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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지식의 사슬 시리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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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쪽 | B5
ISBN-10 : 8901088010
ISBN-13 : 9788901088013
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지식의 사슬 시리즈 2) 중고
저자 강윤재 | 출판사 웅진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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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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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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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육 시대를 위한 ‘지식의 사슬’ 시리즈!
과학ㆍ사회 통합 교육 시대를 위한 새로운 역사 교양서


『지식의 사슬』시리즈 02《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 '지식의 사슬 시리즈'는 사슬처럼 얽혀 있는 여러 지식의 연결 고리를 찾아봄으로써 지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한 책이다. 국사와 세계사, 과학과 사회, 지리와 역사 등 서로 연관되어 있는 지식을 함께 보여줌으로써 통합 교과 학습에도 도움을 준다.

제1권 <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는 과학과 사회와의 관계 속에서 애매모호하게 여겨지던 경계를 넘어 과학과 사회 통합 교과 학습을 가능하게 한다. 과학은 사회에 끊임없이 영향을 미쳤으며 사회는 과학이 발전할 수 있는 원인이며 결과였음을 강조한다. 과학의 사회적 의미와 역할, 사회 구성원의 과학적 책임을 되짚어 본다.

이 책은 과학 사회 전공자가 설명하는 전문 교양서이다. 때문에 독자들은 고대부터 현대까지 다양한 과학의 이론들이 사회적으로 이용된 다양한 예를 통해 사회 분야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과학의 원리를 조목조목 충실하게 다루면서 과학이 언제나 철학사상과 함께 하는 사회적 활동이었음을 알 수 있도록 시대 배경에 대한 풍부한 설명을 수록한다.

CP 추천 | 이런 점이 좋습니다!
<지식의 사슬> 시리즈는 서고 관련된 지식들을 통합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줌은 물론,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흥미로운 사례들과 함께 쉽게 풀어낸다. 다채롭고 풍부한 사진 자료를 수록하였으며, ‘과학-사회 연표’를 배치하여 과학과 사회가 서로 연동해 온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수 있게 한다. 특히 책 내용을 현 교과 과정과 연결시켜 학교 공부에도 도움을 주도록 한다.

저자소개

저자 : 강윤재
저자 강윤재
서울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였다. 출판계에 근무하다 “진화론과 제국주의는 어떤 관계일까?”라는 궁금증이 생겨서 뒤늦게 과학과 사회의 관계를 공부하기로 결심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 과학기술협동과정에서 과학사회학으로 박사학위를 마쳤다. 현재 고려대학교와 동국대학교에서 과학과 사회의 관계를 가르치면서 과학책을 기획하고 번역하는 일도 함께 하고 있다.

기획 강응천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나와 『한국생활사박물관』(전 12권), 『세계사신문』(전3권), 『한국사탐험대』(전10권), 『청소년을 위한 라이벌 세계사』등 다양한 지식교양서를 쓰고 만들어왔다.

편집 디자인 | 북스튜디오 토리
Editing & Design 회사. 『책 말하는 책』(한국출판인회의 간행) 기획출판, 『Books from Korea』(대한출판문화협회 간행) 기획출판,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 서울국제도서전 등 각종 도서전 아트워크, 『2006 신소장품전』(국립현대미술관) 아트워크 등을 진행했다.

저자 : 손향구
저자 손향구
서울대학교 생물교육학과를 졸업하였다. 고등학생 시절부터 “과학자는 어떻게 대량살상무기인 핵폭탄을 만들게 되었을까?”라고 고민했고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서울대학교 과학사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과학철학을, 이후 고려대학교에서 과학기술학을 연구하며 과학과 사회의 관계를 조명하는 다양한 주제를 섭렵했다. 한양대와 충남대 등에서 과학기술학을 주제로 강의해 왔다.

목차

제1부 물리ㆍ화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
01 | 원자론이 아리스토텔레스를 만났을 때 원자론과 고대 사상
02 | 뉴턴의 사과가 떨어지자 왕권도 떨어지다 만유인력 법칙과 계몽주의
03 | 작은 기계가 일으킨 거대한 문명 증기기관과 산업혁명
04 | 전자의 흐름을 제어하자 일의 흐름이 바뀌다 전기와 근대 문명
05 | 전자기를 이용하여 세계를 지배한 나라 전신과 제국주의
06 | 원자의 핵분열과 인류 최후의 날 원자폭탄과 과학자의 사회적 책임
07 | 전자기가 만들어내는 이 편한 세상 전동기와 현대 생활
08 | 0과 1의 조합이 빚어낸 무한한 세상 반도체와 정보사회

제2부 지구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
01 | 지동설이 르네상스를 만났을 때 천체 이론과 사회사상
02 | 지진은 민족성도 바꿀 수 있을까? 지각운동과 사회변동
03 | 석유, 신의 축복인가 불행의 씨앗인가? 화석연료와 인류 문명
04 | 바다의 힘이 인간을 움직인다 바다와 인간 생활
05 | 태풍을 일으키는 나비를 잡아라 날씨와 사회생활

제3부 생물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
01 | 생물은 진화한다, 고로 사회도 진화한다? 진화론과 자유주의
02 | 살아남으려면 수많은 변종을 만들어라 세포분열과 다양성
03 | 피임약이 바꿔 놓은 여성의 삶 호르몬 연구와 여성 해방
04 | 히틀러가 멘델을 만났을 때 유전학과 우생학
05 | 줄기세포의 빛과 그림자 체세포 복제와 생명 윤리

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를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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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및 그림 자료 출처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인간은 과학을 창조했고 과학은 인류 사회에 혁명을 일으켰다. 우리 시대는 과학자의 눈으로 사회를, 사회학자의 눈으로 과학을 바라볼 때다.” 과학-사회 통합 교과 학습을 주도하는 최고의 교양서! 과학이나 사회는 국어, 영어, 수학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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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과학을 창조했고 과학은 인류 사회에 혁명을 일으켰다.
우리 시대는 과학자의 눈으로 사회를,
사회학자의 눈으로 과학을 바라볼 때다.”

과학-사회 통합 교과 학습을 주도하는 최고의 교양서!

과학이나 사회는 국어, 영어, 수학 보다 덜 중요한 과목으로 여겨지곤 한다. 본질적으로 이 두 과목은‘질문하는 과목’이다. 왜 그럴까?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 바뀔 수 있을까? 등 끊임없는 질문을 하고 그 질문에 대답함으로써 당면한 문제를 풀어갈 수 있는 힘을 얻는 것이다. 그러나 학교에서 과학과 사회로 나누어 배우는 지식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는 과학과 사회를 공부함에 있어 그 경계를 넘어서려는 호기심과 도전을 자극하고 격려하는 데 많은 힘을 기울이고 있다. 또 과학은 사회에 끊임없이 영향을 미쳤으며, 사회는 과학이 발전할 수 있는 원인이고 동시에 결과였음을 강조한다. 과학의 사회적 의미와 역할, 사회 구성원의 과학적 책임을 되짚어보는 이 책은 통합적 교양인을 지향하는 21세기 교육의 요구와 맥을 함께하는 것이다.
2005년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 사건이 대한민국을 흔들었다. 놀라운 것은 이 사건에 전문가뿐 아니라 사회 구성원 모두가 뜨겁게 반응했다는 점이다. 우리 사회는 점점 과학적 배경 지식과 사회 전반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 해결할 수 없는‘과학-사회 문제’와 마주치고 있다. 이런 점에서『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는 21세기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교양서라 할 수 있다.

인문계를 위한 과학, 자연계를 위한 사회
사회보다 과학에 관심이 많았던 독자들은 고대부터 현대까지 다양한 과학의 이론들이 사회적으로 이용된 다양한 예를 접하며 쉽게 사회 분야에 접근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를 역사적으로 평가하며 현재 우리에게 닥친 과학적 문제를 어떻게 사회적으로 극복해 나가야 할 지 실마리를 찾는 과정에 매력을 느낄 것이다.
또한 과학에 관심이 없던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과학의 원리를 조목조목 충실하게 다루면서도, 과학이 실험실 안의 학문이 아니라 언제나 철학과 사상이 함께하는 사회적 활동이었음을 알 수 있도록 시대 배경에 대한 풍부한 설명을 곁들여 이야기한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과학적 문제를 사회적 시각으로 새롭게 바라보는 방법을 스스로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과학-사회 전공자가 설명하는 전문 교양서
『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의 저자들은 각각 화학과 생물학을 공부한 후, 과학과 사회의 통합적 이해를 위한 과학사회학을 공부하고 있는 전문가들이다. 과학기술이 사회 발전에 끼치는 영향, 또한 그러한 과학 기술을 배태한 사회 문화적 배경 등 다양한 시대와 장소에서 뽑아낸 흥미로운 사례들을 고찰하고, 이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내용으로 풀어냈다. 독자들은 저자의 안내에 따라 최신 과학 분야의 성과까지도 온전히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책의 저자들이 현 과학 교과서를 치밀하게 연구하여, 책의 내용을 교과 과정과 연결시켜서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을 더 깊이 살펴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총망라한 과학의 이론과 역사를 교과 학습과 쉽게 연결시키기 위해 1부 물리-화학과 사회, 2부 지구 과학과 사회, 3부 생물과 사회로 편성했다.

추상적 세계를 구현하는 입체적 일러스트
『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는 우리나라 과학책으로서는 보기 드물게 풍부한 입체적인 일러스트를 활용하여 과학적 사실을 머릿속에서 실제로 그려볼 수 있도록 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미시와 거시 세계를 구현하기 위해 게임 디자이너가 일러스트레이터로 투입되었고, 전문가의 세심한 해설과 함께 유수한 해외 과학 잡지에 뒤지지 않을 만큼 충실하고도 아름다운 3차원 그래픽을 구현하고 있다. 독자들은 단순히 말과 추상적 개념으로 설명되던 과학의 개념을 훨씬 쉽고 편리하게 이해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과학과 사회 분야를 망라하여 300여 컷에 이르는 다채롭고 풍부한 사진 자료와 각 장의 마지막에 배치한‘과학-사회 연표’로 과학과 사회가 서로 연동해 온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과학과 사회 사이의 역동적인 관계를 시각적으로도 느낄 수 있게 배려하였다.

과학과 사회의 행복한 소통
우리는 과학을 통해 자연과 세계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뿐만 아니라, 이 사회를 꾸려가는 데 필요한 긍정적인 힘을 얻는다. 또한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가는 이상, 우리 생활은 과학의 영향력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게 된다. 이런 상황 속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시험을 위한 암기력이 아니라, 생활 속에 밀접하게 연결된 과학-사회의 관계를 올바르게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이해력과 열린 사고이다. 이 책의 주 독자층인 청소년들은 『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를 읽고 과학-사회의 행복한 소통을 할 수 있는 기본 체력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지식의 사슬> 시리즈 소개
우리는 학교와 사회에서 과학과 사회를 따로 배우고 국사와 세계사를 따로 배운다. 삶을 이루는 여러 분야를 뜯어 놓고 각각의 체계에 따라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다. 이러한 분과별 지식을 우리 삶의 실제 모습에 맞게 통합하여 인식할 때, 우리는 비로소 온전한 지식을 얻었다고 할 수 있다.‘지식의 사슬 시리즈’는 사슬처럼 얽혀 있는 분과별 지식의 연결 고리를 드러내는 시도를 통해 21세기가 요구하는 통합적 지식을 추구하는 교양서이다.

국사 시간에 세계사 공부하기 김정 지음
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 강윤재, 손향구 지음
지리 시간에 역사 공부하기(근간) 배우성 지음
사회 시간에 철학 공부하기(근간) 안광복 지음
체육 시간에 과학 공부하기(근간) 홍준의, 전영석 지음
미술 시간에 역사 공부하기(근간) 이병호, 오영선, 김혜원 지음
쉬는 시간에 책 읽기(근간) 이권우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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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단순무식한 탓일까요 ㅜ.ㅜ  학교에서 과학 과목과 사회 과목을 배우며 과목 특유...
     
     
    단순무식한 탓일까요 ㅜ.ㅜ 

    학교에서 과학 과목과 사회 과목을 배우며 과목 특유의 분위기가 완전 달라서

    였을까요, 지금까지 과학 분야와 대립되는 학문으로 사회 분야를 생각했습니다.

    이 두 과목은 건널 수 없는 강을 사이에 둔, 서로 반대되는 속성을 가진 관계

    이다... 이렇게 단정을 짓고 있었습니다.

    이 책 << 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 >>를 읽고, 두 과목을 굵은 진한 경계를

    그어 생각했던 어리석음에 지금까지 과학 공부...  헛했구나 실소가 납니다.

    물론 오랫동안 과학의 영역이 과학자들만의 성역으로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지 않았음과 
    불과 몇 백년 전 종교가 세상의 절대적 기준이 되었던 시대에

    과학이 종교의
    눈치를 보아야 했음에 과학과 사회가 서로 역동적인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거시적인 관점에서
     두 학문을 살피지 않는 한, 사실 알아차리기

    쉽지
    않은 면이 있었습니다. 알아차리기 어려운 이 관계를 이 책은 학생들이,

    또 일반인들이 두 학문이 유기적,
    역동적인 관계를 어떻게 맺고 있는지 여러

    시대, 여러 주제를 통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   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  >>

                  


    한쪽 방향만을 바라보거나 양쪽으로 분리하여 선을 긋는, 저 같은 시야를 가진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과학과 사회가 시대에 따라서 그 관계를 어떻게 형성

    하는지 주의깊게 살피며 읽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교과서, 책을 통해 알고 있는 놀라운 과학적 발견, 이론, 발명들이

    그 시대와 사회에 어떤 파장 효과를 낳고 어떤 관련이 있는지 주위깊게 살피

    는 노력을 통해 세세히 알아보면 서로 역동적인 관계를 맺음에 깜짝 놀라게

    되지요. 특히 그 연관성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았던 저 같은 독자라면 더 많이요.















    책에서 알려 준 '뉴턴의 사과가 떨어지자 왕권도 떨어지다' 편에서 뉴턴의

    사과와 프랑스 혁명의 사상적 기초를 제공한 프랑스 계몽주의 운동이 어떤

    관련을 맺고 있을까 ...  설명을 듣기 전까지 짐작하기 어려웠습니다만,

    결론적으로 과학과 사회,  이때는 서로 돕고 있었네요.

    종종  사회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과학 이론에 기대면서 살짝 유리한 쪽으로

    입맛대로 개념을 바꾸어 왜곡하는 경우, 특정 집단이나 계층을 대변하는

    정치적 도구이자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는 무기가 될 수 있음도 보았습니다.

    과학이 발달하여 인간 생활의 전반을 과학 기술에 더 많이 의지하면 할수록 

    과학과 사회는 더 밀접한 관계를 맺게 되는 방향으로 나아감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보여주는 많은 그리고 자세한 사례들이 우리가 각각의 학문으로

    과학과 사회를 떨어뜨린 채 별개로 생각한다면, 점점 더 밀접하게 관계를 맺어
     
    가는 현실과 미래 사회에 대두되는 새로운 사회문제들을 효과적으로 합리적

    으로 해결할 방법을 찾기 어려울 거라고 알려주었습니다. 과학 시간에 사회를

    함께 공부하고, 사회- 과학, 과학 -사회를 한 울타리 안에서 생각해야한다는

    깨달음을 얻었다는 것으로 보이지 않았던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넓은 시야를 확보하게 되었고, 더 많은 해결 가능성을 얻게 될 유연한

    사고의 힘을 갖게 되었습니다^^
     
     
     
  •   02 지식의 사슬 시리즈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인간은 과학을 창조했고 과학은 인류 사회에 혁명을 일으켰다.이제...
     
    02 지식의 사슬 시리즈
    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

    인간은 과학을 창조했고 과학은 인류 사회에 혁명을 일으켰다.
    이제 우리는 과학자의 눈으로 사회를,사회학자의 눈으로 과학을 바라볼때다.

    사회, 이것도 외워야하고, 저것도 외워야하고
    머리가  터질것 같다고 합니다.
    과학, 멘델의 법칙? 샤를의 법칙? 어려워요!
    사회와 과학  둘다 한꺼번에 공부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왜 없나요?  당연히 있지요!
    바로 과학시간에 사회공부하기가 있습니다.
    여러운 과학을 사회적 요소와 결합,
    함께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정말로 같이 할수 있어요?"
    당근이지요! 단원 하나를 예를 들어서 설명할께요.
    '히틀러와 멘델이 만났을때'
    멘델의 유전법칙과, 히틀러와 일부 인종차별주의자가 주장한 우생학,
    둘다 동시에 공부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보너스로 사회과학에 관련된 기타 지식까지 배울수 있답니다!
    이정도면  믿을수 있겠죠?
    과학시간에 사회공부하기를 보시면 정말 실감하실거예요.
    열심히 읽다보면 성적은 계속 상승세가 될거예요.^^
     
    자! 이제, 과학시간에 사회공부하기로 떠나볼까요?
    어렵고 복잡하던 사회, 과학.
    이제는 어렵지 않고 쉬워진답니다!

    6학년이 된 아이는 이번 중간고사에서 사회를 제일 걱정을 했답니다.
    범위가 전범위고 외워야할 부분들이 많다고 투덜거렸었는데
    다행히 하나만 틀려서 왔답니다.
    특히 사회분야는 책으로 많이 보여주려 노력했는데
    고학년이 되니 확실히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습니다.

    지식의 사슬시리즈는
    1.국사시간에 세계사 공부하기
    2.과학시간에 사회 공부하기
    3.지리시간에 역사 공부하기
    4.사회시간에 철학 공부하기
    5.체육시간에 과학 공부하기 까지 출간되어 있으며
    여러 지식의 연결고리를 찾아보는 시도로 국사와 세계사,
    과학과 사회,지리와 역사등 둘이 아닌 하나의 통합 교과적 교양서 입니다.~~
  • 와 새로운 방식의 이야기책.............과학시간에 사회 공부하기 라는 제목으로 만나본 책에서는과학자의 눈으로 본 사회...
    와 새로운 방식의 이야기책.............

    과학시간에 사회 공부하기 라는 제목으로 만나본 책에서는

    과학자의 눈으로 본 사회와 사화학자의 눈으로 본 과학이야기가 담겨있답니다.>~~

    과학기술의 발달이 사회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게 되고,

    사회 문화적 배경이 과학 구성과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게 되므로

    이 두가지는 밀접관 연관성이 있답니다..

    그 연관성을 중심으로 과학과 사회는 서로 상호작용을 하고 있게 되지요..~~

    하여 아이들에게도 다양한 호기심이 있을때에도 

    과학과 사회를 동시에 생각하고 관심을 쏟는다면 좋은 안내서가 될것 같네요..~

    크게 과학분야를 나누어 물리 화학/지구과학/생물/ 시간에

    사회를 공부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책속에서는 다양한 인물과 사진자료 보충자료들로 인해서 

    이해도를 높이게 하였고 과학-사회 연표를 통해서도

    재미나게 볼수 있었습니다..~~

    요즈음 아이들에게도 관심이 많은 디지털, 석유이야기,

    날씨와 깊은 상관이 있는 대기대순환과 해류등을 즐겁게 읽더라구요..~~

    이책 한권으로 과학과 사회 모두들 잘 이해할수 있도록 즐겁게 읽었습니다..

    많은 과학 상식들도 익히고 상식들도 익히게 되어 좋은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나올 지식의 사슬 시리즈인 지리시간에 역사 공부하기와 

    체육 시간에 과학 공부하기도 참 기대가 됩니다..~~

    좋은책 아이들에게 두루두루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두고두고 볼수 있도록 잘 나온것 같아요...적극 추천합니다...................

  • 어쩌면 제목을 보고 의문을 가질수도 있을거에요 왜 과학 시간에 사회를 공부하지 과학 시간에는 과학 공부를 하고 사회 시간에는...

    어쩌면 제목을 보고 의문을 가질수도 있을거에요

    왜 과학 시간에 사회를 공부하지 과학 시간에는 과학 공부를 하고 사회 시간에는 사회 공부를 해야 하는데 하고 말이에요

    과학과 사회가 무슨 관련이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거에요

    막상 책을 읽어 보면 얼마나 잘못된 생각인지 알게 될 거에요

    과학과 사회는 따로 생각할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가 지레짐작으로 따로 생각한 것 뿐이네요

    과학과 사회는 서로 유기적인 관계에요

    과학의 발전이 사회를 변화시켰는가 사회의 변화가 과학의 발전을 가져왔는가 묻는다면 계란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처럼 무의미하네요

    과학과 사회가 어떻게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발전해 왔는지 알수가 있어요

    과학을 다시 세 분야로 나누어요

    물리 화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

    지구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

    생물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

    우리가 알고 있는 과학적 사건 발명 발견 등은 사회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알게 되네요

    사회의 필요에 의해서 혹은 과학 이론을 받아 들일수 있는 여건이 충족되어야 발전하고 인정 받는 과학을 알게 되네요

    별로 상호 관계가 없어 보이던 일들이 사실은 톱니 바퀴처럼 맞물려서 돌아가고 있어요

    뉴턴의 만유인력 법칙은 계몽주의에 영향을 주었고 전신의 발명은 영국 제국주의에 힘을 실어주었어요 지동설은 르네상스 시대의 문화적 분위기에 어울렸기에 인정 받을수 있었어요 피임약의 개발은 여성 해방을 가져왔네요

    등등 과학인 동시에 사회인 것을 배우게 되네요

    중요한 글에는 밑줄도 그어져 있고 이해를 돕는 그림 삽화 표 사진등도 있어요

    한 주제가 끝나면 과학-사회 연표가 있어서 중요한 일들을 알려 주고 대표적인 인물도 알려 주네요

    어려운 용어 요점 등도 따로 알려 주고 있어요

    동전의 양면이 있듯이 과학의 발전이 빛만 있는 것은 아니에요

    원자 폭탄 유비쿼터스 사회의 빛과 어둠 체세포 복제와 생명 윤리 등  깊게 생각해야 될 문제들이 많네요

    가끔 영화를 보면 로봇에게 지배를 당하거나 컴퓨터에게 공격을 당하는 것이 있지요

    영화 속이라도 끔찍한데 현실이면 말할 필요가 없지요

    무분별한 과학의 발전이 가져 올수 있는 일들이라고 생각해요

    우리 인간을 위해서 과학이 사회가 존재해야겠지요

    과학과 사회는 이처럼 현대에 와서 더욱 함께하고 있어요

    과학과 사회를 따로 논하는 것은 구시대적이라고 생각되네요

    과학과 사회를 같이 알아야 폭 넓은 사고를 하고 현명한 지식을 쌓을수가 있어요

    바늘 가는 곳에 실이 가듯이 과학과 사회는 함께 하고 있어요

    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

    통합 교육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 주네요

  • 책 제목에서 느낄 수 있는 것처럼 이 책은 과학 속의 사회를 , 사회 속에 과학을 파헤쳐 볼 수 있는 획기적인 책이라는 느낌을...
    책 제목에서 느낄 수 있는 것처럼 이 책은 과학 속의 사회를 , 사회 속에 과학을 파헤쳐 볼 수 있는 획기적인 책이라는 느낌을 준다.

    오늘날 까지 과학기술의 발달로 사회에도 많은 변화를 거쳐 왔으니 과학과 사회는 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뗄레야 뗄 수 없는 연관성이 복잡하게 얽혀 있다는것을 알 수 있었다.

    이 책은 크게 3부로 나누어 물리,화학시간에 사회공부하기 ,지구과학시간에 사회 공부하기,그리고 생물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를 토대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자칫 딱딱하고 지루할거라는 처음 선입견과는 달리 본문 내용에 들어가기에 앞서 입체적으로 꾸민 사진이나 일러스트는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중.고등학교 교과서에서 배운 원자론이나 뉴턴의 만유 인력 ,과학 교과서에서 배웠던 용어들이 그 시대 사회적인 상황들과 접목해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 볼 수 있는 안목도 길러 준다.

    과학과 사회를 따로 공부해 왔던 방식에서 탈피 해 종교나 과학과의 관계등 서로 밀접한 관계에 있음을 시사 해 주는 이 책은 과학이 발달하게 된 동기나 사회가 어떻게 상호 작용했는지 이해를 돕는다.

    또한 각단원이 끝날 때마다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과학 사회 연표는 풍부한 사진자료와 함께 정리가 깔끔해서 한결 보기 좋았다.

    증기기관의 발명으로 산업사회가 형성되면서 자본주의가 탄생하게 되는 배경은 순리처럼 이해가 가지만 증기기관을 발명하는데 발명과정에서 과학의 원리에 전혀 기대지 않았다는 사실은 좀 놀라운 사실이었다.

    오랫동안 기계를 만지고 쌓아 온 경험으로 발명된 증기기관으로 인해 과학속에 사회를 사회속에 과학을 통찰 하려는 이 책의 의도를 조금이나마 이해 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일상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될 전기가 만들어지는 과정 그리고 전기로 인해 사회의 큰 변화를 거치면서 오늘날 전기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도 한다.

    이 밖에도 전신, 전자기등 과학적인 용어와 원리를 그림을 통해 쉽게 설명하고 나열한게 눈에 띈다.

    한정된 자원인 석유를 통해 과거 자연현상을 고찰할 수 있으며 이러한 화석연료 사용으로 생긴 심각한 지구온난화 문제는 우리 인류 모두의 문제이기도 해 해결방안인 원자력 에너지와 재생 가능 에너지등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데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준다.

    날씨의 변화로 정치,경제에 미치는 영향이나 다윈의 진화론에서부터 오늘날 다양한 생명공학으로 생기는 문제점에 이르기 까지 과학기술이 사회 문제에 깊이 있게 연관성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많이 알게 되었다.

    어린이에서부터 성인들에게까지 다양한 독자층들이 두루 읽을 수 있는 이 책은 과학과 사회를 접목한 새로운 시각에서 광범위한 지식과 정보를 알 게 해주는 특별한 교양서라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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