통해 배우는 자연은 놀랍고 신기합니다. 『꿀벌의 노래』는 꿀벌의 삶을 자세히 보여주어, 독자들이 꿀벌의 습성과 생활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꿀벌의 노래』는 정말 아름다운 논픽션 그림책입니다.

꿀벌의 미래는 곧 인간의 미래
꿀벌은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생명체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위험에 처해 있지요. 꿀벌이 없다면 인간은 심각한 문제를 겪을 겁니다. 꿀벌들은 꿀을 찾아 여기저기 옮겨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꽃가루를 퍼트립니다. 꿀벌들이 옮기는 꽃가루 덕분에 새로운 씨앗이 만들어지고 새로운 식물이 생겨나지요. 인간은 살아가기 위해 식물에 많이 의존합니다. 그러므로 꿀벌의 미래는 곧 인간의 미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책 마지막에는 작가가 독자에게 보내는 편지가 있습니다. 꿀벌의 미래를 위해 꿀벌을 도울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알려줍니다. 『꿀벌의 노래』는 꿀벌을 비롯한 지구 생명체들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지혜를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꿀벌의 노래> 커스틴 홀 글, 이자벨 아르노스...

    30.jpg

     

     

    <꿀벌의 노래>

    커스틴 홀 글, 이자벨 아르노스 그림, 이순영 옮김, 북극곰

    북극곰 궁금해 시리즈 1

    신간이 나올 때마다 기대감을 감출 수 없는 출판사 북극곰에서 '궁금해 시리즈'가 나왔어요

    처음 이야기의 주인공은 바로 '꿀벌'이랍니다.

    우리 삶에 최고로 유익한 곤충, 바로 꿀벌인데요

    사람에게 친숙하기도 하고 도움도 많이 주기도 해서일까요?

    아니면 노랑까망 예쁜 밤색의 작은 몸에

    꽃가루 잔뜩 묻히고 윙윙 귀여운 몸짓을 보여서 일까요?

    꿀벌은 귀엽게 표현을 많이 하기도 하죠

    그런데 여기 <꿀벌의 노래>에서는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온답니다.

    꿀벌에 대해 알려주는 <꿀벌의 노래>

    그런데 이 책, 정말 신선하네요

    그림도 아름답고 서정적인데 내용 또한 알차게 정보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참 시적이거든요~

    이렇게 고즈넉한 들녘에 말이죠

    31.jpg

     

     

    가까이 가까이 무슨 소리가 들리기 시작해요

    윙윙거리며 오고 있는 이 소리!

    32.jpg

     

     

    바로 '꿀벌'이에요

    아주 귀엽게 표현된 꿀벌들이 들녘에 나타났어요

    앙증맞은 꿀벌들이 톡톡톡, 탁탁탁,

    노래하고 손뼉치고 팔랑거린대요

    바로 이리저리 꽃을 찾아다니는 거죠

    꿀벌의 움직임을 참 재미있게 표현했어요

    33.jpg

     

     

    꽃을 찾아 꿀을 먹고 꽃가루를 옮기고

    동료들을 부르고

    그리고 벌집을 채웁니다,

    <꿀벌의 노래>는 벌들의 생태를 알려줍니다

    춤을 추어 꿀의 위치를 알려준다던가

    집에다 보관하는 방법, 겨울을 나는 방법도요

    34.jpg

     

    꿀벌에 대한 궁금증을 알려주는 이 책은요,

    꿀벌의 정보를 알려주는 내용이 꿀벌의 동화로 꿀벌의 그림으로,

    꿀벌의 노래로 알려주는

    아름다운 그림책 <꿀벌의 노래>에요!

  • 꿀벌의 노래 | ys**020 | 2019.09.0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너무 너무 예쁘고 아기자기 그려진 꿀벌의 노래 책입니다. 이 책은 유치원...

    꿀벌의 노래.jpg

     

    꿀.jpg

     

    벌.jpg

     

    너무 너무 예쁘고 아기자기 그려진 꿀벌의 노래 책입니다. 이 책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사로 지내면서 책을 읽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100편이 넘는 이야기를 쓴 내용중 선정된 내용입니다. 그림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캐나다 출신 그림책 작가입니다.  책을 펼치자 마자 노란색이 너무 예쁘게 저를 반깁니다.

    색상 자체의 표현들도 너무 예쁜 수채와 색으로 그림과 색을 보면서 마음이 편안해지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즐거움을 가지고 꿀벌이 어떤 일을 하는지 알 수 있게 짧지만 강렬하게 표현을 잘하고 있네요. 제 조카에게도 재미있게 읽어주고 싶을 정도로 매력이 있어서 그림까지 직접 그려보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노란색이 강한 노란색이 아닌 뭔가 색감 자체가 눈에 띄면서 소장욕구가 샘솟게 해주는 그림이였습니다.


    꽃들 사이로 날라다니는 꿀벌 앙증맞은 네 개의 날개로 윙윙윙 노래하고 손뼉 치고 팔랑거리며 바삐 날아다닌답니다. 꿀벌은 꽃가루가 풍성하고 색깔이 화려하고 달콤한 향기로 꿀벌을 끌어당긴답니다. 꿀벌은 꿀을 맛있게 냠냠 먹는답니다. 벌집이 꿀벌들의 비밀 창고 입니다. 그곳에 배를 채워 가득 배속에 넣은 꿀들이 보관되어 있답니다.

    꿀반죽을 만들어 벌집의 구멍을 채운답니다. 꿀벌들은 해를 끼치는 일을 하지 않아요. 그런데 날씨의 기후 변화로 인해 점점 꿀벌들이 줄어들고 있다고 하네요.

    꿀벌은 우리에게 소중한 존재입니다. 꽃가루를 퍼트리는데 꿀벌들이 옮기는 꽃가루 덕분에 새로운 씨앗이 만들어지고 새로운 식물이 생겨난다고 합니다. 사람은 먹을거리와 입을 거리 그리고 보금자리를 위해 식물에 많이 의존하는데 꿀벌이 점차 줄어든다면 우리애게도 피해를 입게 될 것입니다.


    꿀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1. 꽃이나 식물을 많이 심으세요.

    2. 잡초와 야생식물을 환영해 주세요.

    3. 지역 양봉업자에게 꿀을 사세요.

    4. 꿀벌을 무서워하지 마세요.

    5. 입법자들에게 우리가 꿀벌을 사랑한다고 알려 주세요.


    이렇게만 해도 우리는 꿀벌들을 지킬 수 있어요. 꿀벌들이 달려들때도 꿀벌들이 텃새가 심해서 달려드는 거라고 하니 가만히 있으면 우리를 내버려 둘겁니다.

    예전에 tv에서 본 적이 있는데 벌이 다가올때는 겁을 먹고 뛰지 말고 그자리에 바로 주저 앉아서 고개를 안으로 숙여서 벌이 날아갈때까지 가만히 있다가 주변 시야에서 사라지면 다시 일어나라고 한 적이 있어서 저도 벌을 볼때면 그렇게 하곤 한답니다. 그렇게하면 벌은 사라지고 없어요.

    요즘 말벌들도 많고 신기한 종류의 꿀벌보다 2배 이상 큰 다양한 신종벌들이 출현하는걸 볼 수 있습니다. 독성 또한 무섭고 강해서 사람이 독에 쏘여도 즉사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안타깝게도 꿀벌들을 잡아먹기까지 한데요. 꿀벌들이 너무 안타깝게 죽음을 당하는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우리 모두 꿀벌을 사랑하고 세상에는 아름답지만 위험에 처한 생명들이 있어요. 그러니 생명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우리들이 되기 위해서 우리 친구들이 이 책을 꼭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 꿀벌의 노래 | ap**dent | 2019.08.1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꿀벌의 노래

    꿀벌의 노래

    커스틴 홀 글, 이자벨 아르스노 그림, 이순영 옮김

    북극곰

     

    사진으로는 보는 것 보다 실제로 책을 마주 했을 때 도드라지는 노란 형광색 색감.

    황금색 같기도하고, 꽃과 잎이 생명을 환하게 드러내는 듯한 느낌의 책

    북극곰 출판사에서 나온 [꿀벌의 노래]입니다.

    아름다운 그림책인 듯 동시에 꿀벌의 모습과 행동들을 사실대로 그려내고 있는 그림책이었어요.

     
     

    온 세상 끝도 없이

    자유롭게 생글생글...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무언가를 표현한 것인가 싶었는데

    온 세상을 가득 덮고 바람을 따라 생글생글 웃는 듯한 흔들림을 가진

    꽃들을 이야기한 것이었네요!

    그리고, 이 꽃들이 생글생글 거리는 모습을 만들어 내는 것이 비단 바람 뿐이 아니었나봐요.

    꽃들을 맴돌며 윙윙거리며 날아다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꿀벌이에요!

    저자가 얼마나 이 '꿀벌'을 말하고 싶었는지

    글씨 크기나 그림이 화면에서 차지하는 비중에서 확연히 드러납니다.

    황금빛 노랑과 까망 줄무늬가 매력적인 꿀벌이에요!

     
     

    꽃을 찾아 떠나는 기나긴 여행을 떠나

    꿀벌이 찾는 것은

    바로 꿀!!

    바로 지금!

    꿀벌은 꿀을 먹고 배를 채우지요. 그리고 언덕으로 돌아갑니다.

    동시에 자신의 온 몸에, 그리고 발에는 꽃가루를 가득 묻혀서 동글동글 뭉쳐서 날아가지요.

    셋째가 날아가는 꿀벌 발에 달려있는 꽃가루들을 가리켜봅니다.

    실제로 우리가 보았던 것이랑 똑 닮았거든요!

     
     

    집 근철 공원을 지나면서 길 가에서 본 꽃과 벌의 모습이에요.

    벌이 꽃 속으로 쏙! 들어가서는 꿀을 먹고, 발에는 꽃가루를 가득 뭉쳐서 돌아오는 모습 보이시죠?

    직접 보고, 또 그림책에서도 만나니

    그 반가움이 두배!!

     
     

    벌은 혼자서만 그 꿀을 독차지 하지 않아요.

    친구들에게 맛있는 꿀이 어디있는지 온 몸을 다해 춤으로 표현해 알려주지요.

    씰룩씰룩 흔들흔들

    살랑살랑 덩실덩실

    책을 보던 아이도 이 장에서 멈춰서 일어나 손과 엉덩이를 도드라지게 움직이며 벌의 춤을 재현해보았답니다.

    자기가 좋아서 추는 춤도 좋지만, 보는 이들을 위해 도움을 주기 위해 추는 이춤은

    참으로 사랑스러워 보이네요.

    꿀벌이 꽃에서 꿀을 먹고 나오는 것을 본 것 처럼 이렇게 꿀벌들의 춤도 직접 보고 싶네요!

    꿀벌들의 모습을 사랑스럽게, 그리고 사실적으로 그려낸 이 그림책은

    사실 작가가 위험에 처한 꿀벌을 알리고 함께 생각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만들어 진 것이랍니다.

    벌집을 만들어 집단과 함께 살아가며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꿀벌.

    꿀벌들이 꿀을 모으는 것을 통해 자연스레 꽃가루를 퍼트리며 새로운 씨앗이 맺어지도록 돕는 꿀벌이 안타깝게도 점차 사라지고 있다고 해요.

    꿀벌이 없다면 식물은 열매를 맺지 못하고, 그로 인해 사람들의 먹을거리와 입을거리를 제공하는 식물의 열매를 얻지 못한다면 사람에게도 어려움이 닥치겠지요?

    그래서 작가는 책 말미에 꿀벌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들도 함께 소개해주고 있었어요.

    꽃과 식물을 심고 잡초와 야생식물도 환영해주기. 이들이 꿀벌이 살아가고 먹이를 얻을 수 있는 귀한 제공처가 되니까요.

    꿀벌이 만드는 꿀을 지역 양봉업자에게 사는 것도 꿀벌을 늘리는 방법이 되겠지요?

    아름다운 그림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면서도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분명한 꿀벌보호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책

    [꿀벌의 노래] 였습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책북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