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샤랄라 견과 선물 증정
교보문고 북데이
  • 교보아트스페이스 5-6월 전시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유럽 그린푸드 스타일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40쪽 | B5
ISBN-10 : 8992935005
ISBN-13 : 9788992935005
유럽 그린푸드 스타일 [양장] 중고
저자 테사 브램리 | 역자 강효수 | 출판사 이끼북스
정가
16,000원
판매가
7,000원 [56%↓, 9,0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8년 11월 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7,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4,400원 [10%↓, 1,6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6 책 상태 양호, 배송 너무 오래 걸려 5점 만점에 5점 jinsch*** 2014.06.16
25 새책 수준이네요..배송이 좀 느리네요.. 잘 읽겠습니다,,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esg*** 2014.01.28
24 책이 깨끗합니다 ~ 5점 만점에 4점 pig1*** 2014.01.03
23 아주 깨끗한 책입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eep*** 2013.10.23
22 굿 5점 만점에 5점 myson*** 2013.06.27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몸도 마음도 초록 에너지로 싱그러워지는 유럽 그린푸드 스타일로의 초대
다채롭고 맛있는 채소 요리의 손쉬운 레시피 모음집

싱싱한 채소와 달콤한 과일만으로도 무궁무진한 그린푸드의 식탁을 차릴 수 있는 비법을 소개한 책. 빠르고 손쉬운 간식거리에서부터 근사한 저녁 메뉴까지,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신선하고, 재료의 맛이 제대로 살아있는 채소요리 비법을 알려준다.

구운 토마토를 곁들인 프렌치 토스트나 신선한 페스트로 속을 채운 버섯 요리, 다양한 풍미의 초간단 수프 레시피, 구운 채소 폴렌타 피자, 렌즈콩과 시금치 요리 등의 요리에서부터 라임 폴렌타 케이크 같은 디저트까지 손쉽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채소의 다양한 풍미로 가득한 요리법이 식욕을 돋우는 감각적인 사진과 함께 펼쳐진다.

이 책은 채소만을 요리로 한정시키지 않고, 과일이나 생크림, 초콜릿, 코코아, 각종 치즈를 이용한 다양한 브런치와 디저트의 세계도 소개하였으며, 기본 피자반죽이나 기본 토마토소스 레시피를 비롯한 다양한 토마토소스 레시피, 드레싱과 채소 국물 레시피까지 채소 요리의 기초에 관한 설명까지 함께 곁들여 낯선 채소 요리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준다. [양장본]

유럽 그린푸드 스타일
『유럽 그린푸드 스타일』은 ‘Home’, ‘Life’, ‘Body’, ‘Soul’을 모토로 인테리어, 원예, 요리, 심신 테라피에 관한 다양한 도서들을 출간하고 있는 영국 ‘라이랜드 피터스 앤드 스몰’社의 유명 음식 시리즈 중 하나다. 인기 푸드스타일리스트, 음식 관련 저술가와 교육자, 미슐랑이 인정한 레스토랑의 수석 주방장들의 노하우가 담긴 채소 요리와 생생한 사진을 만날 수 있다.

저자소개

글ㆍ사진 | 테사 브램리(Tessa Bramley) 외
테사 브램리는 미슐랑 별점을 받은 영국 리지웨이의 레스토랑 의 수석 주방장이자 경영자로, 영국에서는 유일한 미슐랑 별점 보유 여성 주방장이다.

옮긴이 | 강효수 서울대학교 철학과 입학, 동대학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파리에 거주하고 있다. 2006 서울 국제 북 아트 페어(Seoul International Book Arts Fair) 도록의 번역 및 영역작업을 담당했다. 옮긴 책으로는 〈유럽 쉬크 스타일>이 있다.

목차

콩 까먹기보다 쉬운 채소 요리easy peasy
브런치brunch
전채 요리와 간식startes and snacks
수프soups
치즈와 달걀cheese and eggs
샐러드와 곁들이salads and sides
피자,타르트,빵pizza,savoury tarts and breads
파스타와 국수pasta and noodles
쌀 요리rice
각종 콩 요리beans,lentils and chickpeas
한 접시 요리one-dish meals
푸딩puddings
채소 요리의 기초basics
찾아보기index
요리와 음식의 출처credits

책 속으로

|본문 맛보기 - 유럽 그린푸드 스타일을 위한 열 가지 팁 | 하나. 맛있는 오믈렛 만들기 비법 오믈렛은 만들자마자 바로 먹어야 제맛이다. 그래서 되도록 2인분 이상 만들지 않는 게 좋겠지만, 경우에 따라 레시피의 재료를 인원수에 맞게 조절하면...

[책 속으로 더 보기]

|본문 맛보기 - 유럽 그린푸드 스타일을 위한 열 가지 팁 |

하나. 맛있는 오믈렛 만들기 비법
오믈렛은 만들자마자 바로 먹어야 제맛이다. 그래서 되도록 2인분 이상 만들지 않는 게 좋겠지만, 경우에 따라 레시피의 재료를 인원수에 맞게 조절하면 된다. -p.22 고운 허브 오믈렛

둘. 바삭바삭, 고소한 칩 만들기 비법
각각 다른 온도에서 두 번 튀기는 것이 완벽한 맛의 칩을 만드는 비결. 처음은 튀김재료가 골고루 익도록 튀기고 두 번째에는 노릇노릇하고 바삭바삭해지도록 더 높은 온도에서 튀겨낸다. -p. 54 고수 마요를 곁들인 뿌리채소 칩

셋. 통조림 콩 이용하기
통조림 콩을 잘 이용하면 든든한 수프나 샐러드, 메인요리를 간편하고 손쉽게 만들어낼 수 있으니 찬장에 종류별로 몇 개씩 구비해두는 것도 생활의 지혜이다. -p.73 풍부한 맛의 홍피망 콩 수프

넷. 홍피망의 새로운 발견
홍피망을 오븐에 구우면 새콤달콤한 맛이 나 치즈와 무척 잘 어울린다. -p.81 구운 홍피망 치즈 퐁뒤

다섯. 만가닥 버섯 특유의 맛을 제대로 즐기려면
만가닥 버섯은 군을 이루며 자라서 작은 것이 큰 것의 밑동에 붙어있다. 이 버섯의 비단같이 보드라운 질감을 해치지 않기 위해서는 뜨겁게 달궈진 팬에서 재빨리 볶아내야 한다. -p.95 비트루트와 생강을 곁들인 버섯 샐러드

여섯. 고마운 소다빵
옛날 시골사람들은 티타임에 곁들이는 든든한 간식으로 고된 하루 일과에 필요한 에너지를 보충했다. 이 빵은 감칠맛 나는 체다 치즈와 함께 내면 출출한 배를 달래주기에 그만이다. -p.134 소다빵

일곱. 탱탱한 면발의 스파게티 만들기 비법
파스타를 삶을 때 올리브 오일이나 식용유를 넣으면 면이 서로 붙지 않는다는 것은 잘못된 상식이다. 오일을 낭비하는 일 없이 파스타를 삶는 동안 나무 포크나 스푼으로 중간 중간 저어주기만 하면 탱탱한 면발의 스파게티가 완성된다. -p.146 케이퍼와 올리브를 넣은 담백한 맛 스파게티

여덟. 아티초크 고르기 요령
아티초크는 되도록이면 길쭉한 줄기가 그대로 붙어있는 어린 것을 구입하는 게 좋다. 아티초크는 대개 줄기가 짧을수록 질기기 때문이다. 또한 어린 아티초크는 섬유질이 적어 덜 질기기도 하다. 아티초크 봉오리가 꽉 닫혀있으면 신선한 것이고, 잎이 열려있으면 오래된 것이다. -p.172 아티초크 리조토

아홉. 데리야키 소스와 채소의 맛난 만남
데리야키는 쌀로 빚은 술인 사케나 미림과 간장 그리고 설탕을 넣어 만든 일본식 구이소스이다. 달콤하면서도 가볍고 깔끔한 맛으로 음식의 풍미를 한층 살려준다. -p.201 꿀 데리야키 모둠 채소

열. 엄마의 손맛에 세련됨까지 더한 디저트 만들기
어린 시절, 엄마의 손맛이 묻어나는 것 같은 쌀 푸딩. 한 입 넣으면 그리운 옛 맛들이 솔솔 생각나는 정겨운 후식이다. 쌀 푸딩은 만들기 간편할 뿐 아니라, 위에 설탕을 캐러멜화 해 멋을 부리면 격식있는 만찬에 내 놓아도 손색이 없는 세련된 디저트이다. -p.220 캐러멜화 한 파인애플과 바나나를 곁들인 쌀 푸딩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콩 까먹기보다 쉬운 채소 요리의 세계! 몸도 마음도 초록에너지로 싱그러워지는 유럽 그린푸드 식탁으로의 초대 요즘처럼 음식에 대한 불안감이 나날이 확산된 적이 또 있을까? 사람들은 더는 ‘외식의 즐거움’을 기대하지 않게 되었다. 여건이 된다면 도...

[출판사서평 더 보기]

콩 까먹기보다 쉬운 채소 요리의 세계!
몸도 마음도 초록에너지로 싱그러워지는 유럽 그린푸드 식탁으로의 초대


요즘처럼 음식에 대한 불안감이 나날이 확산된 적이 또 있을까? 사람들은 더는 ‘외식의 즐거움’을 기대하지 않게 되었다. 여건이 된다면 도시락을 싸들고 다니며 끼니를 해결하고 싶어 하고, 더 나아가 정말로 여건이 허락된다면 채소밭도 가꾸고 가축도 직접 길러 자급자족하고 싶은 심정에까지 이르렀다. 그만큼 온전치 못하고 건강하지 않은 음식재료들이 넘쳐나는 시절이 되어버렸다.

그런 면에서 한때는 특정집단이나 특정 취향을 가진 사람들만이 선택한다고 여겨졌던 ‘채소 요리’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점점 더 많은 이들이 고기 섭취량을 줄이는 한편 몸에 좋은 채소를 많이 접하려 애쓰게 되었다. 또한, 채소 요리법도 예전과는 사뭇 다르게 한결 뛰어난 맛과 독창성으로 건강뿐만 아니라 미각까지도 즐겁게 해주기에 이르렀다. 특히 유럽은 오래전부터 채소 고유의 맛도 즐기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요리법이 발달하여 왔다.

『유럽 그린푸드 스타일』은 막연히 어렵고 별스럽게만 생각되어온 채소 요리를 보통의 가정에서 쉽게 응용해 볼 수 있으면서도, 새로운 맛의 세계로 이끄는 요리 비법을 소개하고 있다. 몇 시간이고 개수대에 붙어 서서 채소를 다듬고, 썰고, 끓이고 삶는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만 요리가 완성된다는 생각은 오해일 뿐이라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을 것이다. 열정만 있다면 이 책의 레시피대로 얼마든지 새롭고 간단하고 신선할 뿐만 아니라 몸에도 좋은 요리를 직접 만들어 맛볼 수 있다.

이 책은 오로지 채소만을 요리로 한정시키지 않고, 과일이나 생크림, 초콜릿, 코코아, 각종 치즈를 이용한 다양한 브런치와 디저트의 세계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전채 요리와 간식, 푸근한 맛을 자랑하는 각종 수프, 치즈와 달걀을 이용한 요리, 풋풋한 샐러드와 곁들이, 우리에게도 익숙한 피자와 타르트, 빵, 파스타와 국수, 쌀 요리를 비롯한 각종 콩 요리와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한 접시 요리도 소개하고 있다.
아울러 기본 피자반죽이나 기본 토마토소스 레시피를 비롯한 다양한 토마토소스 레시피, 드레싱과 채소 국물 레시피까지 채소 요리의 기초에 관한 친절한 설명도 있어 낯선 채소 요리를 친근하게 이끌어주는 안내서 역할도 하고 있다.

우리의 식생활은 나날이 서구화되고 있다. 한편, 식품에 대한 불신은 나날이 커져 안전하고 몸을 위해 ‘약이 되는 음식’에 대한 갈증 또한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 이 책은 먼 나라 별난 음식으로 생각되어 왔던 유럽 스타일 채소 요리를 한층 더 가까이 접하고 직접 만들어 맛 볼 수 있게 해 몸과 마음의 건강까지 챙겨주고 있다.

“‘채소요리’하면 우중충한 빛깔과 밋밋하고 질긴 음식밖에 떠오르는 게 없다면, 손쉽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채소의 다양한 풍미로 가득한 이 책을 보면서 생각이 달라질 것이다. 아무쪼록 유럽 그린푸드 스타일이 당신 생활 속으로 새로운 초록 에너지를 안내하는 길잡이가 되어주길 바란다.” (서문 중에서)

영국 ‘라이랜드 피터스 앤드 스몰’사의 음식 시리즈
인기 푸드스타일리스트, 음식 관련 저술가와 교육자, 미슐랑이 인정한 레스토랑의 수석 주방장들의 노하우가 담긴 글과 생생한 사진


『유럽 그린푸드 스타일』은 ‘Home’, ‘Life’, ‘Body’, ‘Soul’을 모토로 인테리어, 원예, 요리, 심신 테라피에 관한 다양한 도서들을 출간하고 있는 영국 ‘라이랜드 피터스 앤드 스몰’社의 유명 음식 시리즈 중 하나다. ‘라이랜드 피터스 앤드 스몰’社는 책에 실린 컷을 활용하여 엽서와 다이어리 속지를 제작해 판매할 정도로 감각적인 사진과 디자인을 자랑하는 영국의 인기 출판사. 이 책은 런던과 투스카니, 시드니 등 유럽 각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음식관련 저술가와 교육자, 수석 주방장들을 포함, BBC 요리 프로그램과 각종 미디어 매체에서 왕성한 활동을 벌여온 유명 푸드스타일리스트들이 오랜 시간 연구와 경험을 통해 자신 있게 추천하는 채소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막 완성된 요리가 눈앞에 놓인 듯 먹음직스럽고 생동감 넘치는 음식 화보를 볼 수 있는 것도 이 책을 읽는 묘미 중 하나다.

|본문 맛보기 - 유럽 그린푸드 스타일을 위한 열 가지 팁 |

하나. 맛있는 오믈렛 만들기 비법
오믈렛은 만들자마자 바로 먹어야 제맛이다. 그래서 되도록 2인분 이상 만들지 않는 게 좋겠지만, 경우에 따라 레시피의 재료를 인원수에 맞게 조절하면 된다. -p.22 고운 허브 오믈렛

둘. 바삭바삭, 고소한 칩 만들기 비법
각각 다른 온도에서 두 번 튀기는 것이 완벽한 맛의 칩을 만드는 비결. 처음은 튀김재료가 골고루 익도록 튀기고 두 번째에는 노릇노릇하고 바삭바삭해지도록 더 높은 온도에서 튀겨낸다. -p. 54 고수 마요를 곁들인 뿌리채소 칩

셋. 통조림 콩 이용하기
통조림 콩을 잘 이용하면 든든한 수프나 샐러드, 메인요리를 간편하고 손쉽게 만들어낼 수 있으니 찬장에 종류별로 몇 개씩 구비해두는 것도 생활의 지혜이다. -p.73 풍부한 맛의 홍피망 콩 수프

넷. 홍피망의 새로운 발견
홍피망을 오븐에 구우면 새콤달콤한 맛이 나 치즈와 무척 잘 어울린다. -p.81 구운 홍피망 치즈 퐁뒤

다섯. 만가닥 버섯 특유의 맛을 제대로 즐기려면
만가닥 버섯은 군을 이루며 자라서 작은 것이 큰 것의 밑동에 붙어있다. 이 버섯의 비단같이 보드라운 질감을 해치지 않기 위해서는 뜨겁게 달궈진 팬에서 재빨리 볶아내야 한다. -p.95 비트루트와 생강을 곁들인 버섯 샐러드

여섯. 고마운 소다빵
옛날 시골사람들은 티타임에 곁들이는 든든한 간식으로 고된 하루 일과에 필요한 에너지를 보충했다. 이 빵은 감칠맛 나는 체다 치즈와 함께 내면 출출한 배를 달래주기에 그만이다. -p.134 소다빵

일곱. 탱탱한 면발의 스파게티 만들기 비법
파스타를 삶을 때 올리브 오일이나 식용유를 넣으면 면이 서로 붙지 않는다는 것은 잘못된 상식이다. 오일을 낭비하는 일 없이 파스타를 삶는 동안 나무 포크나 스푼으로 중간 중간 저어주기만 하면 탱탱한 면발의 스파게티가 완성된다. -p.146 케이퍼와 올리브를 넣은 담백한 맛 스파게티

여덟. 아티초크 고르기 요령
아티초크는 되도록이면 길쭉한 줄기가 그대로 붙어있는 어린 것을 구입하는 게 좋다. 아티초크는 대개 줄기가 짧을수록 질기기 때문이다. 또한 어린 아티초크는 섬유질이 적어 덜 질기기도 하다. 아티초크 봉오리가 꽉 닫혀있으면 신선한 것이고, 잎이 열려있으면 오래된 것이다. -p.172 아티초크 리조토

아홉. 데리야키 소스와 채소의 맛난 만남
데리야키는 쌀로 빚은 술인 사케나 미림과 간장 그리고 설탕을 넣어 만든 일본식 구이소스이다. 달콤하면서도 가볍고 깔끔한 맛으로 음식의 풍미를 한층 살려준다. -p.201 꿀 데리야키 모둠 채소

열. 엄마의 손맛에 세련됨까지 더한 디저트 만들기
어린 시절, 엄마의 손맛이 묻어나는 것 같은 쌀 푸딩. 한 입 넣으면 그리운 옛 맛들이 솔솔 생각나는 정겨운 후식이다. 쌀 푸딩은 만들기 간편할 뿐 아니라, 위에 설탕을 캐러멜화 해 멋을 부리면 격식있는 만찬에 내 놓아도 손색이 없는 세련된 디저트이다. -p.220 캐러멜화 한 파인애플과 바나나를 곁들인 쌀 푸딩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amara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