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매일 선착순 2,000원
광주상무점신년이벤트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여자 세상을 품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172쪽 | A5
ISBN-10 : 8989894174
ISBN-13 : 9788989894179
여자 세상을 품다 중고
저자 역사연구모임 이쁜꽃 | 출판사 깊은강
정가
9,000원
판매가
1,500원 [83%↓, 7,500원 할인]
배송비
2,7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5년 6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이 상품 최저가
1,3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30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5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500원 modem20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500원 잠깬코알라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900원 유정헌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5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5,000원 토리북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8,100원 [10%↓, 9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반품접수는 꼭 대한통운으로 신청하시고 구매자 과실일 경우 상품에 배송료(2500원)을 동봉하여 보내주시고 판매자 과실일 경우 착불(배송료없음)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도서,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군부대(사병)배송은 불가능 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253 잘 받았습니다.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noany*** 2020.02.24
2,252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hy*** 2020.02.21
2,251 상태 중급정도입니다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eminma*** 2020.02.21
2,250 물품 잘 받았어요. 5점 만점에 5점 woolp*** 2020.02.17
2,249 착한 가격에 책 상태도 좋고 배송도 빨라요 5점 만점에 5점 gimr*** 2020.02.1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아름답고 고전적인 여성들의 삶을 이야기하는 것 같지만 옛 여인들의 모습 속에 숨어 있는 우리 여성들의 진정한 숨은 힘을 말하고자 기획되었다. 실제로 우리는 현모양처를 생각하면서 신사임당을 떠올리게 마련이고, 동시에 말 없이 조용한, 완벽한 남성의 '반려자'로서의 여성을 그리게 된다. 그러나 역사의 기록들은 우리의 옛 여성들이 정말 얌전하고 남편의 말이라면 죽는 시늉까지도 하는 그런 여성들만은 아니었음을 또한 말해주고 있다.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다? 아니다 12명의 여성들이 보여주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애초부터 한국의 여성은 강했기 때문에 어머니로서의 역할도 강하게 잘 수행했던 것을 엿볼 수 있다. 12명이 여성들로부터 잔잔한 재미와 즐거움은 물론 한국의 여성상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만날 수 있다.

저자소개

목차

PART1. 내 남자는 내가 고른다
1 좌충우돌, 삼국시대 가출공주 성공기 - 평강공주
2 재혼은 쉽지 않아, 이 여자가 사는 법 - 정병사의 후취 부인
3 사랑은 움직일 수도 있겠지만, 누구 맘대로? - 도미의 아내

PART2. 여자는 약하나 어머니는 강하다?
1 약해 보이는 엄마도 사실은 강한 여자 - 김유신의 어머니
2 강한 엄마는 원래부터 강한 여자 - 양사언의 어머니
3 엄마는 나에게 용기를 주는 사람 - 강감찬의 어머니

PART3.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할까
1 아름다워라 그 이름 찬란한 천년의 여왕 - 선덕여왕
2 누님, 어찌 하오리까 - 백세부인
3 내가 먼저 죽더라도 새장가는 아니되오 - 신사임당

PART4 그대는 터프한 여자, 마초, 마초우먼
1 잡귀야 물렀거라, 어쨌거나 엑소시스트 - 육대청상 권씨부인
2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깔깔깔 웃으며 보내오리다 - 유충홍 부인 허씨
3 아름다운 밥 짓는 손, 위풍당당 그대 -월사부인 권씨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여자의 이름으로 세상을 그리다 여자 팔자는 뒤웅박 팔자라는 말이 있다. 여성은 자신의 재능이 어떠한가와는 관계 없이 어떤 상황에 처하는가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는 말이 될 것이다. 이 말을 가식 없이 말한다면 남성 위...

[출판사서평 더 보기]

여자의 이름으로 세상을 그리다 여자 팔자는 뒤웅박 팔자라는 말이 있다. 여성은 자신의 재능이 어떠한가와는 관계 없이 어떤 상황에 처하는가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는 말이 될 것이다. 이 말을 가식 없이 말한다면 남성 위주 사회에서 여성은 누구와 결혼하는가에 따라 다른 삶을 살게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옛 여인들은 이러한 남성중심 사회에 살면서, 그저 고분 고분하게 부모님이 정해준 혼처로 시집을 갔던 것일까? 자신의 나머지 전 인생이 달린 문제를 모조리 타인의 손에의해 결정하도록 했던 것일까? 흔히들 “여자는 약하나 어머니는 강하다”라고 말을 한다. 이 말은 모성의 위대함을 말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알고보면 모성(母性)을 뺀 여성은 남성에 비하면 보잘것 없는 약한 존재임을 말하는 것이기도 하다. 그러나 다시 뒤집어 생각해 보면 모성을 뺀 여성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모성 또한 여성의 특징이기 때문이다. 모성을 가진 여성-그러니까 어머니-을 위대하다고 말하면서도 다른 여성은 그렇지 않다는 이분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아직도 많은 세상이다. 그러나 생각해 보자. 여자는 약하나 어머니는 강한 것일까, 아니면 여성이 그 스스로도 강하기에 어머니도 강할 수 있는 것일까? 남성 중심 사회에서 강한 발언권을 가진 여성은 경계의 대상이었다. 그런 탓에 자기 주장이 강하고 남성의 능력을 뛰어 넘는 여성은 역사 속에서 배척당하거나, 심지어는 마녀로 의심받고 불에 태워지기도 하였다. 그러나 육체적인 차이를 제외하면 남성과 여성의 차이는 심리적인 것 외에는 거의 없다고 하며, 이 심리상의 차이도 본능에 관련된 것(어디까지가 본능인지 알 수는 없지만)을 제외하면 대부분 사회적인-교육에 의한- 훈련에 의한 것이라고도 한다. 주변에서 할 말이 있어도 하지 못하고 부끄러워하는 여성이 있다면, 그녀가 아름답게 보이는지 생각해 볼 문제이다. 그늘 속에서 빛을 발한 당당한 여성 12인 이야기 박세리, 김미현 같은 프로골퍼나 바이올리니스트 장영주, 소프라노 조수미 같은 세계적인 명사가 된 여성을 두고 사람들은 '한국 여성은 강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상을 보면 한국에서 여성의 지위는 아직 멀었다. 스위스 로잔 국제경영대학원, IMD가 60개 나라를 대상으로 평가한 올해 '세계경쟁력' 순위에서 한국은 여성 국회의원 비중은 58위에 불과하고, 여성의 경제활동에 제약이 많은 나라이다.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한국의 여성은 아직 약자이다. 사회적으로 현모양처라는 테두리에 여성을 고정화시키는 남성 중심의 이데올로기가 뿌리 깊게 남아 있는 사회이다. 하지만 남성들은 과거에 비해 여성의 권리가 비약적으로 성장했다고 생각한다. 과연 과거에 비해 여성의 권리가 비약적으로 성장했을까? 이 책은 이런 논리에 대해 단호하게 '아니오'라고 말하고 있다. 오히려 과거의 여성들은 지금보다 '더 기가 세고 드센 여자' 였다고 말한다. 역사 속에서 12명의 여성을 그 증거로 제시한다. 평강공주가 아버지의 명을 어기면서 온달과 결혼한 것이나, 정병사의 후취 부인이 과부임에도 병마절도사 정원형을 과감하게 취해 재혼에 성공한 것, 도미의 아내가 왕의 유혹과 탄압을 뿌리치고 남편과 자신을 지킨 일 등을 통해 이미 과거의 역사 속에서 여성 상위시대가 존재했음을 알 수 있다. 어디 그 뿐인가? 김유신, 양사언, 강감찬 같은 시대의 영웅 뒤에는 강한 어머니가 존재했고, 선덕여왕, 백세부인, 신사임당, 육대청상 권씨부인, 유충홍 부인 허씨, 월사부인 권씨 같은 여성은 요즘 말로 '기 세고 드센' 타입이었지만 나라와 가정을 훌륭하게 이끌었다.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다? 아니다. 12명의 여성들이 보여주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애초부터 한국의 여성은 강했기 때문에 어머니로서의 역할도 강하게 잘 수행했던 것을 엿볼 수 있다. 12명이 여성들로부터 잔잔한 재미와 즐거움은 물론 한국의 여성상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만날 수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예성사랑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